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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의 반도체 국가가 한국인데 어떻게 반도체 소재 회사 반도체 장비 회사 중에 세계적인 애들은 하나도 없어 근데 그 의문에 첫 번째 대답을 해 주는 해사가 저는 어떤 중에서 한미 반도체가 될 수도 있겠구나 아 뭐 한미 반도체 엔비디아 SK 하닉스 또요 세 개를 또 얘기를 해 봐야 되잖아요. 근데 특히 한미 반도체 보면은 주가가 작년에 3월 말에 2만 원 뛰었어요. 1년 만에 지금 14만 원이 넘어섰단 말이죠. 굉장히 비싸다라는 느껴질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더 미래를 내다 보면은 또 지금이 쌀 수도 있는 거잖아요. 알려주세요. 어 저는 이제 한미반도체 주가에 대해서는 이제 드릴 말씀 없고이 정도면 정말 충분히 많이 올랐다고 생각하는데 어우 거기 있는 곽동신 부회장께서 계속 주식을 사고 있어 가지고 저도 직접 가서 좀 물어보고 싶어요이 가격인데도 또 사십니까 왜 사 왜 사세요라고 물어보고 싶을 정도인데 일단 이제 뭐 조금 한국 주식시장 입장에서 보면 약간 사적인 사이드의 얘긴데 한미 반도이 잘되고 있는 건 좀 다행인 거 같아요.
회사가 좋아요. 여기서 말하 좋는 좋다는 건 뭐냐면 기업문화가 그렇게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제가 이제 한 맞춘에 대해서 뭐 깊이는 알지 못합니다. 조금 공부를 해 보니까 영이라는 기술을 바닥에 깔고 있는 회사고 정말 꾸준히 기업만 열심히 하던 분들이 만든 기업이에요. 그리고 기술에 대한 어떤 열정 어 그리고 프라이드 뭐 이런 것들을 다 갖추고 있는 회사인데 이런 회사가 이렇게 잘 풀렸다는 건 참 한국 기업사 있어서는음 약간 기록에 남을 만하고 굉장히 잘 된 일이다라고 어 보여지는데 어이 회사에서 전해주는 이야기 중에 제가 재미나게 기억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는 볼트 같은 거를 원래 직접 안 만들고 장 사다 쓰거든요.
다네 근데 이게 기계 장비의 정밀성이 뭔가 좀 부족하더라 거예요데 자기네가 해보니까 진동이 잘 안 잡히고 이서 보니까 이제 볼트 문제인 거 같아 그래서 금융을 했던 보이니까 쇠를 잘 깎거나 직접 깎아서어요. 와네 그 그러니까 그 정도의 이제 어떤 정면성을 요구하는데 어떤 기술에 대한 어떤 열정 장인 정신이 아주 투철한 기업이라서 그런 부분에서는 잘 된 거 같고 그면 도대체 왜 이렇게 올랐냐 아 지금이 회사 장비가 없으면은 hbm 잘 못 만들 거라는 이야기가 투자 세계에서 많이 돌고 있거든요음 그러면 결국 무슨 말이냐면 hbm 메모리를 만들어야 되는 모든 어 메이커들이 현의 반도체 장비를 써야 된다라는 거고 실제로 이제 하나하나 수주 소식이 들리잖아요.
처음에는 이제 하이닉스부터 시작을 했지만 마이크론 지금 아직까지 얘기는 안 나오고 있습니다만 결국 삼성 전자지 주요한 메모리 삼사와 모두 거래를 하는 그니까 그 주요한 메모리 선사들이 얘네 장비가 없으면 진도가 잘 안 빠지는네 이건 무슨 말이냐면 제가 사실은 한국이 그렇게 반도체를 잘하는데 한 20년 25년 정도 투자를 세를 있으면서 좀 의문이 하 하셨어요. 야 세계 1위까지 하는 매출 기준으로 회사가 있었고 두 회사 합치면 세계 최강의 반도체 국가가 한국인데 어떻게 반도체 소재 회사 반도체 장비 회사 중에 세계적인 애들은 하나도 없어음 종합 메이커는 세계적인 좀 이상한 거 아니야라는 의문이 한 15년 전부터 계속 있었던 거 같아요.
근데 그 의문에 첫 번째 대답을 해주는 해가 저는 어떤 중에서 한미 반체 될 수도 있겠구나 아 이런 생각을 요즘 하는데 지금 무슨 말이냐면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미 다 잘 알고 있는 뭐 스 뭐 kli 덴코 램 리서치 예 그리고 뭐 1번의 도쿄 일렉트로닉 S 뭐 이런 아주 유명하 대단한 회사들이 있는데 요즘 어떤 느낌 되면 아 한미반도체 그쪽 계열에 그 그룹 안에 막 진입을 시작하는 거구나 소위 말하는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으로 이름을 명암을 파서이 명암을 제시하려고 하는 그때 쯤이 된 거 아니냐 뭔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뭐 아직까지 어깨를 나란히 한다고 하기는 조금 그렇지만 어쨌든네 뭐 그럴 근거가 만들어지는 회사 아니냐 하는 측면에서는 한국 기업사 굉장히 중요한 족적을 남겼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못 해요.
비싸요 아 지금 보기 주가 예 제가 보기에는 너무 비싼데 근데 저거는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에서 자리 잡으면 다음 쪽으로 자꾸 넘어갈 수 있어요. 어플라이 matal 같은 회사도 관련된 그 여러 가지 장비들을 다 만들거든요. 처음부터 다잘 만들는 건 아니고 하나하는게 또 하고 그 이게 하나가 통하니까 다음 것도 만들 수 있고 다음 것도 만들 수 있고 그렇게 되는 거거든요이 회사도 원래 그 톱부터 했던 회사예요이 톱을 하던 회사가 TC 본딩을 했고 TC 본딩을 했을 때 이게 이렇게 클 거라고 생각은 안 했을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정률 정률성이 높고 사용하기 좋으니까 이게 된 거고 그럼 그다음 장비를 또 만들 수 있고 이런식이 된다면 원 이제 반도체 장비 회사들은 멀티플을 좀 높게 봤습니다네 일반적인 평균 멀티플 다 훨씬 왜냐면 진니 장비가 너무 높아요.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뭐 그런 측면에서 보면은 어 장기적으로는 한번 기대를 해 볼 만한 회사 데 개인적으로는 저는 지금보다 매출이 몇 배 이상 늘어나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늘을 거 같습니다. 네네 어 몇 배 넣을 거 같아요. 근데이 정도 주 가면 그보다 훨씬 더 많이 늘어야 되거든요네 그거를 저는 잘 모르겠어서 예 그래서 저는 뭐 개인적으로 접근을 못하되 좋은 기업이 이렇게 된 건 다행하다 점이다 생각하고 요것까지 이제 장비 얘기를 드린 거고 반도체는 반도체 근원을 이해하면 현재 상황들 위해가 쉬워요 어 뭐 시간이 들으시는 분들이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 간단히 말씀드 중요한 건 포 노이만 방식입니다.
반도체 포 노이만 방식은 어 어떻게 나오게 되냐면 예전에 첫 번째 반도체 아 첫 번째 컴퓨터라고 했던 니약 같은 경우는 프로그램을 하나 돌릴 때마다 전선 배치를 다 다르게 했어야 돼요 그러니까 프로그램 하나 돌릴 때마다 정말 너무 힘든 거예요. 어 그러니까이 구조를 이렇게 안 하고 어 프로그램에 따라 하드웨어를 바꾸는게 아니라 하드웨어는 고정시키고 프로그램만 바꾸는 소프트웨어를 바꾸는 그런 방식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컴퓨터의 구조를 어 어떻게 바꿨냐 그 CPU 구동하고 CPU 구동하면서 메모리를 딴 데다 놓고 메모리를 읽어내는 방식을 했고 이거를 구동하는 소프트웨어를 가진 이렇게 일종에 뭐 3중 구조라고 표현해야 될까요.
요런 구조를 만들어놨어요이 구조를 간단하게 폰로만 방식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자 이건 무슨 말이냐면 CPU 소위 말하면 시스템 IC 있으면은이 시스템 IC 혼자서 일을 다 할 수 없고 옆에 메모리가 붙어야 됩니다. 메모리가 붙어야 무엇을 읽어낸 것을 잠깐 여기다 보관했다이 다시 읽어 가지고 빠르게 빠르게 돌릴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의 컴퓨터 구조는 CPU 요즘에 GPU네 그다음 mpu tpu 뭐 이런 거 이런 시스템 아들인데 시스템 ICD 반드시 태생적으로 메모리를 끼고 가야 돼요 여기서 말하는 메모리는 여러분 생각하는 랜드 뭐 하드 이거 아니고 그 디램 반도체 디램 메모리 디램 메모리가 있어야 돼요 물론요 안에도 레이라는게 있습니다.
굉장히 빠른 메모리가 있어요. 근데 이거는 제작의 한계상 용량을 크게 만들 수가 없어요. 어 용량을 크게 만들면 GPU CPU 사이즈가 이렇게 커지 점점점 반도체는 정말 직접 미세 직접화 예술이 반도체에 미세하게 해야 속도도 빨라지고 비용도 적게 들고 전기도 덜 먹으면서 성능도 좋아져요 작게 만들어요네 그게 핵심인데 근데 그렇게 가는데이 성능이 좋아지면 좋아질수록 메모리를 읽을 수 있는 퍼서 늘어나는 거니까 당연히 메모리에 성능도 동시에 좋아져야 되고 용량도 동시에 늘어나야 됩니다네 근데 문제는 뭐냐면 메모리가 성장하는 속도가 늦어요.
아 그 속도가 늦다고네 이게 늦어요이 어쩔 수 없는 한 계가 어 아까 말씀주신 디레 메모리 쪽네 디레이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면 GP 하나당 메모리를 많이 써야 돼요 어 많이 써야 돼 근데 이번 AI 대전이 시작된 건데 AI 문제는 뭐냐면네 병렬로 GPU 특성상 쉽게 얘기하면은 음 CPU 아주 정밀 초정밀음 현미경네 또는 만원경 이렇게 봐야 돼요 근데 GPU 렌즈가 수백개 달린 망원경인 거예요. 또는 현미경 이런 거예요. 한꺼번에 뻑 하고 많이 찍어 오는데 정확하게 그 안에 뭐가 있는지까지 내용을 정확하게는 몰라요 대체적으로 겉모습은 알 수 있어요.
근데 CPU 그 아래 무슨 내용 있는지가 정확히 뽑아내는 거죠. 자 근데 문제는 여기서 뭐냐면 GPU 지금 잠깐 말씀드린는데 데이터를 한 꺼에 엄청나게 많은 데이터를 가져옵니다. 자 그럼 메모리의 필요는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커지는 거예 그렇죠. 당연히 커지는 거니다. 네네네 근데 지금 기존의 램으로 그게 안 되는 거예요음 GPU 성능 많이 올려 놨는데 못 따라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면 겹쳐서네 아 다중 램을 만들었어요. 다중 디램이 우리가 거로 hbm 이거가 된 거고 그다음에 어이 hbm 하고 어 뭐랄까 소통의 속도 신호 전달의 속도를 더 늘리기 위해서 여기 파운드 들어가죠.
그래서 이거를 코어스 coos고 하면서 이거에 일과이 있는 tsmc 한 번 더 업그레이드 된 거고 이렇게 표현 드릴 수 있 그러니까이 무슨 말씀 드리냐면 CPU GPU 발달함에 따라서 계속 메모리도 증가를 해야 되는데 자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과거에 우리가 컴퓨터를 볼 때 그냥 글을 읽었어요. 글 뭐 블로그 같은 데서 글 그러다 사진이 몇 장 나오고 요즘 어떻습니까 뭐 유튜브나 이런 거 지금 여러분 유튜브 보고 있습니다만 그래픽 동영상으로 바뀌었잖아요. 다 생성이네 지금 아마 모르긴 몰라도 지금이 영상은 여러분이 깜빡하고 1초에 사진 30장 이상이 여러분한테 넘어가고 있는 겁니다.
글에 비해서 사진 한 장은 용량이 많은데 지금 동영상 같은 경우 1초에 사진 30장 들어가는 거야 만는 60장 들어가고 4는 더 많이 들어가 그 더 정밀해진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무슨 말이냐면 메모리 엄청나게 많으음 근데이 방향이 뒤로 백 하겠습니까 못하죠네이 메모리 양은 계속해서 늘어난다는 얘기가 되고 자 그러면 어 처음에는 GPU 난리를 났지만 이제 해 보니까 야 메모리가 많아야 되겠는 걸음 하고 이제 시장 인식한 거예요네 그 첫 번째 이제 제일 먼저 인식한게 하이닉스 있고 그럼 최근에 이제 삼성전자 주가가 올라가기 시작하는데 그럼 뭐냐 AI man 반등을 한게 아니라 21년 22년도 초 과잉 상태에 있었던 메모리 제고가 반도체 메모리 제고가 23년 24을 거치면서 굉장히 빠른 속도로 해 해소가 됐어요.
아 시장이 계속 성장하면서 앞서도 말씀드렸지만이 그 메모리 용량을 요구하는 속도는 계속적으로 늘어날 수 있어요.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기본적으로 그냥 복리로 계속니다. 만약에 주식 투자를 어 그 반도체 비트 크로스라고 표현하는이 비트 증가율 만큼의 복리로 여러분이 돈을 벌었으면 여러분 정말 재벌 됐어요. 10년 안에 재벌 돼요이 그렇게 성장 속도가 빨라요 한 30% 정도 되거든요. 매년 그러니까 근데이 흐름들이 재고 조정이 끝나면서 기존에 hbm 만 쓰던게 기존에 램지 아 랜드 플래쉬의 부족 이야기가 서서히 들리기 시작하 부족까지 아닌데 부족 전에 가격 상승의 흐름들을음 을까 그래서 그래서 최근에 삼성전자 오는 거예요.
아 그렇구나 그동안에는 특별 영역에서만 올라오던게 이제는 소위 말하는 레거시 영역까지 그냥 일반 반도체 영역까지 이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고 또 하나 뭐 뭐가 있냐면 큰 거대 업체들이 있어요. 그 메모를 많이 쓰는 델 컴퓨터라 HP 든가 이런 애들이 서버도 만들거든요. 서버 만드는데 지난번에 슬적 발표할 때 그랬잖아요. 우리 서버 너무 좋다음 얘네들이 쌀 때 어 랜드 플래시 같은 거 많이 확보하고 싶은 거예요음 그거를 이제 바보가 아니난 랜드 플래시 만들어서 판매하는 애들이 눈치를 못 칠까요. 당연히 알겠죠. 어 그래서 그 동네에 지금 이상한 소음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업체들이 판매를 줄였다는 소이 있어요. 일부러 나중에 가격이 올라갈 걸 대비해서 그때 시장에 내놓겠다 가격을 이제 아 물건을 걷어 들렸다는 설조차 있고요 이제 왜냐면은이 가격은 못 판다 가격을 좀 제대로 받고 팔아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아직까지 적 근데 여기서 이제 여러분 너무 기초인 거니까 말씀드리면 디하 랜드는 다릅니다. 랜드는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하드 디스크 드라이버 하고 똑같은 거예요. 그냥 저장 장치고 랜드는네 조금 다른 개념의 저장 장치죠. 그러니까 그 CPU 옆에서 도와주는 저장 장치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사진 같은 거 보관하는 거가 이제 하드디스크 드라이버 랜드 또 하나의 소식을 알려드리면 하드디스크 업체 웨스턴 디지털 같은 회사들이 단가를 지금 20% 올리겠다는 얘기가 들리고 있어요.
HDD고 표현하죠. HDD 지금 가격이 올라간다 그럼 랜드는 서브 입장에서는 HDD 쓰겠어요. 랜드를 쓰겠어요음네 어 그동안 싸니까 연락에 모아 모으고 싶었을 텐데 만약 가격이 올라가더라도 여러분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가 반도체를 이해하시는 데서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가 전력과 열 관리예요. 그래서 최근에 보 그렇게 전력 전선 관련주가 그렇게 올라가더라고요 어 예 전력과 열관리가 너무너무 중요해요. 지금 그 GPU 같은 경우는 기존에 일반 칩은 0.3w 써요 칩 하나다 얘네는 2.7w 써요 미친 거예요. 열배 정도 되니까요. 저는 그래서 우스게소리 그래요.
야 GPU 서버 있는데다가 야 지역난방 공사 만들어야 돼 그 저기 그 서버 하나당 이렇게 물길 만들어 가지고 물 흘리면 물 금방 따뜻해져 아 그 냉각 시키느라 예 냉각 시켜야 되니까 그 정도로 뜨거든요이 거의 제가 보니까 발열기 로해요. GPU네 왜 지금 hbm's 삼성이 제대로 뭐 나품 못 하고 왜 그러냐 할 때 열관리 있 열관 전력을 소모를 많이 한다는 건 여러분 여러분 주변에 쓰는 전기 제품 중에서 뭐를 제일 많이 뭐 어떤게 전력을 제일 많이 쓸까요. 난로 같은 거예요. 전열기가 뜨겁죠. 어 아 뜨겁게 할 때 전력이 제일 많이 쓰는 거예요.
근데 이게 지금 너무 빨리 돌아가니까 열이 나는 거거든요. GPU 쉽게 얘기하면 회전 속도가 너무 빠른 거예요. 그 전력을 쭉쭉 쭉쭉 사용하고 그건 열 문제로 전환되는 거예요. 여러분 혹시 핸드폰 갖고 있다가 갑자기 배터리가 가슴속에 이렇게 넣어놨던 핸드폰이 뜨거워지면 그 지금 배터리 달고 있다는 얘기에요. 뭔가 잘못 구동돼 가지고 어 그러니까이 그 취 문제는 반드시 에너지와 열 문제가 있는데이 열 문제 때문이라도네 제가 보기엔 HDD다는 랜드가 낫습니다. 랜드 서브 업체이 얘기하려고 지금 빙빙 돌려서 얘기한 건데 어 왜냐면 랜드가 열이 덜 나죠.
그러면 삼성전자는 진짜 앞으로 더 갈 수 있다는 자데 근데 벌써 주가는 절반 왔죠네음 저희는 그렇게 봅니다. 주가는 절반 왔어요. 모두의 비관을 타고 주가는 절반 이상 올라왔어요. 예 근데 언제 사그러질 거냐 모두의 확신 가운데 사그러질 거예요. 아 그래서 저는 이제 지금부터 계속 관심 있는게 도대체 언제 삼성전자에 대한 확신이 시장에 회자될 것이냐네 오히려 지금부터 저희는 언제 뜨거워져서 조심해야 할 것이냐음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마도 많은 투자자들이 9만 원과 전 고점 부근에 들어가면 열광하기 시작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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