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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국내 증시 양대 지수 지금 빨간 불 켜고는 있습니다만 장 초반 대비에서는 힘이 좀 빠진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잠깐 아직도 안 누르셨어요?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아, 이런 와중에 고수들 어떤 종목을 사고 팔고 있을까요? 10시의 남자 소재민 대표와 알아보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네. 아, 그래도 연휴 전에 좀 시장이 상승해 주니까 괜찮긴 한데요. 또 전강 후야 흐름이 또 나타날까요? 그죠? 아무래도 여러분들도 마찬가지 않나요? 마찬가지실 거 같아요. 연휴에 또 무슨 내용이 일어날까? 연휴에 또 무슨 일이 일어날까?
그리고 미중 정상회담 때 뭐 사실 어마어마하게 큰 시장의 충격이 생길 것 같지는 않지만 미중 정상 회담이라는 국직한 이슈도 있는 지금 시점에서 굳이 오늘 사야 되나? 차라리 추석 끝나고 사고 말지라는 생각이 아니 들 수 없는 하루죠. 그러다 보니까 매수 심리보다는 관망심리라든가 또 최근에 올라간 거에 대한 차익실 뭐 내가 현금이 없는 분들 같은 경우는 아 추석도 어떤 일 생길지 모르니까 일부는 좀 팔아야겠다라는이 차익 실현에 따른 매도세까지 그래서 오늘은 그 이상의 매수세가 들어와 줘야 증시가 위로 치고 가면서 올라갈 수 있을 텐데 사실 그만큼의 매수 심리를 자극할 만한 요소가 있는가라고 생각해 본다면
딱히 없기는 해요. 근데 제가 이제 여러분들한테 계속 강조했던게 국제가 어디로 내려가면 좋다? 90불 그렇죠? 지금 80 89.9인가 그러더라고요. 뭐 이걸 90불 아래로 내려왔다 이렇게 말하긴 좀 애매하지만 그래도 긍정적인 요소 하나는 있는 거 같아요. 그니까 최근에 증시 어제 나스닥 왜 올랐어요라고 물어보면 사실 뭐 딱히 이유 없거든요. 뭐 유가 좀 낮아진 거에 대한 지정확정 리스크 해소에 대한 기대감. 미국 UN 이번 회의에서 미국 쪽하고이란 쪽하고 세시간 동안 얘기를 했다라는 건데 뭐 그게 뭐 얼마나 대단한 거라고.이란 사실 지금 기존의 입장을 고수할 가능성이 높고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하는 행보를 본다라고 하더라도 지금 유가가 낮아지는게 지정확정 리스크가 해소될 것이다라는 기대감보다는 완화될 것이다. 이것도 아니에요. 심화되지 않을 것이다. 유지될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서 유가가 좀 예민하게 반응했던 유가가 내려오고 있는 거지확정 리스크 해소 완화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라는 이유로 떨어지고 있는 육가는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제 미증시 같은 경우도 다소 혼란스러운 모습이었고 미증시에서 반도체 관련주들이 올라갔다라고는 하지만 마땅한 뭐 산업 이슈 있었나요? 딱히 없었어요. 그냥 뭐 메타가 좋대요.
메타 이번에 나온 에이전트 AI가 뭐 좋아서 AI 투자에 대한 우려가 조금 뭐 준 거 아닌가 뭐 약간 요런 느낌으로 유가 떨어지고 하니까 유가가 떨어지면은 자연스럽게 어떻게 연결된다? 어 물 물가가 좀 낮아질 수 있지 않을까? 정면인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감. 그렇다라고 했을 때는 아무래도 기술주들이라든가 이런 쪽에 강세가 예상되는 바 뭐 그거 영향으로 어제 미증식 올라간 거지 뭐. 사실 뭐 시장 이슈에서 엄청난 호재가 등장했는가? 그것도 아니에요. 그럼 산업 이슈에서 엄청난 호재가 등장했는가? 그것도 아니죠. 근데 국내 증시가 오늘 많이 올라야 될 이유가 있나요?
눈치면 이렇게 올라갔다 근데 생해 보니까 추석 연고 우리가 이렇게 매수를 할 이유가 있나라는 그 관망심리와 매도 심리 때문에 매수 심리가 그걸 이기지 못하고 좀 상승폭을 반납하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오늘 올라가고 있는 반도체 섹터들 뭐 삼성전도 강세를 보이고 있고 뭐 반도체가 올라가고 있다라고 하더라도 반도체 안에서도 지금 명확한 주인공이 없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메모리 반도체가 앞으로 수납매 주인공이 될 거예요. 하면 메모리 반도체 애들이 뭐 다 같이 움직인다던가 뭐 메모리 반도체에서 뭐 장비 부품 메모리 반도체에 속한 애들이 움직이거나 그래야 되는데 또 그것도 아니거든요.
그러면은 아니야.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우리 쪽에 움직일 거야라고 하기에는 또 거기서 몇몇 종목은 움직이는데 또 몇몇 종목은 또 빠지고 있어요. 약간 이런 식으로 그 반도체 섹터 순남매 주인공이 마땅치 않고 그냥 낙폭 컸던 반도체 애들이 이제 우리 슬슬 우리도 갈 때 되지 않았냐? 약간 이러면서 올라오는 종목군들이 좀 눈에 보인다던가 이런 식이지. 명확한 산업 이슈가 지금 시장 지수를 뭐 견인하고 있다 이렇게 보여지지도 않아요. 자, 그리고 제가 계속 강조했던 코스피 박스권 상단 자리 어디라고 했죠? 7,00. 그렇죠? 7,100.
지금 계속 그 자리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박스권은 상단 위로 올라갈 만한 근거가 마땅치가 않은 거예요. 그러니까 올라가자니 야, 근데 국제 휴가가 90% 아래기는 한데 이게 지정학정 리스크 많아 가지고 국제 휴가가 내려간게 아니라 솔직히 너무 과하게 올라갔던 국제가 내려온 느낌인 거지. 이게 불확실성이 해소됐다거나 호재의 등장이라고 보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뭐 산업 이슈가 멱살 잡고 끌어 올라간다라고 하기에는 근데 막 반도체 안에서도 메모리 반도체가 센 것도 아니 그 메모리 반도체 섹터가 센 것도 아니고 그냥 몇몇 반도체 애들이 왔다 갔다 센 거지 또 어떤 반도체는 하락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산업 이슈도 뭔가 마땅한게 없어요. 그 그러다 보니 지금 시장 지수가 7,100을 사이에 두고 계속 눈치 싸움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일단은 박스권 이제 제가 그 매파적 금리 인상이 나왔을 때는 박스권의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뭔가 새로운게 등장하기 전까지. 그 새로운 거다라고 한다면 1번 조건이 그 당시만 해도 국제가 100불 넘었었으니까 제가 국제가 90불 아래로 내려가든가 그게 아니면 뭔가 새로운 시장에 대한 호재가 등장을 하던가. 산업 이슈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라고 했습니다.이 두 가지가 중요한데 일단 지금 국제 효과가 89.9기는 구기는 한데 어 일단 추석력 끝날 때까지 끝날 때까지 만약에 90불 아래다라고 한다면 박스권 상단에 돌파 제로가 될 수 있겠지만 아직은 아니잖아요.
이제 수요일인데. 어 그렇기 때문에 국제유가도 일단 금요일 종가까지 여러분들이 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 어 이런 것들이 확실하게 나오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코스피 지수는 7,100 위로 안착을 못 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도 오늘 가능성은 본 거죠. 어 국제가 89.9지만 구지만 어쨌든 90불까지 내려와 있는 상태기 때문에 이것만 금요일까지 잘 유지돼 준다라고 하면 코스피는 박스권 상단을 넘겠지만 못 넘으면 어디까지 간다? 어 6,600 정도 선까지는 내려갔다 옵니다. 자 그럼 그런 거 생각하면 지금 어떻게 매수를 막 해야 돼요? 막 지금 막 어 삼성전자 느낌이 좋은데 뭐 배당도 많이 준다던데 지금 막 반도체 막 들썩들썩 하는 거 보니까 막 추석 연료 끝나고 막 느낌 오는데 하면서 막 매수한다.
참아야겠네요. 안 되죠. 그고 추석연 끝쉴 때 여러분들이 아침에 토요일 아침에 이렇게 눈비고 탁 봤더니 국제유가가 뭐 88불 87불 이러면 그래 추석 끝나고 난 다음에 이제 한번 다시 시장에 참여하면 되겠구나라는 생각으로 가시면 되는 거지 박스권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거는 네 이번에 돌파하겠지 어 이번에 안착하겠지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매수 버튼을 누르는 순간 업박자이 딱 좋거든요. 그러니까 확실하게 확인을 하고 들어가는게 좋아요. 그러니까 박스권 매매는 확인하기 전까지는 기계적인 매매예요. 박스권 상단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렸잖아요. 7,100포인트라고.
그럼 지금 지수 7,100포인트 부근이잖아요. 그럼 여기선 어떻게 해야 된다? 현금을 좀 만든다. 그리고 밀리면 아랫 구간에서 다시 사면 돼요. 그러니까 이런 박자감을 타면서 매매를 해야지. 물론 상황만 놓고 보면은 지금 반도체 꿈지락거리고 있고 삼성전자 뭐 배당에 대한 기대감 앞으로 삼성전자 바닥 찍었다 뭐 이런 얘기도 있고 나스닥이 좀 전고점 고점 갱신했고 국제 유가도 낮아지고 있고 미중 정상회담 끝나면 뭐 불확실성 다 해소될 것 같고 좋은게 많기는 해요. 행복해로 돌릴 만한 요소가 많기는 한데 사실 어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확인하고 들어가는게 중요하다.
자 여전히 뭐 코스피 지수는 지금 딱요 느낌이에요.요 요 느낌의 박스권이고이 자리 위로 7,100선 추석 이후에 올라가면 그다음부터는 7,500 8천까지도 좀 크게 열리거든요. 그러니까 추석 연휴 끝나고 나서 7,100 위면 그때 가서 새로운 전략 잡고 들어가시면 되는 거고 오늘 같은 경우는 시장 참여는 웬만하면 자제하고 약간의 현금을 늘려 두는게 좋아요. 그냥 더 갈 거 같으니까 일단 뭉서 보자. 이게 아니라 갖고 있는 거 조금씩이라도 덜어내라는 거죠. 그 내가 100주를 갖고 있으면 뭐 많이 안 들러내도 돼요. 100주 갖고 있으면 한 10열 개라도 좀 팔아서 현금을 만들고 그냥 올라가면 좋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이게 생각하는 거의 차이인데 어떤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아 괜히 팔았어. 아 괜히 팔고 그리고 떨어지면 그 내가 일부를 팔았는데 조금 올라가면 아 그때 괜히 팔았어. 열주 이러고 만약에 밀리면 아 열주 말고 다 팔 걸 이러면서 항상 부정적으로만 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렇게 주식 부정적으로 보면 너무 스트레스 받거든요. 그니까 좋게 생각하세요. 오늘 약간의 현금을 만들었다. 갖고 있는 수량이 한 10% 15%를 덜어냈는데 그냥 올라가면 야 내가 주식의신한테 재물을 받쳤더니 올라가는 거 봐. 역시 내 재물이 효과가 좋네.
남은 거 가지고 많이 먹어야겠다. 요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고 밀리면 아 그래도 내가 그때 일부 줄여 놨으니까 그 줄여 놓은 거 밑에서 다시 사면 완전 이득이잖아. 요렇게 생각하면서 투자를 하는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박스권 상단에서는 항상 올라갈 가능성, 떨어질 가능성, 양각을 다 열어 놓고 분할 매도를 하는게 중요하다라는 거 좀 잊지 마시고 오늘 시장은 웬만하면은 참여보다는 관망하시는게 좋습니다. 일단 최상의 그림이라고 한다면 오늘 종가 기준 코스피 7,100 위 그리고 코스닥 840포인트 위. 만약에요 위로 끝난다라고 하면 추석 기간 동안 여러분들이 약간 행복해로를 좀 돌리셔도 돼요.
아, 추석 끝나고 나면 시장 괜찮을 수 있겠는데라는 생각하셔도 좋지만 그 아랫 구간으로 끝났을 때는 박스권 가능성이 더 높다라는 거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코스닥 같은 경우가 이제 슬슬 뭔가 좀 보여 줄 때가 되기는 했거든요. 코스닥 지수가 860포인트 제가 계속 강조하고 있는데 코스닥이 860만 넘어가면 950까지 약 15% 가까이가 위로 좀 크게 열리거든요. 그니까 지금 보면은 박스권도 막 2, 3% 왔다 갔다 하고 올라 고점 올라가도 찔끔찔끔씩 올라가는데 코스닥이 860 뚫는 순간 코스닥은 위로 100포인트 가까이가 열리기 때문에 위로 크게 열려요.
그랬을 때 어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건 아 코스닥의 메인 섹터인 2차전지 제약 바이오 로봇 얘네들의 상승의 지속세가 좀 세질 수 있을 거고 그 시점부터는 대형주들도 뭐 지수 따라 움직이겠지만 중소형주의 움직임들이 더 화끈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럼 여러분들이 생각할 건 미리 생각이 나야 돼요. 코스닥 860 넘어가면 난 그때부터는 대형주 매수보다는 중소형주 안에서 실적 괜찮은 코스닥 종목 쪽으로 매수를 해야겠다. 요런 것들 미리 여러분들이 추석 때 한번 생각해 보시고 접근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이렇게 시장 전략 만들어 봤습니다.
일단 박스권이기 때문에 이렇게 돌파를 확인을 하기 전까지는 기계적인 매매가 유효하다라고 좀 전략을 만들어 드렸습니다. 시장 전략 만들어 봤고요. 아 다음으로는 오늘 같은 장에서 연휴 전에 고수들은 어떤 종목을 또 매수하고 있을까요? 실시간 순매수 종목들 안에 삼성전자 올라와 있고요. 그리고 삼양식품 같은 종목들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아, 대부분의 종목들 힘이 빠지고 있고요. 약세를 좀 그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삼성전자가 상승부를 켜내고 있습니다. 28만 전자 위에서 움직이는 모습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 어제 강했던 종목들의 차익 매물 나와주고 있습니다.
현대 건설도 4% 넘게 약세고요. 그리고 반대로 일진기나 로보티지 같은 종목들은 빨간 불 켜 주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오늘 국내 증시에서 소보장 섹터가 그래도 좀 잘 달려주고 있는데요. 오늘 원익 IPS도 강합니다. 원익 IPS 어 3%대로 상승폭 조금 줄이긴 했지만 그래도 빨간 불 켜내고 있습니다. 자, 삼성전자 보도록 하죠. 28만 전자 뚫어내 줬습니다. 지금 그 추세선 상단 쪽으로 가고 있는 거 같긴 한데 그럼 지금 구간에서는 좀 일부 차익 실현을 해야 될까요? 그렇죠. 똑같아요.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무조건 시장 지수랑 같이 묶어서 보시는게 맞아요.
그러니까 제가 계속이 방송을 통해서도 말씀 많이 드리고 있는게 지금 시장에서 산업 이슈는 정말 하나도 안 중요하거든요. 지금 삼성전자가 뭐 메모리 반도체를 뭘 했네 막 앞으로 실적이 바닥을 찍었고 뭐 터너라운드를 해서 뭐 터너라운드는 아니죠. 앞으로 실적이 더 좋아지고 뭐 주주 친화적인 배당 어쩌고 막 좋은 얘기 잔뜩 포장해도 아까 말한 것처럼 코스피 지수 7,100 못 넘어가면 별 의미 없어요. 시장 지수 밀리는데 삼성전자가 혼자 올라갈 수 있을까요? 그전는 특수한 시장수를 추종기도 하지만 시장수 올라가기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호재 가지고 시장 기수가 돌파할 수도 있잖아요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겠지만 지금 꼭 우리나라 증시는뿐만 아니라 미증시 같은 경우도 산후비슈보다는 시장 지표에 더 관심이 많아요.
제혹은 중간 마두실 것들에 집중을 [콧방귀] 실질적으로 산업 이슈에 엄청 집중하고 있는 시장이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 지금은 시장 지수를 더 중요하게 보면서 투자를 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니까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이제 뭐 배당도 많이 준다던데요. 뭐 배당 뭐 4,000원이나 준다던데 4,500원 준다던데. 근데 이제 추석 연휴 끝나고 월요일까지 보유해야 뭐 배당 받는다던데 뭐 그리고 나서는 배당락 걸리면서 뭐 주가 떨어질 수 있지 않을까요 말까요? 뭐 다양한 의견들이 존재를 하는데 어 배당락 걸리고 주가가 떨어진다 한들 그건 일시적인 거라 별로 신경 안 쓰셔도 상관없고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애초에 그냥 한 24만 원, 28만 원 박스권이었어요. 그냥 27만 5,000원, 28만 원요 구간의 박스권이었고 제가 이번에는 여러분들한테 27만5,000원 정도로 약간 박스권 상단을 낮추긴 했지만 예전에도 여러분들한테 계속 사고 팔려고 잡아줬던 자리가이 27만 원, 28만 원 부근이거든요. 그럼 지금 삼성전자 위치 보면 박스권 상단이 있죠. 여기 뚫고 올라간 거 아니죠. 시장 지수도 똑같은 위치에 있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이거는 삼성전자랑 시장 지수랑 똑같이 눈치 보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아, 시장 지수가 7,100 위로 안정적으로 안 착하면 나도 위로 올라갈 수 있는데 계속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상황.
그러면 지금 삼성전자 사야 될 땐 당연히 살 때가 아니라 갖고 있는 분들은 일부라도 비중을 줄여 놓고 눈치를 보는게 맞아요. 그리고 코스피스 7,100 위로 올라가면 그때 가서 오케이, 삼성전자 이제 더 위로 올라갈 수 있겠구나. 그리고 그 시점에서 삼성전자를 더 담으면 됩니다. 그니까 삼성전자가이 시장 지수가 7,이 시장 지수가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면 그때부터 산업 이슈가 빛을 바라기 시작하는 거지. 시장 지수가 박스권 상단 돌파하기 전에는 산업 이슈는 사실 시장 지수를 이길 수가 없는 거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뭐 삼성전자는 추가적으로 연말에 나올 만한 이슈들 많고요.
지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둘이 약간 핑 퐁당퐁당하고 있는데 이것만 봐도 지금 약간 반도체 섹터 안에서 메모리 반도체의 시장이 집중을 하려고 하는 건지 시스템 반도체에 집중을 하려고 하는 건지 파운드리에 집중을 하려고 하는 건지 아직까지 주인공이 안정해진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되게 소부장 안에서도 혼란스럽고 메모리 반도체 강비들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어떤 날은 하이닉스 메모리 반도체 쪽인 하이닉스가 갔다가 어떤 날은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쪽으로 또 이슈가 만들어질 수 있는 삼성전자가 갔다가 막 지금 되게 혼란스러운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이유는 없어요.
일단 시장 지수가 확실히 방향성이 잡히면 그때 가서 산업 이슈의 방향성도 잡힐 거라 일단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오늘은 일부를 매도하는게 맞고 코스피 지수 7,100 위로 올라가는 거 본 다음에 매수를 하는게 맞습니다. 근데 만약에 코스피 지수가 7,100 위로 못 올라간다 그러면 삼성전자는 같이 빠져요. 그럼 삼성전자는 어디까지 빠질 수 있냐면 일단 1차적으로는 26만 원선 일단 삼성전자의 긍정적인 건 60일선을 뚫고 올라왔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는 여기서 밀린다라고 하더라도 26만 원 아래를 깰 가능성은 현시점에서는 굉장히 좀 낮아졌다라고 보여집니다.
따라서 삼성전자에서 오늘 뭐 삼성전자를 일부 파신 분들은 그 판수량을 26만 원까지 조정을 주면 그 시점에서 그 아래로 다시 재매수한다라는 느낌으로 가시면 될 거 같고요. 오늘 팔았는데 냉동 추석 끝나고 코스피 7,100 올라가서 삼성전자 29만 원 갔다 그럼 따라 사셔도 돼요. 그다음에 위로 따라 붙으신 다음에 그다음에 삼성전자가 올라갈 수 있는 건 31만5,000원에서 32만 원 정도까진 갈 수 있으니까 이런 식으로 지금 삼성전자는 단순히 산업 이슈만 보고 대응할게 아니라 이렇게 시장 지수랑 같이 병행해서 보는게 중요하고요. 만약에 이제 삼성전자 쪽에서 삼성전 추석 연휴 이후 7,100포인트 찍고 삼성전자가 먼저 움직이냐 하이닉스가 먼저 움직이냐에 따라서 반도체 소부장까지 그니까 반도체 섹터 수납매 주인공이 달라질 수 있거든요.
만약에 삼성전자 쪽이 먼저 움직인다라고 하면 그때부터 여러분들이 봐야 될 건 시스템 반도체 그리고 파운드리 쪽 이제 소부장 쪽 안에서도 웬만하면 메모리 반도체계보다는 이렇게 그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쪽에 있는 애들을 우선적으로 봐야 되는 거고 하이닉스가 추석 끝나고 7,100 위로 올라갔는데 얘가 먼저 움직인다라고 하면 메모리 반도체에 또 여러분들이 집중을 해야 되거든요. 메모리 반도체랑 기판 쪽에 집중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그니까 단순히 여러분들이 뉴스 보면서 3전닉스 돈 많이 번대요. 좋답니다. 막 이렇게만 볼게 아니라 되게 신경 쓸게 진짜 많거든요.
그래서 요런 것들 좀 궁금하신 분들은 어 유튜브 더보이란 눌러 보시면 또 10시에 남자 방이 있거든요. 그 방으로 들어오시거나 유튜브 고정 댓글 링크 타고 들어오시면 또 이제 제 방송이나 제 글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 이런 흐름에 대해서 항상 미리미리 잡아드리고 기준점을 좀 잡아 드리는 편이에요. 그냥 뭉뚱 그려서 이거 좋다 더 간다 이게 아니라 이런 상황에서는 요걸 봐야 되고 얘가 이럴 땐 요걸 봐야 되고 요런 좀 기준점 잡아드리니까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싶으신 분들은 그거 타고 들어오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이렇게 순매수 안에서는 삼성전자에 대해서 좀 전략 만들어 봤고요. 다음으로는 실시간으로 매도세가 나오는 종목들도 알아보겠습니다. 삼성전기랑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우선주 올라와 있습니다. 세 종목다 지금 빨간불 켜내고 있고요. SK닉스도 187만 닉스까지 올라온 상황입니다. 오늘 삼성 전기도 빨간불 켜지고 있고 반대로 원전주 안에서 두비은 오늘 장점 약세를 그리고 있습니다. 아 반대로 제약 바이오 안에서는요. 현미 약품이 5% 대까지 상승폭을 늘리는 모습 보이고 있고요. 하이닉스의 상승과 함께 SK 스퀘어까지 4%대 강세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소보장주가 좋다라고 말씀드렸죠. DI도 최근에 반등 이어가고 있고요. VM까지 강세에 연출하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 LG 전자 보도록 하죠. 아, LG 전자도 착 부진합니다. 21만 원 선 왔다 갔다 하는 모습 보이고 있는데 LG 전자는 도대체 언제 어떤 모멘텀으로 좀 갈 수 있을까요? LG 전자는 어떨 때 움직였을까요? 엔비디아 그죠. 엔비디아 왔을 때 황아저씨 온다라고 해서 또 피지컬 AI가 3전닉스의 뒤를이어서 갈 종목은 무엇인가 했을 때 삼성전기 LG 이노택이 엄청 잘 가서 그거에 배 아파 가지고 아 어떡하지?
그럼 그다음으로 갈 종목은 무엇인가 해서 등장했던게 현대차 LG 전자 또 이제 이때 로봇에 관련된 이슈로 많은 분들이 들어갔다가 좀 지금 되게 고통받고이가 갈리고 있는 종목이죠. 근데 이제 그 결국 얘네들이 움직이려면 피지컬 AI에 대한 이슈가 좀 성이 되는 것들이 우선일 거예요. 비디아랑 협력을 했다. 뭐 MS랑도 협력을 한다더라. 뭐 이런 얘기 뭐 각까지 얘기가 다 나와도 결국에는 피지컬 AI에 대한 시장에 관심이 커졌을 때 LG 전자나 현대차는 움직일 수 있는 거지. 그전에 올라간다라고 해봐야 대충 시장 지수 정도 수준으로 올라간다던가 만약에 그전에 강한 상승을 보인다.
그거는 상승의 지속성을 만들기보다는 올라갔다 다시 내려올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LG 전자 현대차이 두 가지를 보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결국 피지컬 AI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언제 커지나 여기에 대한 걸 좀 포커싱을 둬야 되는데 그러면은 피지컬 AI에서 딱 떠오르는 미국 내 기업은 뭐가 있다? 그렇죠?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장에 도입한다 그럼 산업용 협동 로봇이 되는 거고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을 또 어떻게 한다 뭐 이런 식으로 막 뉴스 결국엔 그러면 테슬라 쪽에서 로봇에 관련된 이슈를 만들어 주고 테슬라가 그 관련된 이슈를 가지고 강세를 보일 때 사람들은 피지컬 AI 로봇에 관련된 이슈에 관심을 지속적으로 줍니다.
근데 지금은 테슬라가 아직까지는 하락 추세를 벗어나고 있지 못해요. 테슬라가 하락 추세를 벗어나고 있지 못하다. 지금 보면은 테슬라 같은 경우가요 느낌으로 하락 추세를 유지하고 있거든요. 최근 들어서 강한 상승을 보이고 있긴 하나 이때 투매 구간 투매 구간을 벗어나서 다시 과거 하락 추세로 돌아온 것뿐이지 지금 뭐 테슬라가 상승 추세에 있다라고 말하기는 조금 애매하다는 거죠. 큰 틀론 여전히 하락 추세니까요. 그럼 테슬라 같은 경우가요 정도 라인 대략적으로 390불에서 400불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테슬라가 전고점을 뛰어넘어서 이제 440불까지도 열리거든요.
그럼 그 시점부터 테슬라가 우상향이 된다라고 하면 테슬라가 뭐 심심하니까 우상향합니다 이러겠어요. 뭔가 이슈를 만들겠죠. 기대라테슬라주행이 기대가 됩니다. 이런 식으로 테슬라테슬라 쪽에서 만들어지는이 피지컬 AI에 대한 이슈들이 시장의 지속성을 가지게 만들 수 있고 시장에 관심을 끌어낼 수 있거든요. 그 시점에서 LG 전자나 현대차 같은 경우는 반응을 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니까 LG 전자 현대차 주주분들 같은 경우는 그냥 테슬라 응원하면 돼요. 테슬라 390% 언제 넘어가냐? 이걸 보던가. 그게 아니면 어 일단은 둘 다 코스피 종목이긴 하지만 결국 로봇 섹터가 움직이기고 막 이슈가 만들어지는 건 코스닥 지수 안에서 좀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코스닥 같은 경우가 860포인트 위로 넘어가면 위로 크게 열린다 그랬죠. 그러면 그 시점에서 이슈가 많이 만들어질 수 있는 섹터는 2차전지 제약 바이오 로봇이에요. 그러면 코스닥 지수 860 넘어갔을 때이 로봇의 관심이 커지고 로봇의 지속성이 만들어질 수 있고 그 지속성이 만들어졌을 때 LG 전자나 현대차 움직일 수 있다. 어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은 LG 전자 언제 움직일 수 있다? 테슬라가 390불 넘든가 아니면 코스닥이 860불 넘든가.이 이 상황에서 움직이 높고 그 전에는 한들 그 상승은 지속을 어렵다. 올라가도 장지수 정도로만 재미없게 움직일 가능성 높다.
요거 기억하시면 됩니다. 일단 LG 전자 같은 경우는 위로 더 치고 올라간다라고 하더라도 위에 악성 매물대가 많이 있는 종목이기도 해서 거래량 터졌던 시점들. 그럼 LG 전자의 주요 악승 매물대는 대략적으로 25만 원대에 밀집대 있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럼 25만 원 근처만 오면 팔고 싶어서 난리난 사람들이 줄을 섰다는 거예요. 그럼 LG 전자 보유자분들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그 아래로 평단을 낮춰놓고 기다리던가 거기 왔을 때 뭉쓰지 말고 일부 비중 줄여가면서 구간 대응을 하는게 현명한 대응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LG 전자 현대차 관심 있는 분들 같은 경우는 아까 말한 그 조건들이 충족했을 때 그 시점에서 신규 진입이라든가 추가 매수를 하는 대응이 현명한 거지 지금 시점에서는 과거 투기성 물량들 소화하느라 벅차지 막 매수세 들어갈 만한 요소가 부족하거든요.
요런 거 생각하시면서 매매하시면 어 잘 대응하고 마무리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LG 전자 일단 지수 또는 테슬라를 잘 지켜보셔야겠고요. 매물대 뚫어냈는지도 관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럼 다음으로는 계속해서 매수세에 들어오는 종목들도 만나 보이시죠. 삼성전기 올라와 있습니다. 오늘장 빨간불 잘 켜 주고 있고요. 어제 강했었던 종목들 오늘은 좀 차익실험 매물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리아 서키트 같은 경우에 4%대 약세 그리고 있고요. 오늘 OCI 홀딩스가 강합니다. 국제 유가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에서 탈중궁 태양광 공급만 구축이 중장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하면서 8% 대까지 상승폭 키원해 주고 있습니다.
G2G 바이오 같은 제약 바이오 종목들도 오늘장 강한 흐름 보여지고 있네요. 아, 삼성 SDS 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짚어봤던 LG 전자랑 또 비슷한 차트름입니다. 젠슨 화항 아저씨가 왔을 때 그때 정말 폭등했다가 또 지금은 뒤지부진합니다. LG 전자랑 좀 비슷하게 봐야 되는 종목이죠. [콧방귀] 아, 사실 좀 다른 느낌이기는 해요. 피지컬 AI에 대한 기대감으로 움직인 건 맞지만 삼성 STS나 LG CNNS 같은 경우가 하고 있는게 꼭 피지컬 AI에 대한 디지털 트윈 뭐 이런 것만 있는 건 아니거든요. 데이터 센터 관련된 부분들도 있고요.
지금 뭐 클 오픈 AI에서 만드는 채치T라던가 클로드에서 뭐 클로드 이런 AI 프로그램들을 기업들에서 활용할 수 있게끔 수정해 주는 이런 보완 소프트웨어 보안 같은 측면도 담당을 하고 있기 때문에 모멘텀이 많아. 그죠? 훨씬 모멘텀이 많아요. 실적도 괜찮고. 어 얘네들 같은 경우는 앞으로 그니까 사실 이때 올라가지 않았으면 여기에 있을 종목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 결국 이때의 투기성 자금들 때문에 지금 못 올라가고 막혀 있는 종목이 삼성 SDS고 LG CNS가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얘네들은 어 양 클라우드 AI 피지컬 AI 양쪽에 다 발을 담그고 있는 찐수의 주 애들인데 결국 어떻게 보면 그때 올라갔던 것에 발목 잡혀서 지금 약간 지지부진 횡보하고 있다.
이런 종을 다소 지지부진하고 아 재미없어라고 느끼더라도 흔들릴 필요는 없는 종목인 거 같아요. 다만 전고점까지 올라가는 과정 속에서 누구 좋으라고 이렇게 한 번에 올리겠어요. 여기 들어가 있는 사람들 물량들 충분히 다 소화될 때까지는 올라가도 야금야금 아니면 지지부진 박스권 계속 그려 줄 수 있거든요. 하지만 내가 그거를 조금 이용한다라고 했을 땐 효율이 극대화될 수 있는 거고 내가 아니다. 그냥 난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돈도 잘 벌겠다. 뭐가 문제냐? 그냥 에이 매주 얼마씩 사거나 매달 얼마씩 사면서 모아가는 방식으로 갈란다. 이렇게 가셔도 상관없는 종목이라고 보여집니다.
사실 지금 시점 해당 종목은 딱 요런 느낌의 박스권으로도 볼 수 있어요. 지금 위치라고 한다면 대략적인 박스권 하단부기 때문에 현 구간은 사실 신규 진입해도 전혀 문제될 거 없는 라인이라고 보여지고요. 밀리면 더 사도 되는 종목. 어, 근데 다만 단점은 유일한 단점 다 좋은데 유일한 단점은 이때의 악성 매물대를 소화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라는 거. 그니까 그게 좀 지루하고 좀 짜증날 순 있어도 회사의 가치라던가 성장성 그리고 앞으로 주가 움직임들이나 이런 건 좀 긍정적으로 보여지기는 합니다. 일단 단기적으로는 박스권 매매로 21만 원부터 25만 원 정도선의 박스권 매매로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25만 원 라인 돌파했을 때는 뭐 전고점은 못 가더라도 한 27만 원 정도 라인까지는 추가 상승 보여 줄 수 있으니까 삼성 STX 고점에 물려 계신 분들은 27만 원 아래로 평단 맞춰 두셔도 되고요. 신규 진입하고 싶으신 분들은 21만 원부터 한 25만 원 정도 선에 박스권 매매를 간다라는 생각으로 접근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네. 삼성 SDS 매물 소화 과정은 좀 필요하다. 그래도 신기 제입 관점은 유효하다라고 코멘트 해 드렸습니다. 참고해 보게했고요. 다음으로는 주간 순 매도 종목들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매도세가 들어오는 종목들 열어보도록 하시죠.
[콧방귀] 네. 네. 오늘장 삼성전자 올라와 있고요. 그리고 알테오젠도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종목들 약세 보이는 와중에 두산 그룹주들이 좀 빨간불 켜내고 있고요. 그리고 알테오젠도 강보학권대에서 버티는 모습 연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기판주들이 어제 정말 강했는데요. 오늘은 차익 매물 나와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심택 보도록 하시죠. 아, 최근에 V자 반등을 보여주고 있고 전고점 부근까지 잘 올라와 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차익 매물 나오고는 있는데 지금 접근하기에는 아, 약간 부담스러운 구간인가요? 그렇죠.
사실 이것도 어떻게 보면은 하이닉스 쪽 그니까 메모리 반도체 쪽하고 좀 묶어서 봐야 되는 종목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거예요. 오늘 삼성전자가 강했잖아요. 삼성전자가 강하면서 아마 오늘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소부장 안쪽에 강하면 심택 같은 경우는 메모리 반도체 하이닉스가 강할 때 좀 강한 모습을 좀 많이 보여 주거든요. 뭐 실적도 좋고 메모리 깊에 대해서는 전세 글로벌 점유율 1위의 기업인만큼 회사 가치가 맞춰주지 않는데 여기까지 왔다 이런 건 아니에요. 실제 분명히 존재를 하죠.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그 어제 갭상승은 사실 부담스러운 요소이기는 합니다.
만약에 시장 지수가 밀린다라고 했을 때 해당 종목이 그냥 갈까? 과연 혼자 버틸 수 있을까는 의문이고 보통 우리가 우상향을 한다라고 해서 그냥 가만히 들고 끝까지 가는 것도 방법이지만이 추세에 맞춰서 일부 수량을 사고 팔고 하는게 맞거든요. 일단 심택은 지금 보면 방향성 자체는 우상향이에요. 꾹 끌고 가셔도 상관없지만 내가 일부를 효율을 높이고 싶다. 그럼 추세선 상단자리 지금 못 뚫고 있잖아요. 만약에 심택이 15만 원 위로 안정적으로 올라가면 그때부터는 과열 구간에 들어가기 때문에 지지선만 잡고 지지선 이탈하기 전까진 그냥 계속 끌고 가면 돼요.
그런 식으로 접근하면 되지만 아직까지는 추세선 상단을 돌파하지 못한 상태로 눌림을 보여주고 있어서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다시 한번 더 13만 3,000원 뭐 13만 원 정도까지 눌렸다가 다음번에 또 이렇게 고점을 올리면서 방향성을 잡아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심택 같은 경우는 일단 일부는 지금 자리에서 익절하는게 맞고 만약에 눌림을 준다라고 했을 때 13만3,000원 아래로는 신규 진입이라던가 내가 오늘 줄인 일부는 다시 잡아도 되는 구간이라고 보셔도 좋습니다. 방향성 자체 우상향인 종목이고 그냥 뭐 단순 기대감만 가지고 올라가는 종목은 아닌만큼 어 해당 종목은요 추세만 좀 기억하시면서 일부 수량 갖고 사고 팔고 하시면 좀 더 효율이 극대화되실 거예요.
네. 심택까지 내 종목에 대해서 전략 만들어 봤고요. 마지막으로 공략주 리뷰 도와드리겠습니다. 어제 알려 드렸었던 리노 공급이 지금 두 자리스 때 수익률 12% 가깝게 수익을 내주고 있습니다. 아 다만 오늘 1일 변동성이 참 큽니다. 시장이 좀 왔다 갔다 하면서요.이 종목은 어떻게 대응할까요? 그렇죠. 제가 이제 봐준 단기 목표가 그래서 그래요. 그 자리에서 밀릴 가능성이 높으니까. 그냥 만약 기다렸으면 어 수익이다. 어 다시 수익 쪼그어들었다라고 했겠지만 이렇게 일부는 단기 목표가에서 좀 대응을 해 놓으면 지금처럼 밀렸을 때 다시 사면 되죠.
그 느낌으로을 리노공은 어떤냐면 메모리 반도체보다는 시스템 반도체라파드리 쪽에 좀더 가까운 테스트 소켓을 만드는 애요. 그러다 보니까 오킨스 전자나 ISC보다는 움직임이 좀 적게 나오기는 하지만 만약에 추석 연휴가 끝나고 코스피가 7,100 위로 올라가서 삼성전자가 더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각이 열린다. 그러면 삼성전자 안에서 이슈가 만들어지면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쪽에서 이슈 만들어질 가능성 높고요. 맞춤형 반도체에 대한 얘기 계속 나올 수 있거든요. 그랬을 때 리노 공업은 ISC나 오킨스 전자보다 훨씬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이기도 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충분히 고점은 더 올릴 수 있는 종목이라고 보여지니까 이렇게 눌렸을 때 오늘 목표가 찍었을 때 팔았던 수량 같은 경우는 절반 정도는 오늘 다시 사셔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일단은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7만 원, 69만9,000원 라인만 이탈하지 않는다라고 하면 8만 원 정도까지는 우상향 흐름 이어갈 수 있으니까 요렇게 좀 사고 팔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렇게 리더 공급에 대한 리뷰까지 들어봤고요. 시청자분들께서 또 내가 사면 떨어진다라는 말씀도 하고 계시는데 이런 분들은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 어, 이제 아래에 유튜브 더기만 눌러 보시면 또 10시에 남자 방송이 있습니다.
방이 있고 거기 아니면 유튜브 고정 댓글로 들어오셔도 됩니다. 어, 사실 주식의 정답은 없거든요. 그 어떤 종목이 좋다, 어떤 방법이 옳다, 그르다. 사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건 없어요. 본인만의 스타일이 있는 거고 본인이 생각하는 기준과 방향성대로 나아가면 돼요. 하지만 대다수의 투자자들은 그런 기준과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그냥 감정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내가 맨날 이렇게 약간 등락에 1일비하고 뭘 어떻게 해야 될지 방향성을 잘 못 잡겠다 하시는 분들은 아래 방 들어오시면 많은 도움 얻어 가실 겁니다. 네. 좋습니다. 자,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 나누어 봤습니다. 오늘이 시간 JNC 투자자문회 소재민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여기서 보내 드릴게요. 열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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