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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문홍철

Accuracy score+1.2
순 place78
Scored calls18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3% / 55.7% / 58.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8%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6.2% / 37.8% / 26.0%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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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전망치는 대폭 하향 하면서 물가는 왜 유지할 수 밖에 없었나 (문홍철) | 인포맥스라이브 250529

연합뉴스경제TV · 2025-05-29 · 유튜브 시청 64,706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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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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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홍철 · 한국인

요약 보기

2025년 5월 29일 한국은행 수정 경제전망 이후, 올해 소비자물가 전망은 1.9%로 유지된 반면 성장률 전망은 1.5%에서 0.8%로 대폭 하향됐다. 유가·환율이 하락했는데도 물가 전망을 유지한 것은 중앙은행이 금리 인하에 소극적(매파적)이라는 신호로 해석된다. 기준금리 인하는 있었으나 시장은 이미 반영했고, 성장 하향의 절반 가량은 건설투자 감소, 관세 영향은 약 35%로 제시됐다. 발언자는 성장보다 물가에 주목하며, 저금리가 펀더멘털 대비 과도했는지에 대해서는 판단을 유보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미래 경제에 대한 전망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논리에 숨어 있는 내용을 이제 파악을 해야 어떠한 태도를 갖고 있구나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저는 성장에 대해서는 이번에 사실 그렇게 관심이 없었고 제가 관심 있는 건 물가입니다. 물가 전망. 2월 달 물가 전망이 올해 1.9 이번에도 1.9 근데 성장률 전망을 거의 반토막을 냈는데 0.8인가로 어 저는 그래서 아 왜 그랬어 뭐 이렇게 궁금해서 경제 전망치에 대한 이제 하는 브리핑을 원래 잘 안 보는데 오늘 하도 궁금해서 봤어요. 물가가 정말 1.9 계속 뭐 유지를 했다는게 저는 이제음 이것은 상당히 금통이 얘기부터 해 볼 텐데 우리 금리가 이제 인하됐죠.

02. 자, 어, 팀장님께서는 좀 주목하신 포인트가 있으실까요? 어, 제가 사실 FMC도 그렇고 금통위도 잘 안 보는 음, 사람이라서 네. 어, 평소엔 잘 안 보는데 예, 오늘은 좀 주깊게 봤습니다. 어, 이번에 보셨나요? 제가 심지어 어, 금통이뿐만 아니라 금통이 발표 날 수정 경제 전망이 발표가 되면 그날 오후에 그 수정 경제 전망에 대한 좀 자세한 브리핑을 또 하거든요. 아, 예. 2시에. 네. 제가 그도 왔습니다. 원래 그건 진짜 안 모데. 네. 어, 그 본 이유가 어, 뭐 이제 중앙은행장들이 얘기하는 거는 뭐 중요하긴 한데 뭐 저는 예.

03. 어, 뭐 저희 미래는 모르는 거니까 그렇게 막 진지하게 듣진 않거든요. 음. 다만 미래 경제에 대한 전망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어, 논리에 숨어 있는 어, 내용을 이제 파악을 해야 네. 어, 대략 어떠한 태도를 갖고 있구나.요 음. 정도는 이제 알고 있어야 되니까. 네. 뭐 기존의 태도도 저는 뭐 한국은행이든 연준이든 어 다 기본적으로 매파 편향이 있다. 음. 네. 긴축적이다. 그걸 알 수 있는 방법은 이제 말도 말이지만 어 평후 경제에 대한 전망이 예. 얼마나 어 성장과 물가에 대해서 어떠한 전망을 하고 있느냐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04. 네. 서로는 성장에 대해서는 이번에 사실 그렇게 관심이 없었고 오늘은 관심이 되게 많았죠. 제가 관심 있는 건 물가입니다. 물가. 물가 전망. 환느님이 2월 달 물가 전망이 올해 1.9. 이번에도 1.9. 음. 근데 성장률 전망을 거의 반토막을 냈는데 0.8인가로 나왔죠. 1.5였던 성장 전망치를 0.8로 낮췄죠. 지금 화면이 나오네요. 어마어마하게 낮췄어요. 성장 전망을 반까이를 했어. 반가이? 네. 반토막. 네. 관투막했는데 아니 물가를 유지하니까 어 저는 그래서 아 왜 그랬을까 뭐 이렇게 궁금해서 아 물론 그 성장률 전망이 숫자로 나온 건 이제 오후에 나왔지만 어 이제 금통이 기자 회견 때는 대충 얘기는 이제 해 주시거든요.

05. 그래서 이제 아 이거 질문을 좀 했으면 했는데 질문은 또 안 하시더라고 기자분들이. 물간 질문 안고 다른 질문을 주로 했는데 그래서 제가 원래 오후에 경제 전망치에 대한 이제 하는 브리핑을 원래 잘 안 보는데 오늘 하도 궁금해서 봤어요. 어 그때는 질문이 있었어요. 기자 예, 기자분 중에서 예, 인포맥스 기자분이 어, 물가를 이렇게 성장을 깠는데 물가를 왜 어, 이게 뭐 또 말이 안 되는 거야, 이게. 주가 유가가 지금 브랜트 64불이에요. 64불. 음. 64불이 안 돼. 그런데 1.9% 아, 물론 이번에 브렌트 관련된 전망치를 좀 낮추긴 했는데 제가 잠깐 캡처를 가져왔는데 지금 20페이지 그림을 잠깐 보시면 네.

06. 어 이번에 이제 소비자 물가 상승률을 1.9 유지했죠. 저 가로친게 지난 2월 대비. 네. 근원 물가는 오히려 올렸습니다. 음. 올랐어요. 근원은 0.1 올랐어. 파란색인데 이제 올랐단 얘기예요. 어. 그래서 어 근데 지난 2월 달에 가정했던 브랜드 유가 가정이 75불이었거든요. 아 이번에 브랜드 가정은 좀 떨어졌어요. 낮추기 했는데 그래도 여전히 현재 브랜드보다는 비싸요. 그리고 환율도 뭐 지난 2월 달 전망치 낼 때는 1400 뭐 30원 40원이었거든요. 지금 1370원 80원이지 않습니까? 그럼 환율도 떨어졌어. 그럼 유가 떨어졌죠.

07. 환율 떨어졌죠. 둘 다 물가나 하방 압력을 위치겠죠. 그런데 물가가 그대로야. 뭐가 있는 건가요? 그러면 아 물론 뭐 얘기는 이제 해 주시더라고. 아 뭐 요즘 뭐 대학 등록금이 네 서비스가 가공식품이 어 이제 올랐대요. 아 물론 이거를 이제 일반인한테 물어보면 안 돼요. 왜냐면 일반인들은 그냥 무조건 물가가 올랐대. 머릿속으로. 아 그렇죠. 지금 밥값이 올랐고 밖에 나가서 뭘 봐도 물가가 안 오른게 없지 않습니까? 맞. 물가 다 올라. 근데이 얘기는 보통 옛날에 디플렛 때 코로나 전에도 늘 사람들은 참바구형 물관들이 비싸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이제 이거는 좀 다른 얘기고 어이 우리가 이제 소비자 물가를 계산할 때는 좀 객관적으로 봐야 되거든요.음 근데 이번 숫자를 보면 상당히 물가를 높게 봤다.

08. 저유가와 어 환율도 안정된 걸 고려했을 때이 정도로 물가 전망치가 높게 나오려면음 게다가 이번 주 오펙 회의에서 아마 어 지금 하 회의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이제 41만 배열 정도로 이제 오펙이 증산을 할 가능성이 있거든요. 네. 그리고 이제 로이터 보드에 따르면 오펙이 내부자 정보에 따르면 어 사우디가 마케어 경쟁을 음 하기로 했다. 공식적인 건 아니지만 마케어 경쟁을 했던 적에 과거에 쉐일오일이 맨 처음 어 생산을 드릴 때 그 이제 2014-15년인데 그때 한 적 있어요. 그렇죠. 그때 유가가 WTI가 27분까지 떨어졌어. 어. 어.

09. 뭐 그러다 이제 그 이후에 다시 해계머니를 사우디에 가져왔다가 지금 다시 또 난리가 났잖아요. 음. 그래서 사우디가 다시 한번 2차 아 MS 경제 나쁘게 얘기하면 치킨 게임을음 이제 하겠다라고 하고 있는데 그러면은 물가가 정말 1.9에서 계속 어 유지를 했다는게 저는 이제 이것은 상당히 금리를 내리기 싫다. 음. 아 그러면 원래 오늘 그 질문이 순서가 좀 있었는데 바로 뛰어넘어서이 질문을 그럼 바로 다시 한번 짚어보죠. 올해 물가 전망치 유지의 의미가 지금 팀장님 보시기에는 금리를 내리기 싫어서다. 아 내리긴 내리는데 기존에 생각했던 경로가 있겠죠.

10. 하느님이. 네. 근데 사람들이 계속 날리 치잖아요. 0% 때면은 이제 금융 위기 때, 코로나 때랑 뭐 비슷한데 금리를 이렇게 천천히 내려 가지고 쓰겠냐, 더 내려라. 뭐 이런 얘기를 이제 하도 사람들이 주변에 사니까 아닌데 물가는 그렇게 낫지 않은데. 음. 하면은 방어가 논리적 방어가 되니까. 아, 근데 그럼 전 궁금한게 그 없는 말을 지어낼 수 없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예. 아, 물가를 그럼 실제로 떠받치는 것이 뭐라고 보는 건가요? 하는요? 네. 음. 그 아까 말씀드린 외식 뭐 대학 등록금 대학등 대학 등록금이 좀 컸어. 대학 등록 아, 물론 대학 등록금이 중요한데 대학 등록금이 좀 컸고요.

11. 어, 이제 일부 가공식품들 좀 있었습니다. 음. 근데 이거는 뭐 그렇게 또 뭐 하는 입장에서선 당행히도 그렇게 이슈가 되진 않았어요. 음. 음. 그러면 다시 그 원래대로 좀 돌아와서요. 그 팀장님은 물가에 가장 주목하시지만 저희는 그래도 그니까 하느님이 매파적이라고 좀 말씀하셨는데 물가가 이렇게 낮아져야 되는데 안 낮춘 것도 매파적인 거 같다. 왜냐하면 앞으로 금리의 경로를 아주 파격적으로 내려가게 할 의향이 아니라고 보여진다라고 해석을 하신 건데요. 저처럼 전문가가 아닌 입장에서 보자면 어쨌거나 긍정적으로 보면 금통이가 전원 일치하지 않았습니까?

12. 금리 인했어요. 했어요. 그럼 이것도 왜 매파적이라고 봐야 될까요? 아 그거는 우리는 이런 거죠. 우리가 어 지난 트럼프 어가 150% 관세를 중국에 때린다고 했을 때 사람들이 어 이제 망했다 이러다가 갑자기 50% 관세 30%가 아니라 이제 50%죠. 왜냐면 기존 20%에 30% 더하니까 50% 관세 때린대 그거 사람들이 어이구 선사네. 다시 보니까 근데 50%가 천사예요. 아니 관세 때리기 트럼프 전회가 20%였는데 그럼 지금 거의 한 2.5배에 앞으로 또 호상해가지고 더 올라갈 건데 그럼 거의 세 배란 말이에요. 그럼 세배 관세가 60% 가까이 되는 관세가 음 높은 거잖아.

13. 그러니까 그 똑같은 거야. 하은이 원래 2월 달 혹은 뭐 3월 이런 이제 4월 금통위에서 이제 얘기했던 어 그 경로 대비 어 그 경로는 이제 베이스인 거고 베이스 그때도 이제 몇 파적이었었어요. 몇파적 어 그런 대비해서 이제 5월 이번 금통위에서 어 좀 더 완화적이었으면 어 이제 비둘기다라고 볼 수 있었을 텐데 금년 당연히 내렸죠. 왜냐면 다 예상하고 있었으니까. 오히려 오늘 금리는 올랐어요. 시장 금리는 어 선반형 그니까 우리가 킹반영이라고 하는이 선반영 대비해서 선반형 대비해서 더져야 이게 선물이 되는 거지. 음 예 반영됐던 거 대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응배파져겠다.

14. 그럼 팀장님 보시기에는 오늘 비컷을 다행해서 50bp 인하했어야 된다라고 보십니까? 어 그런 얘기는 위험하죠. 저는 어 그래도 그 이제 50을 하는 것도 하는 거지만 그게 우리가 말을 좀 이쁘게 할 수가 있잖아. 말을 좀 이쁘게 똑같은 똑같은 상황이어도 어 그래서 약간 예를 들어서 이제 오늘 어 그 제가 이렇게 뉘앙스를 좀 이렇게 들어보니까 그런 거 그런게 좀 있었어. 제가 하나 마음에 와닿는 거는 발언 중에 1%의 기준 금리는 이제 생각도 하지 마라. 아, 물론 3년 전에 한 얘기긴 하고 오늘 또 어떤 분이 물어봐 가지고 얘기했는데 뭐 비수무리한 얘기를 하셨어요.

15. 물론 미래 상황을 봐야 되겠지만 뭐 1% 대의 금리는 너무 낮은 거고 자산 버를 일으키는 거고 지금 다른 나라들도 저렇게 장기 금리가 오르는게 코로나 전에 과도하게 낮았던 금리에 따라서 자산 버블이 일어났던 거에 대한 이제 후가가 음 어 대가가 이제 치러질 수밖에 이제 없는 것이다. 저는 이제 그걸 보면서 아 금리 오르는 걸 좋아하시는 아 오르는 걸 좋아한 보다 어 많이 내리는 것에 대해서는 여전히 경계감을 가지고 있는게 확실하다. 음. 어 다만 이제 저는 코로나 전에도 지금까지 뭐 22년 동안 봤으니까 그러면은 코로나 전에 그렇게 낮은 금리가 펀더멘탈을 대비해서 과도하게 낮았냐?

16. 음.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 잘 모르겠는데요. 잘 모르겠어요. 그 뭐 낮아지고 있는 경로 하에 있었다고 봐야겠죠. 그 당시에 경로 하회라는 거는 네. 펀더멘탈에 맞춰서 그렇죠. 우리가 이제 기업 같은 것을 어 기업의 밸루에이션과 이제 주가를 판단할 때이 기업이 돈을 벌고 있는 거 대비해서의 주식의 가격을 보잖아요. 따라서 뭐 얼마 벌고 있는데 얘는 어 농 고평가됐네 이런 얘기 하잖아. 네. 마찬가지로 금리도 어 지금 우리나라의 성장과 물가가 어느 정도인데 그 이하로 막 떨어져 있어요. 그러면은 금리가 너무 낮은 거지. 음. 근데 제가 계속 어 금리를 본 입장에서는 심 우리나라는 뭐 당연히 그렇고 심지어 양적 완화를 한 나라들도 어 성장과 물가를 고려했을 때 코로나 이전의 금리가 막 그렇게 낮다고 볼 수가 없습니다.

17. 음. 음, 사람들 얼핏 생각할 때는 어, 양쪽 하나 해서 이거 완전히 억지로 금리 끌어내린 거 아니야라고 생각들을 많이 하시는데 그러면은 판단할 수 있어요. 어떻게 하냐면 그냥 물가랑 성장을 그린 다음에 금리를 대보면 돼. 근데 대부서 그려보잖아요. 그러면 일본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나라들은 그냥 물가대로 물가 성장대로 그냥 금리가 떨어졌어요. 음. 따라 그냥 따라간 거야. 미국도 그렇고. 어, 저는 이제 그런 면에서 봤을 때는 과연 그 양적 원화 같은 걸 전 세계적으로 해서 금리를 낮춘 게 억지로 낮춘 건지 아니면 우리가 그런 거 있잖아요.

18. 누가 이제 막 못생겼는데 아, 왜 외모 비하세요? 그러니까 그게가 아니라 이미 외모는 비하돼 있고 난 그거를 말한 것뿐이야. 이런 얘기 하잖아. 마찬가지로 금리도 이미 성장과 물가 떨어져 있었고 양적화가 그것을 그냥 만들어 준 것뿐이야. 금리를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거든. 근데 이제 이거는 좀 저만의 좀 특이한 해소인 거고 이제 대부분의 분들은 야 양쪽으로 그 말도 안 되는 금리를 낮게 만든 거야 이렇게 생각을 많이 하신단 말이에요. 판단하는 방법은 쉬워요. 성장과 물가 그려본 다음에 금리를 그려봐서 둘이 많이 어그러진다. 과거에는 한요 정도 했는데 지금은 그 폭이 뭐 이렇게 금리를 너무 낮췄다던가 이거 판단할 수 있는 방법론이 다 있어요.

19. 그래서 판단해 보면 어 이게 그렇게 막 그 코로나 전에 양적화 하면서 혹은 뭐 2비가 옛날에 양적 하면서 일본은 좀 예외해요. 일본은 분명히 과하게 좀 낮춘게 있어요. 일본은. 하지만 일본 외에 뭐 영국, 미국, 뭐 유럽 뭐 다 했잖아요. 양쪽 하나. 근데 걔네들은 그냥 뭐 펀더멘탈 대로 뭐 장기 금리가 예 같습니다. 저는 그래서 어 저는 이제 생각하는게 중앙은행과 좀 다른 거죠. 어,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아이 너무 과하게 이제 우리나라 또 부동산이 워낙에 난리니까 어, 이제 과하게 금리를 내리는 것은 이제 아니다. 근데 원래 중앙은행은 기본적으로 태도가 그렇습니다.

20. 음. 왜냐면 나중에 카드가 소진될 수가 있기 때문에 미리 좀 유지를 하고 싶어 하는 거여서 근데 그러면은 그 이창용 총재 주요 발언을 좀 정리를 해 보면 그 지금 대내외 상황이 안정된 건 아니지만 가게 대출 어 환율보다 경기 부양을 더는 미룰 수 없다라는 얘기도 있었단 말이죠. 네. 그렇다. 그러면서도 이제 금리를 내리는 건 주적한다. 네. 예. 이게 지금 뭔가 이렇게 보면 앞뒤가 잘 예. 이해가 잘 안 되는데 천천히 내린다. 천천히 내리겠다. 내리긴 내리는데. 네. 천천히 내린다. 어, 저는 그래도 오늘 사실 총재 표정과 분위기가 너무 약간 그 과거 대비해서 한 6개월 전 대비해서 상당히 좀 힘도 없어지신 거 같고 힘들어 보이신다까요?

21. 표정이 당연히 이게 좋은 얘기가 아니었잖아요. 6개월 전이면은 개엄 전이네. 네. 아, 그러네요. 그러네요. 네. 오늘 그런 모습을 보면서 어쩌면 뭐 지금 당장 우리가 25bp 내리는데 앞으로 금리를 1%대 갈 수 있습니다라는 발언을 지금 못 하는 건 너무 당연한 거 같고 그러면 뭐 무슨 의미가 있어요? 그럼 지금부터 내리던가요? 이렇게 되겠죠. 그러니까 지금 25P 내리는데 경제 전망을 0.8%로 %로 성장률을 낮추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어떻게 보면 비둘기적인 앞으로의 경기 하방 가능성을 이렇게까지 많이 깎으면서 지켜보겠다라고 얘기한게 충분히 비둘기적이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22. 그래서 오늘 성장률 전망을 대폭 깎아낸 그 내용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이게 앞으로 계속 지속되는 거냐 아니면 일시적인 요으로 성장률을 조금 낮춘 거냐 어떻게 보셨나요? 깎은 걸 네. 성장 내용 깎은 걸 100이라고 할게요. 그중에 50은 건설 투자입니다. 음. 건설 투자가 지금 줄어들 수밖에 없었죠. 많이 줄어졌고. 네. 어, 거의 혼자 어, 거의 절반 이상 까먹었어요. 그리고 그 아까 100이라고 했죠. 그 100 중에 35는 관세. 음. 음. 아, 오늘 그래서 그런 질문도 나왔죠. 기자 회견에서. 당장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미국 법원에서 이건 무효다 이런 판결이 지금 나왔습니다.

23. 뭐 앞으로 추위는 지켜봐야겠지만 만약에라도 트럼프의 관세가 뭐 품목 관세 10%만 가고 상호 관세는 더 이상 없다. 이렇게 간다고 했을 때에는 네. 우리도 다시 좀 성장 좀 전망이 그럼 지금 말씀하신 배느니 딱 그 발언을 한게 있었어요. 상호 관세가 만약에 무효화가 되면 올해 경제 성장 전망치가 0.1%는 올라갈 거다. 예. 그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 100에서 35 영향인데 너무 작네요. 그러니까요. 0.3은 올라가야 되는 거 아니? 그러니까 100이라는게 뭐냐면 0 1.5에 있다가 0.8이 된 거니까 0.7이 이제 100인 거죠.

24. 그중에 0.1은 크지. 그 어. 음. 네. 그 너무 장난. 그럼 그래 너무 장난. 그럼 팀장이 보시기도 0.1밖에 영향이 없다고 보십니까? 어, 그것은 저는 조금 조심스러운 게 음, 너무 관세에 집중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음. 우리가 본질을 잃게 돼. 본질을. 그 우리 경제가 힘든 본질 이유는 결코 관세가 아니라 더 중요한 본질이 있습니다. 뭔가요? 미국이 왜 자꾸 관세 가지고 난리를 치냐는 거예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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