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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삼성전자, 코스피

채상욱의 경제쇼 브리핑: 실적 쏠림 속 코스피 하락, 삼성전자 실망, 수도권 공급 대책, 소득 이동 둔화

KBS 1라디오 · 2026-10-29 · 유튜브 시청 212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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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5분. 막막했던 경제가 만만해지는 시간. 경제 독파민이 터지는 시간. KBS 1라디오 최상욱의 경제쇼. 먼저 오늘의 경제 뉴스 정리해 드립니다. 경제뉴스 브리핑 임종윤 경제 평론가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증시부터 정리해 주시겠습니까? 예. 어제 사실 급등했던 부담이 오늘 좀 쏟아져 나온게 아니냐 생각이 좀 듭니다. 오늘 코스피 1.2% 하락에서 5,937 하루 만에 다시 6,000선 아래로 내려왔는데 5,800선대 초반까지 떨어졌던 걸 생각하면 사실 오늘 선방했다라는 생각도 일단 듭니다. 그다음에 코스닥은 낙폭이 조금 오늘 있어서 2.3% 어 떨어져서 753에 마감이 좀 됐는데요.

어, 오늘 삼성전자 실적 발표하는 날 그다음에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 그다음에 이제 말씀하신 FMC 결과까지 오늘 정말 이번 주에서 가장 슈퍼 이벤트들이 몰려 있던 그런 하루였기 때문에 사실은 긴장감이 굉장히 높았던 날이었습니다. 근데 그중에 사실 오늘 호재는 그 많지 않았던 날이었는데 일단 뉴욕장에서 알파벳, 어린쇼크 이게 좀 컸습니다. 일단은 뭐 매출 그다음에 검색 등등등 주요 지표들이 다 예상치 하여했던게 있고 무엇보다 가장 시장에 불편함을 줬던 거는 역시 FCF 잉여 현금 흐름의 적자폭이 2분기 대비해서 두 배 수준으로 늘어났다라는 거.

그만큼 어 알파벳 그니까 구글은 돈을 좀 버는 줄 알았는데 얘네들도 좀 불안불안하네라는 심리를 줬다라는 거. 요게 오늘 좀 어 컸다라고 좀 보여지고요.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는 비교적 좀 괜찮은 실적을 보이긴 했습니다. 그리고 FC는 말씀하신 대로 예상대로 동결을 했고 이게 그 워시장의 언급 관련돼서는 뭐 잠시에 더 자세히 뭐 말씀을 들으시겠습니다만 이게 매파적으로 보는데도 있고 또 비둘기적으로 보는데도 있고 한데 오늘 시장에서는 어쨌든 큰 영향은 좀 아니었던 거 맞습니다. 네. 그다음에 중동쪽 상황이 썩 좋지 않았던 거. 뭐 유가는 조금 떨어지긴 했는데 이란이 카탈의 중안을 거부했다라는 얘기가 들리다 보니까 또 불안불안하다라는 생각들을 좀 하는 거 같습니다.

그다음에 잠시해서 자세 말씀드면 삼성은 이제 오늘 실적이 나왔는데 사실 오늘 수치보다는 주주와는 어떻게 할 건지 이거에 관심이 지금 몰렸는데 시장의 기대치와는 조금 거리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근데 사실 이런저런 뭐 내용들 다 뭐 사실 결과론적인 해석인 거 같고 가장 큰 거는 최근 이틀간 코스피가 9% 넘게 올랐거든요. 그 단계 좀 올랐죠. 그니까 그 부분에 대한 부담이 오늘 사실은 큰게 아닌가? 그래서 좀 차익 매물을 오늘 좀 내놓은게 아닌가 해석이 되고요. 오후장에 하이스 중심으로 매수세가 좀 유입되면서 낙폭이 좀 한 반절 좀 줄었거든요.

근데 막판에 또 조금 더 밀리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삼성전자 오늘 -4% 그래도 낙폭을 조금 줄인 편이고요. 어 떨어졌고 하이닉스는 오늘 2.6% 상승을 한 채로 마감이 됐고요. 오늘 섹터들 중에서 뭐 옳은 섹터가 많지 않은데 은행주 정도는 오늘 섹터 차원에서 조금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방어주 역할을 했다 해석이 나오고 개별 종목 중에 그 한미 약품이 오늘 국내 첫 비만약 국산 비만약이죠. 거 출시한 부분의 영향 때문에 5% 넘게 올랐고 그다음에 오늘 좀 안 좋았던 섹터가 원전 건설주 이쪽 원전 관련주들이었는데 어 대우 건설이 그 체코 원전 그 시공단에서 뭐 빠지는 쪽으로 결론이 나다 보니까 그 부분의 여파가 어 상당히 오늘 좀 커서 어 건설주만 많이 떨어진 거 대구 건설은 거의 20% 가까이 폭락을 했고요.

건설주만 빠진게 아니라 오늘 두산 에너빌리티도 어 10% 가까이 급락을 하는 그러면서 마감이 됐고요. 그다음에 2차전지는 LG 에너지 솔루션이 오늘 8% 넘게 급락을 했는데 LG 화학이 LG 엔솔의 지분을 80% 넘게 갖고 있거든요. 근데 LG 화학이 엔솔 지분을 판다 그럽니다. 그 얘기가 나오니까 또 물량 부담 요것 때문에 또 주가가 많이 떨어지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네. 그 방금 말씀하신 삼성전자 그 3분기 실적과 관련해서 시장이 좀 어떤 부분에 실망한 거예요? 일단 기대 이하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두 거 같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가 이제 세 가지 정도 요약을 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기대 이하 그까 실망감을 나와했던 부분이 두 갠데 하나는 일단 주주하는원 규모나 이런 부분들 뭐 최대 110조 이런 부분들은 시장의 예상치랑 비슷해서이 부분은 아닌 거 같고 시장이 원했던게 어제 하이닉스처럼 얼마를 특히 이제 자사주 매입을 얼마를 추가로 해서 그거를 속아가겠다 요거를 원했던 거 같습니다. 근데 오늘 삼성전자의 그 컨퍼런스 콜에서 나온 내용은 뭐 최대 110조까지 이제 주저을 하겠다. 이제 지난번에 30조까지 포함해서이 얘기까지는 얘기가 나왔는데 이거를 시장에서는 당장 얼마 내로 그러니까 뭐 테면은 뭐 11월 초 뭐 뭐 이런 식으로 뭔가 구체적인시기 그다음에 규모를 원했던 거 같은데 자소각이나 이런 부분들도 오늘 나왔던 얘기는 내년 1월에 확장하겠다 또이 얘기를 반복했거든요.

이거 뭐야라는 그런 분위기가 오늘 시장에서 좀 있었던 거 같고요. 어, 특히 이제이 뭔가 좀 직각적이고 좀 하니스처럼 좀 이렇게 뭔가 좀 자신감 있게 뭔가 당당하게 뭐 이런 것들을 좀 말했던 거 같은데 아, 왜 삼성자는 이익도 더 내면서 왜 이래라는 그런 분위기가 좀 오늘 좀 있었던 거 같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실망스러웠던 부분은 이건 사실 뭐 그렇게 큰 부분은 아니긴 한데 어 메모리 분야 부문의 영업 이익이 시장에서 한 110조 전후 정도로 예상을 했었는데 실제로 106조 조금 넘게 나온 거 요것도 조금 괜찮은 거야라는 뭐 조금 약간의 좀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었던 거 같고요.

그다음에 사실 오늘 시장에서 조금 더 화제가 됐던 부분은 뭐냐면 잘 아시는 것처럼 얼마 전에 홍이 여사가 이재용 회장한테 지분을 삼성자 지분을 증여를 하지 않았습니까? 예. 그럼 징열를 하니까 징여세를 내야 되죠. 근데이 증여세 얼마로 할지 그걸 평가하는 그 삼성자의 주가가 주가의 평균치를내는게 1월 12일인가요?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때까지 아 증여 시점 기준으로 앞뒤로 계산을 해야 되는데 그거를 이제 그것까지 계산하는 거예요. 그죠? 그래서 10월에서 10월에서 이제 내년 1월까지 딱 두게 앞뒤로 이제 넉넉이 되는 거죠.

그럼 1월 12일까지는 선수 주가가 오르면 그만큼 증서를 더 내야 되니까. 자, 이런 해석까지 나오는데요.이 사실 약간 좀 해프닝데 웃 좀 웃기는 얘기긴 한데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360조를 넘을게 좀 뻔하고 내년에는 뭐 600조까지 나오는 회사고 세계 1위 분기 영업익을내는 회사인데 이런 회사가이 몇백억 증여세 때문에 그러냐 뭐 물론 증여세는 이재용 회장이 본인이 내야 되는 거니까 그럼 이재용 회장은 어이 돈을 내는데 문제가 없겠느냐? 작년에 이재용 회장이 배당으로만 받은게 4천억 가까이 되거든요. 예. 그래서 이거는 그냥 해석을 하다 보니까 이렇게까지 뭐 해석이 나오는 거 같긴 한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너무 이렇게 현혹되실 필요는 없지 않을까 생각이 좀 들고요.

오늘 결론적으로 보면 삼성전자는 시장에서 원하는 건 즉각적인 걸 원했는데 그 부분을 채워 주지 못한 부분들 물론 뭐 금산 분리법 이런 부분들 때문에 소각을 뭐 마음대로 이렇게 확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도 있긴 합니다만 시장은 그냥 빨리 손에 쥐어 주기를 원하는 거 같습니다. 그까 워낙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그런 심정적인 의심까지 한다 그 말씀이시군요. 아, 삼성전자가 좀 귀담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과 가까운 경기도 지역 여섯 곳에 7맛 6천여 가구 주택이 공급된다고요? 예. 지난 813 그 주택 공급 대책에서 10만 가구를 공급하겠다.

수도권에. 네. 그랬데 그때 당시에는 27,여 가구 정도만 그때 이제 얘기해 놨던 데가 서울 강서, 남양주, 경기도 남양주, 광주 이렇게 세 곳에 27, 가구만 나오고 그 나머지는 이제 더 추후에 얘기를 하겠 했던 거를 이제 오늘 발표를 했습니다. 그리고 신규택지 공급지 공급 후보지 여섯 곳은 이제 서울에서 한 5km 정도 뭐 거리라고 하는 이제 김포, 구리, 하남, 의지부, 고향이 다섯 개 시의 여섯 곳이 되겠고요. 어, 이쪽 이들 지역은 대부분 그린벨트에 포함이 되지만 이미 많이 훼손이 돼서 이제 환경 보호적인 가치가 많이 떨어졌다.

이게 이제 국토부의 해석이고 어, 규모로 보니까 긴포가 37, 가구로 제일 많고요. 하남이 두 곳에 합쳐서 18,여 가구, 구리가 14,여 가구, 고양이 4, 가구, 의정비 2,600가구 순이었습니다. 김포는 37, 가구로 제일 많이 공급되다 보니까 지금도 교통이 불편한데 너무 많이 나 뭐 또 들어서는게 아니 이런 우료도 일각에서 조금 제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착공시기는 2030년 정도가 될 거 같고요. 근데 이제 많은 분들이 왜 서울은 빠졌지라고 이제 생각들을 하실 것 같은데 실제로 뭐 용상 공원도 그렇고 그 잠실 쪽에 탄천 그 뭐 물생 센터 이런 데들이 포함이 안 된 거는 서울시와 아직 협의가 끝나지 않았다라는게 국토부의 설명이고요.

특히 용상공원은 입법이 필요하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진통이 상당히 좀 어 심하구나라는 걸 좀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네. 소득 증가에 따른 계층 이동이 크게 둔화됐다는 결과가 나왔다고요? 우리가 이제 계층 사달이라는 표현을 이제 뭐 많이 쓰는데요. 그러니까 돈을 많이 벌게 되면 이제 내 계층이 이제 위로 올라가는 뭐 테면 1분에서 2분이 2분에서 3분 3분에서 5분이 뭐 이렇게 올라간다라는 걸 이제 계층 이동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요. 이게 2024년 자료입니다. 2024년 자료인데 2024년 한 해 동안 소득이 늘어서 계층이 위로 올라간 소득 분위가 올라간 국민이 16.9% %밖에 안 됐다.

그니까 10명도 두 명도 안 됐다. 이제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건데 이게 이제 2017년 통계 작성한 이후로 위로 상향 이동한 통계로는 가장 낮은 통계였습니다. 그만큼 위로 못 올라가고 있다. 이제 이런 얘기가 좀 되는 거죠. 어 특히 소득 상향이 가장 활발해야 될 젊은 세대. 그러니까 15세 이상 39세 미만의 청년층의 상향 이동률이 22%밖에 안 돼서이 감소를 했고요. 반면에 65세상 노년층에서는 오히려 10% 이상 오르는 그런 10%로 이렇게 오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제 이거에 대한 해석이 뭐냐면 일단 청년들의 소득 이동성이 낮아진 거는 역시고 취업난이 부분이 좀 크다고 봐야 될 거 같고 예

노인들의이 소득이 늘어났던 거는 지금 정부 정책 차원에서 노인들이 일자리를 계속 공급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노인들의 근로 소득이 늘어난게 이유다. 이렇게 해석이 좀 되고 있고요. 특히 청년들 같은 경우는 미국에서도 최근에 마이크로소프트가 한 6만 명 정도의 직원들을 좀 해고하겠다라는 그 신청을 받는다 이런 기사가 좀 어젠가 나왔었는데 마찬가지로 AI 도입에 따라서 특히 이제 젊은 어떤 직원들의 구조 조정 또는 어떤 뭐 어 어떤 그 뭐 회사에서 내보내는 이런 부분들이 조금 늘어나고 있는 영향도 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좀 보여지고요.

그러다 보니까 청년층이 소득이 가장 낮은 1분위에서 위로 벗어날 수 있는 탈출을 하는 그런 비율도 어 계속해서 좀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고 반면에 네 제일 소득이 높은 소득 5분의 계층 유지율이 86%였습니다. 그럼 100명 중에 그니까 소도 5부위에 있는 100명 중에 여섯 명은 계속 자기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라는 거예서이 얘기는 거꾸로 얘기하면 그만큼 밑에 분위에서 5분위로 올라가는게 그만큼 힘들다라는 걸 좀 보여 주는 부분이어서 이동성이 약화되고 그만큼 계층이 고착화되는 상황이 우리나라에서도 나타나고 있다.요 통계가 좀 되겠습니다. 네. 좀 우울한 통계인 거 같습니다. 경제뉴스 브리핑 임종윤 경제 평론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네. 고 갑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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