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S&P500, 미국기술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금

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추가 하락을 대비하셔야 합니다 (김영익) | 인포맥스라이브 261020

연합뉴스경제TV · 2026-10-20 · 유튜브 시청 293,669 · Board Views 19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제가 이거를 서점에 가서 4월에 봤는데 이러면 정말 큰 일 나겠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저도 5월 6월 증시 상승에 모르는데 이런 일은 안 생겨야지이 버블의 붕괴라니.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책에 언급하신 내용들이 실제 지금 일어나고 있는 걸 보고 제가 굉장히 소름이 돋았어요. 그래서 교수님께서 왜 이게 AI 거품이라고 생각하셨는지 거품의 징조라고 느끼신 찾으신 그 포인트 좀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굉장히 다급했었어요. 그래서 4월에 거의 그 밤을 세 가면서 온고를 써 가지고 온고를 통째로 출판사에 넘겨 주니까 출판사에서 깜짝 놀랐더라고.

그만큼 제가 체감하기에는 이기가 다가오고 있다. 그래서 리스크 관리계를 해야 될 것 같다. 그래서 책을 좀 서둘러냈었습니다. 출시한 거품이 발생했다 붕괴되는 과정이고 아직은 끝이 아닌 거 같다. 내년 상반기까지는 더 어려운 시기가 한 번 더 도래할 것 같다. 이미 그거 주가가 급나겠지만은 아직도 현금성 자산 중심으로 리스크 관리를 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위기는 언제 시작되는가 하고네 가지 신호를 적어 주셨단 말이에요. 실질 금리의 변화, 신용 스프레이드, 유동성의 변화, 네러티브의 변화 지금 다 적용되고 있는 내용이잖아요.

현재의 그 진행 상황은 어디까지 왔는가? 이제 조짐이 나타나고 있고요. 조만간 미국 주가가 급락가고 내년 상부한 기에는 아마 미국 경기와 소비 투자 중심으로 침체에 빠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AI 큰 사이클이죠. 정말 큰 영향을 줄 거예요. 예. 그런데 제가 걱정하는 거는 기술이 아니고요. 돈입니다. 회의업 탐방도 뭐 가위도 많이 갔지만 지금은 정말 데이터베이스를 좀 많이 구축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AI 시대에 언제까지 이제 가고 이때 어떤 기업들이 미국이든 어떤 기업이든 중국이든 다 좋으니깐요. 쳐서 좀 열심히 듣고 Q&A 저도 충분히 이제 준비할 테니깐요.

어 항소히 . 최근에 어 어떤 인터뷰 요청을 많이 받으신다고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과거에 많이 그동안 예견하셨던 일들이 최근에 정말로 그대로 실현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최근에 좀 어떤 얘기를 좀 해 주고 계십니까? 예. 출시 거품이 발생했다 붕괴되는 과정이고 아직은 끝이 아닌 거 같다. 음. 내년 상반기까지는 더 어려운 시기가 한 번 더 도래할 것 같다. 예. 그래서 이미 그 주가가 급나겠지만은 아직도 현금성 자산 중심으로 리스크 관리를 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네. 지금 증시가 6월에 고점을 찍고 지금 7월에 한번 급락을 했다가

다시 회복하는 듯하더니 지금 다시 또 두 번째 하락을 급락을 겪고 있는데요. 7월에 하락할 때와 지금의 상황 어떤 차이가 있고 아니면 유사한 흐름인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예. 7월은 지나치게 거품이 발생했던 거 같아요. 예. 제가 코스피를 평가할 때 명목 GDP 통화락 그다음에 일평 수출 이런 거로 평가하거든요. 예. 그런데 그때는 그 지나치게 가대 평가됐었고요. 예. 대표적으로이 그림에서 나오는 코스피 시가 총액을 M2로 나눈 비율입니다. 이게 2005년 이후 장기 평균이 58% 정도 되는데요. 지난 5월에는 144%까지 올라갔어요.

저는 이만큼 거품이 발생했다고 보고 있거든요. 지금 거품이 해소되는 가정이다. 그래서 오늘 기준으로 보면은 제가 물론 10월 통화량을 척한 겁니다만 약 94%예요. 음. 예. 저는 장기존의이 평균에 접근해 가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평균에 접근해 가는 과정에서 통화량은 계속 늘어나겠죠. 분모는 계속 커지고 코스피 시가 초행은 코스피가 조정을 보이면서 점차 여기에 그 접근해 가는 과정이고요. 음. 그다음에 7월에 급락했던 이유는 또 신용융자가 급증했었거든요. 주가가 급락하고 또 신용융자가 많이 해소되면서 주가 하락을 단계 부추인 거죠.

예. 그런데 시월 하락은 이제 경기 판단이라고 보고 있어요. 음. [콧방귀] 예. 그때까지는 경기가 다 좋다 이렇게 예상을 했는데요. 예. 통계청이나 시대에서 선행 주선을 발표하는데 네. 둘 따다 7월이 거의 정점으로 나왔습니다. 아. 예. 특히 [콧방귀] OECD 설행 지수 보니까요. 7월에 정점을 치고 8, 9월 두 달 연속 떨어졌거든요. 음. 물론 이거는 제가 국가 데이터 선행 지수를 바탕으로 저희가 다시 선행 지수 예상한 겁니다만은 이게 내년까지 계속 하락이에요. 그래서 지금은 경기 둔화를 이제 주식 시장이 미리서 반영하고 있다.

그래서 이번 시월 들어와서 또 한번 떨어진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여기다가 미국의 그 AI 커픈 논제 이런 것도 지금 가세하고 있죠. 아, 앞서 내년 상반기까지는 조정이 좀 이어질 것 같다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판단하신 근거는 뭘까요? 예, 가장 중요한게이 선행 지수거든요. 예, 선행 지수가 하락한다는 것은 앞으로 경기가 둔화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경제 성장을 없고 뭐 기업 이익도 증가치가 뭐 굉장히 높거든요. 에너지 전망치도 높고. 근데 선행 지수는 모든 경제 집회에 선행을 해요. 경제 성장률에도 선행하고 기업 이익 증가율도 선행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빠르면 4분기 늦어도 내년 상반기부터는 경제 성장률도 떨어지고 기업 이익 증가율도 많이 떨어질 겁니다. 음. 예. 그게 아마 대표적으로 우리 그 GDP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수출 증가율이에 [콧방귀] 10월 10일까지 통계를 보니까요. 1평균 수출 금액이 전체 수출이나 반도체 이것도 증가세가 많이 둔화되고 있거든요. 이미 그 둔화되는 조짐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음. 그 수출 말씀해 주셔서요. 수출 규모가 지금 역대 규모지 않습니까? 증가율 둔화가 증가율이 워낙 높았기 때문에 산술적으로 증가는 역대급에서 계속 있는데 아주 수출 규모가 줄어들지도 않는데

증가율이이 고점에서 약간만 둔화돼도 그게 조정 이후가 될 수 있는 걸까요? 예. 주시장은 늘고 모멘텀이고 모든 거를 선반영하는 거 같아요. 음. 예를 들어서 반도체 수출 금액이 뭐 9월에 굉장히 많았는데 아마 10월에는 금액이 금액 자체도 좀 졸로될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우리 반도체 순출 보면은 계절성이 있어 가지고 분기 말에 많이 증가했다가 또 분기 초회는 감소하거든요. 네. 증가율뿐만 아니라 이제 금액 자체의 증가세도 많이 그 둔화되는 모습이 앞으로 나타날 것 같습니다. 음. 아, 오늘 가져오신 자료의 그 1편균 수출 금액과 코스피의 관계에 대해서도 분석해 오셨는데요.

요거를 조금 더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예, 제가 늘 그 열평균 수출 가지고 평가하면서 코스피가 가대 평가 혹은 저평가됐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요. 우선 그 1평기 수출하고 코스피 상관계수가 0.91이나 됩니다. 이렇게 상관계수가 높은 변수는 사실 없습니다. 네. 예. 그래서 제가 일평균 수출을 전망하면서 코스피 방향을 예상하고 가대 가세 평가 이렇게 예상하는데요. 사실 지난 5월에는 코스피가 1평균 수출 금액에 비해서 무려 70% 이상 가대 평가됐어요. 제가 이런 걸 보고 예 조종을 가감하게 좀 말씀을 드렸었죠. 예. 그런데 이달 제가 1평균 수출 금액을 53억 3천만 달러로 이상하거든요.

예. 그러면 이거로만 평가하면은 적정 코스피가 5,994 정도 돼요. 근데 오늘 그 5,552니까 이제 저평가 영역이 들어섰죠. 아, 드디어요. 그래서 이거로 보면은 이제 단기적으로 반등할 수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요. 예. 그런데 과거 보면이 저평가 영역에 들어서면은 상당히 오랫동안 저평가 영역에 머물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아 그럼 이제 막 저평가 영역에 들어섰고 저평가는 맞지만 그 코스피가 고평가 된 것은 아니지만 그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 이런데 아주 단기적으로 올로는 제가 1평균 수출로 보는데요. 아까 통화량이나 명목 GDP 가지고 그거를 제가 중장기적으로 평가하는데 그건 아직도 30% 정도 가대 평가 영역이 있어요.

그것마저 해소돼야지 에코스피가 본격적으로 아마 상승할 겁니다. 네. 지금 아시아 증시 대비해서도 다른 국가보다 코스피가 조정폭이 더 크게 가파르게 나오고 있는데요. 이건 왜 그렇다고 보시나요? 우리 코스피가 제일 가대 평가된 거 같아요. 근데 올해만 뭐 최근에만 봐서 그렇지 사실 상반기까지도 우리 코스피가 제일 많이 올랐고요. 작년에도 우리 코스피가 76%는 올랐거든요. 네. 근데 요새 상대적으로 견조한 대만이나 일본의 그 대표 주가 지수는 26% 올랐어요. 음. 작년에 70% 76% 오르고 또 올 성반기도 코스피가 거의 100% 올랐죠.

예. 그러다 보니까 우리 코스피가 이런 경제 변수에 비해서 지나치게 가대 평가돼 있기 때문에 그만큼 조정을 거치는 거 같습니다. 음. 저는 [콧방귀] 지금 가장 기초적인 그 시선에서 질문을 한번 드려보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주가와 지수 이런게 어떤 심리가 반영돼서 결정이 된다. 이런 것까진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그래도 그 삼성전자 이번에 분기 실적 같은 걸 보면 야, 어떻게 그 한 분기에 100조원 넘게 벌 수 있을까 하는데 그런 회사의 주가나 뭐 시가 총액이나 이런게 아이게 말이 되나 이런 생각이 예 기초적으로 들 수밖에 없거든요.

어떻게 좀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사실 그거는 뭐 설명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애널리스트들이 삼성전자이 SK 하이닉스이 굉장히 높이 평가하고 지금 목표 주가가 굉장히 높지 않습니까? 예. 그러나 제가 거시적 측면에서 보면은 삼성전자 주가는 반도체 수출하고 상관 계수가 0.9 정도 되거든요. 아까 반도체 수출 잠깐 이야기했습니다만은 금액 자체는 조금씩 증가할 겁니다. 예. 그러나 전년 동월 대비, 전기비 증가율은 이미 많이 꺾이고 있거든요. 주시장 모멘텀이라는 것입니다. 예. 그리고 삼성전자 주가가 영업 이익에 비해서 보통 6개월, 1년 정도 선행하거든요.

네. 예. 그걸 보면은 저는 주가가 우리 투자자들보다 저보다도 똑똑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 제가 지난 40년간 주가를 지켜보니까요. 주가가 오르면 몇 개월 후에 주가가 오를 그만한 이유가 나타났고요. 주가가 떨어지면은 또 몇 개월 지나면은 왜 주가가 떨어지는지 또 여러 가지 지표가 나오거든요. 예. 그래서 지금 애널리스트들 전망치가 높은데 삼성전자전 SK 하이닉스 주가가 이렇게 떨어진 거는 애널리스트 예상치 못담 뭔가 지금 있을 것이다. 어 그게 저는 미국의 AI 커품 붕괴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그 장기적으로 보면은 예 중국의 이제 반도체 생산 증가 이런 것도 볼 수가 있습니다만은 아마 AI 거품 붕괴 가능성 그런 것들을 지금 주가가 미리서 반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음, 제가 막간에 빌어서 요거를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시청자분들께서 아니, 주가 빠지니까 지금 교수님인지 소장님인지 나오셔 가지고 다 빠지고 나서 무슨 얘기야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사실 김영희 교수님께서는이 책을 4월에 내셨어요. AI 버블이 만드는 부채 종말이라는 책인데요. 제가 이거를 서점에 가서 4월에 봤는데 이러면 정말 큰 일 나겠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저도 5월 6월 증시 상승에 아 그래도 오른 오르는데 이런 일은 안 생겨야지이 버블의 붕괴라니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책에 언급하신 내용들이 실제 지금 일어나고 있는 걸 보고 제가 굉장히 소름이 돋았어요.

그래서 교수님께서 왜 이게 AI 거품이라고 생각하셨는지 거품의 징조라고 느끼신 찾으신 그 포인트 그리고 지금 어느 단계에 있다고 보시는지를 좀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우선 이제 김희원 님도 책을 여러 번 내셨습니다만는 보통 그 책을 낼 때 출판사고 목차 정도만 가지고 앞으로 책을 언제 내겠다 그러는데요. 예. 제가 굉장히 다급했었어요. 음. 예. 그래서 뭐 4월에 거의 그 밤을 세 가면서 온고를 써 가지고 온고를 통째로 출판사에 넘겨 주니까 출판사에서 깜짝 놀라더라고요. 그만큼 제가 체감하기에는 이기가 다가오고 있다.

예. 그래서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될 것 같다. 예. 그래서 책을 좀 서둘러냈었습니다. 음. 예. 그러면서 제가 그 이전에 과거 역사를 좀 공부했었거든요. 1929년도에 미국에 대공이 있었고 2년에 IT 거품이 있었고 2008년 금융위기가 있었죠. 네. 예. 그런데 뭐 그때나 지금이나 기술은 살아남아 가지고 그때 경제나 사회 특히 경제 생산성을 크게 증가시켰거든요. 근데 늘 돈이 문제였었어요.에 그런 기술을 낙간나면서 특히 주식 시장으로 엄청난 자금이 돌왔다가 거품이 붕괴됐었죠. 음. 예를 들어서 1920년대 미국에서 전기 자동차가 굉장히 많이 사용됐거든요.

전기가 우리를 24시간 일하게 만들었고 자동차가 거리를 얼마나 단축시켰습니까? 경제 사회에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미쳤어요. 근데 이런 걸 믿고 주식 시장에서 엄청나 이렇게 거품이 발생하죠. 음. 예. 그리고 거품이 발생하다 이제 1930년대 들어와 가지고 다우 지수가 급락가면서 무려 고점에서 90%나 떨어져요. 음. 예. 그리고 2000년대 이전에 90년대 중간에 미국에서 IT 혁명이 있었죠. 생산성 증가시켜 가지고 미국 경제와 고성장 재물가를 동시에 달성했어요. 이때 미국 경제 정말 좋았었죠. 근데 문제는 늘 돈이었다는 겁니다. 돈이 이렇게 주시장으로 많이 들어와 가지고 나스닥 시장에 거품이 발생하고 고점에서 거의 80%나 떨어지죠.

그다음에 2008년은 주택 가격이 오르니까 뭐 가게가 돈 빌려 가지고 집을 사고요. 그다음에 금융회사 그거를 담보로 다양한 파생 상품을 만들어서 팔았었어요. 음. 음 금융공을 활용해가지고 전혀 문제 없는 상품이다 이렇게 팔았는데 집값이 떨어지니까 금융회사들이 부실해지고 금융회사들이 서로 못 믿어 가지고 신용위기가 발생한 거거든요. 근데 제가 이런 과가 역사를 보면서 이번에는 2000년하고 2008년 두 가지 성격이 함께 있는 거 같아요. 어 우선 AI 미국 주식의 거품이 2000년대처럼 발생했고요. 그다음에 2008년처럼 신용이 문제가 된다는 거죠.

사실 AI 기업들이 굉장히 많은 투자를 했는데요. 예. 그거를 뭐 사모신용이나 회사체를 도달해서 투자를 했습니다. 근데 과거에는 거기다 돈을 맡긴 뭐 보험회사나 개인들이 AI 기업들이 이익을 내 가지고 돌려 주겠는데 지금 가행 투자해 보니까 그만큼 이익을 못 낼 거라는 겁니다. 음. 그래서 일부가 돈을 찾으러 갔는데 사모 신용 펀드들이 돈을 안 내주고 있죠. 네. 예. 금융이라는게 신용이거든요. 예.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예, 자산 가격의 거품, 신용 문제 두 가지가 들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음. 예. 그래서 이런 것 때문에 좀 빨리 책을 내야 되겠다.

그래서 좀 급하게 리스크 관리를 해 주십시오. 예. 그랬는데 뭐 우리 저 김의원 님도 그때 당시 경고를 뭐 방송에 나서 하셨었습니다. 5월 6월 주가가 7월까지 또 아 5월 6월 주가가 급등하다 보니까 아마 이런 이야기들이 거의기에 안 들렸던 거 같아요. 네. 아마 네. 저 사모신용 얘기는 사실 작년 4분기 정도부터 계속 나오기는 했어요. 좀 더 빠른 경우에는 작은 규모로 작년 3분기에도 미국에서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던 거죠. 그리고 올해 1분기 되었을 때 이미 환매 요청이 되고 있었는데 사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좀 약게 본 좀 가볍게 봤던게 있고 지금도 저 사모신용이 뭐가 문제야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데 교수님 보시기에는 미국의 사모 신용 시장이 지금 2008년에 신용 위기와 닮은 점이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예. 저는 금융이 가장 중요한게 신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음. 예. 제가 대학원 다닐 때 신용이 중요하다. 서황대에서 저 금융 경제로 제일 유명한 김병주 교수라고 계셨었어요. 근데 그분이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홍콩에서 갑자기 그 비가 많이 내려 가지고요. 길 가은 사람들이 그 비를 피하기 위해서 어떤 은행 치 처마 밑에 비를 피하기서 모여들었다는 겁니다. 예. 그런데 지나가던 택시 기사가 그걸 보고요. 저 은행에서 돈을 찾으려고 사람들이 줄서 있다.

아, 이렇게 소문을 내버렸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은행에 돈을 맡겼던 사람들이 다 찾으러 와 가지고 그은행 파산했다는 거죠. 그만큼 신용이 지금 뭐 사모 신용 문제인데요. 흔히들과 박기벌레 이야기도 나오고 있죠. 박기벌레가 방 안에서 한 마리 나타났다는 것은 방구석 어딘가 지금 많이 있을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일부만 나타난 거 같은데요. 저는 앞으로 많이 나타나리라 보고 있어요. 음. 음를 서문을 드려보면 이번 그 과거에 세번의 사례를 설명을 해주시고 그리고 이번에 대해서 어디까지 진행이 됐으며 또 과거와는 어떤 유사점이 있는지를 설명을 해 주고 계신데 그럼에도 이번에는 다를 것이다라는 그 희망론에 대해서도 그렇게 생각할 여지도 있는지 교수님께서 보시기는 어떻습니까?

근데 제가 과거 이때 역사를 보니까요. 늘 이번에는 다르다. 아, 그렇습니다. 투자자들, 전문가들도 그런 이야기를 했거든요. 근데 지나고 보면은 다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뭐 AI 뭐 큰 사이클이죠. 뭐 지금이나 앞으로 10년 뭐 50년 후에도 정말 큰 영향을 줄 거예요. 예. 그런데 제가 의심하는 것은 기술이 아닙니다. 네. 돈이라는 거죠. 예. 늘 돈이 몰렸다가 거품이 발생하고 늘 돈은 거품이 붕괴되는 과정에서 대규모 파괴가 됐다는 겁니다. 제가 걱정하는 거는 기술이 아니고요. 돈입니다. 음. 그러면 지금 회사체 발행이 늘어나고 빅테크들의 회사체는 등급이 높으니까 그래도 발행도 잘 된 편이었는데 최근에 코어위브라는 네오클라우드 작은 기업에서 사실 작진 않아요.

우리나라 기준으로는. 하지만 미국에서는 작은 규모인 건데이 회사가 투기등급이 되면서 시장에서 걱정하고 있는데요. 이게 그래도 투기 등급이니까 약한 고리만 조금 정리가 되면 좋아질 수 있다라고 보는 낙관적인 시각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까 말씀드렸지만은 이제 신용이 서서히 불안해지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제가 어떤 금융에서 돈을 맡겼는데 찾으러 왔는데 안 내주면은 뭐 제가 그 금융 회사를 신뢰 안 하게 되겠고요. 그다음에 제 이야기가 좀 알려지면은 다른 사람들도 그 금융해서 돈을 안 맡기고 맡겼던 돈도 찾으려고 할 거거든요.

저는 그 신용 문제 그 초기라고 보고 있어요. 제가 기분이 아주 쌓했던게 올해 상반기에 몇 월이었는지는 기억이 잘 안 나요. 근데 교수님 책을 보기 전이었던 거 같은데 블랙락에 아 블랙스톤이요? 블랙스톤이 대체 투자이 AI에 제일 투자를 많이 한 대체투자 운용사인데 블랙락에 아 블랙스톤에도 환매 요청이 이어지면서 임직원들이 몇억 불을 모아서 펀드에 투자를 해서 환매를 응해 줬다는 거죠. 한돌넘어가니까요. 그때가 이제 제가 기분이 굉장히 쌓해졌던 그런 순간이었는데 그때도 이제 뭐라고 얘기를 했었냐면요. 시스템 리스크는 아니다. 왜냐하면 이게 연쇄적으로 파생 상품이 무너지거나 자동적으로 거래해서 갑자기 청산 반대 매매가 막 일어나는 거면

금융이기도 걱정할 거지만이 사모 신용은 그래도 시간이 걸리고 거기에 물린 사람들만 좀 고생하는 거지. 네효과를 그렇게까지 걱정할 일은 아라는게 전문가분들의 의견이셨거든요. 요거는 어떻게 보시나요? 뭐 2008년처럼 그 은행 얘기는 아닌 거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번에는 비은행 금융회사들 이기라고 보고 있거든요. 지금 미국 국채 수익률이 5% 넘었습니다만는이 국채를 비은행 금융회사 가지고 있고요.이 사호신용도 비은행 금융회사 많이 투자를 했거든요. 예. 그래서 비은행 금융 회사들이 굉장히 어려워질 것이다. 예. 그러면 되면은 은행도 대출 태도가 달라질 거라는 겁니다.

음. 예. 새로운 투자도 안 하고 가게나 기업에 돈을 덜 빌려 줄 거라는 거죠. 예. 그래서 이번에는 은행 얘기는 아닌데요. 비은행 금융 회사들이 굉장히 어려워질 것이다. 이거는 뭐 제추장뿐만 아니라 최근애국 국제 결제은행에서 보고서를 냈었거든요. 사실 월가하고 시가하고 IF나 BIS 국제 결정행 학자적 시각하고는 좀 다른 거 같아요. 올가에서는 그래도 긍정적이죠. 예. 그러나에서 나왔고 B스도 이런 신용 문제를 심각하게 다룬 보고서가 이미 두 개가 나왔었고요. 예. 최근에는 지금 미 10년 국제 수익률 때문에 또 B에서 이게 문제가 될 것이다.

이런 거 보고서들이 나왔거든요. 예. 그래서 저 같이 저 학교에 있는 사람들하고 예. 시장에 있는 사람들하고 아직까지 좀 시각이 다른 거 같은데요. 예. 그런데 지나고 보면은 늘 그 펀더멘탈이 시장 시각보다는 우선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음. 예. 저희가 [콧방귀] 사실 그 교수님의 책을 경보할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저희도 이제 내용을 미리 좀 봤다 보니까 지금 시점에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좀 언급을 드렸다이 부분은 좀 어 오해를 안 하셨으면 좋겠고요. 저희 연남뉴스 경제TV와 사실 무관한 출판사와 저희가 뭐 전혀 뭐 금전적으로이 홍보를 하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네네. 지금 여기 그 책에서 이제 마지막 장 22장 이제 쓰시 쓰신 부분에 그 위기는 언제 시작되는가 하고네 가지 신호를 적어 주셨단 말이에요. 그래서 실질 금리의 변화, 신용 스프레이드, 유동성의 변화, 네러티브의 변화 지금 사실 지금 다 적용되고 있는 내용이잖아요. 그렇다면 교수님께서 이제 보시기에 어제 끝이 만약에 안 좋다면 현재의 그 진행 상황은 어디까지 왔는가 어떻게 보십시? 지금 미국에서 이제 아주 이제 저이 나타나고 있고요. 조만간 미국 주가가 급나가고 내년 상부한 기회에는 아마 미국 경제 소비 투자 중심으로 침체에 빠질 거라 보고 있습니다.

제가네 가지 지표를 보시자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예 가장 거 일별로 볼 수 있는게 신용 스프레드거든요. 음. 근데 신용 스프레드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는 그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에 들어가면은 하일드하고 국채하고 신형 스프레드가 매일 일간으로 발표가 되거든요. 예. 그런데 최근에 보면은 그게 극하게 올라가고 있어요. 신용위험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음. 이게 이제 하이드 등급 평균으로 보면은 지금 자료 화면이 나가고 있는데요. 과거 대비해서 많이 안 올라간 것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제가 보니까 이게 등급별 차이가 많이 벌어지면서 최하단에 있는 CCC 등급은 매우 많이 올라가고 BBB 등급은 이제 하이드 중에서는 건전한 편이니까 그건 아직 좀 안 올라가고 있더라고요.

예. 네. 그러면 지금 시장에서도 좀 기대하는 거는 연준이 보통 이런 위기 징조가 나타났을 때 신용위험의 징조가 나타났을 때 금리 인상을 중단하거나 오히려 이제 돈을 푸는 행위를 반복해 왔던 거를 시장에서는 기다 기다리고 있을 수 있거든요. 요건 어떻게 보십니까? 네. 아마 그 가능성도 있죠. 이게 미국이가 10년 장기 국채 수익률 그어 놓은 건데요. 가거에 보면 이렇게 국제 수익률이 급등했을 때 미국이나 이모징 마켓에서 위기가 왔거든요. 이렇게 이기가 오면 또 미연준이 금리 내리고 돈을 풀어 가지고 금리 떨어졌었죠. 예. 그런데 미국 10년 국제 수익률이 이게 추세 변한지 좀 더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 추세에서 많이 벗어났고요.

이게 저는 분명히 문제가 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그래서 이렇게 금리가 오르 것은 주익 시장에서 할인율이 높아졌고 주가 하락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금리가 높으면 결국 시차를 두고 소비가 줄어들고 AI 투자가 감사할 수밖에 없습니다. 음. 예. 그런데 연준이 과감하게 대응할 것인가? 예. 그거는 조금 의심스러워요. 음. 케빈너시 연준우장은 양적 안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가를 가지고 있거든요. 예. 사실 역사상 2020년과 코로나 때문에 미연준이 가장 많은 영적 관화를 단행했거든요. 케빈노시 연준장이 생각하기는 그때 그 돈을 많이 풀렸던게 지난 5년간 물가 상승률이 목표지보다 훨씬 높은 주요 이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음. 그래서 심각한 위기가 안 오면요. [콧방귀] 양적 완화는 안 하고 우선 금리 가지고 한번 대응해 볼 것 같습니다. 음. 음. 그런데 지금 미국이 사실상 최근의 경제성장을 AI로 이끌었다라고 할 수 있지 않습니까? 네. 지금 AI 때문에 부채도 더 커져 있는 상태인데요. 여기서 금리 올리고 스스로이 고통을 감수하는 거는 뭐 부채 절감 그래야 된다라고 당위성은 알겠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하면 중국과의 패권 전쟁을 또 우리가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잖아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걸 중단한다는 건 말도 안 된다.

이렇게 어떻게 해서라도이 위기를 극복하고 뭐 여기서 더 위험이 확산되지 않게 하면서 AI 투자를 지속해야 된다라는 패권 경쟁 관점에서 어떻게 보십니까? 그래서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들이 이제 민간 부분에서 AI 가행 투자가 이렇고 투자가 줄어들지만은 말씀하신 것처럼 써버린 AI 국가가 많이 투자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렇게 주장하면서에 계속 AI의 낙관적인 시간일 것 같습니다. 그러나 미국 정부가 그렇게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이 별로 없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예. 지금 미국 GDP 대비 연방정부 보체 수닥 개념이 120%가 높고요. 그다음에 뭐 플로우 개념 올 GDP 대비 재정적자가 6% 그다음에이자 부담이 3.2%나 되거든요.

과연 이런 상황에서 어떤 돈으로 AI 투자를 그렇게 많이 할 것인가? 음. 예. 중국도 정부 부채가 지금 최근에 많이 높아진 상황이에요. 물론 국가를 AI 경쟁이 계속되면서 국가 투자를 할 수 있을 텐데요.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정부가 많이 투자를 할 상황은 지금 아닌 것 같습니다. 음. 저는 솔직히 4월에 교수님 책을 보고도 그때도 사실 불안감이 있었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증시가 계속 올라가는 동안에는 애써 그래 뭐 위험이 설마 터지겠어? 내가 잘못 받겠지. 이렇게 이제 믿고 싶었던 거거든요. 근데 지금 너무 비슷한 일이 일어나니까 저도 지금 굉장히 후달리고 되게 마음이 지금 작가져 있는데 시청자분들 오죽하시겠어요?

그러면요? 지금 걱정하고 있는 일이 반전이 되려면 좀 좋아지려면 뭐가 바뀌면 좀 좋아질 수 있을까? 이런 조건은 없을까요? 예를 들면 일한 전쟁이 갑자기 끝난다. 그 그래서 육가만 내려가 줘도 금리는 좀 안정화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뭐 일한 전쟁이 끝나면서 유가가 떨어지고 금리 안정되고 물가 안정되면은 좀 반전될 수가 있죠. 음. 예.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이 누적된 부채 문제 이건 한번 해결하고 넘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지금 최근에 프랑스도 문제지 않습니까? 이게 또 유로존에 들어가 있다 보니 이게 한 나라의 문제라고만 볼 수도 없는 것 같고 이탈리아에서도 폭동이 일어났다는 뉴스가 나오더라고요.

유럽의 지금 상황, 프랑스의 국채 문제 이거는 어떻게 보십니까? 그것도 위험해 보입니다. 프랑스뿐만 아니라 그 옆에 말씀하신 거 이탈리아, 뭐 스페인 이런 나라까지 전념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예.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그동안 그 누적된 문제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전 세계가 2008년 미국 중심으로 금융익이 겪었고요. 2020년 코로나 때문에 또 그거를 극보하기 위해서 정부가 너무 많은 돈을 썼어요. 예. 그리고 중앙에 돈을 너무 많이 풀었죠. 음정가을 많이 쓰다 보니까 정부채가 많이 늘어났고요. 그다음에 돈을 많이 풀다 보니까 자산 가격이 올랐는데 자산과 기역이 차별화가 됐다는 거죠.

음. 돈 있는 사람들은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들은 주식을 많이 가질 수가 없거든요. 부동산도 그렇고. 그러니까 이런 부의 불균형 문제가 너무 심화됐어요. 음. 그래서 이거를 저는 해결하고 넘어가야지. 근데 이게 해결이 단기적으로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음. 말씀해 주신 그 해결이라고 하는 그 과정에서 이제 주식 시장이나 그런 금융 시장은 뭐 필현적으로 어떤 충격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이렇게 이해해야겠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지금 미국 주가는 견디고 있는데요. 예. 그런데 지금 OECD 선행 뉴스를 보니까 우리가 7월 정점으로 8월 떨어졌는데요.

미국 선행수는 9월까지 올랐어요. 예. 그런데 과거 상강제수를 구해 보니까 우리가 미국보다 한 2, 3개월 선행합니다. 음. 그 우리 경제는 뭐 세계 경제 풍양한계다. 탄광 속에 카나리아다. 사실 우리 경제가 수출 중심이기 때문에 세계 경제 선행하거든요. 이걸 보면은 미국의 선행 주수가 뭐 지난 9월 아니면 이번 달이 정점이었을 것 같아요. 음. 뭐 이게 떨어지면 미국 경제보다 나빠지고 미국 주가가 충격을 한번 받을 수가 있다는 것이죠. 음, 지금 한국증가 너무 빠지고 미국증는 별로 조정을 안 받으니까 역시 국내주식은 안 되겠어. 미국 주식을 투자하겠어.

이런 분들이 계신데 지금 미국 주식에 들어가는 건 더 위험하다라고. 더 위험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네. 예. 우리 7월에 그 제가 신용자가 많고 해소되면서 주가가 급락했다. 또 주가가 급락하니까 신용융자가 해소됐다. 이게 저 미국 주식 시장에서 신용융자예요. 예. 음. 이게이 선이요. 예. 그다음에 SP 500인데요. 네. 예. 그런데 2000년, 2008년, 뭐 2021년 이렇게 주가가 급락갈 때였거든요. 근데 신용융자가 SMP 500에 한 작게는 2개월, 길게는 5개월 선행했었거든요. 음. 근데 신용자가 지난 6월에 1조 5,억 달러 있었습니다.

예. 그리고 7월에 좀 줄하더라 좀 반등하고 있는데요. 예. 제가 보기에는 지난 6월이 정점이었을 것 같습니다. 음. 그 미국 시장에서 우리가 7월 주가 떨어지고 신용용사가 감소하는 현상이 저는 아마 뭐 한 달 이내에 이런 현상이 좀 반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음. 그래서 미국 시장은 오히려 또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선행 지수는 7월에 정점이었는데 미국은 9월 아니면은 뭐 10월 정점이었을 거라는 거죠. 예. 예. 시차를 두고 우리 주가가 먼저 떨어졌고 미국 주가도 조만간 급락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우리 주식장도 또 한번 충격을 받을 수가 있는 거죠. 물론 우리는 7월 뭐 이달에 많이 떨어졌으니까 상대적으로 충격은 덜할 텐데요. 뭐 미국 주가 떨어지면 또 애국인들 또 더 팔게 될 겁니다. 음. 음. 이런 충격이 한 번 더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음. [콧방귀] 아, 이게 참 뭔가 이렇게 긍정적인 점을 찾으려고 해도 사실 되게 아울한 전망이셔서 제가 아, 이거 어떻게 해야 되지 이런 고민이 드는데요. 시청자분들도 마찬가지 생각이실 것 같아요. 이미 주가는 많이 내려갔는데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되냐가 고민이실 것 같은데 과거에 보면 왜 23년에 미국이 급격하게 금리 인상했을 때 신용위험들 얘기가 나왔었고 그리고 이후에 뭐 실리콘 밸리 뱅크 사태나 이런게 터졌을 때 예전에 금융이기 때보다는 경도도 좀 얕았고 그리고 대처가 굉장히 빠르지 않았습니까?

네. 뭐 금리 이날에 바로하진 않았어도 사실상 양화의 수준에 가깝게 채권도 사주고 다 그랬잖아요. 그러면서 증시도 바로 반등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그때를 경험하신 분들은 이제 저점이 다 왔어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고 미국이 어떤 사고가 나와서 어떤 조치를 해주면 그때는 진짜 바닥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지가 좀 궁금합니다. 그래서 저는 누적된 것이 너무 많이 쌓여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음. 그러니까 미국 SMP 500 실러피이 지금 40배 가깝고요. 미국의 SP 500 배당 수익률이 1.1%밖에 안 돼요. 뭐 지나치게 주가가 거품이 발생했고 예.

그다음에 모든 부채들이 너무 없다고 보고 있거든요. 예. 그래서 이번 충격이 오면은 웬만한 정책 가지고 뭐 빨리 극보하기는 좀 쉽지 않아 보인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저 부정적인 측면 말씀드려서 뭐 뭐 죄송합니다 그럼 요걸 볼게요. 지금 우리가 또 어 그래도 이제 코스피는 반등하지 않을까라고 기대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이런 위기 의식을 별로 안 가고 계신 분들은 뭘 보시냐면 환율을 보거든요. 왜 시장이 이렇게 안정적인데 뭘 그렇게 걱정하냐? 위기가 올 때는 달러가 강세로 가고 또 원화는 더 저평가되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원화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으니까 아 요러다 다시 반등하겠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는데요.

환율에 대한 의견도 궁금합니다. 근데 모든 저는 경제 변수는 제자리가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작년에는 코스피는 올랐는데 오나같이는 하락했죠. 한율이 올랐었습니다. 예. 그런데 그럴수록 제가 코스피는 가대 평가 영역이 있었고 원화가치는 저평가 영역이 있었습니다. 그래 제가 작년 그 12월 말에 한 언론에 그 칼럼을 쏘면서 원화같이 적정한 열 원달러 한율이 1270원이다. 사실 그때 뭐 100천데 어떻게냐 이런 생각들도 많았습니다만은 그게 제가 보는 적정 가치였거든요. 네. 네. 그리고 주가는 지나치게 가대 평가되고 그래서 지금 코스피는 떨어지고 과거 같으면은 이게 오나같이 또 코스피가 떨어졌을 때 올라였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거는 작년에도 그랬고요. 네. 이제 모든 금융 변수가 저는 제자리 가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제자리 갔을 때 예. 다시 이제 오르든지 떨어지든지 그렇게 하겠죠. 음. 그러면 각국의 부채의 위기가 올 때 또 주목할 만한 자산으로 레이달리오는 금을 얘기하지 않습니까? 금에 대해선 어떻게 보시나요? 금은 지금 당장 살 때는 아닌 거 같습니다. 지금 많이 빠지고 있잖아요. 예. 제가 뭐 우리 자산 중에서 뭐 중장 기조는 10% 금을 보유하셔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다가 작년 말에는 10% 보유하시면은 5% 정도 줄이십시오.

이런 말씀을 드렸거든요.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던 거는 근가 결제하는게 달러 인덱스 미소비자 물가 미금리 이런 것들이에요. 예. 작년 말에 그런 변수에 비해서 한 60% 정도 가대 평가 영역이 있어요. 음. 그리고 지금도 한 30% 정도 가대 평가 영역이 있거든요. 그래서 미국하고이란 전쟁이 일어나면 불확실성 때문에 금값이 오른다. 뭐 이런 전망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못 오은 거는 아직도 가대 평가 영역이 있다는 겁니다. 물론 장기적으로는 뭐 미국 물가 오르고 달러 인덱스 하라하고 뭐 금리 떨어지고 어를 거예요. 예.

그런데 조정 기간이 조금 더 필요한 거 같습니다. 음. 네. 제가 교수님하고는 논리적으로는 어떻게 당연낼 재관이 없기 때문에 스승이시기 때문에 제가 그럼 음모론으로 한번 접근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이 지금 음모론에 의하면 어차피 미국은 AI를 가기로 이게 패권 경쟁이기 때문에 중국이 추격하는 상황에서 절대 중단하지 않는다. 방향을 정했다. 그런데 지금 프랑스 터지고 유럽에서 문제가 생기면 유럽이 먼저 어쩔 수 없이 양적화 같은 걸 하면서 유로와의 화폐 가치는 더 나빠지고 그래도 유럽이 돈을 풀면 세계에 돈이 풀리니까 예 미국은 한 더 일단 갈 때까지가 본다.

이게 음모론입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뭐 기본도 안 된 음모론인가요? 유로가 제일 먼저 금리를 저 올렸었고요. 이번 그다음에 제일 먼저 지금 빨리 내리고 있거든요. 네. 네. 예. 아니, 제일 먼저 또 제일 지금 올리고 있죠. 아마 이번에 제일 빨리 내릴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네. 예. 그런데 그 금리 가지고 지금 모든 거를 해결할 시기는 아니다. 그만큼 자산가의 거품이 발생했고 부채가 너무 높다는 겁니다. 이거를 저는 한번 해결하고 넘어가야 된다가 그렇게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중국하고 미국하고 AI 패권 전쟁은 계속 할 것 같습니다.

예. 예. 그런데 워낙 그 딥시키 같은 데가 워낙 싸지 않습니까? 네. 예. 제 주변에서도 뭐 오픈 AI이나 예 뭐 이런 거 보다가 팁 보는 사람들도 많이 있거든요. 음. 네. 음. 그러면요. 교수님 지금 부채의 무게를 계속 열 번쯤 강조해 주셨는데요. 해결하고 가야 된다. 이런 국면에서 개인들은 어떻게 자산 배분을 해서 가져가야 되는지 투자 조언 마지막 질문으로 여쭤 보겠습니다. 예. 저는 선행 지수 기준하는데 선행 지수가 올라갈 때는 금융자수 주식 비중을 60% 보유하세요. 근데 선행 지수가 떨어질 때는 주식 비중을 20% 한파으로 낮추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지난 7월이 선행 주수가 정점이어졌다는 거죠. 네. 예. 그래서 이미 20%로 낮추신 분은 뭐 유지하셔도 되는데요. 지금도 비중이 높다면은 아직 끝이 아니라고 보고 있거든요. 음. 음. 지금도 주식 비중을 뭐 반등을 하겠죠. 예. 예. 그 반등 국면에서 좀 더 낮추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음. 네. 그리고 현금성 자산을 뭐 단기 국채 같은 거 이런게 보유하고 있으면은에 저는 뭐 주식을 굉장히 그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1년 이내의 월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현금#금리#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나스닥#S&P500#환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