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은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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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금리 상승은 물가보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 불확실성이 주원인이며 공포가 큼. 시장은 AI 버블 후반 국면으로 급락·급등이 빨라질 수 있음. 프론티어 모델 수요 우려와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 위협이 흔들림 요인. 빅테크는 스스로 투자 멈추기 어렵지만 자본공급자(외부 자금)는 금리 상승 시 멈출 수 있고, 2000년 월드컴 사례와 비교. 오라클 CDS 상승은 자본 공급자 우려 신호이며 금리 안정이 중요. 반도체 이익 증가율 고점 논란에 대해 과거 사례상 고점이 아닐 수 있다고 봄. 이익률 꺾임 여부를 체크할 필요, 꺾일 가능성은 30% 미만으로 제시. 컨테이너 운임 사례와 비교하며 주가 하락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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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금 오르는게 어떻게 보면 굉장히 무서운 일이에요. 굉장히 무서운 일이에요. 저 지금 이미 무서워요. 그리고 지금 많은 투자자분들이 공포에 떨고 계신 분들도 많을 거예요. 왜냐면 시장이이 정도로 빠지고 반등을 못 하고 있다는 거는 우리가 모르는 리스크가 분명히 존재한다. 저는 시장이 항상 옳다고 보기 때문에요. 그래서 이번 주 FMC도 이제 다시 우리가 째려봐야 되는 FMC가 된 거 같은데 하반기 전망 때 그래서 두 달 전에 했었던게 이제 국채금에 그레이비티 룰스가 바로 국채금이다. 지금 모든 이제 그 어떤 권력의 행심을 갖고 있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사실 지금 올라가는 거를 이제 금리를 분해 보면은 이거 무슨 물가 우려 이런 것 때문에 오르는 건 아니에요.
뭐 그런 것도 있긴 하지만 지금 오르는 가장 큰 원준 케빈 워시에 대한 불확실성이 가장 많이 울리고 있어요. 203년 9월이 이제 어 이때 꺾였죠. 이때 꺾일 때 보면 주가도 실제로 큰 폭의 조정이 나와요. 여기서 끝이냐? 아니죠. 언제 끝나냐? 2014년 10월 이때 끝나. 증가율은 꺾였어도 주가의 고점은 그때는 아니었다. 네. 2017년도 8월에 꺾였어요. 이때도 주가가 또 많이 꺾였어요. 그렇죠. 받았지만이 끝은 아니었어요. 한 번 더 봤죠. 그러네요. 지금도 뭐 7월이 고점이라는 거는 계산 안 해도 알아. 지금도 많이 꺾이는데 글쎄요.
이게 끝이냐? 끝일 수도 있지만 논리적으로 얘가 꺾여서 끝이다. 이건 아닌 거 같고요. 그렇다면 뭐가 잘 맞냐? 반도체를 상황을 판단하는 툴이 몇 개 있거든요. 예. 그 중에 하나가 바로 하반기 강세장에 어 한표를 주시는 것 같더라고요. 예. 어떤 이유니까 네. 사실이 하반기 전략 자료를 저번 달에도 했어요. 근데 양이 많아서만 했죠. 그래서 오늘은 거기에서 또 일부 발치해서 시장 상황이 많이 바뀌긴 했지만 아직 하반기 이제 시작이잖아요. 그래서 뭐 크게 다르지 않아서 말씀을 드리려고 하고요. 일단 전반적인 뷰는 제가 거의 써 놨는데 사실 저희가 이거 두 달 전에 쓴 자료예요.
5월 달라고 지금 벌써 두 달 만에 너무 많이 바뀌었는데 네. 사실 올라갔다 제 자리로 왔죠. 근데 이제 강세장 전망 자체는 저희는 유지는 해요. 하지만 제 지금까지는 좀 다르다. 이제 저희 하우스 저희가 했던 뷰가 이제 가장 대표적인게 작년 초부터 저희는 이제 아 17년 동안 행보장이 끝났다. 상승장이 펼쳐진다. 그래서 뭐 대표적으로 이제 7,500 이런게 또 회자될까 되기도 하겠는데 어 지금까진 되게 일방적이었어요. 근데 앞으로는 이렇게 일방적이기 좀 힘들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은 저희들은 이번이 AI 버블랠리의 어떤 후반 국면에 이미 진입을 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후반부라고 해서 끝났다는게 아니라 후반부가 항상 그렇죠. 급락도 더 빠르고 급등도 굉장히 빠르게 나타나는 그런 장세가 좀 펼쳐질 수 있다라고 생각해서 주로 다른게 그거였어요. 이제 130년 정도 주가의 데이터들이 저희가 모아 가지고 네. 과거에 법을 붕괴됐을 때 어떤 특징들이 있었냐 뭐 그것들을 다뤘고 그리고 저번 시간에 이제 이거를 좀 저희가 풀어서 좀 했던게 이제 저번 시간의 자리였었습니다. 예. 이사님 저는 여기서 지금 드리고 싶은 질문이 두 달 전이라고 하셨으면 이제 5월 거의 말경 정도 되는 건가요? 그러면 그렇죠. 5월 말죠.
예. 요쭤보고 싶은게 ETF가 그때 출시가 된 거잖아요. 그럼 지금이랑 그때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ETF의 존재 여무일 것 같은데 레버리지. 음. 요건 지금 어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어떤 AI AI 이런 강세장의 마지막이나 후반부 정도라고 판단을 하시는 그 근거에이 ETF의 변동성도 뭐 일정 정도 영향을 주고 있는 건지 그게 좀 궁금하거든요. 음. 글쎄요. 뭐 수급 영향도 없진 않은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수급 영향은 거의 아니 거의 안 다뤄요. 왜냐면은 [콧방귀] 모르겠어요. 뭐 수급을 정확히 보실 수 있는 분도 있을 수 있겠지만 제가 20년 동안 탑다운 전략을 하면서 수급 저희가 여러 가지로 해 봤는데 수급은 정확히 알 수가 없어요.
어느 정도가 들어오고 어느 정도 나가는지를 파악하기 굉장히 어렵고 그게 주가에 영향은 주지만 사실 걔 한구적으로 영향을 주지 않고 또 수급이 제일 문제가 뭐냐면은 어 수급이 영향을 주냐고 물어보면 좀 맞다고 생각해요. 네. 그렇다면은 어 언제 빠지고 어디가 바닥이고 어디가 반응이 시점인지를 수급으로 가지고는 굉장히 마치기 어렵더라고요. 그죠? 모르겠어요. 더 훌륭한 분은 그걸 마실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 20년 동안 해 봤는데 아 이건 방법이 없다라고 생각해서 따로 분석하진 않지만 뭐 영향이 있냐 그러면 뭐 영향이 있을 것 같아요.
예. 네. 저는이 보고서 나오고 나서 사실 이은택 이사님의 제가 팬이에요. 제가 여의도에서 근무할 때도 이그전이라고 되게 짧은 브리핑을 계속 해 주시는데 그게 쏙쏙 들어오고 너무 좋은 포인트들이 정리가 잘 돼 있어서 제가 잘 참고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5월 30일자로 하반기 전망 보호서가 나왔을 때 아마 제가 정독한 사람의 순위에 들 정도로 정말 밑줄으면서 읽었습니다. 주변에도 많이 추천을 했어요. 그런데 저의 솔직한 심정은 어떤 느낌이었냐면 사실 5월 30일에는 증시가 상승 중이었고 그런데 팀장님의 제목 보고서의 제목부터가 아 이게 상승장 지속의 무게를 두기보다는 약간의 위험 신호를 알려주고 싶으신게 아닌가라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아이 사실은 뭐 긍정적으로 보 본 거였는데 그때도 사실은 뭐 차이가 있다면은 그런 생각이 들어요. 뭐 올라가는 걸 그때쯤이면 다들 이제 긍정론이 되게 팽배했기 때문에 굳이 제가 더 올라가 이런 거보다는 사실 저희 역할들이 그거였던 거 같아요. 이제 언제쯤 차익 실현하면 더 좋을까 뭐 이런 것들을 좀 고민해서 어떤 그 어떤 단서들을 좀 드리는 게 훨씬 더 수익에는 도움이 되겠다 그렇게 생각해서 이제 그런 거 했던 거고요. 뭐 끝이다 이렇게 생각한 건 아니었었어요 사실은. 아, 네. 그런데 이제 딱 예측해 주셨던 중요한 포인트들 지금 시장이 안타깝게도 휘청이면서 흘러가고 있는데요.
그래서 저는 오늘 팀 이사님께서 준비해 주신 보고서의 주요 내용 너무 궁금합니다. 차근차근 짚어 주시죠. 일단 뭐 그 보고서에 있는 것계 했던 거하고 저희가 이제 최근에 주가 조정받으면서 업데이트한 것들을 좀 합쳐서 최근 조정에 대한 이제 저희들의 시각 이제 저희들의 시각이라고 하면은 저는 이제 매크로 투자 전략이에요. 기업들을 보고 이렇게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전략이 있다면은 저희는 위를 보고 이제 경제 뭐 이런 것들 매크로 상황들 보고 이제 아래로 내려가는 건데 어 저희가 이제 위에서 아래로 봤을 때 지금 어떤 문제가 있냐? 근데 이제 AI 수요의 문제가 있다는 분도 있고 없다는 분도 있고 다양한 의견인데 그냥 제가 이제 탑다운하게 경제 기사나 이런 것들을 판단했을 때는 아주 문제가 없었던 건 아니었던 거 같아요.
그거 썼던게 제가 이제 하는 블로그가 있거든요. 혹시 화면을 보실 수 있으면은 네. 나왔습니다. 아이 이거 사실 자료를 모하는 블로그예요. 뭐 블로그만 따로 쓰는게 아니라 자료를 발관하고 나서 그냥 그 자료들 모아놓은 아카이브 같은 거거든요. 그때 이제 7월 초에 썼던 거죠. 이제 그때 프런티어 모델 수요에 대한 문제가 좀 있는 거 같다. 그래서 이거를 제가 왜 이런 생각을 갖게 됐는지 뭐 여러분도 한번 이미 지난 얘기지만 한 달이나 얘기지만 한번 해 볼게요. 지금 제일 적당한 얘기인 거 같은데요. 아, 네. 이걸 알아야 그다음에 또 이어질 수 있어서 한번 해 보겠습니다.
네. 좀 된 얘기지만이 몇 가지 기사가 나왔었어요. 무슨 얘기냐면은 여기 제가 아래부터 한번 기사를 볼게요. 4월 27일이었었어요. 이게 이제 그 모든 요금제 그러니까 프론티어 모델에 대한 요금제를 사용량 기반으로 과금으로 전환한다라는 뉴스들이 막 나왔어요. 무슨 얘기냐면은 저희도 이제 뭐 쓰시죠? AI 이런 모델 쓰실 때 우리가 쓰는 건 보통 채포 형태라서이 월간 얼마 이렇게 정액제로 하잖아요. 월 정액이나 연 정액으로. 근데이 프론티어 모델은 토큰 사용량이 굉장히 많다 보니까 그렇게 안 하고 이제 사용량에 따라서 이제 과금을 하는 방식으로 하겠다라고 해서 4월 달부터 모델들 순차적으로 이렇게 많이 바꿨어요.
그러고 나서 한 달 반쯤 지났나? 그때부터 문제가 좀 생기기 시작해요. 첫 번째로 나온 뉴스는 제 저 제가 기억하기로는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거는 블룸버그 기사였데 우버에서 AI 예산 1년치 다 썼다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사용량을 통제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뭐 기사 보면 그런 얘기다. 어떤 사람 뭐 한 달에 뭐 몇 억씩을 쓰고 아침 그랬던 거 같아요. 제 생각에 집에서 돌리려고 했는데 아 이거 너무 많이 드니까 회사 가서 해 볼까 이러면서 막 돌렸던 거 같아요. 그러고 나서 바로 그 다날 마이크로소프트도 어 클러드 코드의 라이선스 회수하면서 너무 많이 쓴다 그러면서 그다음부터 뉴스가 야 프론티온 모델 이거 비용이 장난 아니다 하면서 통제가 시작됐던 거예요.
어 그래서 이런 것들 보면은 수요가 아주 문제가 없었던 건 아닌 거 같다. 왜냐면은 그 전에는 어떤게 있었냐면은 제가 앞에 보시면은 이게 토큰 맥싱이란게 이제 우리 주요하게 나오던 얘기였어. 토큰 맥싱이란게 뭐냐면 쉽게 말하면은 더 좋은 모델이 나오면은 최대한 그 좋은 모델을 다 갖다 쓸 거야. 어, 이런 믿음이 강했죠. 계속 너는 더 좋게만 만들면 돼라고 했는데 이게 이제 약간은 약간은 제동이 걸린 거예요. 총량 자체에 문제 있다고 보지 않지만 프런트 모델 약간은 문제가 있었고 그러면서 이제 토큰 옵티마이제이션 그니까 최적화에서 써라.
예. 많이들 필요한 것들 꼭 계획 단계 실행에 필요한 것들만 프런트를 돌리고 그다음은 뭐 일반 모델 돌려. 1번 분들을 돌리려고 보니까 이제 여기서 두 번째 문제가 이제 그다음 나온게 어 중국에 이제 오픈 웨이트로 이제 열리면서 굉장히 싸면서도 성능이 괜찮단 말이죠. 프른 모델중들이 계속 벌어지면서야이 좀 달라지는 거 아니야 얘기가 이렇게 얘기가 나오지 않았나 그래서 저희가 뭐 사실 뭐 저는 IT 전문가는 아니에요. 저는 문과 출신이고 잘은 모르지만 그냥 뉴스만 봤을 때는 이게 뭐 아주 기초적인 판단을 봤을 때 문제가 전혀 없었냐라고 하면은 큰 문제는 없었다.
예. 총량 자체는 큰 문제는 없었죠. 왜냐면은 어 프론티어 모델을 좀 줄이는 대신에 일반 모델 가서 썼으니까 총량은 유지가 됐지만이 비싼 모델에 대해서 수요가 약간은 흔들린게 있긴 있었다. 그러면서부터 이제 클로드도 이제 가격을 좀 인하를 얼마 전에 했죠. 그리고 오픈 AI도 가격 인하를 검토하고 있다라는 기사들이 나오면서 야 이거 그러면 잘 안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우려들이 좀 나오긴 나오지 않았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합니다. 예. 네. 근데 그게 가장 여기 정리해 주신 내용 중에는 메타 이슈가 가장 최신으로 지금 반영이 되어 있는데 이때 메타가 남는 그 컴퓨팅 자원을 이제 판매한다라고 해서 그때 정말 시장이 한번 충격을 받았었잖아요.
그런데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 들여다 보면 그 프론티어 모델에 대해서는 투자를 이어갈 건데 남는 그 컴퓨팅 파워에 대해서만 파는 거다. 그니까 일종의 어떤 자원재배치다라는 식으로 해소가 되면서 시장이 조금 안심을 했던 거 같아요. 어떻게 파악하고 계십니까? 그 뉴스 자체는 사실 저도 정확히 모르지만 여러 전문가들 의견 들으면 그 그 의견이 틀린 거 같진 않아요. 네. 근데 그 의견이 틀린 거 같진 않고 제가 봤을 때 다른 것들 수요가 약간 주춤했던 것들 거길 틈타고 이제 중국의 모델들이 오픈 웨이트 모델들이 갔던 것들 그런게 좀 문제가 있었던 거 같고
근데 이제 좀 재밌는 사건이 좀 재밌는게 뭐냐면 중국 모델들이 확실히 좀 성능이 뛰어난 것 같아요. 전문가들의 평가를 보면은 뭐 아주 뭐 프론티어 모델에만큼 좋지는 못하더라도 근데 [콧방귀] 좀 재밌는 거는 저는 약간 이런 생각이 들죠. 저는 이제 어 탑다운 이제 경제에서 시장을 바라보다 보니까 좀 하나 이상한 거는 지금 미국을 보면 거의 뭐 재미나이 그리고 어 엔트로픽의 이제 그 클로드 그리고 오픈 AI의 뭐 채지T이 얘기네가 계속 업치락치락하면 싸우잖아요. 새로운 모델 내놓고 막 경쟁을 하는데 중국은 가만히 생각해 보면은 선수가 계속 바뀌어요.
어 처음에 딥크가 나왔다가 올해 초에는 미니맥스 M3. 음. 그다음에 제가이 자료 쓸 때만 해도 저번 달 말에 이제 제가 이것도 약간 이제 어 약간 수요 문제라. 저도번 달 말에쓴 다른 자료에서는 그거 쓸 때는 GLM 5.2 예. 그리고 최근에 또 뭐였죠? 키미. 어. 키미 K3 뭐가 자꾸 바뀌어요 선수들이. 그래서 좀 보다 보니까 어 [콧방귀] 또 재밌는게 얘네들이 좀 상장이 되는 업체들이 좀 있더라고요. 제가 차트 한번 볼게요. 네. 네네. 그 지금은 거의 잊혀졌지만 불과 딱 한 달 전 이맘 때는 이게 엄청난 선풍적인 인기였어.
6월 말에 GLM- 5.2 이게 거의 뭐 프론티어 모델에 필적한다 그러면서도 오픈웨이트 모델이다 뭐 이렇게죠. 저 세로 축이 뭔가요? 이사님 주가입니다. 주가 아 주가요? 주가예요. GAI라고 홍콩에 상장돼 있습니다. 이발 회사가. 그래서 주가가 엄청나게 튀었죠. 올해 상장을 하고 나서. 예. 근데이 진짜로 계속 얘가 어 효과적으로 뭔가를 해냈으면은 이렇게 폭락하진 않았을 것 같아요. 근데 어떤 문장 있었던 거 같아요. 그 전에 이제 봄에 또 되게 이슈가 됐던 거는 미니맥스 M3라는게 뭐 거의 뭐 또 프론티어 모델 풀쩍한다 아마 기억하시는 분도 있을 거예요.
근데 얘는 지금 보면 주가가 뭐 최근에 조금 반등했다고 하지만 어쨌든 거의 한 뭐 1토막 1토막 났네요. 연초로 가버렸네요. 이런 문 보면은 약간 뭘 알 수 있냐면 아 이게 어 위협적인 건 맞다 기술은 하지만 약간 이런 생각이 들어요. 기술이 뛰어난 거하고 싸게 파는 거를 같이 하는 건 좀 쉽지 않다. 예를 들면 제가 뭐 되게 명품백을 사 가지고 지금부터 1,000원에 팝니다. 수요는 폭발하겠죠. 하지만 전 어떻게 됩니까? 문제가 있는 거잖아요. 싸게 파는 건 사실 누구나 할 수 있죠. 그것들 연결하는게 좀 힘든 거 같고 이번에도 좀 재밌었던 키미 케이스 뭐 저도들은 얘긴데 그게 이제
사양의 이제 블랙웰 그이 칩의 환경에서 가장 이상적으로 돌아간다 이렇게 써 있었다고 해요. 네. 음. 근데 중국은 제가 알기로 블랙일 칩 수출이 안 되잖아요. 중국에서 안 쓰고 그래서 미국에서 다 쓴다는 거예요. 미국 데이터 센터 쓰고. 그랬어. 미국에 쓰는 사람이 미국 데이터 센터의 요금을 지불하고 그 데이터는 이제 받고 나가기가 사실상 이제 뭐 패킹하지 않는 이상 나오기가 불가능하다. 그래서 이제 미국에서 그렇게 아직까진 규제를 그렇게 세게 안 한게 어차피 이거 밖으로 데이터 안 나가니까라고 했던 것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거 보 이런 문제들이 이제 복합적으로 막 나왔던 거죠.
어 하지만 이게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냐라고 하면 전 그런 거 같진 않지만 그터 문제가 없었냐. 아, 그렇지 않다. 프론티어 모델이 일단 수요가 어, 아까 토큰 맥싱이란게 좀 흔들렸고 그러면 사람들의 불확실성 어, 그럼 이제 어디로 가는 거지라는 상황에서 중국 모델들이 조금씩 조금씩 나오면서 중국 모델 근본적으로 엄청 위협적이냐 이건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런 것들이 좀 흔드는 계기가 됐었던 거 같다라는게 저희 첫 번째 저희가 생각하는 판단이에요. 판단. 네. 네. 네. 이제이 그 모델의 수요 측면에서는 이제 아직 이제 누가 승자가 될지 모르는 상황이다 보니까
계속 이제 이런 흔들림이 있을 거라고 보는 건데요. 어 사실 이사님은 매크로를 보시기도 하고이 기술적인 것보다 매크로 측면에서 이제 제목도 그래비티 룰즈라는 게 결국엔 중력이 지배한다. 그러면 금리를 말씀하시는 거죠. 더 커졌다고는제목에 그게 더 중요하지 않나 싶어서요. 정확히 말하면 그게 이제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을 하는 거고 사실 지금 하락도 금리가 좀 영향을 좀 주고 있다고 생각해요. 사실 두 번째 준비한게 그 내용인데 이제 첫 번째는 이제 제가 봤을 때는 그 프런티어 모델에 대한 어떤 수요에 대한 어떤 의심들 불확실성 정확히 말하면 불확실이죠.
이거 어떻게 되는 거지? 토큰 맥싱만 믿고 갔는데 뭔가 흔들리니까 그리고 시장은 불확실성을 싫어하는 건 확실한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도 뭐 뚜렷한 건 없는데 악제가 없잖아요. 뚜렷한 악제가. 근데 불확실한 거에 사람들이 흔들렸고 두 번째는 이거죠. 이제 빅테크가 정말 이거 케팩스를 계속 할 수 있냐. 뭐 좀 엄청난 규모의 케팩스를음 이것도 이제 저희가 저번 달에 나와서 이걸 좀 얘기했었는데 아마 다 기억을 못 하실테니까 한 번 더 말씀드릴게요. 네. 어 저희 생각은 뭐냐면은 그런 의심에도 불구하고 빅테크 그니까 하이쿠퍼 스케일러들은 스스로 투자할 줄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
어 스스로 저 아 저반다 그렇게 얘기했어. 스스로 멈출 수 없는 단계인이 이르렀다. 아 전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면 이제 AI 투자는 영원히 이제 끝까지 가는 거냐? 네. 그렇지 않죠. 왜냐면은 여기 제목에 있는 것처럼 하지만 자본 공급자 멈출 수 있다. 정확히 말하면 외부의 자본 공급자. 이거를 이제 좀 설명을 좀 드릴게요. 이게 [콧방귀] 뭐냐면은이 AI 투자에는이 빅테크도 AI 투자를 하고 있고요. 엄청난 돈을 쓰고 있죠. 그 자본 공급자도 돈을 쓰고 있어요. 빅테크가 한 지금 6대 4 정도. 네. 빅텍 한 60 정도 쓰고 있고 자본 공급자 한 40 정도 쓴대요.
자본 공급자라고 하면 여기 썼지만 대표적으로 이제 국부 펀드들 연기금 뭐 VC 은행 뭐 보험사 이런 데들이에요. 어 이런 데들이 이제 외부에서 자본을 공급해 주는 사람들이죠. 그래서 둘 다 투자자예요. AI에 근데 둘 다 투자자긴 하지만 어 뭐 잘 아시겠지만 둘의 페이어프 구조는 완전히 달라요. 네. 무슨 얘기냐면 하이퍼스케일러는 성공하면 대박이에요. 성공까지 쭉 밀고 가서 어느 인계점만 딱 다다르면 지금 뭐 캐시플로우가 뭐 줄어들고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그 인계점만 딱 넘었으면 그때부터는 엄청난 돈을 벌어 되는 거죠. 그죠? 네.
그렇기 때문에 하이퍼스일러들은 끝까지 밀어붙일 투자를 밀어붙일 유인이 있어요. 게다가 조금 생각해 보시면은 지금 하이퍼스켈라 대부분들 뭐 아마존, 메타 이런 기업들 보면은 전부 기업을 갖고 있냐? 엄청난 적자를 감소하으로서라도 투자금을 계속 받아서 엄청나게 투자했던 기업이에요. 처음에 사실 막 조롱을 받았죠. 저런 식으로 하면서 무슨 돈을 버냐. 근데 결국에는 그 사람들이 어마어마한 불을 이뤘어요. 그러니까이 기억을 다 갖고 있어요. 아 멈추면 안 돼. 여기까지 밀어붙여서 인계점만 넘어가면 그때부터 나는 엄청난 성공을 거둘 수 있어.
어 그런 기억들을 갖고 있는데 쉽게 멈추겠냐? 게다 뭐 아시겠지만 이 어 캐시플로우가 마이너스라고 해서 멈칠 거냐? 음. 자도 아니고 무슨 뭐 자본이 떨어져서 자본 잠식도 아니고 그렇게 확률이 좀 굉장히 낮잖아요. 대부분 회사들은 원래 캐시플로 마이너스를 겪으면서 투자하죠. 원래 그런 거죠. 이들이 워낙 예. 이들이 워낙 돈을 많이 벌었던 거죠. 맞아요. 그래서 어이 쉽지 않다. 스스로는 예. 그러면 안 끝나냐? 그렇지 않다. 자본 공급자는 멈출 수 있다는 건데 자본 공급자는 페이어조가 달라요. 뭐냐면은 얘네는 어 대박난다고 해서 뭐 돈을 더 받는 건 아니에요.
돈을 빌려줬는데 얘들이 사이퍼스킬러 빅테크가 대박이 났어요. 아 그동안 돈 빌려 줘서 감사합니다. 제 10% 더 드릴게요. 보너스 이런 거 없잖아요. 네. 정해진 이자만 받으면 끝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뭐 성공하든 말든 이거는 큰 관심 없어요. 하지만 그게 이제 성공을 못해서 실패까지 간다. 그럼 원금 손실로 가는 거예요. 둘이이 극단에서 완전 다른이 어떤 보상을 갖고 있는 거죠. 그런 입장에서 보면은 하이퍼스케일러는 멈추지 못할 가능성 크다. 지금 뭐 AI 투자를 줄일 거다. 뭐 주주들이 그 얘기도 있어요.이 사회에서 아마 제동할 것도
저는 그럴 가능성도 별로 없다고 봐요. 음. 음 이사회도 주주잖아요. 저희도 주주인데 어 지금 배당 조금 덜 받는다고 그 투자 중단하게 만든다. 그 그걸 찬성하는 주주들 계신가요? 물론 저희보다는 좀 더 이제 뭐 전문적인 이사회긴 하지만 어쨌든가 주주는 제가 볼 때는 멈추게 하기 굉장히 힘들어요. 네. 근데 자본 공급자는 야 이거 내 돈 받을 수 있는 거야라는 의심만 들어도 공급을 멈출 수가 있음 게다 뒤에서 말씀드리겠지만 지금까지 법블 분괴 역사를 보면 아주 옛날 건 데이트가 없지만 어 기업이 야 내가 너무 투자를 많이 했네. 내가 미쳤었나?
그만 투자해야지 이래서 끝난 경우는 없어요. 투자가 음 대부분 자본 공급자 야이 그만 줘 봐 [콧방귀] 그거 말고 딴 거 하자.이 이 좀 위험한 거 같아라고 할 때 멈추는게 대부분이었더라는게 저희 보고서의 이제 공부의 결론입니다. 네. 그런데요. 이럴 수 있잖아요. 원래 자본 공급자들 지금 여기서는 이사님 말씀하시는 건 대부분 대출이나 뭐 요런 쪽에 그 회사 투자나 대출, 사모 대출요 시장을 주로 말씀해 주시는 자본 공급인 것 같은데요. 어,이 빅테크들이 좀 불안해 보여도 그래도 상대적으로는 여전히 신용 등급도 가장 높고 그 현금도 제일 많고 그러면은 자본 공급자가 빅테크한테 자본 공급을 멈출 정도가 오면 다른 데는 이미 더 죽은 거 아닌가요?
그렇죠. 그래서 뒤에서 이제 그것도 준비했는데 사실 빅테크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없어요. 지금 확보한 현금하고 그냥 영업 이익이요 정도만 해서 영업금 흐름으로만 들어와도 따박따박 지금 분기에 엄청난 돈을 벌잖아요. 어 대충 계산해도 한 세네 분기 정도는 자금 외부에서 조달 안 받아도 투자를 충분히 자기 여력만으로도 할 수가 있어요. 특히 구분 같은 회사는 더 오래 할 수도 있고. 네. 근데 뒤에서 말씀드리겠지만 문제는 그렇지 않은 회사가 있는게 문제예요. 하이퍼스 클래주. 막내 아시죠? 네. 네. 나리아라고 불리는 아, 이제 뒤성 이제 그거 말씀드릴게요.
일단 그거 말씀드리기 전에 이제 그 제가 지금 빅테크는 멈출 가능성이 없다. 오히려 더 투자할 거다. 그거를 좀 하나 논리를 보강하기 위해서 저 이제 아까도 말씀드렸다운 위에서 매크로하게 이제 경제에서부터 내려오는 사람이기 때문에 뭘 한번 봤냐면은 이거 좀 저는 하면서 재밌었어요. 다 컨버블 당시에는이 케펙스에 대한 의심이 없었나? 음. 그때도 엄청난 그 장비 투자가 들어갔잖아요. 그래서 한번 살펴봤더니 아, 비슷한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좀 오늘 잠깐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이제 지금 이제 지금은 이제 뭐 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이런 때들이 주로 공급하는 병목에 있는 업체였다면은 그 당시에 아시겠지만 시스코뭐 코닝 이런 회사가 그걸 담당하고 있었고요.
네. 밤에 그럼 걔네들 걸 누가 샀냐라고 하면 지금의 하이퍼스케일러 같은 역할 했던게 이제 월드컴 글로벌 크로스 큐스 레벨스 3 이런 회사인데 대부분 좀 생선시죠네 예 뭐 상당수가 망한 기업이에요 지금 아 어쩐지 그중에서 이제 가장 공격적으로 투자했던이 형님 같은 경우 이제 월드콤 월드컵 아니고 월드컴이라고 회사었었어요네이 회사는 [콧방귀] 나중에 이제 다른 통신 업체를 막 인수합병 이런 걸 통해서 90년대 후반부에는 는 ATNT에 이은 2위 통신 사업자 장거리 사업자가 될 정도로 그래도 당신 굉장히 사이즈가 커진 기업이 있었어요.
근데이 기업이 좀 재밌는 과거를 갖고 있는데 우리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억을 못 하잖아요. 이유가 있어요. 2002년에 망했어요. 아 [한숨] 2002년에요. 어 이게 그 혹시 경영학이나 이런 투자론을 공부해 보신 분들은 아마 어려운풋이 월드컵 어서 들어봤는데 이럴 수도 있어. 왜냐면은 우리가 분식 회계 사례할 때 꼭 배원 회사가 론하고 월드컴 중에 나오거든요. 그중에 그 월드컴이에요. 한번 보겠습니다. 여기는 지금하고 되게 비싸죠. 월드컴 검은색은 월드컴 주가예요. 음. 음월드 아까분 그 구매자 그 노란색은음 시스코 주가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려도 이때 비슷한게 있었어요.
야 그 구매자의 지갑이 말랐는데 뭐 판매하는 애들만 부품 업체만 그게 장비 업체만 돈을 계속 버는게 말이 되냐? 그 우려가 99년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아 잘 나가는 주가가 갑자기 막 주춤하기 시작하죠. 네. 이때 왜 그랬냐면 제가 뒤에 잠깐 차트 보시면은 실제로 매출이 99년 3큐 되니까 확 떨어져요. 엄청난 속도로 떨어지죠. 증가율이 떨어지는 거예요. 어 매출액은 성장하는데 86% 성장하다가 31% 성장하는 걸로 뚝 떨어지는 거의 130% 넘었다가 그다음에 8%까지 떨어지는 걸 가이던스 주니까 야 뭐야 너 매출 그로스 지금 빅텍은이 정도 현상도 나타나지 않고 있죠.
네히 좀어야 거의 성장을 안 한다고 너 투자 그렇게 하는데 어떻게 매출을 뭐 못 얻냐 뭐 이익은 못 얻는다고 치고 그런 상황이었어요. 어 당연히 이런 상황이었고 그러니까 이제 의심이 막 있는 거예요. 게다가 이제 이때 뉴스를 보면 또 어떤 의심들이 있냐면은 그 Y2K라고 아시죠? 네네. 또 젊은 시청자분은 뭐 실려 2,년 넘어가면은 뭐 여러 가지 컴퓨터 거다. 뭐 영과 1로 막 하는데 갑자기 뭐 이렇게 돼가지고 뭐 맞아요. 그래가지고 어떤 우려가 있냐면 야 그러면은 기업이나 통신사들이 장비 구매를 좀 미루지 않겠어? 왜냐면 그것도 확인하고 사면 되는데 뭐 하라고 그걸 계속 내겠어?
이런 우려들이 막 나왔었어요. 실제로 이제 몇 개 회사들이 장비 구매를 지원한다는게 뭐 그거 연결된 거 아니야. 막 이런 루머들이 나오기도 했고. 그러니까 주가 이제 흔들렸죠. 음. 이게 저희가 저번 달 말에 아까 그 블로그에 나와 있는게 저번 달 말에 쓴 자료고 그럼 이게 어떻게 극복되냐? 보시면 그다음에 어떻게 됩니까? 월드컵은 계속 하락하지만 결국 시스코 다시 올라가잖아요. 예. 이게 왜 그러냐면 실 두 번의 실적 발표를 통해서 시간이 좀 걸렸듯 두 번의 실적 발표니까 한 세 개 분기 정도 걸렸. 두 개 분기 정도 걸렸죠. 한 개 분기 정도.
실적 발표 때 월드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계속 투자할 거야. 음. 대부분 이때는 외부 자금을 당겨서 많이 투자했죠. 투자할 거야라고 했고 시스코도 나 아직도 수주 견조에 굉장히 많이 오고 있어라고 하니까 어 그럼 계속 투자 하나 보다 괜찮나 보다면 이제 쭉 디커 플링이 되기 시작하죠. 네. 어, 그래서 어, 망하는 한이 있더라도 월드컵은 계속 밀어붙였다는 점이 이런 거 보면은 지금의 빅테크하고 좀 비슷한 거 같다. 그럼 여기서 우리가 비유하자면 지금의 빅테크는 월드콤이고 그리고 반도체는 시스코라고 볼 수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똑같진 않지만 비슷하게 볼 수 있지 않나? 제가 그림도 그렸는데. 이게 2006년에 알파벳 주가고요. 구글. 아까 월드컴 아까 보셨던 주가 그린 거예요. 예. [콧방귀] 물론 뭐 이렇게 똑같진 않죠. 뭐 똑같진 않지만 어쨌든 굉장히 비슷하게 가네요. 뭐 저는 이제 이런 거 비교할 때 왼쪽 오른쪽 축을 따로 그리지 않아요. 왜냐면 축을 두 개 그리면은 그려 보시면 왜곡될 수 있으니까 뭐 숫자만 이렇게 눈끝만 바꾸면 대부분 비싸게 될 수 그다음 요거는 [콧방귀] 어 IC 세미컨덕터 ETF 있잖아요. 뭐네 반도체 예 그 제일 큰 거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요.
이거하고 시스코 그러면 이것도 뭐 똑같진 않지만 어쨌든 비슷한 속도로 올라가고 있다. 이렇게 좀 볼 수가 있겠죠. 그리고 이게 재밌는 게요. 그 이건 여담인데 월드컴 CEO가 2002년에 파산하고 나서 구속이 돼요. 그래서 형을 사는데 제가 [콧방귀] 기억하기로 25년 형을 맞아요. 어마어마하죠. 분식회로. 아. 예. 25년형을 받고 [콧방귀] 어 감옥에 사시다가 병에 걸려서 가족방돼서 뭐 1년 만에인가 돌아가셔요. 돌아가셨어요. 근데 저는 그런 좀 상상을 해 봤어요. 아 이분이 처음에 옥사리를 시작하면서 마음이 너무 힘들었겠다. 왜냐면은 자기가 잘못한 거에 대해서는 장이 대가를 치어야 되는데 문제는 2002년에 구속이 됐어요.
그 2003년부터 어떤 일이 벌어졌냐? 아다시피 자기가 꿈꾸던 무선 통신과 인터넷 시대가 시작됐잖아. 네. 야, 내가 진짜 이거 좀만 더 버텼으면 영웅이 될 됐을 텐데 그죠? 아, 이랬구나. 그래서 그런 거 보면 야, 이게 쉽게 멈추지 못하는 그런 이유가 있는 거 같다. 이런 생각도 좀 들었어요. 그들의 눈에는 어떤 보이는 확실한 미래 같은게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이렇게 예, 투자를 절대 멈추지 않는게 아닐까? [콧방귀] 그런 거 같아요. 예. 방향은 확신이 맞았던 거죠. 방향은 맞는데 이제 속도와 누가 살아남느냐는 스스로 알 수 없는 그런 구간이 있는
멈췄어야 되는데 이제 분식 회결까지 해 가면서 물론 그때는 어쩔 수 없었으니까 했겠죠. 근데 그래도 그런 거는 좀 기만한 거니까 업으로 어긴 거니까 문제가 있었죠. 지금은 오라클은 분식 회계까지는 아니겠죠. 네. 알 수 없지만 그렇지 않겠죠. 알 수 없지만 그렇지 않겠죠. 아 네뭐 그 정도 상황일까요? [콧방귀] 뭐 제가 대충 보니 누가 뭐 쓴 글을 보니까 해외 쪽에서 오라클이 뭐 월드컴하고는 그래도 좀 비슷한 패턴을 가고 있다. 나머지 하이퍼스케론 훨씬 더 낮고 그 당시 월드컴보다 월드컴도 뭐 2000년 들어서 이제 망하기 직전 그거 말고 뭐 90년대 말하고 비슷다.
이게 뭐냐면 케펙스 매출 대비 케펙스나 이런 것들이 뭐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지금 우리가 반도체 투자자분들이 많은 국내 주식 시장에서 걱정하는 거는 그 이후에 시스코의 주가가 회복되지 못했다라는 점이잖아요. 그 투자는 지속됐고 정말 예상했던 세상이 왔지만 시스코의 주가는 그 이후에 회복이 됐나요? 그러니까 월드컵 내려가고 지금 보여 주신 차트에서 조금 올라갔다가 결국 같은 길을 어 아 물론 이제 다컴버 때는 얘도 굉장히 힘들었었던 걸로 기억나고요. 지금 정확히 주가 이런 거 기억왔는데 뭐 얘도 폭락했다가 뭐 다시 좀 올라왔었죠.
예. 그리고 이제 그리고 사실 인터넷 세 개를 먹은 거는 그 다음 회사들이었죠.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뭐 소프트웨어 기업들이었고 사실 진짜로 먹은 거는 이제 애플이 디바이스로 먹고 그죠. 그다음에 애플에서 파생된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뭐 어 우버, 뭐 아마존, 뭐 넷플릭스 뭐 메타이 수많은 기업들이 사실은 진짜 승자들이었죠. 그러면 지금도 비슷하게 자본 공급자들이 멈추는게 굉장히 중요한 시그널이 될 텐데 어떻게 보시나요? 그래서 이제 빅테크는 못 멈춘다라는게 뭐 아까 뭐 제가 여러 가지 사례들을 봤잖아요. 뭐 그런 것도 마찬가지인 거 같고 99년도에 사례도 그렇고 지금도 그 뭡니까?
그 구글 실적 발표한 거 보면은 못 멈추고 있잖아요. 아마 앞으로 이제 실적 발표 남아 있으니까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다른 회사들은 아마 제가 볼 때 멈추긴 쉽지 않을 거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멈출만큼 뭐 절박한 상황들도 아니고 그 정도까지는 문제는 뭐냐면은이 자본 공자 멈출 수 있는 조건이 있다라는 건데 이게 좀 생각해 보면은 빅테크하고 자본 공자의 포커스가 좀 달라요. 모든게 조금씩 달라요. 아까 말했듯이 자본 공급자는 어차피 돈만 안 띄이면 되는 거예요. 내가 그냥이자 받고 원금 나중에 받기만 하면은 아무 문제가 없어요. 그 회사가 뭐 어떻게 되든 말든 상관없는 거예요.
좀 극단적으로 얘기하자면은. 음. 그러면 이제 재무제표상에도 조금 우리가 보는 관점이 달라야 돼요. 그 실적 발표하면 우리가 주로 보는게 아, 매출도 잘 나오고 익도 잘 나왔네. 이번 알파벳도 그랬죠. 막 뭐 일부 조금 이제 좀 예상보다 덜한 것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은 자본 공급자들한테도이 은행이나이 돈 빌려 준 사람들도 그 실적이 중요하긴 해요. 이익이 얼마나지 중요하지 않지만 사실 더 중요한 거는 얘네들한테 중요한게 프리 캐시플러요. 결국에 돈이 있어야 캐시들이 있어야 나한테 이자도지고 계속 나한테 결국 나중에 원금도 갚을 거야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계속 자본이 줄어들면은이 뭐지?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우리 같은 이제 투자자한테는 뭐 프리캐시 플로가 줄더라도 계속 투자를 해 가지고 마지막까지 가는게 중요하지만 주주들한테는이 자본 공급자들한테는 프리캐시플로가 상당히 중요한 지표가 되는 거예요. 그럼 이런 것들이 마이너스가 나면은 야 내 내 돈 제대로 받을 수 있을까? 이런 의심들이 조금씩 된다는 실제로 보면은 여기 제가 뭘 차트를 그려놨냐면은 파란색 동그라미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매출 대비 케팩스 케팩스가 계속 늘고 있다. 이건 뭐 저희가 잘 알고 있죠. 그 오른쪽은 이제 채권 발행.
어. 어, 착용 과연 규모인데 전에는 그냥 자기 돈 갖고 다 했어요. 자기돈 갖고 하고 뭐 돈 번 갖고 하고 뭐 했는데 이제 규모가 너무 크다 보니까 조달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럼 점점 외부의 자본 공급자한테 기대기인 시간들이나 그 비율이 높아진다는 거죠. 이런 것들이 이제 자본 공급자의 힘을 더 키우고 자본 공급자들의 생각에 더 시장이 쉽게 흔들릴 수 있다. 그래서 프리케시 플로어가 줄어든 거 자체가 저는 큰 문제라기보다는 이런 자본 공급자들이 힘을 갖게 된 것들 그 상황에서 어 이제 이런 일들이 벌어진게 이제 프리캐시 플로가 뭐 마이너스로 간다 이런 것들 때문에 문제가 된다.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면은 첫 번째 빅텍은 스스로 투자을 멈출 거냐 이런 의심이 있었지만 전 그럴 가능성 꽤 낮은 거 같다. 뭐 그럴 수도 있죠. 네. 두 번째 근데 걔네들 프리캐시플러가 제로가는 걸 왜 시장에서 어 신경을 쓴 거냐? 그거는 빅테크가 그래서 투자를 안 할까 봐 이건 좀 잘못된 어떤 관점인 거 같고 그게 아니라 자본 공급자가 돈을 안 빌려 줄까 봐. 어 근데 그중에서 우리가 이제 봐야 되게 아까 열 어 저기 진행자께서 질문하셨던 네. 오라크를 지금부터 좀 볼 필요가 있죠. 예. 네. 그러면요. 지금 이번 주에 FMC가 있잖아요.
그리고 최근에 트럼프와 일한 전쟁 이슈로 인해서 최근 유가도 올라갔다지면 조금 다시 내려가고 요러고 있는데 높은 수준에 있고 국채 금리도 많이 올라가지 않았습니까? 요런 것들이 이제이 FMC 구간까지 해서 앞으로 금리 전망이 상당히 영향을 줄 수 있을 상황인 거 같은데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어, 그게 좀 영향이 제가 볼 땐 생각보다 좀 있을 거라고 봐요. 어. 뭐 그 케펙스 투자 문젠인데 왜 갑자기 연준이 나와 뭐 이런 것들이 있을 텐데 그걸 이제이 차트로 조금씩 설명을 한번 해 볼게요. 예. [콧방귀] 빨간 색상은 최근에 조금 회자되는 차트인데 오라클의 CDS 프리미엄이에요.
CDS 프리미엄이 올라갈수록 점점이 회사의 부도 확률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보상들이 더 높아진다는 거예요. 올라가면 안 좋다는 거죠. 실제로 제가 여기 점선 하나 그려 놨죠. 이게 반도체 ETF예요. 아까 보던. 아, 속스. 네. 네, 맞아요. 그건데 보시면 대가 되게 비슷비슷해요. 이게 최근에만 비슷한게 아니라 옛날에 어 2025년 작년도에 이제 관세 막 때린다고 했을 때 3, 4월에어도 주가 하락이랑 예, CDS 튀어난게 비슷하고요. 그리고 이제 그 올해였죠. 올해 그 1란 전쟁 났을 때 3월에도 비슷했고 지금도 이제 비슷하게 이제 CDST고 얘는 꺾여 내려오고 있어요.
네.이 이 CDST 오른 건 아까 말한 것처럼 이제 뭐 제일 근본적으로는 이제 프리키치 플로 계속 마르고 특히 이제 오라클 같은 경우는 자본도 계속 줄어들고 있으니까 이제 야 저거 돈 빌려줬다 떼 있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니까 이게 높아지는 거예요. 그럼 거에 대한 보상을 더 받아야겠어 이러면서. 그럼 결국엔 이걸 해결하는 방법이 뭐냐? 이걸 해결하면 얘가 꺾여 내 거 아니야. 빨간 색선이. 그러면 주가는 어떻게 되겠어요? 올라가 쪽 올라가겠죠. 그럼 이제 우리는 이것만 알면 돼요. 얘 어떻게 하면 꺾여 내려오는 거야. 도대체. 네.
이게 원론적인 측면하고 실질적인 측면 두 가지를 볼 수가 있어요. 제 생각에는. 원론적으로는 뭐 그런 거 하면 돼요. 뭐 증자하고 이러면은 주주 가치는 훼손되겠죠. 하지만 증자하면 그만큼 채권단은 만족스러울 거 아니에요. 주주한테 돈을 빼서 네네. 갖고 있으니까 내돈는 안 돼겠구나 뭐 이런 것들. 뭐 그런 걸 하든지 아니면은 뭐 조금 복잡한 얘기지만 오라클이 지금 어 투자를 그냥 한게 아니라 어 GPU를 그 맡기거나 얘네들이 아니면 투자를 주면서 성극을 주면서 투자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선금을 미리 확보하면 더 좋다. 왜냐면은 뭐 건설해서 잘 아시겠지만 이게
어 돈을 받고 투자 시작한 다음에 이제 캐시가 들어오는 건 시간이 꽤 걸리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을 빨리빨리 잡거나 그런 것들 담보를 해 주면은 이제 돈 빌려 주는 애들이 더 마음껏 주겠다 그런 걸 하든지 뭐 이런 방법들이 있겠죠. 근데 그게 둘 다 이제 쉽진 않아요. 그렇죠. 그 두 번째가 있는데 두 번째는 이게 더 현실적인 문제인데 보시면은 어 이걸 보는 거예요. 여기 보시면 여기 여기 있죠. 여기 보이나요? 화살표네 3월 달에 이제 꺾여 내려오죠. 그 4월 초에 한번 꺾여 내려오죠. 네. 그럼 이때 왜 겪겠냐 보면 이때 무슨 뭐 증했거나 무슨 뭐 담보 가치를 더 넣거나 했냐 그런 일 없었어요.
그럼 무슨 일이 있었냐? 그냥 리스크가 해소 된 거예요. 매크로 리스크가. 음. 전쟁이란게 조금 완화되기 시작하고 이런 전쟁이. 네. 그리고 작년 4월에는 관세 전쟁이 약간 완화되기 시작하니까. 그니까 이게 무슨 얘기냐면 그냥 사람들이 채권자들도 똑같아요. 그냥 맥커 상항이 불안하니까 야 그럼 쟤도 문제가 있는 거 아니야. 네. 해소는 그건 어떻게 해소냐? 예. 그게 바로 제가 볼 때는 금리요. 금리. 상당 부분이. 왜냐면은 어쩔 수 없이 자본 공급자 크레딧을 공급하는 그 사람들은 국채 금리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실제로 아까 차트 잠깐 보시면 여기부터 올라가잖아요.
네. 6월 중순 말부터 올라가고 주가도 이때부터 꺾였는데 이때부터 무슨 얘기냐면은 국채 금리가 올라간 시점하고 거의 똑같아요. 그렇죠. 네.금리가 지금 전고점을 또 넘어서 미국 10년이면 4.7까지 갔다가 좀 왔다 갔다고 그러잖아요. 사실은 국채 금리가 안정된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예요. 여기도 썼지만 이게 저번 달에 이제 얘기했던 겁니다. 자본 공급장 그래서 우리는 빅테크가 멈출 수 있는 것들을 자꾸 보면은 틀리고 그거는 틀릴 가능성이 높고 자본금장 언제 멈추냐 이걸 봐야 되는데 그걸 어떻게 알 수 있냐? 대부분은 금리 상승이 큰 역할도 한다는 거예요.
네. 네. 어떤 인점을면 그때부터는 자본공급자가 야 나 이제 그만해야 될까? 그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예를 들면 그런 거예요. 만약에 아까 금리 한번 다시 볼까요? 예. 미국 10년물 아 금리가 없네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아까 뭐 4.7 뭐 이랬잖아요. 만약에 5% 넘어서 5.5 뭐 6% 간다고 보세요. 그럼 이제 생각을 하게 되는 거예요. 야 내가 어차피 그 뭐 연 연 연기금이나 이런 애들이 목표 수익률이 다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5에서 한 7% 사이거든요. 그렇죠. 국채만 갖고 있어도 내가 다 도달할 수 있네. 굳이 뭐 저 리스크를 안 하면서 뭐 오라클 오라클는 뭐 7, 8%밖에 안 된다고 해요.
뭐 그거 투자해야 되나? 그럼 어떻게 하시겠어요? 리스크를 안 오면서까지 겨우 뭐 2, 3% 더 먹으려고 그걸 투자할 거냐? 아니면 국채에도 내가 대충 만족하는데. 그렇다고 나 더 수익 낸다고 보너스 멍청 주는 것도 아니고. 그럼 어떤 투 걸 하냐? 국채금 그냥 투자하는 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은 특별히 AI 어떤 업체들이 잘못하거나 심각한 문제가 있지 않더라도 돈이 휩쓸려 가는 그래서 아까 처음에도 말씀하셨지만 제가 하반기 전략 제목을 그스 중력의 법칙 뭐 이렇게 썼어요. 이거는 사실 제가 한 얘기는 오렌 버핏이 되게 자주한 얘긴데
자산 시장에도 중력이란게 존재한다는 거예. 그럼 그 중력이란게 뭐냐? 바로 무 위 무험 이자율 바로 국채금리라는 국채금리가 쭉하고 올라가면 모든 자산들, 위험 자산들 끌어내린다는 거야. 가격을. 왜냐? 얘하고 이제 비교를 해야 돼요. 얘가 5% 6%인데 굳이 내가 그걸 해도 해야 될까? 예. 비슷한 사건이 사실 유럽에 터진 일이 한번 있었어요. 리츠 사태인데 리치가 좀 최근에 투자하신 분 알겠지만 안 좋은 리치들 많네. 그 이제 좀 주가가 가격이 그 이제 대부분 서유럽 쪽에 있는 리치예요. 근데 보시면은 제가 요거 한번 보여 드릴게요.
네. 그 팀장님 이사님 오늘 가져오신 자료에 32페이지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나옵니다. 네. 나옵니다. 네. 보시면은 뭐 미국이 많이 올랐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미국도 뭐 2023년 고점도 아직 못 넘었고 뭐 20년 내 최고치나 뭐 30년에 최고치는 넘지 않았어요. 근데 이게 넘은 나라가 몇 개 있어요? 예. 옆당 어디냐? 일본 좀 넘었고 나머지는 대부분 서유럽이에요. 어 영국, 독일, 뭐 프랑스 이런데 다 넘었어요. 그럼 일이 넘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 아까 말한 것 그대로요. [콧방귀] 리츠 그거 해 봐야 뭐 뭐 5, 6% 준 예를 들면은 뭐 6% 준다는데 그 운용 수술하고 뭐 차포 다 뛰고 나면 나 5% 정도만 못밖에 못 봤는데 음
그럼 국제 뭐 4.5짜리 사는게 낮은 거 아니야? 뭐 이런 생각들이 점점 바뀌는 거예요. 그럼 이제 증자하려고 그래도 증자가 실패하고 돈이가 모이겠어요. 그러다 보면 이제 특별히 뭐 그 부동산 언더라인 SS에 큰 문제가 없어도 연출이 올라가거나 공실 뭐 그 정도 상황은 아니잖아. 유럽이 뭐 경기가 지금 침치해 가지고 뭐 공시일이 엄청 늘어나고 그러진 않잖아요. 아 근데 이제 그런 문제가 없어도 어 이게 점점 어려운 국면에 가는 거예요. 도안들 밸루에이션이 나빠지고 그 거기 리치에 투자하는 거보다 더 좋은 사건들 더 안전한 데가 훨씬 많아지니까 이쪽 시장으로 돈이 안 오는 거죠.
네. 그래서 국채금이 오는게 어떻게 보면 굉장히 무서운 일이에요. 음. 음. 굉장히 무서운 일이에요. 많은 투자자분들이 지금 공포에 떨고 계신 분들도 많을 거예요. 왜냐면 시장이이 정도로 빠지고 반등을 못 하고 있다는 거는 우리가 모르는 리스크가 분명히 존재한다. 저는 시장이 항상 옳다고 보기 때문에요. 그래서 이번 주에 FMC도 이제 다시 우리가 째려봐야 되는 FOMC가 된 거 같은데. 그렇죠. 그래서 이제 저희가 하반기 전망 때 그래서 두 달 전에 했었던게 이제 국채금리 그레이비티 룰스가 바로 국채금이다. 국체금 모든 이제 그 어떤 권력의 하고 지금도 이게 뭐 주된 이유라고 할 수 없지만 이것도 상당히 영향을 좀 미친 거 같고요.
그래서 얘만 좀 쉬어 내려가면 된다. 네. 네. 그럼 이제 그거이 질문 해야 돼요. 투자자들은. 그럼 이제 국채 금리가 계속 올라가기만 할 거냐 아니면 좀 올라가다 좀 꺾여 내려올 거냐라고 보면은 그래도 채권 투자자들이나 태권 애널리스트들 의견들은 대부분은 조금 더 올라가더라도 지금부터 계속 올라가진 않을 거야. 물가가 좀 꺾여 내려올 거니까. 아, 단기라도. 네. 어, 그리고 사실 지금 올라가는 거를 이제 금리를 분해 보면은 이건 좀 복잡한 얘긴데 그냥 간단히 말씀드리면은 어, 무슨 물가 우려 이런 것 때문에 오르는 건 아니에요.
사실 지금 오르는 가장 큰 원이 뭐 그런 것도 있긴 하지만 분해본 가장 큰 원이네. 연준 케빈 워시에 대한 불확실성이 가장 많이 울리고 있어요. 그 요인들 분해하면 나오거든요. 그게 오늘 데이터는 안 갖고 왔지만 그러면은 케빈오씨가 좀 훼손해 줘야 돼요. 이런 것들을. 음. 빈호 씨가 뭐 지금은 무슨 말 안 하고 뭐 데이터를 보고 해야 된다 뭐 말도 하지 마. 이런데 이게 사실은 시장에 불확실 되게 키운 일이거든요. 어떻게 할지 모르니까. 그러지 않아도 새로운 의장이 있다는 거. 새로운 의장으로 바뀌었다는 거 자체가 불확실성인데 우리도 그렇잖아요.
뭐 사장님 바뀌었어요. 야 어떤 분이라. 근데 그분이 다가라 풀 거야 막 이러면은 야 뭐야 막 이러잖아요. 나 잘리나 막 이런 생각도 하고 그런 상황인 거예요. 음. 좀 케빈 시기가 저는 그래도음 저번에도 한번 나와서 말씀드렸는데 그래도 말은 되게 제가 평가하는 케빈 오신이요 굉장히 매파적인 성향을 갖고 있다고 보여요. 어디서 그러냐면은 물가 물가를 내가 꼭 잡겠다는 의지가 상당히 강해요. 연설 보다 보면은 내가이 물가를 잡아서이 세상을 구하겠어. 약간 이런 의지가 전 좀 많이 느껴졌어요. 어 그래서 내가 다시 이름을 드높히겠어.음 음.
그럼 통화정책은 어떨 거냐? 저는 통화정책은 근데 당분간 그렇게 매파적이진 않을 것 같다. 말하는 것만큼 매파적이진 않을 것 같다. 왜냐면은 제 얘기 되게 잘하는데 이분이 어 믿고 있는게 뭐냐면은 그 증거주의라 걸 믿고 있어. 증거주의. 뭔 무슨 얘긴지 좀 말씀드릴게요. 이것도 제가 몇 번 얘기한 것 적이 있는데 네. 그 역대 연준 의장 중에서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은 의장이 두 명이 있어요. 누구? 누군지 아시나요? 한 명이 파월 아닙니까? 한 명 파월이에요. 또 한 명이 있어요. 그게 케빈 워시예요. 아, 둘 다 이제 연속이네요.
경제에서 파생된 뭐 공공 정책 이런 건 했는데 뭐 그 경제는 아니니까 그 미시 경제 1일 부분이니까 거시 경제라는게 문제죠. 뭐냐면 통화정인 거시에서 나온 건데 이시는 하등에 이제 관련이 없죠. 관련이 없지 않지만 굉장히 적죠. 예. 없다 그럼 또 미시 전공하신 분들이 반발하실 것 같 어 굉장히 낫죠네. [콧방귀] 근데이 두 분이 그러면은 경작을 전공 안 했어도 어쨌든 대학은 나왔을 거 네. 전공은 뭘 했을 거 아니에요. 뭐 있냐? 둘 다 이제 로스쿨 왔어요. 아. 아 그래요? 억박사예요. JD. 근데 이게 사실 뭐 뭘 전공하든 그게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이분들은 실제로 변호사를 굉장히 오랫동안 생활을 했고요. 뭐 투자 회사에 있었다고 하지만 투자회사 역할도 대부분 PE예요. PE라고 하면 이제 아마 관련자는 아실 거예요. 이게 법적인게 굉장히 많이 들어가거든요. M&거나 뭘 할 때 이제 법적인 문제들 그런 걸 많이 담당하신 분들이에요. 근데 법을 전공하도 굉장히 똑똑하신 분이 괜찮긴 한데 문제는 뭐냐면은 법학의 가장 기본적인 철학은 증거주의요. 뭐냐면 10명의 범위를 놓치더라도 한 명의 억울한 사람이 나타면 안 돼. 그기 때문에 반드시 그 판결하거나 판단할 때는 무슨 합리적인 추론이라든지 개헌성 이런 걸로 하면 안 되고 제 범인이네 이런 거 말고
증거에 의해서만 해야 돼.이 증거주의예요. 어떤 증거지 대충 근데 이게 문제가 돼요. 왜 문제가 되냐면은 법학하고 통화정책이나 경제가 흘러가거나 투자는 완전 다른 얘기예요. 음. 법학은 이미 발생한 사건에 대해서 CCB를 가린 일이잖아요. 그러니까 증거주의가 중요한 거예요. 실수하면 안 되니까. 근데 투자가 그렇습니까? 투자가 뭐 실적 실적 다 보고 난 결정하겠어? 투자. 어떻게 하겠어요? 시장의 심리가 먼저 움직이죠. 그럼요. 미 통화정책도 마찬가지. 미래 어떻게 될 건지를 예상해서 거기에 대해서 적한 통화정책을 해. 물론 그거 틀리고 틀리면 또 욕먹게 굉장히 힘들고 그래도 계속 그렇게 해 나가야만 투자도 성공할 수 있고 어 통화정책도 성공할 수가 있어요.
근데 문제는 이분이 하는 거 보면은 그렇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실제로 전 좀 되게 충격받았던 팟캐스트가 있었는데 그분이 한번 유튜브에 나와서 팟캐스트 나온게 촬영이 됐는데 정확히 어디금 기억 안 나는데 뭐 그런 얘기를 해요. 내 친구들 아직도 연전에 많이 있다. 왜냐면 KB 씨가 금융이기 때 한 15년 20년 전쯤 금융거 연출에 있었으니까 이사를 했으니까. 네. 그래서 무슨 얘기를 하냐면은 친구들 있는데 걔네들 주로 뭐 하는지 아니야. 뭐 경제 전망하고 통화 정책 어떻게 할지 예상하는 거예. 근데 뭐 뭐라고 하는데 쉽게 말한 거야.
나 걔네들 맞춘 걸 본 적이 없어. 우리도 이제 막 그런 거 뭐 누구 전문가들는 얘기잖아. 본 적이 없어. 맞출 자신 없으면은 그냥 대응해야 돼. 왜 그거를 하냐? 맨날 예측해서 틀리면서 숫자 나오기 전에 뭘 하냐? 나오고 나서 대응해라. 맞. 그런 얘긴 거예요. 근데 그게 사실 맞는 얘기 같지만 틀린 얘기예요. 우리는 틀리고 틀린게 힘들고 그것 때문에 마이너스 수익률이 나기도 하고 남들한테 질타를 받더라도 얘게 예상을 하고 그거에 의거해서 계속 투자를 했을 때 수익이 나는 거예요. 통화 정책도 마찬가지고. 근데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됩니까?
다 보고 해야 돼. 그럼 아무리 빨리 움직여도 그건 늦은 거야. 매우 느리게 움직일 수밖에 없죠. 그래서 사실 파월도 뭐라고 하잖아요. 파월한테도 뭐라? 파월도 데이터 디펜던트. 포드 가이런스를 버리고 데이터를 갖고서 뒤친다는 욕을 그렇게 들었는데 파월보다도 더 파월보한테도 뭐라 그죠? 말도 하지 말고 뭐 FMC도 왜 여덟 번이나네 번에네 번 하면 큰일 제가 볼 때는 왜 생각해 보세요 여덟 번 중에네 번이면 반만 하잖아요 그렇죠 근데 평소에는 상관없어 물가 막 치고 올라간다고 보세요. 물가 막 치고 올라가는데 그럼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세요?
어 긴축해야 되는데 뭐야? FMC 없네. 물가 못 잡겠네. 더 올라가겠네. 이런 우려가 하나 더 있을 거예요. 두 번째 그다음에 어떤 우려 하겠어요? 야, 근데 두 번 하는 걸 한 번에 다 하는 거잖아. 그럼 이번에는 한 100b 인상하나? 125b인가? 150pp까?이 변동성을 감당할 수 있을 거라고 있어. 시장에. 아, 자주하지 않으면 갑자기 막 100비b, 자이언트 스텝 뭐 이런 거 할 말도 아무도 못 하게. 그동안 뭐 이러면은 이게 좋냐라고 하면 제가 볼 때는 조금 문제 있을 수 있다. 대신 이제 다시 돌아와서 그럼 케빈 씨는 어떻게 할 것 같냐?
어, 이번에도 전 굉장히 매파적으로 얘기할 것 같아요. 인플레이 꼭 잡고 싶다. 뭐 그걸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뭐 이런 얘기 할 텐데 그래서 금리 인상할 거냐면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왜냐? 증고가 없는데 보인상이에요. 아, 증거가 보일 때까지 기다리지 않을까요? 음네. 여기서 끝나면 안 돼요. 투자하시는 분들은 또 하나 더 생각해야 돼요. 대신 물가가 올라오는게 딱 보이기 엄청 성령으로 할 거예요. 그렇죠? 다 도망가야지. 우리 다 도망가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도 한번 보세요. 봐서 말은 되게 강하게 했는데 통화 정책은 뭐 한 올해 말까지 몇 번 했잖아요.
통화정책은 막상 또 금리 인사 안 한다 이러면은 아 어디까지 알아야 되냐면은 아 얜 증거 나타나면은 엄청나게 세게 하겠구나. 이런 것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거죠. 어 지금 한국 증시도 안 좋은데 사실 나스닥 빠지는 거 보면 저는 이미 시장이 선행 지표들이 있지 않습니까? 유가가 만약에 내려가는 방향으로 계속 안정이 됐으면 그래 뭐 유가 내려갔으니까 3개월 후에도 괜찮을 거야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최근에 유가가 다시 뛴 것 때문에 시장에서는 지금 이사님 말씀해 주신 대로라면 조용히 가다가 연말쯤 가서 아니면 내년 초나 굉장히 뒤늦게 이상한 숫자를 보고 갑자기 금리를 올릴 것도 시장에서 걱정하는게 아닐까요?
그럴 순 있는데 이제 근데 뭐 이노미스트들의 이제 전망치가 맞다면은 물가 다시 내려가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어 제가 우려했던 일들이 언젠간 벌어지겠지만 그게 네 아주 당장은 아닐 거라고 보고 오히려 지금은 생각보다는 말하는 것보다는 완화적인 통화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그러니까 뭐 그런 것들이 저희한테는 그렇게 나오면 기회가 될 수 있는 거죠. 금리가 좀 쉬었다 하는 거죠. 그러면요 이사님 저희 제작진이이 마지막 주제를 꼭 언급해 달라고 요청해 왔는데요. 반도체 고점 논란에 대한 생각이 이제 마지막 파트예요. 그래서 결국 그러면 뭐 물가 내려갈 거라고 지금 이코노미스트들이 전망하니까 저는 그것도 약간 후행적일 거 같아서 약간 걱정이 되긴 하는데 어쨌거나 그 부분은 좀 넘어가고 그래서 결국 케비너스는 말은 세게 해도
숫자가 안 바뀌면 뭐 금리는 그렇게 세게 올리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기회가 있다라는 관점을 보자면 결국에는 반도체에 대해서 다시 안 볼 수가 없잖아요. 반도체 고점 어떻게 보십니까? 뭐 일단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시장이 [목을 가다듬음] 꺾이면은 그건 뭐 혼자만 좋을 순 없는 건 너무 당연한 일이에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금리가 취솟고 이런 것들 뭐 그건 저번 저번 달 거 보시면 제가 좀 더 기준을 많이 냈어요. 뭐 미국 10년물 금리가 5%를 뭐 뛰어넘고 뭐 그리고 인플레가 기 치고 올라오면 그럼 뭐 그러면 시장은 좀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이제 반도체에도 이제 꺾일 가능성이 높게 좀 시장이 마무리되면 수요도 뒤따라서 이제 줄거든요. 네. 근데 그거 말고 이제 최근에 이제 이슈가 하나 있어서 그거에 대해서 저도 한번 생각을 해본게 뭐냐면은 어 [콧방귀] 여기 차트도 있죠. 이익 증가율이 꺾인다. 네. 이거에 대해서 이제 여러 생각이 있으실 텐데 [콧방귀] 어 저는 이거는 뭐 우연히 맞을 수 있겠지만 논리적으로 이거는 사실 맞긴 힘들다고 봐요. 왜냐면 일단은 보세요. 이게 지금 1000%잖아요.이 작년보다. 계속 그다음에 1300 1400 계속 늘어나냐고. 그럴 순 없죠.
그래서 꺾여서 뭐 700이 돼도 800 700이 돼도 원지 계속 올라가긴 하는 거 그죠. 그래서 이게 뭐냐면은 평소엔 그렇게 뭐 이게 꺾이고 그럼 팔고 이게 맞아요. 근데 지금처럼 막 너무 급등했을 때 기저 효과가 그러니까 기저 효과가 너무 클 때 이거는 EQ가 꼭지라는 건 뭐 계산 안 해 봐도 알아요. 왜냐 작년 EQ가 바닥이었으니까. 그래서 이거는 그래서 그런 경우를 한번 찾아봤어요. 음. [콧방귀] 과거에 한 두 번 정도 있더라고요. 2013년에 있었고 2016년에 250% 이상 이익이 급등했을 때를 봤더니 한번 보실까요? 2013년 사례부터 2013년 9월이 이제 어 이때 꺾였죠.
이때 꺾일 때 보면 주가도 실제로 큰 폭에 조정이 나와요. 어 근데 여기서 끝이냐? 아니죠. 언제 끝나냐? 2013년 7월 이때 끝나요. 오 굉장히 지금 보여 주신 모든 차트 중에 가장 긍정적인 차트네요. 네네. 끝에는 이제 긍정 증가율은 꺾였어도 주가의 고점은 그때는 아니었다. 네. 하나 더 있는데. 보여주세요. 지금 또 있습니다. 이런 요런에 하나 더 있습니다. 요런. 네. 2017년에도 8월에 꺾였어요. 또 이때도 주가가 또 많이 꺾였어요. 그렇죠. 조정은 받았지만이 끝은 아니었어요. 그 이유를 한 번 더 갔죠. 그래서 이게 지금도 뭐 7월이 고점이라는 거는 계산 안 해도 알아.
왜냐면 작년 7월 바닥이 8월부터 올라왔으니까. 네. 8월을 더 뛰어놓을 순 없어요. 예. 그래서 지금도 많이 꺾이는데 글쎄요. 이게 끝이냐? 끝일 수도 있지만 논리적으로 얘가 꺾여서 끝이다. 이건 아닌 거 같고요. 그렇다면 뭐가 잘 맞냐? 제가 이제 반도체를 있거든요. 예.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이익률이에요. 이익률. 음. 익률이 [콧방귀] 그래도 꽤 잘 맞아요. 이익률이 꺾이면 그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익률은 아직 정확히 잘 모르겠어요. 애널리스 추정치상으로는 올해 4분기가 정점으로 나오긴 하는데 [콧방귀] 애널리스 추정치가 익률은 되게 많이 바뀌거든요.
익률 기준으로 해서 이제 어 그 추정을 하진 않기 때문에 그래서 어쨌든 이거는 계속 업데이트해 볼 필요 꺾기면 이익률이라는 건 전요 우리가 반도체 수요와 공급 이런 거 다 할 수가 없잖아요. 아무리 뉴스를 많이 조합해도 수요가 많대라고 하지만 정확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모른다고요. 산업에서. 근데 이익률이라 거는 그 모든 수요에 대한 것들의 집합체, 모든 공급에 대한 집합체가 만나 가지고 형성되는게 바로 이익률이죠. 수요가면 이익률은 높아지는 거고 공급이 더 많거나 뭐 수요가 꺾이면 어 내려가는 거고요. 그래서 인율은 한번 체크해 보시는게 이제 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요 차트 굉장히 중요한 게요. 지금 보여 주시는 차트에서 보면은 2017년 2018년 갈 때 이익률은 더 올라갔어도 주가는 먼저 꺾였네요. 음. 그러니까 이제 앞에서 이익 증가율 차트를 볼 때는 좀 위안이 됐다가 이익률의 최고점 하니까 이익률을 또 그 약간 그 선행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 또 있어요. 뭐 이런 것도 한네 다섯 개 갖고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뭐이 슈퍼사이클이라고 제가 만든 건데 뭐 이런 것들도 한번 보실 만하죠. 요거랑 이제 익류라고 볼까요? 아 익류라고 제가 그린 차트를 안 그 안 갖고 왔네요. 얘가 좀 선행해요.
한 슈퍼사이클이요? 예. 한 분기 정도 선행을 합니다. 이거는 무슨 지수인가요? 어, 제가 여러 가지 그 집안의 비밀 레시피를 이용해서 이사님만의 레시피로 만든 밀스러운 건 아니지만 그래도 네. 뭐 제가 갖고 있는 거고 근데 보시면 이게 살짝 꺾이긴 했는데 다른 여러 가지 매크로 상황을 봤을 때 지금 꺾일 가능성은 높진 않은 거 같아요. 저한테 얘기해 봐 그러면 30% 미만 꺾일 가능성. 그럼 지금 이렇게 말이 안 되는 수준으로 퍽 앉아 버리고 하는 것은 그 말씀하신 예측 불가능한 그 수급 이런 것의 영향이라고도 그렇고 너무 많이 오르기도 해갖고 그렇게 복값적으로 영향을 미친 거 같아요.
사실 [콧방귀] 저도 이렇게까지 하락할 줄 몰랐어요. 하락을 하더라도 뭐 저희는 뭐 저희가 좋아하는 뭐 이격도 150일선 이런 거 터치하면 끝날 줄 알았는데 거기서부터 거기 이후로도 지금 한 15% 정도는 더 빠졌으니까 생각보다 좀 많이 빠졌죠. 근데 지금 그 보여 주신 해운사 주가 그다음 장에 있는 그 해운사 주가도 좀 의미가 있어 보이는데요. 이것도 이제 뭐냐면은 지금 반도체란게 이제 앞에서 보신 차트는 이제 일반적인 사이클에서를 이제 그린 거잖아요. 근데 지금 일반적이지 않으니까 혹시 이번에 이게 안 맞으면 어떻게 하지? 음.
이런 생 한 거예요. 왜냐면 특이하게 너무 올라갔으니까이 사이클이 꺾이기 전에 먼저 주가가 꺾일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약간은 비슷했던 사례를 그린 건데 이게 저희가 작년에 많이 했던 건데 어 이게 단순히 슈퍼사이클이 아니라 완전 완벽한 공급 병모 과거에 그런 사례가 어디 있었을까라고 생각해 보면은 팬데믹 때 이제 해운 컨테이너선 대란이 있었죠. 물류 대란. 그렇죠. 네. 어 보시면은음 이런 것도 있어요. 어 이게 빨간색선이 이제 그 컨테이너 운임 지수예요. 운임 지수의 상승률. 음 상승률이에요. Yi 전년 대비 얘는 7월에 꺾였죠.
그렇죠. 7월에 주가가 끊거냐 아니에요. 또 이때도 공교롭게 아 꺾일 때 주가 많이 하락은 한 번씩 꼭 하는 거 같아요. 이때도 얘도 한번 하락했다가 이게 끝이 아니라 한번 치고 올라갔죠. 변동성이 엄청 컸네요. 고점에서. 그렇죠. 그러다가 마지막 꺾인 거는이 원지수가 꺾이면 이게 약간은 컨테이너 운임 지수가 반도체 스파 가격과 비슷하다고 보면 돼요. 컨테이너도 사실 스팟 가격으로 계약해서 가진 않거든요. 장기 공급 계약 가격으로 가는데 이제 스팟 가격에 따라서 좀 많이 영향을 맺고 한번 좀 치고 올라가는 거는 여기 있는 이제 로이드라는 업체가 이제 배당을 갑자기 많이 한다서 한 번 더 치고 올라갔는데
뭐 뭐 삼성제자도 그런 얘기들이 좀 나오긴 하더라고요. 배당 얘기들. 것도 한번 보실 만한게 시간 조금 있네요. 이거는 밸류에이션인데 이게 아까 보셨듯이 2000 아까이 차트랑 비교해 볼게요. 이게 올라온게 언제냐? 2000년 중반부터 주가가 2002년 초반까지 올라가잖아요. 2022년. 네. 2022년. 네. 죄송합니다. 예. 근데 얘는 밸류에이션은 쭉 계속 근데 이거는 어쩔 수 없어. 왜냐면 이익이 증가한 건가요? 이익이 너무 많이 증가해서 주가가 올랐지만 그게 언젠간 끝날 거라는 걸 알기 때문에 이제 컨테이너스는 더 명확했죠.
왜냐면 물류 대란이 계속될 순 없으니까. 근데 이제 반도체는 그거보다 좀 낫죠. 왜냐면 수요가 그래도 계속 늘 거라는 믿음들이 좀 있으니까. 하지만 밸류이션이 계속 리팅 될 거냐 그거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근데 이익만 갖고도 지금 저거 지금 PER 두 배 밑으로까지 갔다 온 건가요? 아, 그렇습니다. 네. 아. 네. 왜냐면 이건 너무 명확했으니까 계속 주진 않았죠. 밸루에이션은 네. 코로나만 조금 해결이 되면 그렇죠. 물류 대란이 당연히 풀릴 건 너무나 명확했기 때문에 좀 그래서 저는 뭐 이렇게까지 하락은 안 할 것 같고 박스권 그래서 리팅 주장하시는 분도 있지만 탑다운하는 사람 입장에서 리팅은 조금 쉽지 않을 수 있다.
보통 리팅은 언제 되냐면 저희 퀀트 김민원이 그걸 분석한게 되게 염쪽에 재밌는 자료가 저도 읽게 됐는데 뭐 그게 이제 100% 맞는지 모르겠지만 전 논리적으로 맞는 거 같아. 언제 리레이팅이 되냐? 좋을 때 리레이팅이 되는 경우 별로 없다는 아, 그래요? 좋을 때는 원래 다 좋으니까. 어, 사이클이 꺾였을 때 방어했다라는 걸 증명하면 그때 릴리팅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그렇죠. 세상 일이 거의 그렇죠. 잘될 때 잘하는 건 다 잘하죠. 근데 슬럼프 때도 네가 잘했어. 그러면 어, 넌 정말 노력형이고 잘하는 애구나. 꾸준하구나라면서 밸류시에 확 올라가는 거죠.
그러면은 그 지금 주가가 계속 떨어지는데 그래도 하단을 지지해 줄 거라고 믿고 있는게 LTA가 아니겠습니까? 그니까 계속 그 이제 장기 계약을 맺고 있고 그게 이제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점점 늘어날 거기 때문에 특히나 뭐 이번에는 그 반도체 기업들이 돈을 많이 버니까 닷컴 버블대와 직접 비교도 어렵다라는 얘기도 있는데다가 이렇게 장기 공급 계약으로 어 어떤 이익의 하단까지도 받쳐 주니까 주가가 과거처럼 그렇게 뭐 아래로 고꾸라지진 않을 것이다라는 기대도 많이 있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그건 해 봐야 한다고 생각해. 아 그래요?
저도 반도체 부품 관련 회사에서 한 처음 직장 생활 했거든요. 저 마케팅 쪽으로 했어요. 아, 예. 반도체 애널분들 중에서 마케팅 출신 있을지 모르겠어요. 마케팅은 몇 명 안 되거든요. 근데 그때도 비슷한게 있었어요. 그때 랜드 프레시 붐이 꺾인 상황이었는데 어, 지금처럼 이제 막 놀라운 수준에 어떤 장기 공급 막 명분화된 그런 건 없어도 어, 그렇게 막 사이클이 좋을 때는이 항상 공급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비슷한 일들을 해요. 구두로 어느 정도 확약하고 이런 것들. 마지막 꺾이잖아요. 뭐 나도 죽게 생겼는데 무슨 뭐 내가 그래도 계약을 했으니 어
다가겠다. 내 대대손 너의 노예가 되어서 내 자손까지 뭐 선급금 얘기도 많이 하겠다 말 선급금 주겠죠. 그도 그긴 하지만 결국 그래서 막 무슨 막 무슨 뭐 양아지처럼 뭐 다 모른치하고 도망가냐 그러진 않아요. 마지막에 좀 살아나면 그때는 어느 정도 좀 떨어지기도 하고 뭐 내가 돈 요만큼만 줄테니까 나머지 팔 수 있습니다. 딴 애가서 팔아 봐. 뭐 이런 것도 하고 다 해요. 예. 그래서 뭐 그런 정도를 이제 훨씬 더 그거보다는 레벨이 높은 그 또 명문화된 거가 나왔다는데 이제 큰 의미가 있지만 마지막에 그게 지켜질 것이냐 이런 것들은 꼭 가봐야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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