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아더맘

Accuracy score+0.4
순 place109
Scored calls3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0% / 56.6%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9% / +1.1%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71.4% / 1.6% / 27.0%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아더맘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TQQQ (42)#SOXL (10)#미국기술주 (4)#미국반도체지수 (2)#나스닥 (2)

How scores are calculated

무한 매수법 손절 안 하고, 일 년간 수익 없어서 깨달은 2가지 / TQQQ, SOXL에 장기, 중기, 단기 투자하고 있어요 / 셔플 댄스

아더맘TV · 2025-09-03 · 유튜브 시청 22,648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 목록

저자: 아더맘 · 한국인

요약 보기

무한매수법으로 3억 계좌 2개(총 6억) 운용 중이나 손절 없이 진행해 1년 이상 수익 부진. 트럼프 관세 협상 이후 하락장이 길어졌고 현재 마이너스 30%대. 손절과 계좌 간 시간차 투자의 필요성을 깨달았다고 설명하며, 무한매수법의 매도 원칙(-10~+10% 전량매도, 그 이하 영혼법)을 소개. 마이너스 구간에서도 수익 날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입장.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동행자님들, 아더맘암입니다. 오늘은 댓글 하나를 소개해 드릴게요. 누군가 곁에서 쓴소리를 해 줄 수 있다는 건 저에게 큰 축복이라고 생각해요. 긴 글을 써 주는 데는 시간도 신경도 많이 드는데, 저와 동행자님들을 위해 기꺼이 그 시간을 내 주신 유니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댓글에서도 말씀하셨듯이, 큰돈이 들어가는 무한매수법은 늘 남편과 상의하면서 진행하는데요. 남편과도 이야기를 나눈 부분이 있습니다.

02. 지난 10년 동안 주식을 하면서 저희는 마이너스일 때는 팔지 않고 플러스일 때 파는 방식으로 잘해 왔어요. 그런데 무한매수법으로 한두 달 안에 수익을 내려고 하니, 손절이 꼭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또 지금 3억 원씩 두 개의 계좌를 운용하고 있는데, 그 두 계좌는 반드시 시간차를 두고 시작해야 한다는 것도 이번에 절실히 알았습니다.

03. 처음에는 3억으로 A 계좌 하나만 무한매수법을 진행했어요. 그때는 수익이 아주 잘 났습니다. 3억을 30분할하면 하루에 1천만 원씩 매수하게 되는데, 열 번만 사도 1억이고, 10%만 올라도 1천만 원씩 벌렸어요. 이렇게 수익이 빵빵 나니까 "그러면 계좌를 하나 더 만들어 보자" 하고 3억을 더 넣어 B 계좌를 만들었죠. 두 계좌가 함께 터지는 달에는 2천만, 3천만 원을 벌기도 했습니다.

04. 그런데 A, B 계좌는 출발 시점은 달랐지만 나중에는 수익이 나는 날도, 하락하는 날도 똑같이 움직였어요. 시간차를 두었다면 다른 결과가 나왔을지도 모르는데, 돈이 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과 투자금이 많으니 며칠만 굴려도 몇백만 원, 몇천만 원을 벌 수 있겠다는 욕심이 앞섰던 거죠. 지금 보여 드리는 계좌는 3억짜리 A 계좌 하나지만, 결국 저희는 6억을 손절 없이 무한매수법으로 굴리고 있는 상황이 됐습니다.

05.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하면서 오를 거라고 기대했지만, 관세 협상 과정에서 시장이 하락했고 하락장은 생각보다 길어졌어요. 무한매수법을 하는 목적은 큰돈을 버는 것보다 한두 달 안에 몇백만 원, 몇천만 원을 만들어서 지금 하는 일을 조금 줄이고 생활을 조금 더 윤택하게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손절 없이 진행하다 보니 1년 넘게 수익이 나지 않는 상황을 맞이했어요.

06. 그제야 저희는 깨달았습니다. 무한매수법에서 손절은 마이너스가 무서워서 파는 것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꼭 필요한 선택이라는 것을요. 그리고 계좌를 두 개 이상 운영할 때는 돈이 놀고 있는 게 아깝다는 생각보다, 어떤 경제 상황이 닥쳐도 방어할 수 있도록 시간차를 두고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요. 이 두 가지를 정말 절실하게 깨달았습니다.

07. 오늘 말이 나온 김에 무한매수법 책에 나오는 원금 소진 후 매도 방법을 이야기해 볼게요. 수익률 구간에 따라 매도 방법이 달라집니다. 첫째, -10%에서 +10% 사이라면 모두 매도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둘째, -10% 이하일 때는 '영혼법'을 씁니다. 예를 들어 A 계좌의 원금을 40분할까지 다 썼는데도 수익이 나지 않았다면, 그 계좌는 그대로 두고 새로운 계좌를 만들어 투자를 시작합니다. 그 새 계좌에서 50만 원의 수익이 났다면 익절하고, 멈춰 있던 A 계좌에서 같은 금액인 50만 원어치를 매도해 손익을 0으로 맞추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진행하다 보면 A 계좌도 주식 상황이 좋아질 때 오르고, B 계좌에서 난 수익으로 A 계좌의 손실을 상쇄하면서, 결과적으로 손해 없이 수익이 날 수 있다고 책에서는 이야기합니다.

08. 저희도 지금 마이너스 30%대까지 내려왔지만, 수익이 날 때까지 기다리면서 손절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손절을 하며 교과서대로 진행해 보려고 해요. 사실 책을 다 읽고 충분히 숙지한 상태에서 시작했지만, 지난 10년 동안은 마이너스일 때 돈이 있으면 사고 없으면 기다리는 방식으로 몇천만 원을 몇억으로 만들어 본 경험이 있었어요. 그래서 손절을 크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수익이 나지 않은 1년을 겪으면서 손절이 정말 꼭 필요했다는 것을 몸으로 배우게 됐습니다.

09. 책에서는 이런 데이터도 봤어요. 실제로 손절 횟수는 1년에 한두 번 정도이고, -1% 이상이라서 영혼법을 진행하는 경우도 3~5년 사이에 한두 번 정도라고요. 앞으로 어떤 경제 상황이 올지는 모르지만, 손절해야 할 때는 손절하고, 계좌를 여러 개 만들 때는 시간차를 두고 출발시킨다는 두 가지를 저희는 정말 깊이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몇 번이고 강조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영상을 보시는 동행자님들은 무한매수법을 어떻게 진행하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저처럼 손절 없이 가고 계신 분도 계실 거예요. 이번 계기를 통해 손절에 대해서도 한번 크게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10. 1년 동안 수익은 없었지만, 저희에게는 아주 큰 깨달음의 시간이었어요. 만약 계속 수익이 나고 있었다면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하고 그대로 밀고 나갔을 테고, 어쩌면 더 큰 돈을 넣었을지도 모르죠. 그랬다면 더 힘든 상황이 왔을 수도 있었을 거예요. 그래서 깨달음을 준 감사한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1. 책에 이런 내용이 나와요. "덕분에"라는 말을 쓰면 대부분의 상황은 물론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의 기분까지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고요. 세상이나 사람이 나에게 베풀어 준 은혜나 도움을 표현할 때 '덕분에'라는 말을 쓰는데, 이런 방식으로 일상에서 언어의 마법을 부릴 수 있다는 거예요. '덕분에'라는 표현으로 세상을 보면 보이지 않던 희망과 긍정의 세상을 만날 수 있고, 세상을 대하는 태도와 시선까지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다고 합니다.

12. 저는 무한매수법에서 손절을 하지 않은 탓에 1년 넘게 수익을 보지 못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그 덕분에 무한매수법을 할 때는 손절이 필요하다는 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또 제가 어려서 가난하게 자라서 불편한 경우도 많았어요. 여고 시절에는 같은 반 여고생 다섯 명만 수학여행을 못 갔는데, 그중 한 명이 저였습니다. 그런 시절 덕분에 지금은 큰 부자는 아니어도 이만큼 살 수 있는 것에 너무너무 감사해요. 영상을 보시는 분들도 힘들었던 순간이 많이 있으셨을 거예요. 그런데 그 힘든 경험이 나중에는 "그 덕분에 내가 지금 이렇게 살고 있구나" 하고 감사하게 되는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사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이야기를 전해 드려요.

13. 이번 한 주도 정말 애쓰셨습니다. 저는 다음 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 요즘 저는 셔플 댄스를 배우고 있어요. 지금 기초반을 다니고 있는데, 두 달 과정 중 한 달이 끝났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처음에는 스텝을 밟는 것도 조금 힘들었는데, 계속 연습하고 선생님께서 반복해서 훈련을 시켜 주셔서 아주 재미있게 잘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땀이 잘 나지 않는 체질인데, 셔플 댄스를 한 시간 하고 오면 땀이 엄청나게 나고 물도 많이 마시게 되더라고요. 정말 좋은 운동이에요. 가끔 댄스 영상도 보여 드릴 테니, 더운 여름이지만 힘내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셔서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다음에 또 찾아뵐게요. 다음에는 더 멋진 셔플 댄스로 재미있게 보여 드릴게요.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