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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기사는 증시 각도기 안녕하세요. 증시각도기 t 시청자 여러분 투자자 여러분 도기 여러분 신만 금융 전사 여러분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7월의 첫 주말 7월 6일 토요일 아침입니다. 아 뭐 어 밤새 비가 내려서 주변 분위기가 비구름이 가득한 그래서 바로 옆에 안개도 있는 그런 날인데 분위기 참 좋습니다네 촉촉하니 덥지도 않고요 아침 지금 뭐 8시 반 정도가 됐는데 굉장히 날씨 어 걸어다니기 참 좋은 날씨 그런 날씨가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분 주말도 행복한 시간 대책을 들겠습니다. 어 저는 어제 그 오후 늦게이 지역 근처에서 경제 그 뭐 경제 강연 제테크 강연을 좀 했었습니다.
뭐 여주에서 잠깐 했었는데요. 다음 주는 목요일에 11일에 한 1시에 어 킨텍스에서 또 중앙일보가 차는 제테크 방남에 나가서 강연을 합니다. 상당히 재미난 시점이든 지금 그래서 혹시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오셔서 들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장 한마디 그 궁 왜 되게 재밌는 시점이라고 이렇게 말씀 드리냐면 물량의 왕 삼성전자가 귀환하면 마이크론에 갈 곳은 어디인가 예 이게 오늘장 한마디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물량의 왕이 귀환했는데 어 안타깝게도 개인투자자들이 어 주식을 엄 치우고 있습니다. 역대 최대치로 삼성전자를 팔았어요.
왜냐면 본전 왔거든요이 본전 심리라는게 굉장히 무섭습니다이 투자를 해 보면 사람들이 굉장히 어려움을 겪다가 어 본전이 오면 아 이제 다 됐다 아 이제는 처음에 근데 진입할 때 안 그러거든요. 나는 너와 함께 운명을 같이 할 거야라는 생각으로 진입을 했다가 어 한 1년 배신을 당하고 2년 배신을 당하면이 본전이 오면 그때 가면 안녕 사유하라 이러면서 이제 떠나는 건데 어 어제 무려 개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를 1조 7천 억이나 팔았거든요. 역대 최대로 많이 팔았습니다. 그리고 외국인은 거의 역대 최대 수준으로 삼성전자를 매수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왜 매수하고 왜 팔았을까요. 저는 아마 팔은 거는 과거 2년 전에 21년도 어 상당히 높은 가격의 삼성전자를 사셨던 분들이 2년 내내 아니죠. 이제는 거의 3년 차가 되고 있는데 2년이 넘은 3년을 향해 가는 시점에 이제 지쳤다 그렇기 때문에 물량을 던졌다고 볼 수 있는데 내부적인 상황은 어떨까요. 저는 오늘 미국 시장에서이 부분을 마이크론 테크놀러지가 확실히 보여줬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 마이크로 테크놀러지가 무려 3.8% 나 빠졌어요. 근데 오늘 시장 분위기는 절대 기술주들이 빠질 분위기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금리가 엄청나게 떨어졌고요 그다음 금리가 떨어진 이유 중에 하나는 고용 상황들이 경색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희가 계속 실상 청구자 보니까 어 20만대 중 20만 대에서 계속 올라와 있고 22만 대를 계속 유지를 하고 있는 거 보니 선행 지표가 좀 안 좋다 그러면서 제가 드렸던 말씀 중에 여러분 기억하시겠지만이 올라가게 되면 연준이 행동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서 아마 실업률이 한 4.3% 올라가면은 더 이상 못 버티지 않겠어요라는 표현을 드렸는데 전월 실업률이 4.0% 있습니다. 4.0% 이번에 4.1이 나왔고요 비농업 뭐 예상보다는 많이 나왔어요. 예상보다 얼마가 나왔냐면 20만 6천이 나왔어요. 원래 예상한 19만 천 했거든요.
그리고 지난 달에 21만 천이었는데 요게 그냥 이렇게 읽고 넘어가기가 애매한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이전에 발표된 고용 수치가 수정이 되는데요이 수정의 폭이 상당히 큽니다. 5월 달에 27만 2천 와 이랬더니 실제로 수정을 해보니까 21만 8천명이 27만 218만 날라갔어요. 자 그리고 4월 수치는 16만 5천이 나왔는데 10만 8천 어 10만 8천 이게 뭐지 자 그래서 오늘 그 비농업 고용이 예상보다 높은 20만 6,000원이 나왔는데요. 그중에 민간 비농업 고용 변화가 있어요. 이건 정부 쪽을 뺀 거거든요. 이거는 19만 3천에서 지난달 이번에 13만 6천 나왔습니다.
정부를 빼니까 뚝 떨어져요 그 쉽게 얘기하면 우리도 막 그 동네에서 뭐 동네 이렇게 약간 조금 미화 사업이나 이럴 때 동네 분들을 모셔서 일을 시키고 하는 그런 고용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미국 같은 경우는 각각의 정부 조직에서 일하는 수많은 고용인들이 있는데 이걸 조금 더 많이 고용을 했었다는 것이죠. 근데 이것이 떨어지자 실험 데이터가 갑자기 숫자가 뚝뚝 떨어지는 양상을 보인다 그래서 미국 전문가는 어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얘기를 하고 있냐면 사하기 이상 소지자들의 실험이 오르고 있다 고용시장이 만하게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아직 고용 시장에서 파멸적인 신호는 보이지 않지만 어 투자자들은 고용 시장이 정부 고용으로 지탱될 때 경계심을 가져야 한다라고 미국회 전문가가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자 뭔가 고용해 질이 나쁘죠. 이렇게 되면 우리가 계속해서 공부해 오면서 아마 이렇게 될 거 같아요라고 얘기를 했던 부분은 다른 건 몰라도 다른 건 몰라도 연주는 움직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지표는 이제 무엇이다 고용일 것이다 그래서 다른 생각은 하지 말고 다른 지표는 그렇게 중요한게 아니라 고용이 식으면 어 연준이 뭔가 움직일 수 있다라는 것으로로 보고 어 우리 좀 어 생각을 해 봐야 된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거 아닌 나라들과 뭐 다 이런 생각을 하죠. 채권 시장이 어떻게 됐을까요. 제가 보기 거의 폭등했습니다. 채권 시장이 어 지금 하루에 거 2년물 5년물 10년물 이쪽에서 다 10p 정도 수준에 금리하락 가격 폭등이 나타나요.
이건 왜 그렇게 되는 거죠. 9월에 금리 인하할 거다라고 확신을 하는 것이고요 자 금리를 인하하는 이런 분위기가 만들어지면 기술주들은 어떻게 됩니까 제가 어제 한국 장전에서 말씀드렸던 내용이 뭡니까 미국의 금리가 조금 내려갈 것 같은 분위기가 있는데 이런 식으로 금리가 내려가면 위험 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한다 근데 주식에서의 위험 자산은 어떤 거예요. 에너지 주식 이런게 위험 자산인가요 아니요 에너지 주식 이런 거는 위험 자산이 아니고 기술주들이 위험 자산이고 그다음에 미국 자산보다 여타 외국 자산이 위험 자산이다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어제 한국 장전에서 외국인들이 어떤 태도를 보이는지 잘 보자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전일도 꽤 많이 샀었습니다. 목요일 날 한국에서 외국인들이 근데 어제는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와 더불어서 외국인들이 미친듯이 됐습니다. 삼성 그 거의 거의 모든 수수 한 1조 3천억의 순매수가 거의 삼성전자로 몰입음 그런데 여기에 개인투자자는 전자 1조 7천억 매도로 반응을 했다라는 것이죠. 아이 부분도 굉장히 안타까운데 저희 그 제가 삼성전자에 대한 이야기들을 여러 번 많이 했었는데요음 제가 했던 얘기를 보면 이렇습니다. 올올해 들어오면서 레거시 가격이 오르고 레거시 가격이 오르면 최대 그 수에는 반도체가 잘 하고 있으니까 근데 걱정이 되는 건 아니 이미 상반기에 도달했어요.
될 hbm 테스트 콜테스 통과를 왜 못했느냐 너무 답답하다 이건 삼성전자 내부적으로 뭔가 내부 통제나 내부 소통에 뭐가 문제가 있는 거 같다라는 말씀 드렸죠. 왜냐하면 우리가 알고 있는 삼성전자라는 상반기에 이미 끝냈어도 한참 전에 끝냈어야 되기 때문이에요. 이미 작년 말부 작년이 말씀을 드린 이유는 작년도 중순에 9월 달에 hbm 된다고 얘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그거 어 어려울 수도 있겠는 걸 해서 이제 아 연말까지도 좀 늘어질 수 있겠는 걸 하는 상상을 했었죠. 근데 진짜로 그렇게 됐어요. 어 근데 그것까지는 괜찮아 그래도 설마 올해는 오해는 하겠지 근데 상반기 못했잖아요.
근데 그 부분에 대해서 너무 안타깝다고 얘기를 드렸던 거고 기본적으로 레스는 삼성전자는 물량의 왕입니다. 물량의 왕이기 때문에 레 그니까 일반하고 하고 이런 쪽에 가격이 오르면 누가 가장 좋다 삼성전자가 좋다이 얘기는 제가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드렸던 거 같은데 어 제가 참 번에 놀라운게 아 사람들이 보유 편향이 있으면 자기 듣고 싶은 것만 듣는 거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어 아 그렇게 되는 거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저는 저의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뭐 지금도 여전히 똑같은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레거시 쪽에서의 증가가 어 이익 증가로 나타나는 건 분명히 맞지만 삼성전자의 그동안의 실력과 그동안의 그 능력을 보건데 hbm 아직까지 못 한 거는 뭔가 이상하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뭐 동일한 의견을 가질 수밖에 없고요 자 그런데 여기서 이제 이거는 이제 설명을 드렸던 거고 오늘 정말 재미 일이 벌어졌는데 자 그렇다면 이렇게 금리가 내리면 뭐가 좋다 주식 주에서도 약간의 위험 자산이 기술 좋다 자 테슬라가 좋잖아요.
지금 어 테슬라가 많은 분들이 뭐 또 꿈을 꾸고 막 이렇게 하시지만 밸류에이션이 쌉니까 아 뭐 이것도 말씀드릴 수 있어요. 밸류에이션이 싸진 않아요. 이제 가격이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밸류에이션이 싸지 않습니다. 이번에 3분기 실적 보면 어 밸류에이션이 싸지 않다는 느낌은 받으실 거예요. 그러니까는 사람들이 회사가 좋은 것 그리고 회사가 잘 나가게 되는 것과 밸류에이션 분리를 잘 안 해요. 근데 투자자는이 분리를 하셔야 되는 거예요. 좋은 건 알겠는데 이게 싸 비 싸는 분을 하고 좋은지 안 좋은지를 얘기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이 부분은 뭐 되게 안타까운데 mbd 안 좋은가요 좋아요.
좋은데 제가 지난번에 어 45배 넘어가고 50배 넘어갑니다. 이러면서 그거는 가격이 조금 비싼 거 같아요라는 말씀을 드렸었죠. 그러니까 기업이 좋은 것과 앞날이 창창한 것과 가격이 비싸고 싼 거는 다른 영역이에요. 다른 영역 투자자 는이 두 영역을 구분 볼 수 있어야 됩니다. 예이 두 구분이 안 되면 제가 보기에는 투자를 장기적으로 할 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 하는 그런 의문이 사실 조금 들고요네 어 어제 제가 강연 빨이 아직 남았나 보네요. 이런 얘기를 자꾸 하는 거 보니까 자 어 근데 오늘 정말 재미난 거 다시 돌아가서 정말 재미난 포인트는 뭐냐면 마이크론 테크놀러지가 4% 가까이 빠졌다는 겁니다.
기술주들이 좋은 시장 속에서 말이죠. 왜 그럴까요네 아 물론 많이 올랐기 때문이고요 디램 업체 중에 밸류에이션이 가장 높습니다. 가장 비싸다 얘기입니다. 밸 가치가 좋다는게 아니라 밸류에이션 측정을 가장 높게 받고 있습니다. 가장 비싸요음 압도적으로 비싸거든요. 그런데 물량이라 수량이 이익 그 체력이라 보면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이 시점에서 삼성전자가 물량의 왕 삼성전자가 귀환하고 있다는 것이죠. 자가 귀하면 누가 어떻게 될 것인가 생각해볼까요. 제가 보기에는 HB 수율이 하이닉스가 워낙 높고 hbm 기술 하이닉스의 기술 기술 임께서 어 수율이 지난번 뭐 90% 얘기를 해서 말도 안돼라고 속으로 생각했지만 그 정도를 얘기할 수 있는 수준이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경 아 하이닉스의 경우는 25년도 hbm 판매에 있어서 전혀 타격을 받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 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수요가 살아 있다면이 수요 살아 있는지는 저는 어 애플의 온 디바이스가 시중에서 어떻게 반응을 받을 것인지가 핵심인데 그렇기 때문에 그거는 연말까지 보긴 해야 됩니다. 그 상황들은 어쨌든 26년 시장이 만약에 가정법으로 살아 있다면 어 수요가 살아 있다면 그때까지도 하이닉스는 어 여전히 hbm 잘 팔 수 있을 거예요. 왜냐면 상대적으로 높은 수유를 달성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는 삼성전자의 경우는 삼성전자를 왜 대단한 회사라고 생각하냐면 세계적으로 생산성이 가장 높은 회사 중에 하나가 삼성 전자이 때문이고요 생산성이 높다라는 건 뭐냐면 빠른 시간에는 수요를 캐 따라잡는 능력을 가진 회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삼성전자에 대해서 상반기 내내 투덜거렸던 이유 중에 하나는 바로 이런 모습을 근거로 해서 우리가 삼성전자를 생각할 때 어상 에 나왔던 hbm 퍼포먼스는 전혀 예상밖의 일이었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을 그동안에 삼성전자에 대해서 계속해서 투덜거렸던 이유가 되겠죠. 자 그런데 삼성전자가 레거시 공정의 반등과 함께 돌아왔고 어 최근에음 내부 컬 테스트 통과라는 소식이 어 유포가 됐죠. 자 이렇게 될 때 가장 불리한 입장에서 있는 사람은 기업은 어디일까를 생각해 보면 제가 보기에는 멀티플을 다른 디램 업체보다 높게 형성 받았던 마이크론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hbm 수율이 아직 따라잡 이렇게 많이 올라오지 못한 마이크로 테크놀로지가 하이닉스 다 훨씬 더 여리한 상황으로 놓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참에 오늘 주가가 이렇게 나타나면서이 생각을 더욱더 강화시켜주는음 그런 오늘의 주가 흐름이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어 저도 이제 곧 더 이상 늦으면 오늘또 주에요.
어 낮에는 너무 더워서 더위를 먹고요 저녁에는 어 비가 포크처럼 진짜 폭포처럼 내렸는데 앞이 안 보일 정도로 비가 내렸는데 산을 탔거든요. 마지막에 저희가 제가 이제 15시간 뭐 한 20분 제한 시간이었는데 어 마지막에 10km 남겨두고 산이 나오는 거예요. 그냥 그 비포장 산이요 근데 이게 자전거가 비가 너무 많이 오니까 계속 미끄러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자전거를 타고 못 올라가고 걸어서 끌고 올라간 거죠. 그리고 다운할 때도 앞이 안 보이니까 그냥 뭐 속도가 10km 안 나오는 거예요. 보통 이제 우리 아무리 사나이 돼도 다운할 때 한 2 30km 나오잖아요.
근데 그러고 나니까 와 10km 안 남았는데 시간이 충분했 그든 어 시간이 충분했 한시간 좀 넘게 남았었는데 와 그렇게 산을 넘고 나니까 15시간 한 20분의 그 저기 제한 시간을 오버해서 15시간 30분에게 그래서 기록이 없어요네 완주 기록이 없습니다. 왜냐면 퀄러티 퀄 테스트 통과를 안 못 했기 때문에요. 시간 안에 들어와야 퀄 테스트가 통과되는거든 컬러 파인이 되는 거거든요. 근데 그걸 못했어 지난주에 아 그래서 지난 충격을 많이 받 생전 처음으로 시간 안에 못 들어오는 일이 벌어졌는데 오늘 뭐 오늘은 그래서 조금 비가 오니까 산에 안 가려고요 산에 안 가고 그냥 도로로 가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주말에 어떤 계획을 세우고 계실가요 어 다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 좋겠 그리고 오늘의 마이크론을 보면서 삼성전자 보유자들 분들은 조금 기분이 좋을 수도 있겠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 있는 주말 아침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분 모두 행복한 주말 되십시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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