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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린치

정확도 점수+1.1
순위83
채점 발언3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9.9% / 59.9% / 59.3%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3% / +0.7% / -0.1
상승 / 하락 / 중립36.2% / 2.1% / 61.7%
잘 맞는 기간1y
수분 표시늘수분,양수분,홍수분
주 채널Christina Martinez
국적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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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린치의 놓친 기회: 애플과 엔비디아 주식! 경제 전망부터 주식 투자 꿀팁까지 대공개

타민더마켓 · 2023-04-30 · 유튜브 시청 7,655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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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에 살아있는 전설 피터 린치가 못 사서 평생 후회할 만한 주식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애플과 엔비디아인데요 왜이 주식들이 좋은 투자라고 생각했을까요. 그리고 왜이 주식들을 진작에 사지 못했을까요. 피터링치는 주식 좀 아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다 들어보셨을 투자자 할 텐데요 아마 현존하는 가장 전설적인 투자자일 겁니다. 워렌 버핏만큼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계속 펀드매니저로 활동을 했더라면 거의 버핏만큼 부자가 됐을 수도 있어요. 그럴만도 한게 피터린치가 1977년에 마젤란 펀드를 맡아서 처음 투자했을 때 펀드 자산이 2천만 달러였는데 매니저에서 물러난 1990년 한 23년 만에 140억 달러까지 불렸습니다.

말 그대로 살아닌 전설이라고 볼 수 있죠. 이런 피터링치가 정말 몇 십년만에 TV 인터뷰에 나왔는데요. 투자하기 좋은 주식들 최근 은행 의기 경기 침체가 올 것인지 주린이들이 주식 종목 고를 때 꼭 봐야 하는 점들 이런 알짜배기 정보들을 딱딱 깔끔하게 알려주고 가셨어요이 인터뷰 전체를 제가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먼저 피터민체에게 물어봤습니다. 최근 실리콘밸리 은행도 받아나고 얼마전에는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도 예금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주가도 거의 반토막이 나버렸는데요이 은행 위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비타민채 답변을 들어보죠.

1991년에도 큰 은행 위 있었다고 합니다. 이때 텍사스 대형 은행들이 대부분 망했고 이때는 심지어 인플레이션도 두 자릿수에다가 실업률도 두 자릿수였다고 해요. 그리고 일본이 세계 패권을지게 될 거라는 우려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08년 금융위기 때도 은행들이 서프라임 모기지 대출을 부동산 시장만 믿고 무리하게 해주다가 400개 정도의 은행이 망했죠. 그래서 피터링치가 보기에는이 예전 위기 때보다 은행 시스템이 좀 더 낫다 은행들이 예전보다는 좀 더 조심하는 거 같다 이렇게 말합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위기에 몇몇은행들은 망하는게 어떻게 보면 당연한 자연의 이치다 생각해보면 일이 있는 것 같아요.

무리하게 대출이나 투자를 했으면 거기에 따른 리스크와 책임도 질 줄 알아야죠. 약한 자들은 떨어져 나가는 마치 야생의 적자 생존과 같은 원리라고 깃털인지는 말하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서이 위기는 다 경기 사이클의 일부이고 이렇게 걱정할 거리들은 언제나 있는데 다 결국 지나간다고 합니다. 좀 멋있네요. 은행 위기 질문에 추가로 앵커가 또 물어봤습니다. 이전까지는 경기침체가 와도 정부와 연준에서 경제적 순풍을 일으켜서 도와줬다 근데 이번에는 세금도 안 줄일 거고 경기부양책도 없을 것 같아 보이는데 이게 정말 괜찮을까요. 경기 침체가 올 것 같나요이 질문에 대한 피터린치 대답이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함께 오시죠. 비타민치 말로는 세계 2차대전 이후로 총 13번의 경기침체와 13번의 경기 회복이 있었다 내가 비록 경제 전망을 예측할 수는 없지만 이번에는 그래도 경기침체가 거의 예상 가능하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저는 솔직히 피털인지이 말에 대해서 뭔가 뉴스 기사 헤드라인이 더 많이 안 나온 거에 조금 놀랐습니다. 제 예전 영상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깃털인지는 그렇게 경제 매크로 전망을 절대 안 하기로 유명한데 이렇게 경제 전망을 잘 안 하는 지금까지도 경기침체가 올 거라 예상하는 건데 이게 이렇게 이슈가 안 된다고 이미 경기침체는 다 예상되는 결과에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이분이 경제 전망을 하도 안 해서 사람들이 예측에 대한 신뢰가 없어서일까요. 어찌됐건 피터링치는 결국 침체 뒤에는 항상 회복이 있었다고 하면서 이번이라고 크게 다를 것 같지 않다고 합니다. 실제로 역사적인 미국의 경기침체 후 회복 사이클의 그래프를 보시면 몇십 년 동안 그렇게 많은 이벤트들이 있었는데도 장기적으로 보면 주식 시장은 항상 우상향해왔습니다. 1930년대에 경제 대공황 1940년대에 제 2차 세계전쟁 1987년에 블랙먼데이 2008년 금융위기까지 위기 후에는 결국 다 회복했어요. 심지어 몇 년 전에 그렇게 세상이 망할 것만 같은 코로나도 결국은 어땠죠.

주식이 언제 그랬냐는 곧 침체는 오겠지만 결국이 또한 지나가리 신체는 맞지만 멸망은 아니에요이 마인드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 주식하면 항상 무슨 종목 고를지 고민이시죠. 그런 분들을 위해서 피터린치가 주식 종목을 고를 때 중요한 세 가지 포인트를 말해줍니다. 첫 번째 포인트는 바로 턴어라운드 색다른 주식을 찾으라는 겁니다이 턴어라운드라는 단어가 무슨 뜻이냐 유턴하라는 거야 뭐야 cpc인데 이건 피터린치의 책 월가의 영웅이란 책에서도 다른 개념 중 하나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현재는 상황이 안 좋아서 관심을 못 봤지만이 상황이 반전이 되면 크게 수혜를 입을 주식들입니다.

책에서는 한때 미국의 자동차 회사 크라이스를 예로 들었는데요. 보통 경기가 안 좋을 때 직격탄 맞는게 자동차 산업이지 않습니까 누가 직장이 이렇게 생겼는데 세차를 삽니까 그래서 주식이 경기침체일 때 아무도 투자 안 하려고 했지만 그래도 꽤나 건재한 회사에서 막상 경기해보게 되니까 갑자기 매력적인 주식으로 바뀌어버린 거죠. 비터린치는 이것처럼 사람들이 잘 관심을 주지 않지만 매력적인 스토리를 가진 회사를 찾으라고 합니다. 인터뷰에서 말한 주가가 50배나 오르내사 DJ 맥스도 그 중 하나인데요 tjmax는 미국의 의류 할인매장입니다. 요사의 성공 전략은 간단해요.

백화점이나 나이키 h&m 같은 의류 브랜드 매장에서 잘 안 팔리거나 시징이 지나서 재고 처리하는 의류들을 훨씬 할인된 가격에 사들여서 본인들이 직접 매장에서 원래 판매가보다 훨씬 싼 가격에 소비자들에게 판매하는 거죠. 이렇게 싸게 소싱해오고 싸게 판매하면서 소비자들이 싼가 좋은 브랜드 옷들을 건질 수 있는 재밌는 경험까지 제공해줍니다. 실제로 이걸 디제이맥스 경영진은 원하는 옷을 싸게 건지는 보물찾기와 같은 경험이라고 표현했어요이 회사의 주가는 2008년 저점에 내려갔다가 15년은 지금 주가는 77달러입니다. 다들 새로운 성장주 테크주 이런 종목들을 보고 있을 때이 회사에만 투자했어도 떼돈을 벌었을 겁니다.

그 다음으로 피터린치가 말하는 주식봇대 봐야할 두 번째 포인트는 재무상태표입니다. 재무상태표는 말 그대로 한 시점에 기업의 재무 상태를 자세히 보여준 표인데요 크게 자산 부채 자본이 세 가지 항목을 보여줍니다. 여러 재무제표들 중에서도 피터린치가 특히나 재무상태표를 강조한게 좀 흥미로운데요 사실 예전 인터뷰에서도 보면 항상 재무상태표는 강조해왔던 거 같습니다. 아마 재무제표들 중에서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 같은데 피터민치 말로는이 재무상태표를 보기 위해서 많은 것을 알 필요가 없다고 해요. 그냥 덧셈 뺄셈 이런 기본 산수만 할 줄 알면 된다고 합니다.

영상에서 예시로든게 주가가 50만원에서 3만원까지 떨어진 두 회사가 있는데 회사 a는 재무상태표의 3억원의 현금에다가 부채가 아예 없고 회사 b는 현금이 아예 없고 3억원의 부채가 있다면 어디에 투자할 거냐고 묻는데요. 너무나도 당연히 회사 이렇게 단순히 생각하면 된다고 합니다. 사실 현금과 부채가 재무상태표를 볼 때 제일 중요한 부분 중 하나에요. 특히 요즘같이 경기 침체가 임박했을 때 만약 늘 당장이 회사가 돈을 벌지 못하더라도 현재의 부채를 다 갚을 만한 현금이 있다 그럼 투자하기 안전한 겁니다. 예를 들어 구글의 재무상 택배로 볼까요.

현재 현금이 대략 1000억 달러 반면에 부채는 270억 달러 내일 당장 매출이 0이어도 부채를 다 갚고도 남겠죠. 이와 반대로 현금에 비해서 부채가 꽤 높다면 경기침체가 왔을 때 회사가 위태로워질 위험이 꽤나 있다는 겁니다. 비터린치가 많아 마지막 주식 고른 팁은 단순히 주가가 오른다고 사지 말라는 겁니다. 주변 얘기를 듣고 혹은 뉴스에서 핫한 주식을 사는 것만큼 멍청한게 없죠. 비터린치가 말하기를 사람들은 냉장고나 비행기표 같은 걸 살 때는 몇 시간 아니 거의 며칠 들여가면서 조사해보고 최대한 싸게 사려고 하면서 주식투자할 때는 버스에서 누가이 주식 좋다더라이 얘기만 듣고 몇백만 원은 그냥 꼴아박는다고 하죠.

그러니까 그냥 우리가 중요한 물건 살 때처럼 최소한의 조사와 정성은 들여서 투자를 하자 이거예요. 이외에도 피터린츠는 또 자신이 주식 투자를 해오면서 투자를 못해서 너무 아쉬운 종목들을 밝혔는데요. 그 중 하나가 애플입니다. 피터린치는 워렌 버핏이 애플 주식의 상기 부럽다면서 애플은 재무제표가 훌륭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회사가 아니다. 내 딸이 250달러나 주고 아이팟 사는 걸 보고도이 회사에 투자를 못한 내가 바보였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애플은 딸 이산이 아이팟에서 번 돈으로 결국 아이폰을 만들었고 대박이 난 거죠. 지금도 비슷하죠.

아이폰에 성공이 아이패드를 만들었고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북이 에어팟과 애플워치에 탄생시켰죠이 전자기기들이 또 애플 뮤직 애플카드 애플 페이까지 애플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게 만들어줬습니다이 훌륭한 사업 모델에 투자할 수 있었던 워렌 버핏을 피터링치는 아마 많이 부러워하겠네요. 비터린치는 또 엔비디아도 훌륭한 기업이라며 투자 못한게 아쉽다고 했는데요. 아무래도 최근 인공지능이 떠오르면서 최대 수의 기업이 아닐까 싶은데이 엔비디아를 언급한 것도 흥미로운 거 같습니다. 그 외에도 짧게 다른 질문들도 했는데요. 암호화폐 혹시 투자하냐는 질문에는 록체인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대충은 이해하고 있지만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있지는 않다고 했습니다이 부분은 찰리 먼거 워렌 버핏과 똑같은 대답이네요.

아무래도이 가치 투자자들은 다 암호화폐 투자는 안 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론 머스켓 스페이스 X 같이 투자하고 있냐는 질문도 있었는데요. 비터린틴 여기에도 역시 내가 들고 있는 주식을 밝힐 순 없지만 나는 주로 소형주에 투자한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사실상 거의 부인을 했네요네 오늘 이렇게 월가의 전설 피터 린치에 정말 오랜만에 TV 인터뷰 한번 정리를 해봤는데요. 저도 오랜만에 tv를 해서 참 반가웠습니다. 요즘 하도 조용해서 살아계신지도 헷갈릴 정도였는데 확실히 세월을 많이 맞으신 거 같더라고요 저로서는 앞으로도 tv에 많이 나와주셨으면 좋겠는데 연세도 연세인지라 그렇게 자주 보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쉬운 대로 제가 피터린치에 대해서 다룬 다른 영상들도 한번씩 챙겨보는 걸로 하고요 이런 불확실한 시기에 비터린치 같은 투자의 대가들을 조언을 통해서 여러분들도 희망과 교훈 많이 얻어가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영상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재밌고 유익한 영상으로 돌아올게요 감사합니다

#엔비디아#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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