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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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C3.ai는 실적과 가이던스는 양호하나 PSR 약 10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어, 단기 일괄 매수보다 분할 매수와 타이밍 조절이 필요하다. 실적·가이던스: 최근 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상회했고 연간 매출 가이던스도 상향 기대.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예상보다 1~2% 이상 높게 제시되었다는 설명. 성장 근거: 구글 클라우드에서 8곳, AWS에서 6곳 신규 고객 확보. 잠재 프로젝트는 100개 이상으로 언급. 수주잔고는 약 4억 달러 수준이며 매출 가시성이 높다고 평가. 밸류에이션: PSR 약 10배 수준. 성장주는 보통 5~15배에서 거래되며, 10배는 중간값이라는 설명. PSR 8배 이하는 매력적, 12배 이상은 위험 구간으로 제시. 주가 흐름: 1~2월 급등 후 조정, 최근 재반등 후 하락. 더블탑 형태 우려 언급. 금리 상승과 테크주 심리 악화가 단기 조정 요인. 리스크: 성장주 특성상 금리 변동에 민감. 과거 펠로톤 사례처럼 급등락 가능성. 밸류에이션이 높은 종목은 물릴 위험을 감수해야 함. 투자 전략: 한 번에 매수하지 말고 여러 차례(약 30회) 나눠 매수. 다만 금리 불안이 지속되므로 보수적 접근과 타이밍 조절 권고. 장기적으로는 경영진 신뢰도와 실적 성장 가능성은 긍정적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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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눈에는 어떤 종목 모셨습니다. 본부장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간밤에 일단 증시가 좀 많이 빠졌고요 나스닥은 2% 넘게 하락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성장주 쪽에 테크주 쪽에 투자심리가 좀 악화되면서 이렇게 부진이 나타난 것으로 보이는데요. 오늘 살펴볼 종목은 오히려 이럴 때 만약에 모멘텀이 끊이지 않았다면 조금 담아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는 C3 ai라는 종목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이제는 너무 친숙하죠. 뭐 특허도 ai구요 올해 정말 강한 탄력을 보였었는데 최근 들어서 조금 낙폭이 나타나는 모습이 있습니다.
과연 쭉쭉 타이밍 일지 일단은 월가에 투자 회견이 어떤 상황인지 먼저 좀 정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성장에 대한 이 시대는 높아서 주가가 1월 말인가 2월 달에 많이 치솟았고요 그 다음에는 조정을 보이다가 최근에 조금 다시 올라갔다가 최근 또 아주 매치 사이에는 주가가 상승에 대한 좀 피로감 비슷하게 느껴지는 것 같긴 하고요 단기적으로는 하지만 근본적으로 똑같은 의견은 성장성에 대한 기대가 아니고 실적이 꾸준하고 가이던스도 괜찮고 회사 자체가 경영진이 전망에 대해서 자신감을 표현한 것도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질적으로 보면 아 주가 상승한 것이 이유가 없지 않았구나라는 공감들을 갖는 것 같은데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만 목표주가에 대한 귀리는 좀 상당히 폭이 커서 단기적으로 보면은 한국대 AI 광풍이 불고 있습니다만은 한국의 AR 관련되는 주식보다는 분명히 낮죠.
좋긴 한데 그 밸류에이션에서는 약간 논란이 여지가 있을 수 있는 그런 단계 일단은 진입을 한 것 같습니다. 예 맞습니다. 좀 많이 단기간에 급등을 했기 때문에 사실 주가 보시면 더블탑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고점이 뭔가 좀 명확해 보이는 그런 느낌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시슬이 ai가 최근 들어서 주가가 좀 떨어지고 있는 이유이기도 한데요 일단은 뭐 최근 들어서는 뭐 테크주들에 대한 심리가 조금 악화되는 구간이고 금리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구간이기 때문에 조정이 불가피했던 것으로 보이는만큼 조금 투자 의견도 엇갈린다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현재 상황들을 몇 가지만 좀 예를 들어서 확인을 해 볼 수가 있을까요.
일단 실적부터 좀 짚고 넘어갈게요 얼마 전에 실적을 발표했는데 실적도 조금 잘 나왔고 한 4 5% 정도 가이던스도 예상을 상회해서 전체적으로는 괜찮은 편이었어요. 이분들이 매출 1년에 한 3억불 좀 안 되게 나오는 회사인데요 이쪽은 그 선보기 실적이 우리의 사당하는 4부기 실적이라고 볼 수 있는 상승을 했고요 전반적으로 이젠 지난 분기 2번 분기 전분기부터 얘네들이 그 소비 기반의 구독 못해 서브스크립션 모델을 전환하는 과정에서의 매출이 약간 감소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방향성은 좋으니 괜찮고 중요한 건 이젠 다음 분기죠이 친구들이 지금 4분기인데 가이던스도 한 7100만 불 정도 플러스 마이너스인데 예상치보다도 한 3% 정도 또 1 2% 정도는 올라가는 걸로 해서 전체적으로 23년도 연간 매출은 당연히 시장에 기대보다는 조금 나와 상향하는 걸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주가가 올라가는데 설명은 되는데 그 다음에 대한 전망에 대해서는 이제 의견이 바뀌는 거죠. 긍정적인 거는 향후 실적에 대한 전망이 좋은 것도 했던 것도 기업의 매니지먼트가 경영진이 자신감이 표출됐다 그래서이 자신감에 대해서 굉장히 긍정적인 박 있는 반면에 또 한 명 또 한편에서는 많은 것이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된다는 식으로 나와 있는 거거든요. 전체적으로는 과거의 한 4억 5~6개월 전에 회사 자체도 그렇게 낙관적이진 않았는데 긍정적인 톤으로 바뀌었다는 측면에서 뭔가 있다 이렇게 보는 거고요 회사가 그 매치를 하는데 있어서 자체적으로 비즈니스라는게 있고 파트너십을 이루어서 가는 데가 있어요.
근데 긍정적으로 보는 시간은 파트너십의 방점을들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뭐 아마존이라든가 아끌라 구글의 클라우드라인가 이런 거 파트너쉽을 가지고 고객을 유치하면 그것이 굉장히 좋은데 구체적으로 이번 분기에 그런 사례가 좀 확보되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데가 있어요. 잘 아시는 구글 클라우를 통해서는 8군데 그 다음에 아마존 웹 서비스를 통해서는 6개의 신규극을 확보했다 이런 그 확보에 대한 그 자신감을 향후에 대한 멀티플 높이는 걸로 반영을 한 거죠. 이거 말고도 뭐 많은 또 대규모 금융기관이 글로벌 테 거래를 확대하고 있는 측면에서 본다면이 그 파트너십 구글 클라우드 이런 거 하고 라이선스 진행되는 것도 그렇고 상당히 잠재적으로 한두 분기가 아니고 성장성에 대한 믿음은 뭐 거의 확실한 것 같아서 뭐 구글 클라우드와 관계에 라이선스 아마존 웹서비스 라이선스 지금 체결하고 있고 하려고 하는 잠재 프로젝트가 거의 뭐 100개 이상 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상당히 긍정적인 흐름이 진행되고 있다고 볼 수 있겠고 또 마지막으로 또 말씀드린다면 수주잔고가 줘야 되는데 수상구가 뭐 전체적으로 한 4억 달러 매출이 2억 6천만 달러가 되는데 지금 최근 년도 최근 분기 끝났을 때 총 수주자국과 사업을 넘고요 그중에서도 1년 내내 바로 확인될 수 있는 것이 매출이 1억 7천만 불이니까 실적 예측 자체가 틀리거나 크게 벗어날 확률은 여관에서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실적 자체는 상당히 좋을 것 같은데 문제는 그 다음 되는 거겠죠. 알겠습니다. 투자 의견은 확실히 엇갈릴 수밖에 없는 구간이기는 합니다. 워낙에 목표가 이런 것들이 의미 없어질 정도로 급하게 올라왔기 때문에 지적해 주신 대로 여러 가지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 구간이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요 그래도 경영진의 자신감이 상당히 인상적이죠. 그리고 그 자신감이 나오는 배경이 분명합니다. aws 구글 클라우드 이런 쪽을 고객사로 두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실적에 대해서도 본부장님께서도 굉장히 좀 긍정적으로 전망한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래도 또 주가는 또 다른 얘기거든요.
주가에 따라서 구간별 흐름 전망 이런 거를 정리해 주신다고요 보는데 다른 얘기 하려면 우리 그 뭡니까 그 코로나 때 한참 할 때 갑자기 주가가 많이 올라갔다가 나중에 폭락한 주가가 있어요. 펠라툼인가 펠로톤 갑자기 집에서 하다 보니까 집에서 헬스한다 이거죠. 예 수십 배 갖다가 그다음에 다시 또 곤두박질해서 1/5로 떨어졌는데 올라갈 때는 그걸 탄다고 하는데 내려올 때 그것도 리스크를 잡아야 되거든요. 근데 우리 AI 소프트웨어 서비스는 얘네들이 하는 것은 기업들이 그 ai를 하는데 있어서 구독으로 봐서 하는 거니까 소프트웨어 서브를 쓰기 때문에 한번 올라가는 서비스가 내려갈 가능성은 별로 없어요.
그래서 그렇게 변동성이 b2c보다는 분명히 긍정적인 맞거든요. 근데 그런다 하더라도 성장성이라 할 때 우리가 뭐 2차전지가 꼭지냐 아니냐 뭐 이런 얘기도 리포트가 나오면서 나오는 가장 큰 것이 얼마나 몇 년 치를 끌어당길 것이냐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per 할 것이냐 무엇이라고 할 것이냐 중요하거든요. 근데이 회사는 그래도 실적이 이제 매출이 꾸준히 나오는데 그 잡은 매출이 어느 정도 확정되어 있으니까 말인에 대해서는 좀 구체적으로 이렇게 걱정을 아직을 했던게 아니라면 성장성인데 그러면 가장 적절한 것이 psr이에요. psr은이죠. 전망에다가 얼만큼 곱해서 줄 것이냐는 건데 성장성이 높다고 볼 때 이런 그 모든 업체들 비디오 스트리밍 넷플릭스도 그렇고 수많은 종목들이 psr로 할 때 최소한 5배에서 아주 뭐 미친듯이 광고할 때 15부터 가능합니다.
근데 지금이 주가가 얼마냐 며칠 전에 기준으로 했을 때 아까 실적이 좋다라고 하는데 그 스포캐스트에다가 예측에다가 세이브에 한 10배 정도를 치면 어느 정도 어느 정도 반영되겠다 이렇게 보는 건데 10배를 확 넘었어요. 살짝 살짝 하면서 최근에 엊그저께 또 빠졌으니까 다시 10배 간당간당 할 텐데 psr 10배란 수준이 과거 성장주에 대한 걸 봤을 때 최고치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반영된 수치는 맞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단기에서 중장비 방향이 좋은데 단기에서 하려고 psr 10배를 들어갈 때는 건강한 자신감이 있어요. 얼마 전에 대한민국에 무슨 회사죠.
아 뭐 있습니다. 로봇 관련돼 가지고 누가 투자해서 했다는 그런 주식도 하면은 15배 넘어가거든요. 그러면 이제 거기서 들어갈 때는 물릴 거 각오하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15배 들어가서 17배에서 먹을 수도 있겠지만 15배 연료법 갔다가 다시 여덟 배가 될 수도 있거든요. 그런게 있기 때문에 그 psr을 그런 걸 봐야 되는데 안 보고 들이미시면 아주 큰코다치거든요. 우리 주식은 그렇게 될 것이냐 그걸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이런 주식은 장기적으로 굉장히 좋은 회사가 개념으로 들어가면 맞는데 psr이 8배 됐을 때 못 들어가셨으면 12배 들어와서 들어가시는 건 좀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시장이 조정을 받을 때 아하 ps야 시리즈 곱하기 10배를 기준으로 12배로 가면 굉장히 지금 위험스러운 거고 아웃백 8배 한 자릿수로 가면은 그리고 장이 장이 어느 정도 금리가 6% 7% 안 간다는 가정을 갖고 자기를 일단 기간 조정이나 어 그 구간 조정을 받으면은 그때는 지금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어 8배 사 가지고 12배 팔면은 아주 좋거든요.
지금 현재 10배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상으로는 아귀가 되는데 아 쉬운 것은 아니에요. 잠깐 psi 들어가냐 pr이 안 나와요 적자기 때문에 그런데 그런 주식은 우리 뭐 11배 중에 12배 주느냐 그것은 어 말이 이렇게 쉽게 해서 주가는 30% 왔다 갔다는 거거든요. pr로 여덟 배 아홉 배는 한 10배 한 10% 정도 왔다 갔다 하는 건데 그런 측면에서는 어 뭐 요즘에 생성형 ai라고 해가지고 분위기 가는 거 맞습니다만은 요런 종목이 있다는 걸 리스트에 누우시고 주가가 빠질 때 접근하시는 것이 필요하고요 절대적으로 한 번에 사시면 진짜 큰일이시고요 어 본인이 마음에 한 세 번을 갖고 사시고 싶으면 절대 말씀드립니다.
30번은 나눠서 하실 수 하시고요 30번은 나도 사실 가서 다닐 수는 없으면은 주식 이런 그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은 주식은 지금 주가에서는 접근하시는 거보다는 조금 타이밍을 좀 조절하실 필요가 오히려 현실적이지 않은가 이렇게 말씀을 드려야 되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C3 AI 이제는 너무나 유명해진 AI 대표 종목이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가가 내려오고 있는 관점에서 조금은 이제 들어가 볼까 고민해 보시는 분들도 생기셨을 거 같고요 이제 하락 추세의 시작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굳이 밸류에이션을 좀 꼽아보자면 매출 곱하기 한 10배 정도가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그 이상에서 여전히 움직이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적자가 지속되는 과정에서 psr을 볼 수밖에 없는 그런 국면이고요 10배가 넘어가는 순간부터는 이것 또한 성장주지만 비싸다는 인식을 할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단기적으로 폭발적인 금액을 투자하기에는 분명히 어려운 그런 국면인 것 같습니다. 언급해 주신게 한 30번 정도의 분할 매수 얘기를 해주셨어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오늘 말씀드릴 핵심은 아닙니다만 제가 뭐 작년도 연말부터 주가가 조정을 받았을 때도 사 들어가는 건 다 들어갈 수 있다 6만 원 얼마든가 그런데 문제는 시세가 바로 나는데 아닐 수 있기 때문에 과거의 세례를 사가지고 3개월 내에 20% 먹겠다 이런 개념이 통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30번 샀으면은 만약에 일주일에 한 번씩 샀으면은 30주 사는 거고 사는 거고 세 번째 사면은 열 번 10주 사는 거잖아요.
그럼 염초부터 10주 샀으면 지금쯤 이제 반쯤 사는 거거든요. 그런 개념을 접근을 해갖고 애버리지를 했으면 주가가 많이 빠진 상태니까 세이프하게 갈 수 있는 거고 높게 올라가는 주식은 그렇게 안 하고 서로만 안 하고 만약에 두세 번 했다가는 진짜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런 금리가 외부 환경에 따라서 금리에 따라서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성장주고 성장주는 아까 바로 삼성전자주가 아니고 psr로 들어가는 주식들이 AI 광풍 로봇 광풍들이 이제 보통의 시달릴 수 있거든요. 또 저기 뭐 우리 ebb타로 했던 거는 2차전도 다른 얘기예요. 2차전기는 전체적으로 장의 흐름 들어가 있기 때문에 빨리 빠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만 psr로 해갖고 마진 애매할 때는 psr이 8편의 아홉 배는 것은 죽이 나릅니다.
근데 분명한 걸 10배는 중간값이고 8배는 싼 값에 해당되고 12배는 위험 9단에 들어가는 건데 지금 딱 중간에 와 있거든요.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투자하기는 갈릴 수밖에 없어서 좋은 주식이라는 걸 기억하시다가 어느 시점에서 할까 싶냐는 그 타이밍과 분할 횟수는 원래보다는 원래라는게 연초보다는 분명히 보수적으로 가지고 가야 될 상황이다라는 걸 지금 말씀을 드리게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금리 불안감이 또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분할 매수 관점 꼭 기억을 해 주시고요 하지만 장기적으로 경영진의 마인드도 확고하고요 실적이 나올 종목임에 틀림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열 투자전략 본부장과 함께 C3 ai에 대해서 얘기 나눠 봤습니다. 오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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