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티벨로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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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덩이 매매법으로 계좌가 대부분 양전됐다고 주장. 해외주식 양도세 22%를 피하기 위해 매년 250만원까지만 수익실현하는 절세 전략 제시. 리밸런싱 구간에 연 250만원 실현 계획. 피터 린치 마젤란펀드 사례를 들며 대부분 투자자가 고점 매수·저점 매도로 손해봤다고 강조해 장기 보유 필요성 역설. 계좌 목표 10억·100억, 최소 10배 수익 목표 제시. 나스닥 전고점 회복 시 계좌 1억 플러스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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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디벨롭몽입니다. 저와 함께 꾸준히 웅주를 실천하셨다면 이제는 계좌가 거의 모두 양전되었을 겁니다. 다시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우리는 웅주하면 결국 계좌가 양전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정말 소중한 경험치를 얻은 것이죠. 이론으로만 알고 있던 것을 실전에서 직접 경험했고, 이 경험은 웅주에 대한 확신을 가져다 주었을 겁니다.
그리고 만약 정말 작년 10월이 바닥이라면, 저와 여러분에게 가장 중요한 마지막 테스트가 남아 있습니다. 바로 절세를 위해 매년 250만 원의 수익 실현을 제외한 나머지 주식은 그냥 가만히 두는 인내심 테스트입니다.
이 테스트를 설명드리기 전에, 아무리 장기 투자자라도 왜 매년 250만 원의 수익 실현을 해야 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은 수익을 실현하면 그 금액의 22%를 세금으로 내게 되어 있습니다. 약 1,000만 원의 수익을 실현하면 약 220만 원을 세금으로 내야 합니다. 힘들게 번 수익을 세금으로 내기는 너무 아깝겠죠. 그래서 이것을 절약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는 겁니다. 매년 250만 원까지의 수익금은 세금을 공제해 줍니다. 즉 매년 250만 원까지 수익을 실현하면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이 250만 원의 절세를 4년 동안 지속하면 1,000만 원이 됩니다. 그러면 1,000만 원의 22%인 220만 원의 세금을 아끼게 되는 겁니다. 이것을 4년이 아닌 10년 동안 지속하면 2,500만 원의 실현 순익에 대한 22%, 즉 500만 원의 세금을 아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장기 투자이기 때문에 오히려 이 절세 방법을 꼭 활용해야 합니다.
언제 절세해야 하는지는 앞서 말씀드렸죠. 바로 웅덩이 매매법 리밸런싱 구간에 해야 합니다. 현금 비중을 늘릴 수 있는 단기적인 과매수 구간이고, 매년 250만 원 절세를 할 수 있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물론 올해 말 지금보다 더 상승할 것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때까지 기다리셔도 됩니다. 다만 저는 예측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웅덩이 매매법 리밸런싱 구간이 왔을 때 매년 250만 원의 수익 실현을 통해 절세를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것이 10년 뒤 500만 원의 세금을 아껴 주기 때문입니다.
다시 마지막 테스트 얘기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이제 계좌가 양전되었습니다. 벌써 약 2,000만 원의 수익이 생긴 상황입니다. 불과 몇 개월 전 마이너스 7,000만 원이었는데, 가만히 보유하며 웅덩이를 용기 있게 버틴 덕분에 이미 2,000만 원의 수익이 발생했습니다.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숏에 물려 있고, 여전히 비중을 높이지 못한 지금 이 결과가 나온 겁니다.
나스닥이 전고점을 회복한다면 제 계좌는 플러스 1억 원이 될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플러스 구간에서 절대 매도하지 않는 겁니다. 매년 250만 원을 제외한 나머지 주식은 어떤 일이 있어도 보유를 선택해야 합니다. 이번에 여러분도 느끼셨을 겁니다. 예측해서 팔았다면, 혹은 5월에 팔라는 매스컴의 말에 팔았다면 올해 가장 큰 상승을 하나도 누리지 못한다는 것을 말이죠. 이론적으로는 오를 때 상승을 먹고 내릴 때 하락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것은 이론일 뿐 실전에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느끼셨을 겁니다.
오늘 마지막 테스트를 말씀드리면서 마젤란 펀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피터 린치의 마젤란 펀드는 1987년을 제외하고 매년 S&P500 시장 수익률을 능가한 펀드입니다. 얼마나 위대한 펀드였는지 알 수 있고, 그저 그곳에 돈을 넣어두기만 해도 경제적 자유를 이루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죠. 13년 동안 누적 수익률이 무려 2,700%이고, 연평균 수익률은 29.2%입니다. 무조건 경제적 자유를 이루었을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피터 린치의 마젤란 펀드에 투자한 투자자들은 정말 모두 경제적 자유를 이뤘을까요?
예상과 반대로, 아이러니하게도 50% 이상의 마젤란 펀드 투자자들이 손해를 봤습니다. 본전도 못 찾은 겁니다. 마젤란 펀드는 단 한 번도 연간 수익률이 마이너스로 내려간 적이 없는 펀드인데도, 절반 이상의 투자자들이 손해를 봤다는 겁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마지막 테스트와 연결됩니다. 실제로 역사상 가장 위대한 펀드에 투자해도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수익률이 매우 높았던 고점에 돈을 넣고, 수익률이 부진할 때 돈을 빼버렸다고 합니다. 우리의 투자와 정반대로, 오를 때 뒤늦게 줍줍하고 떨어지면 겁먹고 팔아버리는 '오죽웅팔'을 했던 겁니다.
가만히 인내심을 가지고, 진정한 자산가의 마인드로 최대한 오래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주식 투자를 도박처럼 합니다. 이거 샀다가 팔고, 저거 샀다가 또 팔고, 트레이딩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면 절대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자산가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자산가들은 아주 가끔 현금 비중을 늘리지만, 거의 대부분의 자산은 그대로 보유합니다. 오히려 자산을 계속 늘리는 작업을 지속하죠. 이제 여러분은 제가 말씀드릴 마지막 테스트가 무엇인지 이해하셨을 겁니다. 수익률과 수익금을 바라보면서, 최대한 높게 오를 때까지 인내하며 버티고, 버티고, 또 버텨야 합니다.
제 주식 계좌 1차 목표에 대해 항상 말씀드립니다. 제 1차 목표는 주식 계좌 10억입니다. 현재 약 2억 5,000만 원인 주식 계좌가 앞으로 제 월 소득과 함께 주식시장이 상승하면 곧 4배 정도 불어나 10억을 달성하게 될 겁니다.
우리의 최소 목표는 수익률 10배입니다. 이것은 최대 목표가 아니라 최소 목표입니다. 장기 투자자라면 10배는 기본입니다. 그 이상을 바라보고 20배를 노래해야 합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자유와 여유를 줍니다. 곧 제 계좌는 플러스 1억 원이 찍힐 것이고, 저는 돈이 돈을 스스로 벌어 주는 시스템을 이용해 1억 원을 불리게 되는 겁니다. 부동산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부동산과 주식 모두 보유하면서 좋은 자산의 상승을 그대로 느껴야 합니다. 절대 매도하지 말고 최대한 오래 보유하면서, 미국 주식과 한국 부동산은 결국 오른다는 강한 확신을 가지고 누가 최대한 오래 버티느냐의 싸움을 해야 합니다. 저는 끈기와 성실함에는 자신이 있습니다. 전 악으로 깡으로 최대한 오래 보유할 겁니다. 그리고 제가 1차 목표 10억에 도달하고, 2차 목표 100억도 달성하는 과정을 지금처럼 영상으로 공유하겠습니다. 저와 함께 투자를 지속하면 분명히 함께 부자가 되는 극소수가 탄생할 겁니다.
확신을 가지고 최대한 오래 보유하는 것, 이것이 만약 바닥을 찍었다면 여러분과 저에게 남은 마지막 과제입니다. 경기침체와 함께 다시 떨어질 수도 있겠죠. 그러면 우리는 웅주하면서 수량도 늘리고 평단가도 맞추면서 오히려 좋다는 경험을 얻었으니, 마지막 위기를 기회로 잡는 극소수가 되어 더 빠르게 10억, 20억에 도달하는 투자자가 되면 됩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오즐 웅주입니다. 오르면 자산이 상승하니 좋고, 떨어지면 또 줍줍해서 투자금을 늘릴 수 있으니 좋습니다. 어느 쪽이든 마음 편한 투자입니다. 이것을 10년 혹은 그 이상 지속하면 진정한 경제적 여유와 자유를 얻게 될 겁니다.
그러려면 끈기와 인내심이 필요하겠죠. 제가 앞장서서 그 끈기와 인내심으로 어떻게 부자가 되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함께 가시죠.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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