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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효과가 너무 높아요. 그리고 회발료 가격도 엄청나게 높고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이란 전쟁에서 발 빼고 싶어 하는 거 같은데 발을 잘 못 빼는 그리고 막 어 우리나라 화물선 피규 소식도 있고 그 되게 불안한 뉴스들이 많다 보니까이 금융 시장의 참자로서 저는 우리나라 금융 시장이 너무너무 이렇게 잘 달릴 때 한국 시장의 만에 하나 충격받을 때를 대비한 보험을 좀 가입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거죠. 2월 말, 3월 초 같은 일이 벌어질 수도 있는 거니까요. 그럴 때를 대비해 달러를 좀 가지고 있는 즉 보험삼 달러 자산을 좀 보유하는 건 괜찮다.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동춘입니다. 오늘은 달러 투자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나눠 보고자 하는데요. 참 우리나라 재밌죠. 보통 어 주식 시장이 이렇게 강하면요. 달러에 대한 언어로 한 1,00원 밑에 있어야 되는데 그렇죠. 2020년 말을 한번 생각해 보시면 환율 달러에 대한 환율이 1,00원 밑에 내려갔던 시기도 있었는데 지금은 계속 이렇게 1,400원 정도에 있는 걸 보면 금융시장의 참가자들이 참 고혹스러워하는 분들도 많은 거 같습니다. 오늘은 그래서 달러 투자 또는 외환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맹피디 님.
네, 안녕하세요. 박사님. 미국은 기준 금리를 동결했고 최근 우리나라의 기준 금리는 인상 기조로 변화될 수 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이런 상황이 원달러 환율 방향에는 어떤 영향을 주나요? 어 굉장히 많이 받는 질문인데 사실 그렇게 큰 영향은 없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보다 미국 금리가 더 높다. 그래서 달러를 들고 있는게 이득이 된다. 그래서 달러가 강세고 원하는 약세다. 이제 이렇게 이야기하신 분들이 되게 많은데요. 이제 그림 한번 보시겠습니다. 파란선이 한국과 미국의 금리 차이인데 요게 이제 마이너스가 되면 미국 금리가 더 높은 시기죠.
그래서 여기 2005년 6년 여기 또 2018년 19년 요런 시기들이 이제 우리나라가 미국보다 금리가 더 낮았던시기 지금도 그렇죠. 그니까 이제 세 번 정도 미국보다 우리 금리가 낮았던 시기가 있는데 이때 환율의 변화를 살펴보시면 이게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2006년 7년 같은 경우는 환율이 되게 많이 떨어져서 800원대까지 와 그리고 또 2018년 19년 같은 경우도 환율이 엄청 내려갔다가 또 2020년 코로나 때문에 잠깐 오르는 그런게 있었고요. 이번에는 환율이 굉장히 어 많이 오르는 그래서이 세 번의 경험을 가지고서 일반하기가 되게 어려운 거죠.
그래서 어떤 분들이 묻더라고요. 아니 우리나라보다 미국 금리가 높으면 채권 투자자금들이 미국으로 가니까 환율은 당연히 오르지. 이렇게 이야기하신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근데 그게 참 안 은요. 그러니까 그렇게 단순한 논리가 다 맞으면 제가 이코노미스트 하면서 그렇게 힘들었겠어요. 그림 하나 더 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한국과 미국과는 이제 금리 차이가 여기 파란선이 밑에 있다 그러면 마이너스니까 미국 금리가 더 높은 거예요. 여기 요기 요기인데 어 빨간선이 뭐냐하면 우리나라 시장에 있는 외국인들의 이제 채권 순 매수를 보여. 여기서 사고 있죠.
빨간이 올라가면 사는 겁니다. 또 여기도 사죠. 2018년 19년도 사죠. 최근에 어 되게 세게 사죠, 여러분. 금리차랑 외국인 채권 순매수랑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야, 이런 거 보면 재밌죠. 왜 우리나라 환율이 이렇게 높냐 이렇게 물으면 결국 저는 두 번의 쇼크가 좀 큰 역할을 했다라고 보는 쪽이죠. 2022년 레고랜드 사건. 그래서 우리나라 지방 정부가 가지고 있던 공기업 채권이 부도하는 굉장히 놀라운 사건이었고 또 2024년 12월에 있었던 그 사건 그래서 우리나라 그 민주주의 지수 이런 거 보면 우리나라 등급이 최고 수준의 민주주의 국가에서 약간 제한적인 민주주의 국가로 평가 등급 내려간 거 보면서 속이 좀 터지더라고요.
그만큼 해외에서 바라보는 우리나라에 대한 눈이 반도체 슈퍼사이클 대덕 때문에이 나라가 어마어마한 무역자를 올리는 건 사실이지만이 나라의 원화의 가치가 앞으로 장기 상상할 것이냐라는 거에 대해서는 좀 의문을 가진 사람들도 있는 거 같다.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우리나라 환율을 잘 안 떨어지게 만드는 거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반면에 미국 휘발력 가격이 계속 높게 유지되는 등 아직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은 거 같은데요. 지금 같은 상황에서 달러 투자는 어떻게 나가야 될까요? 아, 제가 이제 이럴 때 항상 뭐 하는 이야기가 분할 매수 밖에 잘 답일 모르겠어요.
어, 왜 제가 이제 분할 매수라는 말을 하냐면 일단 환율 레벨 전체는 너무 높으니까 적극적으로 달러를 사자 소리는 좀 못 하겠어요. 근데 이제 문제가 아까 방금 맹피디 님 잘 이야기하신 것처럼 국제 효과가 너무 높아요. 그리고 휘발료 가격도 엄청나게 높고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이란 전쟁에서 발 빼고 싶어 하는 거 같은데 발을 잘 못 빼는 그리고 막 어 우리나라 화물선 피격 소식도 있고 그까 되게 불안한 뉴스들이 많다 보니까이 금융 시장의 참가자로서 저는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너무너무 이렇게 잘 달릴 때 한국 시장이 만에 하나 충격받을 때를 대비한 보험을 좀 가입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거죠.
2월 말, 3월 초 같은 일이 벌어질 수도 있는 거니까요. 그럴 때를 대비해 달러를 좀 가지고 있는 즉 보험삼아 달러 자산을 좀 보유하는 건 괜찮다. 그러나 절대적인 뭐 매력 이런 거는 아무래도 옛날보다 못하다. 요런 어정쩡한 입장을 가질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정리하면 우리나라 내에서 벌어졌던 두 가지 사건 그리고 아까 이야기하셨던 이러한 전쟁에 따른 고유과 문제 이런 것 때문에 환율이 크게 옛날처럼 1,000원대 1,00원대 쉽게 떨어지기는 좀 어려운 여건이고 두 번째 어 만약하나 또 중동 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외부 충격의 리스크들을 생각할 때 달러 자산을 조금 보험용으로 가지고 있는게 어떠냐 정도 생각합니다.
아유 어렵네요. 외한 전문가라고 사실 먹고 살았는데 외한이 참 어려운 거 같아요. 이렇게 그 구조적인 충격들이 저는 2022년 24년 이렇게 있었기 때문에 우리나라 옛날의 지표들을 가지고 우리나라 환율을 막 설명하는게 어려워진 면이 있다. 그래서 아까 미국과의 금리차가 그렇게 중요한 지표 같진 않다. 요런 말씀을 좀 드리게 됐던 거 같아요. 참 공부할 거 많죠, 여러분들. 그래서 열심히 우리 달러 투자하시는 분들한테 뭐 제가 알고 있는 이런 어 최근의 생각들, 바뀐 생각들을 이렇게 기탄 없이 말씀드리니까 여러분들도 많은 의견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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