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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 행 자 님들 더욱 행복해질 분들과 함께하는 아더 맘입니다. 오늘은 taq 비교가 많이 떨어져서 두렵고 화가 나세요. 라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그런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예전에 작년에 조금 장 좋았을 때 요마 태교 막 몰랐을 때 그때도 이제 계속 공부를 해 왔어요. 하락 짱 1 때는 더 매수를 하면 된다 그리고 정말 큰 경제 위기가 왔을 때도 추가 매수를 하면서 버티면 되고 추가매수 하지 않아도 리머 4 때 같은 경우에는 4년만에 계좌 가구가 됐다 이렇게 쭉 공부를 했었는데 이게 사람이 그래요.
공부를 해도 그것은 이론이고 실제의 딱 닥쳤을 때는 또 마음이 좀 의원 하지 못할 수 있거든요. 그렇지만 그래도 지금은 하락 장애 지만 나중에는 괜찮아질 거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이런 상황에서도 의 원하게 그냥 늘 하시던 패턴대로 매수 할 시기가 되면 매수 하시고 뭐 각자의 그런 계획이 있으실 거 잖아요. 그렇게 그냥 차근차근 해 나가셨으며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제가 hmm 주시 6 년째 지금 보유하고 있다고 말씀 드렸어요. 저희 큰 아이 의 중학생 때의 이제사 뒀다가 대학교 올라갈 때 매도 해서 뭐 대학 등록금도 내고 원 놈도 얻어지고 요긴하게 잘 썼습니다.
예전에 만주가 있었는데요. 지금은 5500 조가 남았어요. 그 큰 아이한테도 쓰고 또 레벨 4 밸런싱 해서 리튬 도 사고 틱 유도 사고 이제 이렇게 하고 있죠. 그 hmm 돼요 예전에 저희가 7천 어때 샀는데 2000 원까지 떨어졌어요. 그때 코로나 한참 더 터졌을 때 그때 - 이제 70% 이상이 떨어진 거죠. 그때 당시 자료를 제가 뭐 이렇게 해 놓을 생각을 못해서 없지만 근데 그렇게 됐었어요. 제가 만약에 지금처럼 이런 투자 마인드가 됐다면 hmm 2000원 1대 더 삽니다. 그러면 지금 훨씬 더 많은 수익이 되실 거에요. 그렇지만 그 땐 하시는 그런 마인드가 못했어요.
그냥 아 원금 회복 만 됐으면 좋겠다 개나 그랬죠. 더티 q 도 마찬가지로 지금 - 되신 분들 많을 거에요. 제 계좌도 물론 - 에요. 어 뭐 - 20% 가 넘어가지 하나는 음 그렇지만 저는 그런 경험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두렵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언제 각자의 경험에 따라서 다 그런 두려움을 느끼는 정도가 다른 것 같아요. 여기 저희 동 행 자 분 중에 한 분이 이제 올리신 글을 말씀을 드릴게요 어 2:00 - 90% 하락을 3년 갖고 이 갖고 있으면서 경험했기에 tq 장기 투자할 수 있습니다. - 90% 를 3년을 경기 셔 때요 이런 분은 당연히 뭐 지금 이렇게 떨어지는거 아무것도 아닐 것 같아요.
그리고 지난 영상의 이제 폭락에 대해서 예측하는 거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더니 또 스타일 1톤 님 은 예측한 말씀해주셨는데 너무 좋아서 저만 보기가 또 이 댓글을 못 보신 분들 위해서 한번 읽어 드릴께요 폭락은 예측이 불가능합니다. 모든 예언자들과 전문가들 과학자들이 저마다의 데이터와 과거 역사 등으로 폭락을 각자의 기준으로 예언을 하지만 사이비 교주 처럼 사라 졌습니다. 캔들차트 의 창시자 그랜빌 역시도 처음에 한 두번의 패턴으로 시장을 예측해 팬덤을 일으켰지만 결국 모든 예언을 틀리고 맛 미치광이 로 전락하고 대중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저 책의 저자가 바 단 전고점 대비 2.5 배에서 세 배가 오면 고점 이라고 했으나 이 역시도 과거의 데이터의 추론이 뿐입니다. 전 고점 대비 5배 가 오르지 10배가 5 를 찍는 신도 모릅니다. 월가의 00 우피 피터 런치는 칵테일 이론을 들어 각 테일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이 펀드 매니저인 자신에게 주식을 추천하는 말을 듣고 주식의 고 점이라 예측했다 지요 20년간 주식시장을 지켜 봐 오고 나름 공부해 본 결과 결국 시장은 모든 예측이 무의미하다는 것을 깨닫는 데서 또한 모든 전문가의 조언을 버리고 자신의 믿음과 원칙에서 시작한다는 걸 알고 투자 이후에 벌어질 상황에서 자신만의 전략과 대응에 중요하단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저는 앞으로도 기술과 혁신을 믿고 만약 어제 투자한 taq 교가 90% 폭락할 경우 제 일생에 가장 큰 기회로 보며 큰 승부를 걸 시뮬레이션 을 돌려봤습니다. 늘 위기와 기회는 공존하기 에 오늘도 희망을 봅니다. 저는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성장하고 과학 기술의 눔 무신 미래를 상상하고 위대함을 믿습니다. 예언 의 총을 가진 자는 두려울 게 없다 여러번 방아쇠를 당기다 보면 한 번은 적중한 다 마크 트웨인 고장난 시계도 하루 2번은 맞는 다는 말도 있잖아요. 제 생각엔 예측하는 사람들의 말은 가벼운 참고 정도로만 흘려 두고 아더마 님께서 하고 계신 적립식 투자와 분산투자 그리고 시장에서 버티 시는 멘탈이 면 반드시 이 빛을 보실 확신합니다.
이제 행복한 투자 하십시오 이렇게 말씀해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또 댓글을 써 드렸더니 또 댓글을 주셨어요. 제가 주식투자로 크게 잃은 경험이 있어요. 예언자들과 정부와 언론 기관 외국인 세력 전문가 애널리스트 전부다 경계할 대상 이더라고요 하시면서 오셨고 어쩌면 지금 폭락 시장 일지 아닐지라도 장기 침체에 시작일 수 있고 다시 반등에 낼 일을 시작하지도 모르고 주식 시장에는 매달 십일조 헌금 하듯이 주식에 신계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넣어야 할듯 합니다. 주식시장의 들어간 돈은 내 돈이 아니라고 생각해 야소 편하더라고요 화이트 입니다.
이제 이렇게 댓글을 주셨어요. 너무 감사 하더라구요 너무 위안이 되고 도움이 많이 되는 그런 댓글이 였어요. 저같은 경우도 이제 그 h&m 앤 경험도 있고요 저한테 있어서 위기 상황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발 뻗고 누울 내 집이 없어지는 것 그리고 하루 전에 두 끼를 먹는데 내가 먹을 그 두 끼를 먹을 수 없는 거 그거 외에는 점은 위기 상황으로 생각하지 않아요. 아 제 계좌를 보여 드리지 않아요. 지금 다 - 지만 저는 전혀 위기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또 앞으로도 이보다 더 많이 떨어져 도전 위기 상황 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상을 보시는 분들 한번도 어떤 사업을 해 보시지 않은 분들 또 주식투자를 해서 잃어 본 경험이 없으신 분들 그런 분들은 지금 이렇게 막 떨어질 때 어떻게 어떻게 막 이렇게 생각을 하실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그것도 이제 하나의 경험이고 나중에 이런저런 경험을 하고 또 지금은 떨어졌던 게 에 다시 오르게 되면 요 아 그때 그대로 좀 마음이 그랬었는데 나중에 지나고 보니까 오르 돼 뭐 지금도 괜찮아 이렇게 우연하게 마음을 먹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죄악이 이제 장기 투자로 가실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마음을 갖고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또 좋은 그 신문 기사들을 있어요. 월가 제동 걸린 b 테크 주 당분간 널뛰기 지속될 것 이렇게 나와 있고요 그 안에 좀 자세하게 보면 증시에 난기류 가 한동안 지속할 수 있지만 투자자들은 당황 해선 안 된다 금리인상은 경제 정상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기 때문이다 기업들의 이익 은 여전히 예상을 웃돌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연준이 통화 정책을 긴 축적으로 변경 하더라도 주가는 계속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런 기사도 있어요.
그리고 인텔 저희 미국 나스닥 100 에 있는 기업이 에요. 인테 차세대 장미 깜짝 도의 파운드리 속도 적 이렇게 열심히 한다니까요. 나 싹 다음엔 smp 500 조정 가능성도 있다 이제 나스닥 100 보다는 smp 502 안전할 거라고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이것도 이제 조정 가능성이 있다 라는 말씀과 지금은 전반적으로 다 경기가 조금 뭔가 좀 침체가 되어 있다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ms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줘 마이크로소프트 블리자드 82 주어 들여서 인수 이렇게 투자도 하고 열심히 이제 하고 있어요. 마이크로소프트도 미국 나스닥 100 에 들어가 있잖아요.
tq 와 너무 연관성이 많죠. 그 다음엔 인플레 겁먹을 필요없다 연말에 미국 증시 두 자리 수로 상승 하 거다 이런 기사도 나옵니다. 그래서 이런 기사를 역시 이제 예측 이에요. 정말 지나봐야 알고 뚜껑은 열어봐야 하는 거죠. 그렇지만 저는 앞으로 괜찮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 제가 이제 건강에 대해서 가끔 제 올려 드리는 데 재밌나 봐요 그래서 건강 상식 에 대해서도 좀 올려달라 에게 말씀들을 해 주셔서 오늘은 야식 에 대해서 이제 먹는거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요 제가 건강에 대해서 지키고 있는 원칙들이 몇 가지가 있는데 오늘의 야식 얘기 말씀드립니다.
야식이 별로 좋지 않다는 말씀은 많이들 아실거예요. 여러가지 다이어트에도 그렇고 제가 생각하는건 야식 이라는 건 우리 약은 이라고 비슷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하루종일 일을 했는데 또 밤에도 막 이러라고 그러면 너 무 실 찮 아 요 몸도 너무 지치고 마찬가지로 우리가 낮에 활동 하려면 양식이 필요하니까 음식을 먹죠. 먹었는데 이제 밤에도 먹어주면 우리 몸은 요 이제 그게 내장기관 오일을 하잖아요. 하루종일 우리가 음식을 먹으며 소화도 시키고 이제 분해도 하고 이렇게 반응이 를 하는데 내장기관 5 밤이 되면 좀 쉬어 줘야 돼요 그래야 혈액 순환이 잘 되면서 이제 우리 온 몸의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이제 치유해주고 옷은 치유를 해 주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밤에 닭 음식물을 먹어 버리면 4 이런 혈액 뜰의 위로 많이 몰려 요 왜냐하면 소화를 시켜야 되니까 아까운 몸을 돌아서 나한테 필요한 것들을 채워 줘야 그런 혈액이 음식물로 인해 서우의 롬 올리니까 별로 좋지 않아요.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가 않고 그래서 절은 야식을 먹지 않습니다. 지난번에 이제 건강에 가장 기본은 혈액순환 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물 자주 드세요. 근육이 또 풀어지게 걷거나 그룹이 운동 하세요. 라는 말씀을 드렸지만 이렇게 밤늦게 공복 상태 위를 비워 나서 또 한번 이렇게 혈액 혈액 순환이 잘되게 이제 해야 된다 이 맛에 모를 한번 드리고 싶고 애스 졌구요 높아서 주말이 왔어요. 또 재충전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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