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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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실적은 나쁘지 않았으나 중국발 규제 우려로 주가가 약세. 엔비디아 대중 수출 규제는 단기 직접 영향은 작지만 장기적으로 중국 매출 5~10% 감소 가능성이 있으며, 미국이 협상 레버리지로 활용할 수 있다고 봄. 엔비디아는 중국 수요가 대체될 여지가 있어 주가 하락폭이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 마이크론은 중국 시장 의존도가 높아 직접 타격이 크고, 중국 내 공급 제한으로 주가 하락이 더 클 것으로 봄. 마이크론은 메모리 업황 바닥 통과를 확인했으나 수요 회복 속도는 빠르지 않아 감산 확대 메시지를 냈고, 이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도 동참 압력으로 해석됨. 국내 반도체주는 마이크론 중국 물량 일부 흡수 가능성이 있으나, 감산 동참 시 실적 회복 지연 우려와 중국 규제 불확실성으로 단기 차익실현 매물이 나올 수 있다고 봄. 미중 간 정치적 해결까지는 3~6개월 이상 걸릴 수 있으며, 내년 중반 공급·수요 구조 변화 전까지 반도체 가격은 연말에 상승할 것으로 기대. 조정은 길지 않고 깊지 않을 것으로 전망, 반도체 섹터는 지속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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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뉴욕 증시는 어떤 이슈에 주목했을까요. 김장열에 업사이드 시작합니다. 오늘은 반도체 주액이 좀 해보려고 합니다. 일단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실적을 나쁘지 않게 발표한 것 같았는데 주가가 좀 아쉽게 움직였구요 이와 관련해서 중국발 규제 우려가 계속 발목을 좀 잡고 있다라는 얘기들이 나오는데 중국이 주의 얘기하면 또 엔비디아까지 얘기를 좀 확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도체 그리고 미중간에 이런 갈등 요소 이런 부분들 종합해서 자세히 짚어 안녕하십니까 중국과 반도체 두개의 키워드로 제가 일단 정리를 좀 해봤는데 그래서 첫 번째로 여쭤볼 질문이 엔비디아 얘기입니다.
mbdia 같은 경우에는 사실 중국에서 규제를 하는게 아니라 이거는 이제 미국에서 엔비디아 거를 중국에다가 수출하지 말라라는 얘기가 점점 중국이 이제 규제한게 아니고 미국이 규제를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반응을 좀 어떻게 하냐면 중국은 그걸 원한단 말이에요. 중국은 원한다고요 중국어는 원하는 거죠. 엔비디아 제품을 원하는 거죠. 미국은 그거를 가지고 왜 그 줬다 맞다 이렇게 하느냐고 미국은 안 하고 미국은 그거 갖고 레버리지를 사용하려는 거죠. 무슨 레버리지일까요. 협상의 내버리지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협상의 레버리를 쓸 거로 엔비디아도 그렇게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처음에 규제가 나왔을 때 작년에 그 흔히 얘기하는 에이팩 지금 h100이 중요합니다만 어드밴스 제품보다도 더 낮은 스펙 제품으로 그 조치에 대한 대응으로써 레이 8배 h800을 내놓은 거지요 그래서 그거를 얼마나 타는지 모르지만 이번에는 이젠 그 a800 h800 그것도 그러면 cfo 첫 번째 단기적으로 임팩트는 별로 없다 그 거짓말 아니겠죠.
그게 무슨 얘기냐면 지금은 그 제품 h800이건 a800 이건 그 딜리버티고 product가 중국 영화를 만든게 아주 많이 나오고 있지 않았던 거예요. 그래서 뭐 끝까지 건물을 만들어서 대비하려고 했는데 정부가 그러면 좀 눈치 좀 보지 다이렉트 임팩트는 별로 없어 그런데 이제는 계속 영원히 있었던 너 가정을 하면은 중국도 그 퍼텐셜 수요와 계속 증가될 것으로 보이는 거잖아요. 6개월 2년 3년 이렇게 됐을 때 그러면 지금 비중의 6% 7 8% 밖에 중국 창이 안 되고 있지만 향후에 올라갔을 때 이런 버전도 어느 정도 프로젝션을 하고 있었을 텐데 그 부분이 영원히 살아가 사라지는 거가 되잖아요.
미국이 그걸 가지고 레버를 사용하는게 아니고 결국 영원히 하면은 그래서 다이렉트 임팩트 현재는 없다 별로 없다라고 얘기했어요. 하지만 이게 지속되면은 프로모넌 영원히 영향을 미치는데 그 임팩트를 얘기 안 했지만 애널리스트는 그거를 이제 그 매출 정도로 따지면 5~10% 정도가 여전히 없어지는 걸 수도 있다라고 가정할 수 있겠죠. 그런데 주가는 어땠어 어땠나요. 그게 나았을 때 장외에서 3% 빠졌는데 그 다음에 한 1점 몇 프로 정도로 빠지고 오늘 약간 빠졌나 모르겠는데 일단 결국은 제가 저번에 말씀드린 거죠. 심리적인 요인에서 한 5% 빠지면 임팩트 맥스웰 10%에 대한 반 정도는 빼놓고 그러네요.
시작하는 건데 그거 가지고이 회사의 주가가 계속 내려가네요. 이건 다른 문제가 되는게 중국향으로 나가는게 5% 50%군 다이렉트 임팩트 별로 없는데 향후에 컨펌은 될 수 있는데 그럼 이거 어떻게 할까요. h800이 아니고 기존에 받고 있는 apach100 자체가 수요가 될 수웨어 다른 쪽이 워낙 많기 때문에 그게 보완될 가능성이 꽤 있지요 주가는 아주 영리하게 3% 5%도 빠지고 정도를 그렇게 하고이 시련의 빌미를 제공하는 정도로 그칠 가능성이 있어서 큰 방향성은 이런 잡음이 나왔습니다만은 크게 주가적으로는 없을 것 같고요 정부는 미국 정부는 이걸 가지고 레버리자 할 것 같아요.
중국이 굽히거나 아니면 뭔가 타협이 다른 정치적인 타입이 오면은 아마도 요거를 슬쩍 나중에 풀어줄 가능성이 낮은 버전은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저는 보여지는데요. 관련돼서 치료제는 모르지만 옐런 장관이 재무부 장관이 중국을 또 방문해요. 이렇게 하면서 국가를 채워야 되니까 국채를 또 발행을 하잖아요. 누가 사줘야 될까요. 미국 내에서 소화하시는 거 말고도 중국에서 소화를 좀 해 좋겠다는 어떤 의향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그러면서 엔비디아랑 딜을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게 애플이 아니고 미국이 갖고 있는 중국이 가장 아파하는 건 AI 칩이고 그러니까 그걸 가지고 그건 맞아도 그렇게 싹을 빼겠다 이런 식으로 나올 수도 있는 거고 그 임팩트는 지속되면 5에서 10% 목표주가 5에서 10% 내려가는 정도니까 600불짜리면 500불 이렇게 550불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마이크로는 다른 얘기예요. 알겠습니다. 간단히 정리해드리면 지금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열광하는 이유가 그 h100이라는 AI 데이터센터를 구성하는데 필요한 칩이 정말 많이 수요가 팔리고 있어서 그 부분 때문에 열광을 하는 건데 이걸 지난해 10월에 미국에서 중국에 못 팔게 했습니다. 엔비디아한테 중국이야 ai가 그렇게 빠르게 따라오면 안 되니까 그걸 제안을 한 건데 그 대신에 좀 낮은 버전으로 팔고 있었죠. 엔비디아가 근데 이번에 그 팔지 못하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가가 좀 빠질 수밖에 없었던 건데 지금 일단 상황 정황상으로 봤을 때이 정도의 조정이면 일단은 조금 더 지켜봐야 되는 만약에 이게 영구적으로 계속 제한이 된다는 문제가 되겠지만 앞으로는 이제 딜카드로 좀 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여기까지 일단 조정으로 보고 계신 거고요 그런데 마이크로는 좀 다를 수 있다라는 얘기를 해 주시는게 이거 사실은이 선우가 좀 달라요 마이크로는 중국에서 안 산다고 해서 못 팔겠어요.
중국에서는 마이크론을 가지고 미국한테 딜을 하는 거죠. 아픈 것이니까 마이크를 되는데 마이트는 10% 되는지 20명 프로 되는지 하여튼 얘기를 했잖아요. 근데 중국은 마이크론을 이렇게 대지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삼성 하이닉스 받을 수 있거든요. 그렇죠. 엔비디아 거는 오빠들은 받을 데가 없잖아요. 중국이 아픈 거고 중국은 그나마 마이크론의 d램은 레버리지가 할 수 있다라고 중국은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이크로 입장에서는 자기네 정부가 하는게 아니고 중국이 맞고 있는 거니까 방법이 없는 거 아니에요. 다만 어저께 실적 발표되고 나서 장 끝나고 나서 장외에서 3% 올랐잖아요.
근데 말씀드릴 그 내용 자체는 그거 빼고 중국 20 빼고는 괜찮게 발달했거든요. 지금 화면이 나가고 있는데 굉장히 괜찮았다고 보이네요. 일단 실적 산업은 방향을 지났다 나는 그 카멘트 때문에 옳은 거예요. 실적 자체가 아주 서프라이즈거나 가이던스가 뭐 2분기가 다음 분기가 그냥 엄청나게 30% 이런 건 아닌데 예상하는 정도는 아닌데이 말이죠. 인도 수위가 트럼프를 지났다이 말 때문에 한 건데 그 투자자분들은 계속 기다렸던 얘기잖아요. 아주 좋은 거만 사실 아니에요. 왜냐하면 수요 자체 우리 23년도에 d램의 10% 정도 성장한다는 그 전에 이번에는 다 낮췄어요.
수요 그룹 성장에 대해서 낮췄어요. 아기가 바닥은 통과한 것처럼 보이지만 이게 이렇게 솟아 오르지는 않아요. 약간 더디게 올라오다 보니까 gradually 올라오다 보니까 거기에 맞춰서 감산을 그것만큼 조금 더 했고 메시지는 뭐냐면 삼성 하이닉스는 동참하라 이렇게 해석할 수 있는 그런 메시를 준 거예요. 그래서 이제 표면적으로 헤드라인이 나온 거는 실적 좋게 나왔고 뭐 바닥을 지났다는데 그건 맞아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가지고 그것이 예상 지금 당장에 다음 분기 7 8월 1월 달에 엄청나게 좋아지는 속도의 측면에서는 강조한 건 아니거든요.
그리고 오늘 내용을 보니까 마이크론 같은 거는 어 중국발리시는 방법이 없네 그거를 이제 삼성화 하이닉스가 얼마나 가져갈지는 별도이시고 그렇죠. 우리가 얼마나 수행하는가 얘네 이슈는 그렇다 보니까 이거는 엔비디아고 다르게 해서 주가가 얘네들도 한 10% 정도는 그쪽에 영향을 미친다고 얘네들이 인정했거든요. 10% 인정하니까 그것도 지켜봐야 되는데 중국도 나중에 빠진 받는다는데 마이크를 스스로 얘기했는데 마이크로는 스스로이 정도 있다 했거든요. 시장에서는 반만 받아들이는 거지 그러니까 5% 빠지는 거죠. 물론 여기에 하이닉스가 어떻게 동화 될지는 하이닉스가 그걸 모르고 그러니까 네거티브 할 필요는 없는데 센티먼트가 주가 오른 상태에서 어떻게 반응할지는 또 다른 이슈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네요. 지금 현재 마이크론이 업황 바닥 톤과에 대해서는 확인을 해 줬습니다. 그렇게 믿는다고 얘기를 했지만 그쪽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면 어느 정도 우리가 아 그런가 보다라고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어서 시간의 시장에서 거래가 좋았던 건데 근데 이제 중국 우려 여전히 좀 부담스럽다는 걸 스스로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그게 주가의 하락에 단초를 좀 작용을 했네요. 이걸 반대로 생각해보면 국내 증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마이크론의 중국 포션을 좀 가져올 수가 있을테니까 이게 사실 마이크론 떨어졌다고 오늘 반도체주 떨어지겠다라고 생각할 부분은 또 아닌 거 같아요.
근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까 앞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사실 미국과 중국 간의 어떤 딜 카드로 지금 엔비디아를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셨잖아요. 그렇게 되면은 모르겠어요. 중국에서 지금 뭐 마이크론칩의 보안 위험이 있다고는 하는데 이거는 정치적인 이슈가 크다 왜냐하면 사실은 마이크론 d램은 3차원에서 할 수 있고 엔비디아가 못 가져가는데 사실은 이게 중국의 어떤 군사적 쓰이는 용도가 아니거든요. 낮은 그건 그러니까 미국도 이게 정치적인 경제적인 실황 이렇게 해가지고 하게 되면은 엔비디아가 풀어주면 그럼 나중에 가서 마이크론 제품에 대한 것도 중국이 양보할 수도 있죠.
근데 이게 수순이 1개월이 될지 3개월 6개월이 될지 알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마이크로는 다이렉트 임팩트고 미국이 어떻게 한다고 바로 되는게 아니니까 그 주가 먼저 많이 반응하는 거고 엔비디아는 나 딴데 팔 거 많아 그 당장이 이슈 아니니까 난 미국 정부 기다려 보려고 엔비디아 그러면 엔비디아 주가는 덜 빠지는 거예요. 심플합니다. 그리고 이제 메모리 입장에서는 바닥을 지나가 맞는데 아까 수요에 대해서 예측을 좀 낮췄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에러리스트가 우리 한국 애널리스트가 똑똑한데 어떤 증권에는 쓴 리포트 맨 마지막에 이거 한번 올려 드릴게요 메시지는 마이크론 실적이 애씨는 이제 공급자들 삼성 하이닉스 포함하는 운영 전략이 좀 더 이성적으로 변모할 시기다 이런 어려운 말을 적었어요.
이성적으로 수요가 회복은 되는데 트럼프 지났는데 빨리 회복되는게 아니거든요. 일반 서버라든지 휴대폰에 이런 쪽이 ai가 중요하지만 ai가 30% 차지하는 거 아니니까 속도가 빠르지 않단 말이에요. 그래서 수요 자체 전망을 개선되지만 약간 맞췄다 그랬잖아요. 그러면서 우리는 마이크로는 감산을 좀 더 조금 더 확대한다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너네들도 삼성 하이닉스도 따라와라 이거예요. 이런 메시들 줬다고 했기 때문에 그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하라 수요는 빨리 올라오지 않는다 나는 하는데 너희들도 안 하면은 그럼 모르겠다 이런 거를 상당히 내포적으로 한 얘기다라는 분석을 한국에는 증권에서 했는데 마이크론에다가 저는이 말에 한 90% 동감해요.
근데 만약에 그렇게 감산을 동참을 더 해서 좀 더 크게 한다면 결국에 삼성전자와 skx의 반도체 실적이 올라오는 건 시간이 더 걸린다는 뜻 아닌가요 그거 안 하면은 주가가 만약에 감사한 효과 때문에 올라오는 각도를 많이 반영했다 그러면은 속도 그건 또 아닐 수 있는 거죠. 90%가 같은 맥락의 반도체기 때문에 근데 그 중국 포션을 미국에서 사실 직접적으로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삼성과 하이닉스가 대체하지 말라라고 선언을 한 상태인데 그건 또 어떻게 보세요. 그걸 어떻게 보는게 아니고 나쁘게 보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그대로 향유할 수 있다 마켓의 논리에서 할 수 없을 수도 있다는 약간의 찝찝한게 있는 거잖아요.
근데 그렇지 판게 있는데 그런 방법은 전혀 없는 것도 아니거든요. 중국하고 홍콩 다이렉트로 안 하고 싱가포르 법인 법인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지네들도 이걸 레버리지 사용하면 난 6개월 때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그러네요. 눈에 안 띄게 하면은 그래서 중국에 못 들어가는 마이크론에 이슈 있잖아요. 그 물량을 전부는 아니더라도 일부는 뒤로 해서 갈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이 왜 그 뒤로 와서 하냐 주식을 원래 그런 건 눈치 보고 하는 거니까 어쨌든 엔비디아 주가 안 빠지는 거만 금에 마이크론이 더 빠지는 이유가 있고 우리가 향유할 수 있는게 없는 건 아닌데 그걸 들어 놓고 얼마라고 얘기할 순 없고 이런 시츄에이션이고이 모든 것은 정치적으로 해결하면 문제인데 해결되더라도 3개월 내로 6개월 내로 바로 해결되는게 아니니까 센티멘트가 영향을 받아서 그 주식들이 영향을 받는거다 일단 그러면 마이크로 테크놀로지에서 얘기한 대로 메모리 반도체 업황의 바닥을 찍은 건 맞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 턴어라운드 되는 속도가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렇게 솟구치지는 못할 것 같고요 계속 감산을 더 해야 된다면 점점 뭐 계속 뒤쪽으로 밀려나겠죠. 그렇게 된다면 지금까지 그 기대감을 반영해서 올랐던 주가들의 차익 실현 빌미가 좀 될 수 있다는게 첫 번째 메모리 반도체 포인트였고요 미국과 중국의 뭐 합의 가능성 이런 것들은 사실 지금 시점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 두 번째 포인트가 또 차익실현의 이유가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는 그쪽에서는 좀 자유롭다는 점에서 좀 덜 빠질 것이다라고 얘기를 해주셨는데 결론적으로는 지금 반도체 업종 전반적으로 판단했을 때 약간의 차익실현을 좀 대비해야 되는 구간으로 이해를 하면 될까요네 아까 말한 것처럼 이게 정치적 해결이 안 돼서 6개월 이렇게 가잖아요.
그럼 우리는 감사를 조금 더 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주가는 좀 길 수도 있고 그런데 시간이 시간이 약이에요. 내년 되면 내년 중반 이맘때나 미국이 금리를 내릴 내려야 되는 규제면은 반도체 투자를 안 한 것 때문에 서플라이 디멘드 공급 수요 공급이 매년 중반을 완전히 바뀌어요. 그렇군요. 그걸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 가격은 결국은 연말 연출할 때 오르게 돼 있어요. 그것이 9월부터 오르지 않고 예를 들어서 오르는게 2%, 3%, 5% 이렇게 5%를 누르는게 아니고 한 분기 한번 넘을 수 있지만 내년에 갑자기 올라가게 되면은 누구 말한 것처럼 몇십쪽 흑자가 내년에 알기 때문에 빌미가 주가가 발락을 하더라도 그 추세가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마이크 엔비디아가 10% 이상 빠져서 고점에서 한 2주 쉰다이 정도의 임팩트가 삼성하이닉스에 일어날거다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 다음을 보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조종은 길지 않고 깊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있더라도요 알겠습니다. 뭐 최근에 사실 시장의 랠리를 이끌었던게 반도체주라는 건 누가 뭐래도 자명한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그동안 좀 좋은 것만 보고 계속 랠리를 이끌어 왔다면 지금부터는 좀 속도 조절 과속에 따른 차익 실험 매물 추레 이런 것들이 좀 나와야 되는 그런 국면인 것 같네요. 하지만 그 조정은 길지 않을 것이다라는 것도 본부장님께서 강조해 주셨으니까 앞으로도 꾸준히 반도체 섹터 참고해 봐야 될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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