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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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세 불안과 트럼프 '각자도생' 기조로 방산 수요 증가가 구조적이라 주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하방경직성 있는 방산 대표주로 제시, 현대로템은 K2 전차·수소·로봇·우주(메탄 로켓) 진출과 폴란드·루마니아 등 수주 기대를 근거로 제시. 하나시스템은 제2의 팔란티어 가능성을 언급하나 단기 과열(9만9천원 매수 사례)과 투자경고 지정을 짚고 중장기 관점에서 조정 가능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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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딥당화. 오늘의 주제는 이겁니다. 불안한 국제정세 국방비 증액 방산주 꺾이지 않는다. 자, 두 분은 어떤 종목을 선택하셨는지 두 분의 방산주 토픽 열어봅니다. 자, 종합 방산강자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우주 로봇 진출 현대 로템 두 종목의 대결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네. 네. 한화 에로스페이스는 많이 알려진 종목이니까. 네. 정현대차 LG엔설 이렇게 정려는 종목이죠. 네. 그니까 그전 대표님도 얘기하겠습니다만 방산이 가는게 지정적 리스크 불이잖아요. 여기서 우크라이나 말고 베네엘라 포함해서이란 포함해서 나왔던 거고 오늘은 많이 차익이 나오고 지금 빠지고 있는데 그것이 많이 반영이 돼 있었어요.
최근 바닥에 30% 올라왔고요. 그래서 제가는 조금 많이이 순간 어제 이걸 준비할 때 그 순간에 여기서 뛰어들어야 되느냐 거는 솔직히 좀 아주 기술적인 분석이기 때문에 만만치는 않습니다. 많은 그 지정학적 리스크가 기본적으로 올온 이유가 그 트럼프의 지난번 말씀 돈 독트린에 의하는 거라 하면은 이게 그 방향성이대 새로 잡혔다 이렇게 봐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우크라이나 전쟁처럼 뭐 4년 동안 전쟁하다 이런 개념이 아니고 이제는 각자 도생을 명명 백백하게 천명을 한 거고 뭐 GDP에 몇 %센트를 하라고 강압적으로 하지 않아도 스스로 살기 위해서 각 나라가 한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면 뭐 더 많이 오르는 종목도 있겠죠. 작은 종목도 있겠습니다만 골고루 골고루 골고 많이 갖고 있고 만약에 조정이 있더라도 상대적으로 폭이 조정폭이 크지 않을 수 있는 종목을 일단 먼처 한번 보는게 어떤가 그런 개념에서 하나 에어스피스 가져왔고요. 뭐 그렇게 보시면 되고 뭐 얘기들이 오늘 포인트는 뭐 루마니아에 하는 거하고 그다음에 폴란드 현지 생산 항공 분야요 세 가지 정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 단기적인 업사이드가 많다고 그렇게 말씀드리는 거 아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아, 어느 정도이 하방에 경직이 가능한 그런 종목으로 일단 첫 번째 방산주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골라주셨습니다.
지금 이제 트럼프 정권의 행보가 지정확정 리스크를 계속 건드릴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다. 요런 말씀을 주셨고 지난주에 이제 돈 돈독 트립 예, 저희가 이야기를 깊게 나눴기 때문에 그런 맥락입니다. 자, 그러면이 현대로템은 저희가 방산 지정확정 리스크로 잡았는데 우주 로봇 진출이라는이 이름이 달려 있네요. 제가 이제 하나 여러 스페이스 되게 좋아하는 종목인데 어 현대 로템을 이제 방산주의 대장은 하나 여러 스페이스가 맞죠? 예. 예. 그런데 이제 우주항공도 하나 여러 스패스가 관련 있습니다. 근데 현대 로템이 어 K2 전차랑 장갑차한다는 건 K808 장갑차 한다는 건 다들 아실 거고 어 이번에 이제 페루 쪽에서 이제 아직 그 본 계약은 아니지만 계약을 체결을 했는데
그거에 대해서 주가가 거의 반 반응 반응을 안 했어요. 어, 안 하다가 오히려 작년에 나왔던 건데 오래 들어서면서 이제 지정학적 리스크 올라오니깐 오히려 주가가 올라오는 그동안 이제 밸류가 좀 비쌌던 부분도 있었죠. 방산주도 전반적으로. 근데 현대로템이 지금 현재 한 22배 정도까지 이제 올라와 있죠. 다시 올라와 있는데 어 그러면 이제 밸류 이런 거 생각하면 우리가 그동안 어 삼성전자나 뭐 이런 쪽은 사실 투자하기 어려웠잖아요. 하이닉스도 그렇고. 근데 이제 어 이게 큰 시장이 성장되느냐 뭐가 바뀌느냐를 봐야 되는데 지금 어 대량으로 빠른 시일내 무기를 양산할 수 있는 재례식 무기를 양산할 수 있는 국가가 기업이 전 세계 많이 없다.
음어 라인 메탈 뭐 해서 이름은 멋져 보이지만 예 걔네들 생산 능력이 아주 허접합니다. 예 느리고요. 근데 이제 어 현대로템 굉장히 빠르죠. 그다음에 하나 여러 스페이스도 마찬가지고 어 그리고 이제 품질이 나쁘냐? 품질도 좋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싸다. 그러면 경쟁력은 있을 수밖에 없고 그러니까 뭐 페루나 이라크나 지금 루마니아 쪽에서 지금 다시 한번 딜이 오래 이루어질 걸로 보이고 있고요. 현대로템은네. 어, 현대로템이 거기다 플러스 알파로 지금 현대차 그룹이라는 걸 모르세요. 현대 로템이 그런 분들이 은근히 많으시더라고요. 음.
현대란 이름을 많이 쓰니까 그냥 현대 로템도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대주주가 현대 자동차예요. 현대차입니다. 현대차가 지분을 제일 많이 갖고 있고요. 어, 현대차 그룹이 지금 뜨고 있는 이유는 로봇이죠. 로봇과 자율주행인데 그냥 피지컬 AI를 실현한다 쪽으로 지금 가고 있는 건데 그럼 현대 로템은 거기에 참여해서 뭔가를 안 할까요? 하겠죠. 예. 그런 부분들을 좀 자세히 말씀드릴 건데 기존의 수소 사업은 여전히 하고 있고요. 로봇도 지금 어 에너지와 로봇에 대한 융 융합 그다음에 방산 쪽으로의 또 이기에 진출이 가능하겠죠. 네. 그 무인 자 무인 지금 드론이 한참 뜨지만 무인 탱크 나오지 말라는 법 없잖아요.
그죠? 예. 그거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이거는. 그래서 앞으로 미래 먹걸이를 이쪽으로 방송 잡았다. 그다음에 우주 항공 쪽도 잡았는데 이거는 이제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로켓 재사용 관련된 겁니다. 예. 그래서 이거를 메탄을 연로 해서 어 그흐름이 좀 적게 생기는 이게 내려갔다 올라왔는데 회수했는데 예 발사체에 그음 많이 있으면 다 벗겨내야 돼요. 음 예 근데 그거를 안 해도 흐름이 덜 나오는게 메탄인데 그걸 가지고 이제 개발을 하겠다라는 거를 지금 어 발표를 했기 때문에 앞으로 어 로봇 우주항공 사업도 지금 현대로템이 계획을 하고 있다.
이런 것들 좀 소개시켜 드리려고 그러면 먼 미래를 보면 먼 미래 한 1, 2년 뒤를 보면 예 현대 로템도 좀 다른 뭔가 색다른 성장 농력을 좀 붙이는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현대 로템의 체크포인트들 쭉 정리해 주셨습니다. 근데 지금 그 방산주의 큰 키워드가 미국이 꿈의 부대를 만든다고 돈만 있을 쓸거다 이런 거잖아요. 그래서 미국의 강점이 있는 우리나라 방산 기업이라고 하면 뭐가 될까도 좀 궁금할 거 같은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미국이 저렇게 지금 뭐 베네수일라 들어가고 이란두 뻑하면 들어간다 그러고 물론 예전에도 그랬습니다만 지금 이제 대놓고 하고 있잖아요.
명분도 없이. 어. 어 그래요. 그죠. 마약이라고 얘기했는데 마약 얘기는 하나도 안 하고 기름 얘기만 하잖아요 트럼프가. 그죠. 예. 근데 그런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이제 대놓고 너희들은 각자 도생이라는 거죠. 지금 많은 국제 기구에서 다 탈퇴했습니다. 미국이. 음 그기는 본들이 만들어는 그 어떻게 보면 UN을 무력화시키고 있는 중인데 예 어 그러면 각자 알아서 지금 작은 강소 그니까 소국가들은 국방력을 빨리 늘릴 수밖에 없어요.이 얘기는 러시아가 됐든 중국이 됐든 주변에 강대국이 있는 근처에 있는 나라들은 다 이제 예 힘들겠죠. 힘이 있으면 이제 어디든지 침범해도 된다는 식으로 됐다라는 거는 2차 세계대전 이후에 1, 2차 세계대전 이후에 만들어 놨던 인류의 공통적인 약속이 지금 깨졌다.
음. 예. 그러면 다시 악강식이라는 건 국차 사회가 그러다는 거 다 알고 있었는데 그래도 지금은 좀 어느 정도 그걸 이제 2차 세계대전 이후에 규제를 해 왔잖아요. 70몇 년 동안 행화로운 인류가 가장 평화로운 시기가 이제 거의 끝나간다라는 신호를 줬기 때문에 그러면 방산이 좋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예. 유럽은 지금 어 모병제를 다시 부활하는 나라들이 늘어나고 있고요. 어 예. 그까 이제 아 징병제가 모병제에서 징병제로 바뀌는 나라들이 늘어나고 있고 인구가 없어서 아마 여성들도 징집해야 된다는 나라들이 생길 정도니까 앞으로 조금 더 이제이 재례식 무기들이랑 그다음에 최첨단 무기들의 수요는 증가할 수밖에 없는 걸로 보고 있다.
미국이 국방비를 징격액하는데 다른 나라들은 가만히 있으면 안 되죠. 음. 예. 지금 뭐 그린드에도 지금 덴마크 군이 파견됐다라고 하는데 지금 예. 그 프랑스에서도 간다 그러고 어 트럼프가 지금 동맹인 나토 회원국계 영토까지 노린다라는 것들은 굉장히 큰 사인을 주는 거니까 어 지금 다들 지금 발등에 불 떨어졌죠. 그래서 그 물 무기 빨리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 상착순으로 받고 받을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음. 예. 무기 우리나라 또 빨리 만들죠. 그런가요? 지금 그것 때문에 그렇죠. 지금 하나로스피스도 아 여기 현대톤도 비슷한데 현지 생산이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어 하나에로스픽스가 워낙 많은 걸 하기 때문에 제 하나만 말씀드리면 천무라고 들어보셨죠? 천무 유도탄 만드는데 그게 폴란드 현지 생산에 이젠 작년 그 가을부터 이제 본격화돼서 이제 시작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현지 생산하면 더 그 현지 니즈에 빨리빨리 더 대응하잖아요. 물론 한국이 원래 납기 잘하고 있지만은 첫 번째 오더가이 한 5,200억짜리 5,200억짜리를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에스토니아예요. 에스토니아. 에스토니아가 뭐죠? 그 옆에 그 옆에 있는 나라 조그만 나라 있잖아요. 우리 무슨 무슨 감독이 거 죽고 그랬는데 아나
발트의 예 발발트 3삼국이라 해가지고 에스토니아 있고 그리고 노르웨이 프랑스 이렇게 해가지고 현지 생산 기지를 갖고 있는게 핵심인데 지금이 이제 이것이 이제 디벨로버가 되고 있는 거예요. 물론 거기서 나가는 건 2 2030년이에요. 근데 주가는 그걸 미리 반영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게 이제 하나 중요하고 아까 그 어 첫 번째 앵커님 질문하신 거 중에서 미국이 그 아까곡방비를 2천조 한다 60% 오른다 그랬잖아요. 그거에 대한 임팩트는 사실 육군 있고 해군 있고 공군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가장 크게 늘어나는게 해군이에요. 해군 관련되는 거는 군함이 있고 뭐 호위암 이런게 있거든요.
관련된 회사는 하나 오션하고 어 삼성 중공업 뭐 현대 중공업보다는 그 그런데 하나오션의 대표적인 하나 에어스페이스 자회사죠. 예측물론제한달만 원대만 원 이하 싸다라고 말씀는데 이미 120만 원 왔으니까 단기적인 모하지만은 현지 생산 그다음에 아까 미국의 국방에 대한 그런 임팩트의 실질적인 수도 결국은 온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이제 미국이 국방 예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차지하죠. 한 60% 아마 사제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미국이 예산을 올리니까 당연히 거기에 연관되 있는 우리 국내 기업 수회 이렇게 해서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그리고 미국이 이렇게 올리는데 다른 나라 가만히 있을 수 없다 그래서 같이 보자라는 논리로 또 현대 로템 이렇게
정리가 되는 듯 싶습니다. 어 소장님은 방산 관련해서는 어떻게 좀 의견 가지고 계세요? 저는 저 어제 당구장 친구가 묻든 거 한번 여쭤 보려고 두 분한테. 네. 당구장 친구가 뭐셨? 예. 99만9,000원에 샀대요. 하나 시스템을 하나 시스템 하나 시스템을 샀는데 이게 무슨 뭐 아 스카이 쭉 쭉 뭐 진짜 불기둥이 나오길래 그냥 들어갔대요. 그런데 9만9,000원이요? 예. 9만9,000원에 그러고 나서 그러고 나서 잠시 잠시 인도머니 99300 갔었죠. 네. 오. 예. 오늘 저기 뭐야? 한경 케이스당 라이브 1시부터 저 두 분 딥아 하는게 방산이더라 했더니만
네. 한번 물어봐 달래요. 시스템 조목상담 가능하십니까? 예. 하나 시스템 아유. 요런게 또 저희 방송에 매는 사실은 하나 시스템이 그 제 타픽이었어요. 원래 방산주에서. 어. 제 우리나라도 이제 팔란티어 정도는 아니지만 제2의 팔란티어가 될 가능성이 높은 데가 하나 시스템이다. 하나가 뭘 팔아먹든 뭘 팔든 예 먹든 아니죠. 뭘 팔든 어 하나 시스템이 다 들어가야 돼요. 무기 체계 무기 체계 시스템을 파는 거기 때문에 소프트웨어잖아요. 그죠? 어 소프트웨어 기업은 뭐 일단 현지 생산하더라도 시스템 하나 거 갖다 써야 되는 거죠. 시스템 거.
그렇군요. 예. 네. 그리고 여기가 또 그 어 지금 호주 회사 인수하려고 하는 그 조선소 조선사도 5오 뭐예? 오스탈 오스탈 쪽에도 지금 지분을 갖고 있고 그다음에 하나 오션의 지분도 여기도 11% 갖고 있죠. 그리고 필리조 선수 지분도 갖고 있어요. 하나 시스템이. 그러니까 이거는 김승현 회장의 의도가 뭐냐? 하나 시스템을 메인에 두고 싶은 겁니다. 정확한테 얘기하면. 음. 그러면 나중에 무기는 파는 거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지만 물리적인 무기는 뭐 있지만 결국에는 그게 그 현재에서 생산되고 나면 우리는 매출이 줄겠죠. 음. 예.
근데 결국엔 그게 결국에 하나 시스템 계속 쓴다라고 하면 하나 시스템은 좋아집니다. 중장기적으로 너무 좋은데 단기에 지금 너무 급등을 했죠. 그러니까 뭐 9만9,000원이면 예 이런 주식은 그렇게 용감하게 하셔야 됩니다. 예. 요즘 요즘 시장 트렌드에 딱 맞는 분이신 거 같은데 아 그래요? 아 그 견셔야죠. 예. 견디시거나 견디시거나 돈 있으면 좀 빠질 때 더 사시면 된다. 저는 중장기적으로 예. 중장기적으로 하나 시스템은 뭐 변동성은 좀 크긴 한데 그래도 이게 뭐제의 팔란티어 가능성은 있다. 그래요. 예. 근데 네. 우리 소장님 친구분 덕분에 방송 내용이 송해졌네요.
근데 근데 지나갔으니까 하는 얘긴데 그분 뭐라 그러는게 아니라 이런 장이 그렇게 필요할 때도 있어요. 손절을 하느냐 아니면 또 사느냐는 것은 이걸 살 때 99만9 살 때 본인이 내려갔을 때 더 살 수 있는 처음에 샀던 말고 또 돈이 있는가 없고 한마디로 이빨이 사느냐 여기다 자기 성향이 나타나는데 그게 흔들리는 걸 5% 10% 막는 걸 흔들 거 같으면은 아 안간 현대로 로템이나 밸류가 싸니까 그 대장주인 하하나 에어스피 사면은 하나 안 빠지잖아. 이렇게 올랐는데도 이게 안정한 거고 그거 먹고 오늘 올라갔으면은 따공 상보다는 자기가 잘난 거잖아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은 하나 시스템 하나 에러스페이스나 현대 로템은 올랐다 하더라도 목표 주가하고 괴리가 있어요. 아 아직 괴리가 있다. 괴리가 있다는게 룸이 있다. 룸이 있는 거고 하나 시스템 이미 목표 주가를 한참 넣었어요. 그니까 PER이 한 70배 작년 기준으로 그니까 올해 설치적이 뭐 50%를 넣어도 50배야. 그러니까 그거는 근데 애널리스트가 갖고 있는 그 목표 목표 주가라는 것이 이익이 갑자기 올라가면 낮아지는 거잖아요. 삼성원제 하이닉스가 얼마 전에 하고 이익이 이렇게 450% 올라가니까 밸류가 갑자기 낮아지는 듯이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아직 업데이트를 안 했으니까 이익이 올라갈 거니까 PR 낮아질 거야.
이렇게까지 생각하고 투자했으면 굉장히 고수지. 근데 보통 보면은 반도체도 소부장 같은 경우는 업데이트를 에너리스때 안 한다고요. 늦게 한다고요. 그 걔네들이 아 그분들이 업데이트 할 때쯤 되면은 실제 한 달 전에 있는 어닝이 아니고 한 30% 올라갔을 수도 있어요. 기대 반영되죠. 그러면 30% 올라간다게 과거 한 5년 10년 사이클이 있기 때문에 야 분위기 삼성원자 하이닉스 간다. 그러면이 그 업데이트 안 된 것들이 이익이 과거 2 30% 올라가니까 지금 이익이 2, 30% 올라가니까 PR에 내려갈 거니까 지금 미리 들어가자. 이게 논리가 탁탁 맞아 들어가서
에러는지 하는 건데 과연 상대적 작고 그 소프트웨어 50배 줄지 100배 줄지는 자기 멋대로데 올라갔을 때 살 때는 이익에 대한 전망이 그럼 30% 올라가면 얼마까지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사야 되는 거예요. 근데 뽀에서 샀다 그러면은 후달릴 가능성이 있다. 그거는 감내해야 되는 거고 주식은 이제 고퍼에 사서 저에 파는 거죠. 그렇죠.고 그래서 성장주 아마 손절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잘 하시게 아유이 대가가 있네요. 대가가 그죠. 하지만 그나마 좀 다행인게 그 두 분 다 이게 지금 상승에 여력이 없는게 아니고 룸은 위에 크게 열려 있다.
다만 이제 시기의 문제고 그거 이제 버틸 수 있는 자금력이 있는가에 대해서 그 거래소에서 얘기해 주잖아요. 과열 붙여 놨잖아요. 시스템이 투자 경고지 투자 주의 종목으로 했습니다. 예. 그러면 그는 상화 시스템 예 주의 한번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친구 그지 주의 받은 거지. 네. 다음에는 조금 천천히 사거나 나눠 사거나 예. 네. 요렇게 한번의 경험으로 그 뭔가 수업료를 지불했다 생각하시고 꼭 기억해 두셨다. 다음 투자에 판단하실 때는 수정해서 적용을 하시는 걸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참고적으로 어 제 그니까 작년에 마지막으로 확인했을 때 필리조 선소 지분을 한화 시스템이 한 60% 가지고 있다고 알고 있고 그 한화 오션이 40%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미국 필리조 선수 지분입니다. 요거까지 아 팩트 체크해 드립니다. 와, 시간이 벌써 이렇게 갔네요. 저희 한 1분 정도밖에 안 남았는데 혹시 나 30초 꼭 얘기해야 된다 하시는 분 계시면 딱 한 분께 발언 기회 드리겠습니다. 마무리. 우리 가장 대선배님 소장님께 아니 말씀하셨 예 저는 어지러워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시장 쫓아가기도 버겁네요. 아, 지금 판단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 제가 한 마디 할까요? 그 저번에 말씀드린 같은데 이익 전망익은 사람들의 생각이 모아지잖아요. 비슷하게. 예. 그러면 단기적으로는 언제든지 조정이 나올 수 있어요.
그걸 염두해 두셔야 돼요. 시장이든 개별 종목이든 너도 나도 옆에 비슷하게 안 얘기를 비슷하게 하면은 그땐 잠깐 쉬셔 쉬거나 이미 들어간 거 갖고 어 즐기시는 정도로 만족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막 올라가는 장에 그렇게 얘기하시면 예 싫어하실 수 있습니다. 싫어해도 상관없습니다. 내 마음이에요. 제 못되는 예. 개인적인 견해보다는 사실 예, 여러분께 어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재료가 있는가가 중요한 거 같은데 세분이 오늘 충분히 시장의 대응 전략과 종목의 전략에 대한 힌트들 충분히 드린 것 같습니다. 여기서 마무리할게요. 이지는 GFM 투자 연구소장 김장렬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상무 이권이 위주웨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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