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짧지만 임팩트 있는 코너 블라인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함께할 두 분 먼저 소개합니다. 주식회사 플래처 김덕호 대표인c 두저문 소재민 대표 나왔습니다. 어서 오세요. 바로 종목 블라인드 시작해 보겠습니다. 소재민 대표 어떤 종목을 갖고 왔을까요? 블라인드 공개해 주세요. 자, 상승 시그널 포착이 종목 출발 준비 완료. 어떤 종목일까요? 블라인드. 오킨스 전자. 오, 오키스 전자 이쪽은 이제 반도체 쪽으로 그죠. 어, 사실 오늘 2차전지 굉장히 핫했는데 제가 이제 지난주부터 여러분들한테 코스피 뭐 추세 전환 뭐 이런 얘기도 막 계속 얘기를 해 드렸잖아요.
최근에 코스피가 이제 하락 추세를 벗어나면서 이제 횡보 추세로 갈지 뭐 V자 반등이 될지 아직까지 좀 더 지켜봐야 될 포인트들이 있지만 결국 코스피지스가 우아형 추세를 바꿨다라는 건 반도체 안에서 순환매를 기대할 수 있다라는 거. 그래서 반도체 지금 좀 눌림을 주고 있고 횡보하는 현시점에서 눈 여겨 보시면 좋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반도체 테스트 장비 기업이라기보다는 테스트에 쓰는 소켓을 만드는 회사거든요. 그래서 소모성 부품이기 때문에 반도체 테스트라든가 반도체 산업이 확장되면 될수록이 소모서품분들은 계속 실적 증가에 영향을 주게 될 겁니다.
어 최근에 또 이제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맞춤형 AI 칩셋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만큼 반도체 테스트라던가 이런 것들이 더 활성화되고 새로운 맞춤형 반도체에 대한 관심 시장의 확장 이런 것들 앞으로 더 추가적으로 나올 수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게다가 이제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이제 리노 공업이죠. 리노고미업이 영의하고 있는 프로브핀이라는이 부품이 있는데 이것도 테스트 소켓이거든요. 이쪽에도 지금 이번에 사업 분할을 확창하면서 어 이렇게 된다라고 하면은 또 실적 해상이 3분기 때 오케 실적 진짜 좋았거든요. 어 새롭게이 부분까지 진출한다라고 하면 어 시장에 좀 더 많은 실적 다음 분계는 더 실적 실적이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일단은 차트적으로 좀 사실 차트가 너무 마음에 들어 가지고 사실 갖고 온 것도 있거든요. 어, 그래요? 네. 오키자 같은 경우는 최근 거래량 실리면서 급격한 장대 항봉 두 개를 뽑아주고 거래량 없이 어제 오늘 그러니까 지난 목요일라고 오늘 좀 조정을 줬습니다. 일단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주봉상 11,000원 정도 선까지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만약에 11,000원을 뚫었을 때는 되게 주봉상 강력한 상승 흐름 나올 수 있어서 그럴 경우는 11,000원이 아니라 13,000원, 14,000원까지도 목표가 상향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봉상항 지금 480 라인이 9,000원 라인을 이탈했을 때는 반대로 주봉상 우아형 추세가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어 여러분 손절가는 9,000원 정도 라인 잡고 투자하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앞서 용우 상박에서도요 비슷한 종목이 이런 차트가 괜찮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옥신 전자도 비슷해 보입니다. 아 가격 전략도 잘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덕코 대표 순서로가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공개해 주세요. 실적 개선 기대이 종목 재평가 국면 진입 어떤 종목일까요? 블라인드 오픈 오리온 오리온 실적 개선 기대 오자 뭐 이런게 많이 팔리나요?
어 많이 팔리죠.네 네. 이번에 이제 3분기 실적 같은 경우에는 사실 매출이나 영업 이익 그렇게 확 늘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제 거기 원인은 뭐 카카오 가격이 굉장히 급등하고 또 설탄 가격이 굉장히 폭등하다 보니까 어 좀 마진이 좀 많이 들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비에서 뭐 탄탄하게 뭐 방어를 잘 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고 있고요. 어 특히나 이제 음식료 업종 중에서 부채 비율이 40% 이하인 섹터는 아 40% 이하인 기업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또이 오리온인데 해외 매출이 이제 무려 69%의 비중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러시아 법인 같은 경우에는 이제 올해 3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44% 성장. 그리고 영업 이익률이 아 영업 이익이 26% 성장을 했기 때문에 오히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정쟁 종전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까지도 좀 본다면은 뭐 충분히 기회가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겨울입니다. 어 이제 연말 효과가 되면은 또 이제 날씨가 춥고 또 이럴 때 이제 재과소기가 또 많아질 수밖에 없는데 어 저는 이제 이번 4분기 특히 이제 뭐 베트남을 비롯해서 많은 이제 인도 시장 등 현지 마초형 제품들의 출시가 또 기대가 되기 때문에 어 지금 주가가 사실은 올해 연초 수준으로 다시 회기를 했어요.
그 반면에 어 펀더멘탈적으로 굉장히 강하고 또 부채비율이 굉장히 낮다는 점에서는 내년 실적 탄력까지 기대했을 때 뭐 연말 목표 연말까지 목표 주가는 12만 원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손절가는 8만8,000원까지 제시를 드릴 텐데요. 어 대신 이제이 오리온 뭐 지금 뭐 사실 많은 분들이 이런 얘기를 하십니다. 그러니까 지금 신용품 자체도 물가 굉장히 비쌉니다라고 이제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어 저도 여기에 지금 공감을 하고 있는데음 일단 접근은 어 이제 분할 매수 관점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분할 매수를 좀 공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뭐 두 번 세 번 정도는 나눠 산다라는 생각을 하시는게 훨씬 더 유리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요. 어 목표 주가는 연말까지 기준입니다. 내년 2026년 연말까지 12만 원 제시를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짧게만 대답해 주세요. 리가캠 인수한 거 주가 방형은 영 쉽지 않아 보여요.네 별개로 보고 있습니다. 별개로 본다. 아예 식료품 오리온을 지켜봐야 된다 얘기해 주셨습니다. 자, 전략으로가 보겠습니다. 수재민 대표의 전략 블라인드 공개해 주세요. 최고의 투자 전략 바로 이거다. 전략 바로 공개해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자, 지수 밴드 파악.
자, 이제 업그레이드 해 봐야겠죠? 지난주에 4,000 말씀해 주신 거 잘 버텼죠? 삼성전자도 10만5,000원 버틴 상태입니다. 다 기억을 하죠, 제가? 어우, 약간 소론 돋았습니다. 네. 제가 이제 여러분들한테 이거래일 정도 안 착하는 거 확인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었고 4,000포인트 지난주 수요일 날 나와서 말했고 목요일 날 4천 지켰고요. 그다음에 이제 금요일까지 해서 상승을 오늘까지 해서 이어가고 있는데 자 그렇다는 소리는 지금이 코스피가 우아양 추세에서 벗어났다라고 볼 수 있거든요. 다만 여기서 우리가 원하는 건 V자 반등이지만 V자 반등이 아니라 단기 박스권으로 진행될 수 있는 경우의수와 상승 추세로 경될 경우에서이 두 가지를 여러분들이 나눠 놓고 매매 전략을 짜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만약에 박스권으로 진행된다라고 하면 그 코스피 박스권 상단은 4,150포인트와 4,200포인트로 형성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렇다는 소리는 지금부터 위로 올라가 봐야 한 50포인트 정도밖에 올라가지 못한다라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만약에 밀렸을 때 이제 만약에 4,000 포인트를 지지받고 반등이 나온다라고 하면 전고점을 갱신하는 우상향 추세가 나오겠지만 4,000포인트를 지지하지 못하고 밀렸을 때 3,850까지도 열어둬야 된다는 거죠. 그렇게 박스권이 나온다라고 했을 때 사실 지금 시점에서 여러분들이 어 시장 좋다라고 섣부르게 따라 들어갔을 땐 얻을 수 있는 기대 수익이 50포인트 정도밖에 없기 때문에 어 일단은 저라면 좀 일단 FMC 회의 끝나고 나서까지는 좀 4,200포인트 부근에서는 매수보다는 매도 포지션을 잡는게 맞다라고 보여지고요.
만약에 밀린다라고 하면 4,000포인트 그리고 3,850포인트이 두 구간에서 여러분들이 매수를 참여하시면 되겠죠. 어, 이렇게 반도체 섹터도 이러 비슷한 흐름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요. 중요한 건 우아형 추세를 벗어났기 때문에 저점을 갱신할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거지 앞으로 조정은 절대 없습니다. 이런 의미는 아니거든요. 따라서 이런 밴드를 파악해서 여러분들이 거기서 좀 매도하고 여기서 매수해야지 이런 전략 미리 좀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오늘 2차전지 굉장히 잘 갔는데 코스닥 같은 경우는 제가 일전에도 말했지만 상승 추세로 코스피보다 먼저 돌아섰어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안정적으로 코스닥 지수가 흘러가고 있지만 코스닥 지수 상승 추세선의 현 위치는 한 935포인트에서 940포인트 정도거든요. 여기 찍고 만약에 추세선 하단까지 밀린다라고 했을 때 코스닥 같은 경우는 905포인트에서 895포인트 한요 정도까지 밀릴 수 있으니까 여기까지 코스닥 지수 밀리면 오늘 잘 갔던 2차전지들도 눌림 다시 한번 더 줄 수 있거든요. 이런 지수 밴드 생각하셔서 여러분들이 매수 매도 전략 좀 유연하게 가지고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일단 지난주 뭐 상황이 많이 좋아지긴 했는데 뭐 지금부터 뭐 상승장이나 이런 건 하지만 하단이 많이 단단해졌다라는 걸로 우리가 좀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제 김덕코 . 가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어픈 안병부동 뭐가 움직이지 못하나요? 저 이제 지금은 섣부르게 어 군사를 움직일 때가 아니다라는 뜻입니다. 어 연말 효과로 지금 수급 조정이 굉장히 빠르게 나오고 있습니다. 어 오히려 외국인들이 매도를 할 때 기관이 적적으로 매수를 하고 있는데 사실이 조정폭이 이제 얼마나 길어지냐는 이제 앞으로 금리 인하의 동향이 결정적일 거라 판단을 하고 있고요. 어 때문에 이제 여전히 주도주 뭐 쉽게 매도를 하시 마시고요. 여전히 보유를 하시면서 이제 대응만 단기 대응을 적극적으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R 종목 같은 경우에는 이제 분할 매수를 하시는 걸 공고를 많이 드리고 있는데이는 이제 포트폴리오 순환매를 좀 대기를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어 내년 1월 2월까지 나누어 석근하시는 것을 최대한 권고드리겠습니다. 급등주 아마 요즘에 이제 급등주 중심으로 이제 단기 쏠리면 현상이 좀 빠르게 나오다 보니까 지금이라도 사야겠다라고 고민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실 텐데 여전히 지금은 어 금리나이 후에 대한 움직임들이 좀 더 대응을 조심할스럽게 보셔야 되기 때문에 최대 자지하시고요. 익절가, 손절가 잘 지키셔서 좋은 수익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안병부동까지 이야기 나눠보면서 오늘 블라인 리뷰 이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