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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맘

Accuracy score+0.4
순 place109
Scored calls3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0% / 56.6%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9% / +1.1%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71.4% / 1.6% / 27.0%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아더맘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TQQQ (42)#SOXL (10)#미국기술주 (4)#미국반도체지수 (2)#나스닥 (2)

How scores are calculated

SOXL은 문제가 없어요 / 6억 SOXL 15개월 만에 2961만 원 수익 실현 / 가족들과 추석 음식만들기

아더맘TV · 2025-10-08 · 유튜브 시청 11,978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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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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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아더맘 · 한국인

요약 보기

아더맘은 SOXL(3배 레버리지 반도체 ETF) 무한매수법으로 15개월 만에 수익 실현(1618만+1343만 원, 쏙쓸 약 2961만 원)했다고 밝힘. 과거 HMM 6년 보유 534% 수익 경험을 언급. 실현 후 10월 6일 재진입해 단기·중기(50~100% 목표, 1~2년)·장기(10년 월 20만 원 적립) 3개 계좌로 SOXL을 운용 중이라고 주장. 손절보다 버티기를 중시했다고 회고하며 3억 계좌 기준 월 수익 언급. 나머지 대부분은 추석 음식·가족 일상 이야기.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동행자님들. 아더맘입니다. 드디어 15개월 만에 수익이 났습니다. 요즘 SOXL이 굉장히 많이 올랐죠. 지난주 목요일인 10월 2일에 A 계좌에서 1,618만 원의 수익을 내고 매도했습니다. 바로 다음 날인 금요일에 게시글을 올렸는데,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셨습니다. 저처럼 -80%일 때도 견디면서 수익을 냈다는 글들도 많았습니다. 저를 축하해 주셔서 감사했고, 긴 세월 동안 깊은 마이너스를 견뎌내고 수익을 내셨다는 글들을 보며 정말 기뻤습니다.

02. 그리고 10월 6일 월요일, 추석날에 SOXL이 10% 가까이 크게 올랐습니다. 그때 B 계좌도 매도했습니다. 수익금 1,343만 원을 실현했습니다. 15개월 만에 6억으로, SOXL 종목에서 2,960만 원 정도의 수익을 낸 것입니다. 그동안 15개월의 과정을 정리해서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제 영상을 꾸준히 시청하는 조카 세 명 중 한 명이 실천도 열심히 해서 수익을 내고 있는 착실한 조카입니다. 그 조카가 지난 15개월의 과정을 영상으로 편집해서 저에게 보내줬습니다. 너무 감동적이어서 그 영상을 함께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03. 그 조카는 지금 3억 계좌를 11개월째 운용하고 있는데, 순수익이 1억 원을 넘었습니다. 투자 수익률은 약 44%이고, 월 평균은 1,200만 원 정도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대로 방금 국가별 상호관세를 발표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동행자님들, 아더맘입니다. 저는 HMM으로 6년간 보유해서 534%의 수익을 내고, 몇천만 원을 몇억으로 만든 경험이 있습니다. 2021년에 시작했고, 2022년 코로나 때 굉장히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때도 마이너스 상태에서 추가 매수를 계속해 와서 결국 몇천만 원의 수익을 내고 매도했습니다. 이번 SOXL 무한매수법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여러 관세 정책 때문에 SOXL이 엄청나게 내려갔지만, 결국 15개월이 걸렸어도 수익을 냈습니다.

04. 저에게는 마이너스 상태로 1년, 2년 지나가는 것이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깊은 마이너스도 어렵지 않습니다. 몇 번의 경험이 있고, -50%든 -80%든 그건 그냥 숫자에 불과하며, 매도 버튼만 누르지 않으면 현실이 되지 않기 때문에 두렵지 않습니다.

05. 다만 이 무한매수법을 하는 목적은 한두 달 안에 수익을 내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조금 줄이고 삶을 여유 있게 사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무한매수법을 할 때 손절을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해 온 투자 방식에서 손절하지 않고 그냥 버티는 부분이 컸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15개월 만에 수익이 났지만, 저희는 15개월 동안 무한매수를 통한 수익은 없었습니다. 만약 교과서대로 40분할이 끝났을 때 수익이 없으면 손절하고 다시 무한매수를 진행했다면 수익금은 달랐을 겁니다. 3억 규모였다면 월 1,000만 원 정도의 수익은 났을 겁니다. 3억으로 두 계좌를 굴리고 있었으니 15개월이면 약 3억 정도의 수익을 낼 수 있었을 겁니다. 그 돈을 벌지 못했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정말 큰 것을 배웠습니다. 손절이 꼭 필요할 때도 있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또한 자산이 3억 더 늘어났어도 예전과 똑같이 생활했을 것 같습니다. 먹는 것도 비슷하고 옷 사 입는 것도 비슷할 겁니다. 그래서 큰 후회는 없고, 그냥 큰 깨달음의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06. 그래서 10월 6일에 다시 A 계좌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도 3억으로 SOXL에 투자합니다. 3배 레버리지 상품으로 무한매수 방식의 단기 투자도 하고, 중기 투자도 합니다. 50%에서 100% 정도 수익이 났을 때 매도하자는 계획을 세우고 1~2년 정도 지켜보는 계좌가 있고, 10년 정도 매달 초에 20만 원어치씩 사 보자는 계좌도 있습니다. 단기 투자로 돈을 벌어서 기쁘고, 중기 투자로 50~100% 수익을 내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먼 훗날 10배 이상의 수익을 내리라 믿는 장기 투자로도 돈을 번다면 너무너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계획한 대로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07. 책에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사소한 반대를 두려워하지 말라. 성공의 연은 역풍을 받으며 솟아오른다는 사실을 상기하라." 방송에서 성공한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처음 무언가를 시작하려 했을 때 주변에서 "그거 정말 좋은 거니 한번 해 봐라"라고 하기보다 "그런 거 하지 마, 위험해"라는 부정적인 말을 더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당사자가 직접 공부해 보고 괜찮다고 판단해 실천했고, 나중에 성공했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08.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3배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했을 때 부정적인 글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하지만 4년 정도 진행한 지금은 그런 부정적인 글이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함께 투자하면서 수익을 보고 윤택한 미래를 꿈꿀 수 있었다는 글을 많이 봅니다.

09. 다시 한번, 15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마이너스 상태를 버텨내고, -50%, -80%의 깊은 마이너스까지 견뎌내신 후 수익을 내신 분들께 정말 대단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런 분들에게는 마이너스 20~30% 정도는 일도 아닐 것이고, 마이너스 상태가 3~6개월 정도 되는 것도 아무 일도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일을 통해 주식 투자에서 단단한 마음이 생겼을 거라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힘냅시다.

10. 남은 연휴 기간 즐겁게 잘 지내시고, 저는 다음 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 이번 추석 연휴에 가족 단톡방에서 "우리 맛있는 거 먹자, 해 먹고 싶은 거 있으면 올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직접 장을 봐서 요리를 했습니다. 배달로 그냥 시키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직접 가서 보는 재미도 있고, 명절이라 배달 음식은 이미 많이 동이 나서 직접 사러 갔습니다. 남편도 금요일에 올라와서 목요일에 내려갈 예정이었는데, 함께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전도 부치고, 만두도 빚고, 잡채, 간장게장도 만들었습니다. 갈비찜도 만들었습니다. 가족들이 함께 만들어 먹는 재미가 참 소중합니다.

12. 스물네 살인 큰딸이 가끔 물어봅니다. 남편과 큰딸이 함께 요리하는 모습인데, 남편이 더워서 옷을 벗은 모습이라 제가 스티커로 조금 가려서 올립니다. 저희 강아지들이 요리하는 모습도 귀여워서 함께 올려 드립니다. 또 잡지 않은 모습인데, 큰딸이 가끔 "엄마, 행복이라는 게 뭐야?"라고 물어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들을 몇 가지 얘기해 줘도 추상적인 말처럼 들렸을 겁니다. 그런데 어느 날 큰딸이 맛있는 집밥을 먹으면서 "아유, 이게 행복이지"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정말 기뻤습니다. 그런 것을 알려 주고 싶었고, 스스로 깨닫고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가족끼리 대화하며 사는 것이 행복이라는 것을 알려 주고 싶었는데, 생각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고 본인이 깨달아야 하는 일입니다. 큰딸의 말을 통해 저도 참 행복했습니다. 맛있는 것을 먹으며 가족끼리 웃으며 지내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13. 동행자님들도 추석 연휴를 보내셨을 겁니다. 요즘은 세대가 바뀌어서 전 같은 음식은 사 먹기도 하고, 편하게 지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음식을 직접 만드는 것도 큰 추억이 될 것 같아서 "우리 만들어서 먹자"며 주도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만들어 먹었습니다. 이번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도 많이 비셨을까요? 동행자님들 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의 상황보다 앞으로의 미래가 더 좋아질 거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실천하며 윤택한 미래를 만드셨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저도 달을 보며 그런 소원을 빌었습니다. 긴 추석 연휴가 지나고 일상으로 돌아가도 하루하루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럼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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