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KBS 1라디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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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라디오 '채상욱의 경제쇼'에 출연한 박상현 IM증권 전문위원은 주가 평가 지표인 멀티플(PER·PBR)의 의미를 설명하며, 실적이 좋아도 멀티플이 낮아 주가가 떨어질 수 있다고 짚었다. 이어 10월 FOMC가 시장 예상보다 덜 매파적이었다고 평가하며, 12월 금리 인상이 이번 사이클의 마지막일 수 있다는 기대를 전했다. 연준이 금리 결정 회의 횟수를 줄이는 방침과 그 의미, 11월 이란 리스크와 미국 중간선거 이후 증시 흐름에 대한 전망도 다뤘다. 빅테크 실적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이 엇갈렸는데, 자본지출(CAPEX) 계획과 수익성이 차이를 만들었다고 분석했다. 후반부에서는 AI 투자 관련 기업 부채 우려에 대해, 미국 기업 부채 비율이 닷컴 버블 당시보다 낮아 거시 레벨의 위기로 보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방송 특성상 투자 판단의 근거로 단정할 수 없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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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은 좋은데 멀티플이 떨어졌다. 주가가 오르려면 멀티플이 높아져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멀티플은 도대체 뭘까요? 요즘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기업을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반도체 호황으로 실적이 크게 좋아져도 주가는 오히려 떨어지는 경우가 있죠. 투자자들이 지금의 호황이 오래 가지 못할 거라고 예상하기 때문인데요. 이때 시장이 기업의 가치를 어느 정도로 평가하는지 보여주는 숫자가 바로 멀티플입니다. 멀티플은 영어로 배수라는 뜻인데요. 쉽게 말해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에 몇 배로 주식이 거래되는지를 보여주는 숫자입니다.
예를 들어 1년에 천만 원을 버는 가게를 1억 원에 산다면 버는 돈에 배를 주고 사는 거죠. 이때 멀티플이 배라고 말합니다. 주식 시장에서 이런 평가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가 PER과 PBR입니다. PER은 기업의 순위익에 비해 주가가 몇 배인지를 PBR은 기업의 순자산에 비해 주가가 몇 배인지를 보여줍니다. 특히 PER이 낮은 주식을 흔히 접어주라고 부르는데요. 이익에 비해 주가가 저렴하다는 뜻이지만 그만큼 성장 가능성을 낮게 평가받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 증시에서 자주 듣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도 이와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 기업들이 해외 기업보다 낮은 평가를 받는 현상인데요.
부족한 주주 환원이나 기업 지배 구조에 대한 불신 등이 그 원인으로 꼽힙니다. 다만 멀티플이 높다고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닙니다. 미래에 대한 기대가 지나치게 높으면 작은 악재에도 주가가 크게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지금 버는 돈에 몇 배를 주고 주식을 살 것인가? 그 가격에 담긴 시장의 기대를 보여주는 숫자 멀티플. 이제 좀 만만해지셨나요? 지금까지 만만한 경제였습니다. [노래] 당신의 경제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대한민국 경제를 위한 1등 항일사가 되겠습니다. KBS 1라디오 최상욱의 경제 시험 슈퍼 위크라고 할 수 있는 이번 주 오늘이 가장 피크라고 할 수 있는 날인데요.
새벽에 FOMC 결과가 발표됐고요. 뉴욕 증시 마감 후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실적부터 한국에서는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도 나왔는데요. 뉴욕 증시는 상승 마감했지만 우리 증시는 이틀 연속 급상승했던 부담감 때문인지 오늘은 취갔습니다. 글로벌 시장은 FOMC 결과보다 빅테크 기업들의 현금 흐름에 더욱 주목하고 있는데요. 3분기 실적 발표 시즌 이후 코스피는 반등이 가능할지 박상현 IM 증권 전문위원과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예, 안녕하세요. 네,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뭐 다를 주제가 산토미 같이 있는 느낌인데요.
어, 이제 거시 매크로를 전문적으로 분석하시는 분이니까 확실히 FMC 얘기부터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새벽에 FMC 결과가 나왔는데 어떤 내용으로 나왔습니까? 예, 뭐 많이 유세해서 보셨겠지만 10월 FMC는 금리는 동결이 됐고요. 네. 어, 이제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이제 뭐 얘기가 좀 강하게 나오지 않을까 이제 매파적인 어떤 우리가 금리 동결 얘기를 이제 시장에 예상을 했는데 그거보다는 약간은 조금 그 덜 매파적인 어떤 그러한 좀 결과가 나와서 아무래도 주식 시장이 그 부분에서 조금음 반색을 한 부분들이 아닌가 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아, 좀 매파로 봤는데 좀 덜 매파로 나와서 비둘기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좀 반색을 했다. 그러니까 그 내용을 보게 되면 사실은 상당히 그 성명서 내용은 상당히 좀 매파적이라고도 볼 수 있긴 한데요. 특히 이제 미국 경제에 대해서 상당히 이제 솔리드한 강한 성장세가 있다라고 이제 언급을 했습니다. 이제 뭐 미연준 성명서에서 그런 정도의 언급이 나온다라고 하면 미국 성장률이 한 3%대 정도는 나올 수 있다라는 어떤 전막을 가지고 사실은 연준에서 이제 그런 표현을 썼을 것 같은데요. 그 정도로 이제 성장이 강하고 또 물가에 대한 의료도 있다라고 하면 좀 더 강하게 뭐 파 케빈 워시 의장이 기자 외교선에도 금리 인상에 대한 얘기를 좀 강하게 내비쳤을 텐데 뭐 지금 성명서 내용이라든지 또 기자 회견 내용에서도 보게 되면 뭐 12월에 금리를 인상할 것 같긴 한데 그렇게 아주 강한 어조로 이제 얘기를 하지 않았다라는 부분에서 좀 시장이 좀 안도를 좀 한 거 같고요.
그리고 하나 조금 요번 이제 FMC회에서 좀 주목이 됐던게 과연 얼마나 그 동교를 반대하는 사람이 나올까라는 부분이 아마 좀 관심사였던 거 같은데 이번에는 두 사람이 사실은 좀 반대를 한 상황들입니다. 지난 7월 같은 경우 이제 그때 도도 동결이 됐지만 그때는 세 명이 이변이 반대를 했었는데 그때보다는 [콧방귀] 사실은 좀 반대하는 인원이 좀 줄었죠. 물론 이제 시장은 이제 그 소위 비둘기파로 여겨지는 리사쿡 이사가 이제 금리 인상을 추장을 해서 이게 더 [콧방귀] 매파적인게 아니냐라는 좀 논란은 있긴 하지만 아 누가 반대했는지도 다 보면서 생각해야 되는군요.
근데 이제 뭐 그래도 뭐 전체 두 명밖에 반대를 하지 않았다라는 부분에서 그 부분도 여하튼 조금은 시장이 [콧방귀] 좀 덜 매파적인 부분으로 좀 인식한 부분들이 아닌가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 성명서는 좀 다소 매파적이었는데 기자 회견이 좀 완화적이었다. 뭐 이런 말이 있는데 그렇습니까? 예. 뭐 그까 특히 이제 제일 주먹이 됐던 저는 이제 케빈 워시 발언 중에 보면 지금 현당히 상당히 좀 긴축적이다. 현재 상황이. 아 현재 상황. 예. 현재 사항이 긴축적이다. 뭐 물론 물가를 보게 되면 뭐 긴축적이라는 부분을 뭐 강하게 얘기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현상황을 좀 긴축적으로 표현한 부분에 있어서는 어 금리 인상 사이클이 어느 정도는 좀 막바지 국면에 온 부분들이 아닌가라는 부분을 좀 시사한 것이
좀 하나 이제 시장에서 아 조금은 좀 케빈 어워시 의장이 기조가 좀 바뀌는 것이 아닌가라는 좀 신트를 좀 얻은 거 같고요. 그러니까 지난 느낌상으로 보면 지난 9월에 FMC 회의는 이제 금리도 올리고 사실은 케빈 어시 의장이 기재에서 상당히 좀 매파적 물가라든지 이러한 쪽에서 어 매파적으로 얘기를 했는데 이번 같은 경우는 그거보다는 톤이 상당히 조금 이제 완화된 부분이라서 아마 이제 말씀드린 대로 한 12월 정도는 뭐 금리 인상이 거의 확실시되는 부분인데 그것을 기점을 해서 만약 뭐 다른 변수들이 그니까 특히 이제 물가라든 것이 안정이 찾게 된다라고 하면 잘하면 12월 정도의 금리인상 사급이 종료될 수도 라는 기대감이 좀 형상이 된 것이 아닌가 보고 있습니다.
아, 그러니까 12월 올리는데 그게 거의 끝이고 네. 예. 아, 그렇군요. 그렇게 그런 상황이 펼쳐진다면은 이제 자산 시장에는 좀 우호적인 환경이 펼쳐질 것으로 예. 뭐 오늘 예 오늘 골드막삭스도 이제 그 12월 금리 인상이 마지막 최종 금리 인상일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또 일부 다른 뭐 뭐 의견은 엇갈리고 있지만 내년 하반계 오히려 더 금리 인하를 얘기하는 쪽도 이제 생겨나고 있다라는 부분에서 보게 되면 전체적으로 이제 긴축이라는 부분 자체가 이제 강한 흐름이 아니고 좀 다시 이제 완화적으로 갈 수 있는 그 가능성이 엿지고 있다라고 보면 뭐 당연히 주식 시장 자산 시장 입장에서는 긍정적일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요.
대표적으로 그 케이스가 2024년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2024년 어땠는데요? 아 그때 이제 아시겠지만 2022년 23년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있고 뭐 미국의 공급망 뭐 불안 때문에 미국의 소비자 물가가 9% 때까지 갔었고 네 그 흐름 때문에 우리가 그때 뭐 빅스텝 뭐 이런 얘기를 하면서 미국이 빅 울트라마 기억납니다. 한 번에 막 50p 올리고 했던 부분들인데 이제 그러다가 2024년에 들어가서 물가 안정이 되면서 시장의 이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커졌고요. 그러니까 그때 이제 얘기되는게 디스인플레이션 금리 인하가 사실은 일부 이제 시열이 됐죠.
네. 그래서 202년에 기억을 주식시장라든지 전체적인 자산시장 자체가 동반 상승하는 낼리가 사실은 펼쳐졌던 시기가 202년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보면 지금 뭐 여러 가지 이제 금리 부담 때문에 뭐 AI에 대한 우려도 있긴 하지만 만약 금리를 조금 이제 뭐 공격적으로 내리기는 어렵겠죠. 국금 또는 회사금 자체가 다소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것은 주식 시장에 상당히 좀 호재로 좀 작용할 수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반에 보면은 22, 23년에 금리가 너무 올라가면서 24년 시장에 대해서도 좋게 보시는 분이 없으셨던 거 같은데
근데 역설적으로 금리 인상이 다 끝나고 오히려 내려가면서 시장은 막 랠리를 해 버렸으니까 지금도 보면은 금리가 올라가니까 거시에 대해서 되게 부장적이시잖아요. 근데 내년 상황에 대해서는 그런 역발상도 해 봐야 되겠네요. 근데 이번에 그 케빈노시 의장이 어 의사 그러니까 FMC 회의를 뭐 줄이기로 했나요? 어 회의 자체의 횟수는 뭐 여덟여덟 차례 동일하게 유지를 하는데 금리 인상을 결정하는 회의는 뭐 지금 여덟 차례 8회인데 내년에는 7회로 줄이고 2028년에는 이제 6회로 줄이겠다라고 이제 발표를 했습니다. 그니까 조금은 이제 시간을 갖고 이제 한 뭐 내년에 이제 한 차례 정도 전체적인 점검을 하면서 조금 시간을 가지려고 하고 이제 2028년에는 그걸 이제 뭐 뭐 어떻게 상하기로 가질지 아직 그 구체적인 일정이 안 나와서 모르긴 하겠지만 그런 식으로 좀 종합적으로 전체적인 그 경제 환정을 이제제 모니터링하고 그래서 이제 금리 결정을 하겠다라고 얘기를 하고 이제 요번에 밝힌 부분이죠.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지금 금통이 같은 경우 아시겠지만 그 분기마다 네 그 금리 결정을 안 하고 그냥 회의만 하는 그래서 우리가 12차례 금 금통위가 열리고 있지만 어 거기에서 3회는 사실은 금리 결정이 이루어지지 않는 그니까 3 6 9 10 12는 금리 결정이 안 이루어지듯이 아마 그러한 어떤 패턴이 미 연전도 좀 생각을 좀 하고 있는 거 같고요. 다만이 부분이 과연 긍정적이냐 아니냐는 조금 좀 고민을 좀 해 봐야 될 부분들이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시장이 그래도 6주마다 열리면서 시장 환경에 따라서 연준이 이제 금리를 뭐 내리고 올리고 하는 이러한 좀 유연성을 발표 어 갖고 있었는데 이게 만약 뭐 내년에 치르지만 이제 2028년에 6회로 줄어든다라고 하면 그 유연성이 떨어질 수도 있는 부분들이고요.
또 이제 금리를 이제 뭐 우리가 실기했다 뭐 이런 표현이 나오게 되면 갑자기 50pp를 올릴 수도 있는 그 어떤 결정이 또 인하를 할 수도 있는 그러한 조금 금리의 변동성 자체 기준 금리의 변동성 자체가 상당히 좀 커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서이 이게 횟수를 줄이는 것이 과연 뭐 좋을지 나쁠지는 아직 좀 판단을 하기가 조금 어려운 상황들인 거 같습니다. 아 그렇군요. 어떻게 보면은 그동안에는 뭐 워드 가이던스라든가 아니면은 회의 직전에 뭐 정보들이 좀 알려지면서 좀 답지를 보고 플레이를 하는듯한 그런 느낌이 있었지만은 이제는 뭐 안 알려 준다는 거 아니에요.
예. 기본적으로 지금 케빈오시 의장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좀 뭐 알레르레기적인 반응으로 해서 이제 모든 사전 이러한 그 것들을 상당 부분 좀 차단을 하는 거 같고요. 오늘 하나 제가 좀 이거는 뭐 이런 금리 결정하고 조금 이제 다른 얘긴데 좀 인상적이었던 거는 어 그 FMC 회의 끝나고 이제 기자회 할 때 항상 그 질문하는 기자가 대부분 똑같아 거의 비슷했습니다. 유력 이제 미국의 어 신문사들이라든지 통신사들이 이제 신임을 했는데 오늘 같은 경우 특파운이 이제 질문을네 환경에 이상한 기자가 예 그래서 프랑스 기자도 이제 질문을 하고 또 미국에도 유력 매체가 아닌 쪽에 기자의 질문을 좀 받고 해서 어 연준이 그런 면에서 조금 뭔가 또 변화가 좀 있는 거 아닌가라는 또 생각도 좀 해번 오는 FMC였던 거 같습니다.
네. 어, [콧방귀] FMC 이슈는 그래도 상대적으로 시장에 어느 정도는 안정감을 줬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반대로 그 최근 들어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중간 성거가 끝나면은 그 3월에 있었던 에픽퓨리, 장대한 분노 작전 이거를 한 번 더 실행할 수 있다. 이런 관측이 굉장히 많은데 요런 부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예. 지금 저희가 11월 달에 가장 그 경계될 부분 이제 제가 말씀하신 장대한 분노인 부분들인 거 같고요. 뭐 지금 중간 결과가 어떻게 되든간에 사실은 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아, 이란을 다시 재공격하지 않을까 좀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이제 그렇게 됐을 때 이게 저 개인적인 그 변화는 이게 이러한 어떤 리스크에서 사실은 출구 전략을 좀 찾기 위한 하나의 명분이 아닌가라는 좀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어떤 말씀이시죠? 그러니까 장대화 분노 작전을 해서 이제 핵시설를 공격을 한다라고 하면 이제 우리 아이는 셀프 승리를 하는 거죠. 와 나는 이제 임무를 완수했다 그러면서 이제 이러한 문제에서 이제 나는 이제 빠져나오겠다라고 이제 할 가능성이 저는 있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는데 다만 이제 불안한게 이제 그건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생각일 수 있는 부분들이고 이게 이란도 사실은 만만치 않은 어떤 좀 저항 어떤 것들을 보이고 있어서 자칫 유가가 상당 부분 급등할 가능성 또 사태 자체가 장교화될 가능성이 좀 있지 않을까라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상악 있고요. 제가 오늘 하나 관련된 차트를 하나 준비를 했는데 그림 이번에 있는 차트예 그림은 미국의 지금 전략 비축류 지금 제고 사항입니다. 지금 한 2억 8천만 배럴 정도가 이제 있는데 미국이 가장 많았을 때가 한 7억 배럴이 좀 넘었습니다. 아 그럼 거의 뭐 다 썼네요. 예, 거의 뭐 반토막 이상 지금쯤 줄어둔 상황들이고 거기에 또 한 1억 배월은 여러 가지 이후로 사실은 쓰기가 사실 어렵다라는 얘기가 사실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이 차트를 보여 드린 이유 자체는 결국 이제 저희가 2월 말 그니까 3월 초에 이러한 사태가 터지고 나서 유가가 그래도 뭐 WTI 기준으로 100달러 정도 수준에서 사실은 좀 움직일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요인은 미국 이런 전략 비축률을 방출하면서 이와 같은 좀 충격을 완화해줬는데 어 만약 사태화가 장개화 됐을 경우 이제는 미국이 전략 비축률을 풀 수 있는 어 그런 여유도 사실은 좀 없는 부분들이죠.
그러니까 유가가 작지 잘못하면 어 150불 뭐 이런 식으로 갈 수도 있는 그 상황이 좀 전개되지 않을까라는 부분에서 말씀하신 대로 그래서 지금 11월 달에 그 일한 사태 문제가 과연 어떤 식으로 풀려 나갈지이 부분 자체가 뭐 금융시장 또 전반적인 물가 또 지금 계속 얘기했던 연준의 금리 인상 사이클에도 어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거로 좀 보고 있습니다. 그럼 뭐 뭐 주식 같은 거는 뭐 다 정리를 해야 돼요. 아, 저는 그래도 좀 말씀드리 긍정적인 어떤 생각을 좀 갖고 있고요. 하나 좀 오늘 제가 재밌는 결과를 하나 좀 말씀드리면 어, 그림 6번을 좀 보시게 되면
네. 이게 떨리는 마음으로 그려보. 예. 그 그림은 아니고 이제 표현데요. 예. 이게 그 1942년부터 중간 선거가 있었던 11월부터 그다음에 11월까지 미국 주식 시장이 어땠냐라는 부분을 보기면 어 중간 선거가 약 21 차례가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 말씀드린 대로 12월부터 다음 6월까지 그럼 SMP 500 주가가 어떻게 됐냐면 다 올랐습니다. 아 20차례 중에서 2차가 다 올랐고요. 평균 상승률은 약 16.7% 정 16.6% % 정도가 나오는 상황들입니다. 그러니까 중간 선거가 뭐 여러 가지 뭐 여소 야대 뭐 이러한 구도도 사실은 이제 되는 부분들이지만 결과론적으로 보게 되면 미국 주식 시장에는 그렇게 큰 악재로 되지 않았다라는 쪽에 좀 말씀을 일단 드리겠고요.
뭐 이번엔 다룰 수 있죠. 그것이 이제 뭐 유가라든지 이러한 흐름이 결국 변화되면은 뭐 당연히 할 텐데 말씀드린 대로 지금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이 일한 문제를 과연 장기화하는게 더 이상 실이 저긴 크지 않다라고 좀 보고 있어서이 장대한 분노 작전을 최대한 짧게 끝나고 그리고 나서 사실은 뭐 나름대로의 어떤 그 출구 전략을 좀 채지 않을까 그렇게 되면 유가 자체가 상당 부분 오히려 좀 반할 여지도 상당 부분 크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 최근 들어서 국내 좀 이스라엘 선거 결과도 좀 많이 알려졌잖아요. 현재 이제 네타니아우 그 정권에 대한 약간의 이제 심판 인식이 있었다 이런 식으로 좀 해석이 되고 있는데 요것도 그 미국 중간 선거 이후에 뭐 영향을 미칠까요?
어 근데 사실 좀 그 선거 결과가 당처 출구 조사하고 최근에 또 이제 개표가 되면서 사실은 상황이 많이 변한 부분들인 거 같고요. 그러니까 출구 조사 당시만 하더라도 반 네타냐 쪽이 결국 뭐 과반은 아니더라도 의석수가 많을 거다라는 이제 결과가 있는데 어 지금 개표가 한 지금 7, 80%가 지금 진행되는 과정에서 오히려 지금 친 네타나 쪽의 세력이 오히려 반 네타나 쪽보다 의석수가 사실은 좀 많은 그래서 53대 48 정도로 지금 직계가 되고 있는 상황들입니다. 아, 그 얘기 자체는 이게 연정이 결국 네터냐우 주도로 다시 구성이 될 수도 있고 어, 자칫 잘못하면 이제 연정이 구성이 안 돼서 재선거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상당히 커졌다라고 봐야 될 거예요.
그렇게 됐을 경우는 네탄나우가 계속해서 다음 재선거까지 계속 현 정부를 이끌 수밖에 없는 부분 자체는 어 시장이 예상했던 그림과는 조금 다르게 가는 그러니까 이러한 문제에 있어서 뭐 시장이 예상했던 그런 네타냐우가 그래도 좀 물러나고 어 반대 세력 자체가 나오면서 이러한 문제를 조금 이제 완화하는 그림 그겠지만 뭐 어찌 모르겠습니다 요번 매번 투표할 때마다 뭐 어느 나라 선거도 맞지만이 샤이 뭐 이런 세력들이 나오면서 다시 이제 네타냐우가 어쨌거나 지금 선거에서 앞서고 있다라는 부분 자체는 이러한 문제에 있어서도 그렇게 딱히 좋은 뉴스는 사실은 좀 아닌 거 같습니다.
네. 그러면은 어 일단 중간 선거 이후에 미국의 2번의 역사에서 내년 상반기까지 놓고 봤을 때 평균 16%가 상승했다고 하면은 지수가 그 정도 올랐으니까 상당한 상승이 있었다는 것이 경험적으로는 나왔지만은 이제 과거에도 그랬으니까 이번에도 그랬다라고 하기보다는 근데 과거이 너무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도 그러지 않을까라는 건데 과거에는 그럼 그랬다면 좀 왜 그랬는지 좀 정리는 돼 있으신가요? 뭐 아무래도 이제 중간 선거 이후 이제 그다음 차례 이제 대선인 상황들이고요. 그니까 중간 선거에서 뭐 계속 직권 세력이 뭐 뭐 예를 들어 공안화 민족이 계속 갈 수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그 중간 선거 결과 보면은 대부분 야측에 있었던 이제 정당들이 이제이기는 경우가 좀 많고 그렇게 보면 이제 직권 대통령 입장에서 보게 되면 이제 차기 대통령 선거까지 어 뭔가 경기라든지 이러한 것들을 좀 안정적으로 끌고 가야 지주율도 오르고 사실은 이제 차기 직권을 연장할 수 있는 그 그림들이 있어서 아무래도 그러한 것들이 어 좀 정직적으로 좀 반영된 것들이 아마 주가에도 조금 긍정적인 영향을 좀 미친 부분들이 아닌가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지금 같은 경우도 뭐 아시겠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이 되고 지금 중간 선거 치료기까지 어떻게 보면은 트럼프 대통령이 무서부리로 사실은 모든 정책을 했지만 어 이제 만약 민주당이 하원도 가져가고 뭐 상원도 가져가는 이런 프로웨이브가 나왔을 때는 어 뭐 아무리 트럼프 대통령이 거북권을 행사한다 하더라도 어느 정도는 제약이 있을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요. 특히 이제 예산 문제에서는 대부분 이제 하원이 대부분 그것을 결정을 하게 되게 되면 어 전쟁 비용이라든지 이러한 부분에서 무조처럼 어 트럼프 대통령 마음대로 쓸 수는 없는 상황들이고요.
이제 그러한 것들이 이제 정책적으로 그동안 이제 좀 그 무소부리의 어떤 정책들이 좀 제어가 되는 것들이 아무래도 좀 시장에는 또 한편에서 보게 되면 좀 긍정적인 어떤 결과로 좀 이어진 부분들이 아닌가 보고 있습니다. 확실히 올해 올 한해를 이제 쭉 보면은 결국 미국이란 전쟁이 시작이 되면서 예, 유가 문제가 발화가 됐고 거기서부터 지금 막 뭔가 모든게 시작되는 그런 거 같잖아요. 그런 부분들에 그러니까 중간 당장 끝나면은 뭐 장대한 분노 작전을 한 번 더 하더라도 근본적으로 장기간 이어가거나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어느 정도 좀 억제가 당하지 않을까 이게 자산 시장에서 봤을 때는 호재라는 말씀이신 거네요.
금리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어, 그러한 관점에서 보면 금리도 약간은 좀 정점을 좀 찍은 부분들이 아닌가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여러 가지 좀 불한 요인도 있죠. 뭐 대표적으로 지금 프랑스 재정 리스크도 분명히 있는 부분들이 있고요. 어, 차트 그림 6번을 보시게 되면 아, 그림 7번을 보시게 되면 네. 지금 프랑스하고 독일간의 금리 스프레드 자체가 유럽 재정 위기 그니까 우리가 2011년 12년에 예 화면에 있듯이 좀 2011년 12년 당시 수준에 거의 버금 가는 수준까지 이제 벌어진 상황들입니다. 그만큼 이제 프랑스 국채 금리에 대한 우려감이 상당히 좀 커진 상황들이죠.
그래서 뭐 이러한 악재도 있고. 하지만 어 지금 그동안 이제 물가 상승 그니까 금리 상승에 가장 주된 요인 자체는 결국 물가였다라는 부분에서 물가가 사실은 조금 잡히게 되면 어느 정도는 이제 금리가 좀 내려올 수 있는 여지가 있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까 뭐 제가 그 중간 선거를 하면서 조금 이제 시장이 좀 나아지지 않을까라는 이제 내년도 그림에서도 좀 나지않는 얘기를 드린 것들이 아무래도 이제 저희가 기조 효과라는 부분도 있고요. 올해 이제 유가가 3월부터 이제 오르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냥 현 주가만 가더라도 뭐 물가 쪽에서 에너지 쪽에서 오는 물가 상승 압력은 거의 제로 수준으로 되는 부분들이니깐요.
그러한 것들이 좀 물가를 전체적으로 안정을 시킬 수 있다라고 보면 어 조금 이제 금리 쪽에도 조금 안정 요인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이 하나 있는 거 같고요. 또 한 가지는 이제 자금의 흐름입니다. 그러니까 최근에 보게 되면 그동안은 이제 국채 시장에서 사실은 이제 자금들이 많이 빠져나왔다라고 이제 저희가 뭐 프로 자금 프로우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보면 저희가 확인할 수 있는데 최근에 들어와서는 조금 이제 그 국제시장의 매수가 조금 늘어나는 자금들이 이제 국제시장으로 조금 들어가는 그러니까 그거는 아무래도 좀 고점에 대한 기대감들이 좀 슬슬 형성이 된 부분들이 있어서 어 그러한 부분이 아마 좀 시장으로 자금이 유입이 되면서 좀 국회 금리도 뭐 최근에 보면 약간은 좀 안정세를 좀 보이고 있는데 말씀드 인대로 12월에 만약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고 추후에 금리 인상에 대해서 조금 선을 긋는 그러한 얘기들이 나온다라고 하면 어느 정도 국채 금리 자체는 조금은 하락할 수 있는 여지들이 좀 있지 않을까 저는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니까는 국채 금리 쪽으로 국채 금리가 좀 많이 올라가면서 주변에 보면은 뭐 주식보다는 어쨌든 만기까지 이제 채권 갖고 있으면서 좀 안전 상품에 투자하겠다는 생각으로 채권을 좀 사시는 분들이 문의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조금 늘어났던게 사실인데 그러면서 돈이 좀 들어가다 보니까 제 채권 세급이 좀 안정화되면서 좀 금리가 내려간 느낌이 있잖아요. 그 말씀하시. 그죠? 예예. 근데 그러면서 그 돈이 뭐 주식에서 나가 나간 거 아닙니까? 혹시 뭐 일부 [콧방귀] 주식에서 나간 부분들 있는데 뭐 그 주식장에서 이탈한 자금은 그렇게 크다라고 보기는 어려운 거 같고요.
뭐 지금 다른 상품들 뭐 최근에 보면 금가격이 저렇게 하락하는 금시장에서도 조금 자금들이 좀 나간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뭐 여러 이제 뭐 현금을 갖고 계신 분들이 뭐 또 이제 금으로 아 국채로 좀 들어간 부분도 있고 해서 근데 주식 시장에서 뭔가 자금이 크게 이탈했다라고 보기는 조금 어려운 부분들이 있는 거 같고요. 물론 이제 그런 것도 있겠죠. 국내에서 이제 외국인들이 판 주식 자금이 뭐 미국 국제 시장으로 간다든지 뭐 요런 가능성 자체는 좀 있다라고 좀 봐야 될 그러면은 이제 박상님 보시기에 전망을 하면은 어쨌든 제일 중요한 거는 이제 결국 연준 금리를 좀 중요하게 보셨고 불안 요인는 유가인 거 같은데 아까 비추규 차트도 보여 주셔 가지고 저는 유가가 좀 많이 튀는 걸로 좀 전망하시는 줄 알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가는 어느 정도 안정화될 걸로 보시는 건가요?이 예.
예. 예. 예. 예. 저는 조금 뭐 이런 문제에 대해서 뭐 최악의 상황은 가지는 않을 거로 좀 보고 있고요. 뭐 또 분위기가 뭐 뭐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지금 미국하고 러시아하고 우크라이나하고도 이제 자 정상회담 가능성이 사실은 이제 중간 선거 이후에 조금 비춰지고 있는 모습들은 결국 뭔가 이게 이란이 됐든 또는 러시아 우크라이나이 됐었든간에 뭔가 조금은 그 전쟁의 어떤 리스크 자체가 조금 줄어들 수 있다라고 하면 뭐 양쪽에 어느 부분만 하나만 조금 해소가 되더라도 유가나 뭐 천양가스 가격 측면에서 보게 되면 상당히 좀 안정 요인이 좀 발생하지 않을까 좀 보고 있습니다.
아, 진짜 그런 상황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이제 들고요. 그리고 오늘 어, 빅테크 기업들 실적 발표가 있었는데 뭐 양 마이크로소프트하고 구글 실적 발표가 좀 어떻게 나왔습니까? 예. 뭐 다소 좀 엇갈린 부분들이 있죠. 뭐 어 구글 아파백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좀 시장 예상치에 좀 미스한 좀 하회한 결과로 해서 뭐 지금 뭐 장외에서 상당히 주가가 거의 10% 가까이 좀 급락을 좀 하고 있는 상황들이고요. 아 엄청 많이 빠지네요. 예. 뭐 마이크로소프 같은 경우는 그 시장 예상치를 좀 상해하는 모습이라서 좀 소폭계심 상승을 좀 보이고 있는 상황들인 거 같습니다.
어 이렇게 조금은 이제 엇갈리고 있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아마 자본 지출 쪽에서 아마 조금 차이가 있었던 거 같고요. 그니까 특히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는 조금 자본 지출 계획이 당초 예상보다는 조금 축소화되면서 오히려 그것이 전체적인 뭐 실적이라든지 이러한 쪽에 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거 같고 알파벳 같은 경우는 오히려 이제 자본 지출을 많이 했는데 아직은 좀 수익성 그니까 우리가 시장에서 얘기했던 그 수익성 부분에 있어서 예상치를 좀 밑돌면서 결국 또다시 이제 AI 투자에 대한 수익성 무료를 다시 한번 좀 자극하는 그러한 결과가 된 꼴이 되었습니다.
네. 네. 그러니까 양사가 실적 발표를 했는데 한 회사는 좀 플러스가 상당히 나고 있고 한 회사는 거의 -2% 나고 있으니까 진짜 이렇게 다르게 나올 수도 있는가 이런 생각이 들지네요. 근데 뭐 그러한 것들은 최근에 뭐 실적 발표를 보게 되면 뭐 오늘 우리나라 삼성전자도 많지만 꼭 좋은 실적이 나온다고 주가가 올라가는 거 같지는 않고요. 결국 이제에 대한 어떤 가이던스라든지 또 이제 어떤 시장에 대한 어떤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뭐 주주 환원 정책이라든지 이러한 것들이 다 복합적으로 사실은 맞아져야 사실은 주가가 상당히 좀 반등을 하고 있는 거고 뭐 우리가 그 실적이 좋다 이익이 좋다라는 부분들에서는 어느 정도는 대부분 다 이미 좀 사전에도 알고 계셔서 [헉 소리]
어 그거 이상의 뭔가 알파가 사실은 좀 있어야 좀 시장이 주식 시장이 좀 주가가 그 회사의 주가 자체가 상당히 좀 큰 폭에 반등을 하든지 아니면 그것을 맞춰 주지 못한다라고 하면 좀 쇼크를 좀 기록하고 있는 부분들인 거 같은데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뭐이 AI 투자에 대한 수익성에 대한 부분 자체는 뭐 시장이 우려하는 만큼의 그러한 사항은 아니지 않겠느냐. 지금 여하튼 지금 하이퍼스켈러들이 여러 가지 투자를 하는 것들이 궁극적으로는 어 상당한 수익으로 결국은 귀결이 될 거다. 근데 그것 그거는 좀 시간이 계속해서 좀 필요한 그러니까 저희가 매 분기마다 그것을 좀 확인하는 과정은 좀 필요하지 않을까를 좀 생각을 하고 있는데 뭐 큰 틀에서 보게 되면 저는 조금은 긍정적인 시각에서 그 AI 어떤 투자 사이클을 좀 바라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 긍정적인 얘기를 하실 때마다 이제 표정이 웃으시니까 그 좀 긍정적인 얘기를 좀 더 들어야 될 거 같은데. 아니, 그러니까 그러면은 박사원님 보시기에 그 AI 쪽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좀 긍정적으로 보시는 포인트나 근거는 어떤 거예요? 일단 지금 뭐 자본 지출라든지 이러한 특히 이제 하이퍼스러들의 어떤 자본 지출 자체가 기본적으로 누르는 거는 어 향후에 그니까 제가 생각하는 그림 자체는 사실 이러한 그림이 단순히 미국에서 어떤 수익을 이제 하이퍼스킬러들이 얻는 걸 떠나서 전 세계를 이제 수익화하게 하는 어떤 차원이 아닌가라는 쪽에 좀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예. 그렇게 보면 투자 수익성에 대한 부분 자체가 그러한 어떤 인프라든지 이런 것들이 결국 갖춰지게 된다라고 하면 어느 정도 확보가 되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하나 이제 일각에서 이제 제기되는게 이제 돈을 워낙 많이 갖다 쓰다 보니까 이게 부채 위기, 신용 위기가 있는게 아니냐라는 이제 얘기를 사실 좀 많이 합니다. 예뭐 그게 최근에 들어와서 이제 그 어 코위 같은 얘기들이 사실은 좀 많이 실제 뭐 이제 우리가 얘기하는 부도 위험 이런 것들이 상당히 이제 CDS 프리이 급등을 하면서 그러한 위험을 좀 자극을 했는데요.
제가 오늘 준비한 것 중에서 이제 예 4번 그림을 좀 보시게 되면 그 신용 의료와 관련돼서 제가 조금 안도를 하는 것이 예 그 화면에 있는 그 파란색 차트인데요. 아, 이거는 그 명목 GDP 대비해서 그 기업들의 부채 규모 비율을 사실은 보여 주는 겁니다. 아, GDP 대비 부채 규모군요. 예예. 근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90년대 그러니까 IT 어, 인터넷 이제 부흥이 있었을 당시에 보게 되면이 부채 비율이 아주 급등을 했습니다. 아, GDP 대비 거의 170%요. 예. 어마어 이거는 결코 거기에 고급까지 되다 보니까 결국 이제 부채 리스크가 터지면서 사실 다컴버블이 무너지 그니까 닷컴 그
닷컴 때는 140까지가 썼다가 무너졌고 예 근데 지금은 차트를 보시게 되면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죠. 아 지금은 뭐야 부채 비율이 100 130 100 아 지금 그 한참 밑에 있는 120% 정도 있나요? 아 그니까 이런 식으로 이제 떨어진 부분에 그러면 왜 지금 부채를 많이 갖다 쓰는데 예 왜 예 왜 이렇게 떨어지느냐는 부분 자체는 어 역설적으로 또 하이퍼스케 돈을 사실은 많이 벌고 있어서 충분하게 이제 그 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거죠네. 그러니까 이게 고금리 사항에서 만약 그 90년대와 같이 부채 비율이 올라갔다면 저희가 또다시 뭐 부채에 대한 어떤 리스크를 경계를 해야 되는데 지금 미국의 전체적인 사 이게 물론 평균치이긴 하지만 평균치 자체가 떨어지고 있다라는 거는 사실은 그 부채의 상한 능력 자체가 그렇게 훼손받지 않았다라는 부분으로 봐야 될 거 같고요.
물론 이제 뭐 아주 초우량 기업의 밑단에 있는 우리가 뭐 트리플 C라는 어떤 그런 투기 등급에 있는 회사들이야 조금 문제가 있을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하지만 저희가 관심을 갖는 거는 이러한 초대형 기업들 자체가 뭔가 무너졌을 때 그것이 이제 금융 불안으로 가고 그것이 이제 경기 침체라든지 뭐 여러 가지 위기를 발생하는데 지금에 보여 드렸듯이 부채 비율 자체가 이렇게 낮고 또 충분하게 지금 캐시가 이제 발생하는 이러한 상환 능력 자체가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면 지금 제기되고 있는 AI와 관련된 신용 리스크 자체는 어 당장 뭐 제가 뭐 뭐 확원하기는 어렵지만 당장 뭔가 위기로 사실은 나타날 가능성은 상당히 좀 적다라는 부분에서 저는 조금 이제 AI 사이클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좀 긍정적인 시를 계속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있는 상황이
네. 사실 그 GDP 대비 부채 비중이라는게 가게 부채 얘기할 때도 많이 나와 비슷하잖아요. 우리나라도 그렇고. 네. 근데 한국도 보면은 그 IMF 직전에는 GDP 대비 민간민간 기업부채비중이 완전 급등해가지고 그 약간 수급이 꼬이면서 결국은 그 금융위가 왔던 거고 미국도 똑같이 닷컴 때 민간 부채 비중이 140% 갔었고 리먼 때는 뭐 더 올라갔었네요. 어마어마 올지 올라갔었는데 지금은 전체적으로 수익성이 괜찮고 부채를 많이 앉으면서 120까지 내려왔기 때문에 막 부채 위기가 있다고 하나 거실 레벨에서의 부채 위기로는 안 보시는 거거든요.
그렇죠. 그러니까 항상 고군이 될 때 미국이 이제 휘청거렸던 이유가 항상 이제 부채가 뭔가 문제가 됐고요. 그게 이제 다컴버일 때는 기업 부채가 문제가 됐고 2008년 금융위기 때는 가게 부채가 문제가 됐던 부분들이고 근데 지금 미국의 부채 말씀드리던 여러 가지 부채 비율을 보게 되면 가게도 사실은 상당히 부채 비율이 안정적이고 기업도 이렇게 좀 안정적인 그니까 약간 정부 쪽 부채만 사실은 조금 문제가 들 예 그러한 부분에서 근데 그거는 사실은 뭐 미국의 정부 부채에 대해서 뭐 우리가 많다라는 얘기를 하지만 그것이 위기라고 얘기하긴 단언하긴 좀 어려운 부분들이고요.
그쪽에서 부채비율 그 높이 상들이 이금 상을 그한 측면에서 보면 사실은 좀 견갈 수 있고 여기 수익성만 조금만 더 붙인다라고 하면 좀 AI의 어떤 경제 자체는 좀 선순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좀 있지 않을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막이 부분을 그렇게 부각을 해 가지고 이제 위험 요소로 좀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뭐 아무래도 좀 최근에 보게 되면 부채 조달에 대한 부분 자체가 이제 뭐 하이퍼스켈러도 그렇고 뭐 여러 그 밑단의 기업들 자체도 상당히 좀 많은 상황들이고요. 또 이게 각 그니까 뭐 민간뿐만 아니라 지금 정부도 재정 수지 적자라든지 이런 것들이 워낙 커지다 보니까
결국 정부 채권을 많이 발행을 해야 되고 또 문제 자체는 정부 차원에서 보게 되면 재정 수지 적자를 줄이기가 저는 개인적으로 현실적으로 좀 어렵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그러니까 지금 같이 전 세계적으로 뭔가이 구자 이러한 정치 파퓰리즘이 사실은 평행하는 상황에 이게 형 이게 팽배하는 상황에서 뭔가 이게 긴축으로 가기 사실 점처 어렵다고 보고 있고 그렇게 보면 계속해서 자금의 수요 자체는 상당히 좀 많이 늘어날 수고 그것이 이제 결국 또 이제 배사 민간 쪽에서도 이제 하이퍼스클레들이 워낙 자금 조도를 많이 하니까 이게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게 아니냐라는 이제 우려감 자체가 기본적으로는 조금 이제 AI 그 투자에 특히 이제 자금 수요에 대해서 이전만큼은 조금 이제 부정적으로 좀 보는 부분들인 거 같은데 그 부분에 있어서도 사실은 지금 뭐 코입부라든지 이러한 쪽의 부도 위험 자체는 상당히 높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뭐 엔비디아라든지 뭐 구글이라든지 이러한 쪽에 보게 되면 CD CDS 프리미엄이 올라가도 사실은 그렇게 뭐 부도를 위험할 당연은 사실은 아니어서 이거는 좀 일부 국한된 리스크 자체를 조금은 좀 시장이 생각하고 있는 거 같고 또 단기적으로 보면 주식 시장 자체가 뭐 AI를 중심으로 해서 올초 뭐 미국도 마찬가지지만 어 반도체 중심 중심으로 해서 상당히 많이 좀 올랐다라는 부분에서 조금 과열에 대한 어떤 우려가 뭐 이러한 AI 부채와 같이 맞물리면서 좀 제기된 부분들이 아닌가 보고 있습니다.
네. 사실 상반기만 생각해 봐도요. 그 상반기 주식 시장 얘기하려는게 아니라 지금은 이제 코어위브 얘기를 하지만 작년말 상반기에는 그 오라클 얘기를 되게 많이 했거든요. 그래도 오라클에 뭐 CDS 프리엠이 엄청 올라가니까 그래도 오라클은 기업이 크잖아요. 한 몇 천억 불 정도 되는 그런 회사이고 코어이브는 이제 몇백억 불 정도 되는 그보다 한 10분 작은 회사인데 지금 코어이브 얘기를 굉장히 비화시키는 건 이제 우리나라 부동산으로 비유하면은 약간 어 지방에 있는 어 분양 시장이 좀 안 좋아졌을 때 일부 중경관 설사가 위태로워진 거를 이제 한국 부동산 시장 전체 위태로움으로 약간
좀 올려쳐서 위기감을 증폭시킨 거 같다는 느낌을 제가 좀 받았었는데 예예 예. 지금 이제 미국 전체 민간기업의 거시적인 레벨의 부채 총 규모 자체는 굉장히 안정적이네요. 예. 예. 예. 맞습니다. 그래서 뭐 다른 뭐 다른 나라 그 중국 같은 경우는 사실 기억 부채가 상당히 좀 문제가 되는 상황에서 뭐 최근에 보면 중국 경제가 상당히 힘들죠. 뭐 저기 뭐 지표로 받아보는 거 깜짝깜짝 놀랐는데 뭐 그러한 부분에서 보면 미국은 이런 고금리 사항에서도 어 상당 부분 그니까 레버리지 코스트 자체를 상당 부분 이제 넘는 그런 이익 성장가 나올 수 있는 구조로 좀 보고 있고요.
거를 뭐 단쪽으로 좀 마지막 차트를 하나 그림을 좀 보여 드리면 네 저희가 이제 그 지금 차입 그니까 레버리지 코스트 하면은 뭐 대표적으로 이제 10년물 국채 금리를 저희가 좀 볼 수 있는 화면에 회색으로 좀 보이는데 근데 최근에 좀 제가 주목하고 있는게 미국의 명목 성장률입니다. 뭐 실성장 명목 성장률이라는 건 기본적으로 우리가 기업의 매출하고도 사실 기업의 매출 자체나 이익도 다 명목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이제 명목 성장률을 상당히 좀 중요시 하는데 어 뭐 보시면 알겠지만 이러한 그 금리 수준보다 명목 성장률 증가율이 금리를 상해했을 때는 미국 경기는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이것이 역전됐을 때 아 그러니까 명목 성장률이라는 것이 그니까 명목 가격이 이런 거잖아요. 집이 5억이 6억 되면은 20% 오른 거잖아요. 근데 물가가 뭐 4% 올랐는데 그러 실질로는 20%가 아니고 이렇게 되는 건데 근데 체감적으로는 명목이 더 와닿지 않습니까? 근데 GDP도 그럼 명목으로 올랐을 때 그게 금리보다 높으면 별 문제가 없다. 예. 그러니까 그만큼 성장을 하고 있다라는 지금 보여주신 차트가 그 내용이고요. 그렇죠. 예. 보면 이제 고게 역전이 됐을 때 항상 그 회색선에 보였듯이 미국이 침체를 사실은 갔던 경험들이 사실은 좀 있어서 그러한 부분에서 지금은 아직은 차입에 대한 리스크를 충분히 견뎌낼 수 있는 상황들인 거 같고요.
뭐 우리나라 같은 경우 올해 뭐 이런 말씀을 드렸서 올해 우리나라 명목 성장이 20%가 넘을 겁니다. 네. 역사상 예. 역사상 처음이 이런 저도 처음 보는데 그만큼 지금 우리나라도 이러한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보듯이 이러한 그 이익의 증가세 자체가 상당히 좀 강하다라는 부분을 사실은 또 역설적으로 사실 좀 보여주는 상황들인 거 같습니다. 아 그러니까 이제 막 미국 경기가 금리 때문에 위험하고 막 꼬꾸라진다 이런게 아니라 미국 명목 성장률도 엄청 높다. 예예. 그리고 위기는 어 명목 성장률보다 그 금리가 더 높을 때 그 명목 성장률이 꼬꾸러졌을 때 나왔다.
지금은 아니다. 예예. 그 내년에 내년 그림에도 좀 이러한 그림 추세가 좀 저는 이어지지 않을까 좀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 오늘 진짜 전망을 아주 깔끔하게 해 주셔 가지고 이제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어떻게 보면은 굉장히 좀 어려운 상황이라도 할 수 있는데 그 내년 시장 전만까지 굉장히 이제 부드럽게 해 주셔 가지고 아, 오늘 방송이 굉장히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오늘 박상현 IM 증권 전문위원과 함께했습니다.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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