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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반등세는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이제 한 나흘만인가요? 7천선 위로 올라섰고 외인들의 수급이 코스피 시장에서음 한 2조 거의 3조원 가까이 달라지 않을까 오후쯤 되면 예상이 되고요. 선물 시장에서도 5,000 계약 이상 사 드리고 있는 분위기 확인이 됩니다. 대다수의 섹터가 올라가고 빨간 불목 많고 5장 대응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 이분과 함께 말씀 나눕니다. KR 리서치 김대준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예. 일단 빨간 불이 일단 들어오긴 하는데 이제 또 시 시장 시장 참가자들의 걱정은 한편에서는 아 이러다가 내일 또 싹 빼는 거 아닌가?
아 뭐 믿지를 못하겠다 하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최근에 있었던 큰 변동성 장세 속에서 그것도 아래로 내리꽂는 변동성 장세 속에 반대 매매가 그렇게 많이 나왔다면서요. 어떻게 지금 분석을 해 볼 수 있습니까? 음, 최근 반등 나온 거에 대한 이유 분석가 한 두 가지로 나눠서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첫 번째는 어, 최근에서 신용과 미수 금액이 증가했던 부분들이 있었죠. 미수 금액은 그렇게 크지 않았습니다. 최근 가장 많았던 미수 금액이 한 2조원 정도 규모였고요. 어, 지금 한 2, 1조원 규모로 줄었습니다. 문제는 어, 신용 금액이었죠.
과거 같은 경우는 제가 주식 시장에 있었을 때, 현업에 있었을 때는 어, 통상 신용 장고가 20조를 넘어가면 예. 위험 신호이다. 위험 사이클이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했었습니다. 어 그런데 최근에는 지수의 어 절대 가격도 올라왔고요. 종목별로의 가격치도 이전과는 다르기 때문에 어 최근 신용 장고가 39조원까지 증가하는 추세 흐름들을 보여줬어요. 과거와 비교했을 때는 거의 위험 수준에 두 배를 네. 그렇죠. 지수도 두 배가 올라갔고 절대도 어 두 배가 올라갔기 때문에 환경이 달라졌어요. 그렇죠. 어, 이런 39조의 신용 장가 늘어난 상황 하에서 어, 최근 반대 매매가 증가하면서 33조원대로 감소했죠.
여기에 두 가지 이유 말씀 말씀드렸죠. 어, 최근에 ETF 문제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가 되고 있죠. 우리가 ETF를 거래하기 위해서는 어, 예금이라는게 필요합니다. 예탁금이 기존에 1천만 원이었는데 이제 그 3천으로 증가한다는 얘기 있지 않습니까? 현금을 내도 되고요. 기존에 주식이 있으면 주식 대용을 잡고 거래할 수도 있습니다. 어, 이런 과정에서 ETF 시장에서 레버리 상품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여기에 대한 대용을 잡았던 반대 매매 물량이 나오면서 어, 시장의 그 반대 매매 물량이 증가하는 이런 추세적 흐름에서의 모습을 보여줬다라고 해석이 되고 있고요.
제가 반대 매매가 최근 증가하고 있는데 우리 앞서 수현행과 어 지금의 반등이 일시적인 건지 아니면 어 연속적으로 바닥을 찍고 주가의 상승이 흐름이 나올지이 부분이 지금 시장에서 가장 궁금한 내용이지 않겠습니까? 어 제 얘기가 아니고요. 제가 경험했던 말 한번 말씀을 드려 볼게요. 제가 사원 대리 때 선배님들이 어 그 당시에 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선배님 주식은 언제 사고 주식을 언제 팔아야 될까요? 물어봤더니 선배님께서 객장에서 제 증권에서 [목을 가다듬음] 했기 때문에 객장에서 곡소리가 나면 주식을 사고 아기 울음 소리가 나면 주식을 팔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곡소리가 난다라는 것은 아이고 죽겠네 아이 죽고 죽겠네 할 때 주식을 사야 되고요. 아기 우림 소리가 난다는 것은 주식을 빨리 사고자 하기 때문에 애를 엎고 올 와서 엄마들 마저도 전업마저도 표를 썼다라고 이제 얘기해서 그런 형태로 말씀들 하셨거든요. 최근에 시장을 보게 되면 우리가 탐욕과 공포의 시장이라고 합니다. 9,000포인트 넘어갔을 때 각종 지렛대를 이용한 상품들이 많이 출시가 됐죠. 그렇죠. 이때가 탐욕의 시간이었습니다. 통상 탐욕의 시간에서 지대를 이용한 상품의 증가 추세가 이어지고 나서 30%가 하락을 하면
반대 매매가 나오죠. 보통 어 내가 주식을 사서 30%가 하락을 하면 반대 매매가 되어지는 가격대에 진입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최근 9,300포인트 지수 구간에서 30% 조정받은 6,500포인트 지수 구간이 30%가 하락한 공포의 구간이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반대 매매가 많이 나오고 있고이 반대 매매는 바닥을 찍었다는 신도로서 우리가 해석을 해도 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앞서 질문 주셨던 단순한 반등일까요? 또 내려가지 않을까요라는 의문점에 대해서는 X 아니다. 지금 반등은 어 새로운 시작점에서의 흐름으로 진행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반대 매매가 많이 증가하는 천상들의 최근 내용에 대해서는 우리가 꼭 부정적으로 바라볼 필요는 없을 것이고 오히려 기회의 측면에서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는 내용에서의 반대의 현황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네. 너무나 안타깝게도 우리 개인 투자자들의 이제 B2 물량들이 어느 정도 털리는 순간부터 시작은 또 이제 반등을 나서고 나는 어 그런 흐름을 보이는데 최근의 분위기는 그래도 그래도 좀 올라갈 만한 여지가 보이는 구간까지 진입했다라는 시각 예 하나씩 뭐 시장에 대한 포인트를 한번 점검을 해 볼 텐데요. 반도체 얘기나 로봇 얘기나 너무 앞에서 많이 해서요. 어 대표님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들도 좀 곁드렸으면 좋겠어요. 오늘 코스피생에서 가장 많이 오르고 있는 업종 쭉 보니까 건설 섹터가 제일 위로 올라옵니다.
물론 건설 섹터 안에 SK 이터닉스가 포함되어 있기에 또 요렇게 또 업종 지수 자체가 팍 올라가는 흐름도 보이긴 하지만 그 외에도 GS 건설, 현대 건설, 대우 건설, DNC 등등의 상승 탄력도가 조금 붙어 있는 상황이에요. 주택 경기 아니면 원전 모멘텀 뭐 어느 쪽으로 해석해 봐요? 아니면 과도한 어 낙폭 과대 뭐 요런 측면. 우리가 이제 재료적 관점으로 보게 되면 말씀해졌던 내용 플러스 뭐 재건이라든가 경계복이라든가 이런 내용들이 많이 우리가 동반되어져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환경적 측면, 수급적 측면에서 내용으로 건설주 지금부터라도 잘 봐야 된다라는 측면으로 말씀을 드리게 되면 지금까지 시장은 우리가 이제 반도체로 대비해서 시장을 해석하지 않습니까?
여기 한 발 더 시장의 구용에 대한 흐름들을 판해되면 우리가 흔히 유동성 장세라고 합니다. 시장에 돈이 많이 모였기 때문에 돈의 힘에 의해서 올라왔던 장세입니다. 그래서 최근 고객 예탁금이 140조원까지 증가하는 추세적 흐름에서 대형주 중심에서 그 대형주 내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종목이었기 때문에 이들 종목 중심으로 해서 시장이 크게 올랐던 거죠. 그죠?에 가격에 상관없이 그게 100만 원이든 200만 원이든 그 돈의 힘의 위력에 의해서 올라갔던 시장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고객의 예탁금이 140조에서 110조 100조 여기 왔다 갔다 하는 규모로의 축소가 됐어요.
앞으로 시장은 반등 구간에서 새로운 장애 흐름이 연출되어질 겁니다. 그러면 유동성 장세 흔히 금융 장세라고도 많이 얘기를 합니다. 유동성 장세가 또 다른 앞으로의 펼쳐질 시장에서 또 금융 장세가 펼쳐질까요? 아닙니다. 음. 돈은 한번 들어오고 나서 빠져나가기 시작하면 그 상태에서 정체되는 흐름들을 보여 줘요. 그러면 돈이 작아진 상태에서 시장은 올라가야 되는데 돈이 작아진 상태에서 시장이 올라가기 위해서는 어떠한 흐름에서의 종목군들이 시장을 지배하면서 주가가 움직일까요? 어, 그거라면 답이 나오겠네요. 실적 장세로 갑니다. 보통 우리가 보통 그래서 금융 장세가 한번 이루어지고요.
과도기 국면에서의 시장 상황을 한번 거치고 나서 실적 장세 즉 가치주가 움직이는 형태에서의 모습들에 주가가 시장을 지배하는 형태의 모습들입니다. 그러면 가치주라고 하면 우리가 통상 이제 어려운 얘기들 빼고요. 어, 통상 뭐 반도체, 조선, 철강, 건설, 유통, 석유학 뭐 요런 섹터에 있는 그러니까 회사가 꾸준하게 돈을 벌고 있는 회사들의 업종이 가치 섹터라고 합니다. 그래서 가치 섹터 내에서 조선주도 올라갔고요. 방산도 올라갔고 원전도 올랐고 반도체도 걸려갔고 조 많은 종목들이 올라갔는데 그 가치 섹터 내에서 움직이지 않은 섹터의 업종이 건설업종이다.
음. 음 않에 건설업종의 주가 상황을 보게 되면 대략적으로 현대 건설 한 10만 원하고요. GS가 한 3, 4만 원 합니다. 대구 건설이 한 15,000원 합니다. 그러니까 가격적으로 볼 때도 200만 원, 300만 원 가격보다는 좀 더 가격 접근도가 용이한 가격 수준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가치 섹터가 올라가는 새로운 장에서의 성격에서 건설주가 여기에 하나의 시세 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현상으로의 시장 수급적 측면에서 변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여기에 이제 우리가 재건도 있을 수 있고요. 또 3대 메가프로젝트 내용에 대한 얘기도 있을 수 있고요.
경기 회복에 대한 내용들도 있을 수 있으면서 주가의 방향성 자체가 나타나는 흐름대로의 진행이 되어야 되겠죠.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려서 건설주 그동안 뭐 소해 받았고 원전 입수가 있을 때만 반짝반짝 반짝 움직이는 형태에서의 모습이었는데 앞으로는 건설주가 어 시세의 탄력성을 가지고 어떤 추세적 흐름을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 이런 형태로의 시장 접근법이 필요한 구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찌 보면 좀 머리를 좀 비우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수급이 이제 돈이 흘러가는 앞으로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를 봐야 되는데 초점을네
제가 아까 좀 전에 어 선배님들이 이제 이러일이란 얘기를 했다라고 많이 말씀들을 주셨는데이 얘기 외에도 어 주식 시장에서는 모두가 예라고 할 때 아니요라고 하는 종목을 봐야 된다라고 많이 말씀들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관심도가 전혀 없던 섹터에서 오히려 이쪽에서 큰 수익을내는 흐름들이 많이 만들어지거든요. 그래서 건설업종은 지금 올라가고 있는 형태에서 오늘 가격의 흐름이 저는 뭐 단기적인 낙법과대에 대한 반등 흐름 뭐 일시적으로 반등 흐름이 나오는 과정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큰 흐름에서의 맥락을 보게 되면 어 지금은 출발점에서의 흐름을 어 보다 이제 강도롭게 우리가 해석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깊이 있게 또 조심스럽게 어 바라보고 접근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대표님 네 모두가 예스를 하는 네 반도체는 어 이건 어떻게 봐야 돼 반도체가 가지 않고 우리 시장이 움직일 수는 없습니다. 하락한다는게 아니고요. 어 우리 시장에서의 근본적인 뭐 문제는 아니고 최근 변동성이 컸던 요인은 어 국내 시장에서의 시가 어 시가 총액 비중을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최근에 50%까지 점유한 적이 있었어요. 지금 한 40한 5%까지 내려왔는데 그래서 변동성이 컸던 거거든요. 미국의 마이크로는 13%이고 어 9% 그다음 일본의 키시아는 한 13% 정도 됩니다. 시총 높은 반도체 기업들이 미국이나 일본 같은 경우는 퍼센티지가 작기 때문에 변동성을 크게 주지 않았어요.
근데 우리 시장은 변동성을 크게 주는 대표 종목이 시장을 많이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이 종목들이 빠진다는 것이 아니고요. 팀맞축이죠. 우리가 보통 시장에서 리밸런싱이라고 많이 얘기합니다. 제조종이라고 하죠.이 이 제조가 어떤 형태로 진행이 되어지냐면 반도체 종목은 좀 플래트하게 평평한 유지 주가 수준에서의 흐름들을 보여주고 안 갔던 종목들 가치 섹터의 실적 장세의 흐름에서 이들 종목들이 끌어올리면서 리밸런싱 과정을 만들어 가는 형태에서의 모습들이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반도체에 대한 투자 관점 접근도에 대한 시기는 좀 더 시간차를 두고 접근해야 될 것 같고요.
뭐 7월, 8월 구간에서 흐름에 대한 시장을 접근할 때는이 실적 장세를 대비한 가치주에 대한 어 포인트로의 접근이 필요하다. 반도체가 안 간다는 건 아니지만 옆으로 횡복면에서의 흐름이 앞으로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반도체가 횡보 가격을 지켜주고 그 외의 섹터로 실적 숫자가 잘 찍히는 쪽으로 돈이 조금 더 흘러가는 구도를 생각해 보자면 건설 섹터 앞서 이제 말씀 주셨었는데 네네. 전선 섹터도 흐름 나쁘지 않거든요. 이것도 비슷한 맥락으로 이해를 하면 되는 거예요. 어, 반도체, 전선, 전력 다이 인프라 어, 섹터이지 않습니까?
AI라는 키워드로 AI라는 키워드의 반도체는 핵심 인프라죠. 그런데 반도체 물론 오늘은 반도체들도 강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이제 전력 인프라 관련 종목들이 더 부각이 되고 있는 이유는 뭐냐면 이쪽에 심의 집중도가 너무 컸기 때문에 주변주로에 확산되는 과정에서의 종목간의 움직임이 진행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핵심주에 있었던 관심도가 굉장히 높았던 종목들은 조금은 관심도가 떨어지는 국면에서 주변에 있던 종목들 AI 인프라 관련 종목들의 흐름들이 어 주가를 움직일 수 있다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전력주 굉장히 좋습니다. 지금 흐름에서 어제 오늘 일부 반등 흐름에서의 모습들을 만들어 가고 있어요.
바닥 짚고 턴오브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전력주도 관심을 가지고 우리가 대응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좋아요. 그러면 이제 또 눈 돌릴게요. 현대차 쪽 점검을 대표님의 시각도 너무 궁금합니다. 일단 그동안 고점 대비 너무 많이 빠졌다. 아니 그렇게 성장성 있어 보이고 이제 로봇으로 이제 키워드를 앞세와서 지금 나아갈 방향이 너무나 좋아 보이는데 주가가 너무 못 가. 그런데 지금 뭐 진권과세 리포트를 보면 또 목표가가 하향 조정되는 그런 흐름도 나타나고요. 어떻게 봐야 됩니까? 하향 조정부터 말씀드릴게요. 목표가 100만 원, 80만 원이었어요.
하향 조종 한 가격이 80만 원, 75만 원입니다. 지금 주가가 40만 원입니다. 그래서 하향 조종에 대한 의미 부여를 크게 할 수는 없는 가격 수준에서 하군요. 네. 조정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현대차에서 이번에 인베스트이를 진행하죠. 어, 요게 주한 핵심포인트입니다. 지난해 9월에 한번 있었고요. 올 4월에 있었습니다. 지난해 9월에는 이제 전동화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그 IR을 하면서 인베스터데 우리가 주식 시장에서 저는 참 안타까운게 어려운 말을 많이 씁니다. IR이죠. 그러니까 기관 투자자 애널리스트 데려다 놓고 우리 회사 이렇게 좋으니까 세일즈를 좀 해 달라 이런 행사입니다.
네. 그래서이 행사가 있을 때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지난해 9월에 30만 원대에서이 전동화 하이브리드를 어필하면서 한 50만 원까지 올라갔고요. 올해 4월에도이 인베스터 데이가 있었거든요. 이때는 뭘 얘기했냐? 로봇을 얘기했습니다. 그러면서 50만 원에서 78만 원까지 올라간 겁니다. 그랬었네요. 그렇죠. 이게 이제 회사에서 우리 회사가 이러한 방향성을 가지고 진행하고이 사업들을 만들어 갈 것이다. 이런 맥락점에서 어 세일즈를 하기 때문에이 세일즈 이후에 주가 움직였던 과거 저가 흐름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어 자동차주에 많이 투자해 계시죠?
음. 어, 대부분 국내 주식자들이 삼성 하이스 많이 가지고요. 그다음 네이버 카카오 많이 가지시고요. 그다음에 자동차를 많이 가요. 3대 종목이라고 많이 얘기하는데 자동차 업종의 전체적인 글로벌리 지금 주가 상황에서의 흐름들을 보게 되면 일본의 도요타 자동차도 최근 3월 이후에 한 40% 빠졌습니다. 바닥 찍고 막 움직이려고 해요. GM 자동차. 오늘 실적 발표 나왔는데 실적 좋지 않았어요. 그런데 주가 4% 올라버렸습니다. 왜 올라왔냐면 어 여러 얘기가 있었지만 여기 CFO가 나와서 컨퍼런스 코를 했었거든요. 여기에서 어떤 메시지가 있었냐면 뭐 잘하겠다 이런 내용들은 귀에 안 들리고요.
저평가라는 내용의 핵심적인 키워드로 어 커버 스코어를 했습니다. 동의했다라는 거죠. 모든 사람이 자동차 업종에 동의를 했기 때문에 시에서 3% 4% 실적이 안 좋음에도 불고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글로벌 자동차 업종의 전체적인지 지금 분위기도 아 저평가 업종에서의 조금 전 말씀드렸죠. 가치주가 움직이는 실적 장세가 진행된다. 그럼 자동차 업종도 대표적인 가치주 섹터에서의 업종이거든요. 그래서 자동차 업종이 글로벌리에서도 주가가 움직일 현상에서의 모습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래서 자동차 업성 최근에 좀 많이 빠지긴 했습니다. 78만 원에서 40만 원까지 빠졌는데 저는 지금 수준에서의 바닥 찍고 전화하는 부품주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맥락에서의 전략적 접근이 필요한 구간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 오늘 김대준 대표님의 말씀드릴 옆에서 괜히 막 신이 납니다. 막 클릭하고 싶으시죠? 예. 자, 끝으로 시장 참가자들의 시청자분들을 위한 투자 전략 요약해 주시 앞서서 말씀드렸겠지만 최근에 변동성이 큰 관계로 인해서 올라가면 팔고 싶은 생각들이 많으세요. 하지만 지금 마지막 구간에서의 흔들린 과정이거든요. 조금만 더 기다려 보시는 과정으로의 주가 대응 전략을 가져가신다라고 한다면 저는 매도 관점에서의 접근 한번 이익시 해 주는 관점으로 접근은 다음 주 구간에서 한번 고려해 보실 만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번 주는 그냥 편안하게 보유 관점으로 접근을 해 보시라는 말씀에 전략적 어 접근에서의 내용을 어 전파드립니다.
예. 시장 참가자들이 많이 지쳐 있는 상황인데요. 대표님께 또 위로를 또 받게 되네요. KR리서치 김대준 대표와 함께 또 시장에 대한 말씀 나눠봤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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