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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준

Accuracy score+0.8
순 place93
Scored calls31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3% / 54.0% / 5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1.3%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8.1% / 11.9% / 30.0%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38)#코스피 (110)#SK하이닉스 (99)#환율 (47)#미국채금리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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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한수2] 시장변동성, 반대매매가 키울까? / 김대준 케이알리서치 대표

매일경제TV · 2026-07-22 · 유튜브 시청 482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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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현금#삼성전자#마이크론#현대차#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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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대준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 반등세 지속 전망. 신용잔고 39조 등 위험 신호 있으나 반대매매는 바닥 신호로 해석. 시장은 유동성장세 끝나고 실적장세 진입, 반도체는 횡보 예상. 건설·전력 인프라·자동차(현대차 등 가치주) 관심 제시. 현대차는 IR 이벤트와 저평가 논리로 긍정적 시각, 단기 매도는 다음 주 고려, 이번 주는 보유 권고.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시장의 반등세는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이제 한 나흘 만인가요? 7천 선 위로 올라섰고, 외국인 수급이 코스피 시장에서 한 2조, 거의 3조 원 가까이 달라지지 않을까 오후쯤 되면 예상이 되고요. 선물 시장에서도 5,000계약 이상 사 주고 있는 분위기가 확인됩니다. 대다수 섹터가 올라가고 빨간불이 많은데, 5장 대응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 이분과 함께 말씀 나눕니다. KR리서치 김대준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02. 안녕하십니까? 예. 일단 빨간불이 들어오긴 하는데, 시장 참가자들의 걱정은 '이러다가 내일 또 싹 빼는 거 아닌가?' 하는 것이겠죠. 믿지를 못하겠다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최근에 있었던 큰 변동성 장세, 그것도 아래로 내리꽂는 변동성 장세 속에서 반대매매가 그렇게 많이 나왔다면서요. 어떻게 분석을 해 볼 수 있습니까?

03. 최근 반등이 나온 이유를 한두 가지로 나눠서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는 최근 신용과 미수 금액이 증가했던 부분입니다. 미수 금액은 그렇게 크지 않았어요. 가장 많았을 때가 2조 원 정도 규모였고, 지금은 1조 원대로 줄었습니다. 문제는 신용 금액이었죠.

04. 과거에 제가 현업에 있을 때는 통상 신용잔고가 20조를 넘어가면 위험 신호, 위험 사이클이라는 얘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지수의 절대 가격도 올라왔고, 종목별 가격대도 이전과 다르기 때문에 신용잔고가 39조 원까지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줬어요. 과거와 비교하면 거의 두 배 수준의 위험 신호인데, 지수도 두 배가 올라갔고 절대 가격도 두 배가 올라갔기 때문에 환경이 달라진 겁니다. 이런 39조 신용잔고 상황에서 최근 반대매매가 증가하면서 33조 원대로 감소했죠.

05. 여기에 두 가지 이유가 있다고 말씀드렸죠. 최근에 ETF 문제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잖습니까. ETF를 거래하려면 예탁금이 필요한데, 기존 1천만 원이던 기준이 3천만 원으로 증가한다는 얘기가 있죠. 현금을 내도 되고, 기존에 보유한 주식을 주식 대용으로 잡고 거래할 수도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ETF 시장의 레버리지 상품 변동성이 커지면서 여기에 대한 대용을 잡았던 반대매매 물량이 나온 것이고, 시장의 반대매매 물량이 증가하는 추세적 흐름으로 해석되고 있어요.

06.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가장 궁금한 건 반대매매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반등이 일시적인 건지, 아니면 바닥을 찍고 연속적인 상승 흐름이 나올지 아니겠습니까? 제 얘기가 아니라, 제가 사원, 대리 때 선배님들에게 들었던 얘기를 한번 해 볼게요. 선배님께 주식은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느냐고 물었더니, 객장에서 곡소리가 나면 주식을 사고, 아기 울음소리가 나면 팔라고 하시더라고요.

07. 곡소리가 난다는 건 "아이고 죽겠네" 할 때 주식을 사라는 뜻이고, 아기 울음소리가 난다는 건 주식을 빨리 사려고 아기를 업고 온 엄마들, 심지어 전업주부까지 나섰다는 뜻이라고 설명하셨거든요. 최근 시장을 보면 탐욕과 공포의 시장이라고 합니다. 9,000포인트를 넘어갔을 때 각종 레버리지를 이용한 상품이 많이 출시됐죠. 이때가 탐욕의 시기였습니다. 보통 탐욕의 시기에 레버리지 상품이 증가한 뒤 30%가 하락하면 반대매매가 나옵니다. 내가 주식을 사서 30% 하락하면 반대매매 가격대에 들어가게 되는 거죠. 최근 9,300포인트 구간에서 30% 조정받은 6,500포인트 구간이 바로 공포의 구간이었어요. 그래서 지금 반대매매가 많이 나오고 있는 거고, 이는 바닥을 찍었다는 신호로 해석해도 되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단순한 반등 아니냐, 또 내려가지 않겠냐"는 의문에 대해서는, 지금 반등은 새로운 시작점에서의 흐름일 수 있으니 반대매매가 많이 증가하는 최근 상황을 꼭 부정적으로만 볼 필요는 없고, 오히려 기회의 관점에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8. 너무나 안타깝게도 개인 투자자들의 물량이 어느 정도 털리는 순간부터 반등이 나온다는 흐름인데, 최근 분위기는 그래도 올라갈 만한 여지가 보이는 구간까지 진입했다는 시각이군요. 이제 시장 포인트를 하나씩 점검해 보겠습니다. 반도체나 로봇 얘기는 앞에서 많이 했으니, 대표님과 조금 다른 이야기들도 곁들였으면 좋겠어요. 오늘 코스피에서 가장 많이 오르는 업종을 보니 건설 섹터가 제일 위로 올라옵니다. 건설 섹터 안에 SK이터닉스가 포함되어 있어서 업종 지수가 팍 올라간 측면도 있지만, GS건설, 현대건설, 대우건설, DL 등도 상승 탄력이 붙어 있어요. 주택 경기, 원전 모멘텀, 아니면 과도한 낙폭과대 측면 중 어떻게 해석하시나요?

09. 재료적 관점에서 보면 말씀하신 내용에 더해 재건축이나 경제 복구 같은 내용들이 동반되어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환경적 측면과 수급적 측면에서 건설주를 지금부터라도 잘 봐야 한다는 관점으로 말씀드리면, 지금까지 시장은 반도체 중심으로 해석해 왔잖습니까. 시장의 주도 흐름을 한 발 더 짚어 보면, 흔히 유동성 장세라고 합니다. 시장에 돈이 많이 모였기 때문에 돈의 힘으로 올라온 장세죠. 최근 고객 예탁금이 140조 원까지 증가했고, 대형주 중심에서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대표 종목이었기 때문에 이들 중심으로 시장이 크게 올랐습니다. 주가가 100만 원이든 200만 원이든 돈의 힘에 의해 올라간 시장이었죠. 그런데 최근 고객 예탁금이 140조 원에서 110조, 100조 원대로 줄어드는 축소 흐름이 나왔어요.

10. 앞으로 시장은 반등 구간에서 새로운 흐름이 연출될 겁니다. 유동성 장세, 즉 금융 장세가 앞으로 다시 펼쳐질까요? 아닙니다. 돈은 한번 들어왔다가 빠져나가기 시작하면 정체되는 흐름을 보입니다. 돈이 줄어든 상태에서 시장이 올라가려면, 어떤 종목군이 시장을 지배하며 주가를 움직여야 할까요? 답은 실적 장세로 갑니다. 금융 장세가 한 번 이루어지고, 과도기 국면을 거친 뒤 가치주가 움직이는 실적 장세로 넘어가면서 주가가 시장을 지배하는 형태가 되는 거죠.

11. 가치주라고 하면 반도체, 조선, 철강, 건설, 유통, 정유 같은 섹터에서 꾸준히 돈을 벌고 있는 회사들의 업종을 말합니다. 가치 섹터 내에서 조선주도 올랐고, 방산도 올랐고, 원전도 올랐고, 반도체도 걸어갔고, 많은 종목이 올랐습니다. 그런데 그 가치 섹터 안에서도 아직 움직이지 않은 업종이 건설업종이에요. 건설업종의 주가를 보면 대략 현대건설이 10만 원 안팎, GS건설이 3, 4만 원, 대우건설이 1만 5천 원 정도입니다. 200만 원, 300만 원짜리 가격대에 비하면 접근하기 훨씬 쉬운 가격 수준이죠. 가치 섹터가 올라가는 새로운 장에서 건설주가 하나의 시세 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수급적 측면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봅니다. 재건축 이슈도 있고, 3대 메가프로젝트 얘기도 있고, 경기 회복에 대한 내용들도 있죠. 주가의 방향성은 결국 실제로 나타나는 흐름대로 진행돼야 하겠지만요.

12. 결론적으로 건설주는 그동안 소외를 받았고, 원전 수주 소식이 있을 때만 반짝 움직였습니다. 앞으로는 건설주가 시세의 탄력성을 가지고 추세적 흐름으로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런 흐름에서는 시장 접근법을 바꿔야 하는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찌 보면 머리를 좀 비우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수급이 앞으로 어디로 흘러갈지를 봐야 하니까요.

13. 선배님들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주식 시장에서는 모두가 "예"라고 할 때 "아니요"라고 하는 종목을 봐야 한다는 얘기를 많이 하십니다. 관심도가 전혀 없던 섹터에서 오히려 큰 수익이 나오는 흐름이 많이 만들어지거든요. 건설업종은 지금 올라가는 과정에서 오늘의 가격 흐름이 단기적인 낙폭과대에 대한 반등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큰 흐름의 맥락을 보면, 지금은 출발점에서의 흐름으로 보다 강도 있게 해석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깊이 있게, 조심스럽게 바라보고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4. 그러면 모두가 "예스"라고 하는 반도체는 어떻게 봐야 할까요? 반도체가 가지 않고는 우리 시장이 움직일 수 없습니다. 하락한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 시장의 근본적인 문제가 아니라는 말씀이에요. 최근 변동성이 컸던 요인은 국내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시가총액 비중의 50%까지 차지했던 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40%대 중반까지 내려왔지만요. 미국의 마이크론은 시총 비중이 13% 정도, 일본의 키옥시아도 9%, 13% 정도입니다. 미국이나 일본은 반도체 기업의 비중이 작아서 시장 변동성을 크게 주지 않았어요. 반면 우리 시장은 변동성이 큰 대표 종목이 시장을 많이 차지하고 있었던 거죠.

15. 그렇다고 이 종목들이 빠진다는 뜻은 아니고, 시장에서 말하는 리밸런싱, 흔히 '제조정'이라고 하죠. 반도체 종목은 평평하게 유지하는 주가 수준에서 흐름을 보이고, 그동안 소외됐던 가치 섹터의 실적 장세 흐름에서 이들 종목이 끌어올리면서 리밸런싱 과정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에 대한 투자는 시간차를 두고 접근해야 할 것 같아요. 7월, 8월 구간에서 시장에 접근할 때는 실적 장세를 대비한 가치주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반도체가 안 간다는 건 아니지만, 옆으로 횡보하는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16. 그러면 반도체가 횡보하며 가격을 지켜주는 동안, 그 외 섹터로 실적 숫자가 잘 찍히는 쪽으로 돈이 흘러가는 구도가 되겠네요. 앞서 말씀하셨던 건설 섹터도 그렇고, 전선 섹터도 흐름이 나쁘지 않아요. 이것도 비슷한 맥락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반도체, 전선, 전력 인프라 섹터가 있는데, AI라는 키워드에서 반도체는 핵심 인프라죠. 오늘도 반도체 종목이 강하긴 하지만, 최근 들어 전력 인프라 관련 종목이 더 부각되는 이유는, 그동안 핵심주에 관심이 너무 집중되다 보니 주변주로 확산되는 과정에서 종목 간 움직임이 나타나는 겁니다. 관심도가 높았던 핵심주는 관심이 조금 떨어지는 국면에서, 주변에 있던 AI 인프라 관련 종목들이 주가를 움직일 수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전력주가 굉장히 좋습니다. 어제 오늘 일부 반등 흐름을 만들고 있고, 바닥을 짚고 턴어라운드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전력주도 관심을 가지고 대응해야 한다고 봅니다.

17. 좋아요. 그럼 현대차 쪽도 점검해 보겠습니다. 대표님의 시각이 너무 궁금해요. 그동안 고점 대비 너무 많이 빠졌습니다. 성장성이 있어 보이고, 로봇이라는 키워드를 앞세워서 나아갈 방향이 좋아 보이는데 주가가 너무 못 가고 있어요. 그런데 증권사 리포트를 보면 목표가를 하향 조정하는 흐름도 나타나고 있죠. 어떻게 봐야 합니까?

18. 하향 조정부터 말씀드릴게요. 목표가가 100만 원, 80만 원이었는데 하향 조정된 가격이 80만 원, 75만 원입니다. 지금 주가가 40만 원이에요. 하향 조정에 큰 의미를 부여할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조정이라고 봐요. 현대차는 이번에 IR, 즉 인베스터 데이를 진행했어요. 여기가 핵심 포인트입니다. 지난해 9월에도 있었고, 올해 4월에도 있었죠. 우리 주식 시장에서 안타까운 게 어려운 말을 많이 쓴다는 거예요. IR이라는 건 기관 투자자나 애널리스트를 불러 놓고 우리 회사가 이렇게 좋으니 세일즈를 좀 해 달라는 행사입니다.

19. 지난해 9월 인베스터 데이 때는 전동화, 하이브리드 차량을 어필하면서 주가가 30만 원대에서 50만 원까지 올라갔어요. 올해 4월 인베스터 데이에서는 로봇을 얘기했고, 50만 원에서 78만 원까지 올라갔죠. 회사가 이런 방향성을 가지고 사업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세일즈를 하고, 그 이후에 주가가 움직였던 과거 흐름을 보면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동차주에 많이 투자하시죠?

20. 국내 투자자들은 대부분 삼성전자, 하이닉스, 네이버, 카카오를 많이 가지고 계시고, 그다음으로 자동차를 많이 보유하시죠. 흔히 3대 종목이라고 하는데, 글로벌 자동차 업종의 전반적인 주가 흐름을 보면, 일본의 도요타 자동차도 올 3월 이후 40% 가까이 빠졌다가 바닥을 찍고 움직이려고 하고 있어요. GM도 오늘 실적을 발표했는데, 실적이 좋지 않았지만 주가는 4% 올랐습니다. 왜 올랐냐면, 여러 얘기가 있었지만 CFO가 컨퍼런스 콜에서 한 메시지 때문이었어요. 잘하겠다는 말은 귀에 안 들어왔고, 저평가라는 핵심 키워드를 강조했는데, 그 부분에 시장이 동의했기 때문입니다. 실적은 안 좋았지만 자동차 업종 전체에 대한 저평가 동의가 나오면서 주가가 올랐어요. 글로벌 자동차 업종의 지금 분위기도 저평가 업종으로서, 앞서 말씀드린 가치주가 움직이는 실적 장세의 대표 섹터에 해당하거든요. 그래서 글로벌에서도 자동차 업종이 주가를 움직일 수 있는 현상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봅니다. 최근 많이 빠지긴 했습니다. 78만 원에서 40만 원까지 빠졌는데, 지금 수준에서 바닥을 찍고 턴어라운드하는 부품주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한 구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21. 오늘 김대준 대표님의 말씀을 듣고 있으니 옆에서 괜히 신이 납니다. 클릭하고 싶으시죠? 끝으로 시청자분들을 위한 투자 전략 요약 부탁드립니다.

22. 앞서 말씀드렸지만, 최근 변동성이 크다 보니 올라가면 팔고 싶은 생각이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마지막 구간에서 흔들린 과정이기 때문에, 조금만 더 기다려 보는 전략을 가져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매도 관점의 접근, 이익 실현은 다음 주 구간에서 한번 고려해 보실 만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그러니 이번 주는 편안하게 보유 관점으로 접근해 보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23. 예. 시장 참가자들이 많이 지쳐 있는 상황인데, 대표님께 위로를 받게 되네요. KR리서치 김대준 대표와 시장 이야기를 나눠 봤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2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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