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AI 다음 대장주 '이 주식' 부자 될 기회 놓치지마세요 (이형수 대표 2부)

부자티비 · 2024-10-16 · 유튜브 시청 10,254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그래서 지금 보면 전 세계 데이터 센터에 39% 미국에 지금 위치하고 있거든요. 미국이란 나라가 지난 20년 동안 정기 수요가 늘어 본 적이 별로 없는 나라든 앞으로 2020년부터 2040년까지 전기 수유가 38% 폭증한 또 어 기존에는 어떤 그 구리 케이블 가지고 했는데 이제는 광자 그 광 케이블 가지고 통신하는 거 결국은 글래스코 기판 기반으로 돼야 됩니다. 근데 대표님 우리가이 반도체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아에 투자를 할 때 저는이 금리나 시기가 본격적으로 노래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이후로 과연 it 반도체에 어떠한 영향을 금리인하가 줄까 이런 부분이 좀 궁금해지더라고요 특히나 어 국내 증시만 또 보더라도 작년 말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반도체가 거의 시장을 주도해서 이끌었지 않습니까 그러다가 하반기에는 좀 이제 다시 조정을 받고 있는데 이런 상황 속에 어 금리나 이후로 새롭게 또 돈이 풀리고 또 경기가 살아난다면 어 앞전에 대표님께서 또 얘기해 주셨다 피 반도체가 기본적으로 또 경기에 민감하기 때문에이 메모리 단에는 경기가 확실히 살아난다 면은 또 2차 반도체 상승 랠리가 나올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어 이런 생각도 해보게 되는데 대표 생각 어떠세요.

일단 이제 뭐 금리 인화만 가지고 이야기할 수 없고요 금리 인하를 했는데 이제 경기 가 어떻게 오는지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경기 침체가 뭐 하드 랜딩이 오면 의미가 없고요 뭐 금리 인날 했데 하드 랜딩 온다 그러면 어 소비가 늘어날 리가 없잖아요. 근데 이제 만약에 소프트 엔딩이라고 하면 어 굉장히 어 도움이 되겠죠. 소비에는 도움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그동안 뭐 미국이 워낙 킹 달러였고 때문에 어 미국 금리가 높으니까 모든 전 세계 자금이 미국으로 갔잖아요. 이제 금리가 미국 금리가 낮아지고 이제 그 능국 우리나라 하고의 금리차가 어 축소가 되면 아무래도 이제 리스크 온이 된다 그러면 이제 경기가 나쁘지 않다 생각보다 어 그러면 이제 국내로 또 수급이 올 수 있는 요인들이 있는데요.

근데 이제 다만 어 어 예전 경제하고 지금 경제 구조가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예전에는 그냥 어떻게 보면 모든게 시장이 주도하는 경제였다 정치가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잖아요. 어 예를 들면 미국 빅하 이제 금리 간의 관계 같은 것들을 어 연구한 그런 논문들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원래는 미국 빅텍 아고 금리 간의 역 상관 관계 되게 높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어 금리가 낮으면 빅테크 주식이 좋고 이제 금리가 올라가면 이제 빅테크 주식이 떨어지고 뭐 이런 것들이 완전했던 자이 패턴이 언제 깨졌냐 2022년 말 그때 왜 깨졌냐 men 그때부터 AI 혁명이 시작됩니다음 채지 비가 2022년 11월에 나왔거든요.

그때 이후로 그 금리하락 오르면 빅테크가 떨어져야 되잖아요. 그렇죠. 근데 기억하시겠지만 빅테크가 무지하게 올랐습니다. 금리가 5% 5.5%에 이르는데도 불구하고 빅테이터 볼 수 있고 그리고 AI 혁명에서 제일 중요한 역할을 했던게 엔비디아 같은 AI 가속기 쪽이고요 뭐 sk 닉도 마찬가지겠죠. 뭐 그런 AI 밸류 체인에 있는 기업들은 오히려 금리가 올라가는데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 랠리를 보였었고 사실 뭐 우리가 반도체 랠리라고 이야기하지만 결국 AI 반도체 리였다 색깔이 묻어 있는 기업들은 되게 좋았는데 그냥 법면 커머디티 쪽에 있던 특히나 삼성전자 밸류체인에 있던 기업들은 별로 재미가 없었거든요.

어 그런 것들이 좀 이제 달라졌다고 볼 수 있지만 그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뭐 이렇게 금리를 인화했는데 경기가 천천히 식는다 그러면 삼성전자나 삼성전자 밸류체인 특히나 이제 커머디티 쪽 그런 쪽은 이제 소비하고 내구 소비재고 직결된 이제 스마트폰이나 PC 쪽 어 수유하고 연결이 돼 있기 때문에 그런 쪽은 좀 긍정적이지 않을까 근데 예전만한 임팩트는 없을 것 같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이게 말씀해 주셨다 2022년 이후로 또 AI 혁명이 딱 채집 PT 시작점을 기준으로 또 불게 되면서 고급리 인데도 불구하고 테크의 실적뿐만 아니라 어 굉장히 주가 상승 흐름이 좋았었잖아 그렇죠네 근데 이제 한편으로 어 이런 관계성이 기존의 관계와 역의 관계가 있구나라는 생각을 한다면은 어 그러면은 금리인할 때 빅테크가 안 좋은가라는 생각을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야 금리가 높았을 때도 좋았었는데 금리를 낮추면 오히려 더 부채질을 해 주는 거기 때문에 더 좋아질 수 있는 거 아닌가 또 이런 관점으로 생각해 볼 수도 있는 거 같거든요.

요게 이제 주식의 관점고 산업 경제의 관점이 좀 다르나요. 그러니까 산업 경제로 보면 금리가 떨어지면 그동안에 이제 힘겹게 버텼던 중소 기업들은 되게 좋아지겠죠. 어떻게 보면 이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그 채널이 넓어지는 거니까 금리가 떨어지면 어 근데 이제 그 보면 최근에 그 떤 성장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성장이 어디에 집중되면 어 작년 의 EPS SNP 500에서 m7 빼면 s&p 493이 되잖아요. 어 작년에 어 빅 7 m7 EPS 증가율이 거의 70% 때였거든요. 그러니까 근데 어 SMP 50000의 나머지 기업들의 EPS 증가율이 한 20% 정도밖에 안 됐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어 m7 EPS 증가율 거의 50% 수준이에요네 근데 나머지 어 490 세계 SNP 500 기업에 EPS 증가율이 10% 정도밖에 안 돼요 그 성장이 정말 선두 기업들한테 집중돼 있다는 거예요. AI 기업들한테 집중되 있다는 거거든요. 어 뭐 그렇기 때문에 사실 뭐 금리가 떨어지면 그 기업들한테 좋긴 하겠지만 그게 시장에서 뭔가 확 환호할 만한 재료인가 좀 생각해 봐야 되고요 오히려 이제 그런 부분에 있는 거 같아요. 지금 이제 이번에 컷을 했는데 미국에 이제 고용 지표가 특히나 너무 좋게 나왔잖아요. 그래서 저거 비커스를 섣불리 한 거다라고 하면서 오히려 경기가 뜨거워져 버렸잖아요.

물론 저는 이제 이게 어 미국 대선을 앞두고 어 금리와 재정을 풀고 있는 효과라고 생각하고 있긴 한데요 어 근데 그게 아니고 실제로 이제 펀더멘탈 자체가 좋다 그러면 지금 미국 골드만 삭스가 최근에 예측한게 어 미국이 경기 침체 들어갈 확률이 원래는 20% Pro 봤다가 15% 하향 조정 했거든요네 예 그리고 내년에 s&p 500에 어 이패스 증가 그 그 추정치를 원래 당초 6% 정도로 봤다가 11% 거의 두배 가까이 올렸거든요네 그거는 이제 미국 경제가 경기가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라는 거거든요. 이제 그 전제가 맞다 그러면 뭐 지금 금리 인나해 주면 땡큐죠.

이게 확실히 AI 혁명에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게 빅테크 기업들의 실질적인 투자지 않습니까 네네 그런 관점으로 봤을 때 또 금리 인하가 된다면은 그의 투자가 좀 더 활발해질 수가 있는 것이고네 그다음에 또 하나 제가 좀 보고 있는게 다음 달에 벌써 또 미국 대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보통 대기업들이이 대선을 앞두고 방향성이 어떻게 틀어질 모르기 때문에 조금은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투자를 하다가이 방향성이 잡힌 이후로부터는 좀 더 투자를 확대한다고 봤을 때 이런 것들이 겹치면서 올해 연말 내지 뭐 내년 상반기에는 어 다시금 AI 투자 로 인한 또 AI 2차 상승 랠리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또 이런 기대감도 좀 가지게 되는 거 같더라고요네 제가 보는 비하고 비슷합니다.

어 실제로 저는 이제 AI 아는 그 어떤 사이클 어 투자 사이 그 어떤 산업 사이클은 10년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또 투자의 사이클은 5년으로 보고 있거든요. 왜냐면 이제 중반 정도가 지나면 정점이 지나기 때문에 주식적금 재미가 없어요. 그러면 2022년 11월에 AI 혁명 시작됐다 그러면 이제 2년 됐거든요. 그렇죠. 그 앞으로 이제 2 3년은 충분히 이제 시장에서 수익을 노릴 수가 있는데 중요한 거는 색깔이 박혀요 중간에 그러니까 처음에는 이제 인프라가 주도를 합니다. 그래서 사이클상 보면 뭐 예전에 월드 와이드웹 인터넷 혁명 때도 보면 시스코 같은 뭐 그 인프라 기업들이 처음에 막 시세를 내다가 그게 이제 점점 바뀌죠.

어 그래서 지금은 그 어떤 인프라의 핵심인 엔비디아가 어떤 그동안 어 2년 동안 거의 1년 반 동안 주도를 해 왔고 그게 이제는 사이클이 다음 선 선수들한테 가야 되는데 원래 가장 기대했던게 온디바이스 AI 있잖아요. 그니까 AI 우리 디바이스로 내려오는 거였는데 그게 안 됐단 말이에요. 결론적으로 올 하반기 제가 이제 계속 여기 그 뭐 한 달에 한 번씩 나오면서 말씀드린게 하반기 제일 중요한 이벤트가 두 개 있다 6월에 그게 어 애플 인텔리전스 공개 그때는 애플 인텔리전스지 몰랐죠네 wwdc고 해서 이제 6월에 애플의 AI 온디바이스 AI 행사가 있었고 그리고 퀄컴의 스냅드래곤 x 엘리트 출시가 있었 단 말이에요.

그거는 윈도우 코파일럿 쪽이니까 그게 이제 AI PC 쪽이 제일 중요한 이벤트였고 AI 스마트폰은 애플이었다 근데 둘 다 잘 안 됐잖아요. 그래서 온디바이스 AI 아직까지는 주도주가 못 됐어요음 근데 오히려 인프라 쪽에서 뭔가 확장이 되는 그림이 가고 있죠. 약간 변형되는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 데이터 센터가 이제 그동안에 AI 가속기가 없어서 어 데이터 센터를 막 크게 못 지었는데 크게 지으면 거기에 AI 서버를 막 갖다 넣어야 되는데 엔비디아 칩이 없었잖아요. 그동안에 근데 이제 엔비디아 칩이 어느 정도 풀리니까 이제 대규모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들이 나오고 있고요 그래서 뭐 아마존 웹 서비스 같은 경우는 1억 달러 1,500억 달러 정도의 프로젝트를 발표했고 그리고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하고 오픈 AI 이제 1,000억 달러 규모의 뭐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발표했고네 어 그리고 이제 뭐 요즘에는 이제 그 그 AI 전용 클라우드 쪽으로 이제 커스터마이징해서 이제 시장이 들어오는 그런 업체들도 되게 많아요.

그런 쪽도 도 이제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그러니까 미국의 데이터 센터가 전 세계 10대 중에네 대가 미국의 데이터 센터가 위치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 보면 전 세계 데이터 센터에 39% 미국에 지금 위치하고 있거든요. 앞으로 지어지는까지 하면 조만간 미국이 전 세계 50% 될 거 같아요. 그런데 이제 미국이란 나라가 지난 20년 동안 전기 수요가 늘어 본 적이 별로 없는 나라 든요 아 그네 어 지난 2000년부터 2020년까지 정기 소유가 토탈 99% 늘었어요. 네트로 근데 2020년부터 2040년까지 정기 수유가 38% 폭증니다.

예 근데 지금 그리드 망이 정말 노무하 돼 있거든요. 막 보통은 뭐 한 20년 30년 된 그리드망이고 오래된 데는 50년 된 그리드 망도 쓰죠. 그러니까 갑자기 전기가 없으니까 유틸리티 기업들이 완전히 뜨죠. 그래서 컨스텔레이션 에너지나 넥스트에라 같은 기업들이 어 정말 이제 시장에서 정말 소외주 있는데 갑자기 막 주도주가 돼서 뜨기 시작하고 그리고 이제 신재생 에너지 쪽에 뭐 그런 쪽도 계 굉장히 이제 에너지 생산 때문에 주목을 받고 있고 그리고 이제 정말 미국 최악의 원전 사고가 있었던 어 마 섬이라는 데가 있는데 거기에 폐쇄했던 원전 2019년 폐쇄했던 원전을 다시 어 제가동 한다고 하잖아요.

전기가 워낙 부족하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런 어떤 그 그 정기 인프라 관련된 기업들한테 또 흐름이 가고 있고 그리고 이제 최근에는 이제 어 어떤 반도체 간의 통신 이거를 이제 그동안에는 AI 반도체를 최대한 많이 넣어 서버 구축하는게 중요했는데 자이 효율성을 이제 따지기 시작한 거죠. 그래서 칩 간의 통신 그리고 서버 간의 통신 데이터센터 간의 통신 이런 것들을 또 높여 줄 수 있는 기술들 그런 것들이 또 주목받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이제 기존에는 구리선 가지고 커뮤니케이션 했는데 이제는 어 그 실코 포토닉스 해서 광자 가지고 이제 통신하면서 굉장히 빨라지는 거고 그리고 서버와 서버간에 어떤 그것도 어 기존에는 어떤 그 구리 케이블 가지고 했는데 이제는 광자 그 광케이블 통신하는 거 뭐 그런 식의 통신 프로토콜들이 이제 많이 확장이 되고 있는 거죠.

기존 통신 과정에 있어서 구리에서 광통신 변경이 되는 거예요. 점점 바뀌고 있습니다. 광통신이란 거 기억나시죠. 기억 안 나시죠. 아마 잘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그 그때 인터넷 혁명 시작됐을 때 처음에 구리 동축 케이블 가지고 인터넷 망을 했어요. 근데 그게 광케이블로 바뀌거든요. 그러면서 우리 그 어떤 통신 속도가 엄청 빨라졌어요. 그게 지금 AI 똑같이 적용되고 있는 겁니다. 기존에 그런 것들이 이제 어떤 그 반도체 회로 내에서도 이제 광자로 바뀌는 거고 이제 서버와 서버 간의 통신에서도 이제 그 기존의 구리 케이블에서 광자로 바뀌는 거죠.

광 통신이 훨씬 빠르니까 다만 이제 안 좋은 거는 어 구리를 가지고 하면 반도체하청업체 보통 그 어떤 전자 기반으로 모든게 구동이 되잖아요. 근데 광을 반도체가 받아들일 수가 없죠네 그러면 광을 전기신호로 바꿔 줘야겠죠. 어 그런 것들이 이제 변환하는 것들이 장치가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아 그 쉽게 이야기하면 기존에 구리 통신은 구리 기반 통신은 어 트럭 운송이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뭐 비효율적인 굉장히 편한 거죠. 도로망 잘 깔려 있고 근데 에너지 소이 많고 그런데 어 광통 는요 비행기 특성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굉장히 빨라요 근데이 공학 내리고 이착륙 하면 굉장히 복잡해지고 비용도 비싸고 뭐 그런 거죠.

그럼 이러한 또 AI 혁명으로 인한 추가적인 변화에 따라서 새로운 기회들이 좀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여기서 이제 중요한게 이제 실리콘 포토닉스 이런 것들이 되려면 결국은 글래스코 기판 기반으로 돼야 됩니다. 기존의 오거닉 기판 가지고는 이제 실코 포토닉스 같은 것들 구현하기 힘들죠. 이게 그 유 판인네 맞습니다. 유리 기판이 건 사실 엄밀하게 이야기하면 디스플레이에 쓰는 그 기판을 유리 기판이 하고 어 그 글래스 코어 기판은 기존의 플라스틱 PCB 아아 거기서 플라스틱을 드러내고 유리만 넣은 거기 때문에 사실 엄밀하게 이야기하면 글래스 코어 기판이 맞습니다.

해외 논문 같은 검색하려면 어 글래스 기판 검색하면 대부분 디스플레이 관련 내용이 나오고요 우리가 이야기하는 지금 그 어떤 반도체에 쓰는 기판을 검색하려면 글래스 코어 기판으로 검색을 하셔야 됩니다. 야 이름이 더 어려워지네요. 글래스 코어 기판 그죠. 글래스 코어 기판 사실상 이제 뭐이 유리기판 쪽이라고 봤을 때 이전에 주식 시장에서도 이게 한창 테마로서 부각이 되었잖아요네 그래서 다들 유리기판 유리 기판으로 생각하고 계실 것 같은데 어 실질적인 용어는 글래스 코어 기판이다네 그러니까 뭐 약간 해외 논문까지 검색하시는 분들은네 아마 글래스 코어 판이라고 많이 쓰실 겁니다음 아 그럼 대표님께 는 이제 AI 관련 차세대 투자 기회를이 유리기 아 글래스 코어 기판 내지는 뭐 강통 이쪽으로 좀 보고 계신 거네요.

그죠. 어쨌든 이제 가는 방향이고 그리고 이제 이런 것들을 어 그 어떤 그 공정 패키징을 하려면 어 굉장히 대면적으로 대량으로 처지를 해 주는 그게 필요한데 그게 팬아웃 패널 레벨 패키징이 새로운 패키징 기술이 필요해요. 그게 원래는 이제 삼성전자가 네네네 그 tsmc고 후공정 경쟁할 때 tsmc 팬아웃 wp 기술을 밀었아요. 예 웨이퍼 레벨 패키징네 그거에 대항해서 나온게 팬하 plp 든요음 근데 팬하 wp 이겼죠. 그래서 애플 ap 물량을 다 가져갔잖아 tsmc 근데 이제 삼성 전기가 원래 팬아웃 plp 원래 4세대 그 LCD 장비 개조해 가지고 한 건데 그게 이제 생산성은 무지하게 좋은데 정밀도가 떨어지거든요음 근데 이제 그거를 지금 tsmc 합니다.

패업 plp 아 예 그래서 최근에 이노룩스 대만의 디스플레이 업체 5세대 장비를 인수를 해 가지고 그걸 이제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조만간 이제 코어스 코스라는게 지금 코어스 S 그든 이제 치본 웨폰 서브스트레이트 어 지금 실리콘 인터포저 기반인데 요게 코어스 R이 이제 나오거든요. 그럼 R이 나오면 이제게 아마 글래스코 기판을 써서 엔비디아 칩을 이제 만들 거예요. 그게 아마 2026년 터 적용이 될 걸로 이제 추정이 되고 있는데 어 그동안에는 사실 tsmc 글래스코 기판 데서 되게 네거티브 했었어요. 왜냐면 실리콘 인터포저 해계 몬이지고 있는게 tsmc 아아 그렇죠.

그러니까 실리콘 인터포저를 더 많이 팔아야지 자기들한테 좋은 거니까 그렇죠. 그죠. 글래스코 기판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이었는데 이게 어 실리콘 인터포저 가지고 실리콘 인터포저 사실 그냥 300mm 리 웨이퍼를 잘라서 쓰는 거예요. 기판이 기판이 사실 기판이 아니라 반도체 든요 음 약간 그 레거시 반도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 50나노대 근데 기존에는 그 H 시리즈 호퍼는 300mm 그 웨이퍼에 그 실리콘 인터포저를 잘라서 쓰면 대충 한 30개 나옵니다. 기판이 근데 지금 블랙웰 같은 경우 면적이 더 커 졌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한 16개 밖에 안 나와요음 근데 이제 그다음 버전에 루빈 같은 경우는 이제 일곱 개도 안 나옵니다.

그러면 이제 아무리 케파를 투자를 해도 웨이퍼 이게 감당이 안 되죠. 그고 칩수 자체도 지금 기 기 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현실적으로 판단한 거죠.

#금리#엔비디아#삼성전자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