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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맘

Accuracy score+0.4
순 place109
Scored calls3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0% / 56.6%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9% / +1.1%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71.4% / 1.6% / 27.0%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아더맘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TQQQ (42)#SOXL (10)#미국기술주 (4)#미국반도체지수 (2)#나스닥 (2)

How scores are calculated

3배 레버리지 전하면서 제일 무서웠던 부분 TQQQ 3년 3개월 손익률 +83.70% / 3억 SOXL 무한 매수법 손익률 -28%

아더맘TV · 2025-01-15 · 유튜브 시청 5,650 · Board Views 4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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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Q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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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아더맘 · 한국인

요약 보기

과거 TQQQ 투자 경험(계좌가 녹는다는 우려에 대한 반론)을 얘기하며 주식 투자가 적금보다 부자 되는 방법으로 낫다고 주장. 손익률 수치는 제목 기준 TQQQ +83.70%, SOXL 무한매수 -28%. 영상 후반은 이사·일상 이야기로 투자 예측 발언 없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동행자 여러분. 아더맘입니다. 제가 굉장히 신뢰하는 주식 유튜버께서 TQQQ가 10년 이상 보유하면 100배 수익이 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때부터 3배 레버리지 상품을 찾아보고 공부하며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주변에서 부정적인 댓글도 많이 봤지만, 한 부분만 놓고 말씀하시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02. 그런데 저를 가장 가슴 철렁하게 만든 말이 있었어요. 3배 레버리지는 계좌가 녹는다는 말씀이었죠. 마이너스가 999%까지 내려가도 싸게 사면 된다, 그리고 시간을 기다리면 된다고 이해하고 마음 편하게 투자하고 있었는데, 계좌가 녹는다는 말을 듣고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03. 공부를 해 보니 주식은 같은 폭으로 오르고 내리지 않더라고요. 원금보다 낮아지는 구간이 있을 수 있지만, 시장은 다양한 변화를 거치며 움직입니다. 그래서 계좌가 녹는 것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겠다고 생각하게 됐어요. 물론 투자를 하다 보면 높낮이에 마음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04. 지금까지 우리가 살아온 방식은 열심히 일하고, 아껴서 저축하고, 적금을 드는 것이었죠. 그런데 은행 이자가 물가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도 그런 것 같아요. 어쩌면 이렇게 가만히 저축만 하는 것이 오히려 계좌가 녹는 방식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열심히 살면 언젠가 집도 사고 잘 살 수 있을 거라 기대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을 때가 많죠. 주식 투자는 마이너스 구간을 겪기도 하지만, 꾸준히 이어가면 몇 년 뒤, 10년 뒤에는 두 배, 세 배, 다섯 배, 열 배의 기대도 가능한 상품입니다. 그래서 저는 적금보다 투자를 통해 부자가 되어 가는 방식이 좋고 기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05. 책에서 이런 내용을 봤어요. 안 좋은 감정을 남에게 그대로 전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 그것이 진짜 어른의 태도가 아닐까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어른도 불쾌하고, 부당하고, 짜증스러운 감정을 느낄 수 있죠. 어릴 때는 그런 감정을 날것 그대로 소리 지르고 화내며 표현하기도 합니다. 사춘기 때도 감정을 쏟아낼 수 있고요. 하지만 어른이 되면 말을 배웠기 때문에, 내 감정을 말로 잘 전달하고 상대에게 어떻게 해 주었으면 좋겠는지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훈련이 점점 쌓인다면 정말 멋진 어른이 될 것 같아요.

06. 이번 주에는 며칠 전 일요일에 삼척에서 도시로 이사를 했습니다. 거리가 멀어서 1박 2일로 이사를 하셨는데요, 일하러 오신 분들이 출출하실까 봐 오시기 한 시간 전에 쑥떡을 쪄서 한두 개씩 봉지에 담고, 식을까 봐 은박지로 한 번 더 싸서 준비했습니다. 저희 엄마께서 농사를 지으실 때 일손이 부족해 일꾼을 쓰셨는데, 늘 "내 집을 위해 일해 주는 사람들에게는 잘 대접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저도 어릴 때부터 그런 것을 배우며 자랐고, 손님을 잘 대접해 드리곤 합니다.

07. 삼척에서 16년 가까이 살면서 아이들을 자연 속에서 재미있게 잘 키웠고, 두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함께한 곳이라 참 감사한 지역입니다. 도시로 와서는 요리를 할 여건이 안 되어 커피와 빵을 준비해 힘든 일을 하시는 분들이 달달한 간식으로 힘을 내시도록 했어요.

08. 그런데 날씨가 너무 추운데 난방이 고장 나 있었습니다. AS가 온다는 소식을 듣기 전까지 이불을 두 겹 깔고 덮고, 핫팩을 주머니에 넣고, 패딩까지 입고 잤어요. 온도가 12도 정도 되는 곳에서 작은 딸과 "우리 지금 캠핑하는 거야" 하며 웃으면서 지나갔습니다. 근처에 사는 큰딸과 함께 식사도 하고 가까이에서 지내니 마음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09. 큰딸은 버려졌다가 파양된 강아지 두 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예쁘게 미용을 시켜 집에서 함께 놀곤 합니다. 정리는 제가 직접 했어요. 딸이 도와주겠다고 했지만, 엄마 집이라 물건이 어디 있는지 알아야 한다며 딸을 쉬게 했습니다. 먹고 살아야 하니 부엌을 제일 먼저 정리했고요.

10. 이사를 하다 보면 정수기, 음식물 분쇄기, 인터넷 설치 등으로 많은 분들이 오십니다. 그럴 때마다 음료수나 두유를 드리고, 집에 있는 막걸리가 있으면 챙겨 드리곤 합니다. 엄마 말씀처럼 잘 챙겨 드리고 있어요. 이동 비용도 270만 원 정도 나왔는데, 20만 원을 더 보태 드리며 식사하시고 주유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많이 고마워하셨고, 저와 딸은 손님들이 가실 때 현관 앞까지 나와 꾸벅 인사를 드렸습니다.

11. 저는 사람들이 존중받는 느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더군다나 저에게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니까요. 그래서 이번 이사에서도 그 마음을 실천해 봤습니다. 새로운 기분으로 동행자 여러분께 또 영상으로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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