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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애플이 실적발표를 갑작스럽게 연기했습니다. 요것 좀 찜찜하거든요. 그래서 얘기 좀 해볼 건데 애플이 최근 25년 동안요 4월에 항상 실적 발표를 했어요. 4월 말에 항상 이게 기업들이 관행이 있거든요. 뭐 4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한다 룰이 있어요. 암묵적으로 투자자들하고의 약속인데 5월로 연기했습니다. 뭔가 수상하죠. 좀 찜찜하다 이런 기사들이 좀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물론 25년 동안 한 번도 안 그랬던 거 말고 딱 두 번 2017년 18년에 그때 뭐 이렇게 금융시장 어선 해가지고 5월달에 발표했던 적이 있는데 지금은 금융시장이 어수선한 것도 아닌데 미루니까 좀 수상하다 이런 얘기들도 나옵니다.
그래서 뭐 제가 여담으로 넣어놨지만 팀쿡이 실적이 안 좋은데 어떡하지 아 그래 실적발표를 미루자 넣어놨는데 월가에서도 아이폰이 조금 잘 안 팔려 가지고 한주라도 좀 더 데이터를 보고 그걸 넣고 하려는 거 아니냐 방어하려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지켜봐야 될 것 같은데 이번 주에도 애플의 우려가 되는 소식들이 몇 개 나오더라고요 사실상 전자제품에서는 끝판왕이잖아요. 정말 근데 애플이 사상 처음으로 반도체 생산을 중단했더라고요 이번 주에 보니까 애플이이 자체 반도체를 만듭니다. m2라 그래 가지고 요거 탑재한 맥북에 안 팔리니까 두 달이나 자체 반도체를 생산 중단한게 이번 주에 나온 겁니다.
기사가 그래서 3월 달에 다시 반도체 생산을 재개하는데 그래봐야 전년 대비 반토막이랍니다. 그러니까 천하의 애플이어도 PC 안 팔리는 거는 뭐 막을 수가 없는 거죠. 지금 노트북이나 pc를 제가 봐도 코로나 때 사실 분들은 다 사신 거 같아 가지고 특히 기업들도 침체 오니까 교체 잘 안 하려고 하겠죠. 제가 앞선 영상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구글조차도이 돈 많은 구글 주차도 애플의 맥북 안 쓰고 이제 자체 크롬북 쓴다고 하니까 이런 것도 직접적인 타격이겠죠. 애플 입장에서 요런 기업 고객들이 수요가 클 텐데 그래서 한 전문가는 PC 등 완성품 시장 침체가 예상외로 심각하다는 증거다 그럴 수 있겠죠.
물론 애플 전체 매출에서 맥북이 차지하는 건 크진 않은데 아이폰이 정말 종료할 텐데 그래도 이런 거 보면 확실히 전자제품이나 PC 이쪽 시장이 조금 안 좋다 생각보다 안 줄 수 있다 이런 우려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애플도 이제 예외가 없이 결국은 소규모지만 해고에 좀 들어가는 모습이에요. 애플이 이렇게 말했거든요. 해고는 최후의 수단이다 끝까지 안 할거다라고 팀쿡이 발언도 했었는데 결국은 소규모지만 해고를 시작하는 모습 빅테크 중에 유일하게 아직 대량이고 안 했거든요. 애플이 좀 안정적으로 직원을 늘려온 덕분에 코로나 때도 막 무리해서 안 늘린 덕분에라는 소리를 했었는데 결국은 소규모 물론 정확히 말하면 해고하는 직원들한테 선택지를 줬어요.
원하면 다른 부서로 배치해 주겠다 그래서 해고는 아니다라고 했는데 결국 부서 해체나 해고나 비슷하니까 이렇게 월가에서 보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런게 조금 요번 실적이 우려가 되나 이런 생각도 드는데 한편으로는 저번에도 그랬는데 애플 같은 회사들은 워낙 돈이 많아 가지고요 주가 떨어질 것 같으면은 바로 주가 부양책 있잖아요. 배당 또 늘리고 애플이 매년요 5월달 4월달 실적발표할 때 배당 늘리거든요. 배당 자사주 매입 요런 걸로 방어합니다. 실적 좀 안 좋을 것 같으면은 배당 좀 많이 늘려 드릴게요 주주 이러면 주가 또 오르니까 실적 부진으로만 또 주가가 움직이는 건 아니죠.
그래서 끝판왕 현금 부자기 때문에 애플이 뭐 웬만한 기업들 인수 다 할 수 있죠. 돈이 너무 많아 가지고 그래서 주가 부양으로 더 방어한다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소위 말해서 애플 걱정은 연예인 걱정이다 하실 수 있는데 실적은 부진할 수 있겠구나 뭐 이런 생각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또 참 애플이니까 할 수 있는 것들이 너무 많다 생각된게 이번 주에도 요거 특허가 나왔는데 여러분들 그 애플 이어폰요 쓰시나요. 에어팟 이렇게 통에 담겨 있잖아요. 이게 통의 디스플레이가 담긴데요 여러분들 디스플레이 탑재 어떠실 것 같으신가요 이어폰 담는 통에 화면이 생기는 겁니다.
제가 봤을 때는 여담이지만 이렇게 되면은 혹시 아이팟 세대 계신가요 아이팟 멤피스 세대이신 분들은 요거 아실텐데 요거 이제 결국은 음악 듣는게 화면 생기면 아이팟 시대로 돌아오는 거 아닌가 해야 되는데 애플이니까 할 수 있다고 느끼는게 예전에는 이거 이어폰 같은 거 1 2만원이면 샀잖아요. 솔직히 지금도 가면은 유선 이어폰 이런 거 싼 거는 몇 천원짜리도 있는데 다이소 가면 막 5,000원짜리도 있는데 애플이 이거 만드는 바람에 이거 사려면 120만원 하지 않나요. 엄청 비싸잖아 이거 근데 이제 디스플레이 탑재되면 거의 뭐 핸드폰처럼 전화도 받고 할 수 있을 텐데 그럼 막 4 50만 원으로 올리지 않을까요.
애플이니까 선도 기업이니까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또 이렇게 매출을 늘리겠죠. 애플 워치로 돈 번 것처럼요 이어폰 통에다가 에어팟에다가 디스플레이 달아 가지고 또 신기능 탑재하면은 또 소비자분들이 또 사주니까 좋아하니까 또 될 것 같습니다. 애플이니까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기술적으로 잠깐 말씀드리면 주가 측면에서는 또 안 본 사이에 많이 올랐어요. 애플은 저도 이제 그냥 가만 놔두기 때문에 딱히 주가를 안 보는데 보시면 또 어느새 또 거의 고점에서 10%까지 올라왔습니다. 와 참 애플은 떨어지지도 않고 그렇죠.
근데 기술적으로 선 좀 그어보면 단기 고점일 수도 있다이 정도 지금 180불 170불 170불 160불대로 고점이 좀 낮아지는 모습은 좋지는 않은데 박스권인 것 같습니다. 애플도 그래서 지금 저런 앞에 말씀드렸던 실적 우려도 있고 지금 뒤에서 말씀드릴 거지만 미중 갈등 우리가 또 나오잖아요. 요즘 또 나오거든요. 그것 때문에 반도체나 반도체 장비주들도 같이 약세를 보였기 때문에 돌아오는 주에 조정 핑계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실적 때문에 좀 떨어질 수도 있고요 이건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그거 말고도 테슬라도 있습니다. 악재가 또 같이 겹쳐서 나오는 거 같기도 한데 테슬라가 이제 본격적으로 또 2차 치킨 게임 가격이나 전쟁 또 뛰어듭니다.
그래서 머스크도 다시 한번 전쟁이다 이렇게 제가 써놨는데 테슬라가 올해 두 번째로 미국 내 모든 차량 가격이나를 발표했습니다. 여기 보시면 테슬라 주요 모델 모델 3 모델 y 120% 올해 1월달에 가격이나 하고요 3개월 만입니다. 3개월 만에 전차종을 인화합니다. 다 깎아주는 거죠. 최소 5,000불에서 15,000불 한 천만원 2,000만원 그리고 고급형 모델 s 모델 X 비싼 거거든요. 1억 넘어가는 자동차들 20% 넘게 할인해줍니다. 보니까는 2만 달러에서 3만 달러니까 못해도 3,4000만원씩은 다 깎아 주는 거예요. 엄청 세일 많이 하는 겁니다.
진짜 그러니까 이게 이제 우려가 끼는 거죠. 안 그래 지금 4월 19일 날 실적 발표인데 테슬라 실적 방어 하려고 하는 건지 자동차가 이제 또 안 팔리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가 좀 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실제로도 자료 보시면 재고가 다시 늘어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테슬라 막 작년에 많이 빠질 때 자동차 안 팔려서 치킨 게임 들어간다 위험하다 막 이런 의뢰 때문에 빠졌었는데 1월 달에 이제 가격 인하하면서 잘 팔린다 머스크가 그랬거든요. 수요가 팍 늘어났다 생산 속도보다 2배 빠르다 막 이러면서 주가가 막 급등했었거든요. 테슬라 올해 주가가 근데 이번에도 또 가능할지 이제 시장이 좀 우려를 또 하는 겁니다.
봐야겠지만 그래서 테슬라 문제보다도 지금 자동차 전체가 안 팔리니까 수요가 결국은 문제 있는 거 아니냐 제 아무리 잘난 테슬라지만 경기 둔화 침체 앞에는 장사 없지 않냐 이런 거겠죠. 그래서 좀 주가가 조금 조정 핑계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장기로 문제 없겠지만 단기로 경쟁이 심해지겠죠. 이제 가격이나 하면은 너도 나도 내릴테니까 마진 이익률이 나빠질 거고 지금 겨우겨우 월가에서도 1월 달에 가격 인하에서 겨우 방어 했는데 이번에 낮추면 또 쉽지는 않다 지금 목표가 연평균 50%인데 올해 달성을 못할 가능성이 높지 않겠냐 지금 이미 테슬라 주가의 성장세가 반영이 되어 있는데 그 목표를 달성 못하면 주가가 더 빠질 수도 있겠죠.
그런 우려도 좀 있겠습니다. 실 뭐 이거 진짜 제가 봐도 테슬라만의 문제가 아니고 워낙 지금 자동차가 비싸니까 구매 비용이 35년 만에 최고점이랍니다. 미국 기준입니다. 할부 부담도 계속 높아지고 금리도 높은 상태고 여전히 신차도 인플레 반영하니까 신차 실질 구매 비용도 최고치래요. 최고치 중고차도 너무 높고요 그래서 한 기관에서도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전 세계 자동차가 남아돌 것 같다는 보고서까지 내더라고요 상반기까지는 괜찮다는데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공급망은 이제 완전히 완화되면서 차 생산은 많아지고 정상적으로 공장도 돌아가는데 정작 소비자들의 지갑은 확 위축되고 닫히니까 남아둘 거라는 얘기까지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악재가 좀 하반기에 겹치면서 천하무적 테슬라지만 조금 조심스러울 수 있겠다 싶긴 합니다뿐만 아니라 또 테슬라가 주요하게 보는 시장이 미국뿐만 아니라 두 번째 크리시장 중국이잖아요.
엄청 중요한 시장인데이 보고서 보니까 중국에서도 곧 가격 전쟁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중국도 이미 작년부터 해 가지고 유분기에 가격 전쟁을 1차 했는데 이제 곧 3분기에 늦어도 3분기에 2차 가격전쟁 들어간대요. 갈 수 있대요. 그래서 더 쉽게 표현해서 지금 중국에도 자동차 업체가 30개가 넘는데 결국은 몇 개가 쓰러져야 끝나지 않겠냐 쉽게 말해서 한 놈 죽어야 끝나지 않겠냐 이런 얘기까지 하더라고요 기사 보니까 관련 담당자도 2024년 중반까지 아주 잔인할 것 같다 싸움이 시작되는 거죠. 너 죽고 나 살자 되는 거죠.
진짜 해서 너무 지금 중국에도 자동차 회사가 많대요. 그래서 테슬라가 리딩 업체니까 가격이나 하면 다 따라 내려야 되기 때문에 그러면서 이제 현금 없는 기업들이나 안 팔리는 기업들은 인수합병 될 수도 있고 극단적으로는 파산을 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정말 무스갯소리가 아닐 수 있지만 한 놈 죽어야 끝나는 치킨 게임이 또 시작될 수 있고 단기 주가는 좀 부진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 그래서 대형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gm조차도이 큰 완성차 기업조차도 지금 전기차 쪽으로 전환해야 되니까 사무직들 5천명 희망퇴직 실시하고 있고 또 중소용 기업들은 생존의 문제죠.
테슬라 경쟁사이지만 아직 대량 양산이 안 들어왔기 때문에 루 이런 기업들도 계속 주가 빠지면서 버티기 모드로 직원 20% 감원하고 그러는데 계속 월가에서는 걱정을 하는 거죠.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번에 똑같은데 아무리 뒤에 든든한 자금줄이 있다 하더라도 투자 많이 받았더라 하더라도 버틸 수 있을까 뭐 이런 얘기도 나오는 겁니다. 잘 봐야겠죠. 그래서 중소형 스타트업 자동차 기업들도 진짜로 이번에 또 치킨 게임 들어가면 파산이나 부도가 나오지 말라는 법이 없기 때문에 또 이런 투자도 좀 조심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물론 이번에 또 테슬라가 마스터플랜 3 전문 저도 한번 쭉 읽어봤는데 출력해서 결국은 테슬라가 이번에 이제 치킨 게임 들어가서 살아남아서 승자가 되면은 그 시장 다 먹는 거잖아요.
삼성전자가 시장을 치킨 게임으로 살아남아서 다 1등을 차지할 수 있었듯이 테슬라도 그렇게 될 것 같은데 보니까 보고서 보니까 이제 저가형 소형 전기차 나오면 아주 그냥 시장 점유율도 방어도 잘하고 애플처럼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지금 단기로는 아무래도 경기투나 침체 때문이죠. 그것 때문에 테슬라 문제보다는요 우 주가가 부진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그리고 이건 여담이지만 요거 머스크 아니고 머스크 동생이거든요. 확실히 형제는 닮았죠. 머스크 동생인데 친동생입니다. 머스크 동생이 테슬라 주식을 팔면 꼭 단기적으로 주가가 부진하대요.
우연의 일치입니다. 우연의 일치 그러니까 머스크 동생이 3개월 전에 이제 주식 팔겠다고 신청을 해놨거든요. 주요 주주들은 미리 신청을 하고 팔 수 있는데 그게 이제 이번에 기한이 도래해 가지고 이번에 좀 팔았습니다만은 우연의 일치겠죠. 근데 머스크 동생이 꼭 팔면 희한하게 주가가 좀 부진하다는게 하필 또 이렇게 또 와가지고 썩 기분이 좋은 소식은 아닙니다. 그래서 참고 정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주가도 테슬라도 아쉽게도 파란 선 요게 이제 심리적인 저항선인데 이걸 돌파를 또 못하고 약간 있는 모습이어가지고 아슬아슬한 부분이긴 합니다.
좀 주가가 시원하게 뚫고 올라가 주지 못했어요. 그렇죠. 파란 선을 뚫고 올라가는 아까 구글이나 애플들은 뚫고 올라가는 모습이었는데 약간 부진한 모습입니다. 요게 이제 1월 가격이나 효과로 올라갔었는데 이번에 가격이나 효과가 우려가 될지 아니면 또 인하였더니 될지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4월 19일 날 테슬라 실적이 있어서 말씀을 드려 봤어요. 이건 꾸준히 또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마침 지금 또 제가 애플하고 테슬라 악재들도 한번 소개를 해드렸는데 지금 미국 제조업 지수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 하나가 요거거든요.
경제지표에서는 이것만 한게 없다고 저는 보는데 정말 이게 경제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 선행지표거든요. 요게 바닥 확인을 실패했습니다. 요게 바닥 치고 올라왔으면 아마 제조업 테슬라나 이런 주가들 막 급등하기도 했을 텐데 이게 내려가는 속도가 심상치가 않아 가지고 요것도 꼭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거든요. 지금이 지표가 코로나 때 제외하면 금융위기 이후로 최악으로 내려가고 있는 겁니다. 이게 50 밑으로 내려가면 안 좋아지는 건데 장기로 보여드리면 이렇게 됩니다. 46.3이죠. 이게 50 밑으로 내려가면 경기 둔화인데 요게 조금 더 내려가서 45까지 내려가면 침체를 피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답니다.
150년 역사를 통틀어 봤을 때 월가에서 분석을 해서 내놓은 건데 만약에이 속도면은 올해 여름이나 하반기에 침체에 공식적으로 독립을 피하기 어렵다는 거죠. 이게 뭐 연준이나 긍정론자들은 침체 피할 수 있지 않겠냐라고 하는데 요게 만약에 45 밑으로 내려간다면 진짜 침체는 확실시된다라고 볼 정도로 상당히 제조업 쪽은 안 좋다 볼 수 있겠습니다. 되게 선행지표거든요. 엄청 중요한 선행지표인데 안 좋아지고 있다 보시면 될 거 같고 아니 근데 뭐 그렇게 제조업 이게 중요하냐 하실 수 있는데 이게 미국 증시 특히 기업 실적에 완전 영향을 미치는 선행지표입니다.
여기 보시면 방금 보여드린 제조업 지수가 떨어지면 뒤따라서 미국 기업의 실적도 빠집니다. 실적이 그러니까 얘가 바닥 쳐야 미국 기업 실적도 돌아서거든요. 요게 상당히 중요한 선행지표 역할을 해줍니다. 제조업이 부진하면 쉽게 말해서 자동차가 안 팔리면 자동차 생산도 줄어들고 재고 쌓이고 경제활동이 위축되면서 기업들도 당연히 실적이 감소하겠죠. 그래서 이렇게 사이클이 있다 요게 선행지표 역할이다 참고로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고 이건 봤을 때 애플 테슬라뿐 아니라 지금 많은 제조업 기업들이 좀 어려운 상황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아직은 바닥을 못 쳤다 아쉽게도 그러다 보니까 골드만삭스도 지금 4월부터 이제 본격 돌아오는 주부터 실적 발표가 시작되는데 되게 암울하다 실적이 안 좋을 것 같다라고 경고를 하는 겁니다. 2분기 연속입니다. 지난 분기이어서 2분기 연속 기업이 실적 감소하는 흔하지 않은 상황에 지금 들어왔습니다. 드디어 그래서 지난 분기 2번 분기 그리고 다음 분기까지 연속 감소인데 이제 여기 보시면 최악은 지나고 있잖아요. 그래서 좀 긍정으로 보시는 분들은 2번 분기면 바닥이다 이제 4월부터 시작되는 실적 시즌이 최악이고 이제 그 다음부터는 낙폭이 줄어드니까 돌아서니까 이제 주가는 먼저 움직이니까 바닥 칠거다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저도 나쁘게만 안 보는게 요번이 최악이면 증시는 먼저 앞서가거든요. 최악만 지나가면 주가는 먼저 움직이기 때문에 기업들 실적이 더 나빠지더라도요 최악만 지나가면 덜 할 수 있다 이것도 좀 참고를 해두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무조건 실적이 나빠진다고 주가가 또 같이 빠지는 건 아니거든요. 대표적으로 지금 먼저 반도체 기업들이 그 증거를 보여주고 있는게 미국 반도체 마이크론도 이번에 금융위기 때보다도 적자 규모가 컸거든요. 지금 반도체 기업들 적자 막 나는 거 아시죠. 금융위기 끝보다 더 큽니다. 근데도 주가는 안 빠집니다. 그러니까 먼저 반영을 하는 거죠.
야 이제 최악 지났다 올해만 지나면 좀 더 디테일하게 보면 올해 2분기 다음 풍기 정도만 지나면 돌아선다 그래서 반도체 이렇게 돌아서고 있는 모습이고 대표적으로 마이크로는 경쟁사인 한국의 삼성전자도 이번에 반도체 적자 나고 막 하이닉스도 그렇고 역대 최악의 실적이다 뭐 이런 기사가 도배가 되는데도 주가는 더 이상은 떨어지지 않는 모습 약간 돌아서고 있는 모습이 이제 해봐야 심해봐야 올해 2분기 여름이면 바닥 지난다라고 최악을 가정하고 있다 주가가 이제 먼저 움직이는 거죠. 그래서 반도체가 또 선행지표고 한국이 그래서 증시에 선행지표이기도 한데요 부분도 무시하기 어려운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뉴스에서는 뭐 최악이다 최악이다 할 수 있는데 주가는 조금 더 긍정적으로 반응할 수 있겠다 이렇게 참고를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주가 실물 경제랑은 좀 불리해서 볼 필요는 있는 거 같아요. 6개월 정도 앞 좋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것도 참고해보면 좋겠고 물론 조정 핑계들은 많습니다. 지금 제가 영상을 찍고 있는 시점에 또 이제 중국이 정말 지긋지긋하게 나오는 이슈이긴 한데 대만을 둘러싸고 포위 군사훈련을 시작했습니다이지도 보면 되게 무섭던데요 한 대만 시민은 인터뷰를 통해서 이렇게 겁나는 건 처음이다 중국이 맨날 협박은 했지만 여기 보시면 군함들이 완전히 대만의 포위했거든요.
이렇게 하는 건 제가 알기로 처음인 걸 알고 있거든요이 정도 규모는 지금 대만에 쉽게 말하면 대만 대통령이 대만 총통이 미국 갔어요. 중국이 가지 말라 그랬는데 그래서 지금 미국 3인자 하원의장이랑 만나 가지고 회담하고 막 공동 서명 발표하니까 경고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제 반도체 때리고 막 이렇게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이게 또 격화되거나 심해지면 또이 핑계로 애플이나 테슬라 반도체 이런 쪽들이 또 조정 핑계가 될 수 있겠죠. 요거는 계속 나올 이슈니까 증시가 요즘은 이런 이슈에도 별로 반응도 안 하더라고요 사실 그래서 참고용도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고 돌아오는지 봐야겠지만 그래서 중국이 막 반격한다 그래서 전기차도 좀 주가가 출렁이기도 하고 미국 반도 좀 주가가 빠지기도 했습니다.
마이크론 때린다 그랬는데 주가가 빠졌다가 또 오르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크게 증시가 반응은 안 하고 있지만 혹시라도 또 미중 갈등 얘기 나오거나 실적이 조금 실망스럽다 하면 조정이 될 수 있는데 저는 이번에 만약에 그러면은 좋은 매수 기어 될 것 같아요. 실적 놓고 봤을 때는 올해 2분기 3분기가 바닥이지 않을까 실적 기준으로는 그래서 좀 긍정적으로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침체 쇼크를 제외하고요 그거는 이제 예측이 불가하니까 이렇게 봐야 될 것 같고 테슬라 애플 실적이 이렇게 일정이 잡혀 가지고 한번 얘기해봤습니다. 마침 또 애플이 또 실적을 일주일 미룬 것도 좀 찜찜해가지고 한번 봐야겠습니다.
그래서 또 한번 참고 차원에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확정된 실적 일정을 여기 넣어놨습니다. 주가 바닥을 통과할지 아니면 더 나쁘게 흘러갈지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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