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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반갑습니다. 3천당제약 주주분들. 주식 급등 열차의 캡틴주입니다. 주말이라 장은 쉬지만 금요일 장을 그냥 넘길 수가 없어서 3천당 제약을 가져왔는데요. 금요일 마감 위치를 보시면 기대가 조금 올라오셨을 텐데 금요일장 시작하자마자 급등으로 올리면서 약 21만 원 부근까지 올라 버렸거든요. 전일 대비 11%까지 오르 주말인데도 녹화켰습니다. 지금이 타이밍이 정말 중요하니까 3천000당 제약이 3천000당 제약이 왜 오르느냐가 제일 핵심이잖아요. 금요일은 종목 하나만의 장이 아니었어요. 바이오섹터 전체에 불이 붙은 날이었거든요. 주요 제약 바이오 종목 212곳 가운데 이른 곳이 하루에 5% 넘게 올랐습니다.
5% 넘게 빠진 종목은 한 곳도 없었어요. 알테오젠, 셀트리온, 리가 바이오 같은 대장주들이 다 같이 끌어올린 거죠. 쉽게 말하면 바이오라는 큰 배에 밀이 들어온 거예요. 3천당 제약은 그 배에 같이 올라탄 거고요. 이렇게 섹터 자금이 다시 돈다는게 진짜 중요한 신호입니다. 그럼 차트를 보면 일본 기준으로 큰 그림부터 잡아 볼게요. 자, 딱 여기 보시면 3월 말에 120만 원대 고점이 찍혀 있죠. 거기서부터 끝도 없이 미끄러진 거예요. 고점은 계속 낮아졌고 7월 말에는 12만 원 부흥까지 내려왔거든요. 그때 거래량 보이시죠? 7월 중순에 빨간 막대 하나가 혼자 우뚝 솟아 있잖아요.
상한가 다음날 하한가가 나왔던 바로 그 구간이에요. 그럼 그 이후는 어땠을까요? 8월부터 9월까지는 15만 원에서 20만 원 사이를 옆으로 기었어요. 거래량도 바닥에 쫙 깔렸고요. 이게 뭡니까? 던질 사람은 이미 다 던졌다는 뜻이에요. 그리고 10월 초에 거래량이 다시 붙으면서 20만 원대 중반까지 한번 고개를 들었습니다. 잠깐 눌렸다가 금요일에 다시 빨간 양봉이 선 거예요. 여기서 눈 여겨 보실게 있어요. 10월 거래량 막대가 9월보다 확실히 두꺼워졌죠? 이건 공포 매도가 아니에요. 바닥에서 손이 바뀌고 있다는 증거예요. 다음 주 기준은 간단합니다.
20만 원이 지지선이에요. 위로는 10월 초 고점이었던 20만 원대 중반 돌파가 핵심이고요. 수급을 보시면 방향이 꽤 선명하게 보이거든요. 10월 누적 기준으로 외국계는 팔고 국내 창구는 받는 구도예요. 매도 1위가 골드만 싹스인데 13만 주 가까이 정리했어요. 모건스탠니 JP 모관 같은 외국계도 매도 쪽에 나란이서 있죠. 반대로 매수 쪽은 NH 투자 증권, 미래셋 같은 국내 창구가 위에 있습니다. 이게 뭡니까? 외국계가 개인에게 물량을 넘기는 그림이잖아요. 그런데 결과가 재밌어요. 외국계가 그렇게 던졌는데도 가격이 빠지지 않고 오히려 올랐거든요.
국내 수급이 그 물량을 전부 받아냈다는 얘기죠. 13일에는 외국인이 45억 원 정도 순 매도했는데 기관이 42억 원 정도 순 매수로 받아낸 날도 있었고요. 물론 창구 데이터는 증권사가 중계한 물량이라 실제 주인을 단정할 수는 없어요. 그래도 개인분들이 꼭 보셔야 할게 하나 있어요. 외국계 매도가 멈추는 순간 위에서 누르던 힘이 사라진다는 거예요. 그때가 진짜 시세가 붙는 자리예요. 정리하면 이겁니다. 외국계는 던지고 국내 수급이 전부 받아내면서 가격을 올리고 있어요. 결국 지금이 자리가 올라가느냐 다시 빠지느냐의 분기점인 거예요. 근데 솔직히 막상 주가가 확 오르면 눈앞이 흐려지잖아요.
따라 사야 하나, 지금 팔아야 하나, 손이 안 움직이는 거예요. 저도 그럴 때가 있었거든요. 혼자 판단이 안 서시면 도움 요청하셔도 됩니다. 이걸 읽을 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가 . 오늘은 휴장이라 이틀 전 기준으로 예시 보여 드리면 옆에 오전 5시에 HT 로보틱스 카톡으로 보내 드렸습니다. 새벽에 무슨 기준으로 선정했느냐가 제일 궁금하실 텐데 목요일 폭락장에서 수급이 몰린 점을 새벽부터 발견했습니다. 상반기 실적 터너라운드가 확인됐고 대규모 수주 장고와 AIDC 전력 인프라 초도납품 확정 피지컬 AI 로봇 두대 성장축이 동시에 움직이고 있는 동향이 보여 장 열리면 급등 여력이 충분히 잠깐 제 쓰시고 비중과 평단을 옆에 기재해서 문자 보내 주시면 더 구체적으로 대응 기준 맞춰 드립니다. 문자 보내 주신 분들에게 카톡 친구 추가해서 매일 아침에 참고하실 수 있도록 문자 또는 카톡으로 전송드리겠습니다. 종목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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