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런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코스피 5000마저 깨집니다

서울경제TV · 2026-10-13 · 유튜브 시청 91,198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현금#코스피#금리

← 목록

저자: 장자방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가 6천선을 깨고 반도체 대형주 급락·외국인 매도가 나온 상황에서, 발언자는 6월 고점 대비 40일 폭락 경험을 근거로 하락 추세 진입을 주장. 코스피 1차 목표 5,232~4,870, 하방 시 3,500까지 열어둠. 반등 시 매수보다 매도·관망 권고, 반도체 선주문은 예측일 뿐이라 과열 경고. 10/21 무료 온라인 특강과 유료 시황방(네이버 '장자방 777') 홍보 포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오늘 장중 한때 6천선마저 무너졌다가 가까스로 회복을 하면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반도체 대형주들이 급락을 했고요. 또 외국인의 매도세도 거셉니다. 전문가님, 과연 우리 시장이 앞으로 6천선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단답을 원하십니까, 설명을 원하십니까? 우선 단답부터 들어 볼까요?

02. 붕괴의 한 표요. 5천선까지 그럼 내려갈 수 있다고, 5천을 살짝 깰 거로 보입니다. 네, 네. 그래서 지금 시장에 대해서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작년 4월 말부터 상승이 시작됐거든요. 그래서 올해 6월 22일, 23일 날 고점을 찍을 때 제가 22일 날 "반도체 다 던져라. 삼성전자, 하이닉스 90% 정리하고 현금화하시라"고 이야기 드렸습니다. 이후 7월 말까지 약 40일 동안 폭락을 했고요.

03. 지금 차트를 잠깐 보시면, 저희가 6월 22일 날 여기서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 90%를 정리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사실 다 판단의 얘기죠. 말씀드린 자리가 바로 이 자리고요. 이 자리부터 7월 29일까지 약 40일 동안 미친 폭락을 합니다.

04. 우리가 이렇게 얘기를 하죠. 많이 올랐단 얘기는 떨어질 때도 많이 빠진단 얘기예요. 그게 이치에 맞지 않습니까? 올라갈 때 크게 오른 놈은 떨어질 때도 크게 내립니다. 이치에 맞는 얘기입니다. 그게 정상적인 얘기고요.

05. 그렇다면 올라갈 때 가치 대비 적정하게 올랐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러면 유지할 겁니다. 왜냐? 그 가치만큼이 있기 때문에요. 그런데 가치보다 오버페이스를 했다면, 나중에 상승 시나리오가 끝났을 때 시장은 더 많이 폭락하게 됩니다. 지금 저는 시장을 후자로 보고 있습니다.

06. 우리나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전 분기 삼성전자의 순이익이 얼마냐면 107조 원이라고 합니다. 107조 원! 여러분 107조 원 보신 적 있으세요? 있으신 분 손 들어 보세요. 저는 7조 원도 본 적이 없습니다. 100조 원을 본 적도 없고요. 대한민국 기업 중에 분기 순이익 107조 원을 낸 기업을 본 적이 있냐고요? 없습니다.

07. 그런데 여러분, 여기서 잊지 말아야 할 게 있습니다. 이것이 실적에 대한 매출일까요, 아니면 실적을 낼 기대감에 대한 미리 선주문일까요? 지금은 선주문이거든요. 4년 뒤, 5년 뒤까지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반도체를 주문할 거야"라고 일단 주문을 넣어 놓은 거예요.

08. 여러분 계약 한번 해 보셨죠? 아파트를 산다고 하면 계약금은 평균 10%를 겁니다. 자동차를 산다고 해도 계약금을 걸죠. 그렇다고 중도금이나 잔금을 냈나요? 아직 안 냈고, 자동차 인수도 안 받았습니다.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습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반도체를 주문할 거야, 앞으로 3년, 4년, 5년 동안 AI로 인해 반도체 수요가 많아질 것 같아. 여기 뭐가 있습니까? "그럴 것 같아"뿐이에요. 그건 예정이고 예측입니다. 실제 수요가 주문으로 나오고, 발주가 되고, 실제 물량만큼 나가서 대금을 받아야 현실화가 되는 거거든요.

09. 그런데 "그럴 것 같아"라는 의식으로 계속 "앞으로 더 좋아지겠네, 수요가 더 많아지겠네" 하면서 오버프라이스를 하다 보니, 코스피 9,385포인트를 고점으로 찍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오버프라이스라고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시장의 체급에는 맞지 않다고요.

10. 왜냐하면 반도체 AI 랠리가 전 세계적으로 돌았고, 우리나라는 다행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라는 종목을 갖고 있는 나라다 보니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주식에 대한 부양책이나 정책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모든 조건이 맞아 1년간 급등을 했습니다. 저는 6월에 여러분께 계속 경고를 드렸습니다. "9,300은 오버프라이스다. 분명히 장기 꺾일 것이다." 어디까지 빠질 거냐고 물으셨을 때 5,000에서 5,500포인트까지 빠질 거라고 말씀드렸는데, 저점이 5,232포인트였습니다. 제가 드린 대로 정말 빠졌습니다.

11. 그리고 9천을 넘길 때쯤, 8,500~9천부터 주식 사지 말라는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주식 시장에 막 들어오신 분들, 은퇴를 앞뒀거나 은퇴하신 자금을 가지고 계신 분들, 옆에서 "삼성전자로 돈 얼마 벌었다, 하이닉스가 열 배 났다, 돈 무지하게 벌었다" 하는 얘기를 들을 때 배가 아프죠. 그게 바로 포모(FOMO)입니다. 남이 돈 벌어서 배 아픈 증상, 이것을 포모라고 합니다.

12. 한국 사람은 남이 돈 버는 걸 굉장히 배 아파합니다. 자기가 못하면 남을 끌어내려서라도 배 아픈 걸 채워야 한다고 생각하죠. 그때 사면 무조건 불리합니다. "주식 망했다, 괜히 예금해 놓을 걸, 부동산 투자할 걸, 금이라도 사 놓을 걸" 이런 얘기가 나오고 너도 나도 주식에 물려 괴로워하는 시점, 그때가 주식을 사기 제일 좋은 자리입니다. 그러면 지금이 그런 자리냐? 저는 아니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3. 왜냐하면 지금 시장을 보시면, 박스권에서 계속 움직였습니다. 7월 29일 저점을 찍고 7월 30일 제가 "주식 사라"고 말씀드렸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사시라고 했으며, 공격적으로 올라가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쭉 치고 올라가면서 수익률이 좋았죠. 7,170까지 올라갔습니다.

14. 그 이후 박스권 얘기를 했습니다. 6,500포인트 아래로 내려오면 사고, 7,000~7,200포인트에 오면 팔고, 다시 6,500~6,400에 오면 사고, 7,100~7,200까지 올라가면 팔고… 이렇게 매매를 하셨다면 1차 시기 성공, 2차 시기 성공, 3차 시기 성공, 4차 시기까지 성공했습니다.

15. 그런데 5차 시기에 또 내려오면 이게 좋은 걸까요? 안 좋은 거겠죠? 여러분이 쉽게 이해하시도록 비유를 하나 들겠습니다. 농담이니까 농담은 농담으로 들으십시오. 꼭 농담만 기억하고 진담은 기억 못 하는 분들이 계시던데요.

16. 만약 제가 오늘 데이트를 나갔다고 합시다. "마음에 드는데 다음에 차 한잔 하실까요?" 두 번째 만났습니다. "마음에 드네요." 손을 한번 잡았습니다. 진도가 나갔네요. 그다음에는 무엇을 하죠? 다음번에 만나면 손을 잡았으니까 이번엔 한번 안아 볼까? 그다음엔 뽀뽀도 한번 해 볼까? 이렇게 진도를 나가기 시작합니다.

17.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어제 손을 잡았는데 다음번에 만날 때 포옹에 성공했습니다. 세 번째, 그다음을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손을 잡으려 했더니 손을 뺍니다. 그럼 상대가 무슨 뜻일까요? 마음이 달라진 거잖아요. 그럼 우리는 뭘 해야 할까요? "저 사람이 왜 그러지? 마음이 달라졌나?" 한번 의심을 해 봐야 되는 거예요.

18. 주식은 쉽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공을 위에서 던진다고 생각해 보세요. 한 번은 빵 튀어 올라요. 그리고 다시 올라올 때는 또 팡 튀어 오릅니다. 그런데 그다음에 또 떨어졌다가 빵 튀어 오릅니다. 보십시오. 고점이 낮아지고 있다는 얘기예요. 손을 잡았던 사람이 다음 번 손잡는 걸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은, 마음이 올라왔다가 그만큼 올라오지 못하고 내려가고, 다시 또 내려간다는 얘기입니다. 이것은 중력의 법칙에 의해 밑으로 내려가겠다는 뜻입니다.

19. 상승 중의 눌림은 뭐가 다르냐면, 올라갔다가 눌리고, 또 올라갔다가 눌릴 때 저점들을 높여 갑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고점을 돌파하면서 올라갔다 눌리고, 다시 올라갈 때 고점과 저점을 계속 높여 가면서 움직입니다. 이게 상승 중의 눌림이고요.

20. 그런데 저점이 깨지고 투매가 나오고, 반등이 나올 때 올라갔던 고점 7,170이라는 자리가 있습니다. 여기 눌림목의 직전 저점 자리가 이 자리입니다. 여기를 지키고 올라갔던 가격이죠. 그런데 여기가 깨졌다는 것은 시장이 레벨 다운됐다는 얘기입니다. 그럼 어디까지 갈까요? 여기 6,347포인트입니다.

21. 정확하게 코스피 지수로 이 가격대에서 반등하면서 박스권을 만들고 있는데, 7,170을 넘기면서 올라가면 다시 상승장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 가격대에서 1차 시기가 실패하고, 2차 시기도 실패하고, 3차, 4차 시기도 실패했습니다. 농담으로 말하자면, 손 잡는 건 네 번 성공했는데 그다음 단계는 허락하지 않는 겁니다. 그럼 내가 허락하지 않는데 손 잡는 것보다 더 나아가면 치한이 되는 거 아닙니까?

22. 그런데 다시 내려올 때, "그럼 우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볼까요?" 했더니 "싫어요. 당신은 그만 만나요"라고 하면서, 지금 시장이 내빼는 거예요. 그때 내가 붙잡으면 경찰이 출동합니다. 상대가 동의하지 않는데 손을 잡으면 경찰이 출동하죠.

23. 그러면 시장을 생각하실 때, 아까 공을 얘기했죠. 반등했다가 내려오고, 또 반등했다가 내려오면서 고점대가 낮아지고 있다는 얘기는, 다시 내려올 때 원래 지켰던 지지대에서 무너지지 않는다면 괜찮지만, 무너진다면 그대로 투매가 나오는 자리가 됩니다.

24. 따라서 투매가 나오게 되면 기본 목표가 얼마까지 가야 하냐면, 코스피 4,800~5,232 이 자리의 지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가 지켜지면 이번 박스의 상단이 6,400~6,500이 되고, 이 자리에서 반등했다 빠졌다 하면서 박스 안에서 놀게 됩니다. 이해되셨습니까?

25. 그런데 만약 여기가 깨지면, 투매에 투매를 부를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현재로선 오늘 장대 음봉으로 왕창 빠졌기 때문에 추세는 이탈한 것이고, 하락 추세에 접어들었습니다. 하락의 목표는 코스피 5,232포인트에서 4,870포인트 구간이 하락 1차 목표가 될 것이고, 여기서 반등이 나오면 괜찮습니다. 그리고 다시 올라가는 장이 되겠죠.

26. 그런데 만약 4,870에서 5,232포인트 이 가격을 지지선으로 찍고 아래 꼬리를 달고 힘차게 반등하지 못한다면, 우리 시장은 끝난 걸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여기가 이탈하면 코스피 3,500까지 폭락해야 되기 때문에 주식들이 초토화될 겁니다.

27. 그래서 우리가 관심 가져야 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11월 3일은 미국의 중간선거입니다. 선거 전에 제가 시나리오 두 개를 그렸습니다. 첫 번째, 선거 전에 시장이 왕창 올라가 버리면 선거가 끝나고 폭락한다는 겁니다. 두 번째, 만약 선거 전에 올라가지 못하고 장이 빠진다면, 선거에 대한 불확실성과 금리 인상, 정책적 지원 실패로 인해 시장이 하락하는 것이니 10월 말에서 11월 초 정도까지가 바닥을 형성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3일 전에 시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그때까지 주식 사지 마라고요.

28. 제가 매일 아침 시황방에 올리는데, 3거래일 전, 2거래일 전, 1거래일 전, 그리고 오늘까지 4일째 주식 시장의 하락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제가 운영하는 시황방에서 "시장 빠지니까 주식 사지 말고 인버스 사라, 풋옵션 몰빵해라" 같은 강력한 얘기를 못 하냐면, 제가 운영하는 시황방의 인원이 무척 많고, 만 명이 넘거든요. 거기서 공격적으로 시황을 쓰는 건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주식을 보유한 입장에서 제가 인버스를 사라고 하고 풋옵션을 사라고 하면 역적으로 봅니다. 마치 제가 시장을 하락시키는 사람인 것처럼 이상하게 몰아가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도 말이 조심스러운 겁니다.

29. 여러분, 우리가 인버스를 사서 시장이 빠질까요? 풋옵션을 사서 시장이 빠진다고 말해서 빠질 것 같습니까? 아니요. 시장의 시스템이 좋고 체력이 좋다면, 지난 1년처럼 어떤 말을 해도 올라갑니다. 그러나 시장이 나쁘고 하락하려고 폼을 잡을 때는 주식을 사지 마세요. 하락할 겁니다. 조정이 나올 겁니다. 기다려 보세요, 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여러분의 계좌를 지켜주는 좋은 멘트입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는 시황 글은 굉장히 완곡한 표현으로 씁니다.

30. 이유는 많은 사람이 제 글을 보기 때문입니다. 시황방에 올라오신 만 명이 넘는 분들이 보고 계시니 완곡하게 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행간의 의미를 보시면, 상승을 내포하는 얘기를 하기도 하고, "시장이 더 못 오를 테니 당분간 주식 사지 마라"라고 하면서 하락을 말하기도 합니다.

31. 재미있는 건, 주식이 빠질 테니 사지 말라고 하면 욕하는 분들이 많다는 겁니다. "왜 이렇게 사고 싶어 합니까? 빠질 건데." 그런데 주식이 하락할 때 상승장으로 올라갈 거라고 이야기하면 아주 좋아하세요. 그런데 여러분, 시황을 본다는 건 시장은 실시간으로 변한다는 뜻입니다. "상승으로 봤는데 올라는 갔어. 근데 더 오르지 못할 뿐이야" 이런 식으로 진행되죠.

32. 저희가 저점에 매수해서 올라갈 때 팔고, 또 올라갈 때 팔고, 여기서 네 번 성공하는 과정은 모두 이겼습니다. 진 적은 없어요. 그런데 이번에 떨어지는 다섯 번째 하락은 붕괴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3거래일 전 10월 6일 화요일에 제가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으니 주식을 안 샀으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날 코스피 지수는 7,70포인트였습니다.

33. 이 박스 구간에서 매매하는 것의 핵심은 지지력을 지키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런데 저점을 이렇게 추세로 형성하던 것이 띵 하고 무너지는 순간 장이 하락이라고 말해 줄 때는 주식을 사지 말아야 합니다. 조금 더 눈치 있는 분은 인버스를 사고, 선물옵션을 하지 않는 분은 풋옵션을 통해 시장에서 수익을 취하시면 됩니다.

34. 왜냐하면 주식은 올라가기도 하고 빠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주식만 하시는 분들의 문제는, 선물옵션을 할 줄 모른 채 주식만 하는 것이 무지한 행동이라는 겁니다. 주식의 방향이 상방으로 갈지 하방으로 갈지를 말해 주는 것이 선물옵션이거든요. 선물옵션에서 방향을 볼 줄 모르면서 주식을 하면, 장이 상승장일 때는 무작정 상승 랠리가 가능하죠. 무조건 사면 올라가니까요. 그러나 장이 하락했다가 올라갔다가, 또 하락했다가 올라갔다가 하는 변동성 구간에서는 선물옵션을 통해 시황을 볼 줄 모르는 분 입장에서는 굉장히 난감합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시겠습니까?

35. 그래서 저는 아래로 4,870에서 5,230 여기까지 내려가서 바닥을 찍고 올라와 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주식 물린 분들이 덜 힘들도록요. 그런데 여기서 반등할 것인지, 아니면 빠져서 투매가 나오고 코스피 3,500까지 빠진 뒤에 급등이 나올 것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시나리오 1번과 2번, 두 개 다 열어 놓으려고 합니다.

36. 그러니 지금 당장 "죽 사는" 것은 저는 반대입니다. 중간에 반등이 나오면, 그 반등에서 가방(현금) 포지션을 잡을 자리이지, 급등 포지션을 잡을 자리는 아직 아닌 것 같습니다. 내려갈 폭이 남아 있어 보인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떨어지면서 그동안 비싸서 안 샀거나 가격이 어중간해서 안 샀던 종목들이 싸게 살 기회를 주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떨어질 때 어떤 종목을 사면 좋을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하락장에서도 빠지지 않은 종목이 두 개 있었는데, 저희가 집중 공략하던 종목들의 패턴에 관한 말씀을 드려 볼 테니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37. 제가 이벤트를 하나 준비했습니다. 작년 11월 첫 주부터 매주 조정이 나올 때 살 만한 종목, 조정 때 배팅할 종목들을 한 종목당 파워포인트 한 장씩 정리해서 자료집을 올려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올려 드리겠습니다. 그 파워포인트를 보시면 이번 하락 때 어떤 종목을 사야 하고, 어디에서 공략해야 하는지 상세하게 나와 있으니 보시고 따라 하시면 됩니다.

38. 두 번째 이벤트는 다음 주 수요일, 10월 21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진행하는 온라인 무료 특강입니다. 저는 강의를 따로 녹화해서 올리지 않습니다. 라이브 강의로만 고집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정말 필요하다고 느끼신다면 그날 시간을 내시고, 앉아서 열심히 들으려는 마음을 내 주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강의를 무료로 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열정적으로 오셔서 듣고자 하는 마음을 내시는 것을 강의료 대신으로 생각합니다. 무임승차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39. 이번 하락장에서 제가 하는 무료 특강이 굉장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락장에서 싸게 살 기회를 잡아 드리거든요. 누구보다도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도록 도와드릴 테니 함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제 생각에 10월 말 정도에 저점이 잡히거나 11월 초 정도에 잡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10월 21일 다음 주 수요일 강의 때쯤에는 "이 종목들을 이렇게 사면 좋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릴 자리들이 아마 나올 것 같습니다.

40. 주식이 힘든 분들, 특히 개인 종목에 물려 계신 분들은 오셔서 질문해 주세요. 제가 개별 종목 상담은 따로 받지 않지만, 온라인 특강 때는 강의 시작 전에 여러분의 종목을 말씀해 주시면, 시간이 되는 대로 몇 분은 상담을 드립니다. 채팅창에 올려 주시면, 안 되는 종목은 잘라 버리고, 저희가 종목을 배팅할 때 이걸로 갈아타시면 확률이 높을 것 같다는 자리를 따로 드리겠습니다. 혼자 끙끙거리지 마시고 오셔서 함께하시면, 아마도 여러분이 물린 종목이 올라오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장자방이 제시하는 종목을 하시는 것이 훨씬 승률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41. 두 가지 이벤트를 말씀드렸으니 함께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올리는 시황 글은요, 네이버 검색창에서 "장자방 777"이라고 검색하시면 제가 운영하는 시황방에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장자방, 그리고 숫자로 777을 검색하고 엔터를 누르시면 시황방 입장 링크가 나옵니다. 클릭해서 들어오시면, 매일 아침 선물 지수를 가지고 시장의 방향점을 드리고, 오늘 같은 경우는 하락장, 어제도 하락장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다가 싼 종목이 나오면 "이거 좀 사시면 좋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리고, 그 종목이 올라가는 것을 쭉 시세 공유하면서 진행합니다. 그 종목들에 관한 이야기, 시황에 관한 이야기, 제가 온라인 무료 강의를 하는 일정, 그리고 제가 드리고 있는 시황의 여러 가지 포인트들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려고 하니, 오시면 좋겠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삼성전자#현금#코스피#금리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