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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5,200만 원 수익 중이며 국내 계좌는 39% 수익률과 460만 원 수익 중입니다. 현재 총 웅집 시즌 2 계좌까지 합하면 약 6,000만 원 수익 그대로 유지 중인 상황입니다. 자 어제 급등하면서 출발했던 미국 증시 있는데 아니 이걸 결국 다 말아 내리다니 오늘은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먼저 이걸 확인하기 위해선 어제 먼저 왜 상승 출발했는지 그 부분은 우리가 다 시 정리해야 합니다. 짧게 핵심만 정리해서 공유 드리면 매파 중에 매파로 불리는 크리스토퍼 윌러 연준 이사가 인플레이션이 계속 둔화된다 men 몇 달 내에 금리를 낮출 수도 있다라고 초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하면서 그러면 연준 위원들 모두 같은 생각이고 실제로 몇 달 내로 금리 인하가 될 수 있겠네라는 환우를 지르며 상승 출발했던 상황인데요 그러나 어제이 재료를 부신 사람이 바로 토마스 바킨 연은 총재 있니다.
토마스 바키는 아까 발표된 5.2% 아는 gdp 성장률 수치는 미국 기업들이 가격을 계속 인상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라는 발언을 해 줬고 또 인플레이션이 다시 반등한다면 추가로 금리를 올리는 옵션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는 매파적 발언을 쏟아낸 겁니다. 어제 미국의 3분기 GDP 성장률이 발표되었는데요. 이게 지난달 소포지 4.9% 다 높게 나왔고 예상치 5.0% 다도 높게 발표가 된 겁니다. 이게 지금 참으로 아이러니 한데요 연착륙을 바라보기에 좋은 것 같으면서도 인플레이션을 두나 금리 인하를 위해선 아 좀 이게 떨어져야 하는데라는 생각이죠.
일단 현재 시장은 그나마 긍정적 으로 해석하는 듯합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물가가 둔화하고 있다고 나타났기 때문이죠. 자 그러니까 어제 상승을 다 말아 내린 이유가 어제 상승한 재료 즉 금리 인학 기대감을 그대로 반납시 버렸기 때문인데요 그러나 토마스 박힌 총재의 발언을 우리가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토마스 바키는 금리 인상 옵션에 대해 말할 때이 발언을 앞에 넣었습니다. 바로 만약 인플레이션이 반등한다면이라는 문구를 넣은 겁니다이는 인플레이션이 반등하지 않고 준하를 보인다면 당연히 금리 인하로 연결 되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인플레이션이 앞으로 반등할까 아니면 둔화 할까이 부분을 살펴봐야 하는데요.
일단 연준 위원들의 발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로리 매스터 여는 총재는 현재 인플레이션이 목표 2% 다 위에 위치해 있지만 인플레이션 둔화에 대해 눈에 띄는 진전이 있었다라는 인플레이션 둔화 메시지를 던져 주었습니다. 추가로 라파엘 보스틱 여는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계속 둔화하고 있으며 둔화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라는 인플레이션 두나 메시지를 또 던져 주었습니다. 그리고워 매파 중의 매파 크리스토퍼 윌러 연준 이사 역시 물가가 예상대로 둔화를 보이고 있다라는 인플레이션 둔화 메시지를 던져 주죠. 즉 수많은 사람들이 인플레이션 둔화 데이터를 확인한 겁니다.
그리고 결국 내년에 금리 인하를 하게 될 겁니다. 제가 올해초부터 강조 드렸던 부분이 뭐냐면 결국 현대 자본주의 시스템에서는 고금리를 오래 유지할 수 없다 그래서 전 연준이 결국 금리 인하를 할 것으로 본다라고 몇 번 얘기했던 것 기억나시는 분들 계실 겁니다. 다만 지금 상황에서 핵심은 이게 경제 문제 문제가 터지기 전에 금리 인하를 하느냐 아니면 경제 위기가 터지고 나서 하느냐 이게 주가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그리고 어제 비레 먼은 이런 발언을 했죠. 연준이 국 금리인하를 하지 않으면 경제가 무너지고 경착륙 하게 될 것이다 라면서 어제 금리인하 기대감에 힘을 실어 주었는데요.
자 그렇다면 우리가 파월은 어떻게 결정을 내리는지이 부분을 체크해 봐야 합니다. kb 증권 리포트를 살펴보면 2018년 오버킬 당시 지금처럼 온탕과 냉탕으로 가며 시장을 최대한 달래주다가 결국 시장이 다 발착하고 난 다음에서야 뒤늦게 항복을 했다는 겁니다. 이때처럼 만약 이번에 파월이 움직인다면 경제가 다 박살나고 위기가 터진 다음에야 파월은 금리를 그때 인하할 수도 있다라는 각오도 우리는 해 둬야겠죠. 자 다시 돌아와서 일단 미국 10년물 국체 금리는 정말 많이 떨어지며 4.2%지 떨어졌습니다. 그러면서 주가는 함께 급등했고 현재 한 달 전과 다르게 역 구간에 위치해 있는 공포 지수입니다.
그리고 어제 급등을 보고 어 돌파 신호다라고 매수한 사람 사람이 많을 텐데요 현재 저 지루한 횡보 구간 그리고 돌파 속임수를 준 구간을 확대해 보면 지금 2주 넘게 횡보를 보이고 있고 저 박스권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2주 동안 계좌를 봐도 그대로 주식 시장 공부를 해도 그대로니까 지루함을 느끼고 지쳤던 건데요 그리고 어제 이걸 틀어주나 싶단 돌파가 나왔었는데 이내 결국 다 말아 내리며 다시 박스권 안으로 들어온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이런 휩소 즉 속임수에 당하지 않으려면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의 투자 원칙은 뭐죠네 지금은 많이 올랐으니까 계좌 상승을 보면서 가만히 들기는 오즐 구간에 돌입해 있습니다. 현재 rsi 70 위에 위치하며 과매수 구간에 돌입해 있는 상황 그리고 제가 중요하게 보는 신호인 불리시 % 인덱스를 살펴보면 이역시 70을 터치하면 과열 구간에 있죠. 그리고 항상 rsi 과열이 블리 % 인덱스가 과열일까 이때는 매수하면 안 되는 단기 고점 그 어딘가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꼭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와 멤버십 분들은 지금 손가락이 너무 간질간질 하지만 그리고 너무 매수하고 싶고 추가 매수하고 싶지만 원칙을 지키고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투자 원칙이 정말 중요하며 우리는 지금 오를 땐 즐기는 오즐 구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기다리면 분명 잠깐 내려오거나 아니면 기간 조정을 지금처럼 겪게 될 겁니다. 그리고 다시 웅주 타이밍이 오면 매수하면 되는 것이죠. 자 그리고 내년은 미국 대통령 4년차 사이클입니다. 이때 미국 증시는 어떻게 될지 우리가이 부분도 참고 하면 좋을 듯한데요 1928년 이후 24번의 대통령 4년차 사이클이 있는데 여기서 단 네번을 제외한 나머지 20번 모두 주식 시장은 상승으로 마무리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서 하락했던 네번은 하락장이 찾아왔었다 해이며 내년에 하락장이 찾아오지 않으면 주식 시장은 내년에도 상승할 수 있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내년에 경기 침체가 예상되고 있는만큼 예외적으로 내년에는 또 하락할 수도 있다라는 각오를 우리가 해두면 좋겠죠. 그렇다고 내년에 팔면 안 되는 이유 왜 주식 직장에 끝까지 남아 있어야 하는지이 부분을 꼭 여러분이 이해하셔야 하는데요. 워렌 버핏 피터린치 앙데 코스톨라니 제리미 시걸 찰리 몽거 마이클 버리 레이 달리오 빌 에크먼 마이크 윌슨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문가와 투자자들도 시장을 절대 연속적으로 맞출 수 없습니다. 그런데 나는 경기 침체를 피할 것이고 주가가 바닥을 찍었을 때 재진입 한다 이게 얼마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한지 이걸 얼마나 진정으로 깨닫는가 여러분의 소중한 기회 비용을 아껴준다는 겁니다.
자 여러분 지금처럼 주식 시장이 상승하고 제 계좌 자산 역시 최고치를 찍고 이런 강세를 보이는 요즘은 일도 평소보다 더 열심히 하게 되고 부정적인 마음보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삶이 더 재미있어질 겁니다. 저 역시 요즘 더 긍정적인 마음으로 좀 더 열심히 살아가고 있으니까 말이죠. 그러나 언제나 상승할 수만은 없는 법 결국 경제는 둔화를 보이고 결국 하락장이 조정장은 또 찾아오게 될 겁니다. 하락장이 고통스러웠던 작년 하락장이 조정장이 지루했던 이번 8월 10월 조정장 있니다. 그리고이 하락장 조정장이 대해 여러분들이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냐에 따라 여러분이 상위 0.1% 길로 가고 있는지 아니면 평범한 대다수 하위 999.9% 길로 가고 있는지 결정 나게 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어제 돌아가신 찰리 몽거는 이런 명언을 남겼습니다. 우리 버크셔스 웨에 자산이 반토막 나는 거 그거 살면서 두 번 세 번 네번 다섯 번 정도는 경험한 것 같습니다. 나는 계좌가 반토막이 나도 아무렇지 않습니다. 왜 주식 시장에서 계좌 반토막에 대한 경험은 살면서 두 번에서 다섯 번 정도는 하게 되는 것이고 이걸 버틸 각오와 마인드 멘탈이 되어 있지 않다면 여러분은 주식 투자를 하면 안 됩니다라는 명언을 남겼죠. 그리고 우리는 지나간 하락장을 보면서 때 매수할 걸이라는 껄무새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2008년 리먼 브러더스 때 용기를 냈더라면 2020년 코로나 때 아 영끌 몰빵 매수할 걸 작년 2022년 때 디벨 논문과 함께 웅주 할 걸 그리고 주식 시장은 항상 반복됩니다.
지금은 우리가 작년에도 잘 줍줍해 놨고 지금은 우리가 이번 조정장에서 잘 웅주 해 놨습니다. 그리고 그 용기 인내심에 대한 댓가로 우리는 현재 꽤 높은 수익을 보고 있는 겁니다. 그러나 위기는 또 찾아올 겁니다. 고급 리사이클의 끝은 높은 확률로 경기 침체가 항상 찾아왔다는 것 그리고 경기 침체가 찾아오면 높은 확률로 주가는 또 크게 떨어진다는 것 우리는이 각오를 미리 해둬야 합니다. 지금 이렇게 올라가 있는데 갑자기 무슨 소리냐고요 이런 상황에서 극소수의 투자자들은 반대로 최악의 상황을 미리 연 도해 두고 준비합니다. 절대 매도를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주식은 그대로 두고 현금 비중을 여러분의 멘탈 환경에 맞게 10% 50% 알아서 보유하고 계시면 됩니다. 현재 전 현금 비중 약 30%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만약 고금리로 인한 위기가 오면 그때이 현금을 사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지금 더 오를 것 같으니까 지금 신고가 갱신하러 갈 것 같으니까이 현금이 노는 걸 보는게 제가 즐거울까요. 아닙니다. 저도이 현금이 가만히 놀고 있는게 너무 너무나 아쉽고 돈이 돈을 더 벌게 만들고 싶지만이는 이제제 투자 원칙이며이는 위기가 왔을 때 대다수가이 위기를 극복하지 못할 때 소수가 되어 이위기를 기회로 활용하기 위한 필살기 안전 장치 무기라고 저는 생각하고 현금으로 두고 있는 겁니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누가 뭐라 해도 생존입니다. 그리고 투자에서 생존하기 위해선 위기에서 사용할 안전 장치가 있냐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여러분은 잠깐 반짝하고 사라졌던 제시 리버브어나 워렌 버핏과 결국 생존하지 못해 사라진 릭 게인과 같은 길을 걷게 될 겁니다. 우리 좀 더 멀리 보고 속도보다 꾸준함의 무게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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