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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키워드를 통해 시장 투자 전략 함께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파 경자 김종희사 만나보시죠.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그럼 오늘 첫 번째 키워드 바로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서학개미 순매수 4.3배 폭증 소식인데요. 서학개미의 국내 주식 폭증 소식일까요? 안녕. 미국 주식 순매수 소식인데요. 이달 들어 우리 시장이 코스피만 무려 20% 가까이 하락하기도 하면서이 투자자들의 필요했습니다. 코스피에 질렸다라고 이야기하며 짐을 싼 서학개미들. 결국 미국 주식 순 매수 규모를 전열 대비 무려 4.3배나 크게 늘린 건데요.
그렇다면 과연 지금 미국 주식은 중장기적으로 마음 편한 투자처가 될 수 있을까요? 오늘 한번 국내 주식과 미국 주식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코스피가 이달 들어서 굉장히 많이 빠지기도 하면서 정말 피곤하고 어렵고 힘든 한 달을 보낸 거 같은데 가장 뼈 아픈 하락의 원인부터 함께 짚고 다른 이야기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 일단 뭐 단순하게는 많이 올랐기 때문이죠. 1월부터 수익률 보면 여전히 우리나라가 상위권이에요. 뭐 미국 많이 오른 거 같지만 뭐 나스닥 기준으로 15% 내외고요. 뭐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뭔가 변동성 나타났을 때 외국인들이 우리 시장에 그동안 뭐 투자하지 않았어도 지수가 올라오면서 자연스럽게 비중이 늘었으니까 계속 주식을 팔고 있는 거고 살람은 없는데 뭐 팔 사람이 존재하니까 뭐 변동성이 커지는 그런 양상이라서 지금 뭐 펀더멘탈이 바뀌었다라기보다는이 수급의 취약성 자체가 우리 시장에 뭐 가장 드러나는 특징이죠.
뭐 최근에 뭐 국회에도 계속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만 연기금 같은 뭐 다른 대형 투자자들에 움직일 수 있는 그 범위도 없잖아요. 뭐 그러다 보니까 이제 우리 시장의 취약성이 드러나고 있고 실제로 지금 국내 전체 움직임에 하락 포지션이 되고 증가했다라는 얘기가 이미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니까이 얘기만 보면 아 더 떨어질 것 같고 부정적이고 그럴 거 같지만 여거로 생각해 보면 만약에 반등이 강하게 나오잖아요. 아마 우리가 폭발적으로 오를 가능성이 높죠. 왜냐면 이렇게 또 공매도 쪽에 기울어진 포지션들은 급등하면 대부분 다 흩면서 도망가니까 그래서 현재 지금 우리 시장의 전반적인 모습은 펀더멘탈보다는 수급에 의한 것이고 수급의 꼬임 현상이 뭐 여기저기서 좀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4분 전이죠. 오전 10시 51분 56초 기준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가 또 발동됐습니다. 어 그런데 국내 주식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순매수액을 보면요. 작은 이동의 성격이 이게 진짜 미국이 좋아서 간다라고 볼 수 있는 건지 아니면 지금 너무 국내 시장이 힘들다. 선택할 수 있는게 없을까라고 어쩔 수 없이 뭔가 지책으로 골라잡은 도피성인 건지 그들의 좀 목적과 심리가 좀 궁금합니다. 뭐 일단 개별 투자자별로 다르겠죠. 뭐 수십만 가지의 어떤 성격들이 있을 거예요. 근데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우리나라가 만약에 무너지는게 정말 펀더멘탈이다.
수급이 아니라 펀더멘탈로 무너지는 거다. 예를 들어서 AI와 관련된 부담감 때문에 무너지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면 미국은 뭐가 다를까도 같이 고민을 해 봐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니까 뭐 선택이야 각자 개인이 하시는 거고 이유도 제각이겠습니다만 만약에 AI가 무너진다 그러면 AI에 지금 돈을 쓰고 있는 건 미국이에요. 미국의 네오클라우드 어 네오클라우드하고 하이퍼스러들이 우리나라 반도체 인프라들을 사는 거죠. 그러니까 돈 쓰는 건 그들이고 돈을 버는 건 우린데 우리가 더 많이 빠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정말로 AI가 AI가 무너지는 거라면 돈 쓰는 업체들도 같이 망가지지 않을까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지금 뭐 미국 시장을 옮겨는 건 뭐 각자의 판단이고 뭐 자유겠지만 저는 미국 시장 내에서 만약에 상대적으로 좀 견조한 뭐 제약 바이오라든지 뭐 다른 종목으로 옮겨는 거라면 모르겠는데 만약에 이제 AI 쪽의 종목을 미국 걸 선택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하시는 건 과연 맞는 전략인지 그다음에 미국으로 가서이 손해 한 방에 해결해야지 하면서 뭐 세 배 레버리지 같은 거 사는 건 정말 맞는 전략인지 고민스럽다는 거죠. 그죠? 현재 그 부분 살펴 있겠고 그다음에 이제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10년 미국 투자해 보니까 미국은 지수는 불패야.
SP 500에 투자하면 뭐 10년간 뭐 나스닥은 뭐 당연히 뭐 말할 것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쪽으로 가는게 맞아. 지수 투자하겠어라고 생각하시는 거는 정말 장기 그림에서 가시는 건 괜찮아 보여요. 근데 이것도 생각해 보시면 지난 10년간 미국에 왜 강했을까도 너무 명확하잖아요. M7 때문에 강한 거였고 M7이 올라왔던 건 결국은 AI예요. 이것도 그 만약에 AI가 망가진다면 과연 미국의 지수에 지금 신규로 투자하는 건 정말 좋은 전략일까도 같이 고민이 필요하다는 거죠. 그럼 맨 처음으로 돌아와서 AI가 망가지면 미국이나 우리나 다 줄여야 되는 거지 뭐 우리는 팔고 미국으로 가는게 과연 좋은 전략일까는 저는 전혀 동의할 수 없고 그럼 AI가 망가지지 않았다라고 한다면 펀더멘탈이 견조한다고 한다면 돈 버는 우리나 그다음에 주도하고 있는 미국이나 다 같이 사야 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입니다.
그렇네요. 미국 시장으로 도망쳤다고 해서 마음 놓고 있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게 오늘 저희가 이야기하고 있는 첫 번째 키워즈의 핵심인 것 같은데요. 실제로 9월 달에 우리 시장이 아 10월 달이죠. 10월 달에 이제 15% 이상 빠졌다. 제일 많이 빠졌다는 얘기 많이 나오고 있는데 반도체만 비교해 보면 똑같아요. 키옥시아도 뭐 삼성전자만큼 밀렸고 아 더 밀렸죠. 기억시안을 그다음에 마이크론도 비슷하게 밀렸고 그니까 반도체가 전체적으로 다 빠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 보신다면 미국 시장의 매력도가 정말 높은 건 아마도 이제 우리처럼 특정 업종으로 너무 지수가 쏠려 있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덜 빠져 보인듯한 그런 포장인 것이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AI로 인해 또 지정학정 리스크로 인해서 옛날은 뭐 이런 시점에서 미국에 투자하는게 더 긍정적일 수 있었지만 한국 시장, 미국 시장 AI 관련 기업들의 동조화 현상이 더 심하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AI 위험도 만만치 않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현시점 이렇게 서학 개미들의 어 미국으로의 빠져나가는 유출 현상 속에서 투자 전략 함께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한 주평은요? 네. 일단 저는 AI가 무너지지 않았다면 지금 뭐 미국으로 가는 건 그렇게 좋은 전략은 아닌 거 같아요.
특히 이제 아까도 잠깐 언급드렸지만 지수에 대해서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 예전부터 투자해 오셨다면 상관이 없죠. 뭐 한 10년간 미국에 꾸준히 투자해 왔다 이런 분들은 상관이 없어요. 그런데 지금 이제 우리 시장이 너무 힘들고 화가 나니까 미국으로 가서 뭔가 신규 투자를 해 보겠다. 이건 제가 보기엔 그렇게 좋은 전략 같진 않습니다. 그래서 여기의 전제는 AI가 망가졌다면 하는 전제예요. 근데 만약에 AI가 망가지지 않았다면 우리도 괜찮고 미국도 괜찮을 거예요. 굉장히 흥미로운게 오늘 키워 단줄평의 단순히 AI만이 아니라 장기 지수 투자도 좀 주의해 봐야 된다.
근데 이게 중장기적으로 투자할 때는 가도 된다. 하지만 단기적으로 미국 주식에 대한 지수 투자는 뭐 지금 당장 그렇게 권하지 않는다이 아니 그 얘기가 아니고 지금 말씀드린 건 전제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장기 지수 투자도 주의해야 된다는 얘기의 전제는 만약에 AI가 망가졌다면 우리 주식도 당연히 팔아야 되는 거고 미국도 지수 투자도 쉽지 않다는 겁니다. 근데 만약에 그게 아니라면 뭐 미국의 투자해도 상관없고 우리의 투자해도 상관이 없겠죠. 오히려 단계적으로는 더 많이 빠졌던 노이가 더 빠르게 올라올 가능성도 있어 보이고요. 어저께 스페이스덱스에서 봤던 어 희망의 포인트는 스페이스덱스도 결국은 자기의 본업으로는 이익을 못 내니까 지금 AI로 돈 벌고 있는 거잖아요.
AI 쪽으로는 돈을 잘 벌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AI 돈 못 번다고이 생 난리를 치는 건데 스페이스 X마저도 돈을 벌고 있다면 나머지 기업들도 시간이 좀 걸릴 뿐이지 돈 벌지 않을까요? 그니까 그런 차원의 접근이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체크하고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두 번째 키워드 바로 함께 공개해 보도록 하시죠. 오늘 체크해 볼 두 번째 키워드는 AI 인프라의 대어 앨리스의 극과 극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상장한 AI 클라우드 기업 앨리스가 전일 상장 첫날 하한가로 바로 곤두박퀴 치더니 둘째 날엔 오늘 장초반 또 상한가로 직행하면서 그야말로 롤로코스터 현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근데요. 단순히 주가가 급등락한 것에 끝나는게 아니라 우리에게 흥미로운 건 외신들의 발언과 그들의 헤드라인인데요.이 블룸버그와 CNBC가 뜬금없이 고작 시총 7,억 원이 남짓한이 한국 기업의 상장 첫날 급락을 두고서 미국 AI 데이터 센터 관련주들이 하락 압력을 받았다며 대서 특별한 겁니다. 과연 시종 7,억짜리 기업이 한국에서 빠졌다고 거대한 미국 AI 투심이 흔들렸다는이 외신의 지적. 우리가 어떻게 판단해 봐야 될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오늘은 또 앨리스가 장한가로 직행했습니다. 어제와는 또 정반된데요. 극단적인들은 보이고 있어요.
그러니까 두 가지 포인트가 있어요. 첫 번째로는 지금 AI를 바라보는 시각이 이렇게 극단적이구나. 뭔가 어저께 상장했을 때는 당장 안 좋은 거 같고 우리나라 어 예를 들어서 뭐 지금 HB 베이스다이마저도 지금 엔비디아 때문에 TSMC에 다 뺏기면서 야 우리나라 반도체 망했구나라고 생각했을 때는 신요 상장 종목인데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다가 오늘 또 하루 만에 뭔가 AI 돈 번다고 하니까 상한가로 가는 이런 정말 가벼운 뭐라고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아 정말 투자 시장의 투자 심리가 굉장히 안좋 좋구나라는 것을 방증하는 하나의 지표이기도 하고요.
두 번째로 우리가 좀 살펴봐야 될 건 우리가 좀 착각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외신은 대단하다. 네. 그다음에 뭔가 외신에서 적은 것은 진실에 가깝다라는 착각을 가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좀 전에 표현을 주셨지만 시총 7천억짜리가 빠졌다고 해서 이게 이제 미국 종목군들까지 영향을 줬다는 것도 말이 안 되는 거고 두 [콧방귀] 번째로는 기사를 누가 썼는지를 봐야 되겠죠. 이거 이제 국내 사람들이 그니까 국내 특파원이 쓴 거잖아요. 그러니까 [콧방귀] 제가 보기엔 매우 어 낮은 시각에서 뭐 이런 기사를 쓴게 아닌가? 그래서이 엘리스라고 하는 종목이 뭐 하는 기업이냐면 원래 이제 그 AI 교육 기업으로 시작을 했다가 지금은 이제 모드령으로 AI 인프라를 만드는 그런 기업이란 말이죠.
그래서 실적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건 맞고 앞으로도 뭐 좋아질 부분이 있는 것도 맞는데이 기업의 맥락이 지금 그 네비스우스라든지 뭐 코어이브 이런 쪽과 똑같다라고 얘기하는 건 제가 보기엔 이제 막 돈 수주 받아서 상장으로 돈 받아서 이제 막 투자해야 될 기업인데 이미 빚을 이만큼지고 있는 기업과 동일시 취급하는 것도 그렇고 그래서 우리가 이제 두 가지 착각을 좀 벌어야 될 것 같습니다. 외신기 사면 대단하다. 뭐 뭔가 특별한 분석이 있다. 전혀 그렇지 않고요. 그다음에 누가 썼는지 뭐 시니어가 썼는지 주니어가 썼는지 어떤 적절한 시각이 담겨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는 좀 명확하게 좀 구분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은 억지스러운 핑계였다라고 저희가 짚고 넘어가 봐야 될 거 같은데요. 그렇다면 외신들이이 7,억 원짜리 기업을 주고서 말 그대로 전일 호들감을 떨었던 진짜 동네는 도대체 무엇인가요? 그니까 그만큼 지금 이쪽에 투자 심리가 좋지가 않은 거죠. 그러니까 미국도 지금 지수는 안 빠졌지만 말씀드렸던 반도체 메모리 기업들은 많이 빠졌잖아요. 많이 올랐으니까 뭐 많이 빠지는 거기도 하고 그다음에 시장에 정말 투자가 줄어들거나 AI 시장이 뭔가 과열됐다고 하면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건 맞는데 근데 우리가 역으로 이렇게 질문해 볼 필요가 있어요.
만약에 AI가 정말 안 된다면 말씀드렸던 것처럼 미국의 M7도 다 망가지는 거고요. 두 번째로는 지금 이걸 만들 수 있는 기업의 숫자가 과거와 달라요. 과거에는 메모리를 만들 수 있는 기업이 수십개였지만 지금은 세 개 플러스 창신 메모리까지 해서네 개잖아요. 창신 메모리가 뭐 미국으로 들어올지도 불확실하지만. 그다음에 칩을 만드는 기업 엔비디아가 칩을 만듭니까? 인텔이 칩을 만듭니까? 아무도 칩을 못 만들잖아요. TSMC가 지금 혼자 만들고 있는 수준이란 말이에요. 그니까 이미 공급자 자체가 예전과 숫자가 엄청나게 다릅니다. 그래서 공급할 수 있는 사람도 없는데 갑자기 뭐 공급 과잉이니 뭐니 헛소리들 하면서 뭐 주가는 변동성을 치니까 이제이 난리를 치는 거죠.
근데 공급자는 이미 정해져 있고 공급량도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그니까 수요가 정말로 100에서 0까지 확 빠지지 않는 이상 지금 AI가 안 된다라고 생각하는 거 자체를 저는 좀 이해하기가 어렵고요. 두 번째로는 지금 어 어제도 이미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자율주행체하고 로봇은 시작도 안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물량은 전혀 생각지도 않은 채 이게 안 될 거라고 생각하는 거 자체를 저는 한번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지 않나라고 보여지고 보여집니다. 네. 오늘 두 번째 키어 함께 이야기해 보면서 전일 외신의 우려와 시각은 조금 과도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결론 함께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키워주편 공개해 주시죠. 네. 지금이 AI를 바라보는 시각에 핵심 포인트는 여전히 변하지 않았다라는 거예요. AI 특히 이제 말씀드렸던 온디바이스 쪽이라든지 H엣 디바이스 쪽에서 AI는 시작도 안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물량까지 고려해 보면 지금 나타나는 주가 하락을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는 뭐 각자의 판단이 계시겠지만 저라면 오늘처럼 오르는 날보단 어제처럼 급락하는 날 계속 분할 매수를 하겠습니다. 네. 명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AI 투자는 이제 시작이라는 키워드단 질병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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