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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ESS가 정말로 이게 주가를 끌어올 수 있는 요소가 됩니까? 제가 이게 잘 몰라 가지고 이게 좀 어 그러니까 지금 데이터 센터를 할 때도 만약에 이제 원전력만 쓴다면은 네. 네. 아니면 기존 그리드에 붙여서 쓴다면은 BSS가 필요가 없죠. 네네. 그런데 풍력도 모으고 태양광도 모으고 그니까 지금 이게 선남권으로 간 여러 가지 이유 중에 하나가 뭐 저번에도 한번 설명을 잠깐 드린 거 같은데 선남권에서 태양광하고 풍력이 엄청나게 많이 만들어져서 우리는 만들어진 전력은 무조건 한전히 PPA로 사 줘야 되는 상황이니까 아무리도 쓸모 없는 전기를 공짜로 사 주고 있는 거죠.
전력을 만든다는 이유로. 그러니까 전력이 남아돌 때 그거 못 사겠어. 출력 제한 이렇게 걸어 놓고 이거 연금이라고 해서 했더니 왜 돈 안 내나라고 싸우고 있는 거잖아요. 그이 남아도는 전력을 이용해서 뭐라도 해 보자고 해서 이제 공장 만들려고 해서 그쪽으로 가는 거기 때문에 그럼 원전력 끌어오고 태양광 끌어오고 풍력 끌어오고 하면이 균질하지 않은 전력을 공장에 어떻게 공급을 하겠습니까? 그니까 균질환 만약에 전력을 공급을 하려면 BS에서 일괄되게 모아서 이걸 한 번에 보내 주는게 가장 균하고 안정적인 전력을 꾸준하게 공급할 수 있는 흐름이 되고요.
자, 미국의 트렌드 뭡니까? 오프 그리드. 그드에 붙이지 않습니다. 데이터 센터 이런 것들은 그리드에 붙이 원래 기존 그리드에 붙이지 않아요. 두 번째 온 사이트의 공장 내에서 해결한다는 거죠. 그니까 그런 형태의 흐름으로 간다면 BS는 BSS는 필수적이다. 그래서 저는 뭐 이거는 당연히 늘어날 수밖에 없고 여기저기에다가 지금 데이터 센터를 AI 데이터 센터를 짓고 있단 말이죠. 근데 이거 주변에서 만약에 필요한 전력을 구하지 못하면 결국은 BSS 형태로 갈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ESS는 여러 번 언급드렸지만 우리가 생각한 거 이상에 엄청난 물량이 나올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 좀 잘 모르는데 이제 미국 같은 경우 바이오주가 경기 방어주 역할도 좀 하는 거 같은데 우리나라 전혀 그렇지가 않아요.이 뭐 어떻게 해 봐야 됩니까? 그니까 미국의 제약 바이오와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의 가장 큰 차이는 결국은 실적이죠. 음. 음. 미국은 제약 바이어라고 제약 바이오라고 해도 엄청난 매출과 이익을내는 회사들이 대부분인 반면 뭐 물론 미국도 종목이 워낙 많다 보니까 거기도 이제 뭐 이름만 바이오인 기업도 수많했지만 적어도 우리가 이름을 알 만한 제약 바이오 종목이라면 매출과 이익이 상당히 나타나는 회사들이죠. 음 우리나라는 대형제학사하고 뭐 셀트리온 뭐 그다음에 SK바이오사이언스 뭐 삼성바이오이 정도를 빼면
정말 바이오에 지금 매출과 이익이 나고 있느냐는 전혀 다른 문제죠. 네. 그니까 이은바이라 같지만 자체가 다릅니다. 규모도 다르고 그런 차원에서 이런 고급리에서 흔들리는 건 너무 당연하다라고 봐야 되고 그래서 미국은 기술주 빠질 때 나머지가 버텨주면서 그래도 비교적 견조하지만 우리는 반도체 빠지면 지수 폭락하고 반도체 오를 땐 아무것도 안 오르고 이런 양상이 반복되고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똑같은 바이오라고 취급할 수가 없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시가 초행은 커졌지만 여전히 실적을 별로 못 내고 있는 기업들도 허다하기 때문에 뭐 그런 관점에서 아마 양쪽의 차이가 벌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자, 우리가 이제 그동안 너무 이제 전쟁이 지지부진하고 그러니까 잊혀졌던 방산이라든가 조선 이런 쪽은 지금 좀 어떤 거 같습니다. 수급이 어 방산과 조선도 실적이 나쁘지는 그렇죠. 실적이 근데 실적이 곧 주가는 아닌가 봐요. 이게 어느 정도 반영이 많이 돼서 그런 겁니까? 중단기적으로 보면 실적이 주가죠. 그런데 단기적으로 보면 수급과 여러 가지 재반 요소들이 끼어들면서 단기적으로 보면 틀릴 수 있죠. 근데 중장기적으로 실적은 주가가 맞습니다. 그래서 그걸 믿는다면 이것도 조정시 사야 되는 종목군들이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계속 말씀드리지만 뭐 방산, 뭐 전력 기기 그다음에 뭐 조금 전에 말씀해 주셨던 이런 여러 가지 조선 같은 산업들에 대해서는 계속 조정시 분할 매수 관점을 말씀드리고 있는 건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주가는 결국 실적을 쫓아갑니다.
다만 실적의 그 모멘텀이 이제 고점을 찍고 떨어지기 시작하느냐 더 늘어나느냐의 차이고 조선은 뭐 다 아시다시피 결국은 마스카 문제가 음 우리가 1,500억불이라는 막대한 돈을 미국에 투자할 건데 어떤 식으로 투자할 거냐라고 하는 부분과 또 하나는 아직도 결론이 나지 않고 있는 그 캐나다 잠수 잠가 어떻게 됐습니까? 아직 결과 안 나왔죠. 뭐 당면에 있다고 하는데 뭐 그래서 7월 달에는 나올 것으로 보이지만 어쨌든 이런 결과물들이 나와야 좀 더 뭐 탄력적인 반응을 보이겠죠. 그래서 저는 뭐 두 가지 업종에 대해서도 여전히 뭐 조정시 매수 관점, 뭐 분할 매수 정도의 관점에서는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고 막상 뭐 7월 말에 실적 발표하면 실망보다는 뭐 환호까진 아니더라도 안도할 가능성이 높더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쨌든 7월 실적 시단 아닙니까? 뭐 삼성전자 이제 7월 7일 날 잠정 실적 발표한다는데 이게 주가 영향을 좀 미칩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이건음 아무래도 이제 단순한 실적보다는 마이크론처럼 그 실적 발표에 나오는 얘기들을 들어야 되는데 이번에는 단순하게 숫자만 나올 것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영향을 미치기 좀 힘들지 않을까? 왜냐면 지금 그 보너스와 관련된 충단금으로 인해서 예상했던 숫자보다 덜 나올 수도 있고 그러니까 예상보다 더 나은 숫자가 나오더라도 실제적으로 그 안에 품어 있는 여러 가지 내용들을 시장에서는 더 알고 싶어 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아마 1분기 같은 효과를 기대하기에는 좀 어렵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숫자 자체는 좀 아름다울 것 같은데 그렇지 않나요? 그러니까 그 충단금을 과연 얼만큼 설정했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근데 어쨌든 뭐 시장에서의 이제 기본 기대는 그거를 만약에 뺐을 때 1회 1회성 충단금을 뺐을 때 100조 내외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뭐 그 정도 숫자를 보여 준다면 아 그래도 실적은 견조하다 정도로 인식을 하겠죠. 근데 지금 이게 그 삼성전자 아니 마무리가 안 된 겁니까? 계속이 노사관에 이게 이슈가 남아 있는 겁니까? 어떻게 해 봐야 됩니까? 어, 이미 그 정해진 반기 실적에 대한 부분은 결정이 끝난 거고요.
다만 이번에 또 그 DS 부분에서 노조위원장이 또 연장되지 않았습니까? 근데 이번에 DX와 DS가 결국 분리돼서 뭔가 따로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면 DS가 따로 떨어져서 우리는 워낙이 좋으니까 우리는 따로 더 줘. 뭐 이런 형태에 뭔가 주장을 할 수는 있겠죠. 네노조하고는 다 제 그래서 일단 어상반기 PS와 관련된 논의는 끝났다고 봐야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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