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요약 보기
한 줄 결론: 코스닥은 정책 기대감이 꺾이며 800 부근까지 밀렸고, 하반기 반등 여부는 정책(셀렉트 기준 등)이 실제로 나와야 가능하다는 시각. [시장 상황] 상반기 코스닥은 1,000 가까이 올랐다가 800까지 하락했고, 개별 종목 이슈 중심의 변동성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정책 기대와 지연] 승강제(셀렉트) 기준 마련이 기대됐으나 지연되고 있다. 기준 설정을 두고 실적 위주인지 기술력 평가인지, 벤처캐피탈·소형기업 반발 등으로 논쟁이 많다. 국민연금 리밸런싱 자금 유입 기대도 9월 기준 발표 지연으로 미뤄졌고, 10월 중 발표 가능성이 언급됐다. [수급과 투자자 행태] 기관·외국인이 짧게 끊어 치는 매매를 반복해 개인이 물리는 구조라고 비판했다. 개인 투자자는 정책 기대감으로 연초부터 물린 경우가 많다. [시장 구조 문제] 코스닥 상장 기업이 약 1,800개로 코스피보다 많고, 10년 넘게 제자리인 기업은 퇴출 등 정리가 필요하다고 봤다. 시총 200~300억 미만 기업 다수가 관리종목·흑자 전환 등 문제를 안고 있고, 거래소의 코넥스 이전안은 사실상 상장폐지로 받아들여져 논란이다. [기준 설계 제안] 시총 기준 미달·불공정거래·IR 부실 기업은 경고 후 자연스럽게 거래가 줄어 퇴출되도록 하는 방식이 낫다고 제안했다. 자진상장폐지, M&A 등 대안도 거론됐다. [출연자 전망] 코스닥 반등은 정책 기준과 기관 수급이 실제로 개선될 때 가능하며, 그 전까지는 답답한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는 취지다. 개별 종목 투자는 정보 잡음과 주가 조작 우려 때문에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종목 언급] 알테오젠은 좋은 호재에도 주가가 빠졌다고 언급됐고, ABL바이오는 내부자 거래 이슈 관련으로 언급됐다. 화장품주는 원화 강세 영향으로 조정을 받았다고 언급됐다. 이 종목들에 대한 구체적 가격 방향 예측은 없었다.
다듬은 글
기대했던게 안 나와서 기대했던 거라면은 저는 시장에서는 정책 관련된 이슈를 가장 기대를 많이 했죠. 예. 뭐 승강제 기준이 만들어지면 그러면 활성화가 어디가 되냐? 이제 뭐 셀렉트라고 하죠. 뭐 첫 번째 레벨에 있는 포함될 수 있는 조건이 나오면 그 조건에 맞는 기업들을 찾아서 그 종목들이 좀 거래가 좀 활발하게 되고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가 뭐 연기금이 얼마인지 이쪽에 그러면 셀렉트 정도는 연기금에서도 투자할 수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도 나왔을 거고 이런 종목들도 또 막 찾는 노력이 있었을 텐데 기준이 마련이 안 됐죠. 아마도 여러분 상반기 증시 보면서 지금 가장 답답한게 코스닥도 천 올라갔다가 지금 800까지 내려온 상태라서 아마 여러분들 보시면서이 답답한 장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실제로이 장세를 돌파할 어떤 테마나 다른 어떤 동력이 있는 건지에 관해서 굉장히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오늘도이 이건희 대표님 모시고 한번 말씀들어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일단 지금 어떠세요? 하반기 코스닥 대표님 보시기에는 좀 어때 보이세요? 기대했던게 안 나와서 기대했던 거라면은 일단 시장에서는 정책 관련된 이슈를 가장 기대를 많이 했죠. 예. 뭐 승강제 기준이 만들어지면 그러면 활성화가 어디가 되냐? 이제 뭐 셀렉트라고 하죠. 뭐 첫 번째 레벨에 있는 포함될 수 있는 조건이 나오면 그 조건에 맞는 기업들을 찾아서 그 종목들이 좀 거래가 좀 활발하게 되고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가 뭐 연기금이 얼마나 이제 이쪽에 그러면 셀렉트 정도는 연기금에서도 투자할 수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도 나왔을 거고 거기에 이제 그다음 단계 레벨에서는 또 셀렉트로 들어갈 수 있는 언제든지 편입될 수 있는 종목들 뭐 경계선에 있는 종목들이죠 이런 종목들도 또 막 찾는 노력이 있었을 텐데 기준이 마련이 안 됐죠.
지금 말이 안 됐어요. 예. 기준 가지고 감론을박이 많죠. 실 코스닥이 그냥 무조건 실적으로 가기에는 애매하고 애매하고 예. 그렇다고 해서 기술력을 또 어떻게 평가할 거냐 애매하고 애매하고 그 또 벤처 캐피탈은 또 너네가 그렇게 하면 우리는 어 뭐 저 작은 기업들은 어떻게 하라는 거냐부터 책해서 또 반발이 심하고 그러니까 또 상장 폐지를 또 한다고 했는데 막상하려고 보니 이건 이래서 안 되고 저건 저래서 안 되고 지금뭐 감론열박이 많은 거죠. 항상 이제 우리 역사를 보면 어 없는 걸 만드는 건 되게 쉬운데 있는 걸 없애는게 제일 어렵습니다.
그래서 항상 개혁이 항상 어려운 건데 그러니까 지금도 보면 뭐 정치 쪽에서는 정 뭐 검찰 개혁 때문에 날린 것처럼 증시도 계약을 하려고 그러면 뭔가 싹 뒤집어 엎어야 되는데 뒤집어 엎으려면 기득권들이 있기 때문에 어렵죠. 그냥 이제 어려운 과정을 좀 거치고 있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 코스닥은 그냥 지금 제가 볼 때는 그냥 개별 종목 이슈로 돌리는 거 같다. 그리고 이제 어 하루는 바이오 올랐다가 하루는 뺐다가 뭐 하루는 반도체 소부장 올렸다가 또 삼성 자연에서 빠지면 또 뺐다가 변동성이 굉장히 크죠. 그러니까 이게 뭔가 내가
아 이거 하나 사 놓고 가만히 있으면 돈 벌 거 같아라고 하는 종목이 안 보이는게 문제죠. 최근에 이제 뭐 화장품주들도 잘 가다가 또 원화 강세 피해라 그러면서 또 원화 강세는 한 10%밖에 안 됐는데 10% 조금 넘게 됐죠. 근데 주가는 막 20%씩 조정이 나오죠. 그러니까요. 예. 이제 이런 것들은 그만큼 제 어 아직은 코스닥이 있는 종목들을 장기 투자로 대하기보다는 대부분 어 짧게 짧게 끊어가는 전략을 어 취한다. 근데 개인들이 그러는게 아니라 기관 외국인들이 그래요. 음. 제가 볼 때는 기관 외국인 놈들이 더 나쁘다. 예. 예.
그러니까 기관 외국인들이 그걸 안 꾸준히 긁고 가는게 아니라 어떻게 보면은 시세를 본인들의 도네임으로 올렸다가 개인들을 들어오면 던지고 나가는 것들을 계속 반복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개인들은 코스닥 지수 뭐 이런 것도 이제 기대하고 정책 기대감으로 연초에서 하셨던 분들은 아직도 물려 있고 그다음에 종목으로 접근하자니 뭐 자꾸 잡음들이 들리죠. 저도 ABL 바이오 같은 회사도 굉장히 좋아했는데 뭐 또 주가 뭐 그렇죠 뭐 사전 정보 가지고 또 이제 장난부자 거래했다고 예 내부자 거래 이런 얘기 나오면서 또 압수색 받는다. 근데 또이 지금 정부는 주식 주가 조작 뭐 이런 관련돼서 되게 험하죠.
그만큼 특사경 이제 증권 관련된 특사경이 지금 굉장히 활발하게 움직 움직이고 있습니다.이 그 전 긍정적으로 보는데 그거를 지속적으로 해 줘야 사실은 정화가 되겠죠. 저도 그래서 어 일부 기업 관계자들 만나는 경우들이 있잖아요. 그죠? 그러면 그 기업의 주식을 1도 안 삽니다. 그러니까 그거 되게 조심해야 된다. 그럼요. 예. 근데 그런 믿음이 아직은 좀 부족한 시장이 코스닥인 건 맞습니다. 근데 그게 그룹장님도 저랑 오해 오랜동안 알고 지낸 사회지만 초창기 IR 담당 뭐부터 다 하셨잖아요. 근데 보면 저도 뭐 20년 가까이 여기 있지만 느끼는 거는 별로 바뀐게 없다.
음. 음. 물론 이제 기업들은 많이 좋아진 기업들이 많이 있고 또 괜찮은 기업들은 또 코스피로 또 많이 도망갔고 코스타에 남아 있겠다고 한 알테오제는 오히려 좋은 호재를 내놔도 빠지고 빠지고 예 이제 이런 걸 보면 아 코스닥이 한 개인가 뭐 이런 생각도 가끔 하죠. 예. 일단 지금 대표님이 정책이랑 시장 상황 잠깐 짚어 주셨는데 사실은 7월 정도부터 투자애들이 제일 기대했던 건 국민연금 쪽에서 리밸런싱 들어오는 부분하고 그다음에 코스닥 시장이 이제 뭐 1부 리그 2부 리그 지금 말하는 셀렉트나 스탠더드로 나눠지게 되면 실제적으로 국민연금이나 기관 쪽에서 이제 어떤 셀렉트 쪽에 기본적으로 돈이 들어오게 되면
시장 전체적으로는 좀 수급 효과가 좀 좋아질 거다라는 예상을 을 굉장히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 쪽에 대해서 어떻게 보세요? 그게 기준이 많 그 내년 1월부터 시행을 한다라고 하고 지금 아마 계획을 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 9월 달에 원래 좀 기준이 나오지 않겠냐라고 해서 저도 이제 방송에서 아 9월 달 정도 되면은 조금 뭐 코스타이 거래가 좀 활발해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했는데 왜냐면 국민연금이 자금 집행을 내년부터 하던 뭐 이런 기관들이 지수를 새로 만들어서 뭐 새로운 지수에 맞춰서 어 간접 펀드 상품들이 만들어지건 이렇게 할 때 그러면 그게 기준이 만들어지면 먼저 들어가잖아요.
항상 우리가 지수 편입이 종목이 지수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 이러면 먼저 사는 것처럼 그러면 아 가을에는 조금 찬바람 불면 코스닥이 조금 그나마 활 거래가 좀 늘어나겠구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것도 그게 미뤄졌잖아요. 그죠? 미뤄지니까 물론 이제 다시 일정을 잡아서 뭐 10월 중에 하겠지만 이게 자꾸 이게 연초부터 기대했던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어 그리고 이제 민주당 의원 한 분이 잘못 얘기해서 뭐 이제 한참 들떠 가지고 예 코스닥 3,000 포인트 근데 이게 언론이 뭐라고 보도 아니냐면 정부가 3,000 포인트라고 얘기했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냥 국회의원 한 명이 그렇게 얘기한 거예요.
제가 안타까운 거는 거래소에 계신 분들을 편화하는게 아니라 거기 이제 위에 계신 분들이 대부분 뭐 보면 잘 주식을 잘 모르시는 거 같고 네. 제가 볼 땐 그래요. 그다음에 국회의원들도 정 주식을 잘 모른다. 그러면 뭐 민주당은 국식을 잘 알고 국민의 힘은 뭐 뭐 모르고 국민의 힘은 그럼 주식을 잘하냐? 국민의 힘은 그냥 저거만 알죠. 부동산만 알죠. 예. 그렇죠. 예. 그렇게 보면 우리나라의 주식을 제대로 알고 정책을 피는 사람이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있어요. 저는. 그러니까 우리 그 그룹장님이 여기저기 불려다니시냐고 바쁘죠. 증권 관련된 법안도 변호사들 잘 모르잖아요.
그죠? 굉장히 힘든 파트예요. 예. 그렇죠. 상법은 아는데 증권 거래 관련된 자본 시장법 관련되는 건 잘 모르고. 이제 이게 아 그러면 이제 이게 문제는 뭐냐면 그런 거죠. 증권업계에 계신 분들이 대부분 돈을 쫓아서 움직이죠. 그러다 보니까 국회의원도 안 하고요. 어, 관심이 없어. 정치에 별로. 나는 돈만 벌면 돼. 이런 뭐 저희 업계가 그렇잖아요. 예. 그러다 보니까 정책적으로 이게 진출하시는 분이 너무 없다. 음. 음. 결과적으로 지금 이제 코스피 쪽에 상반기에 이제 대형주 솔님이 있다 보니까 사실은 지금 200억 미만의 관리 종목 지정된 종목 중에서 실제로 지금 흑자 기업들이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예. 그러다 보니까 실제로 이제 저희 같은 협회나 이제 업계에서는 흑자 기업들은 그래도 어떻게 조금 살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줘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해서 지금 거래소에서 내놓 의견이 그러면은 그 기업들 코넥스로 보내겠다. 음. 근데 이제 실제로 보내고 나니까 어떤 느낌이 드냐면 코넥스 가는 거는 코스닥 상장 폐지가 아니냐 이런 말도 굉장히 많이 나오거든요. 그죠? 근데 이건 사실은 우리 쪽 얘기고 투자자들 관점에서 봤을 땐 기본적으로 그게 효과가 있는 건지 한번 대표님이 생각하시기 어떤지 그런 거죠. 시장이 원하는 거는 우리나라의 상장 종목이 시장 규모에 비해서 너무 많아요.
코스닥 속에서. 네. 예. 예, 상당히 너무 많고 이름도 모르는 기업도 너무 많고 실제로 이제 애널리스트들이 커버리지 하지 못하는 기업들이 더 많고 그러니까 코스닥에 지금 거의 한 3,개 가까이 회사가 있잖아요. 2 2,500개 1800개 아 그렇죠. 1800개 1800개면은 코스피보다 많은 거예요. 800개니까 코스 코스피가 네. 하면 1800개를 관리를 잘해야 되는데 뭐 물론 이제 여기서 잘 커서 뭐 자금 조달해서 잘 되면 되는데 한 10년 지났는데 어이 회사가 아니면 20년 지났는데 여전히 제자리 거하고 있거나 어 이러면 사실은 퇴출해야 됩니다.
나스닥은 상장이 되게 쉬운데 태출도 되게 쉽죠. 네. 그렇게 만들어 놔야 사실은 어 일을 열심히 하죠. 뭐 이런 얘기하면 그렇지만 코스닥협 코스닥에 이제 시총 작은 회사들 만나보면 대표 회사들이 일단 어 이상하다.음 최대 주주들도 이상하다. 왜 이거를 내가 어떤 분들은 과시욕으로 상장하신 분들이 있고요. 뭐 유통 물량도 없어요. 거의. 근데 난 코스닥 협장 법인의 대표의 이사 왜 했지? 이렇게 생각하는 기업들이 되게 많아요. 음. 돈도 있고 뭐 부동산도 갖고 있고 뭐 나름 돈도 잘 벌어요. 버는데 시장은 관심이 하나도 없어요. 왜냐면 돈을 맨날 똑같이 버니까.
그럼 뭐 주주 안원을 하는 것도 아니고 뭐 그렇다고 IR을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고 저분은 왜 상장을 했지? 이런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 그리고 어떤 분들은 어떤 기업들은 주인만 계속 바뀌죠. 지분도 거의 뭐 한 10% 미만 익어 가지고 그냥 최대 주주 바뀌고 그것도 좀 문제가 있고 그러면 조금 어 기준을 못 만드는게 아니라 안 만드는 거 아닐까?음 저보고 만들려 그러면 저는 한 일주일이면 만들 것 같은데 근데 실제로 그러니까 근데 이제 자금이 그런게 없어지고 깔끔해져야 기관들도 들어오고 그다음에 지수에 대한 신뢰성이 생기죠. 음.
음, 제가 사전 녹화전에 코스닥 지수가 의미가 있나요? 네. 그게 이유가 저 밑에 있는 기업들, 중간에 있는 기업들 중에 이상한 회사들 다 빼고 나면 오히려 지수가 더 좋아질 수도 있죠. 그래서 조금 밀어줄 회사를 밀어 주고 그다음에 진입 장벽도 낮춰서 상장할 수 있는 기업들은 더 상장하게 하고 몇 년 안에 충 조건 충정을 목시키면 퇴출시키고 이거를 계속 자연스럽게 해야 되는 상황이 나와 해야 되지 않나 전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음. 밖에서 봤을 때는 음 그럼 지금 어떤 시가 총액 그 이하 상장 폐지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분명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는 거네요.
그렇죠. 예. 효과가 전 있다고 봅니다. 왜냐면 그런 아 물론 이제 개인들은 그런 200억짜리 300억짜리 기업들 관심 없죠. 근데 이제 그 회사들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거기에 잘못 들어갔다가 피해를 보시는 분들이 많아지니까 생각보다 많죠. 그 금액으로 보면 400억짜리가 200억 되는데 얼마 안 걸리잖아요. 예. 그러니까 지금 상황에서 보면은 사실은 이제 지금 300억 미만도 거의 한 지금 150개에서 200개가 있는 상태라 음 지금 뭐 6개월 밀뤄져서 내년 7월 정도부터 300억 미만이라고 말을 하긴 하는데 실제로 지금 뭐 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그 시장의 상하 제한 보기 30%라 30%라
네 이게 잘못 생각하면 어떤 생각이냐면 390억에서 200억 떨어지는 거는 순식간이거든요. 순식간이자 하한가지 한 번만 두 번만 맞으면 떨어지는 상태라 이게 지금 맞는 건가라고 하는 말을 계속 할 수밖에 없는게 그러니까 아까 대표님이 말씀 잘해 주셨는데 가령 예를 들어서 불공정 거래했다. 거래량 충족 못 시켰다. 이런 기업들이 기본적으로는 폐지가 돼야 되는게 맞는게 아닌가? 아가 적극적인 어떤 IR도 안 되고 이런 상태에서 하는 게 그게 더 맞지 않나라고 계속 전문가들은 말하는데 정책 쪽에서는 그런 부분이 반영이 되지 않네요. 그렇죠.
그리고 이제 뭐 피해자꾸 얘기하잖아요. 이제 그러면 경 그니까 투자자들을 어떻게 보호할 거냐 그 종목에 투자하신 분들 이것 때문에 또 골치를 아프 골치 아픈 거고 정치인들은 못 건드리는 겁니다. 이제 근데 어 미리 경고를 주면 투자를 안 하겠죠. 그렇죠. 예. 그러면 그러면 거래가 당연히 안 될 거고 그럼 결국에는 거래 조건도 못 맞춰서 상장 폐지되는게 자연스럽게 갈 가능성이 높은데 그 사전에 뭔가 경고를 계속 주면 그거 그러고 나서 피해 보면 그거는 본인이 잘못한 거죠. 그니까 채권 투자와 주식 투자의 다른 점은 이거라고 아셔야 되는데 채권은 뭐 중앙일보 때문에 지금 난리 났지만 가서 어떻게든 빗잔치하면 내가 받아올 수 있는게 있죠.
그렇죠. 주식은 투자예요. 내가 돈을 빌려 준게 아니라 내가 저 회사에 그냥 에코티를 산 거죠. 어떻게 보면 신용도를 산 건데 저 회사가 이상한 회사면 하지 않는게 자기 돈을 지키는 지름길이죠. 아, 친구가 뭐 뭐 개발하는데 투자하래 그런데 친구한테 안 하잖아요. 그죠? 근데 왜 거기 이제 힘든 회사한테 뭐 회사에 비전을 보고 하실 수 있죠? 그러면 진짜 뭐 대박이 날 수도 있죠. 200억짜리가 갑자기 이조가 될 수도 있 있는게 시장이니까. 근데 그건 경고만 미리 주면 개인들은 충분히 피할 수 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거래가 안 되고 그럼 자연스럽게 퇴출 기준이 될 수밖에 없죠.
그럼 자진 상태를 계속 유도하든가 이런 것들이 좀 필요하지 않나 좀 개인적으로 보고 싶 안 그래도 전문가들이 계속 그 얘기는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코스닥 시장에서 이제 상장 폐지를 당하는 것만의 방법은 아닌 거 같고 자진 상장 폐지나 M&를 통해서 조금 그죠. 회사를 합치거나 이게 맞는게 아닌가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거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어요. Ja.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