저자: 이선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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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는 바뀌지 않으니 기존 주도 섹터 내 업그레이드·차별화 종목에 투자하라는 결론. 식품·음식료: 불닭볶음면, 빙그레 바나나우유, 롯데웰푸드 초코파이 등 킬러 콘텐츠 기업을 중국·인도 등에서 확인, 중독성·연속성(회전력)이 자동차보다 주가 파괴력이 크다고 판단. 과거 중국 음식료 상승(오리온 약 100배, 빙그레 약 6배) 사례를 언급하며 음식료 상승 사이클은 보통 2~3년이고 이번에도 하반기 추가 상승 가능성 제시, 치킨 등 수출 확대도 긍정적. 화장품·기타: 화장품도 하반기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봄. 전자 관련해서는 레거시 반도체 실적 개선으로 부정적으로 보지 않음. 2차전지 일부 기업에 긍정적 모습이 보인다고 언급. 방산: 미국 재정적자 우려로 방위비 축소 시 유럽이 가성비 높은 한국 방산을 선택할 가능성, 한국 무기 성능·가격·즉시 생산 능력 강조. 방산·조선 등 차별화 종목 언급. 주도주 관점: 1999년 닷컴, 2006~07년 중국 산업화, 2010년 중국 소비화, 현재 AI 등 주도주 흐름을 제시하며 지수 상승 중 주도주가 중간에 바뀐 적이 없다고 주장. 엔비디아 등 높은 가격 부담 언급. 하반기에는 새 주도주보다 기존 주도주 내 종목별 엎치락뒤치락 차별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 리스크: 중국의 견제(짝퉁 확산 후 바나나우유 등 흐름 꺾임 사례), 유럽 방위비 부담 및 외교적 장벽, 유럽 경기 둔화 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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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회전력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훨씬 더 주가 파괴력이 크다라고 봤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항상 매장 돌아다니고 저 사람들이 왜 좋아하는지 고민을 하고 중독성 있는지 체크를 해보고 그렇게 고민해 보면 답이 어느 정도 나오더라 얘기죠. 그래서 뭔가 하반기에 뭔가 새롭다 이런 거보다는 제가 볼 땐 기존에 있던 것들 중에서 어 어떻게 업그레이드되면서 주도주가 그 안에서 또 업치락 지체를 할 거잖아요. 예 이게 보통 그런 여행을 가려고 계획을 짜는 개인들은 아예 없잖아요. 아예 없죠. 애초에 뭐 그렇다 해서 기업이 뭐 휴얼 하면서 열어 주지도 않을 거고 그러면 어떻게 그런 기업들을 또 알아내고 어떻게 또 탐방을 다니시는 거예요.
어 기본적으로 이제 중국이나 미국 이렇게 나갈 때 미리 계획을 하면 일단 저도 해외 여행이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관광지를 가고 싶지만 저는 희한하게 관광지는 유럽 에놓고 그렇게 썩 뭐 가도 그렇고 뭐 예를 들어서 뭐 제가 샌프란시스코도 한두 번 간 것도 아니라서 뭐 거기 더 간다라고 달라질게 없어서 미리 이제 예를 들면 전력 기기들 많이 있을 거 아닙니까 일본에도 뭐 히타치가 있을 거고 뭐 그런 기업들이 있으면 미리 어레인지를 하면 또 방문을 이렇게 허가가 되더라고요 물론 이제 쉽진 않은데 그래도 이제 회사가 있고 뭐하 까 되는 경우들이 많고 그래서 미리 준비를 많이 해가요 내가 이렇게 이런 거 궁금한게 있는데 가서 물어보고 또 거기서 물어봐요 그 어딜가 보면 좋을까요.
그러니까 갈 곳은 거기서 정해져요 그래서 내가 어디 가보면 그런 걸 확인할 수 있습니까 혹시 소개시켜 줄 만한 분 있습니까 그니까 영업 기미를 달라는게 아닌 거니까 내가 그런 현역만 보겠다 하는 거니까 그런 거 알려주면 제가 볼땐 찾아가기 어렵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뭐 제가 이제 이번 달에도 중국에 가게 되는데 중국에서 요즘 달린게 뭐 태무 알리 이런 거 거기에 대해서 물건들이 많이 나온게 뭐 잘 아시는 상하에서 좀 더 들어가면는 이유 시장이라고 중국의 도소매가 다되는 시장 있잖아요. 거기 가서 현황 파악하는 것도 되게 좋은 일이 되겠죠.
여러 가지 면에서 예컨데 앞으로도 알리가 그런 적가 물건을 계속해서 공급할 수 있는 상황이 될 것인지 그렇죠. 아니면 이런 재고들이 소진이 돼서 조만간 혹시 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영향들 없는지 아니면 추가적으로 또 뭐 저가 물건들이 쌓이는게 뭐가 있는지 이런 것들 또 에 가면 충분히 볼 수 있을 거니까 그런 것들에 대한 고민을 가서 보지 않으면 모르는 또 그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제가 묻지 않았는데 혹시 얻을 것들이 또 많아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가보면서 고민해 보고 또 거기서 아이디어를 서울에 가지고 오면 보통 제가 볼 땐 주가보다 한 6개월 이상이 빨랐던 거 같아요.
제가 이제 얼마 전에도 지지난 달에도 이제 여기저기서 강의를 해 드리면서 어떤 얘기를 많이 했냐면 음식료 얘기 많이 해 드렸거든요. 음식료 굉장히 커질거다 그리고 더 얘기를 했어요. 킬러 콘텐츠 있는 애들만 찾아라 뭐 컨데 불닭볶음면 예 불닭볶음면 그다음에 빙그레는 바나나 유라는 걸 드 있고요 이거 대박이에요. 진짜로 예 그다음에 롯데 웰푸드 같은 경우도이 초코파이가 인도에서 대박이거든요. 예 그래서 올초부터 아마 제가 추천했던 거 아시는 분들 아실 거예요. 그런 식으로 해서 그런 것들이 많이 큰다 그리고 왜 그 나라에서 그게 어 유행을 하는지 꼭 이유를 알아라 그런 어떤 얘기들을 많이 해 드렸어 음 진짜 있나 뭐 어느 정도나 팔리고 있는지 뭐 중국에 가서도 사실 이번에도 불도 되게 많이 팔렸지만 실제 팔리는 개수 보면 아직도 중국이 많거든요.
그럼 중국에서 여전히 인기가 있는지 그러면 처음에는 야 이게 매운 거였고 매운 거는 이제 챌린지 형식이 강하잖아요. 전으로이 도전하는 그래서 처음에 이제 왜냐면 지속성을 봐야 되니까 오케이 인기 있는 건 알겠는데 이게 얼마나 지속 가능한지라 해서 중국에 곳곳을 돌아다녀보고 매장을 다 파음 거기만 텅비어 있어요. 그리고 갈 때마다 그 매장이 더 넓어져요 아니 중국 사람들이 매운 걸 잘 먹어요. 장난 아닙니다. 첫 번째 아이디어로 얻었던 건 저희 아들이 너무 좋아했거든요. 그래서 저도 따라 먹었다 탈인 한 건데 그래서 저는 얘가 뭐 젊어서 그런 거보다 했는데 중독이 되더라고요 매운 거예 예 지금도 라면만 먹 불닭만들기게 처음에 만들어진 배경도 그 삼양에 있었던 그 사장님께서 명동 가셨다가 처음에 원래 그게 아니었었는데 예운 이다고 해서 시을고 그래서 이게 처음엔 챌린지로 시작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저희 애도 그랬지만 많은 분들이 이게 중독성이 있다라는 걸 본 거예요.
어 일회성인 줄 알았는데 이것만 먹네 제가 아들한테 말릴 정도로 너 그렇게 정말 위버 얘기할 정도로 그래서 중독성이 있다는 얘기는 연속성이 있었다는 얘기고 연속성이 있으면 라면이라는 거 오늘 먹고 내일 먹을 수도 있고 계속해서 회전력이 크잖아요. 주가가 많이 오 수 있다는 판단 계속 해 본 거예요. 이게 뭐 아시겠지만 자동차는 산업이 커도 한 번 사면 사이클이 10년이 아아 뭐 빠르면 5년이 수도 있고 라면이나 먹는 거는 오늘 두 번 먹을 수도 있고 세 번 먹을 수도 있고 그 회전력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훨씬 더 주가 파괴력이 크다라고 봤기 때문에 그런 것들 항상 매장 돌아다니고 저 사람들이 왜 좋아하는지 고민을 하고 중독성 있는지 체크를 해 보고 그렇게 고민해 보면 답이 어느 정도 나오더라 얘기죠.
그래서 이제 고민이 아까 말 말씀해주셨던 이제 변화기 주식 많이 올랐고 또 어떻게 보면 식품주 많이 올랐는데 항상 우리가 원하는 거제 다음번에 또 어떤 기업들을 또 쳐다봐야 될 것인가 좀 힌트를 좀 줄 수 있을까요. 우선 어 변압기는 그렇다 치고 지금까지 올랐던 음식료 아니면 제가 보기엔 화장품이 여기서 끝은 아닌 거 같아요. 하반기에도 전 추가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다라고 보는데 우선 이러려면 조금 산업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건 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예전에 제가 중국에 처음 들어갔 때이 급료 산업이 굉장히 컸었고 오리온 같은 경우는 100배가 올랐어요.
초코파이로 인해서 그 당시에 제가 보기엔 빙그레는 한 여섯 배 가까이 올랐었던 기억이 있고 어쨌든 우리나라 급료가 굉장히 많이 올랐었는데 주가가 보통 2년에서 3년 정도 움직였어요. 생각보다 짧지 않다란 얘기죠. 그런데 중국하고 좀 다른 거 같아요. 먼저 어 중국 얘기를 좀 해드리면 중국에서 우리나라 급료가 잘 올라가다 꺾인 이유와 좋아 던 이유는 좀 다르다라고 생각을 해요. 일단 킬러 콘텐츠라는 점에서 음식료 오른 건 오케이인데 중국인들이 우리나라 음식료를 좋아했던 이유 중에 하나는 사실 안전성도 영향이 있었어요. 그 당시 중국의 시급 문화 자체에 대해서 약간 불신의 문화가 있었는데 한국 권은 좀 안연하다 인식 때문에 옳은 것도 굉장히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동양권이라도 좀 비슷하다라는 어떤 장점도 있어서 많이 올라갔었던 거라고 보는데 재밌는게 꺾인게 되게 재밌어요. 꺾인게 정말 사람들이 살만큼 사서 먹을만큼 먹어서 오은게 아니라 사실 아시겠지만 중국의 견제 때문에 빠졌다는 거죠. 아 어 지금도 중국에 가면 그 바나나 우유 짝퉁이 한 20개는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도 그 우유를 저기 흉내내지 못하는데 제가 본 브랜드만 해 제가 사진 찍어 놓은 것만 해도 한 열 몇 개가 돼요 그러니까 당연히 이게 대단히 잘 팔리니까 바나나만 우유라고 짝퉁들이 어마어마하게 나오다 보니까 보통 이렇게 짝퉁이 예 많이 나오면 같이 죽거든요.
희한하게도 옛날에 이제 그런 사례가 우리 마케팅 사례도 하나 있는게 이거 뭐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는지 모르겠지 약간 조금 저희보다 후배님들은 모르실 수도 있는데 옛날에 맥코이는 도리 음료가 있었어요. 유명하도 나잖아요. 메리랑 보류가 되게 좋았었어요. 화에서 나왔던 건데 요거를 따라잡기 위해서 해태는 롯데나 이런 데서 뭐 비비 콜리니 뭐니 만들었는데 안 되는 거예요. 안 되다 보니까 어떻게 했냐면 이걸 완전히 맛없게 만들어 버렸어요. 음 그래서 보리 음료는 맛이 없는 거라고 해서 쫙 깔아 버렸어요. 아 그래서 사람들이 보리 유한테 흥미를 잃게 그래 놓고이 회사들은 뒤에서 어떤 걸 했냐면 이거 말고 다른 음료 하자 그때 나왔던게 밀키스 있었어요랑 밀키 안 바에서 우유 탄 사람 그래 그쪽으로 음료를 완전히 선하게 시켰던 그 뒤로 의외로 지금 여전히 메코 맛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옛날만큼 찾지 않았던 그런 사례가 있거든요.
그래서 식료 이렇게 할때 때는 그런 마케팅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옛날우지 파동도 그렇고 예 비슷하게 그렇게 해서 중국도 제가 볼 때 정말 어이 바나나 위로 꺾기 위해서 그랬는지 알 수 없지만 그뒤로는 굉장히 어 바나나 우유가 이제 조금 이제 견제를 많이 받았던게 있었었고 우유도 그랬어요. 우리나라 우유가 굉장히 인기가 많았는데 너무 인기가 많으니까 이제 중국에서 딴지를 건게 살균 방법 가지고 그렇죠. 우리나라는 저은 살균인증 우리 기업들이 그럼 안 들어가 어쨌든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꺾이는 과정이 뭔가 피크를 찍고 내려왔다가 아니라 중국의 어떤 그 견제 이런 것들 때문에 사실은 굉장히 어려웠었는데 저는 이게 미국하고 차별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이 음식이 들어간다는 것 자체는 저는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문화가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러면서 중국과 같은 견제가 있을 가능성은 매우 낮지 그렇죠. 뭐 미국이 그럴 나라도 아닐 거고 진짜 식품의 제가 있지 않나 그럴 가능성 낮아 보이는데 하나가 더 재밌는게 보통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중국 음식도 미국에 많이 나가 있고 뭐 베트남 쌀국수도 나갔을 거고 태국 것도 나가 있는데 한국만의 장점이 있어요. 우리는 가공식품으로 나간다는게 달라요 예를 들어서 어 미국의 베트남 쌀국수 그럼 쌀국수 집마다 맛이 다르겠죠. 그렇지 않습니까 뭐 짜장면도 우리 다 다른 거처럼 근데 우리나라는 비비고 다 똑같고 아니면 그래서 일단은 제품으로 나간다는게 달 서 제조 형식으로 나가다 보니까 굉장히 마이를 남기기도 쉽고 두 번째는 맛이 균일화 돼 있고 그렇죠.
또는 품질도 굉장히 정형화 돼 있다라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어 다 하반기는 어떤게 움직일 것 같느냐 안에서는 지금 문저 움직이기 시작했던이 화장이나 화장품이나이 음식료 안에서는 기업마다 다르겠지만 의외로 제가 볼 때는 훨씬 더 많이 당기는 기업이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고인다 그래서 이런 기업들 안에서 서양 쪽에 입맛을 자극하는 음외 중국에서 한두 배가 아니라 정 기염을 토할 정도로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뭐 오리온 같은 경우 배도 아니고 그렇게까지 올랐는데 킨도 것 그 정도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제가 볼때 충분히 그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최근에 그 치킨도 많이 나가잖아요.
그죠. 이것도 무시하면 전 안 된다라고 봐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과 관련해서도 제가 볼 때는 충분히 우리가 모니터링해 보면 음 또는도 꺾 않요 생각보다도 훨씬 더 많이 확장되는 그림이 되는데 아무래도 관건 중에 하나는 전 삼성전자가 아닐까 그죠. 전자가 얼마나 해주느냐에 따라서 전반적으로 놓고 보면 지수의 레벨이 달라질 수도 있고 아니면이 레벨일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이제 전자 관련된 부분들이 있는데 저는 일단 부정적으로 보진 않습니다. 전자 관련에서는 어쨌든 레거시 반도체 일반적인 반도체 HB 못한다고 하더라도 예 그것만 하더라도 이미 실적이 좋아지는게 보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역할을 할 수 있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고 최근에는 2차전지 관련주 중에서도 제가 볼 때는 일부 기업 중심으로는 긍정적인 모습들이 많이 보이고 있는 거 같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드렸던 시급 료나 이런 것들 그다음에 방산도장공 는 이제 기존에 지금 달리고 있는 업종들 중에서 조금 더 차별화되는 기업들이 나온다 보시는 거네요. 맞습니다. 예 예를 들어서 이제 방산 하나만 하더라도 방산도장공 내년부터 시장에서 걱정하는 것 중에 하나가 미국의 재정적자가 너무 심하다는 얘기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럼 어떤 식으로 옛날보다 돈을 훨씬 더 많이네 쓰기는 쉽지 않은 환경이다 보면 미국에서 뭔가 예상과 관련한 데서 조종이 있을 건데 예전에 미국이 굉장히 예산 조정을 할 때 공통점으로 나타난 현상들이 방위비를 조금 줄이는 모습들이 많이 나타나더라고요 그러면 미국에서 방비를 줄이는게 자기들의 무기를 줄이는 건 아니겠죠.
보통 해외 원조를 이렇게 줄이는 역할들을 많이 할 텐데 그럼 여기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게 지금 유럽이 유럽 각국이 지금 한국 의 방산을 견제를 하면서 유럽 거 써야 돼라는 외침이 있지만 만약에 트럼프가 되고 나서 유럽한정 이비 너네한테 많이 못 주겠어 너들은 너들이 알아서 해라고 얘기를 한다면 유럽 입장에서 국가마다 다르겠지만 방위비 부담이 너무 커질 수 있잖아요. 어 유럽애들 입장에서 만약에 그 방위비 부담이 너무 커지면 결국 선택할 수 있는 방위비를 줄이 쓰는 방법은 사실 가성비 무게를 구매하는 쪽이라고 생각을 해요. 유럽에서 독일제 아 좋죠.
영국의 챌린지 전차 좋죠. 문제 우리 거보다 두 배 세배 비싸잖아요. 그러면 과연 동유럽 국가들이 이런 부담까지 감내하면서 그죠. 엄청난 그 방위비 부담을을 수 있겠느냐 저는 불가능하다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다시 어쩔 수 없이 우리 걸 찾는 환경이 될 수 있다라면 다시 레벨업이 될 수 있는 그런 구간이 올 수도 있겠다 이렇게 아이디어를 찾아갈 수 있는 것 같아 아 그니까 우리가 장바구니 물가가 올라 버렸으니까 이제 어떻게 보면 가성비 있는 음식을 사서 맞춰야 되는 상황이 됐다 그렇죠. 그니까 뭐 한국게 좋은 것도 알고 있죠. 그니까 우리는 이미 준비가 됐죠.
무기 성능도 좋았고 가격도 너무 착한데 반값 이해하지아요. 그죠. 반 이해하고 그다음에 나토의 무기 체계도 맞고 그죠. 즉시 생산도 가능하고 다 좋은데 무기라는 건 요것 말고도 외교라는 어떤 이런 보이지 않는 장벽들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최근에 유럽에서 한국게 좋은 거 알겠는데 우리 건 우리끼리 써야 되지 않겠는 움직임들이 있었는데음 그러기에는 만약에 미국이 돼서 방위비를 줄이면서 유럽 국가들 방위비 분담을 만약에 크게 하면 이게 사실은 굉장히 어려운 문제가 될 수 있다라는 얘기죠. 최근에 유럽이 금리를 내린 것도 결국 경기가 안 좋아지는 건데 거기서 방위비 쓴다라고 사실은 경제를 다 망칠 수 없지 않습니까 물론 유럽 입장에서 생산을 통해서 경제를 좋게 하다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 아무리 그런다고도 1 20% 차이도 아니고 비슷한 무기인데 아니 오히려 우리가 성능이 더 좋은데 두 배 세배 비싸다고 생각 생하면 요건 조금 다른 문제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우리한테 굉장히 천원이 들어올 수 있는 그런 어떤 가능성도 높아지지 않나 그래서 뭔가 하반기에 뭔가 새롭다 이런 거보다는 제가 볼 땐 기존에 있던 것들 중에서 어떻게 업그레이드되면서 주도주가 그 안에서 또 엎치락뒤치락 할 거잖아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아마 사장님께서도 많은 경험이 있으시지만 지수가 한번 올랐을 때 주도주가 바뀐 경험은 없습니다. 그렇죠. 우리가 99년 그 다컴 버블 시에서도 그죠. 200년도 그때 중국산업 시장에서도 주도주는 끝까지 주도주 중간에 바진 않았어요. 주도주가 지수를 끌고 가는 거 맞습니다.
조금 늘어나는 경우는 있죠. 그죠. 약간 확장하는 경우는 있어도 사실은 바뀌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현재 있는 것들에서 그래서 아마 많은 투자자분들이 지금도 굉장히 힘들어하신 이유가 뭐냐면음 엔비디아 좋아 많이 오른 거 알고 있어 그죠. 근데 지금 사하면 부담스럽죠. 중간에 내려오신 분들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만약에이 기업들이 더 오르면 사실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분들께서는 그렇죠. 이게 쉽지 않은 현상들 있데 어 지금까지 경험이 뭐 나중에도 그러한 법은 없었지만 이전까지 그러니까 주식이라는게 1923년 지금까지 흐름 보면 이게 바뀐 적이 없다는게 문제예요.
아 한 번 주어지는 왜냐면 그 시장이 형성되었을 때는 그 시장을 움직이는 동력이라게 있는 거고 그죠. 그게 어 2 1999년에 다컴 보이니까 그에 충실했던 기업들 2006 7년 도는 중국의 산업화가 그에 충실했던 기업들 2010년도 이에는 중국의 소비화 아는 그 단어에 맞는 기업들 그다음에 그다음에 플랫폼이라는 관점에서의 기업들 지금 누가 봐도 AI 보험이 제일 큰 거잖아요. 그렇죠. 거기에 이제 아까 얘기했던 음식 료나 이런 거 좀 별거의 문제가 있는 거고 그러면 이게 바뀌겠느냐고 그래서 뭔가 저는 새롭게 주도주가 바뀌는 형식이 아니라 그 안에서 종목별로 어떤 차별이 좀 있을 것 같다 정도가 저는 맞는 것 같아요. he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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