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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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투톱(삼성전자·SK하이닉스) 변동성이 다음 주쯤 잦아들며 바닥 다지기 후 소부장이 상승 가능성. 선도주(PSK·테스·VM 등)의 고점 돌파가 소부장 동반 상승 신호. 투톱은 홀딩, 소부장 보유자는 관망. 삼성전기는 3분기 영업이익 대비 4000억대 실적 예상 대비 확인 필요, 실적 미달 시 재조정 우려. LG이노텍 대비 탄력은 삼성전기가 유리하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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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눈여겨 봐야 되는 흐름으로 투탑이 변동성을 가지고 주가의 등락폭이 크게 진행되어지는 형태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부장 또한 대다수의 종목들이 움직임 자체가 제한적으로 하락에 동조해서 움직이는 현상들을 보여주고 있거든요.이 변동성이 어 투탑보다는 소부장의 활발한 움직임에서의 가격 진행이 나타날 수 있다라고 해석이 되고 있고요. 이제 본격적인 흐름에서의 궤적이 220만 원 전으로 해서 고점 찍고 120만 원까지 늘어왔으면 거의 반토만 가까이. 어. 특히 삼성전기 같은 경우는 우리가 체크해야 될 내용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예민수의 경제 토크 K리서치 김대준 대표님과 반도체 이야기합니다. 예. 어쨌든이 변동성을 어 딛고 지나고 이제 가야 된다는 말씀을 하셨고요. 그 사실은 반도체 투탑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지겹다. 예네. 팔자. 네. 수익을 조금 많이 반납하고 팔든 손실 보고 팔면 제가 제 말이 팔면 뭐 할 건데? 그동 결국은 이제 주식을 한국 주식 시장을 믿는다면 사야 되는데 이번에 소부장 관점에서 보면 네. 소부장들은 뭐 물론 반도체 투딱과 달리갈 순 없습니다. 그렇죠. 같이 가는 어떻게 약간 보완재 성격이잖아요. 그죠? 어 걸 주목해 봐야 될까요?음 음, 보완제이긴 하나 약간의 궤족도가 다른 부분들이 있어요.
과거 주가 흐름부터 보게 되면 어, 투탑이 빠질 때는 그니까 빠진다라는 급격한 하락이 나올 때 같이 빠집니다. 음. 그렇죠. 그리고 투탑이 급격하게 올라갈 때는 소부장이 좀 못 따라가는 교향성이 있습니다. 그럼 소부장은 언제 가느냐? 투탑이 박스 내에서 움직임을 진행하면서 좀 완만하게 안정적 흐름에 주가 움직임이 진행될 때 소부장은 굉장히 빠른 시간 내의 흐름으로 주가를 회복하는 경향성들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지금은 투탑이 변동성을 가지고 주가의 등락폭이 크게 진행되어지는 형태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부장 또한 대다수의 종목들이 어 움직임 자체가 제한적으로 하락에 동조해서 움직이는 현상들을 보여주고 있거든요.이 이 변동성이 다음 주 정도가 되면 투타의 변동성이 좀 더 사그라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판단이 되어지거든요.
바닥 다지기 과정에서 현상을 보여주는 모습이 나타날 거기 때문에 그러면 소구장이 갈 수 있는 여건의 환경이 만들어진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 오히려 다음 주 구간 내에서 7월 말, 8월 초까지 해서의 움직임 자체는 어 투탑보다는 소부장의 활발한 움직임에서의 가격 진행이 나타날 수 있다라고 해석이 되고 있고요. 그런 어 결론점에 우리가 추정을 해서 두탑을 팔고 소부장을 살까? 이것도 좀 애매하긴 합니다. 네. 왜냐면 하반경직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차를 1, 2주간 더 기다려 보게 되면 투탑이 다시 전환점의 흐름으로 만들어 줄 수 있기 때문에 저는 투탑에 대한 예정도를 가지고 기존에 진입하셨던 분이라고 한다면 홀딩하시고요.
소부장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 이제 중요한 거거든요. 난 소부장에 대한 투자를 해서 반도체 전체 업항이 그 꼬꾸라질 때 같이 빠졌는데 지금이라도 반등 좀 주는데 여기서 팔까라고 하는 전략적근은 아니라는 겁니다. 이제 본격적인 그 흐름에서의 궤적이 만들어지는 구간에 도달했기 때문에 소부장은 눈여겨 봐야 되는 흐름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게 우리가 바라는 바죠.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지금처럼 아 엄청나게 밀리면 그림이 깨지는 거고 그렇죠. 밀리지 않으면서 다지면서 변동성을 줄여 가면서 그리고 이제 여타 종목들이 소부장을 포함해서 개별 종목들이 가지기를 원하는 거잖아요.
네. 그러려면 이제 삼전닉스가 변동성을 줄이고 안정성 구간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죠? 그런 여건이 이제 나올 걸로 기대를 하고 있는 거고요. [콧방귀] 그러면 그런 말씀하신 소부장의 어떤 본격적인 상승의 뭐 시그널을 좀 볼 수 있을까요? 물론 3전6 안정되는 거와 함께 뭐 실적 예를 들면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는 이북이 실적 발표하면서 관심을 다시 모르잖아요. 네. 어 소부장 내에서 특이한 움직임에 그러니까 선도주라고 하죠. 얘가 움직이면 나머지를 따라간다라 선도주 성격의 종목들이 몇 있습니다. 어 선당공정이라고 우리가 많이 얘기하죠.
뭐 VM이라든가 그 저기 뭐냐 종목들이 있잖아. 새 테스트라든가 PSK 같은 종목들.이 이 종목들의 주가를 한번 들여다 보게 되면 앞에 고점 고점 부구에 딱 멈춰 있습니다. 돌파 직전의 흐름이거든요.이 종목들이 다음 주 구간에서 고점을 돌파하는 여기서 한 발만 더 내드리면 고점 돌파이거든요. 고점을 돌파하면 나머지 소부장들의 분위기가 음 흐름이 나타나는 현상으로의 모습이 나타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뉴스라든가 실적이라든가 어떤 어 산업적 환경의 변화에 대한 소부장의 흐름이 좋아질 것이라는 측면에서의 내용보다도 수급적 측면에서 주도성 선도주가 고점을 돌파한 흐름이 나오게 되면 나머지의 소부 장소도 함께 동반에서 움직임이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선단 종목에 앞서 말씀드렸던 어 PSK라든가 테스라든가 VN 같은 종목들이 고점을 돌파하는 흐름에서의 모습을 보여 준다라고 한다면 나머지 소부장의 종목들도 흐름이 동조화에서 상승으로 전환될 수 있는 이런 모습들을 만들어 줄 수도 있기 때문에요 종목의 주가 움직임에 대해서 체크해서 판단으로 한번 소부장에 대해서 어 접근도로에 그 해석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주가가 흔들릴 때도 몇 개 종목은 사실 국건하게 간 종목이 있어요. 많은 소장에 비하면 그게 되게 제한적이다. 그죠? 그것만을 어서보할 수 있는 투자자가 없다는 거죠.
네. 그러면 결국 최근에는 이제 투자 확대에 따른 이제 전공정 쪽 장비들이 가장 좀 주목을 받았잖아요. 여전히 그런 상승의 탄력들은 전공정 장비증입니까? 네. 네. 좀 전에 말씀드렸던 종목들도 전공정에서 노이라나 증착이라든가 이런 선당공정의 전공적 장비주들이거든요. 통상 반도체 소부장이 움직일 때 전공이 먼저 움직이는 경향성들을 보여줬습니다. 함의 반도체는 이제 재료 가치가 노출되면서 어 상한가 한번 기록하는 현상에서의 모습을 보여줬지만 전공정들이 먼저 가서 안착이 되고 나서 그다음에 후공정에 가는 현상에서의 모습들을 보여주기 때문에 움직인다면 전공정에서의 움직임이 좀 더 어 특출난 형태의 가격이 되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그러면 이제 뭐음 하이닉스 삼성전자를 다 팔고 전공이 소부장으로 가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크고 그걸 잘할 수 있는 투자자 없을 거예요. 사실은 삼전닉스가 지금처럼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서 그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적잖아요. 그죠? 삼전닉스 중심으로 가고 소부장 중심 이제 일부를 또 가져가면 된다는 말씀이시고요. 아마 전매 전환매를 많이 시장에서 얘기하시잖나요. 전매가 뭐예요? 그러니까 이쪽을 팔고 이쪽을 산다. 전매를 하라는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어 실제로 시장에서 매매하시는 분들 특히 업력이 오래되지 않은 능동적 투자가 안 되시는 분들은 전환매를 유효적자라 할 수가 없습니다.
네 이거 팔고 움직일 때 따라간다 그죠 말은 쉬운데요. 실제는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옮겨가면 제가 올라 판 올라 그죠 그렇죠. 어, 그렇기 때문에 어, 전환매, 그러니까 전전매라는게 이제 안 움직는 종목 팔고 움직이는 종목으로 바로 따라붙는 거거든요. 어, 이게 잘 되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어찌 보면 엇박제가 날 수도 있기 때문에 어, 홀딩 전략이 좀 더 나은 전략적 측면에서의 내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삼성전기 얘기도 좀 하죠. 사실은 3전 닉스 다음으로 따라붙었던게 탑 2에 그다음에 탑 4로 붙은게 삼성전기하고 LG 이노텍이었잖아요.
그다음에 이제 뭐 S7이래서 이제 뭐 삼성 삼성 그룹이 S자 붙은 기업들이 갔는데 삼성전기나 LG 러도 되게 많이 빠졌어요. 네. 어 굉장히 많이 빠졌. 삼성 전기로 판단해 보면 뭐 완전 고점은 모르겠지만 한 223 220만 원 전으로 해서 고점 찍고 120만 원까지 늘어왔으면 거의 반토만 가까이 주가 하락했다라고 예 수가 있겠죠. 어, 특히 삼성전기 같은 경우는 우리가 주의 어, 그 체크해야 될 내용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개인이 굉장히 좋아하는 종목이고요. 과거에도 한번 탄력 붙으면 주가 굉장히 빠르게 움직이는 종목적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 전기에 대해서 체크하는 것은 뭐 MLCC와 관련된 업항 호전에 대한 기대치료의 주가가 움직였지 않습니까? 이제는 숫자로 우리가 확인해야 될 부분입니다. 삼성전기의 최근 내에서 3분기 동안의 어 이익 구간에서의 내용을 보게 되면요. 2,500억 영업 이익기 2,300억 2,800억을 시원했습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대략 3,억 미만해 그냥 크게 특출하지 않은 영업 이익을 구현했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이번 실적 예상치는 시장에서 한 4,억을 예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MLCC 업항 호재에 따른 매출 증가와 이익 증가 규모가 이번 분기부터 나타난다라는 측면으로 시장에서는 판단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실제 데이터된 실적이 다음 주에 아마 나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실적이 어 도출됐는지 이게 도출이 됐다라고 하면 다시 새롭게 주가의 움직임이 앞으로 미래 비전에 대한 가능성을 두고 상승으로의 완전한 전환이 나타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실적치가 뭐 3,억 초반이라든가 예상했던 부분보다 좀 낮은 수치로의 진행이 되어진다라면 주가는 작은 리바운딩 위에 다시 빠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어 실적 확인 내용을 판단해서 삼성기에 대한 대응적 전략이 필요하지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요. 그 실적이 확인이 되면 어 역시나고 올라가겠지만 실적이 안 되면 너무 당겼었구나.
그죠? 예. 삼성전기 같은 경우 이익을 많이 당겼다는 얘기가 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삼성전기에 대해서는 어 목표가 올리는 리포트도 나왔고요. KB 같은 데서는 뭐 LG인 이노텍 그죠? 좋게 보더라고. LG인 이노텍은 좀 삼성 전기와 결이 다릅니까? 비슷합니까?음 비슷한데 탄력이 좀 약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두 종목이 비슷한 업항에서 비슷한 주가 흐름 내에서의 주기를 가지고 움직였던 종목이거든요. 근데 탄력도 측면 탄력이라는게 올라갈 때 탄력보다는 하락할 때 방아주는 흐름에서의 모습들을 판단해 보게 되면 LG이 삼성전기 대비해서 조금 약한 흐름에서의 모습들을 보여주거든요.
그래서 두 종목 내에서 선별하신다라고 한다면 저 개인적으로는 삼성전기가 좀 더 오히려 투자 측면에서는 유리한 종목에서 흐름을 보여주기 때문에 가능권 종목으로 어 판단하시는게 어떠할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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