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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오늘 7% 급등...주주가치 제고 공시는 장 마감 이후... (김준송) | 인포맥스라이브 241115

연합뉴스경제TV · 2024-11-15 · 유튜브 시청 157,72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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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주 좋은 일인데 저는 다만 조금 궁금한 거는네 저는 장중에 몰랐거든요이 뉴스를 이거 혹시 뉴스가 누가 사전에 알고 있었던 사람이 있었던 거 아닌가 그런 의심이 들고 만일에 그런 거라면 진짜 우리나라 자본시장 앞으로 갈 길이 너무너무 먼 거죠. 김준성 전 리만 브러더스 은행 한국 대표 자리해주셨습니다. 어서오세요. 대표님 예 혹시 우리 그야말로 국민주도 대표님도 삼성전자 갖고 계십니까 뭐 예 아주 예전에 펀드나 뭐 이런 거 통해서 다 갖고 있는데 뭐 어쨌든 굉장히 좋은 뉴스고 삼성전자로는 뭐 당연히 해야 될 일을 뭐 늦었지만 뭐 10조 정도라도 뭐 자사주 매입하면 소각하 있죠.

그 부분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 정확하게 어떻게 공시가 공시 난지가 지금 얼마 안 됐는데 뭐 당연히 저는 뭐 수확할 거라고 생각하고요네 했든 안 했든 그 아주 좋은 일인데 저는 다만 조금 궁금한 거는네 저는 장중에 몰랐거든요이 뉴스를 뭐 당연히 소장님은 아셨습니까 아니 오늘 웬일로 이렇게 전자가 세게 % 너무 많이 올랐고 오늘 분위기가 이차전지 쪽에 워낙 나빴기 때문에 별로 안 좋았는데 삼성전자가 뭐 끝도 진짜 탄력 있게 올라서 무슨 뉴스가 있나 하면서도 저도 혹시 뭐 자사주 맵이 있나 이런 생각도 했었어요. 그랬는데 장 끝나고 나서 이렇게 나오는 거 보니까 저는 뭐 좀 다른 얘긴데 좋은 뉴스인 하지만 이거 혹시 뉴스가 누가 사전에 알고 있었던 사람이 있었던 거 아닌가 그런 의심이 들고 만일에 그런 거라면 진짜 우리나라 자본시장 앞으로 갈 길이 너무너무 먼 거죠.

미국에서 무슨 지표 한번 나오면 순간적으로 1초만에 확 뛰잖아 그니까 만일에 오늘 은 별로 안 움직이다가 내일 아침에 7% 이제 오르면 이해를 하겠는데 오늘 장중에이이 뉴스 없이 7% 오르고 내일 추가로 7% 오른다고 모르는데 내일은 보합이 그나 뭐 약간 빠진다면 정말로 누군가는 먼저 아는 거거든요. 저는 몰랐는데 그래서 참 이런 거는 어떤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음 다 알고 있었던 건지 나만 모른 건지 뭐 대부분의 그 개인 개인 투자가들은 잘 몰랐을 것 같은데 글쎄요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잘 모르겠네요. 아 참 요즘은이 방송하기가 굉장히 조심스럽습니다.

대표님네 뭐 이건 정확하게 저도 모르니까 그 제 생각만 얘기한 건데 과연 이게 정말 어 우연히 오늘 뭐 삼성전자가 올랐는데 자사주 발표가 나서 내일 떠오른다면 모를까 일부 어 사람들이 알고 있어가지고 선 치매가 됐다면 그야말로 자본 시장에 큰 문제다 그건 분명한 범죄요건 분명한 범죄고 어 그런 생각이 좀 드네요네 이게 이게 주식 관련한 금융시장 관련한 방송을 업으로 삼고 있는 저로서도 요새는 정말 말하기가 조심스러운게네 아 이제는 보니까 여기서 진짜 우리 증시가 더 빠지거나네 이게 순히 주식 투자자의 문제가 아니고 이게 이제 보니까 우리나라 실물 경기뿐만 아니라 경제 전반으로 악영향을 끼칠 만한 그 임계치에 가까워졌다는 느낌 들어요.

당연하죠. 자본 시장이 이런 식으로 뭐 뭐 심한 소리일지 모르지만 이런 식으로 조금만 더 내려가면 거의 붕괴의 수준이잖아 미국과의 차이가 지금 뭐 얼마니까 30% 훨씬 넘잖아요음 그러면 이게 지금 말이 됩니까 1년에 투자가가 30% 차이가 난다 라는 거는 투자 매력도가 점점 떨어지고 그래서 사실 그리고 우리만 또 내려가고 있기 때문에 이게 여기서 더 내려가면 큰 이슈거리 이게 뭐 주식이 떨어지기 때문에 국민의 뭐 재산이 떨어지고 자산이 떨어지고 이런 문제를 떠나서 자본 시장이 발달하지 못하면 기업들이 어떻게 원활한 그 자금을 확보를 하고 할 것이며 그 기업들은 다 꼭 부채로 자금을 조달하는게 아니잖아요.

주식으로도 조달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주식 시장 자체가 이런 식으로 간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자본 시장이 발달하지 못하면 경제를 압박하게 되는 건는 너무나도 자명한 일이고 그렇지 않아도 우리 금융시장이 취약하다는 말을 많이 하잖아요. 취약하다는 거는 상대적으로 못 하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요. 그런데 가뜩이나 취약했던 금융 시장이 음 주식시장인이 자본 기업들이 돈을 주식을 통해서 빌릴 수 있는 이런 자본 시장이 그야말로 붕괴까지 아니더라도 너무나도 침체된다 국민의 재산이 내려가는 이슈가 아니라 우리 기업에 나쁠 것이고 기업에 나쁘면 뭐 경제에 당연히 나쁜 것이니까 자본 시장이 기업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거꾸로 자본시장의 이슈가 경제를 누를 수도 있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죠네 오늘 뭐 삼성전자의 급등 그로 인해서 미국 장도 이렇게 오히려 뭐 뭡니까 뭐 두 가지 뉴스가 컸는데 제롬파월 의장을 비롯한 연준 인사들이네 금리 인나 페이스를 좀 더 출 듯이 당장 12월 남은 올올 한번 남은 FMC 금리를 동결할도 모른다는 뉘앙스를 풍긴 거하고 그다 뭐 이제 트럼프 측에서 ira 페이지와 더불어 전기차에 대한보 조금 뭐 세 공제 이런 거 이제 폐지할지 모른다 하는 이런 뉴스들이 이제 그걸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삼성전자 덕분에 뭐 7% 올랐습니다. 25% 20% 합니다만 아까 이제 대표님 말씀하신 대로 그걸 갖다 오늘 0시간 하고 내일 오른다면 하는 그런 장이라면 조금 더 바람직한데 전혀 뭐 다른 수지만 너무나도 좋은 뉴스고 가야 될 방향이긴 하지만 그냥 제가 순간적으로 저도 갑자기 놀래서 제가 오늘 어 삼성전자가 돌아서서 너무 좋네 만 어 이렇게 하루 아침에 이렇게 많이 오르나 하고 있었는데 뭐 5시 좀 넘어서 공시가 나니까 사실 더 웃기는 거는 어제도 어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제는 수능 일이다 보니까 3시 반에 마치는 장이 한시간 늦어서 4시 반에 끝났지 않습니까 끝났는데 옵션만 길이라시고 동시호가 들어가고 나서부터 그 대형주들이 어느 놈은 급락을 하고 어느 놈은 급등을 하면서 그 뭐 몇 분 사이에 뭐가 달라졌다고 그 회사에 아니 한 5만 천원에서 놀던 놈이 4 9900원을 기회 찍어 갖고 무슨 뉴스에 4만 전자 진입 이런 소리 나오게끔 만드는 그 장난 질도 어지간 하죠. 뭐 그러니까 근데 어제 종가에 비해서 시가를 보면 5만 5만 300원 밖에 안 되니까 그 이슈가 컸던 거 같지 않고 그야말로 삼성전자를 갑자기 좋게 봤거나 아니면이이 뉴스가 미리 사전에 뭐 누출이 됐다 이런 생각을 좀 들고 있고 제가 이런 말씀을 별거 아닌 얘긴 거 같지만 자본시장 이 이렇게 건전하고 이렇게 돼야지 모든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소장님도 생각해 보면 어저께 있었던 일도 예전에는 못 보던 현상이잖아요. 그만큼 지금 거래 대금도 적고 국내에 대한 시장에 대한 신뢰가 무너져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잖아요. 어떤 시장이 층층이 있다면 어떤 좋은 주식이 어 이유가 없이 2% 빠지면 사는 세력이 다 당연히 있는 거죠. 근데 지금은 워낙 수요층이 약하고 투자가가 워낙 층이 얇아져 버리니까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거든요. 그니까 결국은 투자가를 많이 확보하고 다양한 투자가 깊이 있는 투자가와 그런 기반을 만드는게 자본시장에 매우 중요하거든요. 그런 것들을 하나씩 추진해 와야 되는데 뭐 연초에 우리 밸류업 할 때 그 좋은 얘기들을 많이 했잖아요.

예 그게 뭐 몇 월 달입니까 2월 달 3월 달 이잖아요. 밸 때 가장 먼저 응답한 사람들이 누굽니까 외국인입니다. 그러니까요. 외국인들이 오히려 너무 환호를 한 거죠. 한국에서 드디어 이런 일이 벌어지는 그나 그랬는데 그 이후에 뭐 너무 아 알갱이가 없으니까 외국인들이 최근 몇 달 사이에 너무나도 많이 빠져 나갔고 사실 외국인이 빠져나간 거보다 더 큰 문제는 물량적 봐도네 국내 투자가들이 해외 로 나가는 겁니다음 해외에 지금 투자되고 있는 미국 주식만 봐도 그 물량이 어디서 나왔겠습니까 국내 주식 투자했던 사람들이 갔다고 봐야 되거든요.

그렇다고 보면 지금 외국인들이 금년에 팔았던 그 금액보다 개인 투자 가만 해도 더 많은 거 같고요 사실 개인 투자가 통계만 잡히지 지금 기관은 안 잡히고 있기 때문에 지금 사실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돈을 빼는 거보다 우리 주식 시장에서 원래 투자하시는 분들이 미국으로 옮겨가는 금액이 금액적으로도 훨씬 크고 또 투자가들을 욕할 수는 없는 거죠. 투자가는 큰 그림으로 보면 투자의 다양화를 해야 되니까 근데 너무 그 다양화의 속도가 너무나도 빠르다 제가 투자가 투자를 다양하게 해야 된다고 매번 주장하는 사람 중에 한 명이에요.

그렇지만 제가 봐도 이거는 속도가 너무 빨라요음 그니까 다양화가 아니라 옮겨가는 예 옮겨가는 느낌 그러니까 이거는 지금 우리가 좀 자본 시장 우리 주식 시장에 대해서 모든 관련된 사람들이 좀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될 거 같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렇습니다. 사실 뭐 오늘이 자사주 매입 그게 아니라 하더라도 만약에 저 같은 경우도 어제 49,900원이라고 하는 그 상징적인 5만 원에 100원 못 미치는 그 종가를 만든 거는 옵션 만기에 충분히 있을 수 있는 그런 현상이라고 보고또 기술적으로도 굉장히 크리티컬 하고 그 뭐 PBR 보나로 보나 뭐 여러 가지로 보나 여기는 그래 여기서 뭐 한 뭐 몇 천원 더 빠진다 하더라도 한번 들어가 보겠다 싶은 마음이 덜 만한 레벨이었다 5300원 정도에서 시작하고 이렇게 이렇게 뭐 갈 수도 있다고는 봅니다만 그래도 7는 많았죠.

그렇죠. 이런 어떤 대형주가 그렇게 하니까 그 합니다. 좀 이제 그렇고 사실은 오늘 뭐 대표님하고 환율기 중심으로 확인해야 됩니다만 이런 기사도 사실은 그거 하죠. 기사 제목이 이복현 금융감독 원장이 저기 뭡니까 그 홍콩에서 아 하는데네 그쪽에 아예 그 뭡니까 저 저기음 축사하는 양반이 아시아 정권 사업 금융시장 협회 대표란 분이 피터 스타인이라고 한국이 공매도 거래로 순조롭게 제기하 바란다 말은 점잖게 했지만도 이제 일종에 그건데 여기에 대해서 우리 금감 원장도 공유도 전명 검지는 실은 나부 그러운 일이다 내년 3월에는 재개하도록 뭐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이런 부분도 어떻게 보면 그렇죠.

우리 투자자분들은 또이 대목에서 또 이제 저를 욕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가 다른 전 세계하계대회 글로벌 스탠다드라는 외국인들 자금 많이 들고 들어 오세요라고 얘기하는 거는 좀 넌센스 아닙니까 그렇죠. 단기적인 효과를 너무 무서워하지 말고 글로벌 스탠더드를 진짜 맞춰야 됩니다. 왜 그러냐면 글로벌 인베스터 입장에서 보면 세상에 투자할 곳이 얼마나 많은데 꼭 복잡하고 남들하고 다른 곳에 더 성의를 보여서 해야 될 이유는 사실 없는 거잖아요. 사실 요즘 일본도 엔화가 약세가 되는 이유의 가장 큰 이유가 예 일본 투자의 매력도가 계속적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일본 투자가들도 계속적으로 미국으로 나가는 거 그게 지금 일본 애 약세의 가장 큰 그 요인이다 그렇게 시장해서 보는 거 같아요.

저도 그런 거 같고요 그렇다면은 우리도 비슷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냐 우리 환율도 지금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서 지금 뭐 14400원 대에 진입을 했는데 예 진입한 이유가 뭐 수출의 문제도 있고 또 해외적용 있고 미국 이자율의 움직임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기본에 깔려 있는 거는 자본 유출이 그렇죠. 예 자본 유출이 어느 때보다도 급격한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고 이게 반전의 계기를 지금 기대가 좀 없는 거죠이 반전 반전이 되고 뭔가 좋아지는 계기를 사실 금 년 초만해도 아 반전될 것이다 하는 기대가 많이 있었는데 그런 것들이 하나씩 하나씩 계속적으로 무너지면서 지금 신뢰가 많이 떨어져 있으니까 그런게 좀 문제가 있어서이 자본 유출에 관련된 뭔가 계기가 올 때 그 환율도 지금 약세에서 강세로 돌아을 수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저하고 이제 대표님하고 설마 뭐 하겠죠. 이런 식으로 했는데 조 하겠습니다. 지금 보니까네 뉴스 이제 인포맥스 기사 읽어드릴게요 제목은 삼성전자 10조원 자사전 매입한다 조원은 3개월내 소각인 오늘 어쨌거나 최근 사만 전자를 찍는데 주가 하락세가 심상치 상 강력한 주가 방어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15일 오늘이죠. 이사회를 열어서 향후 1년간 총 10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분할 매입하는 계획을 의결했다고 공시했고 이중 3조원의 자사주는 3개월 내에 사들여 전량 소각하기로 했고 이거는 이제 18일 부터 다가오는 월요일부터 해 내년 2월 17일까지 장내 매수 방식으로 매입해서 소각할 계획인 계획이고 그래서 뭐 보통주 514만 4천 몇주 뭐 우선주 691 이런식으로 나왔고 나머지 7 7조원 규모의 자사주에 대해서는 자사주 취득을 위한 개별 2사회 결의시 이제 주주가치 제고 관점에서 활용 방안 그리고시기 등에 대해 다각적으로 논의해 현재 결정된 거는 3조원 어치는 좌우지간 산다 3개월 내 정원치 그렇게 사서 소각한다 요거는 이제 확실합니다.

나머지 조도 그러면 금 이상은 속한 거 아닙니까 뭐 이제 지금 이렇게 문맥상으로 봐서는 비슷하게 이제 간다고 봐야 되겠고 예 그런 상 사서 소하지 않는 상황으로 살 이유는 별로 없으니까 그렇다고 봐야 되겠죠. 어쨌거나 이제 그 삼성전자로 주주들이 기다리던 뭔가 액션을 한번 취해 줬다는 데서는 의미가 있고요 예 삼성전자도 저 저는 삼성전자 진짜 엄청 좋아하는데 삼성전자도 그 소통도 좀 더 잘 그래야 됩니다. 그 저는 잘하고 못하는 거보다 그냥 글로벌 스탠더드에 좀 맞게 있으면 좋겠어요. 왜 남들 멋지게 하잖아요. 그러니까 뭐 삼성전자 영어를 못합니까 뭐 기술이 없습니까 훌륭하신 분들이잖아요.

그러니까 글로벌 그 스탠더드에 맞게 좀 겸하게 이렇게 좀 해 주고 그렇게 하면 좋을 텐데 그냥 생통 맞게 그냥가 너무 친절하지가 않으니까 그렇게 좀 바뀌야 될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생

#삼성전자#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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