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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비트코인

"팔 사람이 안 보인다" 비트코인 24조 매물, 큰손들이 조용히 쓸어담는 진짜 이유

경제 people탐정 · 2026-09-30 · 유튜브 시청 25,905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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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경제 명탐정이야. 비트코인을 오래 주고 있던 장기 보유자들이 지난 8월에 26만 개를 팔았어. 우리 돈으로 24조원치야. 작년 1월 이후로 제일 큰 규모였고이 정도가 한꺼번에 나오면 가격이 빠져야 정상이잖아. 그런데 그 달에 비트코인은 25%가 올랐어. 누가 그걸 다 받아갔길래 안 무너진 걸까? 지금 비트코인에서 큰 손 바뀌김이 일어나고 있어. 코인 개수는 그대로인데 쥐고 있는 사람이 바뀌는 거야. 8월에 26만 개가 주인을 바꿨고 9월 들어서는 파는 쪽이 멈췄어. 이게 우리 같은 개인 투재한테 왜 중요하냐? 가격이 오를지 내릴지는 결국 팔 사람이 얼마나 남았느냐에 달려 있거든.

팔 사람이 많이 남아 있으면 오르다가도 그 물량에 막혀. 반대로 팔 만한 족이 이미 다 팔고 나갔으면 위가 가벼워지고. 그런데 지금 비트코인에서 벌어지는게 그거야. 나올 만한 매도 물량이 점점 안 보이거든. 팔 사람이 안 보인다는 건 위로 갈 때 걸릴게 없다는 뜻이야. 본격적인 상승은 거기서 시작되고. 지금 비트코인 판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누가 팔았고 누가 샀는지 하나씩 볼게. 끝까지 따라와 봐. 그 전에 올해 비트코인이 어디까지 갔다 왔는지부터 짚을게. 비트코인은 작년 10월에 12만6,000달러였어. 그러다 딸에 걸쳐 밀리다가 2월 5일 하루에만 15% 가까이가 더 빠지면서 6만 달러대로 내려앉았어.

그날 무슨 일이 있었냐면 레버리지 물량이 강제로 팔린 거야. 레버리지가 뭐냐면 자기 돈에 몇 배까지 빌려서 사는 걸 말해. 주식도 신용으로 빌려서 사는 건 되지. 그런데 코인은 장이 다치는 시간이 없어. 주식은 3시 반에 장이 끝나면 거기서 일단 멈추잖아. 코인은 밤새 돌아가니까 한 번 밀리기 시작하면 멈출 데가 없어. 가격이 일정 수준 아래로 내려가면 본인 의사하고 상관없이 거래소가 그 물량을 자동으로 팔아버려. 그렇게 팔린 물량이 가격을 더 내리고 내려간 가격이 그다음 사람 물량을 또 자동으로 팔게 만들어. 그게 밤새 이어진 거야.

그날 정리된 물량은 대부분 가격이 오른다는 쪽에 걸어둔 것이었어. 오를 거라고 보고 빌려서 산 사람들이 하루 만에 다 털린 거지. 코인판이야. 레버리지가 흔하니까 청산도 많이 당하는 거지라고 생각할 수 있어. 그런데 이날 손실은 그런 수준이 아니었어. 비트코인 투자자들이 그날 확정한 손실이 32억 달러야. 우리 돈으로 4조 3,억 원이지. 상 가격보다 싸게 팔아서 실제로 날린 돈이 하루에 그만큼이라는 뜻이고 비트코인이 세상에 나온 뒤로 하루 기준 제일 큰 금액이었어. 그러면서 2024년 10월 이후 제일 낮은 가격으로 내려앉았고 그러고 나서도 계속 밀려서 7월 1일에 58,000달러까지 내려갔어.

작년 고점에서 반 넘게 빠진 거야. 지금은 83,000달러 되고 바닥에서 45%가 올라왔어. 우리가 볼 손바김은이 올라온 구간에서 일어난 일이야. 먼저 비트코인을 매도한 쪽부터 보자. 8월 중승 며칠 사이에 장기 보유자가 쥐고 있던 물량에서 26만 개가 빠져나갔어. 작년 1월 이후로 제일 큰 규모야. 장기 보유자라고 하면 옛날에 몇 천 달러에 사서 10년씩 들고 있는 고래를 떠올리기 쉬운데 그거하고는 다른 말이야. 고래는 많이 들고 있는 사람을 부르는 말이고 장기 보유자는 오래 들고 있는 사람을 부르는 말이거든 몇 개를 들고 있느냐를 보는게 아니라 언제 마지막으로 움직였느냐를 보는 거야.

기준은 155일이야. 다섯 달 넘게 지갑에서 안 움직인 물량을 장기 보유자 목수로 세. 그러니까 올해 4월에 사서 아직 안 판 사람도 여기 들어가. 이런 걸 셀 수 있는 건 비트코인 지갑 주소가 다 공개되 있기 때문이야. 어느 지갑에 몇 개가 들어 있고 마지막으로 움직인게 언제인지를 누구나 볼 수 있거든. 26만 개가 빠져나갔다는 건 26만 개를 다 시장에 내다 팔았다는 뜻은 아니야. 지갑에서 코인이 한 번 움직이면 그때부터는 단기 보유자 쪽으로 다시 분류되거든. 거래소로 옮겨만나도 숫자가 줄어. 그런데 다섯 달 넘게 가만히 있던 물량이 움직였다는 거 자체가 신호야.

그동안 안 건드리던 사람이 지갑을 열었다는 뜻이니까. 그래서이 숫자가 크게 줄면 매도 압력이 올라온다고 보는 거야. 이 숫자는 원체인 분석 회사 글래스 노드가 센 거야. 집계하는 곳마다 조금씩 다르니까 개수보다 방향을 보면 돼. 26만 개가 얼마나 큰지 감이 잘 안 오지. 이렇게대 보면 돼. 비트코인은 새롭해지는 양이 정해져 있어. 지금은 하루에 450개야. 그러니까 26만 개는 전 세계 채굴 업체가 1년 반 넘게 캐야 나오는 양이야. 그게 한 달 안에 시장으로 쏟아진 거지. 장기 보유자가 주고 있던 물량은 7월 21일에 제일 많았어.

그때까지는 사모기만 했어. 그러고 나서 8월에 방향을 바꾼 거야. 그런데 그 물량이 시장을 못 무너뜨렸어. 8월 가격은 오히려 위로 갔고 9월 들어서는 장기 보유자가 파는게 멈췄어.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하나야. 26만 개가 실제로 시장에 나왔어. 그러면 누군가는 그걸 사갔다는 뜻이야. 비트코인은 파는 사람이 있으면 사는 사람이 있어야 거래가 되니까 그 물량을 다 받아내고도 가격이 안 내려갔다면 받아준 돈이 나온 물량보다 컸다는 이야기지. 물량이 쏟아질 때 받아주는 쪽이 있었다는 뜻이야. 자, 그런데 올해 판 쪽이 장기 보유자만 있었던게 아니야.

하나 더 있어. 비트코인을 만드는 쪽. 그러니까 채굴 업체야. 이쪽은 장기 보유자하고 사정이 완전히 달라. 장기 보유자는 안 팔고 버틸 수 있지만 채굴 업체는 그게 안 되거든. 왜 그런지 보려면 채굴 원가부터 알아야 해. 비트코인은 컴퓨터를 돌려서 캐잖아. 그 컴퓨터를 사는 돈, 돌리는 전기 요금, 기계를 넣어둘 건물 임대료까지 다 더해서 한 개 만드는데 얼마가 드는지 계산한게 채굴 원가야. 공장에서 물건 하나 만드는데 드는 제조 원가하고 똑같은 개념이지. JP 모건이 9월 23일 리포트에서 그 원가를 평균 85,000달러로 계산했어.

그런데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비트코인 가격은 6만 달러 근처였어. 85,000달러를 들여서 캤는데 시장에서 쳐주는 가격이 그거였던 거지. 지금 팔면 한 계단 25,000달러씩 손해라는 뜻이야. 그러면 채굴 업체는 어떻게 할까? 그 가격에 내놓을 사람이 어디 있겠어? 안 파는게 정상이지. 가격이 올라올 때까지 쌓아두고 그때까지는 내 돈 들여서 캐는 거야. 실제로 그렇게 버텼어. 그런데 이게 계속할 수 있을까? 안 돼. 전기요금이 매달 나오거든. 기계 살 때 빌린 돈도 갚아야 하고 그 돈을 어디서 만들겠어? 캐논 비트코인을 파는 수밖에 없어.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팔았어. 팔면 손해인 걸 알면서 판 거야. 게다가 가격을 골라가면서 팔 수도 없었어. 요금내는 날은 정해져 있으니까. 올해 상반기에 비트코인이 아래로 밀릴 때마다이 물량이 같이 있었던 이유가 그거야. 비트코인 가격이 채굴 원가 아래 있었던 기간이 280일이야. 거꾸로 세워보면 작년 12월 17일부터고 채굴 업체들이 아홉 달 넘게 그러고 있었던 거지. 그러다 못 버티는 곳이 나왔어. 비트코인 채굴를 중간한 거야. 비트코인을 캐려고 전 세계에서 돌아가는 컴퓨터 계산량을 해시레이트라고 부르는데 이게 작년 10월 제일 많았을 때보다 19%가 줄었어.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컴퓨터 다섯대 중 한 대가 멈춘 셈이야. 그러면 어떻게 될까? 채굴 난이도가 내려가. 비트코인은 캐는 컴퓨터가 줄면 난이도가 따라서 낮아지게. 원래 그렇게 설계돼 있거든. 실제로 난이도도 15%가 내려갔어.이 두 숫자가 같이 내려갔다는 건 진짜로 채굴를 멈춘 회사가 많았다는 이야기야. 멈춘 곳 중 일부는 그 컴퓨터로 아예 다른 일을 시켰어. 비트코인 캐던 컴퓨터를 AI 연산용으로 돌린 거야. 둘 다 계산을 많이 돌리는 일이라 설비와 전기 계약을 바꿨을 수 있거든. 예전 하락장하고 다른게이 대목이야. 옛날에는 원가 아래로 내려가면 버티다가 버티다가 가진 비트코인을 다 내놓고 망하는 수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갈 때가 생긴 거지.

그래서 채굴를 접는 결정이 더 빨라져. 망할 때까지 버티는게 아니라 돈이 더 되는 쪽으로 옮기는 거니까. 자, 그러면 시장에는 무슨 일이 생길까? 비트코인 채굴 원가가 낮아져. 왜 그럴까? 방금 난이도가 15% 내려갔다고 했잖아. 난이도가 낮아지면 같은 전기를 써도 많이 캘 수 있어. 한 개 만드는데 드는 돈이 줄어드는 거지. 버티고 남은 채굴 업체는 원가가 내려간 채로 캐야. 원가가 내려가면 어떻게 될까? 덜 팔아도 요금을 낼 수 있어. 전에는 캔걸 다 팔아도 모자라서 창고에 쌓아둔 것까지 꺼냈는데 이제는 그럴 일이 줄어드는 거지.

거기에 하나 더 있어. 못 버티고 나간 곳들은 나가면서 갖고 있던 비트코인을 다 쏟아냈어. 그게 이미 끝났다는 것도 중요해. 더 나올게 없으니까. JP 무건이 리포트에서 짚은게이 부분이야. 가격이 원가 위로 올라가면 채굴 업체가 전기 요금 때문에 억지로 파는 일이 줄어든다는 거지. 그러면서 채굴 원가가 비트코인 가격에 약한 바닥 노릇을 해왔다고 덧붙였어. 약한 바닥이라는게 무슨 뜻이냐면 바닥이긴 한데 단단한 바닥은 아니라는 거야. 뚫고 내려갈 수 있어. 실제로 281이나 뚫려 있었잖아. 대신 뚫린 채로 올해는 못 가. 원가 아래 있으면 캐는 곳이 계속 사라지고 그러면 나오는 물량이 줄어서 결국 가격이 원가 쪽으로 다시 올라오거든.

그래서 지금은 어디까지 왔냐? 9월 21일에 비트코인이 8만5,000달러를 넘었어. 281만이야. 그런데 이틀 있다가 다시 내려왔고 지금은 83,000달러대야. 원가 바로 밑에 붙어 있는 거지. 그러니까 아직 넘었다고 말하기는 일러. 하루 이틀 넘은 걸로는 않죠. 다만 아홉 달 넘게 쳐다보지도 못하던 선까지 올라와서 거기에 붙어 있다는 것. 거기까지가 지금 확인된 거야. 올해 내내 비트코인을 아래로 밀던 물량 하나가 이렇게 줄어들었어. 자, 여기까지가 비트코인을 판쪽 이야기야. 그럼 산 쪽은 누구일까? 현물 비트코인 ETF야. 그런데 이쪽은 그냥 사는게 아니라 가두는 쪽이야.

현물 ETF는 증권 계좌에서 주식처럼 사고파는 상품인데 우리가 한 주 사면 운용사가 그 돈만큼 실제 비트코인을 사서 참고에 넣어둬. 그 물량은 거기서 시장에서 사라지고 거래소에서 돌아다니던 비트코인이 그만큼 줄어드는 거야. 지금 그 참고에 들어 있는게 127만 개가 넘어. 지금까지 캐는 비트코인의 6%가 넘는 양이야. 하루에 450개씩 캐니까 7년 8개월 동안 캘도 안 되는 사이에 가둬 놓은 셈이지. 반대로 환매가 나오면 참고해서 꺼내 팔아야 해. 올해 5월 중순부터 6월 초까지가 그랬어. 13 거래일 연속으로 돈이 빠져나갔거든. 6월 한 달로 보면 40억 달러가 나갔는데 계수로 바꾸면 66,000개가 넘어.

새롭게는 양으로 치면 다섯 달 치을 한 달 만에 참고해 꺼내 시장에 푼 거야. 7월 1일에 올해 최저가가 나온게 그 끝자락이고 그때 소식이 하나 더 나왔어.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레티지가 들고 있던 비트코인을 팔았다는 거야. 회사 돈으로 비트코인을 사모으는 걸 사업 모델로 삼은 곳이라 사 모으기만 한다고 알려져 있던 데가 팔았다니까 투자자들이 이걸 하락 신호로 받아들였어. 자 이제 9월을 봐. 9월 넷째 주에 현물 ETF로 23억 9천만 달러가 들어왔어. 올해 주간 기준 제일 큰 금액이야. 개수로 바꾸면 28,개가 넘어. 다세로 나누면 하루 5,600개가 넘고 하루에 새롭게 해지는게 450개라고 했잖아.

그 12배야. 새로 나오는 물량을 통째로 가져가고도 모자한 거지. 그러면 나머지는 어디서 왔겠어? 이미 누가 들고 있던 걸 사온 거야. 장기 보유자가 8월에 내놓은 그 물량 같은 것들 말이야. 누가 받아갔냐고 물었잖아. 여기가 그 답의 한쪽이야. 스트레티지도 다시 사고 있어. 8월 마지막 주에만 4,600개를 샀고 몇 주를 쉬었다가 9월 중순에 950개를 더 샀어. 평균 단가는 8만 달러 아래였고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건 반향이야. 6월에 창고를 헐어서 시장에 풀던 쪽이 지금은 시장에서 걷둬들여 창고에 넣고 있어. 자, 그럼이 손바임이 얼마나 단단한지는 어떻게 할까?

흔들어 보면 알아. 그리고 9월에 실제로 흔들렸어. 9월 15일에 미국 상원에서 클레리티법 효결이 49대 50으로 부결됐어. 클레리티법이 뭐냐면 가상 자산을 증권으로 볼지 상품으로 볼지를 법으로 정하는 법안이야. 지금은 규정이 불분명해서 큰 기관이 들어오기가 어렵거든. 법이 통과되면 그 길이 열리는 거고. 8월에 트럼프 대통령이 코인 베이스와 크라켄, 로비누드, 리플, 체인링크 대표를 백악관에 불러다 놓고 연내에 통과시키라고 의회에 요구했을만큼 판에서 제일 크게 기다리던 사안이야. 그게 한 표차로 막혔어. 그날 하루 3%가 빠졌지.

그리고 바로 다음 날인 9월 16일에 연준이 금리를 0.25% 포인트 올렸어. 이틀 뒤인 9월 18일에는 일본 은행도 0.25% 포인트를 올렸고 사흘 사이에 3시야. 금리가 올라가면 왜 비트코인이 분리하냐면 은행에 넣어두기만 해도 받는 이자가 커지기 때문이야. 그러면 굳이 위험한 걸 살 이유가 줄지. 비트코인은 이자도 배당도 안 나오니까이 비교에서 제일 손해를 봐. 교과서대로면이 3시 나온 주에 비트코인은 크게 빠졌어야 해. 게다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 위에서 마감했거든. 2007년 이후 처음이야. 나라가 보증하는 국채가 5%를 준다는 뜻인데 이자도 배당도 함톤 안 나오는 비트코인한테는 제일 불리한 조건이지.

그런데 일본은행이 금리를 올린 바로 그 9월 18일에 비트코인은 6% 가까이 올랐어. 다음 주 월요일에는 7% 가까이 더 올랐고 그렇게 8개월 만에 제일 높은 가격까지 올라갔어. 흔들어봤는데 안 흔들린 거지. 악재가 안 나오면 안 빠지는게 당연하잖아. 악재가 나왔는데 안 빠졌다는 건 그 소식을 듣고도 안 판 사람이 그만큼 많았다는 뜻이야. 여기까지가 현재 비트코인의 상황이야. 판 쪽, 만드는 쪽, 산 쪽, 그리고 흔들렸을 때 내 방향에서 봤는데 내 타 같은 곳을 가르키고 있어. 그럼 차트는 어떻게 생겼을까? 차트도 똑같은 말을 해.

먼저 아래가 막혔어. 올해 비트코인은 58,000달러라는 가격을 다섯 달 동안 세 번 두드렸는데 세 번 다 안 깨졌어. 그리고 8월 2호로는 그 근처에 가지도 않았고 위로는 계단을 밟고 있어. 8월 중순에 크기 한번 오르고 그다음 한 달을 옆으로 가면서 소화했어. 그러고 9월 중순에 또 한 번 올랐고 지금 또 옆으로 가는 중이야. 올라가고 쉬고 올라가고 쉬고 이렇게 계단을 만들면서 가는 모양이야. 정리하면 아래는 막혔고 위로는 계단을 받는 중이야. 오늘 숫자로 본게 차트에도 그대로 찍혀 있는 거지. 정리할게. 오늘 본송 손바김이 어디서 어떻게 일어났냐면 이래.

내놓은 쪽은 둘이었어. 장기 보유자가 8월 중순에 26만 개를 내놨고 채굴 업체는 280일 동안 원가 아래에서 전기 요금 내돈을 만드느라 창고까지 헐어서 내놨지. 그런데 잔기 보유자는 9월 들어 멈췄고 채굴 업체는 다섯 중 하나가 아예 채굴을 멈췄어. 억지로 나오던 물량 두 쪽이 다 줄어든 거야. 받아준 쪽도 보였어. 형물 ETF가 9월 넷째 주에 하루 5,600개가 넘게 비트코인을 사갔어. 새로 캐지는 양의 12배야. 그리고 시험도 한번 받았어. 클레리티법이 한 표차로 막히고 연준과 일본 은행이 사흘 사이에 금리를 올렸는데 그에 8개월 만에 최고가가 나왔거든.

그래서 앞으로 볼 건 두 개야. 하나는 종가가 채굴 원가 85만 5,000달러 위에서 버티는 지야. 며칠을 지켜내면 채굴 업체가 전기요금 낼돈을 만들려고 내놓던 물량이 마르기 시작해. 지금은 그 바로 밑에 붙어 있어서 아직 넘었다고 하기엔 일러 하루 넘은 걸로 넘었다고 치면 안 되는 거고 다른 하나는 장기 보유자가 다시 파는지야. 8월에 크게 팔고 9월에 멈췄거든. 이게 다시 시작되면 받아주는 돈이 또 시험대에 올라.이 숫자는 온체인 분석 회사들이 주기적으로 내니까 장기 보유자 보유량으로 검색하면 나와. 이게 가격 예보는 아니야. 비트코인이 어디까지 갈지는 아무도 몰라.

대신 오늘 본 건 전부 사람들이 실제로 한 행동이고 이런 건 하루 아침에 안 바뀌어. 채굴를 멈추는 사가 며칠 만에 다시 돌리지 않고 장기 보유자가 팔았다가 며칠 만에 도로 사지 않아. 한번 방향을 잡으면 몇 달을 가거든. 그리고 이런게 쌓이면 앞으로 나올 물량이 얼마나 남았는지가 보여. 위가 가벼운지 무거운지가 거기서 정해지는 거고. 오늘 본 건 비트코인을 누가 팔고 누가 사고 있느냐까지야. 그런데 그걸 알았다고 바로 살 수 있는 건 아니지. 어디서 담을지 지금 가격이 담아도 되는 가격인지는 차트를 봐야 정해지거든. 그래서 차트는 멤버십 영상에서 따로 풀었어.

아까 밀어둔 그 선이 뭔지 왜 하필 58,000달러에서 세 번 멈췄는지부터 시작해. 8월에 4월 만에 크게 오은게 무슨 돈이었는지. 그리고 한 달을 옆으로 간게 왜 좋은 신호였는지도 짚었고. 그리고 지금 비트코인이 어느 가격을 넘어섰는지 그게 왜 중요한지까지 이야기했어. 매수 관점이 궁금하면 멤버십 영상 참고해 줘. ]

#비트코인#JP모 calls#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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