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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calls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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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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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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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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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재임 4년간 금리, 환율, 주가는 이렇게 움직였습니다 (오건영 단장 1부) | 인포맥스라이브 20241030

연합뉴스경제TV · 2024-11-03 · 유튜브 시청 152,48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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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비트코인#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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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건영 · 한국인

요약 보기

트럼프 당선 시 주가·금리·달러 상승이라는 통념은 과거 1기 데이터(2017~2019)와 다르며, 트럼프 정책은 유연하게 바뀌어 단정하기 어렵다. 2024년 초 연준 인하 기대와 달리 미국 10년 금리(4.0→4.3%대)와 달러가 올라 있어 시장 통념이 빗나갔다. 트럼프 트레이드는 이미 선반영됐을 가능성이 있고, 대선 후 되돌림도 가능하다. 결론적으로 트럼프 당선이 금리·달러 상승을 보장하지 않으며 열린 시각이 필요하다는 주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트럼프 후보가 만약 당선이 되면 주가는 오를 것 같다 금리도 오를 것 같다 달라는 강해질 것 같다 이런 거 있잖아요. 사실은 그 스테레오 타입이라는게 되게 무서운게네 저희 한 달 여만에 이렇게 또 단장님을 모셨는데 제가 앞서서 이제 트럼프 트레이드로 시장에 좀 집중을 하는 거 같다 왜냐면 채권 금리가 오르고 뭐 가상자산 비트코인 급등세를 보이고 이런 현상이 좀 예 나타나고 있잖아요. 당당히 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영향을 주고 있는 건 맞는 거 같은데요 물론 이제 누가 당선이 된다 이건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제 시장에서는 그쪽에다 조금 더 밸류를 높여 주고 있는 거 같아요.

02. 근데 이제 저는 좀 말씀드리고 싶은게 우리가 갖고 있는 어떤 스테레오 타입이라는게 있는 거 같아요. 스테리오 타입이라는게 뭐냐면 트럼프 하면은 주가는 어떻게 될 것 같고 금리는 어떻게 될 것 같고 달러는 어떻게 될 것 같은 고정 관념이 있는 거 같아요네 예를 들어 보면은 트럼프 후보가 만약 당선이 되면 주가는 같다라는게 일반적인 사람들의 시각인 거 같고 두 번째는 금리도 오를 것 같다음 달라는 강해질 것 같다 요게 이제 일반적인 우리들의 시각인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게 맞는지에 대해서 한번 오늘 조금 좀 짚어보려고 하고요 이런 거 있잖아요.

03. 사실은 그 스테레오 타입이라는게 되게 무서운게이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올해 1월 달 초로 돌아가면 어떤 일이 있었냐면 올해 1월 달에 미국 연준에서 일곱 번 금리인 한다고 했잖아요. 일번이 아라도 어든 많이 한다 그 실제로 지금 50p 인하가 나왔고요네 올해 연초에 다들 뭐라고 했냐면 올해 금리 내려간다 이게 1번이었던 그래서 특히 미국 금리 이제 많이 내려간다는 그런 얘기 때문에 채권 투자 붐도 있었어요. 그래서 올해 금리 내려간다 1번이었다 미국의 금리를 빠르게 내리니까 달러 빠진다 환율 내려간다 이제 이런게 중론이었다 한번 잠깐 보시면요 요게 이제 미국 10년 금리 차트요소 요게 올해 1월 1일입니다.

04. 올해 1월 달이에요. 환율 이때 미국 10년 금리가 얼마였냐 4.0 정도에서 왔다 갔다 했어요. 근데 지금 얼마냐면 4.3 가까이 와 있습니다. 올랐네요. 금리 내렸는데도 10개월이 지났잖아요. 지금 아 물론 이제 저희한테 두 달이 남아 있습니다이 이러실 수 저는 근데 이제 뭐 이제 다들 전망도 하시니까 저기 위원님도 이제 전망을 하시니까이 뭐 이게 12월 31일 날 얼마지 맞춰 가지고 맞아 틀려 이거는 사실 의미 없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 의미보다도 우리가 생각했던 거하고 좀 다른 흐름인 거잖아요. 금리가 되려 올라 있으니까 사람들이 좀 놀라는 거 이게 뭐지 이런 느낌을 사실 받는 거죠.

05. 사실 그러면 달러는 어떻게 되는지 한번 잠깐 보시면네 달러 추위도 올해 이제 보시면 올해 1월 달에 시작할 때는 달러 인덱스 기준으로 103 정도에서 시작을 했어요. 근데 지금 보시면은 104.5 정도 와 있거든요. 오히려 달러가 금리를 인화했는데 올라와 있어요. 그럼 이건 달러 인덱스 말고 원 달러는 어떨까 원달 달 환율이 올해 초에 130원 130원 정도에 시작했거든요. 근데 이게 이게 1370에서 바닥 잡은 다음에 쫙 위로 올려 버리잖아요. 예 수직 상승했어요. 환율이 그래서 이게 지금 135원 올라와 있죠. 그니까 오히려 연초 대비해서 달러가 오른 겁니다.

06. 그럼 이제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우리는 연초에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몇 번 인하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결국에는 연준이 금리를 미국이 금리를 인하할 거니까 미국 의 금리 시장 금리는 내려올 거고 그리고 달러도 빠질 거야라는 생각 이게 교과서 그렇게 나오거든요. 시험 문제 풀 때 그렇게 풀어야 돼요 그게 답이 든요 근데 실제로 와 보니까 10개월이 지난 지금 보니까 보기 좋게 반대로가 있잖아요네 그러니까 이제 이게 우리가 스테레오 타입이라는게 되게 무섭다라는 겁니다. 그럼 그런 무서움이 왜 존재하느냐 그건 뒤에 조금만 더이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하고요 그럼 우리의 스테레오타입 중에서 트럼프 하면은 달러는 세질 거야라는 생각이 되게 강하죠.

07. 왜 그러냐면 저도 그 이미지가 아직도 남아 있어요. 16년도 11월 8일이었다 아 되게 힘들었어요. 그날 이제 그날 이제 힐러리고 트럼프하트 기사가 트럼프가 아니라 이제 힐러리 당선 가능성이 92%고 했어요음 그러니까 이제 저희도 아 이제 아이 금 힐러리가 되겠네 이제 이런 생각을 다 하고 있었죠. 편의 쪽 그래서 이제 리포트 이제 만들고 조금 이제 힐러리 쪽 으로 이제 그 뭐 저 야마 잡는다고 하잖아요. 그 딱 잡아가지고 이제 그 쓰고 있는데네 그날 이제 갑자기 이제 오후 넘어가니까 트럼프가 되는 분인 거예요네 그러다가 이제 밤에 트럼프로 확정이 되잖아요.

08. 아 그러면서 이제 그날 이제 밤 12시가 새벽 1시가 그때는 이제 약은 많이 하니까 그때 이제 블룸버그 보면서 이제 저 분석하고 있는데 와 처음에 이제 트럼프가 된다고 하니까 주식 시장이 막 무너지기 시작을 하는 거예요. 그래지 이제 확 큰일났다 이랬는데 밤 12시에서 1시 이에 보니까 얼마나 빠져 있지 보니까 다시 올라와 있는 거예요. 제로로 와 있어요. 그래서 그니까 낙폭을 빠르게 만해 하더라고요 그런데 오히려 그때부터 위로 뚫어 가지고 SMP 500하이 그날 2% 넘게 오르고 끝났어요. 그러니까 상하단 폭이 4%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일단 첫 번째는 주가가 급등을 했고요 두 번째는 금리가 폭등을 했어요.

09. 왜냐면 트럼프가 재정 지출을 늘릴거다 그럼 국채발행이 늘어나니까 금리가 올라간다 그다음에 세 번째는 달러 가요 원 달러 환율이 130원 이랬거든요. 미친듯이 뛰어 가지고 일주일 만에 119원 아지 가더라고요 그래서 결국에는 주가 급등 달러 급등 그다음 이제 세 번째가 이제 금리 급등이 세 가지가 딱 나오니까 아직도 저는 그날에 읽지 못하니까 그 이미지가 아직도 남아 있어요. 우리는 그리고 이제 그 이미지대로 사실 트럼프에 대해서 많이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잠깐이 생각을 해보죠. 그럼 실제로 트럼프 집권기에 달러는 과연 강했는지 한번 해 보는 거죠.

10. 그래서 제가 달러 차트를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자 이거 보시면 달러원 환율이 파란색 선이고 그다음에 달러 인덱스가 빨간색 선입니다네 트럼프가 언제 당선이 되냐면요 때쯤 16년도 11월 일이니까 때쯤이 그든 때쯤 당선이 돼요 보시면 환율이 한 1100원 조금 넘는 수준에 있었죠. 한 1120원 정도요 정도 수준에 있었는데요. 날이 트럼프 당선된 날이에요. 쫙 밀어 올리는 거 보이세요네 그래서 거의 이제 1200까지 그 근처까지 올랐었던 그래서 이렇게 환율을 갖다가 쫙 밀어 올리는 겁니다. 그리고 달러 인덱스도 엄청 뛰었어요. 그래서 달러 강세 이미지를 갖고 있는 거죠.

11. 그런데 그 이후를 보시면 17년 내내 빠져요 달러가 이게 1110원 인가까지 오른 다음에 빠지는게 2018년도 4월에 1040번지 빠졌어이 2018년도 4월이 뭐가 있었냐면 그 트럼프가 우리나라 방문해 가지고 문재인 당시 대통령하고 김정은고 이제 판문점에서 서로 그 만났던 거 기억나세요. 예고 날이에요. 그때 이제 코리아 디스카운트 사라진다고 해서 달러 한 벨 더 주지 앉 쳐 버렸죠. 그래서 이때 이제 140 고 다 뭐라고 했냐면 야 이거 1,000원 밑으로 뚫는다 세 자리 본다 이런 얘기 그때 막 나오고 그랬었습니다. 그래서요 달러가 1년 내내 빠졌죠.

12. 17년 내내 참고로 17년에 미국이 기준 금리를 세 번 올렸어요. 미국이 금리를 올렸는데도 달러가 빠진 겁니다. 그리고 참고로 달러 인덱스도 이게 104가지 올랐다가 이게 88까지 빠져요 그래서 이제 달러 인덱스 기준으로 글로벌 달러 기준으로는 18년도 1월 말까지 빠졌고요 그때가 바닥이었고 원달러 환율은 18년도 4월까지 빠졌습니다. 그래서 이게 달러 약세였다 이제 18년도 1월 초에 뭐가 1월 말에 뭐가 있었냐면 스위스의 다보스 곳에서 다보스 포럼을 해요. 거기 중앙은행 인사들이나 이제 그때 당시 트럼프 대통령도 참여했죠.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 다 같이 참여한 돼서 그때 당시 트럼프 행정부의 재무 장군이 문우신이라는 사람이었거든요.

13. 스티븐 문우신이었는데이 문우신이 조금 말을 실수해요. 뭐라고 하냐면 아 달러 약세가 너무 좋은 거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때 당시에 이제 22 총재가 드라이라 사람이었는데 야 이거 국제협정 위반 아 너네가 지금 달러 약세 의도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꿀 빨고 있다 그래서 이제 이런 그리고 이제 막 그때 막 전 세계가 난리가 났어요. 그래가지고 이제 1월 24일인 이제 문신이 그 얘기를 했거든요. 다보스 포럼 첫날 다음날 트럼프가 등판해 가지고 우리는 딸러 강세로 원한다고 그 성격이 그 성격강한 트럼프가 등장해 가지고 그걸 수습을 하려고 하는데 그 다음날 기사가 가관이 트럼프는 강세를 말하지만 속내는 달러 약세다 이렇게 기사가 야마 잡혀요 그러니까 그걸 딱 본 다음에 다들 아 이게 달라가 약세를 만들어서 미국 이 현재 무역 적자 기조를 갖다 해소하겠다는 전략이었고라는게 사실 18년도 1월 달에 만천하에 드러난 거죠.

14. 그래서 그때부터 달러 약세를 더 못 만들어요. 달러 뛰는 거 보이시죠. 18년도 내내 달러 뛰거라 뛰는데 요인이 달러 자체가 약세를 못 만들어서 뛴 것도 있는데 하나 또 뭐가 있냐면 이제 달러 약세로 밀다가 안 되니까 그다음부터 18년도 3월부터 뭘 시작하냐 men 미중 무역 전쟁을 시작합니다. 그래서 관세를 때리기 시작해요. 그래서 트럼프가 이제 미국 중국한테 관세를 때리기 시작하는데 와 중국이 만만치가 않아요. 미국이 5% 관세 때리면 거기 더하기 2에서 7% 때리고 반대로 보보 그렇죠. 예 10로 때리면 12로 올리고 지금 20까지 올렸거든요.

15. 22 때리고 있어요. 그근 다음에 관세를 따라올 보복 관세 따라 올리는 데다가 위하나 절라 패키지를 넣어요. 그 위하나 가치 확 떨어져 버렸거든요네 그러면 이게 관세를 올려봤자 위하나 가치가 떨어진 데다가 상대편이 보복 관세를 해 버리니까 이쪽 관세 인상한게 효과가 많이 희석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19년도 내내 달러가 강했다 기보다는 위안화가 가라앉으면서 달러를 갖다가 하늘로 뛰어버린 효과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때 미국이 금리를 좀 많이 올렸었고 이제 19년도를 들어오니까 더 이상 이제 관세로 때리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관세로 때리는 거보다 이제 중국을 달리는 거죠.

16. 관세 인상보다는 19년도 5월 달에 관세 때린 다음에 올린 다음에는 그다음부터는 미중 무역 협상으로 들어갑니다. 19년도 7월부터는 매일 뉴스 프로를 자 장식했죠. 그렇죠. 기억하 6개월 내내 협상만 했어요. 협상 했는데 결국 협상이 어떻게 끝나냐 이렇게 끝납니다. 그럼 우리 너희 중국이 우리 미국 농산물 사 그러면서 2천억 달러 어치 미국 농산물 사는 걸로 합의를 하고 끝냈어요. 그 이제 트럼프는 그때 생각했겠죠. 2020년도에 그다음 대선이 있으니까 그때 미국 분위가 나쁘지 않았거든요. 그럼 대선에서 또 재선이 될 거라는 생각을 했을 거고 재선이 되면 이제 트럼프이기 때 또 한번 이제 연장전을 가자 이제 이런 생각은 했겠죠.

17. 그래서 잠깐 정리해 보면은 트럼프 때는 어떻게 했냐면이 차트를 잠깐 보시면 초기에는 달라 강세였지만 2017년도부터 결국에는 무역 기조가 무역 적자를 갖다 해소하기 위해서는 미국이 수출을 많이 해야 돼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러 약세로 들어왔어요. 그래서 달러 약세를 통해 가지고 수출을 갖다 늘려보는 전략을 썼고 그게 막히니까 관세를 때리기 시작했었어요. 그러면서 이제 달러 강세와 함께 관세 패키지를 썼고 그다음에 19년도에는 달러 보합을 만들면서 그때 뭘 하게 되는 거냐면 무역 협상을 했었다고 보면 됩니다. 그다음에 달러가 확 빠지는데 이거는 코로나 때예요.

18. 코로나 때 이제 기록적으로 돈을 풀아 그래서네 이거에 대해서도 물론 저도 드릴 말씀은 있지만 일단은 좀 비정상적인 상황이라서 그 앞이랑 비교하는 건 좀 애매한 거 같고요 3년치만 보더라도 트럼프 이코르 달라 강세 이게 잘 성립하지 않아요. 오히려 되게 유연하게 움직여요 달러 강력세제 유연하게 쓰거든요. 참고로 하나 더 말씀드리면 트럼프는 금리 상승이라고 생각하잖아요. 트럼프는 19년도에 연준 테 뭐라고 했냐면 너희들은 앉아만 있다고 그래요. 너희들은 씨 dis dis 이렇게 얘기를 해요. 빨리 금리 낮추라고 그렇게 얘기 하는 사람이었거든요.

19. 그리고 20년도에 뭐라고 하냐면 연준이 기준 금리 영으로 낮췄어요. 근데 거기서도 너무 화가 나 가지고 뭐라고 하냐면 지금 유럽도 하고 있고 일본도 마이너스 금리인 우리만 연주만 마이너스 금리 안 하고 있다 빨리 마이너스 금리 낮추라고이 얘기를 막 하다가 중간에 이제 깨갱 한 거죠. 왜냐면 이제 누가 와서 이제 밑에 이제 한 명이 조언 했겠죠. 달러 패권이 이런 얘기 했겠죠. 그래서 이제 마이너스 금리까지 얘기했었던 사람이에요. 그래서 트럼프 하면은 금리의 상승이라고 생각하시는데 그러지 않아요. 이거 잠깐 보시면 이게 미국 기준 금리하락 당선됐어요.

20. 와 시장 금리가 확 올라가죠네 근데이 앞이 금리가 워낙 낮아 가지고요이 정도 2% 넘는 금리 대에서는 거의이 위로 넘어오지 못할 거라는 생각들을 되게 많이 했었어요. 그러니까 약간 어떤 느낌이냐면 우리 이제 저 바닷가가 보시면이 파도가 치잖아요. 근데 바닷가 가면은 항상 모든 사람들이 최대한 바닷가로 붙어 보려고 하죠. 이게 파도가 치더라도 이렇게 발이 안 젖는 레벨까지 가려고 하잖아요. 근데 어떤 걸 만드냐는 어쨌든 뭐이 정도면은 파도가 더 안 들어오네 하는 그 가장 가까운 데까지 가잖아요데 가끔씩 그럴 때가 있어요. 생각보다 확 들어와 버리잖아요.

21. 그럼 다 발이 젖는 거죠. 그래서 뒤에 가서 다 양말 말리고 그러잖아요. 아마 그런 기억이 한번 있으셨을 겁니다. 이때도 똑같았어요. 그러니까 2.2 넘는게 쉽지 않을 거라고 했었고요 2.1을 넘는 순간 여기서부터 뭐 이제 저희끼리 얘긴데 이제 대규모 쇼 커버가 일어났다 뭐 이런 얘기도 있었죠. 그래서 무조 공사 그렇죠. 금리가 엄청나게 뛰었어요. 그래서 트럼프 하면은 금리 상승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근데 2017년을 보세요. 연준이 기준 금리를 세 번 인상했는데 불구하고요 시장 금리가 내려와요 18년도 초까지 그리고 18년도에는 금리가 올라가는데 이때 연주는 엄청 갈았어요.

22. 도대체 뭐 하는 거냐고 파월은 왜 금리 인상해 가지고 모는 걸 망치고 있냐고 중국보다 나쁘다 얘기 있거든요. 그 그 아마 대사 기억하시는 분 계실 거예요. 중국보다 나쁜 사람들이라고 그리고 2019년도에는 빨리 금리 인나 하라고 셋셋셋 얘기하면서 요렇게 하고 있거든요. 요번에 또 저기 얘기하는 거 되게 또 재밌는 얘기를 하나 했는데 무슨 얘기를 했냐면 그 트럼프가 요번에 캠페인 연설해이 세상에서 제일 꿀빠는 보직이 뭔지 아냐 이이라고 한 거 연이라고 한 거 왜냐면 그 사람들은 한 달에 한 번 와서 동전 던지기 하고 그걸로 월급받아 간다고 그러니까 이제 연준에서 거기에 대해서 아무런 평화를 안 했고 22 유럽 중앙에 라가르드 1을 갈았나 봐요 라가르드 딱 얘기하더라고요 거기 이제 g2n 그 IMF 총회에서 뭐라고 얘기하냐면 트럼프 후보는 한번 중앙은행에 와서 중앙은행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를 한번 봐야 될 것 같다고 그거깐 거죠.

23. 예 근데 애니웨이 이제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은게 트럼프 하면은 금리에 상승 결국에는 2016년도 11월에 들어올 때가 1.8% 정도 됐거든요. 미국 10년짜리 금리가 근데 이제 요거 코로나 때요 코로나 때는 빼고 2020년 2019년 말까지만 보면 1.5로 있어요. 오히려 이제 이걸 보면은 트럼프 하면 무조건 금리가 오른다 요렇게 생각하기가 조금 어려운 부분이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요 트럼프는 금리 사이드에서도 유효했습니다. 그래서 잠깐 이제 하나 말씀을 드리면네 우리는 그래서 과거 16년도 11월 달부터 11월에서 12월 달에 일어났었던 그 일들 때문에 조금 더 트럼프에 대한 이미지가 주가 상승 금리 상승 달러 강제요 이미지가 좀 스테레오 타입처럼 좀 붙어 있는 것 같아요.

24. 근데 스테레오타입 으로 붙는 순간게 다른 결과가 나올 수가 있죠. 아까 전에 그 말씀드렸잖아요. 뭐냐면 잠깐 보시면 어떻게 금리가 내려간다는데 금리가 올랐을까 이제 그 말씀을 드렸잖아요. 제가 처음에 시작할 때 오히려 올해 10개월만 놓고 보면 금리가 올랐다고 왜 그랬냐면이 앞에서 금리가 내려올 거라고 생각해서 이미 5% 있던 금리가 작년 10월에 쫙 내려서 37가지 빠졌었어요. 이미 내려와서 기다렸던 거거든요. 예 그러니까 이미 시장이 되게 앞서 가요음 그럼 지금 처음에 시작할 때 트럼프 트레이드가 되게 유행어처럼 됐다고 했잖아요네 그럼 그 시장이 그 트럼프 트레이드란 말을 반영하고 있지 않을까요.

25. 이미 하나 말씀드리면 제가 앞에 무슨 말씀드렸 트럼프 당선 당시에는 트럼프가 당선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가 않았어요. 16년도 11월에는 그런데 트럼프가 뜻밖에 당선이 되니까 지금 차트에서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점프 업이 나온 거거든요. 근데 만약 이때 트럼프 당선이 기정 사실처럼 봤다면 이게 앞서 점이 되지 않았을까요. 예 그래서 저는 좀 말씀드리고 싶은게 이미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고 고정관념으로 굳어져 있잖아요. 시장이 꽤 많이 반영됐다고 생각하시는게 조금 더 정확하지 않나 싶고 두 번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는 달라 강세다이 스테레오 타입은 버리시는게 19년도부터 아니 16년도부터 19년도의 기억을 보시면은 회상을 해 보시면은 꼭 그렇게 되는 것만은 아니다.

26. 되게 유연하게 전략을 바꿔요 달러 전략도 결국에는 달러 약세로 갔다가 무역 전쟁으로 갔다가 무역 비로도 갔다가 얼마든지 패턴을 바꿀 수 있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50% 그때 관세 인상한다고 했었어요. 대중 관세를 근데 실제로 20% 올린 다음에 무역 합의로 끝내 버리거든요. 협상인 거죠. 트럼프는 딜의 명소죠. 딜은 유연해야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제 트럼프 하면 달러가 오르나요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제 이렇게 답을 드리는 거고 그 얘기 누가 못하겠냐 이러실 수도 있지만 그걸 하나의 스 타입처럼 생각하는 것도 하나의 리스크다 너무 많은 분들이 그 생각들을 하시는 거 같아서 오늘 좀 그게 아니었다라는 걸 한번 좀 이렇게 차트를 통해서 좀 보여드렸습니다.

27. 그 말씀하신 분 정리를 한번 제가 해보면은 결국엔 미국 대선이라는 큰 정치 이벤트는 그냥 단기적으로 한 한 달에서 두 달 정도 전후 시장의 인식과 실제 주가에 영향을 줄 수는 있겠는데 그 이후에 흐름들은 정치도 어떻게 보면 그냥 안에 있는 종속 변수가 되어 버리네요. 경기의 흐름이라 물가의 변 라든가 아니면 기업이 관련된 것들이라 결과적으로는 저희가 지금의 트럼프 트레이딩 트 그 트레이드가지 계속 되고 있는데 아마도 그 대선 끝나고 정말 트럼프가 되면은 그거 대부분 다 되돌림이 될 수도 있겠네 어느 정도는 근데 그러니까 저는 그게 뭐 이게 미리 선반영된 것들의 되돌림이 것도 나타날 수가 있고요 두 번째는 트럼프라는 사람이 사실 17년도에는 17년도에는 관세 때리고 다 들어가지 않았던 이유가 다른 나라랑 싸우는 것보다 더 중요해 했던게 법인 세이나가 더 컸어요.

28. 그래서 자기가 얘기했었던 수많은 정책들이 있잖아요. 이걸 한꺼번에 할 수가 없어요. 의외 그래서 하나하나 딱 그 가닥을 잡아놓고 하나하나 던지거나 법인 세이를 잡았고요 18년도에는 달라 강세 전환과 함께 말씀드렸던 것처럼 무역 전쟁을 잡았던 거고 19년도에는 무역 합의를 잡았던 거고요 20년도에는 무슨 플랜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코로나가 생겨 가지고 모든 계획이 다 수포로 돌아갔었는데 그래서 되게 유연하게 열어놓고 보실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시장이 막 한쪽으로 쏠려 있다가 스테레오타입을 가지면서 한쪽으로 쏠려 있다가 갑자기 아니네 이런 순간 느끼는 충격 아까 보셨잖아요.

29. 금리가 인하되면 달러가 약해져요라고 했는데 아니네 하니까 확 밀어 올려 버리잖아요. 예 그래서 우리가 너무 한쪽에 많이 몰려 있는 거 아니겠는가 예 그런 생각을 한번 좀 말씀드려 봤습니다. 드리려고 했던 질문 중에 하나가 기준 금리를 인하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미국 국채 수익률이 3개월 만에 최고 수준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거 왜 그런 거냐 트럼프 트레이드라고 질문네 드리려고 했는데 이것 역시 뭐 대통령 당선 이후로 다시 하락세로 갈 수도 있다 하락한다 이런 말씀 보다는요 네네 안녕하세요. 이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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