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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주시론 대학의 미준입니다. 9월 29일 미즈의 미국 증시 인사이트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변함 없이 미국 주식 투자의 정석을 지키고 있는 미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미준 유튜브 방송을 통해서는 오래간만에 인사를 드리는 거 같습니다. 어, 멤버분들 같은 경우는 제가 토요일마다 라이브 강의를 하기 때문에 인사를 벌써 드렸는데요. 어, 미존 유튜브 채널만 구독하시는 분들께서는 추석 연휴 즐겁고 보람된 시간으로 갖고 나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에 이제 추석 같은 명절 때 가족분들 그리고 친척분들 만나시면 어떤 주제로 이야기 꽃을 피우시는지요.
어, 뭐 모르긴 해도 주식 투자 얘기도 많이 할 거 같고요. 또 요즘에는 아마 AI 관련된 이야기도 좀 열 토론의 주제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추측이 됩니다. 어, 저 역시도 요즘에 이제 가끔씩 아이들 학부모랑 이제 친구가 돼서 이렇게 술 한잔하는 경우도 있고요. 어, 또 제 와이프랑 시간이 이제 좀 많이 늘어났잖아요. 그래서 어, 둘이서 대화하는 시간이 많은데 AI 관련해서 열딘 토론을 벌리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어, 걱정되는 마음 때문이죠. 아무래도 어 부모 입장에서는요. 다가오는 미래에 과연 AI 때문에 세상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 그리고 우리 아이들도 그렇고 또 우리 부부도 그렇고 AI 시대에서 좀 적응하고 남들보다 앞서 나가기 위해서 공부도 좀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어, 또 유튜브 같은 거 찾아보면서 어, AI 에이전트가 지금 어떤게 개발이 되고 있고 어떤 기능을 우리가 사용할 수 있을지 어, 이런 내용에 좀 많은 관심이 가는 거 같습니다. 또이 AI는 아무래도 우리가 투자하고 있는 투자 종목에도 깊숙한 관계가 있잖아요. 어 그래서 시대가 시대인만큼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도 AI 관련된 키워드에 관심을 좀 적극적으로 가져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어 아무쪼록 이제 시작되는 본격화되고 있는 AI 시대가 우리 인류 그리고 작게는 우리 가족의 미래에 어 긍정적인 방향으로 좀 진행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자, 그러면 9월 29일 준비된 미즈의 미국 증시 인사이트 바로 시작합니다. 지금 화면에는 SMP 500 맵이 나와 있는데요. 어, 어제는 전반적으로 빨간색이 지배를 했습니다. 녹색이 발견되긴 하는데요. 뭐 예를 들어서 엔비디아가 1.68% 올라갔고요. 최근에 추세가 가장 좋은 사이버 보안 종목이 몇몇 상승세를 만들어 냈습니다. 뭐 그 밖에는 헬스케어 그리고 이제 컨스머 디펜시 필수 소비제가 상승했는데요. 그에게는 이제 방어주들이 좋았다는 거죠. 그만큼 방어주가 올라간다. 그리고 엔비디아가 올라간다. 엔비디아도 사실 방어주의 일종이죠.
왜냐면 제가 한 2주 전에 이런 영상을 여러분들께 공유드렸죠. 상승 확률 100%인 주식이 있다. 그리고 이제이 주식이 엔비디아 주식을 얘기했는데요. 그만큼 어 지금 현재 성장률을 고려할 때 그리고 밸루에이션을 고려할 때 앞으로 하락 확률이 굉장히 떨어지는 주식이 엔비디아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엔비디아만 올라갔다 그리고 경기 방어주만 올라갔다는 거는요. 그만큼 매크로 지금 시장에는 공포감이 만연하고 있다. 요렇게 정리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어제 3대 지수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했고요. 비트코인도 마이너스로 마감이 됐습니다. 자, 다음에는 기간은 일주일로 늘려서 지난 5일간의 거래일 동안은 어떤 일이 있었는지 분석을 해 볼 텐데요.
자, 여기 보시는 것처럼 부익부 비닉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나스닥 100, SMP 500, 다우전스는 플러스를 기록했고요. 아래쪽에 있는 중형주, 소형주, 초소형주는 떨어졌거든요. 어 그래서 최근에 아무래도 가장 큰 문제는 금리가 올라가고 있다. 그리고 금리가 올라간다는 것은 이자율이 올라가는 거잖아요. 따라서 자본 상황이 좋지 않은 소용주가 상대적으로 밀릴 수밖에 없는 그런 장세입니다. 제가 한 한두 달 전부터 여러분들께 계속해서 강조를 드리고 있는데요. 지금은 우량주에 투자를 해야 되는 시기다.이 부분을 여러분들 꼭 기억을 하셨으면 합니다.
뭐 지난 한 달 동안의 추세를 봐도 마찬가지죠. 나스닥 100이 4.75% 올라가면서 가장 좋았고요. SMP 500이 0.71% 7% 상승했습니다. 나머지 지수는 모두 굉장히 많은 폭으로 하락했잖아요. 따라서 아 우량주가 많이 모여 있는 나스닥 100백 그리고 SMP 500이 선전할 수밖에 없는 그런 시장의 상황이다라는 것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따라서 시장의 폭은 계속해서 좁아지고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 검은색은 지금 SMP 500 지수고요. 아래쪽에 있는 빨간색 그리고 녹색 선이 있는데 지금 현재는요. SMP 500에 들어가 있는 500대 기업 중에 50일 이평선보다 주가가 위에 올라가 있는 종목은 24.45%밖에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나머지 75% 이상은 지금 단기적으로 모멘텀이 망가졌다는 거죠. 그리고 장기적인 추세도 43.93%만 93%만 추세가 줬거든요. 그래서 2011 이평선 이하로 주가가 떨어진 종목도 무려 57% 가까이 됩니다. 보통 이제 주식 투자할 때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200일 이평선 아래로 주가가 떨어지면 그 종목은 쳐다보지도 마라. 뭐 이런 얘기가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SMP 500을 이루는 우량주 중에도 무려 56% 이상은 그니까 쳐다도 보면 안 되는 굉장히 좋지 않은 추세를 보이는 종목이 많이 있다 요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물론 그 이유는 앞에서 잠깐 언급드린 것처럼 금리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현재 10년 금리를 보시면요. 5.25%까지 상승했고요. 30년물 금리는 5.57%입니다. 자, 이렇게 금리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는 상황에서는요. 살아남을 수 있는 기업은 단 하나죠. 자, 이런 굉장히 높은 금리 수준보다 성장률이 훨씬 더 월등한 우량주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부채가 적고 자기의 현금 흐름으로 기업을 운영할 수 있는 기업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어쨌든 금리가 이렇게 계속 상승하면서 시장의 센티먼트는 많이 약화됐습니다. 어앤 그레이드 인덱스를 보시면 34에 계속해서 머물러 있는데요.
그 얘기는 공포감이 시장을 압도하고 있다. 요렇게 보시면 되겠죠. 자, 물론 어 앤 그리디 인덱스는요. 역발상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34까지 떨어졌다는 것은 오히려 줍 기회가 찾아왔다라고 보는게 맞는데요. 자, 물론 공포감에 확상돼 있어도이 공포감이 극적인 공포까지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주가가 추가적으로 하락할 수는 있는 거죠. 하지만 중요한 것은요. 지금은 시장을 떠날 때가 아니라 바닥이 가까워져 왔다 렇게 보는 것이 맞는 해석입니다. 어, 지난주에 한번 보여 드렸는데요. 어, AAI 설문 조사 결과도 마찬가지죠. 최근에는 현금을 들고 있는 투자자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9월 16일 기준은 부정적인 센티먼트를 가진 투자자가 53.3%나 %나 됐고요. 그다음에 9월 23일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전체 개인 투자자 중에 48.1%는 앞으로 6개월 이후에 주가가 지금 수준에서 떨어져 있을 것이다. 이런 전망을 밝히고 있거든요. 그 얘기는이 투자자들은 이미 주식을 팔고 현금을 들고 있겠죠. 그러니까 이제 주식이 떨어진다고 얘기하는 거잖아요. 자, 따라서 50% 가까운 투자자는 아마도 주식을 이미 팔았을 것이다. 이렇게 어떻게 보면 긍정적으로도 해석이 가능한 겁니다. 주식을 판 투자자가 많으면요. 앞으로 주식을 추가적으로 팔 수 있는 투자자는 많이 남아 있지 않겠죠.
그리고 만약에 시장에 긍정적인 뉴스가 전해되면서 뭐 예를 들어서 전쟁이 끝난다든지 금리가 떨어진다든지 이러면서 만약에 시장의 분위기가 급전되면요. 지금 이미 주식을 판 사람들은 현금이 많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대기하고 있는 자금이 많다는 것은 굉장히 긍정적이다. 요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 미존 포트폴리오의 지난 1주간의 성적을 좀 보시죠. 일주일간 가장 상승률이 도드러졌던 종목은 크레도 테크날지입니다. 물론 이제 어제 8.67% 떨어지면서 그동안 올라갔던 수익을 좀 많이 반납했는데요.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주일간의 성적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 뒤로이어서 AMD가 + 12.65% 블루 에너지가 + 8.69 마베리 + 7.24 팔란티어 + 6.77 마이크론 테크날로지가 + 6.54 비트마이니 + 6.04 TSMC + 3.67 웨스턴 디지털 + 3.50 G노버가 + 1.84티 + 1.56 엔비디아 + 1.26 루맨텀이 + 1.215%고요. 딱 두 종목이 마이너스로 마감을 했는데요. 물론 이제 큰 폭으로 떨어지진 않았습니다. 샌디스크 그리고 델 테크날지가 유일하게 [콧방귀] 마이너스를 보이고 있는 종목인데요. 뭐 그만한 이유가 있죠. 왜냐면 한 달 수익률을 보시면요. 샌디스크 그리고 델 테크날지가 가장 좋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좀 급격한 상승을 단기간에 보였기 때문에 어느 정도 조정을 받고 있다. 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실제로이 두 종목의 기술적인 분석을 잠깐 보여 드리면요. 샌디스크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는 주가 추세가 무너지지 않았죠. 여기 보시면요. 지금 현재 주가가 1712달러입니다. 그런데 어 20일 평선는 1675, 100일이 평선은 1624, 그리고 50일리 이평선는 1523이잖아요. 주가는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현재 샌디스크의 주가 차트는 너무나 아름답다. 그리고 삼각 수렴이 되면서 여기 뚫고 올라가다가 좀 막혔는데요.
다시 한번 시도를 할 준비가 완료돼 있다. 그렇게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델 테크날지도 마찬가지죠. 뭐 차트의 모양이 약간 다르긴 한데요. 델테크날지 같은 경우는 상승 채널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올라갔다 떨어졌다. 지그 제그 지그 재그를 보이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 주가 수준은 20일 이평선보다도 위에 있고요. 50일 10일 200일 완벽한 정배열을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 20일 이평선보다도 아직까지 주가는 위에 위치해 있다. 굉장히 긍정적이다. 요렇게 해석이 가능할 것 오늘의 메인 기사로 넘어갑니다. 어 오늘은 또 어떤 내용을 가지고 방송을 구성할까 고민을 해 봤는데요.
어 아무래도 매크로 영향 때문에 주가가 떨어졌기 때문에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계신 그런 투자자가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래서요. 오늘은 좀 불안한 마음을 떨쳐 버릴 수 있게 제가 아홉 개나 되는 차트를 통해서요. 어, 미국 증시의 향방이 어떻게 되는지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최근에 시장에서 가장 커다란 걱정거리는 뭘까요? 결국은 금리가 계속해서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리고 금리가 올라갈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일단 유가가 계속해서 취소고 있죠. 전쟁이 끝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가가 올라가면 인플레이션도 올라가겠죠.
그러면 결국은 금리 상승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자, 물론 저는요. 개인적으로 장기 금리는 계속해서 높은 수준을 이어 나갈 것이다라고 예측을 합니다. 그 이유는요. 금리라는게 원래 돈의 갑어치잖아요. 돈의 갑어치가 지금은 너무나 높죠. 모든 기업과 국가가 돈을 빌리고 싶어 하잖아요. 그것 때문에 장기 금리는 당분간 높은 수준을 이어나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 금리가 지금 수준에서 계속 유지되는 거랑 앞으로 계속해서 위로 올라가는 것은 전혀 다른 시나리오거든요. 그래서 추가적으로 금리가 올라가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인플레이션이 잡혀야 되고 인플레이션이 잡히기 위해서는 유가가 떨어져야 된다. 요러한 식으로 추론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자, 어쨌든 이렇게 유가가 올라가면서 그래서 인플레이션이 올라가면서 금리 상승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투자 심리가 굉장히 위축된 상황입니다. 자, 그러면 오늘이 포스팅에서는요. 현재 시장 뒤에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정말 굉장히 부정적인 사항이 연출되고 있는 건지 조금은 기대감을 가져 볼 만한지 여러 가지 차트를 통해서 무려 아홉 가지의 차트를 통해서 실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여러분들께 설명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요. 단기 변동성은 물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좀 조심을 해야겠죠. 원래 변동성이 주식 투자에서는 리스크거든요. 왜 리스크냐면 변동성이 막 강화되면요. 사람들이 투자자들이 실수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돌아보면 아 내가 왜 그랬지? 이렇게 실수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경계는 해야 됩니다. 자,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에 좀 집중하면서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게 되면요. 지금은 아직까지 뭐 약세장이 시작될 것이다. 이제 베어 마켓으로 접어든다. 이렇게 부정적인 전망을 갖기에는요.
여러 가지 데이터는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요렇게 일단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 첫 번째 차트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차트의 메시지는 이건데요. 사우디의 원유 수출이 전쟁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정말 반가운 소식이죠. 자, 첫 번째 차트가 보여지는 건 뭐냐면요. 9월 달에 그러니까 지금 현재 이달이죠. 9월 달에 사우디의 원유 수출량은요.이란 전쟁이 시작된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자, 특히이 그래프에서요. 까만색이 있고 이제 주황색이 있는데 검정색은 뭐냐면요. 레드시 즉 홍해를 통해서 유통되는 원유의 양입니다.
자, 이거보다 더 중요한게 뭐냐면요. 바로 주황색이죠. 왜냐면 주황색은요.이란 바로 앞에 있는 페르시아만을 통해서 원유가 수출이 얼마나 되고 있는지이 수치를 보여 주는 거거든요. 그리고 한 때는 주황색이 빵이었잖아요. 근데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다가 결국 9월 달에이 양이 굉장히 많이 늘어났습니다. 자, 이게 왜 중요하죠? 왜냐면 중동 사항이 불안하면 원유 공급이 감소하잖아요. 그러면 유가가 올라가겠죠? 그러면 인플레이션도 올라가죠. 국채 금리가 올라가죠. 그러면 주식의 밸루에이션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자, 그런데 만약에 지금부터 원유 공급이 굉장히 정상화된다 그러면 이게 반대로 움직이거든요.
그 얘기는 원유의 공급이 증가하겠죠. 그러면 유가가 안정되잖아요. 따라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압력이 완화되고 결국은 가장 중요한 국채 금리가 안정화될 수 있다. 이렇게 역으로 생각이 가능합니다. 자, 따라서 지금 현재 보여주고 있는이 그래프의 움직임은 굉장히 긍정적이다. 요렇게 평가가 가능하겠죠? 자, 이번에도 원유 관련된 그래프 하나를 보여 드릴 텐데요. 이건 뭐냐면 호르무즈 해협의 원유 수송이 계속해서 회복되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하나의 그래프로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겁니다. 자, 지금 현재 전쟁 때문에 굉장히 감소했던 호르무즈 회협의 원유 운송량이요.
하루에 1,350만 배럴 이상으로 회복했습니다. 여기 보시면 여기까지 지금 회복한 거잖아요. 그리고 이제 앞에서 우리가 살펴본 것처럼 가장 커다란 증가부는 사우디아라비아의 페르시아만 선적 확대해서 나타났고요. 자, 물론 전쟁 이전에는 2,000말 배럴이 넘었죠. 여기 보시면 이제 2천만 배럴보다는 많았잖아요. 그래서 전쟁 전에 비하면 아직까지는 100% 회복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3월 달을 보시면요. 여기 지금 3월 한 때는 다해서 300만 배럴도 되지 못했던게 지금은 굉장히 많이 들어서 1,350만 배럴을 넘어서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최근 6개월 들어서는 최고량을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원유 수송량이 점점 더 정상화되고 있다는 것이 우리가 지금 바라봐야 하는 현상입니다. 블룸버그 역시도 최근에 호르무즈 헤업을 통한 석유 그리고 LNG 수속량이 6개월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라고 분석을 내보내고 있고요. 자,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이 차트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있는데요. 이게 뭐냐면 현재 유가에는 실제 공급 부족뿐만 아니라 상당한 지정학적인 위험 프리미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 이게 무슨 얘기죠? 원래 시장 원리에 따라서 가격은요 공급과 수요의 차이에 따라서 결정이 됩니다.
수요 공급의 법칙에 따라서 결정이 되죠. 자, 그런데 지금은 수요 공급 법칙뿐만 아니라 지정학적인 위험 프리미엄이 포함되 있습니다. 자, 왜냐면 목숨을 걸고 날라야 되잖아요. 그래서 전쟁 때문에 이게 굉장히 위험한 잡이 됐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런 위험 프리미엄 때문에 원래 가격보다 조금 더 높게 책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 그런데 만약에 호르무주 운송 정상화가 계속 확인된다. 그 얘기는 이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가는게 상대적으로 예전보다는 좀 덜 위험하다 이런 느낌이 나오게 되는 거죠. 그러면이 위험 때문에 부여된 프리미엄이 떨어지겠죠.
그러면 원래 소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서만 가격이 결정되고요. 그러면 급격도로 가격이 떨어질 가능성도 우리가 기대를 해 볼 수가 있다. 요렇게 보시면 될 거 자, 세 번째 차트로 넘어갑니다. 어, 개인적으로는 세 번째 차트도 굉장히 커다란 의미가 있다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자, 이게 뭐냐면 현재 flows intoy mar켓 and cas like ETF. 자, 머니 마켓이 뭐죠? 현금성 자산을 투자하는 시장이잖아요. 자, 그래서 지금은 주식 시장을 떠나서 형문성 자산에 그러니까 안전한 자산에 투자하는 자금이 굉장히 많이 올라가고 있다.이 부분을 우리가 기억할 필요가 있는 겁니다.
자,이기 한번 보시죠. 최근에 3개월 기준으로 머니 마켓과 현금성 ETF로 이동한 자금의 규모가 매우 높은 수준까지 올라왔다. 자, 그 얘기는 뭐냐면요. 많은 투자자들이 지금 주식에서 한 발 눌러놔서 현금을 들고 있다. 이렇게 의미를 해석해 볼 수가 있겠죠. 자, 물론 단기적으로는요. 분명히 위험 회피 신호입니다. 사람들이 굉장히 지금 상황을 위험하게 생각한다. 요렇게 해석이 가능하겠죠. 자, 그런데 머니 마켓으로 들어간 돈은요. 시장에서 사라진 돈이 아닙니다. 지금 당장 자신이 없으니까 주식을 판 거지만 들고 있다가 분위기가 바뀌면 바로 다시 주식을 살 수 있는 대기 자금이다.
이렇게 해석이 가능하거든요. 자, 그래서 유가와 금리가 안정되고 투자 심리가 회복되면요. 다시 주식으로 이동할 수 있는 잠재적인 대기 자금이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지금처럼 채권과 머니마켓 금리가 높은 환경에서는 상당한 자금이 오랫동안 현금에 머무를 가능성도 있습니다. 자, 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요. 적어도 지금은 시장이 모두 이제 낙관적으로 변해서 주식을 사고 있는 과열된 심리 상태는 아니다. 따라서 바닥이 멀지 않았다. 혹은 바닥을 이미 찍었다. 요렇게 유추가 가능한 거죠. 자, 그걸 어떻게 하냐면요. 위로 올라가서 다시 한번 그래프를 보여 드리죠.
자, 여기 보시면 현금성 자산 즉 지금 현재 머니 마켓이라든지 현금성 ETF로 자금이 몰리는 시기가 있었잖아요. 자, 그런데 SMP 500 차트를 한번 보시죠. 자, 여기 굉장히 많은 자금이 머니 마켓과 현금성 ETF로 들어왔을 때 시장은 바닥을 찍었잖아요. 그게 언제죠? 2018년 말이었습니다. 자, 여기 한 번 더 있죠. 여기에는 지금 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가 극성을 부릴 때데요. 자, 머니 마켓으로 돈이 많이 들어왔을 때가 바닥을 짓고 올라가는 중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엄청난 커다란 상승을 주식 시장이 만들어 내죠. 따라서 바닥 근처에서 보통 이렇게 머니 마켓과 현금성 ETF로 자금이 모이는 경향이 있다.
이걸 확인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2022년은 굉장히 긴 시간 동안 베어 마켓이 벌어졌는데요. 그때도 마찬가지죠. 베어 마켓이 거의 끝나기 직전을 보시면 자 머니 마켓과 현금성 ETF로 자금이 집중됩니다. 그리고 나서 머지 않아서 주식 시장이 반등에 성공을 하죠. 그리고 나서 굉장히 오랫동안 상승 추세가 이어집니다. 자, 마지막으로 2025년 4월입니다. 그때 역시도 시장이 바닥을 찍었을 때 결국 이렇게 많은 돈이 어, ETF, 그러니까 현금성 ETF라든지 아니면 머니 마켓으로 들어온 것을 우리가 직접 확인해 볼 수가 있겠죠.
자, 따라서 이런 식으로 시장에서 좀 위험을 느끼고 주식을 팔고 이렇게 머니 마켓이라든지 현금성 ETF로 자금이 들어올 때는요. 오히려 우리 투자자들은 용기를 내서 주식을 사야 되는 시기다. 적어도 내가 가진 주식을 팔아서는 안 된다는 것을 우리가 역사적인 통계를 통해서 확인해 볼 수가 있었습니다. 자,네 번째로 넘어갑니다. 아마이 차트는 여러분들 여러 번 제가 강조를 드린 적이 있는데요. 계절 쪽으로 봤을 때 미국 증시가 가장 강력했던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자, 이게 제목을 보시면요. SMP 500 기준으로 프레지셜 일렉션 사이클이라고 써 있습니다.
자, 이거를 어떻게 보면 되냐면요. 여기 밑에 보시면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이렇게 쭉 나와 있죠. 자, 그래서 대통령이 임명이 되고 4년 임기가 있는데요. 4년이면 분기로 따지면 총 16분기죠. 자, 그래서 16분기 동안 과연 가장 강력하고 가장 힘이 없었던 분기는 언젠지 이거를 역사적으로 통계를 내본 겁니다. 평균치를 내본 거죠. 자, 그러면 지금 우리가 어디에 와 있냐? 바로 여기에 와 있는데요. 그 전과 후를 보시면요. 아, 지금 대통령이 부임을 하고 나서 굉장히 좋지가 않죠. 자, 그리고 여기부터는 신나게 달리기 시작한다는 것을 그래프의 기울기를 통해서 우리가 확인해 볼 수가 있는데요.
가장 중요한 건 뭐냐면 자, 여기 지금 파란색으로 나와 있는게 뭐냐면요. Qu터리 리턴입니다. 해당 분기에 주가가 얼마나 많이 올라갔는지 이걸 평균을 내본 거거든요. 자, 그 통계는 1948년부터 그리고 2023년까지 역사적인 사실을 가지고 평균치를 된 건데요. 자, 이렇게 평균을 내보니까 대통령이 임기를 수행하는 동안 가장 애리지 리턴이 컸던 좋았던 분기는요. 2열 그러니까 이제 대통령이 임기를 수행하면서 세 번째 해에 4분기가 가장 좋았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좋았던 해가 언제냐면네 번째 이어에 첫 번째 분기. 자, 그런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어디 와 있냐면요.
여기에 와 있거든요. 그래서 가장 좋은 분기가 바로 앞에 놓여 있습니다. 이번 2026년 4분기가 역사적으로 왔을 때 가장 좋은 분기고요. 그리고 나서 내년에 1분기가 두 번째로 좋은 분기. 그리고 세 번째로 좋은 분기는 내년에 2분기입니다. 자, 따라서 역사가 또 한번 반복된다면 지금부터 미국 증시는요. 4분기, 1분기, 2분기, 세분기에 거쳐서 굉장히 멋진 상승률을 만들어 낼 가능성이 크다. 요렇게 해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자, 다음에 나와 있는 차트도 제가 몇 번 설명드린 적이 있는데요. 올해는 중간 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중간 선거가 있을 때는 과연 SP 500이 어떤 수익률을 보여줘 왔는지 이걸 역사적으로 분석한 거거든요. 그리고 9월 이후의 성적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요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이 차트에서 굉장히 주목할 만한 숫자가 하나 나오는데요. 여기 보시면 100%가 있잖아요. 투자를 하면서 100%라는 확률은 좀처럼 만나 보기 어렵죠. 자, 그런데 중간 선거가 있던 헤드를 조사해 보니까요. 1950년 이후 지금까지입니다. 9월 말 이후에 10개월 뒤에 SP 500은 모든 과거 사라에서 상승했다. 자, 엄청난 거죠. 1950년부터 지금까지 무려 한 75년의 역사를 분석했는데 올해처럼 중간 선거가 있고 그런 해에 9월 말부터 저 9월 30일부터죠.
9월 30일부터 10개월 동안 미국 증시가 떨어졌던 해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자, 따라서 앞으로 10개월 동안 미국 증시의 상승 확률은 100%고요. 그리고 평균 수익률은 무려 21.1%, 중앙값도 21.5%입니다. 5%입니다. 자, 물론 10개월 후에 결과가 좋았다고 해서 그 과정도 굉장히 순탄했다 이렇게 보시면 안 됩니다. 이렇게 올라가다 떨어졌다, 올라갔다 떨어졌다 이런 과정을 반복할 가능성도 있거든요. 특히 2018년에는 SMP 500이 10개월 이후에는 상승해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는요. 무려 19.6%나 %나 주가가 떨어진 적이 있었습니다.
자, 따라서 우리가 어떻게이 사실을 정리하면 좋으냐면요. 역사적인 통계를 보니까 단기적으로는 조정이 나타날 가능성을 무시할 순 없죠. 그래서 단기적으로 주가의 흐름을 추측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지금 역사가 만약에 예외적인 조항을 만들어 내지만 않는다면 역사가 다시 한번 반복된다면 조금만 중기적으로 본다면 따라서 지금부터 한 10개월 정도는 주가가 떨어질 확률이 굉장히 낮다. 지금까지 없던 일이 일어나지 않는 한 다시 한번 플러스로 마감될 것이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기대가 가능할 것 자, 다음에는 공포 탐욕 지수인데요. 공포삼치스는 앞에서 제가 설명을 드렸죠.
그래서 지금 현재 수준은 공포 단계와 있습니다. 자, 물론 공포 단계에서 더 떨어질 수도 있죠. 그러면 주가가 추가적으로 떨어진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면서 극적인 공포에 갈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로서는요. 시장이 뭐 과도한 자신감에 차 있다거나 아니면 법원이 나타난거나 이런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급격한 하락을 기대하기는 굉장히 좀 현실감이 떨어진다. 따라서 긍정적이다. 오히려이 상황은 긍정적으로 해석하는게 맞습니다. 자, 일곱 번째 차트는 조금 부정적입니다.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한 가지 분명한 경고 신호다 이렇게 설명이 돼 있는데요.
그게 뭐냐면 S&P 500의 어드밴스 dec라인입니다. 어드밴스는 뭐죠? 이렇게 올라가는 걸 얘기하잖아요. 앞으로 나가는 거. 디클라인은 떨어지는 걸 얘기합니다. 자, 따라서 올라가는 종목이 많은지 떨어지는 종목이 많은지 이거를 계산해서 선을 긋는 것을 우리가 어드밴스 디클라인 라인이라고 부르거든요. 자, 근데 지금 현재로서 S&P 500 어드밴스 디클라인 라인이요 굉장히 좋지가 않습니다. 이게 지금 2011 이동 평균선 아래로 떨어졌거든요. 아까 우리가 확인해 본 것처럼 시장의 폭이 굉장히 좁아졌죠. 따라서 현재 지수만 보면 SP 500도 그렇고 뭐 나스닥 100도 그렇고 지수의 움직임은 굉장히 좋죠.
하지만 실제로 그 안에서 주가가 올라가 있는 종목은 굉장히 적다. 따라서 시장의 폭이 굉장히 좁다는 것을 확인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어제 월요일 시장에서도요. 뉴욕 증시에서는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보다 무려 3.5배나 더 많았고요. 나수닥에서는 2.56배나 많았습니다. 그만큼 추세가 무너진 종목이 굉장히 많고요. 현재 모멘텀을 지키고 있는 종목의 수는 굉장히 제한적이다 요렇게 이해가 가능하겠죠. 자, 물론 이게 곧바로 폭락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왜냐면 2000년 이후에 비슷한 신호가 다섯 번 정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 결과는 일관성이 떨어진다.
따라서 바닥 신호였던 경우도 있고요. 아니면 하락장에 시작이었던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볼 때 하락장에 시작이 될 수 있는 경우는 뭐냐면요. 이렇게 대부분의 종목이 떨어진다는 것은 결국 경기가 침체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럴 때는 오히려 하락장의 시작이다. 요렇게 좀 부정적으로 해석이 가능하겠죠. 하지만 제가 볼 때 지금은 오히려 바닥에 신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요. 실제로 엄청난 공포감 때문에 대부분의 종목이 떨어졌는데 경제는 튼튼한 거예요. 자, 이런 경우에는 경제가 뒷받침되기 때문에 공포감이 사라질 때 다시 시장이 반등할 수 있는 계기가 열릴 수 있다.
요렇게 긍정적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자, 그리고 평균적인 수치를 보시면요. 3개월 뒤에는 상승 확률이 40%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역사가 다시 반복된다면 앞으로 3개월 이후에 주가가 올라가 있을 확률은 40%밖에 되지 않는 거죠. 자, 하지만 조금만 중기적인 관점으로 보면요. 12개월 뒤에는 상승에 있을 확률이 80% 그리고 평균적인 상승률은 무려 22.2%입니다. 자, 따라서 정리를 해 보면 지금 현재 시장의 폭이 너무나 많이 좁아졌죠.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오히려 주가 상승률도 굉장히 좋았고 승률도 80%나 된다.
요렇게 해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차트가 두 개 남았는데요. 아마 오늘 보여 드리는 아홉 개의 차트 중에 남아 있는 두 개의 차트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국채 금리가 지금 굉장히 많은 폭으로 상승하고 있잖아요. 어느 정도로 많이 올라갔냐면요. 10년물 국채 금리는 무려 7개월 연속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원뜻 생각하기에 금리가 올라가면 주식은 떨어진다. 이렇게 생각하기가 쉽죠. 자,이 얘기는 굉장히 많이 들어봤잖아요.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안전 자산의 매력도가 올라가고 그리고 이제 어, 기업들이 만드는 미래 현금의 가치는 떨어지기 때문에 주가는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단순하게 좀 공식화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 그런데 과거 통계를 살펴보니까요. 굉장히 흥미로운 결과가 보고 됩니다. 1950년 이후에 10년물 국채 금리가 7개월 연속 상승했던 사례가요. 딱 여섯 번이 있었습니다. 지금처럼 이렇게 오랫동안 10년물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게 흔한 사례는 아니죠. 여섯 번 정도가 있었는데요. 자, 중요한 것은 그 여섯 번 중에 다섯 번은요. 3개월 이후에 SMP 500이 올라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여섯 번 중에 다섯 번이 올라갔으니까 상승 확률이 굉장히 높은 거죠. 그리고 평균 상승률은요. 무려 4.7%였습니다.
자, 굉장히 신기하죠? 금리가 계속해서 7개월 연속 이렇게 올라가는데 어떻게 주식도 올라갈 수 있었을까 궁금함이 몰려오잖아요. 자,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금리가 오른다고 해서 항상 경제가 나빠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경제 성장과 기업 실적이 강해서 그래서 금리가 올라가는 경우에는요. 기업의 이익 증가가 금리 상승의 부담을 상쇄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가 주목해야 되는 부분은 뭐냐면요. 단순히 금리가 올라갔으니까 주가가 떨어지겠지 이게 아니고요. 금리가 오르는 동안 기업의 이익은 어느 정도 올라갔는가 여기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아홉 번째 차트를 보여 드리고 싶은데요. 자, 여기에는 차트가 두 개가 나와 있습니다. 왼쪽에 있는 것은 2000년입니다. 즉 다컴버블이 붕괴되기 직전에 기업의 실적을 보여주는 차트고요. 오른쪽에 있는 차트는 뭐냐면 최근에 한 4년 동안 기업의 이익이 얼마나 증가하고 있는지 따라서 두 개 모두 기업의 이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차트의 모습은 굉장히 다르죠. 자, 2000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죠? 여기는 지금 굉장히 많은 폭으로 계속해서 기업의 이익이 감소하고 있는 것을 우리가 확인해 볼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런데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이 AI 강세장은 어떻죠?
계속해서 기업의 이익이 올라가고 있죠. 자, 따라서 다컴 버블 때는요. 주가는 올라가고 있었지만 미국 기업들의 실질 이익은요. 이미 3년 동안 18%나 감소하고 있었습니다. 자, 그 얘기는 주가는 실적 곱하기 멀티플이잖아요. 근데 멀티플만 올라가고 있었던 거죠. 그리고 제가 눈이 말씀드린 것처럼 실적 곱하기 멀티플 중에서 멀티플만 올라가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고요. 멀티플만 떨어지는 것은 오히려 기회다. 요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런데 지금 현재 사항은 어쨌죠? 2026년 미국 주식 시장 역시 많이 올라간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요. 기업들의 이익이 함께 상승하고 있다. 그리고 주가는 실조 곱하기 멀티플해서 지금은 멀티플 때문에 주가가 올라간게 아니고요. 실적이 올라가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이 차이가 있는 거죠. 2026년 2분기의 기업 이익은 4조 8,274억 달러로 1분기에 4조 4,265억 달러보다 증가했고요. 생산 활동에서 발생한 기업 이익 역시 2분기에 4,9억 달러가 증가하고 있다. 지금 다컴 버블과는 굉장히 커다란 차이가 있다. 요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지금까지 아홉 개의 차트를 설명드렸는데요. 지금까지 살펴본 아홉 개의 차트를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자, 일단 단기적으로는요. 분명히 위험 요인이 남아 있죠. 자, 왜냐면 유가가 높은 상황이고요. 인플레이션이 잡히지 않고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있고 더불어서 시장 참여 종목수가 굉장히 감소하고 있죠. 시장이 폭이 너무나 좁잖아요. 자, 따라서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시장이 추가적으로 흔들리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 추가적으로 주가가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하지만 그 반대편의 데이터가 너무나 많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사우디 원유 수출 그리고 호르무즈 원유 운성은 빠르게 회복세를 보이고 있잖아요.
그 얘기는 조만간 유가가 떨어질 가능성이 열려 있는 거죠. 자, 두 번째로요. 9월이라는 역사적으로 어려웠던 계절적 구간도 끝나가고 있다. 자, 대통령의 임기는 총 16개의 분기가 있잖아요. 16개의 분기 중에 가장 어려운 분기 중에 하나가 바로 끝나는 분기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굉장히 어려운 상황을 우리가 지금 겪고 있다. 지나가는 중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그리고 드디어 9월 달이 끝나가고 있죠. 자, 세 번째 보시면요. 중간 선거 이후에 역사적인 수익률은 상당히 강했다. 자, 아까 우리가 역사적으로 살펴본 가장 기분 좋은 수치 하나가 있죠.
9월 말부터 10개월 동안 미국 증시는 마이너스를 기록한 적이 단 한 번 더 없습니다. 따라서 역사가 반복된다면 미국 증시가 앞으로 10개월 동안 플러스 수익률을 보일 확률은 100%다. 이렇게 기대가 가능하겠죠. 자, 또한 투자 심리는 이미 피어 공포 영역으로 내려왔습니다. 공포 삼역 지수에서 공포 쪽으로 내려왔다는 얘기는 조만간 바닥을 찍을 가능성이 높다. 오히려 역발상이 가능하고요. 자, 그리고 비슷한 정보 하나가 우리한테 주어졌죠. 바로 머니 마켓입니다. 머니 마켓에 지금 엄청난 대기 자금이 쌓여 있는데요. 역사적으로 봤을 때 머니 마켓에 이렇게 많은 대기 자금이 쌓여 왔을 때는 보통 바닥을 찍거나 바닥이 멀지 않은 상황이었다.
역사적인 통계를 직접 확인해 봤습니다. 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가장 든든하게 믿어야 되는 것은 뭐냐면요. 바로 미국 기업들의 이익이죠. 지금 이익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리고 시장이 흔들리는 이유는 단순히 멀티플 때문이다. 따라서 기업의 이익이 흔들리지 않는 한 결국은 멀티플이 안정화되면 주가는 올라갈 수밖에 없다. 요렇게 긍정적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자, 따라서 오늘 살펴본 아홉 개의 차트를 종합적으로 해석을 해 보면요. 지금은 뭐 새롭게 베어 마켓이 시작되는 구간이다. 이런 결론을 내리기에는 정보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런 신호가 전혀 없죠. 자, 따라서 지금은요. 유가 그리고 금리 충격으로 인한 중간 조정 및 변동성이 확대되는 구간이다.요 정도로 정리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물론 이제 심리적으로는 좀 어려울 수가 있죠. 매크로 악재가 너무나 많이 있기 때문이죠. 자, 하지만 마지막으로 꼭 하나 여러분들께서 기억해야 하는 교훈이 있는데요. 시장은 항상 공포가 사라진 이후에 기회를 주는 것이 아닙니다. 공포가 다 사라져야 그때부터 주가가 올라가는게 아니거든요. 오히려 공포가 가장 커 보일 때 그때가 우리가 펀더멘탈 그리고 데이터에 집중하는 투자자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시점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지금의 뉴스의 헤드라인보다는 유가의 실제 공급, 금리의 방향, 기업의 이익, 그리고 시장 내부의 데이터를 더 꼼꼼하게 보면서 적절하게 대응을 하셔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 9월 29일 미준의 미국 증시 인사이트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방송 여러분들 투자 활동에 작그나 도움이 됐다면요. 어 저한테 너무나 소중한 여러분들의 좋아요 그리고 긍정적인 댓글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자 그리고 오늘 같은 방송 내용 여러분들 투자 활동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미준 오인업 멤버십 가입도 한번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가 미국 주식 투자로 온퇴하는 그날까지 다 함께 파이팅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작은 꿈 시작이 중요해. 희망의 미래를 함께 심어가. 매일매일 조금씩 잘하나 마음속에서 레미기 없나? 욕심은 버려. [노래] 이번에도 다르진 않을 거야. 결과는 과정이 연속일뿐. 어두운 조장이 와도 두렵지 않나 미주 손을 잡고 나가 [노래] 보이지 않는 내 일의 빛이 또 줄게 행복한 투자 서로의 꿈을 원하며 아름다운 내리막길 같이 [노래] 걸어가 행복한 투자이 중과 함께 우린 모두 감이 줄어로운 [노래] 퇴하는 그날까지 다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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