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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김구라입니다. 예. 아유. 예. 뭐 여러분들 화면이 안 나오네. 아유. 반갑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자 오늘 말이죠 제가 옷을 조금 색깔로 해서 여기 좀 맞춰 보습니다. 예. 자 그래요. 반갑습니다. 예. 지금 한 100여분 정도가 예, 쫄지 말고 매수 뭐 이렇게 올려 주셨네요. 예. 자, 내 많은 분들이 이제 조금 이제 불안해 하실 텐데 불안한 마음은 접어두고 어차피 불안해한다고 해서 내일이 안 오지 않습니다. 내일은 또 와야 되고요. 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그래도 그나마 조금은 다행인게 주말 끼고 약간은 뭐 시간적으로 조금 장이 좀 냉각기를 좀 찾았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 자 그래요.
아 모자가 하한가라고요 이게 어 아니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요. 나 이거 승리의 부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요. 예 그래요. 자 하사 계급 같다고 그래요. 이렇게 해서 오늘 뭐 이렇게 조금 사람이 말이죠. 상황이 안 좋아지잖아요. 그러면 약간 너터로 숨이 나면서 오히려 긍정의 어떤 기운이 생기는게 인간이 어떻게 보면 진짜 그 역경을 뚫고 발전한 원동력이라고 저 생각하거든요. 네. 그래서 자 그렇죠. 모자가 저 V자 반등이죠. 예. 자, 오늘 말이 이렇게 일요일 날 찾아뵙습니다. 뭐 날씨도 조금 이렇게 쌀쌀하고 비도 오는데 여러분들 마음 정말 좀 이렇게 속상하실 텐데이 비에 움추여 두지 마시고 어 돼지에 씻긴 먼지가 좀 그 돼지에 있는 먼지가 좀 어 씻겨 나간다고 생각하시고
아주 긍정적으로 이렇게 어려울 때일수록 아 시인이 됩니다. 예. 그래서 자 오늘 저희가 말이죠 여러 가지 좀 변화가 있는게 마이크를 일단 저희가 임대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거 사실 이제 방송국에 있는 그 슈어 마이크 예 이거 사실 예 비싼 거예요. 모든 방송에이 마이크를 쓰고 이제 뭐 사실 공연하는 분도 뭐 이래서이 쇼이크가 되게 이제 일반적이고 사실 앰프하면 맥킨토시 뭐 이런 것처럼 사실은 예 마이크 장비하면 슈어죠 슈어 예 그래요. 자, 시청자가 지금 400명. 야, 우리도 있잖아 시청자 이제 기아 급수적으로 넣은 거 보면 우리도 이거 시청자 서킷 브레이크가 걸려야 되는게 아닌가는 정도로.
아, 여러분들 많이 좀 위로해 드리네요. 아, 과자 좀 드세요, 김인만 씨. 아유, 김인만 씨가 벌써 있잖아. 과자를 두 봉이나 때렸어. 계속 이게 이게 오프닝 얘기를 해 가지고 과장국을 그 여러분들 제가 있잖아요. 항상 말씀드리는데 이럴 때 그냥 편안하게 집에서 맥주 한잔 하시면서 저희 방송 보시고 있다가 정보도 이제 충분히 드릴테니까 너무 이제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리고 또 사실 김종현한테 정보를 주라고 하면 정보은 뭐 한 10분 안에 끝내잖아요. 지금 뭐 나와 있는 얘기들 다 계속 반복되고 있는 거고 이따 김재 씨가 또 포인트를 짚어 줄테니까 오늘은 좀 편안하게 여러분들 그래서 오늘 제가이 앞에이 과자가 있잖아요.
요거 좀 말씀을 드릴게. 이게 이제 저희가 이제 뭐 협찬이 들어온 건 아니고요. 근데 항상 말씀드니다만 저희는 뭐 사실이 생방송할 때 어떤 뭐 모든 협찬 열려 있습니다. 예. 근데 여기 있잖아요. 그 정지선 셰프가 저하고 좀 인연이 있어요. 그래서 저하고 좀 친해요. 그래서 이제 근데 그 친구가 정말 어 그 친구가 정말 제가 대단한게 제가 사과를 산 적이 없어. 사과. 예. 애플요? 어. 그게 아니라 제가 사 먹으면 되는데 그 친구가 몇 달에 한 번씩 항상 사과를 보내. 사과. 무슨 이제 뭐 어쨌든 이제 그 친구도 이제 식제료 같은 걸 대량으로 구매하니까 어 좋은 뭐 철마다 뭐 사과가 주로 오고 그래서 뭐 자기 제품 나오면 보내주고 이러는데이 친구가 자기 그 제품 나왔다고 해서 과자를 이거 뭐 오징어 칩저 불짬뽕맛 그리고 이제 이거 탕수육맛 그다음에 이거 뭐예요 짜장맛 해 가지고 저한테 세 박스를 보내줬어요.
좋겠다. 그래가지고 내가 또 과자하면 또 기미 많이 생각났잖아. 그래가지고 내가데 맛있네. 어 자 어 김이 먹으라고 해서 우리도 이제 어 이렇게 먹고 아니 그리고 저기 주식 이야기 시작하면 안 될까 너무 불안해요 했는데 어 사실 뭐 어 뭐 이게 자랑가는게 아니고요. 예 그래서 이제 어 이게 좀 편안하게 어 먹으면서 하자 뭐 이런 얘기고요. 자,요 과자는 저기 뭐 예, 충분히 뭐 이제 뭐 편리저 같은 데라든 이런데 있는 거니까 그냥 저희가 뭐 이걸 제가 홍보하려고 그런게 아니라 이제 과자막 없서 이제 편안하게 이따가 또 이제 먹방 또 저희가 이제 어, 치킨 시켰어요.
그래서 이제 치킨 또 먹으면서 이렇게 편안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자, 김종현 씨 많은 분들이 이제 김종임 씨 그 첫 음성을 기대하고 있는데 일단은 저 어, 우리 사실은이 여러 가지 상황을 얘기하는 거야. 일단 용기를 가져야 되고요. 김정현 씨가 또 좋은 어떤 얘기 그니까 전문가들이 이럴 때 하는 얘기가 있을 테고 그리고 여러분들은 그냥 평상시처럼 이렇게 그냥 먹고 그냥 이렇게 어 좀 동의하지 않으시면 되는 거예요. 예. 그래요. 예. 자. 자. 김 김 씨. 예. 그 뭐 첫 번째 첫 번째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니까 지난주 미국으로 도망가면 좀 나을까 해서 가셨던 분들이 얼마나 당황하셨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네요. 맞아 맞아. 그러네. 미국의 지금 실적 발표 내용들을 쭉 보면 나쁘지 않아요. 지금까지 실적 발표한 기업들 아직도 SP 500 중에서 한 140개 남아 있는데 음 300몇 개 실적 발표를 보면 80%가 다 예상을 넘었고 어 그다음에 이익 기어도 조금 떨어지고는 있는데 어쨌든 전체적으로 이익도 계속 늘고 있어요. 문제는 뭐냐면 우리나라도 지금 마찬가지지만 상위 10개 종목이 이익의 13을 내고 있다. 그렇죠. 미국도 마찬가지. 우리도 우리 뭐 말할 것도 없고. 그 자, 미국도 엄청난 그런 솔림. 그래도 우리는 뭐 화장품도 좋고 이렇게 실적 좋은 업종이 몇 개 있는데 미국은 정말 상위
1위부터 10위까지가 지금 다 휩쓸고 있는 그런 영상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도 이런 솔림을 과연 어떻게 해결할 거냐. 근데 그 열 개가 막 흔들린다고 하니까 그래서 이제 미국도 약간 뭔가 경기가 일으킨게 아닌가 싶고. 음. 그다음에 미국도 여러 투자자들이 지금 어쨌든 이번 주에 있을 선거 결과를 기다리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좀 한쪽으로 쏠려 있었던 시장에서 사람들이 모두 좀 긴장하고 있었는데 구글, 아마존, 샌디스크, 뭐 키옥시아 연속으로 막 터지다 보니까 지난이 금요일 미국 시장도 진짜 뭐 아마게돈 같은 그런 상황 출된 곳이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사실 말해주면 이제 김정은 씨가 사실 이제 지난주에 여러분들 이제 조금은 이제 회로를 돌려보면 화요일 날 말이죠. 이제 사실은 SK 하이닉스가 그동안 약간 시장에서 약간 뭐 문제까지는 아닙니다만 사실 솔리다잉 이제 중복 상장 때문에 근데 이제 그게 어쨌든 금융당국의 제재를 사실을 받으면서 아 그러면서 이제 그거에 이제 급한불 끄고 거기다가 이제 SK 하이닉스가 시장의 어떤 기대에 이제 부흥하는 그런 주주 환원 정책 뭐 이런 것 때문에 주가가 화일날 6천까지 쓱 올라가 가지고 아주 좋았단 말이야. 아니 사실 미국 뭐 사실 이제 구글이라든지 이런 데들 그래도 실적이 좋게 예상이 됐었는데 근데 내용을 들하다 보면 그렇게까지 확 빠질 건 아닌데 거기서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온 포인트들이 있죠.
그걸 좀 드게나마 다시 한번 좀 짚어 주시죠. 그러니까 뭐 하이닉스는 시장의 예상보다 더 어 공격적으로 주주하는 발표를 했고 그다음에 이제 좀 더 친절했다 한 마디로 얘기하면 그니까 예를 들어서 3년치 우리 다 팔았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시작해서 주주원을 어떻게 할 것이며 어느 정도의 규모를 할 거며 자세하게 얘기한대 비해서 삼성전자는 매우 불친절했죠. 그래서 이제 그때 이제 목요일 날 좀 주가가 좀 우리가 어 그렇죠. 그러니까 목요일부터 우리는 흔들리기 시작했고 맞아요. 그래서 이제 삼성전자가 이제 불순절했다는 얘기 이제 시장 기대체 못 미쳤다 얘기죠.
아 그니까 주주환은 뭐 안 한다는 거랑 다름이 없는 얘기죠. 1월 달에 한다는 건 1월 달에도 지켜봐야 된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니까 75조라고 하는 규모만 밝혀놓고 어떻게 할지를 전혀 발표하질 않았죠. 음. 그니까 우리 시장이 그동안 버텼던 걸 생각해보면 어쨌든 자사주 매입이라고 하는 그런 수급의 충격 흡수가 있었는데 그것도 일단 발표 안 했고음 따져보면 그거 왜 안 했을까 싶으면 그거 왜 안 했어요? 그 이재용 회장 저 콩라이 여사 지분받은 것 때문에 그런 거 아니야? 뭐 이런 그 지분 받았으니까 세금 내야 되잖아요. 근데 세금은 주가로 산정하잖아요.
음. 그니까 주가 올라가면 안 된다라는 진짜 아 그게 진짜일지 아닐지 모르죠. 근데 어쨌든 시장에서 안 하니까 야 저것 때문에 그런 거 아니야라는 의심을 자연스럽게 받을 수 없을 그렇게 쌓아두고 진짜 지난번에 그거 나둔게 진짜 삼성전자가 진짜 3분기에 그 이익이 얼마야? 아 107조가 나왔는데 그렇게 나왔는데 어 이거 뭐야 이렇게 되니까네 그래서 일단 그렇지 않아도 지금 IT 막 흔들리고 있어서 분위기 싸한데 삼성전자는 기대했던 자사주 매입이 없었다라는게 가장 큰 충격이었고 그다음에 자사주 매입을 지금 할 수 없는 이유 중에 또 하나는 뭐 다 아시는 것처럼 그 금융지주 그니까이 금산 분리법에 걸려 가지고 어쨌든 지금 소각을 하면 소각을 하는만큼 삼성 생명하고 삼성 화제하고 삼성 부산은 팔아야 되지.
지분을 아 삼성 생명하고 화제 금융 회사들이 지분을 팔아야 되니까 그런 요소들 때문에 그럼 자기 집은 1%라도 읽기 싫어서 그 전에는 하이닉스가 사고 치더니 이번엔 또 삼성전자가 사고 치는 그런 양상으로 좀 전개되는 상황이었죠. 아 근데 이제 아 김희맛 씨 그죠 혈당 스파이크오겠다 했는데 어 김희마 씨 뭐 단곡정은 전혀 안 하셔도 됩니다. 예 그래요? 예 걱정을 좀 하세요. 어 김하 씨도 있잖아. 김하시도 있잖아. 그 내일 폭락 뭐 이렇게 단편적으로 이렇게 여쭤보지 마시고 저희가 이따 그거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하니까 그런데 사실 우리가 이제 그 왜냐면 우리가 대비를 하려면 좀 이렇게 복귀하는 것도 필요하니까 근데 그런데 갑자기 믿었던 미국에서 실적이 이렇게 나오면서 완전히 폭락해서 무슨 시총 무슨 엔비디아 이후로 무슨 뭐 얼마가 날아갔다 해가지고 진짜 상상도 할 수 없는 금액이 하루 아침에 증발했는데 그거 이렇게 이제 며칠 지나서 보니깐 뭐 조금 생각해 보면 어때요?
어, 근데 뭐 여러 번 말씀드리지만 개별 미국은 지수는 강할지 몰라도 개별 종목은 우리보다 취약해요. 특히 변동성 보일 때. 왜냐면 옵션들이 많이 걸려 있기 때문에 여기는 한번 누가 중요한 옵션 가격을 건드리면 그냥 거기서부터 쭉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저런 내용주들 뭐 삼성전자보다 큰 내용주들이 막 10% 막 20%씩 빠지는 그런 양성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번 IT 기업들의 실적 발표는 딱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죠. AI는 다 좋았죠. 음쁜 단 하나도 없어요. 다 100% 50% 다 성했는데 AI 아닌 쪽이 다 나빠졌죠. 그 대표적으로 아마존.
아마존 원래 결국 뭐 검색이 그 이라든지 뭐 그다음 배송 뭐 이런 걸로 돈 버는 기업이잖아요. AWS 엄청나게 좋았지만 반대쪽 사업부가 망가졌어요. 그러면서 이제 현금이 줄어들기 시작하니까 야 저기도 문제 아니야. 구글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죠. 구글에 지금 클라우드 사업부분은 103% 성장했어요. 지난 분기보다 더 성장했어요. 근데 여기는 어쨌든 지금의 매출의 70%가 검색이랑 뭐 이런 쪽인데 여기서 이제 확 빠졌죠. 그러니까 지금 살펴보니까 인텔 같은 경우에도 실적 자체는 좋았는데 전망을 확 깎으면서 20% 주가가 확 급락을 했고
인텔이 충격이요? 인텔이 거의 30% 뭐 빠졌으니까 인텔에 대해서 조금 더 이제번 설명해 주신다면 그러니까 인텔은 이번 실적은 좋았어요. 근데 인텔도 똑같아요. AI 쪽은 엄청 좋아. 근데 문제는 원래 인텔도 본 체가 PC 쪽인데 PC 쪽이 완전 망가졌고 그거야. 그러니까 지금 AI 쪽은 다 좋은 건 알겠는데 AI 좋다고 반대쪽이 다 망가지면 되냐? 음. 이런 어떤 이제 분위기가 형게 하나 있고 이제 거기다가 이제 기름을 부은 거 샌디스크도 이제 급락을 했는데 키옥시아가 실적 발표하면서 4분기 가이던스를 냈는데 4분기 가이던스가 생각보다 되게 낮아요.
음. 음. 그러면 어 AI는 다 괜찮다고 했는데 샌디스크가 아니 저기 키옥가 갑자기 전망게 잡은 거 보니까 뭔가 안 되는 거 아니야라는 그런 여러 가지가 이게 악제는 홀로 오지 않는다고 하나 둘 셋 넷 막 겹치면서 결국 막 완전히 폭락을 불러일으킨 거죠. 음 생각해보면 우리 기업들의 실적은 아직은 변할게 없어요. 물론 AI 전체가 망가지만 당연히 우리 반도체의 실적도 떨어지는데 저기는 돈 쓰는 쪽이고 우리는 부품 제공하는 쪽이에요. 그 우리의 실적이 당장 떨어질 만한 이유는 없지만 어쨌든 이게 다 연결돼 있는 거니까. 예. 그래서 지난 금요일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 솔직히 얼마 던지지도 않았거든요.
근데 뭐 장중에 계속 줄줄줄줄줄줄줄줄 흘러내려가서 거기다가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도 뭐 워낙 많은 이슈가 있었죠. LG 화학이 또 LG엔솔 지분 팔아서 박살난게 하나가 있고 방산주들이 실적에 전부 다 어니스가 나서 방산주들이 다 폭락한 것도 있고 아 조선주들의 실적도 전반적으로 다 3사가 다 지금 안 좋았고 그러면서 그렇지 않아도 이제 분위기가 안 좋은 상황에서 실적 좋은 것도 빠지는데 실적 나쁜 거 뭐 살아날 수가 있겠느냐라는 어떤 그런 부정적인 시각이 겹쳐지면서 일단 우리 시장 변동성금도 같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요. 우리 저기 많은 분들이 거의 진짜 그 약간 어 정신 약간 분열적인 멘트를 써 주시네.
임마이형 과자 엄청 잘 드시는데 과자 다 먹으면 코스피 상승하나 이러면서. 야 내가 이거 다 먹고 코스피 상한가 가면 내거 두 박스 다 먹. 아 그래요? 그 정도야 뭐. 야 아니 그래서 지금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그 그거를 일단 좀 말씀을 좀 드렸거든. 이런 좀 사항을 얘기를 하고. 아저요. 속상 하나 더 먹어야겠다. 예. 사실 진짜음 저도 올해 정말로 많이 먹었던 거 이제 다 반납하고 다 반납하고 어 다 반납하고 작년 어 작년 이맘대로 왔어. 다 반납했어. 상승분을. 어 옛날에 서기 사랑의 블랙홀이라고 있었잖아. 그때 또 지난번에도 그 얘기했었는데 어 그냥 간 건데
도로 그 시절로 돌아간 건데 자 그러면 내일은 어떻게 해 봐요 지금 대폭락대로 어떻게 해요마 지금 난리가 났는데 지금 근데 모두가 대폭락을 생각하고 있을 때 대폭락이 온 적이 없어요. 어 일단 기본적으로 내일 하락하고 나서 과연 시장에 적감 매수가 있느냐가 중요해. 우리 시장에 지금 최대 문제는 다른 거 아닙니다. 다 아시는 것처럼 뭐 밸류 밸류 문제도 아니고 저 뭐 매수 주체가 없는게 문제예요. 그니까 지난 금요일도 실제로 외국인하고 기가 얼마 팔지도 않았는데 급락한 거잖아요. 그니까 아마 대부분 사람들의 다 이렇게 겁내고 있을 때는 미국보다 우리가 먼저 이미 빠지기 시작했고 뭐 우리 기준으로 뭐 매수세가 없는게 가장 큰 문제기는데 그런 매수세를 불러일으킬 만한 최소한 외국인만 안 팔아도 생각했던 것만큼 그렇게 빠지지 않을걸요.
그다음에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거 최근에 8시부터 9시 구간에 네스트레이드 거래에서 진짜 이상한 거래가 너무 많아요. 그 무슨 얘기야? 그니까 주가를 억지로 막 끌어내렸다가 장중에는 다시 회복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으니까 넥스트 트레이드 거래만 보고 또 완전 멘붕 빠져 가지고 아 진짜 끝났구나라고 다 주식 함부로 좋은 주식을 한해서입니다. 함부로 던지시지 않길 바랍니다. 음 그래서 현재 지금 뭐 야간 선물이 됐든 이런 것들이 어쨌든 다음날 시장에 어떤 하나의 지표가 되긴 하지만 정답지는 아니에요. 네네. 그니까 어차피 우리가 내일 시장이 아침에 시초가 결정되는 걸 우리가 결정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그냥 일단은 지켜보시는게 가장 좋은 포인트고 두 번째로는 언제 사느냐의 포인트인데 이건 뭐 지지난주부터 계속 강조드렸는데 저는 일단 중간 미국 중간 선거 끝나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좋은 종목이라는 전제하에. 음. 왜냐면 던지지도 말고 몰타지도 말고 빠졌다. 네네. 그니까 왜냐면 미국 중간 선거 결과에 따라서 바뀔게 너무 많아요. 뭐가 바뀌어요? 그니까 미국 중간 선거가 뭐 어떻게 끝나던지와 상관없이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액션을 하느냐에 따라서 바뀌는게 너무 많다는 거죠. 음. 그러니까 뭐 글로벌 지금 지정학도 바뀔 수가 있고 그다음에 지금 산업 추진하고 있는 것도 갑자기 뭐 뒤집을 수도 있고 뭐 그러다 보니까 지금은 일단 미국 중간 선거전까지는 그냥 무액션이 가장 좋은 형태다.
어차피 지금 뭐 손실 보고 탈 거 아니라면 저는 지금은 그냥 딱 버텨야 되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지금 미국 중간 선거도 최근에 나오는 분석들이 계속 다 달라서 뭐 헷갈리긴 하는데 최근에는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이긴다보다는 상원은 경합이다라는 얘기가 굉장히 또 높아지고 있어요. 원래 이제 상하원 다 가져간다고 했는데 원래 이제 하원은 이제 민주당이 가능 맞고 네네. 상원 아 뭐 하원은 거의 결정된 것 같고 지금 뭐 상원도 넘어갔다 안 넘어갔다 말이 많은데 실제로 상원 넘어가려면 진짜 압도적으로 민주당이 이겨야 되거든요. 그니까 그런 과정이 만약에 쉽지 않다면 상원이 넘어가지 않거나 뭐 동수로 끝나거나 뭐 그 정도가 되면은 저는 오히려 변동성은 별로 없을 것 같은데 만약에 정말로 양원이 다 넘어갔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진짜 뭐 예상하지 못한 이상한 행동들을 하면 그게 이제 우리 시장으로서는 최대 리스크 중에 하나죠.
음. 그럼 막 갑자기 막 관세 막 날리고 막 갑자기 이란으로 미사일 날리고 이래 버리면은 그러면 오히려 더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니까 일단은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아무 액션도 취하시지 않는게 가장 좋은 것 같고 현금이 있으신 분들은 정말 다행인 거고 현금이 없으신 분들도 레버리지 뭐 함부로 쓰거나 월요일 날 뭐 급락한다고 거기서 뭐 적감해서 뭘 타 보겠다고 함부로 하지 마시고 아니 근데 있잖아 지금 우리 주식이 사실 지금 매수 주체가 없는게 그런데 우리 이제 종요 같이 다 이제 그런 마음을 먹고 내 어쨌든 흘릴 거 아니야. 그러면 씨 받아주지 않으면 엄청 흘릴 텐데.
아, 걱정되네. 아, 근데 그 뭐 그렇게 생각하실게 없는게 지금 금융 투자 같은 쪽은 뭐 뭐 의미 있게 매매하는게 아니에요. 그냥 시장에 뭔가 변동성이 크게 발생하면 그 변동성 따먹으려고 그냥 선물 현물 막 들어와서 막 스위칭하고 이런게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걸 본다면은 내일 만약에 급락하면 금융 투자는 대거 가능성이 높아요. 음. 음. 그거는 이제 그거는 이제 개미가 걱정할 필요는 없는 거예요. 아, 그니까 우리가 지수나 종목을 바라보는 입장에서는 당연히 걱정이 되지만은 지금 수급적인 측면에서 예. 그러니까 수급적인 측면에서는 매수 주체가 없는 건 불안하긴 하죠.
그니까 외국인들이 돌아오는게 가장 긍정적이긴 한데 그거 뭐 언제 돌아올지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 그래서 일단 수급적인 측면에서 저가 매수는 만약에 급락해서 선물 현선물 간의 베이시스가 확 벌어지면 금융 투자에서 어쨌든 기계적인 매수는 들어오고 두 번째로는 일단 뭐 하이닉스 일정 부분 사 주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서 또 수급 흡수하는 부분 일정 부분이 있으니까 어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넥스트 거에서 예를 들어서 막 카이닉스가 10% 빠져 삼성전자 10% 빠져 그때 던지지 말란 얘기예요. 장 출발하고 나서 뭔가 상황을 보면서 움직여야지 최근 넥스트레이드 거래에서는 뭔가 왜곡되는 그런 가격이 너무 많다.
음. 그니까 그때 가격이 진짜 가격이라고 어 착각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 또 하나는 결국은 주식이라는 건 우리가 두려움을 사는 거예요. 두려움을 사지 않으면 뭐 반대 결과도 없죠. 물론 뭐 지금까지 두려움을 사서 좋은 결과가 최근 몇 달간은 없었으니까 다들 또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저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AI는 나빠진게 아직도 없다니까요. 그다음에 AI는 지금은 멈출 수도 없어요. 그러면 이제 반대쪽에 안 좋아지는 사이드를 과연 어떤 식으로 메꿔 나갈 거냐가 핵심 포인트인데 그 반대쪽 사이드는 정말로 지금 우리가 PC 안 팔리면 PC를 못 파는 회사는 무너질 수 있는데 PC 없다고 세상 망하는 거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을 놓고 봤을 때 지금 비성적인 가격이 오면 사야 되는데 다만 그 타이밍을 미국 중간 선거와 관련된 변동성이 너무 높으니까 그냥 주가만 많이 빠졌다고 사지 마시고 분할해 사시든지 아니면 미국 선거 이후에 결정을 하시는게 저는 조금 더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거 그래요. 자, 어쨌든 이제 김조희 씨 얘기는 어쨌든 내일 그 그래 맞아 요즘 있잖아요. 도시부터 이렇게 장을 쓰게 되면 이제 주식하시는 분들은 이제 습관적으로 이제 사실은 저는 이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아 우리 이제 그리고라가 이제 조회수가 좀 잘 나왔나 뭐 스토킹이 잘 나왔나 뭐 이런 것들 좀 보고 매번 하는게 이제 닐슨 코리아 들어가서 이제 시청률을 좀 보고 그러나 다음에 이제 쓱 주식을 본단 말이야.
근데 이제 요거는 이제 순서가 이제 바뀔 수도는 있지만 어쨌든 주식 먼저 못 때도 있고 그런데 일어나자마자 보면은 진짜 요즘 보면 넥스트 때 갑자기 이렇게 진짜 본장하고 좀 이렇게 거리가 거 그러니까 이게 소위 말해서 이제 차이가 좀 있는 경우들이 꽤 있더라고 요즘.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 그런 거에 대해서 너무 놀라지지 마시고 일단은 지금 다 작살 났는데 다 작살 났는데 이제 뭐 반대 매매 이런 걸로 해서 정리되는 거 아니면 일단 작살 났으니까 일단 있고 그래서 이제 미국 어쨌든 선거때까지 좀 이렇게 지켜보라는 그런 얘긴데 어 지금 어 시청자 얼마 되죠?
2,00 어 2,600명 그도 많이 들어왔네. 그 여러분들 여러분들 보니까 지금 어쨌든 간에 그래요. 조금 찹하죠. 예. 삽잡한데 어쩌겠습니까? 뭐 사실은 그렇잖아요. 이런 거 이꼴 저꼴 다 보기 싫으면 그냥 적금해지 그렇잖아. 그렇잖아요. 자연인들 봐 봐. 정말 도시가 싫어 가지고 이꼴저걸 다 보기 싫어 가지고 산속에 있는 거잖아. 그런 것처럼 적금 해야죠. 적금해야 되는데 우리가 적금만 하기에는 인생이 너무 길고 음 그러다 보니까 이젠 어쨌든 주식을 하는 거고 또 주식으로 내해서 또 우리가 사실 뭐 아 지난번에 팔았어야 되는데 뭐 이런 여러 가지 이제 시행 차오가 뭐 쌓이면서 본인만의 어떤 그 매도 타임이 매도 스킬이 생기는 거고 그러니까 사실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게 뭐 매수 주체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만 그래도 우리는 어쨌든 이렇게 AI 시대 우리가 끌어갈 수 있는 그 산업이 있잖아요.
삼성전자하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래도 우라 우리나라는 그래도 그나마 다행이고 여러분들 미장에 투자하신 여러분들도 그나마 다행인 거잖아요. 안 그래요? 지금 뭐 이머지 마켓 뭐 우리만 난리난 거 아니죠. 뭐 중국 뭐 말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지만 계속 신적 가고 중국도요. 중국은 IT는 더 박살 났어요. 그러니까 지금 중국 창신 메모리 때문에 안 빠진다는 얘기는 진짜 새 빨간 거짓말이고요. 그 중국 창신 메모리 때문에 빠진다는 건 창신 메모리가 지금 제일 많이 빠지고 있는데 창신 메모리도 빠져요? 작살 났어요. 상신 메모리도. 음. 잘난다더니 왜 작살 나?
아니, 그니까 그 얘기가 뻥이라고. 창신 메모리 때문에 우리가 빠진다는 얘기는 거짓말이란 얘기예요. 그니까 전 세계 지금 반도체가 다 같이 흔들리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지금 또 하나 지금 부담되고 있는 건 어쨌든 창신매머리가 계속 자기네들이 뭐 코피 개발했네. 어쩌고저쩌고 얘기하는데 그거 뭐 개발해 봐야 써 주는 사람 없으면 별 도움도 안 되고. 그다음에 여러 번 언급드렸다시피 싼 가격에 미국에 넘겨 줄 가능성도 적습니다. 그런 가능성이 좀 높아지려면 이번에 그 뭐 G20 회담이나 아세안 회담에서 예를 들어서 트럼프하고 시진핑하고 만나서 야 우리 엔비디아 집하고 너희가 창신 메모리에서 만드는 메모리하고 바꾸자.
뭐 이런 진짜 미친 소리를 하지 않는다면은 가능성이 거의 없어 보이는 얘기니까 지금은 갑자기 AI 관련된 두려움이 막 쌓여서 지금이 시장의 하락이 나타나고 있는 거고 하다못해 가장 강하게 버티고 있는 뭐 미국 시장까지 빠지고 있는데 우리 시장이 혼자 버틸 가능성은 낮죠. 근데 뭐 여러 번 언급드렸다시피 그러면 지금 나 팔고 도망가야 될 정도로 AI의 버블이 쌓여 있고 했거는 AI 상황이 나쁘냐? 그렇지 않다니까요. 그래요. 예. 저 김교 씨가 이제 계속 같은 얘기하는데 여기서 약간 유머 현대차 38만에 샀는데 37만 원에 손절한 나 칭찬한다고 이렇게 또 올려 주셨어요.
아유 그래요. 아파트 샀으면 머리라도 아플 일이 없는데 이건 뭐 해서 근데 아파트 샀어도 머리 아플 일이 많아요. 그럼요. 지금 사지도 못해요. 주식 빠져가는 예. 예. 그래가지고 사실 그리고 아파트 사실 정도의 돈이면은 그래도 꽤 백소이 크신 거 같은데 좀 손실이 있으실 것 같은데 어떤 분들이 많냐면 음 주식이 올랐잖아요. 그래서 아파트 계약했다가 주식 떨어져서 계약금 포기한 사람 되게 많아요. 제 아시는 분은 후배가 몇억이더라. 뭐 하여튼간 몇억에 사 가지고 100억이 넘었대요. 아 주식이 어 대박이 나가고 평가액기. 어 예. 그 악구장 아파트를 90억짜리를 샀다가
주식이 떨어져 가지고 잔금을 못 치니까 계약금 날렸다는 거죠? 아. 계약금 9억을 아 그래 그런 분들도 있다는 거죠. 어 그래요. 그럼 주식지고 있는게 나올 수도 있는 거지. 주식도 빠지고 구억도 날리고 하는 거보다. 그래요. 사실은 뭐 저기 어 고라저씨는 주식 손실 없지요 해가지고 했는데 저도 손실이 있죠. 저는 이제 뭐 사실 이제 주식한지 이제 10몇 년 돼서 제가 뭐 사실 자랑하듯 얘기하는게 아니라 저 누적 수익률이 좋은데 어쨌든 제가 올해 어쨌든 뭐 고점 대비에서 엄청나게 사실 손지를 받고요. 사실 작년 어 11월 어 그 평가액으로 돌아갔어.
제 계회자가 올해 본 거 다 까먹었어. 오하겠냐고. 어 그러니까 그 여러분들 오죽하겠냐고. 예. 네. 그래요. 자. 어. 자. 그러면 내일 만약에 음. 만약에 삼성 아이스가 한 10% 빠져 그러면 사도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분할 매수는 되죠. 아, 근데 막 한 번에 다 밀어넣지 마르시라. 왜냐면 자기 가진 돈이 만약에 뭐 100이면 한 뭐 10, 10에서 15 정도 그지? 야금야금 사는 거지. 사는 거지. 아, 그리고 이번에 만약에 미국 중간 선거가 별일 없이 지나간다고 하더라도 그때 그럼 있는 연금 100%를 다 밀어넣을 거냐?
그것도 결과에 따라서 고민해 봐야 될 문제고. 만약에 미국 선거 딱 끝났다고 트럼프 대통령의 어떤 이상한 결정이 그 다음날 바로 나오는 건 아닐 수도 있잖아요. 그니까 그런 것들을 봐서 조금씩 이제 분할해서 사실 필요가 있겠고. 그래요? 아니 그 저기 그 사실은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빠졌을 때 사실 우리가 이제 못 보던 가격인데 사실이 가격이 정말 우리가 예전부터 이렇게 이제 아 저 정도 되면 사지라고 했는데 지금 여러 가지 주변 상황을 때문에이 가격이 온 거잖아요. 근데이 가격이 원래 내 목표였는데 주변 상황 때문에 온 거지만이 주변 상황을 너무 걱정스럽게 보면 내가 원하던 가격이 왔는데도 못 사는 거 아니야.
그니까 요때 사실 확 담그시는 분들은 없을 것 같긴 해요. 그러니까 조금 야금야금해서 또 확 뛰면은 그때 못 사는 거고 그렇지 않겠어요? 아니 근데 뭐 뭐 저의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저 같은 경우도 지금 뭐 채권 쪽에 좀 담아둔 자금이 있는데 전 그거 빼서 지금 더 넣을까도 생각 중이에요. 그러니까 김정현가 아까 그런 얘기 하더라고. 아버지가 저기 아버지랑 해가지고 저 집 하나 살려고 해서 채권 쪽에 넣어둔 자금이 있는데 이번에 한번 좀 썰어야 되지 않겠느냐. 어 이거 저거 좀 해가지고 이제 쓴다는 얘기가 지금 그니까 털어서 어쨌든간에 좀 써 봐야 되지 않겠냐 이럴 정도로 사실
사실은 우리가 저도 옛날에 그때 아 코로나한테 확 빠졌잖아. 어 그래서 이제 바로 쑥 올라가면서 아 그때 살 걸 이런 것처럼 근데 사실은 몇 달 뒤에 몇 달 뒤 뭐 예측할 순 없지만 어쨌든 김종현 씨가 아 내가 진짜 채권 아버지랑 저기 해가지고 저 집 살려고 했던는데 그거 지금 털고 여기 이제 산다는 거는 몇 달 뒤 혹은 한 한 이런 사항이 어느 정도에 좀 정리가 될 거 같아요? 뭐 일단 예상은 저는 뭐 내년 1분기 정도에 최소한 뭐 다시 뭐 7천 이상으로 갈 거 같기는 한데 내년 1분 미국 같은 경우 미국도 이제 우리가 또 이제 궁금하니까 뭐 인텔라든지 지금 이제 확 빠졌던 뭐 지금
미국은 주가가 지금 안 싸서 만약에 자기네 본업이 안 되면 미국 회복이 더디지 않을까요? 우리나라는 지금 PR 세 배 왔어요. CBR P 세 PR이 뭐 의미없다는 사실 뭐 그런 분들도 있지만 어쨌든 지금 PR 세 배 왔는데 그거 만약에 예를 들어서 정말로 AI가 안 좋아서 실적을 반토막 쳐도 여섯 배잖아요. 그러면 마 뭐 마이크론보다 싸고 미국 시장 반도 안 되고 우리 시장 평균보다도 지금 반도 안 되는 정도의 가격인데이 가격에 안 사면 저는 뭐 주식 투자를 하는 의미가 있나 싶어요. 그래서 분할해 사야 되는 건 맞지만 저는 지금 가격에서는 한 6개월 정도 안에 지금 가격에서 최소 50% 이상 반등한다고 보고 뭐 하이닉스 심정적으로는 원래 계속 삼성전자였는데 최근에 하는 집보면 또 삼성전자도 사기 싫거든요.
솔직히.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종목 중에 하나는 선택해서 사야 된다. 뭐 그렇게 보면 아 제아 사실 이제 미장하고 우리가 이제 사실 미장 빠지면 우리도 빠지잖아. 물론 이제 올 초에는 미장하고 상관없이 이렇게 쭉쭉 가긴 했지만 나 지금 미국 그런 정말 우리가 진짜 믿었던 구글 무슨 아마존 이런 데가 줄줄이 흐르면서 인텔 이런 데가 흐르면서 미장은 언제쯤에 이제 반등을 할 거냐 얘기지 제 얘기는 근데 미국은 반등을 해도 올해도 별로 안 좋았지만 올해도 뭐 우리 시장 막 100% 올라갈 때 뭐 10%밖에 못 올랐지만 내년에도 똑같아요.
미국은 지금 분명히 부담이 있습니다. 그쪽은 돈 쓰는 쪽이에요. 우리는 돈 받는 쪽이고 그래서 그쪽이 주도하는 건 분명하지만 미국이 내년에도 우리 시장을 이긴다. 저는 뭐 그럴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봅니다. 물론 종목별로 다르겠지만 전체 시장 평균으로 봤을 때 그래서 미국의 지수가 안정적이긴 한데 재작년부터 우리 시장 대비해서 좋았나? 작년에도 안 좋았고 올해도 안 좋잖아요. 저 수익률로 보면. 그래서 저는 그 미국시장도 당연히 복은 되겠으나 저는 뭐 그 회복의 축이 미국보다는 여전히 우리 쪽에 만약에 올라간다면 더 있다라고 여전히 보고 있.
아니 그 이제 지금 이제 많은 분들이 또 공부해 하시는게 지금 이렇게 이제 미장이 이제 투자하신 분들도 많잖아. 그니까 삼성전자 지금 하이닉스 우리장 많이 빠졌잖아. 근데 요번 주에 이제 어쨌든 미국 선거 보고 나서 어쨌든 조금 조금씩 이제 반등할 거라고 보고 그때 이제 저가 매수 하려는 거 아닙니까? 지금 어지글 나는 진짜 M7부터 진짜 그런 조중에 구글 못게 아쉬워. 이런 분들이 있을 거 아니야. 그러면 지금 과연 구글이 이렇게 많이 빠졌는데 이때 지금 들어가는 거 어떠냐 얘기지. 아마존이나 이런 것들. 구글이 많이 빠졌나요? 당일로 하루로 10% 빠진게 역대급 없었기 때문에 많이 빠진 것처럼 보인 거지.
구글 차트를 한 10년 놓고 보세요. 빠진 것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저는 그 미국 종목에 대해서 지금 뭐 저가매수에 들어갈 만한 종목이 정말 많이 별로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저처럼 몇 년 전에 테슬라고 엔비디아를 사서 계속 버티고 계신 분들이라 계속 들고 가면 되는데 아유 자자 자 죄송해요. 뭐 치킨이 들어왔는데 치킨이 뭐 맥을 끊었다고 얘기하지 마세요. 예 그래서 어 이제 먹으면서 할 거니까 어 그래서 예 말씀하세요. 그 저는 그래서 뭐 전혀 뭐 미국 주식을 지금 더 사겠다 뭐 저는 별로 생각이 없어. 그러면 이제 지금 미국 주식에 이제 그 얘기한 그런 종목이 없는 분들도 지금 살면 안 된다.
그러니까 미국이 하나도 없다. 그러면 미국도 추가적인 하락이 나오면 살 만한 종목들은 당연히 있죠. 어 뭐 구글구를 사든 뭐비디아를 사든 뭐 테슬라를 사든 뭐 어떤 종목을 사도 되는데 이미 미국이 충분히 있거나 미국 주식에 발을 담당 건데 그 사람들이 지금 똑같 예를 들어서 미국하고 우리하고 똑같이 20% 빠졌으면 과연 미국을 사는게 맞나에 대해서는 저는 뭐 그렇게 생각했는데 근데 사실비디아는 실적 발표가 지금 언제예요? 미국 아비디아는 실적 발표가 달라요. 11월 달에요. 그죠? 그러면 앞으로 이제 남아 있는 그런 구글 비롯해서 이제 우리가 조금 신경을 써야 되는 미국 선거 말고 좀 볼 만한 어떤 기업들의 이제 어 실적 발표는 언제예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우리가 착각하고 있는 건 뭐냐면 구글이 지금 2분기 연속으로 현금이 마이너스가 났잖아요. 어 그 저기 진짜 산핵 그 현금 보유 그게 좀 걱정스러울 정도로 없어 가지고 그 얘기 뭐 뉴스에 나오더라고. 전혀 아니 전혀 아니고요. 어 지금 구글이 보유하고 있는 현금성 자산만 2천억 불이 넘어요. 근데 지금 2분기 연속으로 한 50억 불 90억 불 빠졌거든요. 아 오케이 구글에 그 현금 다 쓰려면 아직 멀었다. 음 그다음에 지금 구글에 이제 최근에 이제 매출 떨어지고 있는 것 때문에 뭐 걱정이 많지만 그럼 구글이 망할 거냐를 그 상식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러진 않을 것 같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본다면은 저는 지금 미국에 우리가 걱정해야 될 건 빅테크 걱정은 할 이유가 없다. 우리가 뭐 연예인 걱정, 삼성전자 걱정 하는 거 아니다라고 맨날 얘기하잖아요. 우리가 지금 구글 걱정할 때 아 그니까 구글 걱정할 때가 아니에요. 구글 안 망해요. 그러니까 그런 거 생각하지 마시고 다만 이제 인텔은 조금 위험할 수 있죠. 아 그래요? 일단은 좀 치킨은 좀 먹고. 아유 그래. 자. 어우. 야, 이게 보니까 또 한 3,200분 이렇게 들어오셔 가지고. 자, 어쨌든 자, 이게 똑같은 치킨이에요. 어.
거 하나는 우리 저 제자도 드시고. 자, 하지 가세요. 자, 우리 이제 좀 이렇게 먹어서 아유, 맛있겠네. 반반이네. 나도 원래 좀 치킨을 이럴 때만 먹어. 어, 딸한 먹고. 주세요. 좀. 음. 자. 아. 근데 그 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얼마 전에 무슨 모 경제 방송에서 어떤 분이 삼성 7만 원, 하이닉스 20만 원이 적정하다 뭐 이런 얘기 해 가지고 아이 그건 헛소리예요.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거 보고 이제 쫄리는 거거든. 그러니까 그렇게까지 빠지면 어떡하지? 가격을 보지 마시라니까 그 사람이 왜 주장을 그렇게 했는지를 보시는게 핵심인데 그분의 주장은 현실이랑 안 맞는게 너무 많아서 제가 별로 언급하고 싶지도 않아요.
예. 빨뜨거. 음. 아유, 그래요? 아, 인텔이 왜 위험한지 설명을 좀 해 달라고 이렇게 올려주셨어요. 인텔은 지금 뭐 CPU 쪽에서것도 이제 서버 CPU 쪽이 잘되는 건 맞아요. 지금 그쪽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어쨌든 인테리 주력은 PC예요. 음. 데 지금의이 메모리 가격하고 지금의이 상황에서 인텔의 그 주 사업부은 조금 힘들어요. 그래서 인텔이 지금 하고 있는 게를 비롯한 뭐 기판부터 패키징 뭐 이런 거 막 하고 있는데 맞아. 그 얘기했죠. 네. 그것도 그것도 지금 잘되느냐 안 되느냐에 따라서 인텔은 실적 편차가 굉장히 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엔티 뭐 인텔이 망한다 이런게 절대 아니고 인텔이 상대적으로 회복이 조금 느릴 수 있다 정도. 왜냐면 인텔이 그 PC 쪽에서도 원래 돈 벌고 그니까 현대차랑 똑같아요. 현대차를 제가 옛날에 오를 때 부정적으로 말씀드린 건 로봇이 아무리 좋다한들 차를 못 팔면 이게 되겠냐라고 해서 계속 이제 욕을 먹었던 건데 인텔도 똑같죠. 아무리 그 작은 사업부인 AI 사업부가 잘 된다고 하더라도 자기의 본체인 PC하고 이쪽이 계속 안 좋으면 인텔이 잘될 수 있나? 당연히 이제 미국 정시 반등하면 반등은 할 건데 올해 연초에 보였던 것처럼 탄력적인 반등을 할 수 있느냐는 다른 문제고
그다음에 또 하나의 포인트는 인텔은 이제 경쟁사들이 너무 많으니까 지금 쪽으로 들어오고 있는이 그 CPU 쪽에 경쟁사들이 많기 때문에 AMD 아 AMD도 있고 그외에도 많죠. 그 뭐 구글도 TPU 스 XPU 스스로 만들고 뭐 메타도 칩 다 스스로 만들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다 인텔의 CPU를 대체할 수 있는 칩들이라서 그런 차원에서 이제 살펴볼 필요가 있는 거죠. 인텔의 유기네요. 그래요. 우리 딸 노트북 바꿔 줘야겠네. 인텔 힘내라고 뭐 지금 뭐죠? 김구라 씨도 물리셨나요? 뭐 이러면서 그래서 김구라 걱정하고 뭐 삼성전자 걱정을 하는게 아니다.
뭐 뭐 그래요. 예. 예. 뭐 그리고 사실 뭐 얼마 전에 보니까 진짜 무슨 저기 우리 저 동현이가 무슨 저기 어디 유튜브에서 저 뭐 이상한 얘기 해 가지고 또 나한테 전화 많이 받았는데 그죠. 제가 뭐 이제 뭐 사실은 뭐 어 열심히 일해서 사업 소득이 있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봤을 때는 뭐 그렇죠. 그 저도 이제 뭐 어쨌든 손실을 많이 받고데 저는 이제 꾸준히 해서 신년전 했어요. 그래서 이제 뭐 어려운 시절도 겪고서 이제 저는 조금 항상 말씀드립니다만 저는 여러분들보다 조금은 나을 수 있는데 예 근데 뭐 저도 이제 사실 많이 빠졌으니까 허탈하기 마찬가지고 그래서 어떤 분 또 오르셨더라고 쓱 떠 보는 거야
김구라 100억 물렸니? 이 어 그거는 뭐 예 그 이명치료 씨가 이렇게 올려주셨는데 구라 씨 100억 손실 덜덜해서 아예 확정을 짓네. 내 또 뉴스 나온 거 아니야? 야 100억 물릴 정도면 이번 장에 그러면 300억 있었다는 얘기잖아. 그만 300억 있었다는 얘기지. 3 400억 주식으로만. 그렇죠. 그렇지. 그러면 좋은 거 아니야. 그러면 주식으로만 300억 400억 있었다는 얘기면 웬만한 뭐 거의 개인 투자자측은 엄청 큰 손 아니야. 아 그게 슈퍼이 저를 뭐 그렇게 만들어 주시네. 김구라형 재산이 2,억이다 이래 가지고 그래 하여튼간 뭐
2,억이면 매일 축 먹겠다. 어 그래요. 하여튼간 뭐 어 2,억인데 매일 치킨 먹는다고요? 어, 그러니까 아유. 자. 자, 어쨌든 뭐 저기 여러분들 어쨌든 내일 장 어차피 내일 뭐 사실은 어려울 거 예상이 되잖아요. 근데 이제 그나마 뭐 어쨌든 며칠 우리가 이제 싸움할 때도 부부 싸움할 때도 항상 그 조언해 주신 분들이 그런 얘기하잖아. 막 싸울 때 한 명이 좀 나가라고. 그래서 물리적 시간을 좀 두면 조금 화가. 그죠? 그런 것처럼 항상 주말이 있기 때문에 주말에 조금은 조금 시장이 좀 어쨌든간에 시간 때문에 식었잖아. 그러니까 내일 그렇게 너무 공포감을 갖지 마시고 그리고 이제 아까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인텔 이런 대단한 기업들이 쭉쭉 치고 올라갔다가 진짜 그 옛날 차트하고 이렇게 지금까지 해서 쭉 보면 정말 계속 올라가다가 이것도 나중에 보면 잠깐 진짜 표도 안 날 정도로 떠진 건데 이거에 너무 거기에 우리가 있어서 조금 속상한 건데 어 동의하지 마시고 야 근데 정말 아 어떤 분요하더라 시작하자마자 코롱인도 얘기하더라고.
저런 것들은 정말 뭐가 돼도 되겠다. 어, 그래서 아니, 근데 지금 대부분 종목군들이 밀리고 있는 건 딱 한 가지예요. 그러니까 원래 실적이 좋을 거라고 예상했는데 안 좋은 종목도 빠지지만 그동안 실적이 안 좋았는데 더 안 좋게 나온 종목도 빠져요. 실적 좋은 지금 뭐 반도체도 빠지는데 김종도 좀 치킨쯤에 아유 근데 김종가 또 치킨을 먹잖아. 그러면 또 김구라 말이 김종 그나마 김종 얘기 들으려고 왔는데 왜 치킨 먹냐면서 김민맛이나 드세요 이러지 뭐 아 왜 토지였다 아니 근데 이제 중요한 건 지금 떨어지 뭐 코이롱 코롱 인덕뿐만 아니라 코롱이더 떨어지는 이유도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지만 결국은 실적이 좋을 거라고 했는데 지금 하나 솔루솔루션 실적 보니까
화학 쪽이 너무 망가졌단 말이에요. 그니까 소위 석유학 쪽 있는 기업들은 지금 실적이 엄청 안 좋겠구나를 반영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니까 이런 종목군들은 일단 뭐 제가 뭐 잘못 타이밍을 잘못 말씀드린 건 죄송하지만 어쨌든 지금 실적이 나빠질 이유는 없거든요. 지금 삼성전기도 실적이 나빠서 빠지는 건 아니잖아요. 실적은 너무 좋고 앞으로도 계속 올라가겠지만 지금 어쨌든 너무 밸류가 비싸고 사는 사람 아무도 없으니까 주가가 쭉쭉 빠지는 거죠. 음. 그니까 현재 지금 구간에서는 어떤 종목이 됐든이 종목이 좋은 기업이라고 하면 추가 매수 타이밍을 노리거나 아니면 최소한 버티시는게 낫지.
여기서 또 괜히 뭐 테마주 옮겨 타고 그다음에 뭐 두 배 세 배 레버리지고 그거는 정말 최악이 될 수 있습니다. 괜히 어설프게 할 바에는 차라리 내일은 앱 안 보는게 어떨까요?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죠. 그래도 하긴 뭐 이제 안 살 거면은 그게 날을 수도 있겠 그니까 팔지도 않고 사지도 않을 거라면 음굳 그러니까 아까 이제 뭐 형님이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뭐 싸움도 양쪽 손바닥에 마주쳐야 결국 소리가 나는 거니까 뭐 종가 정도는 당연히 확인해야 되겠지만 장 중에는 그냥 안 보는게 투자 판단에는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 어차피 뭐 안 할 건데 뭐
그런 사람들이라면 버텨야죠. 야 근데 진짜 김희만 씨는 항상 나한테 거짓말하시 자기 배불대. 안 먹는데. 와 근데 진짜 배불러요. 아 야 자 우리 방송을 위해서 먹은 거죠.음 이게 무슨 얘기야? 김구라 씨 김구라 씨 투자의 가장 큰 문제는 옆에 두 전문가랑 인간적으로 친하다는 거임 이렇게 올려주셨는데 뭔 말이에요? 뭔 얘긴지 모르겠네 진짜. 어 그래요. 예 같은 얘기를 계속 이제 써 주시네요. 예. 자 그래죠. 여러분들 이제 그 어쨌든 지금 이제 장이 진짜 세계를 이끌어가는 그 미국에 이제 골기업 이제 실척 발표 때문에 이렇게 떨어졌는데 어쨌든 이제 개별 종목들 관련된 좀 질문들 봤고요.
아 고전에 이제 중요한 일정을 두 가지만 말씀드리면 아까 선거는 말씀드렸고 그래서 선거를 전후해서 이제 좀 더 의사 결정하시면 큰 의사 결정을 그때 하시는게 좋 중가 아 중간 성거가 지금 11월 7일 이렇게 아 3일 아 3일 아 예 착하겠네요 3일 언제 얼마 안 남았어요. 그렇게 근데 발표면 어든 거기 이제 뭐 워낙 시차 그러니까 어차피 한 5일 우리는 5일 6일 뭐 그 정도 명확하게 알 수 있겠죠. 뭐 물론 뭐 사전 뭐 출구 조사 뭐 이런 거 나오겠지만 그리고 이제 또 한 가지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이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한 신뢰도가 좀 많이 떨어지긴 했는데 어쨌든 지금
내일부터 일부 MTS나 일부 HTS에는 접 종목이 잡힐 거예요. 그러니까 150개 종목 정도가 너 접어야 주의해라는 그런 표시가 붙을 겁니다.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죠. 저주를 정부가 지정해서 그거를 그 HTS에다가 표시를 붙일 거예요. 대표적으로 뭐 현대제철 뭐 이런 종목들에 뭐 이마트 뭐 이런 종목에 너 접어주야. 그 얘기는 너 접어 주니까 조심해이 얘기예요. 저가 무슨 얘기예요? 그 PBR이 낮은 저 아 아 저 아 그거 저라 그래. 아 저가 아니라 저PBR 저br 어 그러니까 저포 종목이라가지고 저 PBR 어네. 그러니까 자산 가치 대비해서 지금 막 0.2배도 도 안 되는 그런 종목이 뭐 우리나라 시장에 세고 셌거든요.
어 아 많아요. 뭐 현대철도로 그 이마트금 0.1 몇 배인가? 아니 근데 그게 그 회사의 문제는 아니잖아. 아니 그니까 그렇게 저평가된 거는 너의 문제니까 아 그니까 너네가 주식부양을 좀 하든가. 예. 그래서 뭐 자사주 뭐 소각을 하든 뭐를 하든 하라고 정부가서 압박 넣는 거예요. 거래소에서 정부에서 압박을 넣는 겁니다. 사실은 저기 교한 사람들이 뭐 주가 뭐 뭐 사실 진짜 그 사주들 중에서는 주가 안 오르길 바라는 사람들 너무 많잖아. 그렇죠. 어 그래서 뭐 주가 누르게 방지법이나 뭐 이런게 통과돼야 더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기는 한데 어쨌든 일단 그런 기업들이 선정되니까 지금 원래 한 170개 뭐이 정도였는데 많이 줄어서 한 150개 정도 뭐 선정이 된 거 같더라고요.
아까 뉴스 보니까. 그래서 그 선정된 종목군들 중에서 만약에 내 종목이 있다면은 더 사실란 얘기 아닙니다. 이게 뭐 시장 주도할 만한 종목도 아니고 한데 아 저포주에 많이 뭐 내 개 좀 들어가 있어. 그래서 맨날 그것 때문에 끌타했는데 그 이제 지정이 됐어. 그러면 그럼 그런 종목군들은 수급이 조금 들어오거나 아니면 회사가 뭔가 스스로 노력을 할 가능성이 높죠. 왜냐면 예를 들어서 그런 거 선정해서 뭐 1차 경고하고 2차 경고하고 수정 안 되면은 너 아웃 이렇게 할 수도 있거든요. 진짜로 아웃 할 수 있다. 현대절이 아웃되겠어. 아니 할 수도 있죠.
예. 뭐 큰 겹이라고 안 할 이유는 전혀 없으니까. 네. 이제 큰 겹이 이제 그러면 이제 움직일 것이다. 네. 어떤 식으로든 움직임을 할 가능성이 높고 그다음에 이제 이런게 만약에 형성이 돼서 만약에 트렌드가 생기면 그러면 뭐 뭐 한 7, 80%의 확률로 펀드도 생깁니다. 저BR주만 쫓아다니는 펀드들이 생겨요. 아, 그래요? 오 그래서 지금 대통령이 또 얘기해서 논란 붙인 거 하나 있는데 저번에 얘기했던 그 50플러스 1 그러니까 M&를 할 때 공격적 M&를 할 때 우리는 지금 대주지만 사가면 그거 인정해 주거든요. M&로. 근데 그거 안 되고 미국은 100% 다 사야 되잖아요.
무조건 우리는 50% 일주까지 사는 거를 지금 추진을 하고 있어요. 음. 근데 대통령이 이거 이렇게 하면은 M& 활성 안 수 있다 해서 다시 이거를 약간 조금 돌려 가지고 50%을 사되 뭐 대주주권 먼저 사 줄 수 있도록 하는 뭐 그런 방법을 얘기를 했었거든요. 근데 지금 이거 다시 내려놓고 원론적인 토론을 한번 해 보자. 그래서 어떤게 더 효율적인지 그러면 이런 저 P피Br즈들은 뭐예요? 결국 싸게 거래된다는 거잖아요. M& 대상으로 노출될 수가 있는 거예요. 아, 그래요? 어. 그런 차원에서도 이거는 단기로 내일 올라가고 뭐 뭐 다음 달에 올라가고 이런 거 절대 아닙니다.
굉장히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기도 한데 우리 시장의 주주로 저평가 중에 이유가 하나가 하이닉스 삼성자처럼 대주주 위해서 뭔가 일하는 것도 있지만 이런 저피비할 종목을 가만히 내두고 있는 것도 또 하나의 원인이기도 하거든요. 그러니까 너 갖고 있는 자산을 팔아서 네가 회사의 가치를 올려 놓던 그래서 일본이 그게 성공했죠. 저 피비할 종목군들을 부양해서 증시 부양에 성공했죠. 예. 장기적인 어떤 포인트로 됐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이거는 뭐 단기적인 이슈는 아니고 최소한 뭐 1년 이상을 바라보는 장기적인 이슈에서는 관련된 기업들이 어떤 기업들이 있는지 내 계좌에는 그런 종목이 있는지 아마 살펴볼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요. 자, 지금 어떻게 되죠? 3,500. 어, 3,500 많이 들어왔네. 네. 그러니까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쨌든 근데 저기 아무래도 이제 의욕이 없다 보니까 지금 키보드 누를 힘도 없으시죠? 그래요. 키보드 누르 아 우리 동현이가 얼마 전에 이제 그 자기 유튜브 찍었는데 나한테 야한테 전화 왔어.서 서 아빠 무슨 뭐 도움이어 이제 뭐 저 뭐 저 뭐 얼마로 이렇게 추정이 된다. 근데 우리 동현이가 이제 내가 돈 있는 걸 몰라요. 얼마인지도 모르고 이제 내가 이제 방송 많이 하니까 내 출연료도 얼마지 몰라요.
걔는 그냥 아빠가 일을 많이 했으니까 그 정도겠다. 왜냐면 지금 뭐 저기 방송 얼마 안 된 연예인들도 뭐 해서 뭐 아파트를 얼마짜리 산다니까 우리 아버지가 뭐 그 정도 아니겠어요? 막 이렇게 얘기한 거지. 근데 그게 마치 제 재산이냐? 이렇게 이제 기사가 나 가지고 그래서 내가 동한테 전화했지. 야, 너 무슨 소리 한 거야? 했더니 아, 그게 아니라 아빠 뭐 거기 저 그 어디야? 그 결혼 정부에서 찾아가는 거 했는데 아, 괜히 했나 봐. 조이스도 더럽게 안 나오고. 그래서 내가 야, 제대하고 나서 내 얘기 안 한다며? 왜 자꾸 내 얘기해?
그랬더니 알았어. 미안해. 안 할게 그랬는데. 어, 그 얘기를 좀 이렇게 올려 주신 분들이 계시네요. 예. 그래요? 아, 전화를 한 통도 안 받았는데 내가 아는 그 선배한테 갑자기 뭐 갑자기가 아니라 이런저런 얘기하다 그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아는 분들은 저를 아는 분들은 이제 그게 이제 뭐 이제 저기 뭐 그냥 방송에서 그냥 동이가 그런 얘기 했나 보다 이렇게 아는데 관심도 없더라고 사람들이 보니까. 예. 그래요. 라이브 방송인가요 했는데 라이브잖아요. 본인이 올려놓고선 뭘 그래? 아 이제 주식이 이제 흔들리니까 정신이 이제
그러니까 아유 예 자 그래요. 아 진짜 어 아니 근데 저기 하나가 얼마 전에 보니까 뭐 저기 뭐 하나 수주했다고 이렇게 기사 놨던데 아니 하나는 지금 수주가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 그룹 전체가 지금 실적이 다 안 좋아 가지고 예상치를 채운 기업이 단 하나도 없어요. 하나시스 하나 오션 뭐지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다 하나 그룹이 지금 아마 뭐 상위 개 그룹 중에서는 최근에 주가가 가장 많이 빠진게 아마 하나일 겁니다. 한때 하나가 야 진짜 우리 저기 그 사실 3세 경영이 안착하는 회사로 진짜 손꼽혔는데 하나가 이렇게 실적이 안 좋은이 배경은 뭐예요?
환율이죠. 환율하고 그다음에 업항이 두 가지가 맞물 특히 이제 방산주는 그때도 말씀드 DNA는 지금 어떤 액션도 하시면 안 돼요. 이게 만약에 법적으로 정말 정부의 그 압박이 너무 심했다라는 만약에 결론이 나오게 된다면 그때 뭐 급반등을 하긴 할 텐데 여기는 지금 방사청 수주가 대부분이라 방사청 수주를 2년간 못 받으면 정말 회사가 큰일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이 회사를 뭐 날릴 거냐 안 날릴 거냐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LIG DNA는 논 외고 뭐 현대로템 그다음에 뭐 하나오션 지금 뭐 이런 기업들 뭐 방산이랑 뭐 조선에 걸쳐 있는 이런 수주 기반의 기업들은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어쨌든 연초를 봐야 돼요.
이런 기업들은 그동안 기대 때문에 막 연초에 막 막 날뛰다가 실제로 이제 결과 나오면서 주가가 내려오는 경우가 많았고 특히 올해 같은 경우에는 연초부터 주가가 너무 떠 버리는 바람에 다 이제 기대감만 반영했는데 지금 그 기대감들은 다 빠진 상황이니까 연초에 다시 이제 기대감들이 올라가기 시작하면 뭐 방산이나 뭐 조선이나 원전이나 이런 종목군들은 그래도 조금 뭔가 어 움직일 수 있다. 뭐 이런 부분을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겠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지금 물어보시는 여러 가지 질문들에 대해서 제가 특징을 모아서 하나만 말씀드리면 자꾸 이제 이제 저가에서 이제 평단 낮추는 거에 대한 이제 질문이 굉장히 많은데이 여러 번 하시면 안 됩니다.
내가 아예 의도적으로 난 한 네다섯 번 나눠 살 거야 해서 나눠 산 거면 그냥 그대로 하시면 되는데 그게 아니고 내가 얼마에 막 올인했는데 많이 빠졌다 그러면 무조건 여기서 물 타야지라고 생각하는 시점은 정말 신중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가셔야 되는 거예요. 그니까 여러분들이 돈이 무한대로 있어서 한 번 물 타고 두 번 물 타고 뭐 여러 번 물 탈 수 있으면 그렇게 하셔도 되는데 대부분 그렇게 못 하시잖아요. 그러면 그 물을 타는 시점은 최소한 거래도 급증하고 매수 주체도 생기고 뭔가 확실한 업턴이 보인다고 했을 때 그렇게 들어가셔야지 가격이 40% 빠졌으니까 들어간다는 매우 위험한 행위입니다.
아, 그래서 그냥 물 타는 것, 가격을 낮추기 위해서 물 타는 것은 두 가지를 명확하게 하셔야 돼요. 일단 신중하게 들어가셔야 되고 두 번째로는 물 타서 들어간 물량은 설사 그 주가가 올라가서 반등한다고 하더라도 내가 물탄 효과가 떨어지는 시점 그니까 평단이 내가 원래 생각한 시점까지 오면 정리하는게 맞습니다. 아, 그러니까 평단을 낮춰 놓고 어느 정도 가격 올라가면 아, 끝까지 또 다 먹어야지 해서 이것도 다 들고 가다가 다시 내려가면 그때는 정말로 답이 없다. 나도 얼마 전에 저기 야 내가 저 모 종목을 평단가 한 진짜 한 처음에 8루 시작했다가 계속 물 타고 빼고 물 타고 빼고 물 타고 빼고 물 타고 빼 가지고 4.1까지 낮췄어.
4.1 많이 낮쳤네. 계속 하루에 뭐 걸면 빼고 걸면 빼고 해가지고 그까 그렇게 어쨌든간에 어 이거 가네 하지 말고 내가 어쨌든 원하는가 좀 일단 팔아버리라. 그렇죠. 그래서 물은 계속 타는게 아닙니다. 물은 계속 타면 그건 뭐 당연히 망할 수밖에 없고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단기 투자로 들어갔는데 단기 투자가 실패했으면 손절하고 나와야 되는데 물렸으니까 끝까지 들고 가는 것도 잘못된 거고 내가 장기 투자로 들어왔는데 주가가 한 3, 40% 빠졌다고 해서 야 이거 접고 가야 되는 거 아니냐는 이미 결정이 늦었죠. 음 그니까 그럴 때는 정말로 망할 기업이거나 진짜 산업이 위험해지는 뭐 초기가 아니라면 그때는 들고 가는게 맞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자, 근데 이제 우리나라도 이제 개별 종목들 이제 사실 이제 실적 발표 있는데 포스코인터 실적 발표는 어때요? 포스코인터 실적 좋지 않았나요? 저 실적 굉장히 좋은 걸로 3분기 실적 본 걸로 봤고 지금은 뭐 분위기가 다 안 좋으니까 뭐 밀리고 있는 상황인데 포스코인터 LX 인터에 대한 뭐 시황은 전혀 바뀌지 않았어요. 음. 자. 그래요? 안녕하세요. 저도 우리 저기 이제 이분 누구예요? 안녕하세요. 구라님 정도의 자산은 안 되지만 이런 수식은 굳이 뭐 붙일 필요가 없죠. 예. 그래요. 저도 말이죠.
이제 코스피 2,000에서 5천 정도까지 오르면서 아 주식 자산 자리가 어 요런 거 있어서는 저하고 좀 뭐 저는 뭐 사실은 이제음 뭐 영이 하나 더 붙고 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 경우는 아닙니다만 어쨌든간에 앞자리도 바뀌었는데 그 9천까지 오르는 동안 그지 오른 거의 반납했다. 이런 분들이 되게 많아요. 그죠? 예. 굉장히 많아요. 각설하고 최근 KB 신안 플러스 고배당주, 포스코 홀딩스, 한국 기업 평가 등 매일매일 저점 매수하고 씁니다. 배당 받으러 기다리면 배당 받으면 기다리면 좋은 날이 오겠죠. 이렇게 올려주셨네요. 음. 그러니까 저 질문의 핵심은 내가 그냥 계속 장기 투자할 거냐
아니면 시황 보면서 내가 어찌 트레이딩을 병행하면서 갈 거냐에 따라서 답이 달라지는데요. 뭐 장기 투자할 거라면 한국 기업 평가는 좀 애매하긴 한데 뭐 포스 홀딩스는 기다리면 뭐 올라갈 가능성이 높고 뭐 배당도 지금 현재 가격에서는 매력이 있으니까 저는 뭐 좋은 전략이라고 보고요. 한국 기업 평가도 재기 제 기억이 맞다면 배당은 꽤 좋은 종목으로 기억하는데 업항이 지금 뭐 대거 좋아질 그런 기업은 아니니까 그래서 그 장기 투자에 대상이 맞는지는 조금 그럴 거면 뭐 채권이랑 지금 별 차이가 없어서 그래서 꼭 기업별로는 꼭 그 차이가 있고 그래서 장기로 모아 나가시는 전략이라면 지금 종들이 너무 안정형으로 좀 치우쳐져 있지 않느냐
그래서 좀 고성장 종목을 하나 정도는 편입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요. 지금 보니까 사실 이제이 저희가 이제 그 보통 이제 그 생방송 이제 한시간 정도 하거든요. 한시간 정도 하면 이제 저희가 이제 김종현 뭐 제가 너스에 좀 떨고 김마 씨도 너스에 떨고 하면서 저희가 이제 질문 던져요. 김종현 씨가 얘기하고 그러면 이제 요쯤 되면 이제 개별 종목들에 대한 문의가 오거나 저희가 이제 아직 그런 코를 안 드렸습니다만 개별 정보 정부 좀 공부하고 있으면 올려 주세요 그러면은 쭉쭉 올리는데 아 오늘은 그런게 없네. 다들 힘이 없는 오늘은 그런게 없어.
그냥 보고만 있네. 응. 보고만 있어요. 예. 근데 사실은 지금 최근에 어쨌든 자금적으로 사실 뭐 이게 물려 있는 분들이 많고 사실 저희 이제 방송에서 이제 추천한 주식들을 샀다가 이제 이게 이제 어쨌든 지리하게 이제 횡보 상태니까 사실 매번 묻는 것도 사실은 그렇고 해서 이제음 뭐 네이버 이런 것들 다 예 그렇습니다. 교과도 힘이 없고 해서 그래서 오늘 저희가 그래서 그냥 이런저런 좀 얘기 좀 할까 해서 사실 이제 뭐 일요일 날 하면서 이렇게음 얘기를 하는 거죠. 예. 진짜 많이 희마리가 없네. 어 희마리가 없어. 그러니까 그 미국 시장도 지금 그나마 버티고 있는게 약간 방어주처럼 나서고 있는게 제약주잖아요.
뭐 시적 근데 1라리 실적 좋았던 걸 모를 리가 없거든요. 근데 그동안 뭐 성장주 올라갈 때 안 올라갔다가 최근에 다른 거 다 이제 박살할 때 혼자 강하게 버티고 있는데 우리 시장도 뭐 최근에 한미약품도 그랬죠. 긍정적 재료 나오기 전에 추가 쫙 올려놨다가 완전 박살 내고 그다음에 어젠가 그젠가부터 이제 패 처방하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좀 그날부터 찔끔찔끔 올라가고 그 우리나라 시장이 약간 뭐 미국 시장과 비슷하게 흘러가는 거 같으면서도 종목 움직임 보면은 너무 부진하게 좀 반영하고 있어서 미국 시장을 보고 우리 시장을 그대로 따라하는 전략은 조금 위험한 거 같아요.
그니까 AI 정도가 같이 맞물려 돌아가고 있는 거지. 나머지 산업군은 좀 동일하다고 보시기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요번 주 코스피 하단은 어느 정도 봐요? 뭐 5,000 테스트는 저는 안 할 거 같은데요. 일단 5,000 테스트는 안 할 것 같아 그 정도까지는 안 빠질 것 같고. 예. 그러니까 전저점이 5, 200 200 얼마였? 저번에 5,000원 한번 살짝 깬 적 있었잖아. 얼마 전에. 아니 장중에 아니요. 장중에도 5천 깬 적은 없고 저점 부근 그니까 종가로는 저점을 찍었죠. 지난번에 장중저점이 아니라 종가로 이제 저점을 이번에 찍었고
그래서 아마 이번 저점을 테스트할 가능성은 높은데 저는 그 영역에서 뭐 추가적으로 막 미친듯이 밀릴 가능성이라면은 그거는 우리 시장 문제가 아니고 글로벌의 AI에 뭔가 문제가 생겼거나 정말로 트럼프 대통령에 뭔가 이상한 대로 나가고 있거나 뭐 그런 것 중에 하나다. 으흠. 자, 우리 저기 뭐 어쨌든 뭐 슈퍼챗 감사드리고요. 현 시점을 기준으로 해서 말했죠. 삼두 형님의 삼성전자 하이닉스 목표 주가가 있다면 얼마지 좀 부담스러우시다면 얼마부터는 좀 비중을 줄이겠다는 식으로 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또 계속 동일하게 말씀 삼성전자는 저는 40만 원부터 비중을 줄일 거고요.
저도 가지고 있으니까. 그다음에 하이닉스는 저는 뭐 300 이상 가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뭐 물론 앞으로 달라질 수 있는데 지금 현재 구간에서 본다면 하이닉스는 맥스가 300이 안 넘을 거 같아요. 음. 그래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자, 이마 씨가 좀 소화도 시킬 거 읽어 봐요. 예. 그럴까요? 배가 불러가지고 아까 우리 아까 했던 얘기 같은데 추가 주주 추가 주주 환원 발표 1월로 넘긴게 증여세 때문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런 소문이고요. 예. 자, 그 뭐 이제 여기서 이제 말씀드리고 그렇고 이제 코 뒤 거 그리고 두비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두산 에너지 빌레티 말하는 것 같습니다. 네. 벌써 - 30%입니다.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아니 그니까 회사는 살아남죠. 그러니까 지금 이번에 회사는 살겠지. 두산 에너빌리티가 빠진 이유 중에 또 하나가 한수원이 주도하는 원자력 사업의 그 취약성에 대해서 예전에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한수원이 밑으로 하청을 주는 거기 때문에 이번에도 대우 건설하고 두비라고 깨진게 한수원이 남의 거 가져와서 밑으로 화청을 내리다 보니까 제가 보기엔 좀 무리한 어떤 가격을 제시한 거 같아요. 그다음에 고쳐 주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까 두비라고 대구 건설은 아 이러면 못 한다라고 해서 이제 뻐그러진 건데 그러면 체코 계약이 날아갈 거냐?
그럴 가능성은 없죠. 지금 뭐 프랑스는 더 난리라서 프랑스랑 뭘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랑 할 건데 시공사를 선정하는 과정이나 이런 것들에 문제가 생길 수는 있으나 누가 시공사가 되든 두비를 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음. 죽이기를 두비를 만드는데 두비를 빼면 뭔 공사를 하겠어요? 그 들어가는 거고요. 다만 이제 두비은 재작년에 주가가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때마저 참 두산으로 재미 많이 봤었지. 그니까 만 원에서 10만 원까지 그냥 12만 원인 것까지 한 번에 갔으니까. 그때 주가가 올랐던 그 후유증이 결과니까 지금 나타나는 것뿐이에요.
그래서 쌓여 있는 수주잔고가 빠르게 늘거나 미국 쪽에서 뭔가 긍정적 소식 들려오지 않으면 두배율은 좀 힘들 수 있고요. 근데 어쨌든 뭐 좋은 기업이니까 지금 우리나라에서 두회비하고 있는 뭐 풍력 터빈이라든지 그다음에 지금 뭐 원자력 주기라든지 천연가스 주기 같은 것들은 대안이 없어요. 지금 53,600원이네. 도비 어 많이 빠졌네. 많이 빠졌네.음 그래 많이 빠졌네. 진짜 돈만 있으면 좀 살 만한게 많은데 뭐 돈도 돈이지만 마음이 이게 근데 안 가죠, 지금은. 맞아요. 사람 마음이 똑같은 거 같습니다. 부동산도 그런데요, 뭐. 근데 이제 그런 것도 있는 거 같아.
쇼핑 같은 거 있잖아요. 제가 이제 뭐 요즘 이제 쇼핑 저는 원래 많이 하진 않습니다만 옛날에 그냥 막 샀거든. 뭐 그렇다고 해서 제가 옷 같은 거 뭐 이렇게 진짜 많이 사고 그런 사람은 아닌데 근데 요즘은 진짜 내가 당기는게 있을 때 산단 말이야. 그렇지? 어 그래서 이거 요번에 일본 가서 요거 하나 사 왔어요. 요거하고 이제 신발 하나 사 왔는데 응. 근데 그런 것처럼 근데 주식은 좀 반대인 거 같아. 당기는게 있을 때 사는게 아니라 안 당기더라도 시점이 만약에 사야 될 시점이면은 그래도 용기 있게 아, 원래는 그게 질러야 되는게 아닌가는
그 뭐 주식이라는게 타이밍 맞출 수 없다고 여러분 말씀드렸는데 그나마 제가 타이밍 관점에서 보면 말씀하신 대로 진짜 모두가 두려워할 때 사는게 결론적으로 지나가 보면 맞긴 맞죠. 그게 정답이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맨날 지나고 나면 그때 살 걸. 저 뭐예요? 김구라님이 1년에 100억은 벌겠죠. 그래서 뒤에는 뭐 백종씨 말투예요, 뭐. 음. 그냥 이런 걸 그냥 소위부다. 음. 그러니까 그래요. 아유, 참 그러면 참 좋겠네. 어, 진짜로 100억 1년에 100억 벌려면 김구라 경제 연구서가 한 100만 정도. 아니야. 그래도 못 벌지.
그래도 안 될까? 이런 얘기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해서 우리나라에서 100억 벌 수 있는 연예인들은요. 우리가 진짜 저희 말해서 K가 붙은 그런 가수들 빼고는 쉽진 않아요. 아 배우들도 사실 쉽진 않아요. 배우도 쉽지 않아요. 예. 배우들도 쉽진 않아요. 예. 왜냐면 BTS 정도 돼야 되나 보 뭐 이거 BTS나 뭐 스트레이키즈나 뭐 K가 붙은 뭐 근데 이제 그 친구들 뭐 저희가 뭐 어쨌든 그거는 뭐 사실은 뭐 BTS 이런 친구들이 이제 뭐 공시가 나오면 우리가 미로 짐작할 수 있잖아요. 근데 사실은 뭐 개인 배우들 중에서도 사실 그거는
뭐 있겠죠. 근데 손꼽을 정도죠. 우리나라 지금 100억이란 얘기는 거의 옛날로 말하 천만 불을 보는 건데 그렇잖아요. 저는 진짜 쉽지 않죠. 진짜 말같이다는 얘긴데 정말로 진지하게 얘기해 준다 내가. 진짜 여러분이기 때문에 그래요. 정말로 여러분이기 때문에 그래요. 예. 그래요. 어. 그래. 알겠습니다. 예. 자, 이렇게 되면은 자, 이렇게 해서 이제 뭐 저희가 그러면 다음 주에는 이제 월요일 날 그때 되면 조금 또 웃는 낮으로 한번 좀 여러분들 좀 됐으면 하는 그런 좀 바람이 있고요. 뭐 다음 주는 어쨌든 뭐 상황이 힘듭니다. 우리가 이제 날씨로 말하면 폭풍하고 뭐 사실 장마가 동부된 태풍이 예상이 돼 있는데 근데 그 태풍이 사실 우리가 그나마 다행인게 우리가 이제 건물로 말하면 굉장히 기초가
음 아주 철 다져진 건물 안에 있는 거니까 비록 뭐 약간 좀 어 뭐 겉에 외벽이라든지 이런 데가 막 어 뜯겨 나가고 그래도 사실은이 건물 자체는 어 남아 있는 거니까 그런 것처럼이 비유가 뭐 제가 여러분들한테 이제 표현을 좀 서툴지만 어떤 얘기를 하시는지는 알 거예요. 그러니까 조금만 일단은 한 주는 조금 버텨 보시고 그런다음에 다음 주에 웃는 낮으로 일단 미국 중거 보고 어 그렇게 해서 한번 웃는 낮으로 한번 어 보는 걸로 그리고 사실은 이제 구글이라든지 이런 종목들도 그동안 너무 많이 가서 잠깐 쉬어가는 뭐 그런 건데 이제 그때 우리가 물려서 속사한 거지 뭐.
그죠. 예. 그러니까 속상한 거니까. 그래서 어쨌든 이렇게 하는 걸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코롱인도 얘기는 아직도 하고 있네. 왠지 중간 선거가 지나면 또 잘 될 거 같아. 네. 그래요. 그래요. 알겠습니다. 자, 지금 우리 시청자 수가 지금 얼마죠? 이제 동시접. 어. 그래도 뭐 끝까지 유지하고 계시네요. 예. 고맙습니다. 예. 여러분들 자 내일 하니까 뭐 너무 이렇게 좌절하지 마시고 저도 내일 아침에 한번 장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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