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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주가전망] CXMT 공포에 11% 폭락… 근데 오너가 직접 물량 받고 있다

주식급등열차 · 2026-10-17 · 유튜브 시청 2,983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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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창신메모리#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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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캡틴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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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중국 창신메모리의 저가 DDR 메모리 출시 발표, 미국 CPI 상회에 따른 금리 우려, 빅테크 AI 투자 둔화 공포로 목요일 11% 이상 폭락 후 금요일 반등했다고 진단. 외국인 매도 물량을 SK증권 등 수급이 받아내고 있어 바닥 신호라고 주장. 이후 카톡·문자로 단기 종목과 대응 기준을 유료 여부 불명확한 상태로 권유하며 개인 연락처를 노출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1. 주간 폭락과 시장 공포의 배경

01. 네, 반갑습니다. SK하이닉스 주주 여러분, 주식급등열차의 캡틴주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고 계시죠? 오늘은 SK하이닉스를 가져왔습니다. 어제 금요일 장 마감 기준 현재 위치를 보면, 더 떨어지지 않아서 다행이다 싶으셨을 겁니다. 전날 목요일에 11% 넘게 폭락해 123만 원까지 밀렸던 주가가, 금요일에는 반등하며 약 127만 원 부근까지 올라왔거든요. 전일 대비 3% 가까이 오르고 마감했습니다. 주말인데도 SK하이닉스가 왜 이렇게 빠졌느냐가 가장 핵심이죠.

02. 이번 주 가장 큰 악재는 중국 창신메모리였습니다. 창신메모리가 연내에 차세대 서버용 DDR5 메모리를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는데요. 쉽게 말하면, SK하이닉스가 고가에 팔고 있는 메모리 시장에 중국이 싼 가격으로 치고 들어오겠다는 겁니다. 여기에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을 뛰어넘으면서 금리 인상 우려까지 겹쳤고, AI 데이터센터에 돈을 쏟아붓던 빅테크들의 투자 속도가 꺾일 수 있다는 공포가 한꺼번에 터졌습니다. 목요일 하루에만 외국인이 SK하이닉스에서 약 1조 1천억 원을 빼 가면서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됐습니다. 이게 단순한 조정이 아니라, 시장이 메모리 이익 정점을 선반영하기 시작했다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2. 차트 분석: 큰 그림과 금요일 캔들

03. 일봉 기준으로 큰 그림부터 잡아보겠습니다. SK하이닉스는 약 300만 원대 고점을 찍은 뒤 계단식으로 쭉 밀렸습니다. 약 250만 원 부근에서 한 번 지지를 받는가 싶더니 무너졌고, 약 200만 원대에서 한 번 더 버티는 듯하다가 또 깨졌습니다. 그러다 이번 주 목요일에 11% 넘게 폭락하며 장중 약 124만 원 부근까지 찍었습니다. 고점 대비 60% 넘게 빠진 셈입니다.

04. 여기서 중요한 건 금요일 캔들입니다. 금요일에 양봉이 나왔습니다. 약 130만 원 부근에서 시작해 약 133만 원 부근까지 올렸다가 약 129만 원 부근에서 마감했는데, 전날 폭락 이후 첫 반등 양봉입니다. 거래량을 보시면 이번 주 후반에 거래량이 확 터졌습니다. 특히 목요일 폭락 구간의 파란색 거래량 막대가 엄청나게 큰 게 보이실 겁니다. 공포 매도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진 거죠. 그런데 금요일에 빨간색 거래량 막대가 붙으면서, 누군가 이 물량을 받아냈습니다.

3. 수급 분석: 누가 물량을 받았나

05. 그 누군가가 누구인지는 수급에서 확인됩니다. 이번 주(10월 10일~16일) 증권사 매매 동향을 보면, 순매수 1위는 SK증권입니다. 약 221만 주를 쓸어 담았습니다. SK 그룹 계열사가 압도적으로 물량을 받아낸 겁니다. 최태원 회장이 7월에 49억 원어치를 개인 매수한 것, 기억하시죠? 그 회장님이 들고 있는 종목을 SK 창구에서 이 가격대에 대량으로 더 받고 있다는 겁니다. 뒤이어 키움증권, 미래에셋, NH투자증권 등 국내 주요 증권사도 줄줄이 순매수를 했습니다.

06. 반대로 순매도 쪽을 보면, 모건스탠리가 약 119만 주를 쏟아냈고, 삼성 창구에서도 약 57만 주, 약 42만 주가, 메릴린치도 약 41만 주가 빠져나갔습니다. 이 구도가 의미하는 바는 이렇습니다. 외국계가 메모리 피크아웃 공포에 선제적으로 물량을 정리하고 있는 건 맞는데, 그걸 SK 그룹 자체 창구와 국내 기관이 전부 받아내고 있다는 겁니다. 오너 그룹이 이 가격대에서 직접 물량을 흡수하고 있다는 건, 이 자리를 바닥으로 보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07. 다만 한 가지 짚고 가야 할 점이 있습니다. 증권사 창구 매매 동향만으로 특정 그룹의 의도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수급은 참고 지표이지 확정된 근거가 아닙니다. 외국계 물량을 국내 기관이 받는 구도는 반등 신호일 수도 있지만, 실적 둔화가 현실화되면 그 물량이 다시 나올 수도 있습니다.

4. 정리와 대응

08. 정리하면, 외국계는 피크아웃 공포에 빠져 있고, SK 그룹 자체 창구와 국내 기관이 그 물량을 흡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자리가 반등하느냐 더 깊이 빠지느냐의 분기점이 될 수 있습니다. 중국 창신메모리의 실제 출시 일정과 제품 성능, 미국 금리 경로, 빅테크 AI 투자 계획을 함께 지켜보셔야 합니다.

09. 솔직히 하루에 11%씩 빠지고 서킷브레이커까지 터지면 머릿속이 하얘지죠. 머리로는 알겠는데 막상 차트 앞에 앉으면 손이 안 움직이는 게 정상입니다. 저도 그 순간을 겪어 봐서 압니다. 판단이 서지 않으실 때 도움을 요청하시는 건 전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이번 주 금요일 마감 관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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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창신Note리#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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