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남용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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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신탁운용 ETF 경쟁력(오픈 이노베이션, 고객 중심 AI 상담 등)을 소개하고, 'ACE 미국배당퀄리티' 시리즈 3종(배당퀄리티, 채권혼합, 커버드콜액티브)을 설명. 배당퀄리티 지수(DJRW)가 슈드 대비 총수익률이 높고 5년 92% vs 75%, 10년 264% vs 214% 성과를 제시하며, 세법 개편 후 수익률 격차가 더 벌어질 것으로 전망. 커버드콜 액티브는 분배율 약 7% 목표, 계좌 선택(연금 vs ISA)도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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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배당도 중요하지만 총 수익률이 제일 중요한 거 같다. 그리고 세금 이슈에 대해서 되게 이제 민감하신 분들이 되게 많으셨습니다. 그래서 2025년 1월부터 이제 외국납부색 개편이 있었는데 그 관련해서 저희가 좀 솔루션을 만들어 보고자. 네. 일단 한마디로 말씀을 드리면 어 머램 버핏의 원칙에 테크 혁신을 더하다. 그러니까 이게 의미하는 거는 결국은 좋은 회사를 살아. 워낙 이제 테크의 시대가 열기다 보니까. 근데 이제 사실 같은 방법으로 테크 종목들을 분석을 해 보면 퀄리티가 좋은 테크 기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제조업 기반으로 이런 한정하지 않고 테크까지 이제 포함을 했다.
총 수익률 자체는 슈드보다 지금 높게 나오고 있고요. 배당 수익률은 조금 작은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배당이 높으면 높을수록이 세금 이연 효과나 복리 효과가 좀 줄어들었기 때문에 사실 그런 거를 감안하면 수익률 차이는 아마 조금 더 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본격 ETF 전문 채널 ETF 아은형 저는 염승환입니다. 나무가 아닌 습을 볼 수 있는 투자의 인사이트를 얻어 가는 좀 시간이죠. 아는형의 아는형 본격적으로 시작을 해 볼 텐데요. 자, 오늘 초대 손님은 한국 투자 신탁 자산 운용의 ETF 운용본부 남용수 본부장님을 모셔봤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자, 남용수 본부장님이 그 ETF 본부를 이제 맡으신지가 올해로 이제 3년 차에 접어드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한국 투자 신탁 자산운용의 ETF 점유율이 2년 전보다 이제 5% 정도 올랐습니다.이 어떤 점이 좀 한국 투자 신탁 자산 운용의 좀 가장 큰 좀 경쟁력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좀 알고 싶습니다. 지난 3년을 좀 돌아보면 그러니까 ETF 시장도 되게 많이 성장을 했고요. 80조에서 약 지금 230까지 성장을 했고 어 ACF 같은 경우는 지금 3조에서 17.5조로 5조로 한 여덟 배 가장 느렸 늘었는데요.
그래서 결국에는 고객분들이 많이 사랑해 주신 덕분이 아닌가 생각이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경쟁력은 두 가지 정도로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요. 일단 첫 번째는 저희는 상품을 만드는데 있어서 그 프로세스를 만드는 되게 오랜 시간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상품 자체를 연구하는 거보다 어떻게 하면은 좋은 상품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그 비즈니스적인 어떤 연구죠. 음. 그래서 집단 지성을 어떻게 뭐하면 잘 모을 수 있을까에 대해서 어 굉장히 많이 연구를 했고요. 지금은 전사적으로 오픈 이노베이션이라고 해서
저희 ETF 운용 본부에서만 ETF 아이디를내는게 아니라 전사적으로 이제 아이디어를 모아 가지고 전 직원들한테 이렇게 취약을 하는 건가? 맞습니다. 그렇군요. 뭐 강요는 아닙니다. 네. 서로 이제 경쟁을 해서 거기서 이제 좋은 아이디어를 뽑아서 이태되고 음 있습니다. 두 번째는 투자자 중심의 이제 접근인데요. 저희가 단순히 상품만내는게 아니라 뭐 AI 기반에 고객 센터를 자산운영사 처음으로 개발을 했고요. 뭐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M비디I A100 그칩네 그거를 작년 초에 이제 구해 가지고 칩을요. 네. 그래픽 카드 있잖아요. 그게 이제 품기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객에게 이제 좋은 서비스를 해야겠던 1념 하나로 저희가 여덟 장을 구해 가지고 자체 이제 LM 서비스를 세팅을 해서 지금 서비스를 하고 있고 심지어 저희는 네이버 종에도 댓글을 다 하나하나씩 달아드리고 있습니다. 네. 대단한 경쟁력을 갖고 계시네요. 네. 고객 중심에 고객들을 위해서. 왜냐면 저희가 전체 운용사 중에서 개인 고객 비중이 제일 큰 운용사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개인 고객분들에게 어떻게 하면은 좀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그래서 항상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경쟁력을 말씀해 주셨는데 정말 이건 어디도 없는 경쟁력 같아요.
제가 지금 짝다 들어보니까. 첫 번째가 이제 오픈 이노베이션. 예. 방식 정말 그러니까 이제 아이디어가 자산운영사에서만 나오는게 아니라 정말 다양한 곳에서 나올 수 있어서 그게 좀 되게 좋은 아이디어로 연결되신다고 하셨고 두 번째는 정말 네이버 정투방 얘기도 깜짝 놀랐습니다. 거기다 댓글까지 다실 거라고는 전혀 생각도 저는 못 했거든요. 네. 이제 토스도 진출하려 예정. 네. 어 그래서 어쨌든 이제 아까 GPO도 직접 구매를 하신 것처럼 이제 고객 중심, 투자자 중심으로 접근을 하는게 이제 가장 큰 경쟁력이다라고 설명을 해 주셨고요.
자, ETF 아는형에 이제 사실 다양한 이제 운용사에서 직접 나오셔서 많은 것들을 좀 설명해 주셨는데 사실 요즘에 거의 모든 자산 운용사가 월배당 ETF를 출시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경쟁이 정말 좀 치열하거든요. 에이스에서 나오는 웰배당 상품은 그럼 좀 다른 자산 운용사랑 어떤 좀 차이점이 있는지 한번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일단 월배당 ETF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저희가 다양한 시도를 해 왔는데요. 최초로 자산매운형 어 월배당 ETF를 만들기도 했고 요쯤에는 많이 나왔죠. 데일리 콜옵션 전략을 최초로 도입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어 올해는 지난 5월에 이제 미국 배당 퀄리티 시리즈라는 음 ETF 시리즈를 런칭을 했는데 거는 저희가 실제로 설문 조사를 통해서 런칭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반 투자자 500명 그다음에 월배당 ETF를 투자하고 계시는 투자자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도 하고 또 직접 60여명을 저희가 직접 만나서 어떤 페인 포인트가 있으신지 그리고 월배당 투자를 안 하시는 분들은 어떤 메리어 때문에 지금 안하고 안 하시고 계신지 그거를 이제 여쭤봤고요. 그 결과 일단 뭐 배당도 중요하지만 총 수익률이 제일 중요한 거 같다. 그리고 세금 이슈에 대해서 되게 이제 민감하신 분들이 되게 많으셨습니다.
그래서 2025년 1월부터 이제 외국 납부색 개편이 있었는데 그거 관련해서 저희가 좀 솔루션을 만들어 보고자 네. 요런 거를 기획을 하게 됐습니다. 정말 개인 투자자이 고객 중심의 그런 이제 상품들을 만든다는 건 오늘 좀 확인할 수 있지 않았나 그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래서 이제 미국 배당 퀄리티 시리즈를 이제 상장을 했는데 그 상품별 특징을 좀 각각 좀 소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세 가지가 있는데요. 일단 미국 배당 퀄리티라는 ETF가 있고 요거는 가장 이제 기본형입니다. 주식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다음에 퀄리티가 높은 배당 주식을 300 종목 담는 그런 ETF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그 두 번째는 채권 혼합 ETF입니다.
그래서 미국 배당 퀄리티 종목을 50% 담고 국내 단기 채권에 50% 투자하는 그런 ETF고요. 연금계좌에서 이제 안전 자산 부분에 음 투자하실 수도 있고 투자 성향이 조금 안정적인 분들에게 맞는 그런 상품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 그다음 마지막으로는 미국 배당 퀄리티 커버드 콜 액티브입니다. 미국 배당 퀄리티를 40% 남고요. 나머지를 저희가 옵션을 직접 운용하는 건 아니고 한국분들이 좋아하시는 그 JPI, 제 그다음에 JPQ 그니까 요런 검증된 커버드 콜에 60% 투자하는 그런 ETF고요. 분배율은 당연히 이제 커버드 콜 액티브가 제일 높고 한 7% 정도 저희가 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지금 이제 시리즈라는 말처럼 미국 배당 퀄리티가 이제 중심이고 여기서 이제 좀 파생을 해서 두 번째가 채권 하셨고 그다음에 요즘에 정말 제일 인기 많은게 커버드 콜이잖아요. 예. 배당이 정말 높기 때문에 근데 이거를 기본적으로는 40%는 일단 배당 퀄리티에 일단 넣어놓고 나머지를 가지고 이제 제Q 같은 이제 이런 상품들에 투자를 해 가지고 어쨌든 좀 수익률을 좀 극대화시키는 그런 전략이 이제 상품들이 있으니까 사실 이거 이제 각자의 좀 어떻게 보면 투자 성향에 따라서 이렇게 좀 선택을 하시면 또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일단 한번 이제 상품을 좀 구체적으로 좀 살펴볼 예정인데요.
에이스 미국 배당이 시리즈가 추구하는 그 핵심 전략과 그리고 여기에 이제 편입된 종목들이 많이 있는데 그 종목들도 한번 소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한마디로 말씀을 드리면 어 머램 버핏의 원칙에 어 테크 혁신을 더하다. 뭔가 이게 안 맞는 거 같은데요? 오른 법핏 같은 그렇죠. 네. 하나가 있고 그다음 두 번째는 배당도 이제는 테크를 빼고 논할 수 없다. 그래서 배당도 이제는 테크다. 그래서 워앤 버핏을 말씀을 드린 이유는 버핏스 알파라는 논문이 2013년에 나온 논문이 있어요. 그래서 그거는 워렌머핏의 성과가 수십년 동안 어떻게 그렇게 좋았을까라는 것을 이제 분석한 논문인데 그래서 거기서 얘기하는 거는 결국은 워앤 버핏은 뭐 ROE가 높고
네 S 성장률이 높은 그럼 퀄리티 지표가 높은 주식에 집중해서 투자를 한 거다. 그래서 이제 1989년에 이제 주주 서안을 보면은 저렴한 가격에 평범한 회사를 사는 것보다 평범한 가격에 훌륭한 회사를 사는 게 좋은 거다. 2020년에도 사실은 주주서도 다시 한번 연례 회의 때도 말씀을 하신 부분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그러니까 이게 의미하는 거는 결국은 좋은 회사를 살라. 그래서요 원칙을가 저희가 미국 배상 퀄리티에 그대로 담았습니다. 다만 이제 한 가지 틀린 점은 그 워렌머핏께서는 비즈니스 구조를 완벽하게 이해하셔야지 이제 투자를 하셨잖아요.
그래서 애플을 지금 투자하고 계시긴 하지만 좀 상당히 늦게 이제 투자하셨고 그다음에 2016년부터 보면은 뭐 나스닥이나 SMP 대비로 약간 이제 수익이 좀 떨어지는 경향이 있기는 하셨습니다. 워낙 이제 테크의 시대가 열리다 보니까 근데 이제 사실 같은 방법으로 테크 종목들을 분석을 해 보면 퀄리티가 좋은 테크 기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제조업 기반으로 이런 한정하지 않고 테크까지 이제 포함을 했다. 그런 면에서 이제 원앤 버핏의 원칙을 테크까지 이제 넓혔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종목 그 대표적인 거 혹시 그 좀 소개만 몇 개만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일단 엠비디어가 있습니다. 미디어. 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 그런 테크 리더가 있고요. 폭토행 뭐 월마트와 같은 소비자 기업도 있고 그다음에 X모빌 쉐브론과 같은 에너지 기업 그다음에 머헬스 기업 헬스케어 기업들도 모르게 이제 발표가 되고 있는데 저희가 룰을 좀 잘 만들어 가지고 예를 들면 알파벳 같은 경우는 첫 배당을 이제 4월 달에 예 처음으로 시작을 했었는데 저희는 6월에 이제 편입을 했습니다. 저희가이 주기를 리밸런싱식 주기를 조금 빨리 해서 첫 배당을 시작한 기업들도 좀 빨리 편입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었고요. 메타 같은 경우도 첫 배당을 이제 2월 달에 시작을 했었는데
저희는 3월에 이제 편입한 케이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끝들도 배당을 계속 지금 하는 추사기 때문에 그런 것도 트렌드를 잡아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배당이라는 매력에다가 이제 성장성 물론 뭐 저 성장하는 기업들도 있겠지만 비중은 어쨌든 테크가 좀 가장 높은 편이거든요. 그래서 성장이라이 두 마리 토끼를 좀 잡을 수 있는 그런 이제 상품으로 이렇게 좀 구성을 했다라고 여러분들이 좀 이해를 하시면 좀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배당하면 이제 떠오르는게 슈드 얘기를 많이 하시잖아요. 에이스 그러면 미국 배당 퀄리티 시리즈에 휴드라든가 이런 상품과 비교해 봤을 때 차별화할 수 있는 그런 포인트와 또 이거 대신 에이스 미국 배당 퀄리티를 만약에 담았을 때
5년 10년 뒤에는 좀 총 수익률 차이가 좀 얼마나 날지 에이스 미국 배당 퀄리티 ETF는 어 미국의 DJRW를 추종하는 상품이고요. 가장 차별화된 포인트는 역시 테크 종목을 포함하고 있다. 이게 이제 첫 번째고 기업의 주기에 따른 이제 배당 어 수준을 좀 살펴보면 초기의 이제 기업들 그러니까 처음에 이제 성장하는 기업들은 음 배당을 주지 않고 재투자를 많이 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조금 더 기업이 어 성장하게 되면 이익이 나고 매출이 나기 시작을 하면 이제 조금씩 이제 배당을 주기 시작을 하죠. 에이스 미국 배당 퀄리티가 여기 석한다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
좀 성숙기에 들어간 기업들, 배당을 계속 꾸준히 늘려가는 기업들은 이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슈드라고 할 수가 있겠죠. 안전계 접어든 기업들은 고배당 주식들이라고 할 수 있는데 두 번째 이제 해당되는 기업이기 때문에 총수익률 자체는 슈드보다 지금 높게 나오고 있고요. 배당 수익률은 조금 작은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뭐 5년 성과를 보면은 디젤 W에 미국 배당 퀄리티 ETF가 92% 정도 나오고 있고 슈드가 약 75% 그다음에 10년으로 보면 DJRW가 264% 그다음 슈드가 214% 그래서요 정도 차이가 나게 되고요. 합세 이슈 때문에
그 예전에는 사실은 배당을 받으면 배당에 대한 세금이 이연이 되기 때문에 그거를 이제 복리 효과를 누릴 수가 있었는데 이제 없어졌잖아요. 그래서 배당이 높으면 높을수록이 세금 이연 효과나 복리 효과가 좀 줄어들었기 때문에 사실 그런 거를 감안하면 수익률 차이는 아마 조금 더 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 DJRW를 이렇게 기초 자산으로 이렇게 한다고 설정을 해 주셨고 그 사실 이제 그 한네 가지로 나누시면 돼요. 그러니까 테크 그다음에 결국 이제 배당과 이제 성장을 같이 할 수 있는 거 그리고 세 번째가 이제 성숙기 이게 이제 대표적으로 그 휴드 마지막이 정말 이제 고배당 요건데 두 번째 아까 두 마리 토끼 잡을 수 있는 그런 이제 상품이고 그리고 스윙률 기준으로도 이제 슈드랑 비교를 해 봤을 때 확실히 좀 더 좋은 성과 이게 10년으로 갈수록 더 벌어지는 그런 성과들이 나오기 때문에 투자하신 분들은 일단 지금 성과 자체는 슈드보다 좀 잘 나오고 있다는 걸음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특히 이제 에이스 미국 배당 퀄리티 여기에 이제 커버드 콜 합성한 그 커버드 콜 액티브는 옵션 전략을 더해서 분배금을 이제 강화한 걸로 좀 보이는데이 상품이 가진 장점은 명확해 보여요. 이제 분배금이라는 정말이 장점이 있는데 그래도 리스크가 좀 있잖아요 사실. 네. 그래서 그것 한번 좀 어주시면 좋을 같아요. 그래서 일단 특징은 한국인이 제일 좋아하는 검증된 커버드 코를 좀 많이 담았다. 제피나 재큐를 담고 있는 한국 ETF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러면서 봤을 때는 특별한 면이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고요. 장점은 일단 분배금이 좀 높고 분배금의 재원이
어 옵션 매도에서 나온 거기 때문에 그 왼납세와 세금 이연과 측면에서도 좀 유리한 면이 있습니다. 미국 ETF를 담으면요 효과가 없는데요. 음. 유럽 ETF를 담으면요 효과가 생깁니다. 그래서 저희는 대부분을 다 유럽에 상전된 ETF로 담고 있습니다. 세금 때문에. 리스크 같은 경우는 사실 저희가 운용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니까 남남의 거를 다 골라서 담아야 되는 그런 이슈가 있기는 하고요. 그래서 매매할 때 약간 매니저가 좀 불편한 면이 있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미국에서 제일 큰 커버드 콜 ETF고 그다음에 한국인의
그 예탁 자산을 봤을 때 제일 많이 갖고 있는 ETF기 때문에 이제 또 어 앞으로도 좀 좋은 성과 낼 것으로 저희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에이스 미국 배당 퀄리티 시리즈는 그 ISA 계좌들도 요즘에 많이들 활용하시는데이 계좌로 좀 모아가는게 좋은지 아니면 연금 조축에서 그냥 모아가는게 좋은지 좀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무차별하다고 일단 일단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시리즈별로 좀 말씀을 드리면 미국 배당 퀄리티 같은 경우는 웨합세 이슈에 대한 영향이 적기 때문에 아무래도 연금축에서 꾸준히 오랫동안 투자하는게 좀 유리할 수가 있고요.
커버드 콜 같은 경우는 당장에 이제 현금 흐름이 생기기 때문에 결국 그 IS 계좌에서 투자하는게 좀 좋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게 뭐 어디가 더 낫냐 이런 거보다도이 또 상품마다 조금 특징들이 있으니까 그걸 잘 활용하셔 가지고 퀄리티 그냥 순수하게 이제이 퀄리티에 투자하는 이제 ETF라면은 뭐 그거를 연금 조축해서 그냥 꾸준히 장기로 모아가시는게 뭐 더 좋은 전략이 될 거 같고 커버드 콜 같은 경우는 어쨌든 이제 계속해서 현금 유동성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니까 ISA 계좌로 활용하는게 좀 좋다 이렇게 한번 정리를 한번 해 드리겠고요.
자, 그리고 이제 한번 이제 뭐 우리가 상품 얘기를 좀 해 봤는데 요런 좀 가정을 한번 해 볼게요. 미국 시장이 뭐 지금은 아직까진 되게 좋은데 항상 걱정되는게 또 4월 같은 조정이 또 나올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럼 에이스 미국 배당 퀄리티도 아무래도 주식이다 보니까 좀 흔들릴 가능성은 높은데 그럼 이제 그런 상황이 온다면 투자들이 어떤 좀 관점을 좀 자세를 갖는게 좋을지 한번 조언해 주시면 좋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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