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진짜 버블은 이때 온다! 비트코인과 주식 흔들리는 건 버블 때문이 아닙니다 / 월간 이선엽 25년 11월호 (2부)

와이스트릿 - 지식과 자산의 복리효과 · 2025-11-25 · 유튜브 시청 52,456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나스닥#비트코인#삼성전자#환율#현금

← 목록

저자: 이선엽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이번 하락은 AI 버블보다 금리 인하 기대 약화와 유동성 문제가 더 큰 원인이며, 내년에는 스테이블코인 확대로 유동성이 늘어 버블성 랠리가 올 수 있다고 봄. 하락 원인 분석: 시장이 흔들린 두 가지 이유는 AI 버블론과 금리 인하 시점 지연. 10월 28일 FOMC 이후 12월 금리 인하 기대가 낮아지며 급락 시작. 연준 뉴욕총재 발언 등에 따라 미국 금리와 나스닥이 함께 움직임. 유동성 메커니즘: 비트코인 급락 → 증거금 부족 → 주식 반대매매 등 파생 연결이 하락을 증폭. 하락을 전적으로 AI 버블 탓으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주장. 비트코인 10배 레버리지 청산이 주식 매도로 이어졌다는 시각 제시. 과매수 및 반등 논리: 연말 금리 인하 기대로 글로벌 펀드와 외국인이 과매수했다가 기대가 꺾여 반대매매가 나왔다고 설명. 금리 인하 기대가 되살아나자 반등한 점을 금리 영향의 증거로 제시. 엔캐리 및 국채 이슈: 일본 중앙은행의 과도한 유동성 공급으로 엔화가 폭락하고 원화도 연동 하락. 엔화 차입 투자자들이 손실을 입음. 미국 단기국채 발행 수요 부족 문제 제기. 스테이블코인 전망: 지니어스 액트법은 2025년 7월 18일 서명됐으나 시행은 세부 규정 완성 후 120일 또는 18개월 뒤(2027년 1월). 세부 규정이 완성되면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발행 확대와 단기채 매입으로 내년 유동성이 크게 늘 것으로 전망. 이 경우 유동성 버블 가능성 제기. 현재는 아직 버블 범주가 아니라는 판단. 버블 정의: 실적 없이 주가만 오르면 버블이며, 실적이 뒷받침되면 버블이 아니라는 입장. 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실적이 나온 만큼 버블이 아니라고 봄. 투자자 태도: 기존 견해를 고수하지 말고 시장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관점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 기사 제목에 휩쓸리지 말 것을 권고. 개인투자자 다수가 손실 중인 현실을 언급하며 스스로 공부할 것을 촉구. 리스크: 정책 시행 시점 지연, 법 세부 규정 미완성, 금리 인하 시점 불확실성, 레버리지 청산 연쇄 가능성.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리고 그 AI 버블론에 대해서 이제 충분히 이야기해도 됐고 왜 시장이 흔들렸던 두 가지 이유 꼽으라면 하나가 AI 버블론이었고 또 하나가 금리 인하 시점이 미루질 수 있다.요 두 가지로 같이 이제 흔들렸던 거잖아요. 근데 이제 12월 아니면 1월인데 그 한 달 차이가 정말 그렇게 크리티컬한 건지 아니면 그게 한 달이 밀리면 어떤 더 뭔가 유동성 측면에서 조금 더 안 좋은게 생기는 건지 어떻게 봐야 될까? 그것보다도 1월까지도 자신이 없었던 거죠. 예. 그냥 이런 거죠. 예를 들어서 아 12월에는 원래 해야 할 수도 있는데 이번에 미국의 정부가 셧다운이 되면서 데이터가 부족해서 조금 더 지켜보겠습니다.

02. 그래서 조금 더 지켜보고 뭐 가능성을 열어 뒀다라면 이런 피해가 덜했을 텐데 지금 뉘앙스는 뭔가 물가 때문에 못 하는 것처럼 얘기를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됐었다라고 보시면 돼요. 웃긴 걸 좀 보여 드리면요. 요거 한번 보실래요? 지금 시장이 되게 웃긴게 여기 보시는 것처럼 여러분들 이게 미국 금리인데 미국 금리가 급등하면서 우리가 알고 나스닥이 하락을 했어요. 그렇죠? 그러면 다른 건 몰라도 이번 하락의 원인 중에 하나가 금리라는 걸 부인할 수 없는 거 같아요. 10월 28일에 미국 FOMC가 있었고 거기서 12월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많이 낮아지면서 그때부터 뭔가 발작을 하기 시작을 했단 말이에요.

03. 그렇죠? 네 중에 재밌는 여분들 지난주말에 스라는 연준 부총제가 있죠. 그죠? 뉴욕 연방은행 총제죠. 12월 금리 결정은 동촌 던지기 수준 미치겠어요. 그죠? 이율 100에서 30이었다가 또 70 뉴욕 여는 총재가 추가 인하 여지가 있다는 발언에 미국 시장도 반등했죠. 어, 잘 보세요. 금리난다고 반등을 해요. 근데 금리나 없다라니까 하락을 해요. 잘 보면 지금 우리가 어떻게 보면이 유동성 때문에 시장이 더 많이 하락하고 반등할 수도 있는데이 유동성 때문에 벌어진 일을 마치 AI의 법을이어서 한 것처럼 우리가 잘못해서 갈 수도 있어요.

04. 지금 시장은 여러분들이 생각했던 거보다 훨씬 더 많은 파생 상품들이 연결돼 있어요. 예를 들어서 비트코인하고 주식도 같이 연결돼 있어요. 이걸 운용하는 사람들이요. 비트코인과 주식을 같이 가지고 있어서 예를 들어서 비트코인이 많이 급락을 하면 여기서 증거금이 부족해지면 주식이 반대 매매가 나와요. 이런 식으로. 그러면 여러분들 실제 주식 문제가 아닐 수도 있는 건데 단순히 유동성 문제일 수 있는 건데 우리는 그에 따라서 주식이 폭나가는 걸 보고 나서 어떻게 해서 그래요? 사후적으로 오늘 7% 하락했으니까 이거는 버블 때문일 거라고 단정질 수 있다라는 거죠.

05. 사실은 그 요인도 없잖아 있겠죠. 한 1, 2% 정도 되고 나머지가 다른 요인일 수 있는데 우리가 잘못 생각할 수 있는 요인들도 되게 많아요. 한번 그 증거를 보여 드릴게요. 역시 오늘 나온 겁니다. 비트코인 폭락 유동성 우려 촉발의 주식 매도 압력. 그죠? 결국은 제가 지금 말씀드렸던 이게 야덴데이라고 아시죠? 되게 유명한 리서치 쪽에서 황제인데이 사람이 비트코인이 폭락해서 시장의 매도 압력을 더 강하게 했다.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얘들이 비트코인하고 주식도 가지고 있는데 비트코인이 하락하고 나니까 여기서 돈이 부족해서 어쩔 수 없이 주식을 팔았다 얘기도 되게 많아요.

06. 어쩔 수 없이 그죠? 주식이 고평가되고 버블이서 판게 아니라 내 포트폴리오 안에 돈이 있는데 이게 완전히 급락해서 근데 왜 급락하는데 문제가 돼? 우리가 알고 비트코인트 10열배 레버리지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주식처럼 딱 한게 아니라 열배 레버리지로다 보니까 조금만 빠지면 어떻게 돼요? 이게 장난이에요. 그러면 그 레버리지가 청산이 되면 남의 돈 열배 빌려서 한 개 청산이 되면 계속 돈 갖다 넣어야 되거든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가지고 있는 거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럼 이게 달라질 수도 있다는 거죠. 그리고 여기도 보시면 알겠지만 비트코인 30% 폭락해지는지 시 이것도 누군지 모릅니다만이 톱니라는 사람 전 톱니 또 직접 본 적이 있었고요.

07. 같은 이시인데 그죠? 이시들이 좀 잘하는 거 같아요. 얼굴은 제가 조금 더 잘생겼다라 하고 있고요. 어쨌든간에이 사람도 다른 문제가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죠? 그래서 전반적으로 놓고 보면 한 가지는 분명한 거 같아요. 지금 말씀 주셨지만 시장 유동성 문제가 확실한 건 맞아요. 왜냐? 지금은 단기적으로 시장 유동성이 많이 말랐어요. 그렇죠? 우리 뭐 몇몇 DSA 뭐 그 위원들도 말씀해 주시고 뭐 우리 성상 위원님도 말씀해 주셔서 저는 되게 감명 기 많이 봤는데 좋은 의견이라고 굉장히 생각을 했고요. 그 얘기 맞는 얘기라고 생각을 해요.

08. 시장의 단기 유동성이 굉장히 많이 부족해져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돼요? 유동성이 말라했는데 지금 미국 종부은 돈을 더 많이 써야 되죠. 돈도 말서는 국체를 발행하는데 사줄 사람을 얻고 그러면서 여러 가지 면에서 굉장히 문제가 됐어요. 그런데 지금이 폭나기 전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 시장에서 10월 달 정도부터 시작해서 과도하게 올 연말 금리나에 대한 기대감 굉장히 컸었어요. 굉장히 크다 보니까 비트코인도 그렇고 주식도 그렇고 굉장히 과매수 배팅이 엄청 들어갔어요. 우리나라도 그랬죠. 막 100포인트씩 올라댔잖아요. 외국인이 사 가지고 그죠?

09. 와 이게 말이 돼. 뭐 진짜 한 1년에 오를 만한 100포인트가 하루에 하나씩 한 번씩 오르는게 말이 돼 했을 정도로 글로벌의 모든 펀드들이 굉장히 과매수 들어갔었고 비트코인도 다르지 않았었다라는 얘긴 거죠. 근데 결과가 어떻게 됐어요? 유동성이 더 늘어날 거라고 생각을 해서 배팅을 했는데 반대로 돼 버렸죠. 그러면서 반대 명매들이 많이 쏟아졌을 가능성이죠. 물론 이것만 요인는 아닐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그런 것들이 충분히 있었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되게 웃긴게 다시 금리나 기대가 오니까 다시 반등을 하고 그 얘기는 금리가 상당부 영향이 있었더라는 걸 반증하죠.

10. 단는 아니겠지만 그런 측면에도 우리가 바라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이 하락을 온전히 기업의 밸루에이션만 놓고 하락했느냐가 아닐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는 것도 추정이 가능한 거예요. 그러니까 누구도 빅 구루들도 늘렸던 거예요. 그죠? 이거 그거 아닌데 쟤네들 이상하게 생각하더라. 아니 뭐 딴 이유 가지고 빠졌는데 그걸 왜 AI 버블이라고 붙여 주지? 이상한 애들이네라고 해 가지고 샀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 거죠. 그렇게 생각해야 되는게 되게 맞다. 이거 여러분들 다 오늘 기사예요. 12월 23일 24일 기사니까 전부 다 최신 기사란 말이에요.

11. 전 이렇게 얘기를 했고 아마 뭐 방송에서도 제가 얘기를 했었을 겁니다. 비트코인 연결되고 해서 했다라고. 저는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예전에 OCI 자산 배번 해 봤잖아요. 그죠? 모든 자산간에 그니까 기금들 같은 경우는요. 채권 얼마, 주식 얼마, 비트코인 얼마, 부동산 얼마 이거를 전부 다 해서 하나로 움직이는데 거기서 하나가 탈인하면 나머지도로 무너져요. 제가 그런 운용을 직접 해 봤기 때문에 이건 제가 볼 때는 나오시는 분들 중에서 제가 이해가 제일 깊을 거예요. 기급금 운용하셨던 분이 아예 없거든요. 나름대로. 그래서 요건 제가 충분히 얘기 드릴 수 있는 거다.

12.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 연결이 되어 있다. 투자자로 인해서. 요것도 봐 보세요. 버블이라면서 그죠?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어 저기 뭐야? 월앤 버핏도 샀다면서. 근데 구글이 어 또 더 짓는데요. 근데 데이터 센코 세 곳을 더 짓고 어제 기사는 보셨나요? 앞으로 몇 년 지금보다 몇 배 늘어야 된다. 예. 구글의 CEO가 한 예. 구글의 CEO가 한 거예요. 자, 지금도 우린 과투자라고 생각하는데 지금보다 몇 년도 몇 배래요? 1천000배래요. 그 우리 지금 뭘 듣고 있는 거죠? 그럼 버블이 아니라 이건 뭐예요? 그냥 풍성검이에요.

13.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만큼 수요가 있기 때문이 예. 그리고 그래야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라고 보는 거예요. 최소한 우리는요. 진짜 AI에 대해서 투자하시는 분들은 기업이 얼마 올랐어? 퍼가 얼마야? XX 그런 거 보면 안 돼요. 그런 거 봐서 성공할 가능성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결국엔 내가 미리 내다볼 줄 알아야 돼요. 그렇죠? 길게 보니까 얘는 지금은 이런 거 같은데 더 많을 돈을 벌어서 결국 지금이 비싼 퍼가 정당화 될 수 있는 지역으로 따지는게 중요한 거고 그러려면 정말 AI에 대한 깊은 이해가 있어야 돼. AI 어떻게 발전하고 있지?

14. 어떻게 활용이 되고 있지? 어디까지 발전하고 있지? 왜 손종이라는 사람은 오픈에 몰을 했을까? 이런 어떤 여러 가지 고민들이 동시에 있어야 되는 거지 말도 안 내 밸류에 논란만 하고 있으니까 문제가 되는 거죠. AI가 뭔지도 모르는데 본인들이 밸류이에션을 낼 수가 있어요. 우리가 알고 있 일반 제조은 가능하죠. 우리가 알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이 확실하니까. 음비니스 모델이 뭔지 모션 한다는게 넌 사실은 생을 해보면 저 역시도 마찬가지일 거고 정말 우리가 제대로 된 분석을 하고 있는 거지는 냉정하게 다시 한번 따져보시라는 얘기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주도 음악카세 때도 굉장히 강조해 주신 것처럼 시장의 크기를 봐라 이런 말씀 계속 해 주고 계시고

15. 그이 크기를 느낄 수 있는 사람과 아닌 사람과의 차이는 어마하게 큰 거예요.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단순히 이제 짧은 기간에 주가 등락에 따라서 또 마음이 흔들릴 수밖에 없게 되고 시장이 크기로 모르면 그 시장이 항상 변하면 종목들도 변하는 거잖아요. 예를 들어서 올 초만하더라도 삼성전자가 되게 어려웠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뭐 두 배가 오르 귀염을 도했죠. 그 변화가 생긴 건데 그 변화를 삼성전자는 알았을까요? 아니요. 단 임원 한 명도 눈치 채지 못했어요. 그럼 삼성전자가 눈치 못 챈게 아니라 빅테크들도 몰랐다고요.

16. 빅테크들도 5초만 해도 몰랐다고요. 이렇게 몰릴지 왜 왜냐면 그러니까 빅테크들도 지금 반도체 가격이 52일 연속 상승인가 말도 안 되는 상승이 나오는데 그걸 미리 알아듣다면 미리 천천히 샀겠죠. 갑자기 무슨 일이 일어난 거야. 그러니까 삼성이나 빅테크가 뭐 바보다 이런 얘기가 아니고요. AR을 하다 보니까 우리가 예상치도 못했던 방향으로 계속 전개되는게 많은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변하기도 하는데 근데 우리 투자자분들이 조금 유연하셨으면 좋은게 너무 우리를 조선 시대 선비 뭐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그니까 이래 예를 들면 이런 거죠.

17. 저 사람은 삼성전자 좋다고 했으면 평생 좋다고 해야 되나 봐요. 그 중간에 안 좋으면 뷰를 안 좋다고 바꿀 수도 있는 거고 안 좋았다 또 좋아지면 아 제가 이렇게 해서 생각이 바뀌었기 때문에 합니다라고 하면 그게 투자한 건데 야 쟤는 지난엔 좋다고 하더니 올해 또 나쁘대. 그게 여러분들 댓글입니까? 그런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투자를 끊으셔야 되는 거예요. 하면 안 돼. 그죠? 우리가 무슨 뭐 조선 시대 선비도 이렇게 안 해요. 여러분들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고요. 유연하게 뭔가 바뀌었지. 변화가 있었으면이 기업에 대해서 이전과 뭔가 다른게 있나?

18. 그러면 우리가 AI라는게 한 5년 전이 없었을 땐데 그러면 우리가 5년 뒤에 AI를 내다보고 전자를 그때부터 사라고 하는게 맞아요. 뭔지도 없는데 안 그런 거잖아요. 그렇죠? 새로운게 나왔을 때는 새롭게 왜냐면 제가 댓글 보니까 답답한 분들이 너무 많아요. 도대체 뭔 댓글을 저렇게 달고 있는 거야. 그죠? 그래서 분명히 금반지란 단어까지 창출을 해서 누구보다도 먼저든 반도체가 다시 올라간다라고 얘기를 드렸것만. 그렇죠. 근데 올 초에 안 된다고 했다고. 그렇죠. 당연히. 바뀌었으니까 변해야 되는데 여러분들도 같이 변해셔야 되는 거예요.

19. 그게 투자인 거지. 야, 어떻게 그럼 올초 안 했으면 앞으로도 안 된다고 얘기되는게 그게 투자냐 이거죠. 그건 바보잖아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그래서 개인 투자자 대부분이 또 손실을 보신다라는 거고 물론 이제 와이스틸 구독자분들 중에서는 그래도 확률은 높은 투자를 하고 계시겠습 어 그런 분들은 정말 생각 고치셔야 돼요. 그렇게 해서 어떻게 성공을 하죠? 그 NH 자료 바탕으로 그 기사 나온 거 보니까 올해 같은 불장에서도 개인 투자자 54%가 손실 중이라고 아 거기만 볼 필요도 없어요. 지금 한번 볼까요? 아, 왜 그 증권 사업별로 나오는 거 물린 사람 얼마 뭐 이런 거.

20. 근데 그분들이 잘못하는게 아니라니깐요. 그만큼 시장이랑 더 어려운 거고요. 저는 다른 분들보다도 버블 시장을 몇 번을 실제 매매를 하면서 겪어 봤단 말이에요. 분석한게 아니라 처절하게 몸으로 해 봤다고요. 제가 결과가 안 좋았었다고요. 그리고 왜 그랬을까요? 여러분들처럼 똑같이 생각했었던 거예요. 결국은 버블 이렇게 올 때 어 왜 버블이 올 정도로 뭔가 대단한게 있나 이런 고민을 했어야 되는데 그게 아니라 밸루에이션을 따졌는데 지금 생각보니까 기술에 대한 이해도 없이 그 짓을 했던 거예요. 그래서 나름 잘하는 줄 알았더니 어떻게 됐느냐?

21. 결국 그 법을 지나고 났더니 남들은 100배 돈 벌었다는데 저는 수익이 없는 거예요. 100배 벌고 조금 내리면 거기서 한 뭐 90배에서 내려오면 되잖아요. 그렇죠? 아니 돈 버는 사람이 중요한 거지. 법이 아니라 버블도 이용할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대부분들은 그렇지 않다라는 거였죠. 그래서 지금요. 어, 다시 한번 강조드리지만 혹시 매매하신 분들이 있다라면 여기서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매매를하면 엇박자나서 나중에 시장 보면 결국은 제자리데 실제 나는 되게 손해나 있을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그래서 보시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 기사를 보더라도 사차 기사들의 내용에서 저 우리가는 좋은 내용과 아닌 내용과 해서 정말 어떤 기사가 어떤 내용으로 했는지 제대로 알고 그걸 바탕으로 생각도 해야 되는 거지.

22. 제목만 보고 여기서 이런다니까 분위기에 휩쓸려서 하시면 제가 볼 땐 정말 엇박자 많이 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진짜 큰일 나요. 그러면 그래서 월간 이선협 시간이 필요한 겁니다. 또 주도 조마까지가 필요한 거고 지금 아까 오신 분들이 다 내년에도 이거 해야 되는데 어떡하냐 막 이렇게 다들 걱정하고 계어 내년에 안 하실까 봐요. 빨리 여기서 확 긍정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죠. 뭐 뭐 이렇게 박수까지 이게 주도 조마카세가 이게 또 이제 들으면서 또 잔소리 드는 맛이 있습니다. 왜냐면 이게 잊혀질 때쯤 매도 버튼을 누르고 싶은 거 저만 그런가요?

23. 근데 이선협 대표님이 최근에 보니까 내년에 유동성이 더 늘 거라고 보시더라고요. 많이 늘어요. 어떤 이유에서 그런 걸까요? 비트코인 때문이에. 중학는 스테이블 코인 때문이죠. 스테이블코인이요? 예. 지금 이제 시장에서 지금이 문제가 되고는 가장 큰 것도 전 세계가 지금 돈을 엄청 뿌려요. 사람. 이번에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어이 시장이 굉장히 위험해진데 따른 원인이 두 가지가 겹쳐진 것도 있어요. 하나는 뭐냐면 미국이 금리를 내려야 되는데 안 내린 것도 원인이 있고요. 두 번째는 다가이치 산해가 예상보다 돈을 너무 많이 풀려 버렸어요.

24. 그 확장 제정 더 공격적으로 안 그러다 보니까 환율이 어떻게 돼요? 엔나가 폭락을 한 거예요. 우리 원화가 애나하고 연동돼 있거든요. 똑같이 폭락이 됐고요. 근데 이번에 투자한 분들 중에서 의외로 NKL이 자금이 꽤 많았어요. 그러니까 엔화로 바꿔서 엔화가 금리도 싸고 엔화 가치도 싸니까 엔화 가치도 싸니까 이걸 빌렸는데 보통은 N으로 빌려서 달러로 바꿔서 투자하는게 일반적인데 이번에는 N으로 그냥 투자한 분들이 꽤 많았나 봐요. 그렇죠. 그 왜냐면 미국이 금리를 내리면 이제 다가츠 사내가 이렇게 많이 풀지도 몰랐고 그 정도까지는 생각을 안 했을 거고 미국의 금리를 내리면 그래도 애나 가치가 좀 오를 수 있지 않을까라고서 애네 가치도 벌고 그다음에 뭐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완전히 양쪽으로 다 죽은 거죠.

25. 그죠? 애는 더 폭락해 버리고 그니까 미국도 배신 때리고 닭가치 사나는 더 배신 때려 버리고 그러면서 더 많은 문제가 됐다라는게 있었었어요. 그렇죠? 그리고이 계산 안에 또 뭐냐면 미국도 엄청 돈 쓰는 거 알고 계시죠? 미국에 엄청 돈 쓰는데 쓸 돈이 없으니까 그걸 빚을 내서 쓰고 있는 거고 빚 내서 쓰는 돈이 단기 국채예요. 그 단기 국채를 발행하려면 지금 사 줄 사람이 없어요. 보통 이게 여러분들 알고 계시는 잉여 현금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없고 그걸 뭐 지금 자세하게 설명할 시간은 없으니까 그렇지만 그러다 보니 더 많은 문제가 생기고 있는 영향들도 있다.

26. 결국이 문제 때문에 원래 미국에서 스테블 코인을 얘기를 했던 거예요. 그렇죠? 아무도 내 국채를 사 줄 사람이 없으니 스태블리콘이라는 걸 발행을 하면 이게 내 단기 국채를 사 줘서 내가 돈 쓸 수 있겠는데 트럼프의 생각은 거기까지예요. 중요한 건 여러분들 지금 많은 학자분들이 나오셔서 이게 뭐 은행도 없어질 거고 중앙 은행도 없어질 거고 그렇게까지 얘기하신 분들도 있으세요. 근데 아마도 비트코인만 놓고 보면 그런 생각을 하실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근데 그거는 거버넌너스를 몰라서 그러는 거예. 어떤 국가도 통화주권을 놓지 않아.

27. 통화주권, 국방 주권, 외교 주권 이걸 놓는다는 건 자살행위에요. 왜냐하면 이걸 놓는 순간 단순히 이거 놓는 거로 끝나는게 아니라 위기가 대응했을 때 위기를 대응할 수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적당한 수준에서 마무리 이렇게 보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뭐 마치 뭔가 이것 때문에 뭔가 중앙에도 없어지고 다 없어질 거라고 얘기하는 건 사실 논리는 충분히 그럴 순 있지만 전 세계 모든 정부들이 그렇게까지 제가 볼 때 할 것 같지 않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건 물론 제가 틀릴 수도 있는 생각인데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어쨌든 중요한 건 한다.

28. 근데 많은 분들 생각할 거 야 스테블 코인 했잖아. 어 근데 왜 그래? 아니요. 그 지니어스 애트법이 올해 7월 18일 날 트럼프가 사인을 했는데 아직 이게 실행이 안 되고 있어요. 왜냐면 미국의 법 체계가 그래요. 미국의 법은 사인을 하고 난 뒤 18개월 뒤에 이게 발효가 돼요. 그러니까 산술적으로 보면 얼마죠? 2027년 1월이에요. 부칙 조항이 있어요. 감독 기관이 세부 조항을 만든 후부터 120일 뒤예요. 둘 중에 하나여야 돼요. 그래서 지금 밑에 있는 걸 하고 있어요. 그래서 세부 조항을 만들고 이게 되고 나면 그뒤부터 120일 돼요.

29. 근데 그 세보 조항도 아직 완성이 안 된 거예요. 그럼 우리는 산술적으로 어떻게 생각하면 되냐면 어 미국이이 지니어스 액트법 즉 스테블 코인과 관련된이 법을 세부 조항을 완성했습니다라고 하면 어떤 얘기 하면 돼요? 12일부터 미국이 본격적으로 그스코인을 발행을 할 거고 그러서 단기체를 어마어마하게 찍어내겠구나. 그 단기체를 찍어낼 때 그 나오는 돈들이 사실 제가 볼 때는 내년 시장의 유동성에 정말 끝판항이 되지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혹시 된다라면 제가 볼 땐 그 버블은 그걸로 버블이 굉장히 광풍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전 개인적으로 판단을 하는 거예요.

30. 물론 그렇게 될지는 우리가 지켜봐야 되겠지만 분명한 건 남들이 드리지 않는 말씀을 드리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죠? 그래서 지금이 버블이 그 어느 때와는 달라요. 코인발 버블이 될 수 있는 되게 재밌는 현상들이라 그럼 이전에 자료가 있나요? 없죠. 그러니까 똑같이 뭔가를 가지고 엠트 중간만 가지고 얘기하기에는 이전의 자료가 제가 볼 때 사례가 없어요. 그래서 새로운 사례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우리가 좀 더 유연하게 봐야 되겠다. 그래서 통계를 가지고 얘기하신 분들은 이번에도 100% 틀릴 가능성이 높아요. 통계 유의성은 있지만 통계 없는 거잖아요.

31. 통계 없는 새로운 것들이 나오니 그 새로운 것들이 나오는 거에 대해서 우리가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스테블 코인이 발행을 되면 돈만 부려지는게 아니라 금리도 억압을 하죠. 내가 계속 채권을 사니까 채권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면 올라가던 금리 어떻게 돼요? 내리는 효과도 있어요. 억지로 내리는 거겠지만 어쨌든 금리가 올라가지 않고 금리가 좀 더 낮춰지는 효과도 있고 동시에 유동성도 풀어지니 사실은 유동성을 극대화하기는 되게 좋은 장이라고 볼 수도 있겠죠. 그러면은 그 버블 뭐 이런 거는 특히 이제 유동성 버블이 진짜 큰 버블인데 그거는 아직 오지도 않았다.

32. 뭐 지금도 일부는 있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버블의 범주는 아직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내년이 진짜 유동 어 버블을 제대로 겪어봤던 사람 입장에서 놓고 보면 지금 버블을 제대로 겪어봤던 사람들은 대부분 좀 비싸지만 그게 거품 아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야. 아까 얘기했었던 그렇죠. 실체가 있고 그 누구죠? 갑자기 그리 기억이 안 나네. 방금 열에 봤던 분 하우드스요. 예. 하우드막스 예. 네. 네. 네. 그게 맞는 거예요. 제가 말씀드리지만 버블에 대한 정한 정의를 사람들이 너무 모르고 얘기를 하는 것 같아요. 버블은 실체가 없는 거예요.

33. 그죠? 자, 다시 한번 정의를 해 드릴게요. 주가는 올렸는데 내 실적도 같이 올랐다. 실적 장세. 주가는 올랐는데 실적도 좋았어. 근데 실적보다는 주가가 좀 더 올랐어. 이거는 과대 평가 그죠? 또는 좀 비싼 수준. 예. 주가는 올랐는데 실적이 없어. 이게 버블이에요. 그냥 객관적으로 지금 M비디아 주가 올랐죠. 실적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나왔어요. 삼성전자 하인이넥스 주가 올랐어요. 실적에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나왔어요. 뭐가 버블이란 얘기입니까? 대체 버블이라는 국어도 모르면서 얘기를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좋습니다.

34. 예. 하면서 느끼는 최대의 만족은 선택의 자유가 저한테 있다는 거예요. 평생 일을 하고 싶으신 분, 이미 직업을 잃어버리신 분들이이 직업을 권하고 싶죠.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나스닥#비트코인#삼성전자#환율#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