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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ETF 좋다고 투자했는데 망하는 사람 특징 (신성호 연구위원 1부)

머니인사이드 · 2025-01-05 · 유튜브 시청 1,137,77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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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이름에 보면 똑같은 지수인데가 붙어 있는 거와 아닌 거와 수익률 차이가 굉장히 많이납니다. 그거를 확인을 안 하고 사면 나중에 내 생각과 너무 다른 결과가 있을 수 있다라는 거고 내가 만약에 장기 투자를 한다 결국 기간의 문제입니다. 살 때는 10년 동안 들고 있어야지라고 해서 사는데 결국은 1년도 못 가서 파는 그런 현상들이 있는데 만약에 내가 나는 1년 동안만 매달 정립식 투자해야 하면은식이 너무 중요합니다. 지금 점인데 만약에 다음 달에 10% 떨어진다 그러면 그거 복구하다 끝납니다. 사실 글로벌하게 사실 투자 기관이나 업체들도 etf 금융의 뭐 한 세기만에 일어난 금융의 혁신 상품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사실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고 미국도 뭐 유럽 뭐 다 해서 글로벌하게 다 일어나는 현상이고 우리나라가 이제 유독 약간 성장이 조금 더 뭐 많이 나오긴 합니다. 다른 나라 대비 근데 이제 글로벌 현상이고 작년 말 기준으로 저희가 이제 etf 순자산이 100조가 넘었다 이런 기사들 있었는데 현재는 170조 그러니까 1년 만에 70% 성장한 거죠. 순자산 기준으로는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 etf 개수가 900개가 넘습니다. 근데 이제 유가 증권 시장이죠. 코스피를 이루는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한 종목이 900개가 좀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종목보다 etf 개수가 더 많은 그런 상태가 됐고 거래 대금으로 봐도 코스피 전체 거래 대금에서 etf 거래 대금이 거의 한 30% 유박을 합니다. 이제 보편적인 상품으로 이제 자리 잡고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이제 개별 주식을 하게 되면 우리가 모르는 종목도 많습니다. 그리고 개별 종목은 사실 변동성이 크잖아요. 하루에 변동성이 너무 크면 견딜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살 때는 10년 동안 들고 있어야지라고 해서 사는데 결국은 이제 1년도 못 가서 파는 그런 현상들이 있는데 그리고 또 개별 종목을 사게 되면 기업의 뉴스를 매일매일 업데이트해야 되고 또 개별 기업 실적 발표할 때마다 노심 초사 해야 되고 뭐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근데 etf 특정 테마나 특정 섹터에 대해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게 되죠. 여러 종목 우리나라는 이제 개 종목 이상을 투자하도록 이제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0개 이상의 종목들로 구성이 된 이종의 펀드 etf가 펀드가 그래서 개별 종목 일일이 다 몰라도 내가 아 나 이거는 진짜 큰 메가 트렌드 같아라고 생각하면 그냥 그 컨셉에를 선택하시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처음에 끝까지 내가 투자한 기간까지 꼭 장기 투자할 수 있게 되는 어떤 도구가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수에 투자해라라고 얘기를 하는 건데 지수라는게 SMP 500만이 500개 기업에 분산 투자가 돼 있죠.

다우존스는 30개의 분산 투자가 되어 있고 그래서 분산 투자가 되어 있다는 것은 개별 기업 하나하나에 그렇게 민감하지 않다라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장기 투자가 가능하다라는 거고 근데 미국 같은 경우는 부러운 얘긴데 계속 우상향을 했습니다. 중간중간에 이제 많이 하락한 적이 있었지만은 결국엔 또 또 회복하는 모습들을 보여줬고 그리고 etf 뭐 약간 다른 얘기일 수는 있는데 첫째는 투명성이 둘째는 이제 매매의 용인성 있데 우리 우리가 사실 인덱스 펀드를 가입하셔도 됩니다. 미국 s&p 500 인덱스 펀드 이런 것도 있으니까 이제 펀드를 가입하려면 은행이나 증권사의 판매사에 가서 한 몇 십분 정도 이야기를 듣고 이제 서명하고 거기 이제 또 몇 개 따라 적고 뭐 또는 음성 녹음까지 하면서 상당기간 이제 시간이 소유가 되는 거죠.

그리고 그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같은 경우는 내가 팔고 싶어서 환매를 해도 뭐 한 일주일 이상 소요가 되는 거죠. 근데 etf n 주식이기 때문에 내가 팔면 그다음 다음 바로 현금이 들어오고 또는 매도함과 동시에 그 금액에 해당하는만큼 다른 걸 또 매수할 수가 있으니까 아무래도 펀드 대비에는 매매 용이성이 좀 높다 세 번째는 투명성 있데 투명성이 이제 펀드는 사실 뭐 한 달 전 또는 두 달 전 뭐 이렇게 일정 기간에 기간을 두고 포트폴리오를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etf 거의 실시간으로 PDF고 저희가 부르는데 실시간으로 어떤 종목이 투자가 되고 있는지가 다 공개가 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사실 이제 기대 수익률이라는 거는 투자자분들이 원하는 거는 앞으로 1년 동안 얼마가 나올 거 같아 이거를 아마 제가 얘기를 한다고 해도 믿으시는 분이 하나도 없을 겁니다. 매년 보면은 증권사에서 뭐 이렇게 추정치 나오잖아요. 맞는 경우가 사실 많지 않습니다. 많지 않고 이제 우리가 학술적으로 보면 기대 수익률은 그냥 과거의 평균 수익률입니다. 과거의 평균 수익률을 기대 수익률이라는 제가 이제 단순하게 좀 계산해 봤는데 2023년부터 과거 10년의 SMP 10년 평균 수익률이 12.8 % 연평균 10년 동안의 연 평균이 12.84 pers 나스닥 지수의 과거 10년 평균 수익률이 21.1% 있니다.

매년 21% 올랐다는 거죠. 평균적으로 그런데 이제 과거 20년을 보면 나스닥 백은 12% 되고 s&p 500은 88% 됩니다. 근데 이제 나스닥 백이라는 지수는 1985년에 생겼 때문에 더 장기적으로 보면 이제 계산이 안 되는 거고 smpo 100은 1928년부터 계산이 됩니다. 그 1928년 100년이 거의 100년을 계산하면 연평균 7.8% 올랐습니다. 그러니까이 과거 100년의 연평균 수익률을 보면 그냥 SMP 사라 뭐 이런 거죠. 그게 아 뭐 합리적이구 뭐 이렇게 우리는 미래를 알 수 없으니까 그래도 과거에 100년에 기록이 있으니까 그래도 이거는 좀 믿을 만하다 뭐 이런 취지에서 아무래도 월렌 법에도 그런 얘기 하지 않았나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현재 SMP 500면 이제 500개 기업이 있는 건데 그 과거 100년을 이렇게 보면 500개 기업 중에 100년 전부터 지금까지 계속 유지되고 있는 기업은 아마 10% 안 된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그러면 특정 종목들은 다 s&p 500에서 탈락됐다 얘기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만약에 장기 투자를 한다 만약에 지금 30대다 은퇴한 때까지 30년 투자한다 매년 나는 정립할 거야라고 보면 주식 개별 종목을 사면 얘가 사실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지수를 사게 되면 얘가 알아서 리밸런싱을 하면서 가기 때문에 편하게 투자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 같습니다. 이게 이제 분산 투자라는 얘기 많이 하 하잖아요. 근데 분산에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종목의 분 분산 또는 자산의 분산 주식 내에서 여러 가지 종목을 분산한다는 업종을 분산한다는 아니면 주식 채권 부동산 뭐 이렇게 자산을 분산한다 이게 있고 두 번째는 시간의 분산이 있습니다.

시간의 분산 한 번에 몰빵할 거냐 아니면 매달 정립할 거냐 1년에 한 번 살 거냐 그래서 시간의 분산과이 자산의 분산이 되게 중요한 개념이고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가장 쉬운 선택은 경험치으로는 위험 자산 6 안전 자산 4 6대사 비중이 가장 좋더라라는 학술 연구들이 있는 건데 그렇다고 보면은 위험자산 중에는 미국 주식이 지수가 가장 100년의 역사를 봤을 때 괜찮았으니까 예를 들면 SNP 500을 한 60% 사고 미국 국채를 한 40% 사고 이래서 내가 시간의 분산으로 매달 일정 금액 정립을 하면 어떻게 보면 가장 쉬운 장기 투자가 되겠죠.

고점과 저점은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고점이라고 생각했던게 지나고 나면 저점일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그건 거의 신내 영역인 거죠. 본인의 선택인 거고 근데 정립 투자 이제 시간의 분산을 하고자 한다면 결국 기간의 문제입니다. 내가 지금부터 정립식 투자 할 거야 지금이 고점 같아라고 이제 본인 선택이긴 합니다만 만약에 내가 나는 1년 동안만 매달 정립식 투자해야 하면은식이 너무 복구하다 끝납니다. 사실 근데 내가 투자 시기가 뭐 예를 들어서 10년이다 30년이다 퇴직 은퇴할 때까지 하겠다 그러면 사실 그 고민은 크게 의미 없는 고민일 수 있다 그래서 단지 중요한 거는 원칙을 지키는 거 그니까 시간의 분석 산을 내가 원칙을 매달 일정 금액으로 나는 내가 지금 만약에 신입 사원이다 나 30년 회사 다닐 거야 그러면 매달 그냥 판단하지 말고 기계적으로 사는 거죠.

그러면 고점 저점에 대한 고민은 크게 의미 없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복리 휴가와 정리시 투자는 이제 별개의 개념입니다. 복리 효과는 복리의리는 이자입금 그러다 보니 이게 시간이 흐르고 나면은 스노볼 효과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불어난 는게 복리 효과인 거고 정립식 효과는 내가 예를 들면 어떤 주식의 가격이 100대 샀어요. 그다음 달에 90이 됐어요. 90에 또 사죠. 그다음 달에 70이 돼서 70에 또 사죠. 그다음에 다시 올라가서 80이 돼 40에 또 사죠. 그러면 이게 왔다 갔다 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장기적으로 우상향을 한다면 내가 산 매수 단가는 계속해서이 평균치가 됩니다.

우상향의 평균치가 그 그거를 이제 코스트 에버리징 효과라고 합니다. 그래서 정립 10의 효과는 코스트 에버리징의 효과인 거고 복리의 효과는 이자의 이자가 부는 형태 장기 투자로 적립식으로 하면 두 가지 효과가 같이 일어나겠죠. etf 이름에 보면 액티브 etf 있고 패시브가 있습니다. 그니까 그냥 아무것도 이름 이름에 그냥 특정 테마만 적혀 있고 액티브라이프 다 패시브입니다. 그러니까 사실 거의 90% 패시브 etf니다. 어차피 etf는 것이 패시브 적으로는 패시브 etf n 기초 지수와 상관계수가 0.9 이상이어야 된다 이런게 있는데 액티브 etf 0.7 이상이면 된다 그러니까 약간 완화돼 있는 거죠.

펀드 매니저가 일부 재량을 갖고 움직일 수 있는게 액티브 etf 이니다. 그래서 그게 약간 이제 생각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라는 거고 뭐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겠죠. 두 번째는 만약에 내가 해외 주식으로 구성된 국내 상장된 etf Pro 운용을 하고 싶다 하면 가로 치고 h 붙어 있는 거는 환율 변동이 막혀 있는 거고 아무것도 없는 거는 는 그냥 환율이 열려 있는 겁니다. 그 최근에는 원화가 약세로 가다 보니까 똑같은 지수인데 h 붙어 있는 거와 아닌 거와 수익률 차이가 굉장히 많이납니다. 그 최근에는 hga 붙어 있는 거는 수익률이 별로 안 좋고 hga 없는 거는 수익률이 좋죠.

그래서 그거를 확인을 안 하고 사면 나중에 내 생각과 너무 다른 결과가 있을 수 있다는 거고 또 etf 지수에 TR이라고 붙어 있는게 있습니다. 시장 지수 같은 경우에 SNP 500 TR 코스피 200 TR 이렇게 했는데 TR이 붙어 있는 거는 토털 리턴의 약자입니다. 토털 리턴과 아닌 거와 차이는 토털 리턴이 아닌 거는 주식 etf men 내가 거기서 배당을 받잖아요. 그 배당을 그냥 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투자자들한테 분배금으로 현금으로 돌려 줍니다. 근데 토털 리터는 그 받은 현금을 다시 그 포트폴리오 재투자를 하게 됩니다. 자동으로 그래서 분배금을 안 주고 이제 수익률을 더 높이는 거죠.

그래서 특정 기간을 딱 놓고 보면 당연히의 수익률이 더 높습니다. 그러면 이게 더 좋은 거냐 그렇지 않죠. 내가 현금을 받아서 현금 받은 걸로 다르게 운용했는데 그게 더 수익률이 좋았다 그러면 이제 밑에 있는게 더 좋은 거고 토털 리턴이 붙어 있으면 수익률은 더 좋게 나오겠죠. 당연히 근데 이제 그거는 선호의 차이기 때문에 h 있느냐 또는 TR 있느냐 요런 것들을 잘 확인을 하시는게 주의할 점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같은 지수인데 국내 상장된 거와 미국에 상장된 거는 세금의 차이가 있습니다. 미국에 상장된 거는 매매 차익에 대해서는 22% 과세를 하게 됩니다.

근데 250만 원까지는 비과세 근데 우리나라는 그니까 매매 차익과 배당 수익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매매 차익과 배당 수익을 동일하게 배당 소득세는 세목으로 이제 추진을 합니다. 그래서 매매 차액도 배당소득세 그다음에 배당 받은 것도 배당 소득세 둘 다 15.4% 그래서 원천 징수를 떼기 때문에 이제이 세금 뗀 거로 내가 받는 거죠. 근데이 받은 금액이 2천만 원이 넘었다 1년에 그러면 이제 종합 소득의 합상 과세가 됩니다. 내가 만약에 연봉이 높은 사람이다 그러면 15.4% 받다가 2천만에 넘으면 30% 뛰어갈 수도 있는 거죠.

근데 만약에 미국 주식이다 그러면 종합 과세는 없는데 매매 차액에 대해서는 22% 과세가 되고 배당 소득세에 대해서는 15% 과세가 됩니다. 그런데 250만 원까지는 비과세기준 하면 내가 1천만 원을 투자했는데 연 20% 벌어 그 200만 원이잖아 그럼 미국이 상장된 거 사는게 좋습니다. 250만 원까지 비과세가 우리나라에서는 15.4% 뺍니다. 근데 만약에 내가 1억을 투자했어요. 20% 벌어요. 그러면 1억을 투자해서 20%면 2천만 원 버는 거잖아요. 전에 근데 2천만 원 미만까지는 종합 과세는 아니니까 15.4% 내면 끝이거든요.

근데 미국에 투자한 거면은 250만 원 뺀 나머지 1750만 원이네요. 그거는 22%내는 거죠. 그러니까 내가 얼마를 투자해서 얼마의 목표 수익률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 이제 미국에 상장된게 좋으냐 같은 지수라고 한국에 상장된 거 좋으냐 거기 좀 차이가 있습니다. 절세 계좌 그니까 퇴직연금 같은 절세 계좌는 미국에 상장된 etf n 편입하지 못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우리나라 거를 사야겠죠데 사실 그 절세 계좌가 다 하더라도 투자하는 금액이 뭐 한 1천만 원 이내에서 한다 뭐 그러면은 250만 원까지 어차피 비과세가 미국고 사는게 낫지만 좀 나 한 1억 정도 한다 뭐 이러면 우프 수익률이 뭐한 20% 이상이다 그러면은 한국에 상장된 거 사는게 낫죠.

예 요즘은 사실 뭐 단순 수익률로는 큰 차이가 없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단지 이제 우리나라 상품은 이제 해지가 되냐 안 되 있냐 뭐 이런 거고 미국 권은 당연히 달러로 사시니까 이제 뭐 그런 거고 예전에는 예전에 우리나라 이제 운용사 매매가 뭐 증권 라든지 발달이 안 돼 있을 때는 직접 매매하기가 힘드니까 외국계 증권사 운용을 맡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그게 이제 수업이라 그러고 우리나라에는 합성이라는 말을 쓰는데 그러면은 그 수수료가 좀 더 나가죠. 근데 요즘은 사실 다 우리나라 운용사에서 직접 매매 다 하기 때문에 그냥 일반적인 주식 지수 같은 경우에는 이뭐 옵션이 사용된 거는 합성인 경우가 간혹 있지만 그러기 때문에 뭐 운용 상에 있어서는 크게 차이는 없는 거 같습니다.

그게 사실 이제 파고 들어가면 여러 가지 데이터를 가지고 논리를 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반대로 또 저 생각을 해 봤습니다. 우리나라는 사는 연금이 없을까 국민 연금이 있습니다. 물론 국민연금이 우리나라 비중보다 해외 주식을 더 많이 삽니다. 왜냐면 글로벌 지수 MSCI 이제 글로벌 스탠드인데 MSCI 글로벌 지수에서 미국 비중이 한 60% 되거든요. 시가 총액 비중으로 우리나라는 한 2 3% 밖에 안 됩니다. 근데 아무래도 국민연금은 우리나라 거니까 그래도 좀 많이 투자하는 겁니다. 상대적으로 우리 코스피에 그래도 이제 훨씬 이제 해외 주식이 많지만 어쨌거나 해외 주식보다 비중은 작게 우리나라 시장에 투자를 하지만 매년 적립금이 들어오면은 그만큼 계속 사거든요.

국민연금도 사실 401k 아는 수급이 중요하고 또 연금 자본주의라는게 있습니다. 사실은 연금이 무너지면 사실 자본주의가 무너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이유에서건 연금 자산이 무너지면 안 되는 거고 그러면 자본 시장은 계속 성장을 해야 되는 거죠. 그게 다양한 방법으로 받쳐질 것이다라는 이제 논리가 여러 가지 데이터들로 다양한 얘기를 할 수가 있는 건데 근데 왜 그럼 우리나라는 그렇고 예를 들면 중국에는 연금이 없나 중국도 연금 있거든요. 근데 왜 미국만 저럴까 그거는 401k 수급도 중요하지만 아무래도 혁신이라는 시스템이 된 국가이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이 됩니다. 물론 규모의 차이는 있겠죠. m

#코스피#현금#나스닥#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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