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곽상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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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거품론은 금리 인하로 단기 잦아들 것으로 보나, 27년부터 AI 투자 수익화 검증이 문제될 것. 반도체는 26년 실적 선반영, 25년 4분기 실적 쇼크 가능성 언급. 설비투자 증가율은 26년이 피크 가능성. 방산은 실적 성장 동의하나 주가 선반영 과다 경계. 조선방산 미국 수요는 시간 걸린다고 봄. 조방원(조선·방산·원전 테마)은 2030년 이후 실적까지 확인돼야 추가 상승 가능하다는 입장. 전반적으로 낙관적이나 '의심을 확신하고 확신을 의심하라'며 경계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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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 투자자문의 곽상준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월간 각도기 이런 거 바라시던데 참 격이라도 아 가까우시지 않아요? 아네 아 저희 뭐 증시 각도대 TV에서 보시죠. 네. 아이스트릿은 저희 뭐 이렇게 일종에 자매 채널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주 오실 겁니다. 자주 보시겠습니다. 네음 2025년 바쁘셨잖아요. 독립하신 것도 얼마 안 되셨고 맞습니다. 또 우리 시장이 이렇게 막 불붙는 코스피마들어 막 6 70% 오르는 시장은 거의 보기 드문해였고요. 올해 좀 어떠셨어요? 네.
어 독립하기 결정을 잘했다. 음. 네. 근데 알고 있었다. 잘 될 거요. 네. 잘될 걸 매트릭스이 잘된다는 얘기죠. 아니 그게 아니고 이제 시장이 잘 될 것이다. 아직 저희는 배고픕니다. 저희 아직 뭐 스타트업인데요. 많이 도와주셔야 됩니다. 네. 굽신굽신 근데 시장이 잘 될 걸 아셨다고요? 어 시장이 잘 될 건 뭐 당연히 보였죠. 작년부터 보셨어요. 아 물론 이제 작년 너무 일찍이 잘 될 거라고 생각해서 포지션을 구축했다가 24년도 7월부터 12월까지 지옥문을 한번 지옥 맛을 보고 왔습니다. 제가 작년에 네. 작년에 포지션 다 구축해 놨는데
음 어 정말 하염없이 빠지더라고요. 어 정말 힘들었고 음 근데 이제 그 포지션을 풀지 않았어요. 예 그게 이제 올해 다 환원이 된 거죠. 어 작년 고생도 커버해 줬고 그다음에 올해 시장 수익률도 어느 정도 따라갔고네 올해는 시장 수익률만 따라가도 굉장히 잘한 거 같습니다. 어 아 그죠 시장 수익률이 어마어마하니까 옛날에는 시장 수익률을 어떻게 이길 것이냐고 관건이었는데 올해는 뭐 압도적으로 시장 수익률이 좋으니까 시장 수익률 근처만 해도 뭐 만족한다 뭐 이런 정도 수준이고 어 시장은 예상했던 대로 좋았고 앞으로도 좋을 거로 예상합니다.
그래서 한국 시장을 떠나시지 마시라는 말씀을 계속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그러니까 상반기에는 뭐 조방원을 비롯해서 뭐 밸류 주식들도 많이 올랐었고 네. 하반기 특히 뭐 9월부터는 반도체가 무지막지하게 올랐고 근데 또 많이 올라서 그런지 이제 변동성은 커요. 네. 대표적으로 이제 반도체 관련 경우에도이 AI 거품론과 계속해서 싸워 나가야 하는 거잖아요. 지금 상황도 AI 거품론은 금리가 인하되면서 싹 사라질 거라고 봅니다. 단기적으로는. 네. 왜냐면은 사실 AI 거품론보다 더 본질적인 건 금리 싸움이었고 AI 거품론이 이슈가 된 것도 결국 금리 때문이라고 보기 때문에 왜 그러냐면은 그 자금 조달을 해야 되는 입장에서 금리 상황이 나빠진다.
즉 금리가 내려가지 않고 올라간다. 이런 상황이 되면 자금 조달 위치에 있는 기업들의 상황이 더 안 좋아지거 안 좋아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을 감당할 수 있어라는 질문을 하게 된 거고 그럼 너무 투자가 많지 않아? 그런데 돈은 못 보는데 이렇게 투자가 많아도 돼 하고 연세적으로 이런 질문이 꼬리를 물 수밖에 없었던 거죠. 예. 그래서 그 근원에는 금리에 대한 의욕이 먼저 발동을 한 것이고 그래서 금리를 이제 이제 곧 결정이 나겠습니다만은 미국의 행정부는 강력하게 금리 인하를 요구하고 있는 거고 그래서 한번 12월 달에 지금 많은 사람들이 예측하는 것처럼 금리가 인하가 되고 그리고 또 내년 상반기에도 추가적으로 금리 인하를 하게 되면 어 AI 거품론는 좀 잠시 이제 잦아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음. 왜냐면 조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라고 생각할 거거든요. 그리고 또 금융 부담이 낮아질 테니 AI 거플먼은 오히려 금리 인하와 함께 사라질 수 있다. 물론 이거는 단기적인 걸까요? 아니면은 아, 네. 어, 그러다가 이제 언제가 문제냐면 27년부터가 문제죠. 27년. 네. 어, 왜냐면 이제 지금 최근에 이제 메모리 가격 급등을 AI라는 눈으로 보면 결국은 학습에서 추론으로 넘어간 것이다라고 추정을 해 봐도 될 거 같고요. 그러깐 추론 다음에는 결국 이제 판매가 어떻게 되느냐의 문제에 봉착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이제 추론 과정들이 조금 더 진보가 되고 나면음 그럼 26년도 중후반 그리고 27년도에는 자 그러면 일정 수준 어 시스템을 다 업그레이드 했고 시스템을 짜 놨는데이 시스템에서 너희들은
무슨 돈을 벌 수 있니?라는 질문을 투자자들이 이제 그때부터 하겠죠. 그게 대략 한 27년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뭐냐면 가입자 빨로 갈 수 있어요. 가입자가 미친 듯이 증가하고 있거든요. AI 서비스들에 네. 네. 그러니까 오픈 AI가 지금 사용자가 8억인데 세상에 그 어떤 온라인 서비스도 이렇게 단기간에 이렇게 많은 사람을 모은 적이 없거든요. 그죠? 음. 그러니까 그런 가입 좀 너무 좀 싼 티난데 하여튼 가입자발 음 가입자발 효과로 인해서 그 시장은 받아줄 수 있었어요.이 흐름을. 그 옛날에 그거는 뭐 모든 성장이 다 마찬가지예요.
엔비디아 생각하셔도 그렇고 성장이 빠르게 이루어진다고 하면음 현재 밸루에이션의 고평가는 받아들일 수 있는 겁니다. 자 근데 이제 일정 수준 성장이 지나고 난 다음에는 그래서 수익이 나와 이거를 묻겠죠 시장이. 근데 제가 보기에는 그 수익을 물를 때까지 한 1년 정도의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27년이 정말 문제고요. 한국도 그렇다면 이제 27년도에이 메모리에 대한 어떤 어 뭐랄까 대규모 심판이 한번 벌어질 해가 27년이 되겠죠. 단 주가는 26년에 그렇다면 물음을 묻겠죠. 그니까 업항 자체가 27년까지도 갈 수 있지만 주가는 또 26년 언젠가는
네. 꺾어낼 수도 있겠다. 네. 그렇죠. 묻겠죠. 어, 27이 추세로 가면 27년에 수익이 나는게 맞아라는 얘기를 그 제일 앞단에 있는 전방에 있는 AI 기업들한테 할 것이고 AI 기업들이 그것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을 한다면 시장 더 가는 거고요. 계속 그쪽으로. 그럼 그 여기서 말하는 더한다는 건 설비 증설이 더 갈 거고요. 음. 근데 의문이 제기되는 순간 설비 증설의 폭이 줄어들기 시작할 겁니다. 안 하는 건 아니고요. 설비 증가의 증가율은 확실히 떨 것이다. 근데 어찌됐거나 지금 25년도에 잠재되어 있는 예정되어 있는 AI 설비 증사를 보면 좀 기가 막히거든요.
너무 경우가 커요.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아마 26년도가 실제 설비 증서이 아마 피크가 되는 해가 될 수도 있겠구나. 뭐 데이터 센터 측면에서 네, 맞습니다. 너무너무 규모가 커 가지고 좀 황당할 정도로 규모가 크거든요. 지금 얘기 나오면 뭐 7,억벌 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으니까. 그래서음 거기에 대해서 한번 분명히 투자자들은 한번 의문을 표할 겁니다. 금리가 내려가면서 지금 가졌던 의욕들을 한번 좀 가라앉을 것 같고요. 네. 근데 요즘에는 정보가 빨라졌잖아요. 증시 각도기 TV도 있고 와이스트릿도 있고 많은 분들이 이제 전문가들이 이야기를 쉽고 빠르게 듣다 보니까네
전문 경제 투탑이죠. 네. 이제 왜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파티장에서도 네. 서서히 이제 입구 쪽으로 좀 출구 쪽으로가 있어야 하는 먼저 한 둘씩 이제 문꼬리를 잡으려고 하는 그니까 지금 26년 상반기냐 26년 하반기냐 슬슬 이제 누가 먼저 문꼬리를 잡을 것이냐 그러면 또 이게 뭐 재기성 이론도 있고 먼저 또 시장에 반영될 수도 있겠고 눈치 게임이라고 하기는 좀 뭐하겠습니다.네 그렇지 않을까요? 네.음이 얘기가 나온다는 거 자체가 아직 멀었단 얘기죠. 어 어 그 버핏의 말 과거에 법핏이 의것과 관련된 비슷한 얘기 한 적이 있는데요.
모두가 파티를 끝까지 즐기고 싶어 한다. 아 근데 아직까지는 겁을 내고 있잖아요. 어 그죠 그죠 그죠. 어 겁을 낼 때는 파티가 끝이 아니에요. 파티가 더 즐거워져야 돼요. 더 즐거워지면 끝까지 참여하고 싶거든요. 네. 마지막 술 한 방울까지 다 어 마지막 직전에 파티가 끝나기 직전에 나오고 싶어 해요. 누구나? 그네 근데 버핏이 이렇게 얘기했죠. 그 시계는 분이 없는 시계다. 아니 초침이 없는 시계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러니까 마지막 30초 전에 탈출하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모르죠. 모르는 거예요. 초 초침이 없기 때문에. 예.
그래서 아주 어 버핏 정말 기가 막힌 얘기를 했는데 어 결국 우리가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결국 똑같지 않을까요? 예. 결국은 또 똑같을 것 같습니다. 네. 뭐 예를 들자면 그 질문지에 있는 내용이라서 먼저 꺼내면 어 좋습니다. 네 지금 조방원이 조방원이 저는 실적이 앞으로 점점 좋아질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음 근데 지금 주가는 흔들거리잖아요. 네. 흔들거리는데음 많은 분들이 요즘에 초보자들이 많은가 보더라고요. 며칠이 적 올라오는데 왜 주가 떨어져요? 이렇게 기하더라고요. 이런 질문들이 많아요. 네. 어, 그래서 그 저 옛날 어렸을 때 주식 투자할 때 생각도 나고 저도 그런 생각을 먹었던 적이 아주 오래 전에 한 20몇 년 전에 있었던 거 같아요.
근데 그 주식 투자는 이렇게 투자에 임하는 사람들은 항상 지금도 우리는 26년이 오기도 전에 27년을 얘기했습니다. 네. 그렇죠. 왜냐면 그렇죠. 그 마지막 어 초침이 없는 시기에서 잘못하다가 큰일날 것 같으니까 사전에 뭔가 조치를 하고 싶은 거죠. 위험 관리 사전에 하고 싶기 때문에. 그니까 항상 모든 흐름들은 사전에 선행적으로 반영됩니다. 음. 그러면 지금 조방원의 주가가 어떻게 될 거예요라고 묻고 싶으시다면 네.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20 2030년 이후 그들의 실적은 어떻게 됩니까?라고 라고 묻고 싶거든요. 예. 그러니까
2030년 이후? 네. 2030년 이후 어 왜냐하면 현재 주가는 최소한 제가 보기에는 3개년 4개년 정도는 반영을 한 주가예요. 예. 그러니까 여기서 주가가 더 오르려면 2030년도와 그 이후에 주가 흐름 저기 실적 흐름도 좋아져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그것도 우상향에서. 그런데 그 사실은 저는 그렇게 오래도록 미래는 잘 모르는 거 같습니다. 그건 알 수가 없다. 알 수 없는 영역인데 그 내 무슨 제가 무슨 얘기하다이 얘기했지? 반도체 이야기다. 조 그러니까 내년도 27년까지 반도체가 좋다면 26년 언젠가 조방은 음 5년 후에 실적을 봐야 한다는
네네. 아, 그러니까 지금 현재 그러면은 그 어, 뭘 이제 반도체로 다시 돌아와서 보면 그럼 반도체는 어디까지 반영을 했느냐 보면 이제 26년 반영을 했거든요. 예. 26년 반영했고 AI 설비 증설도 이제 26년 정도를 반영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중요한 포인트는 27년이 어떻게 될 것인지 그죠를 상상하고 예측해 봐야 되는 상황으로 온 거죠. 근데 많은 분들이 이제 25년도 4사 4사분기 실적 나오면 깜짝 놀랄 거예요. 특별히 한국의 두 업체에 대해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해서는 반도체의 25년 4분기 실적죠. 네. 그 이익 규모를 보고 아마 깜짝 놀랄 걸로 예상이 되고요.
그 그러면 이제 그때 한번 다시 지금 조정하는게 끝나면서 다시 한번 열광에 휩쓸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열광에 휩수할 때 항상 냉정해야 되는데 어 삼성 전자가 어 지금 예상하는 것처럼 영업이 100조가 나오면 시가 총이 얼마가 돼야 되느냐라고 계산할 때 하나 더 계산을 하셔야 될게요. 그럼이 100조는 이어질 수 있는 실적이냐? 음를 한번 고민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깐 26년도 100조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분위기가. 그러면 27년도 100조가 나와를 계산해 보셔야죠.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26년도 100조 나오고 27년도 100조 나오고 28년도 100조 나와 그러면 주가는 한 1천조 가야 되는 거죠.
음. 시총이 예. 시가 총액이 한 1천조도 갈 수 있어요. 네. 근데 예를 들어서 26년도에 100조 나오고 27년도에 100조 나오는데 27년도에 예를 들자면 뭐 예전으로 돌아가서 50조 60조 나와. 음. 그럼 이제 100조 100,000조 줄 수가 없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그 여러분 이제 투자하실 때음 지금 좋다고 즐거워하지 마시고요. 좋을 때는 항상 경계감을 가지시고요. 음. 그리고 나쁠 때는 용기를 가지시고 예. 그래서 요즘 제가 하는 말이 의심을 확신하고 확신을 의심해라 말씀을 음 드립니다. 명언이네요. 감사합니다.
계속 의심하면서 네. 각독이라고 바위 각독이라고 써 주세요. 네. 의심을 확신하고 확신을 의심하라. 어. 그러니까 조방원은 너무 앞서 같고 네. 그러면 2030년 이후의 실적까지 좋아져야 하는 거고 반도체는 물론 이제 기대감에 먼저 가기는 했습니다만 그게 최근에 뭐 9월 10월 한 두 달이 오은 거고 네 4분기 실적을 보면 더 놀랄 일이 남아 있고 네 그러면 이제 전반적 큰 틀에서 봤을 때 주도주라는게 사실은 쉽게 변하진 않는데 근데 생각해 보면 조방원도 과연 3년 올라왔습니다. 그렇죠? 그럼 이제 주도주가 조방원에서 반도체로 완전히 좀 넘어갔다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
그거는 너무 쉬운 질문이죠. 어, 와이스트레스 할 질문 아니죠. 이렇게 쉬운 질문 하시면 어떡합니까? 아, 왜냐면은 이건 답정이 답이 정해져 있잖아요. 확인. 아니, AI가 지금 AI 빼면은 얘기할게 아무것도 없잖아요. 아니, 왜 조방 들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은 지금 증시 각도가 얄미울걸요. 죄송합니다. 확인 사살한다고. 아, 죄송합니다. 뭐 그걸 또 사살이란 표현을 쓰는 거. 저는 사살이란 표현은 안 썼는데. 네. 화살입니다. 아, 아닙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실적이 좋아지면 괜찮습니다. 실적을 기다리는 과정이에요. 근데 실적은 매우 좋아질 거긴 한데
네. 좀 더 많이 좋아져야 되거든요. 지금보다 실적이. 자, 지금의 주가를 정당화면 그럼요. 지금 분기 실적은 기가 막히게 그다음 연단위로는 진짜 폭발적으로 상승하는데요. 한 세 배 정도 더 올라야 돼요. 계산을 해 보면. 근데 의외로 아니 의외도 아니고 고점 대비 하락률이 굉장히 커요. 30% 대도 있고 50%가 빠진 것도 있고 2차전지도 많이 오르니까 많이 빠지지 않습니까? 많이 오르니까 그런 거고요. 아니 근데 아 2차전은 좀 다른 게 실적은 좋아지는 거죠. 그죠? 실적은 좋아지는 확실히 좋아져요. 근데 또 주가가 얼마나 먼저 갔느냐
그게 문제인 거예요. 항상 그러니까 마치 우리 인디언 보면 인디언이 말을 타고 가면 우리가 항상 듣는 우아 있지 않습니까? 인디언의 말을 막 타고 가다가 잠깐 기다렸잖아요. 영혼히 돌아오기를. 영혼히 쫓아올 시간을 기다려 줘야 한다. 아, 말을 잘못했는데. 돌아오는게 아니고 쫓아오는 거네요. 예. 쫓아오는 걸 기다리지 않습니까? 근데 이건 좀 많이 달린 거죠. 어, 영혼히 올라오면 시간 좀 걸리죠. 예. 그게 문제인 거죠. 또 방산주 같은 경우 최근에 그 러우,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휴전 가능성. 물론 이제 작년에도 휴정갈 가능성 나왔고 재작년에도 휴정간성 나왔습니다만 아 진짜 이번에 뭐 될 거 같다 하면서도 좀 더
아니 이게 여러분 이게 휴전이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사실 별 이슈도 아니고요. 제가 보기에는 앞으로 많이 팔 거예요. 기본적으로 유럽의 정세가 완전히 바뀌었고 러시아가 독일하고의 약간 우어적 국가에서 이제 적대 국가로 싹 분위기가 바뀌었잖아요. 그니까 당연히 군수 물자 훨씬 더 많이 해야 되고 조달해 줄 나라가 한국밖에 지금 당장이 없으니 당연히 한국이 좋을 것이고 앞으로도 가성비가 있으니까 꽤 좋을 것이다. 그니까 매출 신규 기록은 몇 년간 계속 나올 것이다. 거기에 대해서는 100% 동의합니다. 그것을 제가 부인하고 있는 입장은 전혀 아니에요.
네네. 어항은 좋다. 네. 근데 이제 그 문제는 뭐냐면 옛날 IRA하고 비슷한 서사가 하나 만들어졌어요. 음. 조선 방산 엮긴 조선 방산에서 어떤 거냐면 미국 애들이 분함을 못 만들고 배를 못 만드니 전부 우리나라 거를 써야 된다라는 거죠. 거기도 동감합니다. 근데 숫자가 언제 나올 거냐는 또 좀 다른 얘기예요. 지금 필리조 선서 간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은 우리 엄경아 연구원한테 한번 들어봤는데 진짜 엉망이래요. 어 미국 제점은 이제 진짜 망했구나. 그러니까 그걸 뭐 한화가 열배를 키운다고 했으나 이제 막 그쪽 그 정비하고 더 확장하려면 시간은 또 걸리니까
그럼요. 그 시간 걸리는데 그렇게 중후장대하는 거 아무리 한국 사람 손이 빠르다고 해도 미국 가서 사는데 그렇게 빨리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시간은 걸릴 것이고 그 그걸 설치하고 나서 수주 받아서 막 배 만들어 가지고 납품 그 나눠서 봤잖아요 돈을. 그래서 그 돈 들어오는 시간도 또 있잖아요. 문제는 뭐냐면 그런 부분들을 이미 기대감 속에서 주가의 반영을 상당폭했다는 거죠. 그래서 주식을 바라보실 때 그래서 저희 저의 캐치 프레이즈가 하나 있잖아요. 사람 많은 곳에 가지 마라. 그 왜 그러냐면 사람 많은 곳은 평가가 되어 있다.
음. 이미 미래 것까지. 음. 그래서 그 부분을 항상 투자하시는 분들은 생각하시고 조심하실 필요가 있다. 그래서 남들이 좋다고 할 때는 이미 어 나 내 귀에 들렸을 정도면 뭔가 좀 문제가 있는데이 생각을 좀 하실 필요가 있어요. 예. 그래서 사실은 지금은 무슨 생각이냐면은 반도체 내년까지 좋을 거는 확실한데 그다음은 뭐가 좋지? 고민도 같이 한번 하셔야 될 때 아닐까? 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제 주식 투자가 어려운 거죠. 음. 업항도 봐야 되고 또이 주가가 얼마나 앞서 갔는지도 봐야 되는 거고.
근데 제가 입장 바꿔서 생각해 보니까 진짜 잘 믿겠다. 죄송합 잘못했어요. 아니 근데 이거는 또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 주셔야 되니까 그렇다고 해서 뭐 듣기 좋은 말만 해 드릴 수 없잖아요. 근데 성향상 저희는 원래 겁쟁이 투자자라서 아이고. 예. 갑자기 투자자라서 사실 지금 저가 여기 그 방송하기 전에도 얘기했는데 어 저평가된 로봇주 살려고 하다가 그것도 또 조심하다가 놓치고 전 놓친게 한두 개가 아니에요. 그런 식으로 따지면 많이 놓치는 사람이니까 그냥 가려서 들으세요. 저는 소위 말하 1타 투자자는 아니니까. 아 별 말씀. 네 버핏도 그러지 않습니까?
놓친게 정말 많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아 사지 않고 나서 못 사서 후회한 거 정말 많지만 어떻게 보면은 샀다가 후회하는게 더 위험한 거라는 거죠. 저는 못 사서도 후회하지만 사고도 후회하는게 많아요. 아니간 저 이렇게 좀 삼류 투자자다 이렇게 말씀을 이제 겸손의 말씀 아 아닙니다. 하면서 느끼는 최대의 만족은 선택의 자유가 저한테 있다는 거예요. 평생 일을 하고 싶으신 분 이미 직업을 잃어버리신 분들이이 직업을 권하고 싶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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