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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죽을 뻔했죠. 그런데 저점에서 무려 5%가량씩 말아 올렸어요. 부활했는데 아니 도대체 어떻게 살아난 거냐? 오늘 외국인 분들이 한국 주식을 대략 2.5조원 파셨고 비차액 프로그램 매매도 2조원 가까이 넘게 매도하셨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살아났나? 근데 첫 번째는 5,420에서 어제 큰 형님이 연기금이 힘을 냈죠. 오늘은 영차 모두들 국내 기관들이 들어와줬어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게 정말 중요한데 오전에 실제로 숏ای 하락 배팅이 많이 설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게 더 이상 안 밀리니까 오후에 되감기 시작했죠. 숏 커버링.
외국인은 계속 던지고 있는데 아래에서는 기관들이 물건을 받아내니까 더 떨어진 돈을 벌었던 사람들이 아 이거 안 되겠네. 시장이 안 무너지니까 겁이 나죠. 바로 돈을 빼기 시작했던 거예요. 그 두 가지 이미 겹치면서 5,421짜리 시장이 5,684까지 원복한 거죠. 가장 그럼 중요한 질문은 아, 그 아까 5,421이 진짜 바닥이냐? 그렇게 솔직히 단원을 할 순 없어요. 그런데 오늘을 보고서 조금은 어제보다는 바닥 쪽으로 한 칸 더 기울었는데 솔직히 오늘 아침부터 외국인이 막 팔려고 그렇게 나온게 아닙니다. 처음부터 오히려 처음엔 샀어요.
AMD에서 실적이 나쁘지 않았잖아요. 데이터 센터 매출도 두 배 늘었고 다음 풍기 가이던스도 상당히 강했습니다. AI 수요 자체는 아직 잘 살아 있구나. 실제로 그래서 아침에도 외국인 분들이 굉장히 우호적이었어요. 나쁘지 않게 대줬어요. 시장을. 코스피가 열렸을 때 오히려 1천억 원 정도 사고 있었고 지수 선물도 장 초반에 2천억 넘게 지금 막 들어왔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아침에 첫 번째 판단은 어제 좀 과하게 팔았네. 우리 외국인들이 동방 예이지국인 코스피를 너무 하대했다. 그러니까 AMD도 이제 괜찮다고 하는데 다시 한번 한국에 우리 들어가 보자.
그래서 코스피가 5,800 위스 시작한 거고 그런데 여기서 갑자기 이제 그렇죠. 정치는 시장을 이기죠. 미국 중간 선거. 민주당이 사원이랑 하원을 모두 가져가는 결과가 나오니까 지금 시장이 가장 먼저 건드린게 AI죠. 다들 아시다시피 데이터 센터 때문이죠. 민주당 의회가 들어오면은 지역 주민 부담 같은 문제들이 훨씬 더 정치적으로 민감하게 발동을 할 수 있는 거고 한마디로 데이터 센터 건립이 늦어진다. 그러면은 여러 3전닉스를 비롯해서 AI 생태계가 늦게 성장하는 거 아니냐. 특히 텍사스 같은 데이터 센터 핵심 지역에서 지금 규제가 강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붙으니까 아시아 반도체가 바로 그냥 후드려 얻어맞았죠.
나스닥 선물도 장 중에 2% 넘게 빠졌어요. 시장이 이제 걱정을 하나 더 얹진 겁니다. AI의 병목에 있어 가지고 이제 정치적으로 허용된 전력만 이제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또 하나의 악재가 튀어나와 버린 거죠. 그래서 이제 외국인이 생각을 바꿉니다. 그런데 여기서 순서가 굉장히 중요한게 처음부터 그냥 막 던진게 아니에요. 먼저 되게 질서 정연하게 현물부터 팔았죠. 3전 닉스 같은 개별 주식부터 줄였고 그리고 이음의 선물은 계속 플러스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제 나스닥 선물이 더 밀리고 선거 리스크가 생각보다 커 보이니까 이때부터는 지수 선물까지 그냥 뒤집어 버리죠.
아침에는 플러스 2천억 넘게 샀는데 선물을 외국인이 오후에는 지금 한 때 5천억 가까이 팔았어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지금 7,억 이상 확 바뀐 거예요. 하루 안에. 그러니까 오늘 폭락의 정체는 처음부터 그냥 작정하고 아침부터 한국을 때려 죽이려고 했던게 아니라 중간에 중간 선거 내용 때문에 여러 우려 근심 걱정 때문에 외국인이 장중의 판단을 바꾼 거죠. 그런데 오늘 선물 매도는 어제 선물 매도랑 달랐던게 어제는 가격이 떨어지면서 선물이 미래에 대한 배팅권도 떨어졌죠. 선물판에 아직 살아있는 내기가 몇 개냐? 가격도 떨어지고 살아있는 내기도 줄어들면은 기존에 샀던 분들이 무서우니까 그냥 나갈게.
화투판에서 그냥 나가시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은 완전히 달랐던게 좀 무섭습니다. 아침 8시 45분에 이i가 15만 계약이 좀 안 됐는데 코스피가 무너지면서 선물 가격도 내려왔어요. 그런데 선물 가격이 내려오면서 OI가 엄청나게 증가해 버리죠. 6,000 계약 넘게 새로 생겼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어제는 사람들이 화투판에서 이제 나가고 있었으면은 오늘은 새로운 분들이 이제 다시 들어오면서 숏 하방이 난 배팅을 하겠어. 숏 세력들이 막 들어온 거예요. 가격이 떨어지는데 늘고 외국인 선물도 지금 대규모 매도를 뒤집혔죠. 그러니까 오전에 처음으로 가감히 코스피를 위협하는 불순한 세력이 들어온 거죠.
그러다 보니까 뭐 5,600에 속절 없이 깨졌습니다. 5,421까지 그냥 주르륵 너무 공포스러웠죠, 이때. 자, 그런데 여기서부터가 이제 오늘의 하이라이트인게 셋드 엔딩으로 끝나진 않았어요. 주식 시장이 인생보다 더 드라마틱합니다. 여기서 반전이 생기죠. 5,421 찍었는데 더 이상 내려가지가 않아요. 꿈쪽도 하지 않아. 선물 가격이 그리고 스멀스멀 올라와요. 마지막에는 890까지 돌아오면서 그리고 화투판에 있던 내기들이 15만2,000 계약대로 줄어듭니다. 이번엔 정 반대예요. 가격이 오르는데 허트판에 남아 있는 계약 숫자가 줄어들고 있는다.
이거를 해석하자면은 하방 배팅을 하려고 들어왔던 분들이 막상 시장을 보니까 시장이 안 내려가요. 야, 이거 왜 다시 올라오는 거야? 이렇게 되면은 내가 망하죠. 내 숏 포지션부터 청산을 한 거죠. 그래서 숏을 닫으려면은 선물을 다시 사야 됩니다. 그리고 그 매수가 시장을 또 위로 끌어 올리죠. 우리 많이 봤잖아요. 3전 닉스 두 배 레버리지 할 때 위아래 위아래 정말 그때 화끈하게 왔다 갔다 한 거 숏 커버링이 시작된 거죠. 그래서 오늘 코스피 반등의 첫 번째 신호탄은 오전에 들어왔던 하방 배팅 세력의 작전 실패. 물론 이것만으로는 오늘이 정도의 말올림은 설명이 되지가 않아요.
누군가 시제 주식을 받아 줘야죠. 이제 오늘의 두 번째 주인공이 등장을 합니다. 그래서 국내 기관이었죠. 어제 기관이 거의 8,억 팔았는데 오늘은 완전히 반대로 기관이 최종적으로 지금 1조원 가량 샀어요. 그런데 여기서 더 중요한 거는 처음부터 1조를 산게 아니에요. 시장이 5,400대로 떨어지는 걸 보면서 오후부터 이제 매수를 늘린 겁니다. 오후 한 1시 50분 쯤에는 기관 수매수가 약 4,억 그렇게 유익미한 숫자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3시 반 1조원을 넘죠. 그러니까 반등하는 동안에 6,억 원 이상을 더 산 거예요. 최근 주말 동안에 이마트 쓱세일이었잖아요.
그때를 놓치지 않고 들어가서 그냥 다 때려 넣은 겁니다. 장바구니에.이 과정에서 오후에는 이제 개미분들이 일부 더러내고 물량을 기관은 오히려 더 세게 배팅을 했고 공포에 두려울 때 살아. 기관이 그대로 했죠, 오늘. 그리고 기관 안을 열어보면은 훨씬 더 좋은게 증권사인 금융 투자만 산게 아니라 투신도 사고 사무 펀드도 사고 보험도 사고 연기금 특히 연기금이 장중에는 1천억 정도 팔았는데 마감에는 다시 700억 이상 물론 뭐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은 다시 이렇게 돌아와 줬어요. 장기성 자금들까지 지금 같이 차곡차곡 저점에서 들어오고 있다.이 5,400대 가격을 보고 물론 연기금 같은 경우는 조금 더 높았을 때 5,600대에서도 들어왔죠.
어쨌든 장기성 자금들 입장에서는 지금이 정도 수준이면은 많이 할인 들어갔고 물이 들어올게 계속해서 시장의 시그널을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이게 그냥 정말 거울처럼 3전 닉세도 투형이 됐는데 외국인이 오늘 하이닉스를 1.2조원 가까이 팔았어요. 삼성전자도 8,억 좀 넘게. 그런데 어제랑은 다르게 물론 금액이 뭐 엄청 큰 건 아니지만은 3조 닉스에 돌아와 줬죠, 오늘은. 그래서 시장이 5,421에서 죽지 않은 거고 그리고 외국인 매도를 까보면은 외국인 전체 매도의 80% 가까이가 3촌 닉습니다. 삼성전기랑 SK 스퀘어를 또 같이 뭉쳐 놓으면은 거의 90%가 AI의 반도체이 덩어리들이에요.
지금 그러니까 지금은 어쨌든 AI 비중을 계속 축소를 하고 있다. 가장 민감하고 변동성이 높은 일단은 포지션을 좀 개워내자. 지금 계속해서 며칠 동안의 테마가 명확하죠. AI 몰빵에서 다른 쪽으로 아주 은은하게 스며들고 있다. 다른 쪽으로. 계란을 한 바울에 넣지 말라는 명언을 지금 분산 투자로 대응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들으면은 아 나쁘지 않았다. 그래도 살아난 이유를 알겠다. 그런데 여전히 어제랑이어서 오늘도 비차액 프로그램 매매가 어느 정도 방향성을 보여주는 박구니 단위로 매수하는 그런 금액이죠. 오늘도 2조원 가까이 매도해요.
이틀 합치면은 지금 3.3조원이 넘는 실제 현물 바스켓이 지금 계속 그 바구니를 덜어내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실제 현물 돈은 지금 계속 빠지고 있습니다. 수급의 질이 지금 엄청 좋지가 않아요. 외국인 돈이 계속 지금 캐시아 아웃하고 있다. 이게 지금 마지막 숙제입니다. 이제 어느 정도 저점에서 기관도 들어와 주는데 그리고 하닉스 자사주 매입 이런 친구들이 하방을 단단히 지금 자아주고 있는데 시장의 진짜 주인공이 아직도 돌아오지 않았어요. 전화를 못 먹어 본 거죠. 이게 그래서 마지막 숙제인 거고 베이시스도 지금 정확히 그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선물과 현물의 차이를 뜻하는 거죠. 오늘 장중에는 거의 죽을 것 같았는데 종과인는 지금 베이시스가 + 0.6, 어제 -0.52보다 확실히 좋아졌어요. 선물이 다시 현물보다 조금 위입니다. 지금 그런데 정상적인 이론 베이시스는 플 2.43이에요. 그러니까 선물이 아직도 정상가보다 조금 더 싼 거죠. 쉽게 말하면 지금 시장도 당장 우리 죽을 것 같지 않다. 어떻게든 살아 났는데 그래도 이제 걱정 끝났으니까 위로 올라가자. 확신이 없는 겁니다. 확신이 딱 그 심리 상태예요. 지금 중간 선거도 이게 참 재밌는게 처음엔 이제 민주당이 뭐 야원을 먹었네.
데이터 센터 이제 느려지네. AI 죽었다. 그런데 시장이 이제 시간이 지나면서 이성을 좀 되찾았죠. 의회는 민주당인데 백악과는 트럼프. 그러면 서로 원하는 거를 지금 밀어붙이기 어렵잖아요. 그리드락 교착이라고 하죠. 정치적으로 이거를. 그러면 이제 추가 감세나 대규모 재정 지출이 어려질 수가 있습니다. 어 국채를 더 많이 찍을 그런 가능성 개헌성이 떨어지는 거죠. 그렇다면 어떻게 되는 거지? 실제 미국 10년물 금리가 장 중에 4.9%까지 내려왔어요. 나스닥 선물도 -2% 급락했는데 -0.5%로 상당 부분 회복했죠. 그리고 그러니까 지금 같은 선거 결과가 데이터 센터 허가에는 악재인데 오히려 지금 돈 빌리는 금리에는 호재예요.
호재.이 두 힘이 지금 맞붙어서 맞다위하고 있는 거죠. 참 묘한 시장인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시장이 이제 이렇게 정치적인 병목이 생겨도 실제 주문을 매출로 만들 수 있는 회사. 더불어서 금리가 높아도 현금을 어떻게든 창출해 낼 수 있는 그런 회사. 이런 회사들로 지금 이제 스코이 쫙 모일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오늘 시장도 확신이 없고 그 누구도 확신이 없습니다. 바닥이라고 542를 말하기도 굉장히 섣부를 수가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시장이 그 가격을 어느 정도 용인하면서 5,600 위까지 말아올렸죠. 그러니까이 5,421이 지금은 론과 숏이 둘 다 기억을 하는 굉장히 중요한 가격대가 된 거고 숏 입장에서는 여기서 더 밀었으면 돈을 버는데롱 입장에서는 실제로 큰 돈이 들어오는데 서로 지금 좋은 기억들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기준으로는 5,600이 이제 바닥이 아니라 시장이 중심축이 됐고 오늘 새로 생긴 방어선는 지금 한 발 후퇴한 거예요. 5,420에서 5,450. 그렇다고 이제 내일부터 바로 다시 5,400을 깨러 가는 거를 그렇게 보진 않아요. 조심스럽게는 5,600 위에서 바닥을 다지면서 남아 있는 숏을 조금 더 밀어내는 그런 적이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싶은데 왜냐면 오늘 신규숏이 첫 번째 공격을 했는데 5,421까지 밀리고도 종가를 5,600 아래로 못 묶어 뒀죠. 그리고 기관들이 돌아오고 금융 투자뿐만이 아니라 지구 방화대 수준으로 지금 쫙 들어왔죠.
그래서 이제 공은 외국인에게로 넘어갔다. 다른 분들의 마음은 우리가 다 확인했습니다. 외국인만이 친구들만 이제 승낙해 주면은 결혼 식장에 꼬리 날 수 있는 거예요. 자, 내일은 제발 오늘처럼 엑사이팅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또 될지 같이 한번 보면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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