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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마이크론, 미국반도체지수, 코스피, 주성엔지니어링, 한미반도체, 이오테크닉스, 심텍

노근창

Accuracy score+4.0
순 place19
Scored calls2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3.3% / 57.0% / 68.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1% / +3.3% / +1.2
Bullish / Bearish / Neutral69.5% / 6.1% / 24.4%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02)#미국반도체지수 (43)#마이크론 (36)#엔비디아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도체의 '구루' 노근창] "엔비디아 TSMC 신고가 경신, 왜 삼전닉스만 못가냐고요? 지금은 CPU의 팽창기, D램 수요 폭증합니다" #노근창 _261007

경제통마늘 · 2026-10-07 · 유튜브 시청 25,440 · Board Views 1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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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간밤에 뉴욕 증시 SMP 500과 나스닥이 또 한 사상 최고체를 갈아치웠습니다. 3분기 어닝 시즌에 대한 기대감에다가 AI 투자 확대까지 더해지면서 기술주가 시장을 끌어올리는 흐름들이 보이고 있죠. 엔비디아나 브로드컴이나 마벨이나 다들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반도체 안에서도 차별화는 나타나고 있고요. 우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는 영 흐름이 좋지가 않습니다. 내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도 앞두고 있는데요. 전 현대차 증권 리서치 센터 장이셨죠. 반도체계의 영원한 구루 녹은창 세미콘 리서치 랩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방금 전에 소개는 마음에 드십니까? 너무 감동적입니다. 잠깐 신경 써 봤습니다. 아, 너무 감동적입니다. 오늘 장초반 흐름 그런데이 감동적인 것과는 별개로 증시는 별로 감동적이지가 않은 거 같아요. 어제 조정을 봤더니 오늘도 장초이 별로 안 좋은데 일단 뉴욕부터 한번 볼까요? 뉴욕은 강했어요. 예. 근데 이제 어제는 이제 나스닥 뭐 그리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모두 다 이제 엔비디아가 이제 또 주가가 올랐고요. 그리고 브로드컴이 또 많이 올랐습니다. 반면에 이제 우리나라 정시에 영향을 받는 메모리 반도체는 전일 또 하이닉스 주가가 하락하면서 SK 하이닉스 ADR도 5% 이상 하락했고 마이크론도 그 영향 때문에 -1.7%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

뭐 악수나 있네요. 예. 뭐 이제 반도체 장비주가 한국도 강하지만 일본도 상당히 뭐 초강세를 보이고 있고 미국도 어 지금 리서치 그리고 어플라이드 머티얼 강세를 보이다가 최근에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좀 기간 조정 어 일시적으로 받지 않나 그래 보고 있고요. 근데 한국 반도체는 메모리 반도체랑 이제 소부장으로 주로 편중돼 있다 보니까 밖에 없죠. 예. 엔비디아랑 뭐 이런 기업들하고 유사한 기업이 없다 보니까 어 좀 차별화가 되지 않나 그 평가하고 있습니다. 메모리는 이부에서 조금 더 다뤄볼 예정인데요. 그러니까 지금 전반적인 시장을 봤을 때는 어떤 반도체 기업 내에서도 약간 흐름이 엇갈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예요.

순환매 정도로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로직칩 연산칩 회사가 주가가 움직일 때는 또 메모리가 쉬고 메모리가 움직일 때는 노직 칩이 쉬고 그리고 소부장은 뭐 미국에는 사실은 어 시가총액 탑에 있는 거는 주로 장비 회사들인데 장비 회사들이 너무 거칠 름 없이 지금 계속 올랐기 때문에 좀 약간은 좀 순고르게 할 필요가 있어서 어제 좀 조정을 받지 않았나 그래 보고 있고 실제로 TSMC도 지금 올해 설비 투자가 2024년보다 세 배 정도가 많거든요. 그리고 내년에도 올해보다 더 많은 투자 약속을 뭐 계속해서 장비회사들한테 하고 있고 그리고 메모리 기업들도 지금 역대급 투자를 계속 하고 있기 때문에 뭐 장비 회사가 어제 정도는 그냥 순고르기 정도로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 큰 흐름에서는 여전히 견조할 것이다.

저희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우리 반도체 기업들 순고르기를 너무 하고 있어서 문친 거 같은데이 이야기는 좀 있다가 더 해보도록 하겠고요. 일단 엔비디아부터 한번 보도록 할까요? 엔비디아 최근에는 약간 주춤 하나 있는데 또 그것도 아니네요. 지금 시총 6조 달러를 코앞해 두고 있다. 연일 사상 최고치도 경신을 하고 있는데요. 역시 GPU는 강하게 가네요. 어 GPU 시장과 관련해서 사실 경쟁은 좀 격화되고 있습니다. 기존에 엔비디아한테 이제 GPU를 구매했던 구글 아마존이 이제 자체 어 가속기로 많이 대체를 했고요.

TPU라는 어 CPU도 그렇고 아마존 같은 경우는 이제 트레니엄이라고 부르는데 이런 제품들을 자체 데이터 센터에 많이 내제를 했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올해부터 그거를 이제 엔비디아와의 고객을 합니다. 외부 판매를 하기 때문에 엔비디아의 그 어 전방 시장은 양호하지만 경쟁 구도는 좀 심화된 거는 분명하고요. 주가 상대적으로을 줬는데 다만 최근비는 또 엄청난 규모의 자사주를 발표를 했기 때문에 강력한 주주하는 정책이라는 거는 뭐 주주들한테는 단기적으로는 좋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 보면 업항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로 평가를 하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AI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는 전반 거래선들이 계속해서 어 시장의 수요의 어 보면 가치성을 높여주는 계약들을 어젯밤에도 했습니다.

구글이 이제 어 미국에서 유명한 그 원전 관련된 컨스 컨스터넌셜 에너지라는 회사랑 그 20년 장기 계약을 했고요. 그러면서 그 회사도 한 12% 정도 주가가 올랐고 그래서 전반적으로는이 하이퍼스케일러들도 장기 계약에 대한 강력한 확신들을 많이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M비DI 수요처에 대한 의심은 조금은 최근들어서 너무나 많은 얘기를 하다 보니까 괜찮다 괜찮다 하다 보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은 좀 많이 어 좀 줄어드는 거 같고요. 거기에 또 주조하는 정책을 강하게 하다 보니까 엔비디아가 이제 신고가를 지금 기록을 했고 TSMC는 지금 매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TSMC는 그래서 대만 증시 자체를 지금 신고가로 만들었습니다. 그 TSMC도 신고가, 엔비디아도 신고가, 아쉽게도 삼성 하이닉스는 저장을 받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성을 시장이 계속 높게 보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가 있겠는데요. 간밤에는 마벨 테크놀로지 이쪽도 눈에 띄었어요. 주가가 거의 6% 올랐던데 어떤 회사길래 요즘 이렇게 잘 나가는 겁니까? 마벨은 사실은 이제 스토리지 쪽에 들어가는 컨트롤러 칩 그러니까 로직 칩을 만들고 있고 두 번째는 이제 네트워킹 칩들을 많이 만들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우리가 앞티컬 트랜시버라고 해서 이제 강수 송수신기를 만드는 거기에 들어가는 핵심이 되는 디지털 시그널 프로세서 DSP칩 시장 점유율 50% 하는 회사거든요. 근데 지금 이제 AI 데이터 센터라는게 이제 기본적으로 GPU와 또는 가속기를 그냥 단일 GPU 가속기로는 AI 워크로드를 돌릴 수가 없습니다. GPU끼리 연결해서 되거든요. 그래서 스케일업이든 아니면 어 그니까 단일 서버에 있는 GPU끼리 연결하는 걸 우리가 스케일업이라고 하고요. 그러니까 병렬로 연산하는 GPU를 또 병렬로 연산 연결했다. 보통 우리가 전문적으로는 기하는 서버 내에서의 GPU도 연결하고 또 서버와 서버도 연결하고 그리고 데이터 센터와 데이터 센터를 연결할 때 마벨의 그런 네트워킹 집들이 수요가 크고요.

그래서 마 [목을 가다듬음]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데이터 센터가 이제 거의 네트워 장비처럼 되고 있기 때문에 마베는 당연히 그 중심에 있고 그리고 또 엔비디아 젠슨 기호의 엔비디아 치가 연동되는 그 조합을 우리가 MV 퓨전이라고 하는데 올해 6월부터 이제 그 조합에 가입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학대에 있어서도 좀 용이하고요. 또 어제 마벨 CEO가 이제 저기 미국에서 컨퍼런스를 했거든요. 거기서 이제 어 좀 장기적인 어 시장 그리고 마벨의 어 방향성에 대해서 되게 긍정적인 좀 소통을 하다 보니까 또 뭐 되게 좋은 반응을 좀 보이면서 주가가 급등하지 않았나 그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어 주주분들 좋으시겠어요. 그런데 최근에 보면은 시애나 파브라넷이나 이런 광통신 네트워크주들의 주가가 상당히 흐름이 좋다고 하는데요. 그러면 지금까지 주목을 받았던 GPU 그다음에 메모리 반도체 여기에서 기판 광동신 이쪽으로 또 옮겨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예요. 네. 저도 올해 6월 달에 타이베이 컴퓨터텍스에서 마시오인는 머피 CEO가 이제 키노트 하는 거 저도 그 앞에서 직접 들었는데 예. 었는데 뭐 계속 강조하는게 몇년 전에는 이제 컴퓨터가적이었다. 즉 GPU가 공급부적이었고 병목이었고 그리고 최근까지는 이제 메모리가 병목이었고 앞으로는 이제 커넥티가 병목이다.

연결하는 칩이 병목이 돼서 마벨이 그 중심에 있기 때문에 그날 마벨 주가가 상당히 많이 올랐고요. 그때도 그래서 마벨 그리고 이어 관련된 뭐 우리가 보통 CPO라고 표현하는 강반 반도체에 관련해서 루멘텀 홀딩스 그리고 노멘텀 홀딩스 그리고 코일런트 이런 기업들의 공통점이 뭐냐면 또 엔비디아 갖다가 간접적이든 직격적이든 지분 투자를 했거든요.음 그렇죠. 순환 금융이란 말이 그래서 나오고 있죠. 이거는 순환 금융까지는 아니고 그냥 지은 전략적인 지분 투자를 했고요. 그래서 결국 커넥티베티에 이제 병목이 심화되기 때문에 중심 기업에 대한 관심이 되게 커지고 있고 특히 어 우리 엔비디아가 이제 어 서버와 서버를 연결하는 그런 스위칭 서버에 관련된 그 스위치 칩이 있거든요.

그 스위치 칩에 CPO라는 제품을 탑재를 했습니다. 그래서 CPO라는 그 시장이 이제 앞으로 많이 커질 거고 물론 마벨이 CPO가 커졌을 때 마벨한테는 부정적인 것도 좀 많습니다. 그만큼 이제 압클 트랜시브에 수요가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다만 이제 마벨도 CPO를 지금 드라이버를 걸고 있기 때문에 결국은 어 커넥티 칩 자체가 이제 초과 성장할 거라는 이제 믿음이 많이 커지고 있고 그래서 마벨이 그 중심에 있다 보니까 주목을 많이 받는 거 같습니다. 네. 조금 기술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들어왔는데요. 어찌 됐든 반도체 내에서도 어떤 흐름이 변화하는 그런 것들이 감지가 되고 있고요.

또 최근에 주목받는 거는 GPU에이어서 CPU 쪽에도 관심이 많이 가는 거 같아요. 이게 에이전틱 AI랑 연결이 돼 있다 그러는데 뭐가 어떻게 연결됐다는 얘기입니까? 그니까 우리가 이제 생생형 AI 학습 중심일 때는 이제 GPU 수요가 핵심이었죠. 어 대규모델 데이터를 이제 빨리 처리해야 되니까 동시에 여러 개를 한꺼번에 팍 할 수 있는 애가 GPU 예 근데 이제 어 CPU 같은 경우에는 뭐 당연히 연산도 하고 뭐 당연히 뭐 여러 개의 작업을 할 수 있지만 GPU랑 비교하기에는 여전히 아주 낮은 레벨에 여러 작업을 하는 거고 근데 CPU 같은 경우는 이제 에이전틱 AI라는 거는 기업용 수요가 지금 중심이지 않습니까?

중심인 그 기업에서는 여러가지 명령 같은 거를 디테일하게 처리를 하는 거는 CPU의 영역이거든요. 아, 그러니까 동시에 여러 개 하는 거는 GPU가 월등하지만 하나를 깊게 하려면 CPU가 훨씬 낫다. 정확하습니다. 그래서 근데 그렇게 되다 보니까 생생 AI 시대보다 어 에이젠틱 AI 시대는 어 기가W트라고 저희가 보통 데이터 센터 용량은 이제 기가W 이렇게 전력 단위로 보통 우리가 평가를 하는데 어 생성 AI 때는 기가W당 3천만 개의 CPU가 필요했고요. 에이젠틱 AI 때는 1억 2천만 개의 CPU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네배 정도 증가하다 보니까 어 메모리 반도체까지 같이 급등하고 있다.

왜냐면 CPU랑 D램이랑은 서로 연동이 된다고 보셔야 되거든요. 그리고 최근 들어서는 이렇게 엔터프라이즈 쪽만 에이전트 AI가 나오는게 아니라 이제 우리 메타의 뮤즈 스파크처럼 개인형 AI 에이전트도 많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런 수요까지 감해보면 CPU 수요는 상당히 초과성장 같고 또 전일 어 우리 AMG 리사수가 대만가 있는데 타이완가 있는데 어쨌든이 초과 수요가 너무 몇 년간은 지속될 것 같다. CPU 쪽으로 그 얘기를 하면서 전반적으로 엔터프라이즈의 에이전틱 AI 그리고 퍼스널 개인의 에이전트 아이가 동시에 지금 수요가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CPU 수요의 어떻게 보면 한근기가 다시 도래했다.

근데 CPU가 좋아지면 디램이 좋아지는 거기 때문에 HBM은 아니고요. 범형 지램이 좋아지기 때문에 우리 기업들한테는 뭐 이것도 좋은 어 어 산업 수요의 변화다 이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레거시도 좋아지고 신 제품도 좋아지고 하면 다 좋은 거니까 훨씬 더 좋은게 되겠죠. 말씀하신 것처럼 GPU, 메모리 거기다 CPU까지 하면은 반도체 업계 전반이 다 성장을 하고 다 좋아진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예요. 이게 순환이 아니라. 예. 전체적으로는 어 지금 뭐 새로운 또 우리가 AI와 같은 새로운 이제 프런티어 모델들이 나와서 어떻게 보면 이제 뭐

기본적인 어 그 학습 시장도 많이 커질 거고요. 그리고 에이젠틱을 또 활용하는 엔터프라이즈와 또 개인형 시장도 같이 커지기 때문에 뭐 GPU도 신제품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누빈이 지금 양산에 들어갔고 또 AMD 같은 경우에도 MI450이라는 또 아주 좋은 가속기 칩이 나왔고 또 구글 같은 경우에도 계속해서 TPU가 버전 8, 버전 9 이렇게로 또 내년부터는 어 기술적으로 천당 공정이 좀 더 어 더 미세트 되기 때문에 그만큼 연산 트랜지스터가 많아지기 때문에 대규모 워크로드 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은 좋아지는데 여기에 더불어서 어 에젠텍 수요 때문에 CPU까지 같이 좋아지기 때문에 지금은 GPU CPU 연산 의 양가질적인 팽창기다 이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아, 그렇게 따지면은 우리 디램도 좋으니까 삼성전자 SK닉스도 주가가 훨아야 될 거 같은데. 어, 이런 거를 어느 정도 반영해서 상반계 갔고요. 그러고 나서 이제 좀 순고르기 하는 과정이라고 저는 보고 있고. 드는디아을겪습니다. 올해 주가 안 좋지만 저점이 계속 높아가면서 결국은 신고가 갔거든요. 물론 뭐 올해 한 9개월 이상 걸렸네요. 신고가 가는데 물론 삼성 아이스가 9개월 정도 더 걸린다는 의미는 아니고 이미 어 7월부터 조정 받았으니까 한 석다른 조정 받았죠. 그리고 앞으로 뭐 몇 달 더 걸릴 수 있겠지만이 산업의 방향성 자체는 수요들도 지금 뭐 어 구글이 20년 원전 관련해서 장기 계약 할 정도로 수요처들도 상당히 어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고 또 최근 들어서는 우리가 어 특히 삼성 아이스 주가 하락의 가장 큰 이유는 외국인의 매도입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도하는 가장 큰 배경은 국채 금리가 글로벌하게 올라서 그런 거고 그러면 자산 배분 관점에서 신흥 시장 비중을 줄일 수밖에 없거든요. 그 신흥 시장에서 한국은 줄이다 보니까 삼성 아인이닉스가 대부분인 거예요. 그거밖에 없지 뭐. 예. 그래서 그래서 이제 그게 이제 영향을 줬는데 다만 이제 최근의 변화는 어 아마존도 그렇고 구글도 그렇고 지금 다 이제 순환 금융을 통해서 지금은 회사를 본인들이 직접 이제 발행을 해서 어 투자하는 재원을 확보했다면 이제는 어 운용 금융 회사들이 그걸 직접해 줍니다. 그래서 이제 자체적인 회사체 이제 발행 수요가 지금보다는 강도는 약해질 수 있고요.

두 번째는 저기 그들도 이제 엔비디아처럼 자체 데이터 센터에 탑재하는 자기들의 가속기 칩들을 어 본격적으로 이제 어 하이퍼스러가 아닌 기타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회사들한테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를 동시에 고려해 보면 어 아마존하고 그다음에 이제 구글에 어 프리캐시 블로우도 조만간에 이제 플러스로 전환할 것 같고 그렇게 된다면 아마 메모리 반도체를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다양한 불확성들도 아무리 실적이 좋아도 지금 수급적으로 수급 때문에 주가가 하락하는데 주가가 하락하다 보니까 이제 우리가 생각하는 거는 뭔가 업항이 꺾이는 거 아니냐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는 거거든요.

근데 실제로 현재 상황은 전혀 그렇지 않고 만약에 그렇다면 하이퍼스켈로 주가도 오르면 안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엔비디아 주가도 오르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결과적으로 우리가 상반기에 그들보다 많이 올랐기 때문에 좀 쉬는 가능인데 저는 이제 계속 자세히 보시면 저점은 올라가고 있거든요. 삼성 하이닉스도 이제 그런 관점에서 엔비디아가 갔던 길, TSMC가 갔던 길을 어 쫓아가지 않을까 뭐 올해 안에 그거를 쫓아간다고 말씀드리기는 힘들지만 최소한 뭐 내년 정도에는 뭐 유사한 패턴을 보이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 대한 이야기는 2부에서 조금 더 해보도록 할 텐데요.

제가 그 대표님께 많이 개 볼테니까 어 혹시 궁금하신 점 있으면은 댓글로 달아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자, 일부에서는이 이야기 조금만 더 해보도록 할게요. 지금 디램 시장 그러니까 반도체 시장 전반적으로 팽창이 된다면은 역시 소부장 기업들도 많은 수혜를 볼 거 같아요. 최근에 코스닥 흐름이 괜찮았는데 이것도 비슷한 맥락이라고 봐야 되는 거죠. 예. 지금 마치 상반기에 우리가 삼성 하이닉스가 없으면 포모 현상을 겪었지 않습니까? 최근 들어서는 이제 소보장이 없으면 포모 현상을 겪고 있고 실제로 주가 뭐 흐름도 상당히 양호하고요. 주성 엔지니어링 어제 엄청 오르던데요.

예. 그리고 지금 보면 이제 우리가 택연금 시장이 한 500조 되는데 그중에 또 우리 ETF 사시는 분도 있고 그리고 업항 좋다고 하니까 주로 반도체 ETF를 많이 사는데 반도체 ET에는 또 상당 부분이 소부장으로 구성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으로 ETF를 사면 소부장을 살 수 있는 이런 어 어떻게 보면 기계적인 흐름들도 같이 있다 보니까 더 강세를 보이고 있고 소부장의 강세는 어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 일본 동시에 다 진행되고 있고요. 일본 같은 경우에도 9월부터 보면 키옥스와 키옥시아 랜드 플래시 완전해서의 주가는 상대적으로 저조한데 뭐 어드벤테스트 그리고 뭐 디스코 이런 일본을 대표하는 소보장 기업들은 주가가 지금 상당히 고공 행진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뭐 전 이런 배경 중에 하는 TSMC와 메모리 3계사가 향후 5년간은 좀 어미 있는 주자를 할 것 같고 최근 들어서 TSMC가 이제 원래는 미국의 애리조나에만 이제 어 공장을 짓고 있었는데 최근에 이제 텍사스에도 공장을 짓겠다. 근데 텍사시에 짓는 공장은 테슬라의 테라이랑 파트너십을 맺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반도체 장비 수요는 더 레벨업이 될 거 같고 그래서 뭐 오늘은 어제 미국 증시 리서치랑 어플라이드 머티를 조정받아서 뭐 한국도 뭐 조정을 받고 있지만 아마 큰 트렌드에서는 여전히 어 산업의 정상청은 여전히 어 긍정적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삼성전자는 2% 정도 오르면서 좀 분위기가 바뀌었고요. 스케이닉스는 약보합 정도로 어느 정도는 낙폭을 회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 소부장은 전 세계에서 이렇게 유의미한 경쟁력을 갖췄지만 우리나라 소부장들은 국내이다라는 약간 인식이 있잖아요. 요걸 같이 비교해도 돼요? 예. 일단은 그 일본의 소재는 뭐 글로벌하게 압도적인 1등이라고 보셔야 되고 대체에 불과라고 보셔야 돼요. 일본의 소재는 일본의 부품은 이제 뭐 기판이나 이런 쪽은 이비덴이나 이런 기업은 있지만 그래도 국내 기업 중에서 뭐 삼성전기 에이지노택 대덕 이런 기업들도 어느 정도 내벨까지는 수준이 올라왔고 그리고 제가 CPU 수요가 늘고 있지 않습니까?

네. 근데 제가 이제 이비을 자주 가도 GPU하고 그다음에 이제 구글 TP와 같은 가속기에 들어가는 기파만 수요만 가지고도 현재 캐퍼가 많이 어 힘듭니다. 그걸 다 대응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전반적인틱 AI 수요 증가에 따른 어 CPU 수요 증가는 우리 기업한테도 충분히 담비가 될 수 있고 여기에 어 GPU와 GPU 가속기와 가속기를 연결하는 그런 네트워킹 칩 수요도 같이 드는데 네트워킹 칩에도 다 이제 블리치 BJ가 다 장착이 되거든요. 이제 그런 시장도 상당히 긍정적일 것 같습니다. 장비 같은 경우는 역시 세계적인 회사들은 네덜란드, 미국, 일본 회사들이고 우리 기업들은 이제 전공정에서는 좀 어 글로벌 기업 대비해서는 좀 일부 경쟁력이 있는 회사들도 있지만 여전히 좀 여리해 있는 회사가 있는데 반면에 후공경 쪽은 또 충분히 어깨를 게를 수 있는 정도로 좀 기술력을 가진 회사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공격은 글로벌 수준에 육박하거나 앞서 있는 회사가 있습니다. 반면에 전공적은 여전히 미국 일본 어 그 내란 대사 대비해서 많이 열려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우리의 주인공이 등장할 차례인데요. 조금 전께서 대표님께서 삼성전자 SK이닉스도 M비디아 TSMC의 길을 갈 거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2부에서는이 두 회사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쉬고 오겠습니다.웰 Well,

#나스닥#엔비디아#브로드컴#삼성전자#현대차#SK하이닉스#마이크론#램리서치#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AMD#금리#주성엔지니어링#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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