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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Accuracy score+0.1
순 place118
Scored calls1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4.1% / 52.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9%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59.4% / 15.0% / 25.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Tomato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코스피 (25)#SK하이닉스 (25)#미국채금리 (10)#미국반도체지수 (10)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도체 운명을 가를 슈퍼위크, 삼성전자 실적 발표 대응 전략은 #토마토tv #체크인스탁 #김민준 #김종효

TomatoTV · 2026-07-06 · 유튜브 시청 3,219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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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LG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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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민준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 실적 발표(7일) 앞두고 반도체 주도주 복귀를 전망. 어닝 서프라이즈(영업이익 70~100조 범위) 예상, 포워드 가이던스도 마이크론 대비 높을 것으로 봄. 수급은 삼성전자·하이닉스 쏠림 vs 소부장 확산 중 후자를 기대. 실적 호조 기대에도 시장 확장성(제도 보완 부재) 우려 존재. 장중 조정 시 매수 및 주도주 홀딩 전략 제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 오늘도 길잡이 두 분을 모셨습니다. 토마토 투자 클럽 김민준 전문가,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예, 두 분과 월요일을 열어 봐야 될 텐데요. 이슈부터 보시죠. 반도체 운명의 한 주가 이제 시작됐습니다. 그 시작은 아무래도 삼성전자의 7일 실적 가이던스 발표가 될 거고요. 거기에 SK하이닉스 ADR 상장 등 굵직한 이벤트들이 집중돼 있습니다. 특히 지난주 메타발 나비효과로 한 차례 변동성을 보여 줬기 때문에, 이것이 어떻게 작용할지 많은 분들이 관심 있게 보실 텐데요. 성과급 계고, 85조, 100조 등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대체로 긍정적인 전망이 많습니다.

02. 그러면 김민준 전문가님 의견부터 들어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그 전에 수급 장세였지 않습니까? 수급이 좀 흩어지고 있다는 평들도 있는데, 저는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봅니다. 테마장의 형성이든 개별 요인이든 일시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다시 반도체로 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심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될 텐데, 결론부터 정리해 드리면 수급이 쏠려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독주로 갈 것이냐, 아니면 소부장까지 같이 가면서 반도체가 주도주로 복귀할 것이냐, 여기가 숙제인 것 같습니다.

03. 삼성전자 잠정 실적은 제가 봤을 때 잘 나올 겁니다. 거의 어닝 서프라이즈를 넘어서는 슈퍼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올 것 같고요. 밴드 범위가 상당히 차이 나는 것 같습니다. 70조도 있고, 90조도 있고, 100조도 있습니다. 뚜껑을 열어 봐야 알겠지만, 모든 가이던스를 넘어가는 숫자들이에요. 눈높이를 맞춰 주는 건 디폴트 값이고, 당연히 넘어갈 거라고 봅니다. 그다음에 포워드 가이던스가 중요하죠. 기본 모델로 보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들과의 격차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포워드 가이던스도 높게 평가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우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04. 정리하면, 포워드 가이던스도 잘 나올 거고 펀더멘털 문제가 없으며, 조정받을 때는 매수 기회라고 봅니다. 수급의 낙수 효과가 다른 섹터로 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보고 있고요. 남은 건 두 가지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쏠림이냐, 낙수 효과로 소부장까지 같이 가느냐. 시장에서 불편하다, 잘못됐다는 이야기도 나오지만, 시장의 투심 쏠림은 시장이 결정하는 문제니까 우리가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후자 쪽으로, 반도체 소부장과 같이 올라간다면 기대 수익률이 높은 선머랠리 구간, 7·8·9월을 맞이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출발점이 이번 실적 발표가 될 것 같습니다.

05. 이사님, 구체적인 전략을 설명해 주시죠. 네. 기회는 계속 주는 거고,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삼성전자가 이미 충분히 올랐다는 것은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지금부터는 지켜보는 자리고요. 여전히 주도주를 편입하지 않고 주변주만 가지고 계신 분들은 투자가 애초부터 잘못됐고, 지금도 잘못됐기 때문에 주도주를 담으셔야 합니다. 다만 올라가는 구간에서 쫓아가며 담으면 궁극적으로는 수익이 나겠지만, 최근 투자자들이 가장 크게 느끼는 상실감과 소외감은, 증시가 오르고 종목이 오르는데 내 종목만 안 오를 때, 혹은 나만 마이너스일 때 가장 심하게 옵니다. 차라리 다 빠지면 그런 마음이 덜 드는데, 증시가 오르고 여러 종목이 오르는데 내 종목만 안 오르면 힘들죠. 반도체도 최근 여전히 일정 가격대에서 변동성을 겪고 있기 때문에, 급등 구간에 쫓아가시면 어렵습니다.

06. 최근 여러 상황을 고려해 보면 삼성전자가 30만 원 아래로 다시 내려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30만 원 아래에서는 사시라는 말씀을 최근 계속 반복해서 드리고 있습니다. 비중이 없으신 분들은 그 정도에서 한번 사 보시고, 비중이 충분히 있으신 분들은 최소 40만 원 이상까지는 그냥 끌고 가시는 겁니다. 이 시장이 끝날 때까지요. 반도체 업황이 내년에 끝날지 내후년에 끝날지, 올해가 정점일지는 누가 정확히 알겠습니까. 다만 확실한 건 가격 저항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 저항을 어떻게 뚫어낼 것인가? 공급을 계속 안 만들어 주고 수요 과잉으로 만들면 여러 회사를 다 죽일 수는 없지 않겠어요? 그러면 미국 등 국가들의 반발도 거세질 테고, 추가 증설은 들어갈 수밖에 없고, 중국에 일부 시장을 내줄 수밖에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반도체 주도주 포인트는 지금부터 확실히 조정 삼아서, 비중이 없으신 분들이 사는 자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07. 실적이 좋을 거라는 건 어느 정도 예상하는데, 두 분 모두 새로운 리스크 가능성은 전혀 안 보고 계신 것 같네요. 김민준 전문가님, 어떻습니까? 네, 리스크 가능성은 보고 있지 않습니다. 마이크론이 실적 발표와 포워드 가이던스를 내고 좋았다가, 샌디스크와 함께 D램 가격이 떨어졌는데, 그 이유는 단기 이슈라고 보고 있습니다. 애플이 중국산 반도체라도 들여와야 한다고 요청했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가능하죠. 애플 공장이 중국에 있으니 불가능할 게 뭐가 있겠습니까. 그럼에도 전체 시장에서 중국 반도체 기업들의 점유율이 높지 않습니다. 거의 불가능하죠. 그럼 삼성 다이나 마이크론을 안 쓰고 가능할 것인가? 불가능해 보입니다.

08. 그다음 메타가 소화를 올린 건데, 이사님이 그때 잘 설명해 주셨듯이, 본인들이 갖고 있는 것을 남에게 빌려주겠다는 얘기니까, 이건 단일 이슈성 뉴스라고 봅니다. 가이던스와 포워드 가이던스까지 다 나오고 나면 올라갈 텐데, 지금 문제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삼성전자 혼자 가면 시장 체감 지수가 좋지 않다는 점입니다. 이 부분은 여러 궁금증이 있는데, 제도적 보완 같은 게 나와야 합니다. 코스닥 3000 선 행사 이후에도 제도적 보완책이 크게 나오지 않았고, 동학주 관련 소식만 전해졌죠. 그러면 7월, 8월이 순식간에 날아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괴리와 격차를 좁히는 것을 체크포인트로 가져가야 합니다. 정부 관계자들도 알고 있을 테니, 수급 쏠림을 어느 정도 줄여 주고, 물론 밸류에이션 차이는 있겠지만, 반도체 소부장을 같이 견인해 주느냐, 홀로 가느냐, 이 부분을 7·8·9월까지 중점 체크포인트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09. 오히려 지난주에 한 차례 흔들고 가서, 이번 실적 발표는 무난하게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두 분 모두 만약 조정이 나온다면 오히려 살 때이고, 주도주 지위는 그대로 유지될 테니, 홀딩 전략을 제시해 드립니다. 이사님은 구체적으로 30만 원 언더에서 비중 없으신 분들은 사시고, 들고 계신 분들은 40만 원까지 홀딩하라는 가격 전략까지 말씀해 주셨네요.

10. 이슈는 이 정도로 정리하고, 삼성전자 NXT에서의 흐름도 상당히 좋네요. 주요 뉴스를 보고 오겠습니다. 프리마켓 뉴스를 살펴보겠습니다.

11. 첫 번째 소식은 한매경 단독 보도인데요. LG이노텍이 스페이스X의 저궤도 위성통신용 기판을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RF-SiP 기판 시장에서 세계 1위의 기술력을 앞세워 우주항공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평가입니다. LG이노텍은 스타링크용 저궤도 위성에 쓰일 기판 공급을 위해 스페이스X와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양측은 수차례 미팅을 통해 제품 개발 방향, 공급 조건, 양산 일정 등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저궤도 위성용 RF 기판은 영업이익률이 두 자릿수를 확보할 수 있는 고수익 제품으로 꼽힙니다. LG이노텍은 AI 반도체용 기판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기 위해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는데요. LG이노텍 측은 고객 관련 내용은 확인하기 어렵다고 밝혔지만, 단독 보도인 만큼 추가 팩트체크는 필요해 보입니다.

12. 두 번째 소식입니다. 정부가 위성 수백 기로 구축되는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망을 2035년까지 완성하고, 달 착륙 시점도 2030년으로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경남 진주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우주항공산업 육성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이 육성 전략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가우주위원회에서 의결됐습니다. 정부는 2035년까지 수백 개의 위성을 띄우는 독자적인 저궤도 위성통신망을 구축하기로 했고, 2030년 조기 달 착륙으로 달 경제 영토를 개척하겠다는 계획도 소개됐습니다. 2032년에는 차세대 발사체를 통해 예정된 달 착륙선에 앞서, 2030년 누리호를 통해 민간 소형 달 착륙선을 먼저 보낸다는 방침입니다. 오 청장은 이 전략을 빠르게 추진해 우주항공산업을 대한민국 성장동력으로 만들고, 경제 영토를 우주까지 확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3. 세 번째 소식입니다. 삼성전자가 3분기 D램 가격을 20% 가량 올리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중국 매체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현지 시간 4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한 전자제품 제조사 책임자가 삼성전자의 3분기 D램 평균 판매가격 인상폭에 대한 관측이 사실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삼성전자와 이미 협의를 진행했고, 삼성전자로부터 D램 가격 인상에 대한 구두 통지를 받은 상태라고 합니다. D램 가격 상승 여파로 전자제품 가격이 오를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른 소식통들도 이러한 관측이 사실이라며, 삼성전자가 일부 고객사에 이미 구두로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삼성전자는 아직 3분기 D램 가격 인상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입니다. 트렌드포스는 최근 메모리 가격 보고서에서 3분기 D램 공급 부족이 이어지겠지만, 소비자형 전자제품 수요 감소 등으로 D램 계약 가격 상승폭은 작아질 것이라며 2분기 대비 13~18% 인상을 예고한 바 있습니다.

14. 네 번째 소식입니다. LG화학이 5일 미국 반도체 후공정 기업 엠코에 반도체용 스트리퍼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엠코는 주요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스트리퍼는 반도체 회로 형성 이후 기판에 남아 있는 포토레지스트와 잔여물을 제거하는 핵심 공정 소재입니다. 회로 미세화가 진행되면서 제품 수율과 신뢰성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스트리퍼의 기술력이 반도체 품질을 좌우하는 주요 요소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LG화학은 디스플레이용 스트리퍼 사업에서 쌓은 기술력과 고객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반도체용 스트리퍼 시장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특히 첫 제품부터 글로벌 기업의 까다로운 기술 검증을 통과해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이번 공급 제품은 엠코의 신규 라인 환경에 맞춘 맞춤형 스트리퍼로, 포토레지스트와 잔여물을 벗겨내는 시간을 기존 대비 50% 이상 단축해 공정 효율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15. 마지막 소식입니다. 미래에셋증권이 1조 원이 넘는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달 29일 금융감독원에 1조 2,600억 원 규모의 CP 발행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발행될 CP의 만기는 2년 이상이고, 일부는 2029년 하반기에 만기가 도래합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CP 전량을 인수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6월 초 진행할 예정이던 수천억 원 규모의 회사채 수요예측도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K하이닉스가 투자자로 나서면서 자금 조달 계획이 수정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SK하이닉스는 최근에도 주요 대형 증권사들이 발행한 2년 만기 공모채에 투자한 것으로 전해지는 등, 국내 채권 시장에서 존재감을 급격히 키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프리마켓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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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LG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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