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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짜 걱정은 아유 솔직히 하이닉스도 크게 걱정은 안 되거든요. 아 엔비디아가 찾는 회사가 이제 됐으니까. 예. 아 삼성전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 맞습니다. 아, 참 안타깝네요. 제가 봐도 그 제가 이제 우리 기업들 작년 실적을 한번 다 짓게 해 보니까 삼성전자가 TSMC보다 어, RnD 비용도 훨씬 많이 쓰고 있고 그다음에 하이닉스, TSMC 대비 그들의 메모리 반도체 매출액 하이닉스의 그리고 TSMC의 전사 매출액 대비 어, 케펙스가 삼성이 훨씬 많아요. TSMC가 한 40%면 삼성은 바운더리는 한 70회에서 90%고 메모리 같은 경우에다 하이닉스가 20%면 삼성은 한 50% 되거든요.
그니까 삼성전자가 설비 투자는 어 경쟁 기업인 하이닉스 TSMC보다 훨씬 많이 하고 그다음에 R&D는 TSMC에 뭐 한 세배 가까이 하고 매출액 대비네. 근데 제품이 지금 로직 파운더리가 더 문제긴 하죠. 지금 연간 뭐 한 8조 가까이 적차가 나고 디뱅 같은 경우에도 하이닉스보다 많이 주긴 낮고 이거는 사실 뭐 삼성이 돈을 안 써서 결과가 나쁜게 아니라 비율적으로 써서 그런 거거든요. 돈을 안 써서 나온 결과가 아니라 돈은 더 쓰고 지금 결과가 안 놓은 거기 때문에 그래서 시간이 좀 걸린다는 거죠. 특히 로직 바운더리는 저희가 냉정하게 봐야 되는게 TSMC가 어 미국의 공장을 여섯 개를 지어요.
선단 패을. 네. 그다음에 대만에 원래는 여섯 개를 짓는 거였는데 이번에 TSM 실적 발표할 때 대만에 앞으로 12개를 짓겼다고 하거든요. 그 TSMC가 작년 4분기 시장이 67% 회사가 공장을 미국에 여섯 개 대만에 12개면 생산 케파 두 배 늘어요. 그러면 이제 그리고 중국 로컬 기업들이 이렇게 파운더리 회사가 아홉 개가 생겨 가지고 TSMC도 범용 쪽 그 파운더리 매출 감수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선단만 좋지. 이런 성숙 공격은 TSMC마저도 매출이 줄고 있기 때문에 삼성 로직 파운드리는 상당히 어떻게 보면 양쪽이 다 어렵습니다.
선단은 선단대로 성숙은 성숙대로 어렵기 때문에 진태 양난이 아니라 제가 봤을 때는 좀 하여튼 장기 생존에 상당히 압박이 크다. 그래서 그 부분은 어 제가 봐도 배약이 무효할 것 같고요. 결국은 이제 그 부분은 좀 선택할 입증을 해야 될 거 같고 디램 같은 경우에는 솔직히 뭐 디램 메이커가 뭐 CXMT도 있긴 하지만 HBM이나 이런 시장이 커지는 속도를 감안하면 삼성전자도 어느 정도 파일을 차지할 수 정도로 예를 들어서 지금 하이닉스 마이크로 설비 투자를 하지만 엔비디아 말대로 정말 1테라는 시대가 오면 그것도 얼마 안 남았어요. 2027년 말에 1테라 HBM에서 한 제품이 누비는 울트라가 나오는 시점에는 지금처럼 투자해 가지고 또 공급 부족이에요.
네.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어느 정도 파일을 차지할 확률은 있는데 그러기서는 이제 성능이나 기술이 어 경쟁사 정도로 좀 빨리 업그레이드가 돼야 되는데 일단 그때까지는 좀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것도 한번 여쭤 볼게요. HBM 같은 경우에 어쨌거나 좀 이제 스타트도 늦었고 성과도 늦게 한 상태인데 그러면 파운드리라도 좀 전사적으로 힘을 싣고 여기서 좀 역전을 해야 되지 않겠냐라는 얘기도 없진 않았었는데 앞에 설명 들어보면 이것도 요원하네요. 상당히 이제 어 강을 지났죠. 예. 이제이 게임이 끝난 거 같습니다. 선당공영의 삼성이 이제 일부 이제 수주를 받아서 뭐 좀 부활할 수도 있지만 선당 공정이 한정돼 있는 거예요.
성숙 공정은 TSMC도 매출이 주는데 어떻게 삼성 성숙이 괜찮겠습니까? 그 불가능의 영으로 온 거 같고요. 중국기업들이 진탕을 만들어 버렸고요. 선단은 어차피 이유비가 없으니 중국 기업의 도전은 제한적인 거고 TSMC가 선단 투자를 너무 많이 하지만 그래도 TSMC한테만 쓰진 않을 거예요. 이제 그 시장을 삼성이 잘 되척하는게 지금은 더 필요한 거 같고 근데 그게 고객 만난다고 해서 잘 매출 나오지 않거든요. 바운데는 3년 걸립니다. 그래서 저희가 한 2028년은 돼야지 조금 가성이 보일 거 같고 그전에는 이제 삼성 DS 사업부의 이익을 깎아 먹는 역할이 계속 뭐 로직 바운드 좀 할 거 같아요.
네. 그러면 저 다른 방송에서 다른 분과 이제 반도체 얘기를 하다가 삼성전자 모멘텀 좀 얘기해 주세요. 했더니 주환원 정책만 얘기하다 끝났거든요. 그러면 센터장님께서 보시기에도 삼성전자의 모멘텀 좀 말해 주세요 하면 어떤 포인트 두시겠어요? 네 저는 뭐 밸루에 매력 그리고 주조하는도 어차피 밸루에이션 매력을 만드는 포인트니까 어쨌든 토탈 리턴에는 주가와 주조한이 같이 있는 거니까 그래서뭐 밸루에이션 매력이 주가의 포인트고요. 두 번째 주주 한원이 있으니까 그거만큼 뭐 플레이하는 거는 괜찮은 거 같고요. 뭐 근데 밸류에이션 매력이 주가를 반등시킬 순 있는데 상승시키기에는 역부족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박스권을 보는 거죠. 뭐 시장에서는 뭐 아 이제 삼성자 다시 살아난다는데 법강 오르는 것도 어떻게 보면 뭐 1분기에 중국에서 이구신 때문에 스마트폰 수요가 좋았고 그다음에 간세 오기 전에 미리 좀 구매하는 수요도 있었고 이것 때문에 범형이 옳은 건데 이거는 지속성은 없잖아요. 범형 가격 그래서 저는 다시 또 4분기에는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뭐 그러면 이거는 결과적으로 범형 오르면 오르기 전에 샀다가 범형 오를 때 팔고 나올 트레이딩 주식인 거죠. HBM의 변화가 없다면 그러면 이제 트레이딩을 할 만한 이유가 뭐가 있냐를 보면 어 기본 밸류는 저렴하기 때문에 트레이딩의 논리도 붙는 건데 기본 밸류가 비싸면 트레이딩 논리도 아예 접근 자체도 안 되는 거죠.
근데 삼성은 어쨌든 5만 원 초반 가면 PBR 0.9배니까 그때는 가격은 뭐 그리고 기본적으로 적단한 회사도 아니고 어느 정도 ROE도 나오는데 PBR 0.9배가 역사적 평균 대비 아주 낮은 레벨이기 때문에 그리고 자주도 사서 소각까지 하니까 수급적인 효과도 있는 거죠. 그래서 삼성전자에 대한 저점에서의 트레이딩 전략에 대해서는 뭐 자시할 필요는 없다. 절대 포기하지 말고 그건 또 그대로 취하고 다만 뭐 6만 원 후반 넘어가면 바이엔 홀드기는 아직 그 기의 본원적 경쟁력 확인이 필요하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좀 들어보면 씁쓸하기도 하고 밸류 매력과 주 환원 정책으로 어 저밸류는 가는데 박스권을 돌파하기에는 여전히 좀 시간은 좀 필요해 보인다라고 얘기를 해 주셨고 오늘 저희 촬영일이 4월 22일인데 또 24일에 SK 하이닉스 실적도 발표되니까 잠깐 실적 체크 좀 하겠습니다.
삼성과 SK 하이닉스에 대한 실적 전망하고 만 앞으로의 전망이나 또 그 포인트에 대한 이야기들 또 분명히 시장에서 많이 공론화가 될 텐데 좀 어디에 포인트 계십니까? 하이닉스도 그렇고 삼성도 그렇고 HBM이 디램에서 차지하는 비중. 그고 뭐 이게 매출 지하는 비도 중요하지만 양 전략도 봐야 되기 때문에 디 웨이퍼에서 HBM 웨이퍼가 얼마가 되느냐 그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디 웨이퍼에서 HBM 웨이퍼 비중이 높으면 결과적으로 이제 번용 디행 가격이 안 찾을 수 있고 최근에 이제 우리 싱가포의 마이크론이 HBM 후공정 케파 신축이 완료 됐거든요.
그 말은 이제 랜드 플래시를 만드는 신가노를 HBM9으로 전용한다는 의미로 저는 해석을 하고 있고요. 실제로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이제 M14의 한 계층을 기존에 랜드 플래시 만들었는데 HBM으로 지금 바꿨거든요. 그러니까 케파가 없으니까 기존 패을 이용하는 겁니다, 사실 그래서 뭐 그런 거예요. 전체 디램에서 HBM 웨이퍼의 비중을 힌트를 얻으면 아 하반기 범형 지행 가격의 이제 공급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그거는 이제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 포인트가 되겠죠.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이제 HVM의 투자 포인트가 되는 거고 그래서 좀 다를 거 같고 저희는 하이닉스는 저희 리포팅은 한 6.6조로 6조로 1분기 영업이 예상을 하는데 그 정도는 충족할 수 있지 않을까 뭐 그 이상 나올 수도 있고요.
그래서 뭐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연초만 하더라도 뭐 29조 그러니까 작년보다 영업이 뭐 감소한다고 보는 분도 있었지만 30조 이상의 컨센서스가 형성이 안 됐는데 어 어쨌든 최근에 34조까지 올라왔고요. 그리고 물론 간체 때문에 또 이번 실적 이후에 또 변화가 있을 수는 있지만 다 하나 예만 들리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만약에 올해 블랙을 특히 B 200 기준으로 한 100만 개 이상 좀 사는 수준이었는데 소프트뱅크가 이번에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만 블랙일이 소프트 뱅크를 모듈로 사거든요. 그게 40만 개예요. 그럼 곱하기 2을 하면 블랙일 두 개가 더 붙어 있거든요.
80만 개입니다. 그 마이크로소프트가 뭐 100만 개 살 거를 한 30만 개 지소해도 소스뱅크가 스톱 그죠. 투자점 해도 그 이상으로 수요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뭐 일본의 소프트뱅크의 자회사인 소프트뱅크 텔코가 지금 일본의 데이터 센터네 개 투자하는데 거기 들어가는 블랙 수요만 해도 10만 개가 넘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일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속도 조절을 해도 나머지가 더 사 버립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펀더멘탈에 대해서는 뭐 걱정 안 나오고 있습니다.음 음, 실적에 대한 포인트들은 이렇게 살펴봤고 잠깐 어떤 투자 관점에서도 그렇고 산업 주도 측면에서도 그러면 이제 해외 반도체 업체 중에서는 좀 긍정적으로 보고 계신 쪽이 어딘가 일단 엠비디아는 거의 뭐 고정적으로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거 같고 이외에도 어디에 조금 어떤 기업에 포인트 두고 계십니까?
예. 미디아는 어쨌든 지금 뭐 좀 주가는 많이 하라했지만 어 다음 달 실적 발표하고 또 TSMC 실적을 저희가 보면 HPC가 한 7% 늘었거든요. 그러니까 엔비디아는 그거보다는 좀 더 좋을 것 같긴 해요. 교기로 매출 증가 보기. 물론 이제 H20 때문에 일부 우려하는 제가도 있지만 55%면 엔비디아 올해 데이터 센터 GPU 매치력이 한 1800% 저희 예상하거든요. 한 3, 4%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제 심리적인게 크고 지금은 상당히 감해도 돼 있다고 보기 때문에 엔비디아 데이터 센터 GPU뿐만 아니라 엔비디아의 이제 파트너 사례를 잘 봐야 됩니다.
대표로 이제 GP즈 서비스를 하는 최근에 이제 나스닥이 상장된 코이브 그리고 유산 기업인 남다랩스 이런 기업들은 이제 MBT 블랙에를 엄청 열심히 구매를 해요. 그래 가지고 이제 GPU 애저 서비스를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에서 레퍼런스 사이트들이 전력 사용의 효율성이 제고되는게 확인되면 MBDI 핵심 제품인 특히 MBL 72 같은 제품들이 수요가 늘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한꺼번에 실적이 퀀텀 점프할 가능성이 있고요. 그래서 소프트 뱅크처럼비디아의 CPU가 잘 팔려야 됩니다. M비디아의 암 기반의 커스텀 CPU인 그레이스가 잘 팔리면 소프트뱅크 자산한 암홀딩스 실적이 좋아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식의 협업 파트너들이 엔비디안에 확실히 있기 때문에 그들이 투자를 해서 상당한 어 레퍼런스가 올라가면 빅테크도 뭐 지금 블랙을 구매하지만 MBL 70이나 아니면 GB 200 같은 그런 모듈을 꼭 적으로 구매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실제 한 번에 또 빅점해 버립니다. 그래서 미디아는 그 한 방에 있기 때문에 그 한 방이 없더라도 올해 실적은 기본적으로 좋겠지만 그런 제품이 나오면 이제 실적이 아마 서프라이즈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좀 주가가 많이 하락은 했지만 어 펀더멘탈상의 이슈는 상당히 제한적이다. 그리고 포텐셜이 더 있다는 거죠.
실적에 있어서.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고민해 본다면 여전히 엔비디아는 매력적인 주식이다.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 근데 독특한게 사실 실적이 어마어마하게 잘 나오고 또 새 제품을 이렇게 공개할 때마다 또 퀀텀 점점 점프가 실제로 주가에도 있긴 한데 언젠가 실적 증가율의 증가가 얼마나 계속 이루어지느냐 말이 좀 이상하긴 합니다만 어 증가폭이 살짝 줄었어 하면 실적이 그렇게 잘 나왔는데도 주가가 좀 떨어졌었잖아요. 네. 네. 뭐 그래서 지금 밸레이션이 지금 이제 올해 기준으로로 보면 한 23배 그때까지 떨어졌기 기준으로 이제 많이 떨어졌고요.
두 번째는 이제 올 19일 날 또 댄서 또 대만에서 또 컴퓨텍스에서 또 기조 연사를 합니다. 그래서 센서왕 CEO가 되게 훌륭한 분이긴 하지만 너무 이제 미래에 있는 일을 너무 자꾸 얘기를 하다 보니까 기대감이 이제 같은 내용 계속 얘기하다 보면 좀 식상하잖아요. 그렇죠. 근데 사실 기하는지컬 AI나 이런 부분은 상당히 실적을 조기에 또 한번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요인이라고 보는데 아직은 데이터 센터 지표가 워낙 크다 보니까 그게 묻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이제 중장기적인 모멘텀으로 봐야 될 거 같고 컨센서스보다 저는 M비디아도 잘 올 것 같거든요.
그래서 꼭 2번 분기뿐만 아니라 아마 연관을 놓고 보면 아마 2분기 3분기에는 컨시보다 잘 나올 거로 저는 봅니다. 그래서 결국 이제 컨센부터 계속 잘 나오면 저점에서는 주가는 반등하거든요. 지금은 이제 여러 가지 때문에 간세 때문에 많이 좀 눌러 있다 보니까 어 우리가 뭐 혹시나 투자를 줄이는 거 아니냐 했는데 투자를 많이 늘려 버리면 그 순간에는 더 많이 저는 레벨업 될 수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는 지금 AI 반도체 중에서는 제일 확실하게 매력적인 종목 아닌가 보고 있습니다. 음. 그러면 엔비디아 오케이 이해했고요. 혹시 다른 기업 저는 뭐 계속 추천했던게 이게 TSMC고 우리가 뭐 브로드컴 같은 경우에도 사실 HBM을 하이닉스로부터 많이 사고 있거든요.
브로드컴이 이제 결국에 이제 실적이 네벨업 되는 거는 빅테크 입장에서도 당연히 M비디아한테만 끌려다니긴 싫고 자기만의 또 커스텀 가속기 구매를 많이 합니다. 저도 최근에 소프트뱅크를 가서 아미랑도 미팅을 했거든요. 일본 가서 근데 보니까 그 이미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구글마저도 커스텀 CPU를 이미 작년 10월부터 데이터 센터에 탑재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커스텀 CPU든 커스텀 가속기든 전부 다 TSMC에서 만들고 그다음에 엔비디아도 100% TSMC고 AMD 그렇고 그래서 TSMC가 뭐 지난주에 실적 발표를 하면서 AI 가속기의 주액이 두 배 넣을 거라고 1월 달에도 똑같은 얘기를 했거든요.
이번에 또 얘기했습니다. 근데 이거는 바운더리라는 거 생산 기간이 있습니다. AI 가족이라는 거는 생산 기간이 보통 6개월 걸리거든요. 그럼 6개월이라는 거는 이미 4월 달에 6개월이면 10월까지 가시성이 보이는 거잖아요. 예. 그래서 근데 10월이면 12월까지도 거의 보이는 겁니다. 그니까 두 배출이 낸다고 하거든요. AI 가속기가. 그러면 TSMC는 그거만 가지고도 매력적인 기업 아닌가 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랑 TSMC는 그러니까 너무 명확하게 그런 실적에 대한 전망들이 나오다 보니까 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또 어 해외 반도체 기업 중에서는이 두 개 기업을 꼽아줬고 아유 제가 병인지 모르겠는데 자꾸 그러니까 삼성전자 때문에 마음이 걸려 가지고 좀 찝찝한데 어쨌거나 SK 하이닉스와 또 엔비디아 TSC 중심으로 해서 반도체 기업에 대한 앞으로의 전망들 어 한번 계속 살펴보도록 하겠고 관세 이슈는 또 지나가겠죠.
예. 아, 단세는 예. 어차피 미국도 살아야 되니까요. 왜냐면 미국 소비자들이 비해 보는 거는 뭐 여러 가지로 특히 내년 중간 선거도 있는데 미국 소비자들이 인플레이션에 허덕이는 거를 그 계속 용이하는 거는 표일 읽는 거죠. AI는 이제 전략 자선은 이제 트럼프 뜻대로 세게 짓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미국은 얻을 걸 얻었기 때문에 뭐 미국 시장도 그렇게 지나면 이제 상당히 안정을 찾을 거고 안정 찾을 때 제일 많이 오르는 거는 실적 좋은 낙폭드줘요. 그 중심에 미리아도 있고 TSMC도 있고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반도체 산업이나 반도체 주에 대해서 걱정이 많으셨을 겁니다. 물론 저도 그렇고요. 그런데 지금 상황에 대해서 좀 더 명확하게 설명을 해 주셨고 실적 전망에 대한 긍정적인 그림들도 또 얘기를 해 주셨으니 여러분들도 투자를 하시면서 여기 참고하셨으면 좋겠고요. 센터장님과는 여기서 이제 인사드리고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차 증권의 녹은창 센터장과 함께 마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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