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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관우

Accuracy score+9.7
순 place2
Scored calls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71.5% / 71.5% / 8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6.3% / +9.2% / +3.5
Bullish / Bearish / Neutral63.6% / 13.6% / 22.8%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8)#삼성전자 (7)#SK하이닉스 (6)#미국채금리 (3)#현대차 (3)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2026년에도 주인공! 조정마다 모으세요! | 경제시그널 | 강관우 더프레미어 대표 (전 모건스탠리 이사)

경제시그널 · 2025-12-30 · 유튜브 시청 111,247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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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년에도 지금 마진이 훨씬 좋아진다고 지금 하고 있어요. 강좌의 그 위상은 불편하지 않을 거다. 경제 시그널 시작합니다. 올해는 주식 안 하는 분들도 관심이 없던 분들 없으셨을 겁니다. 코스피 4천 돌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최고치 아마이 한국 주식 시장의 새로운 장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요. 그렇다면 내년에는 어떨지 자세히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더 프리미어 강관우 대표 보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희망적인 이야기어야 되는데 말이죠. 아마 올해 마지막 방송일 텐데. 네. 저 금년내는 희망적인 얘기를 했어요. 다행히 시장이 아주 좋아 가지고

상당히 뜻깊은 해였습니다. 네. 내년도 한번 기대를 해 볼 텐데 대표님 일단은 올해는 말씀하신 대로 좀 그래프상으로는 우상향으로 볼 수 있는데 유종이라고 봐도 될까요? 그럼요. 저는 뭐 산타렐리를 진작부터 얘기했던 사람이고 이게 1월 효과까지도 이어질 수 있다. 26년 1월까지도이 길게 연장된 산타렐리의 일환으로 저는 뭐 1월까지도 좀 따뜻한 우리 시장이 이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26년 뭐 상반기까지만 이렇게 쭉 보자면은 상당히 그럴듯한 지금 이익 모멘텀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요. 합상에는 어정도 성적을 또한 거둘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워낙 올해는 조선 반도체 굉장히 특정 그 주식에 좀 많이 올아갔는데이 한해 우리 주식 시장의 흐름을 좀 한번 왜 흐름을 알아야 내년도 접근을 하잖아요. 전체 흐름을 좀 한번 분석해 주시겠어요? 근데 연초만 해도 사실 우리 시장에 대해서 이렇게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없었어요. 근데 저는 연초부터 우리 시장 3천 갈거다 이렇게 부르짖었거든요. 그때 부르짖을 때 지수는 2,300 400이 여기였어요. 근데 아무도 그런 얘기를 과감히 하는 분이 없기였는데 제가 봤던 거는 기업의 실적들이었어요. 기업 실적들이 상당히 좋아지는 건데 우리 시장만 되게 과거 한 2, 3년 동안 헤매고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 시장이 이렇게 저평가된게 언젠가는이 리레이팅이 될 거다. 그러니까 주가가 한 단계 올라갈거다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시작하면서 이렇게게 이제 3, 4,200까지 이제 연말에 도달을 했는데 그 중간중간에 뭐 조방원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이제 섹터 테마들을 들쭉 날쑥 했었죠. 네올라온 거는 반도체 업정 초반에는 SK 하이닉스가 쭉 끌고 올라가면서 뭐 60만 닉스 이상으로 올라갔었잖아요. 그니까요. 깜짝 놀랄 만한 그 수치를 지금 생각해도 믿기지가 않긴 해요. 근데 저는 작년 그 추석대를 기억하시면 작년 추석 때 전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제 친정이기도 합니다.

호건스님이 하이닉스를 매도 추천하면서 목표 주가를 12만 원으로 왕창 싹둑 잘라버렸었어요. 기억나요? 근데 저는 그다음 주부터 방송사들을 돌면서 그랬죠. 당신 반성물 쓸 일이 생길 거야. 어. 그래서 계속해서 그래서 제 그 유튜브 쇼츠나 뭐 짤들도 많이 있습니다. 현 지금도 있는데 그뒤로부터 바닥 치고 하이닉스가 올라가는데 우와 이게 뭐 60만을 넘어가서 저도 깜짝 놀랐는데 그게 가능했던 거면은 반도체 부분에서 특히 SK 하이닉스가 있는 HBM 3 시장에서 돈을 어마어마하게 벌어내는 거예요. 그러고 있었는데 삼성전자는 후행에서 썰슬슬 따라왔었죠.

그 전까지만 해도 삼성전자는 우리나라의 주포가 아니었어요.맞아요. 하이닉스가 주포였어요. 하이닉스를 그래서 저는 상당히 좋아하고 1년 내내 이렇게 이제 얘기들을 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저도 삼성전자로 이렇게 비중을 5대 5까지도 저 5를 삼성전자 이제 줘도 된다. 그전말도 예를 들면 8대 2 정도로 삼성전자를 저는 되게 낮게 봤었거든요. 뭐 제대로 하는게 없고 HBM 3에서 무슨 뭐 코를 통과를 해 뭐를 해 맨날 뭐 한다는 얘기만 무성하는데 정작 보여주는 건 없고 그랬었는데 작년 2분기가 삼성제가 실적에 아주 안 좋게 나왔었어요. 여기가 바닥이다 생각해서 그때부터 이제 슬금슬금슬금 주가가 올라가고 했는데 연말 이제 4분기 들어와서는 삼성전자가 이제는 주도권을 바토 턴을 하면서 끌고 가면서 이제 연말을 지금 넘어가는 이런 모습입니다.

그래서 저는 반도체 특히 삼성전자 하이넥스로 대변되는이 디램 시장에서 뭐 HBM 시장으로 또 좋아지는 분위기였다가 지금은 또 딜램 전통적인 D램 시장 자체도 좋아져요. 그러니까 혹이 왕자가 누굽니까? 삼성전자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시장이 안 좋을래 안 좋을 수가 없다. 그래서 상반기까지는 끌고 계속 밀고 갈 가능성이 있다. 저는 그렇게 보는 거죠. 네.요 요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조금 뒤에 다 더 자세하게 전하기로 하고 사실이 올해는 주식하면고 환율을 안 짚어 볼 수가 없는게 한국은행 이창년 총재도 서학기 얘기했다가 또 논란이 될 정도긴 했는데 지금은 좀 사실 정후 개입으로 이제 좀 안정화됐는데 이게 유지만 된다면 나갔던 외국인들도 좀 많이 들어올 수 있는 여지가 있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근데 환율이 지난번에 우리가 많이 떨어질 때 1350선 근처까지도 갔다 왔잖아. 그때는 뭐 서학개미가 돌아왔나요? 안 나갔어요. 그 그때도 계속 나갔어요. 근데 계속 나가는 거가 미국 시장이 우리 시장보다 뭐 고를게 선택의 폭이 넓잖아요. 그리고 성장도 많이 하는 기업들이 보이고 다양하고 그러니까 나가는 거거든요. 이제 우리 시장으로 돌아오게 하려면 돌아와라 돌아와라 그리고 돌아오는 뭐 그 어카운트도 만들어 놨잖아요. res어링 인베스트먼트 어카운트네 그런 거 만들어 놔도 돈 될 거 같으면 돌아오지만 돈 안 될 거 같으면 안 돌아와요.

세 감면해준다고 확 돌아올까요? 그만큼 수익이 커야지 오겠죠. 네. 이미 사람들은요 교육을 많이 받고 유튜브에 많이 눈 뜨고 해외를 너무 잘 알아요. 그래서 우리가 축구도 그렇고 야구도 그렇고 조기 유학 보내고 막 하잖아요. 똑같아요. 지금 사람들의 지금 스펙트럼이 넓어졌어요. 그래서 환율 뭐 이거 비가서 혜택 줄게 이렇게 한다고만 해서 이게 돌아올 거냐? 우리 시장이 뭔가 좋아지는 황골 탈퇴하는 모습을 계속적으로 보여줄 필요가 있겠다. 돌아오게 하려면. 근책을 지난 8월 달책제목이 그 제일 뒤에 소 제목을 보면 돌아와라 국장으로 이런 챕터가 있어요.

그다 제가 뭐라고 써놨냐요? 우리 시장 수익률이 더 좋아질 겁니다. 그래도 안 돌아와요. 쉽지 않은 거 같아요. 그렇죠. 근데 이게 정확히 이유가 심리적일까요? 그러니까 뭐 보기에도 다 말씀하신 대로 다양성도 있겠지만 심리적인 것도 아직은 와야지 하는 그런 믿음에 조금 모자르지 않나라는 생각. 근데 보세요. 금년에 연초 대비해 가지고 우리 시장의 수익률이 70%가 넘어갔어요. 미국은 SP 뭐 한 17% 나스닥 한 20% 요거밖에 안 됐어요. 그래도 안 돌아오잖아요. 그러니까 왜 그럴까요? 이거 잠시다. 1년은 이렇게 했는데 2년 3년 후에는 또 그럴 거다.

또 내려갈 거다. 이런 생각들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그 인더스트리 산업줄 쭉 이렇게 보면은 야, 지금 잘되는게 반도체 잘되는 거 알겠어? 조선 방산 뭐 수출 잘되는게 알겠어. 근데 딴데 쪽은 지금 수출이 시원찮잖아. 지금 수출 무역 통계 나오는 것도 안 좋고. 그다음에 내수. 야, 옆집도 가게하던 거 다 접었어. 잘되는 음식도 안 된데. 야, 우리가 볼 때 체감하는 거는 지금 주식 시장은 완전 딴판이거든. 이런 생들이 가는 것도 있을 거예요. 그니까 우리 경제 좀 좋아지는 모습이 오면 자연적으로 돌아올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서학개매들은 일단 우리 시장이나 우리 경제의 미래에 대해서 조금 걱정하는게 있다.

저는 그런 걸 깔고 가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그럼 대표님 말씀에 의하면 이제 뭐 그런 양도세도 좋고 다 정책도 좋지만 어떤 경제의 기초 체력을 좀 단단하게 하는게 우선적으로 좀 돼야 된다고. 두 가지예요. 하나는 기업, 경제 체력을 강하게 해가지고 기업들이 실적이 잘 나올 수 있게 제도나 뭐 이런 거를 실행해 있어서 좀 잘해야 된다라는 거예요. 중간에 빠져나가는 돈들이 꽤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잘 이제 가두리가지나 가지고 잘 이제 안 빠져나가게 하고 그리고 두 번째는 상법 계정 같은 거 많이 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이사의 충실 의무 그걸 해 놨는데 대주주뿐만이 아니고 소액 주주 그러니까 일반 주주한테도 전체 주주한테고 공평하게 되는게 아주 기본으로

그 자리잡는 그런 원년이 될 필요가 있겠다. 이제는 상법이 이제 개정된지 좀 지났으니까 이제 실행이 될 거 아닙니까? 그다 보면 잡음들이 많이 나올 거라고 저는 봐요. 여러가지 소송도 있을 거데 그건 어쩔 수 없는 이제 통과을다라고 보는 거예요. 좋아지기 위한 과정이다. 근데 거기에서 실행이 좀 현찮다. 법만 만들어 놓고 뭐 흐지다. 그럼 외국인들 안 들어옵니다. 서학도 안 들어와요. 그리고 우리는 지금 이미 주가는 그것 때문에 올랐잖아요. 그럼 규대감 올라오는데 안 해. 그럼 다시 주가가 좀 약세로 돌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중요하게 지금 다 쳐다보고 있는 건데 지금 내년 6월 정도 가면은 이제 MSCI 선진국 지수로 들어가는 와치리스트에 등재가 될 거냐

말 거냐게 이제 하나 관문이 있거든요. 그 관문을 위해서 뭐 정부에서는 뭐라도 이제 차근차근 가려고 가겠죠. 그런 것들이야지 외국인들 들어오고 서학이 들어와서 우리 분위기가 좋아질 수 있다. 그래서 경제 체력, 기업실적 우리나라 이제 정부의 제도적인 그런 지원이나 실행 이런게 상당히 중요한 이런 때입니다. 아, 이런 되게 중요한 전환점이 있는 거 같은데 그래서 저희가 올해 하도의이 키워드로 좀 한번 정리를 해 보려고 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AI 거픈. 정말 올해는 들었다났다 했던게이 키워드인 거 같은데 사실 지금 뭐 아주 명확하게 정리된 거 같진 않아요.

반반인데 대표님은 어떻게 저는 뭐 중간중간에 이렇게 한 번씩 뭐 조정받는 이런 공이 또 있을 거라고 봐요. 26년에도. 음 왜냐면 AI 관설투자본투자는 엄청나게 많이 해는데 금부터는 이제 기다려 주지 않을 거예요. 금년부터는 이제 CFO가 닭다를 당하는 CEO가 닭달을 당하는 그런 국민으로 넘어갈 거예요. 쇼미 더 야 돈 벌는 것 좀 보여 줘. 너네 뭐 된다며? 돈 엄청 갖다 벗는데 뭐야? 돈 버는게 200밖에 안돼? 이거 회수됐는데 몇 년 걸려? 뭐 이런 거를 시장에서 원할 거예요. 근데 그게 시원찮다 그러면 또 중간에 출렁출렁할 가능성이 크다.

근데 최근에 나온 이제 그 애널리스 보면은 AI 법을 너무 걱정하지 말아라. 일하든지할 이런데 우리가 한번 시설투자 갈 때 사이클이 한번 확 올라가잖아요. 반도체 시설 투자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장비주들이 쫙 올라가잖아요. 그럼 장비를 뭐 금년도 넣고 내년도 넣고 후년도 넣고 계속 넣나요? 그건 아니잖아요. 중간에 B잖아요. 예. 근데 지금 일단은 현재로서는 밸루에이션들이 어느 정도는 적당한 선들에서 유지는 되고 있어요. 주가가 더 빠진데도 있고 이익이 더 많이 나간데도 있고. 네라게 많는지 갔었어요. 선행 기준으로 선행이라고 하면 앞으로 12개월 정도를 앞두고 보는 건데 35 정도 갔던 선행 비열이 지금은 25, 26선까지 쭉 내려와 있어요.

최근에 문제가 됐던 오라클 같은 거 투자만 엄청하고 돈을 하나도 못 벌고 여기저기 막 돈 당겨 가지고 지금 투자만 하고 있는데 투자도 또 돈이 잘 펀딩이 안 되고 막 그런 우려가 있어서 주가 쭉 빠졌잖아요. 그래도 거기도 한 25배 26배예요. 음. 예. 그래서 과거에 우리가 봤던 뭐버블 시절에 뭐 말도 안 되는 그런 밸류에이션에 처해 있지는 않다. 그래서 만약에 25배 26배 엔비디어가 있다고 하면 이거를 팔아야 될 걸 사야 될 거 저는 오히려 저점으로 좀 사야 되는 그런 걸로 생각을 하는 사람이거든요. 근데 이제 그러면 엔비디아가 계속 1위를 수성을 할 거냐 그럼 딴 데가 들어올 거냐 할 때는 저는 오히려 딴 데가 들어올 가능성이 좀 있다.

구글이 구글이엔 M비디아를 좀 이제 딛고서 시총 1위으로 올라가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으로 구글이 최근에 나온게 뭐 TPU 핵이 있었고 거기 또 클라우드 있잖아요. 그 자기들 데이터 있잖아요. 여러 가지 생태계를 다 이제 버티컬로 이렇게 수직적으로 지금 통합을 하고 있는 그런 회사인데 비디아는 칩 그 달란 그거잖아요. 데이터가 없잖아요. 그 다르죠.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구글이 최근에 선행 PR에 한 30배 정도까지 왔는데 이게 시가 총액 1위로 좀 올라가는 그런 국민이 26년에는 보이지 않겠냐 그래서 M비디하고 구글하고 업치락 뒤치락하는 그런 국면이 좀 예상이 됩니다.

어 투자자들에게 굉장히 솔깃할 수 있는 이야기인 거 같은데 또 다른 키워드는 제가 이제 아까 말씀드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인데 뭐 사실 너무 뜨거웠어요.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너무 기대하게 했고 네 했는데 이제 보니깐 지금 추세로 보면 내년에 아까도 말씀을 주셨지만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돼서 더 높은 수치를 볼 수 있는 여지가 너무 많아 보이잖아요. 여전히 그렇게 보이죠? 네. 지금 시장에서 최근 몇 달 사이에 영업 이익 추정치를 26년 7년치를 엄청나게 올렸어요. 엄청나게 올렸어요. 그래서 삼성전자 그 회사로만 보면은 26년에 영업 이익 늘어나는게 무려 25년 대비 110% 이상으로 지금 늘어날 거다라는게 평균 추정치예요.

근데 더 상단을 보는 사람들은 그거보다 훨씬 더 많이 늘어날 걸 100조가 늘어날 더 넘어갈 거야. 네 근에온리보 야조가 뭐야 130조 이상 나올걸 이러는 거예요네 내년에도 슈퍼사이클 계속되면서 D램 가격 인상 엄청나게 되고 랜드도 올라가고 HBM도 올라가고 다 같이 날아가는 그런 세상이 계속 이어질 거다라고 이제 보는 건데 저는 우리가 생각하는 시장 평균의 컨센서스 음 그거보다 더 위쪽을 보는게 맞을까요? 이렇게 생각을 해요. 수치로 보시면 대략적으로 어떻게 보세요? 수치로 보으면 이제 지금은 우리가 목표 주가로 얘기할 때 지금 얼마 와 있습니까?

12만 그렇죠? 전자까지 왔잖아요. 제가 볼 때는 시장에서 지금 15만 전자 할 거냐 말 거냐 그거 먹고 싶은 거잖아요. 지금 맞사에서도 계속 오치가 나오잖아요. 근데 저는 뭐 15만 도전 해 볼 수 있죠. 해서보수한만에서 14만 원저리까지는 충분히내는 상방기중으로 가려고 할 거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 정도로 삼성전자의 좋아지는 모멘텀이 상당하다. 그리고 삼성전자가 좋은 게 하이닉스랑 좀 다른 게요. 하이닉스는 딜램 그 안에 뭐 가로 열고 HBM 가로 닫고 랜드 이렇게 지금 반도체 회사잖아. 메모리 업체 삼성전자는 메모리만 있는게 아니고 핸드폰도 있고 가전도 있고 통신도 있고 다 있어요 여기.

예. 그래서 되게 골고로 갖춰지는데 이까지 여기서 아주 문제였던 게 비메모이죠. 그리고 파운드 있죠. 돈 안 됐잖아요. 근데 이거 돈될 가능성이 점점 점점 생길게 커지고 있어요. 테슬라가 와서 뭐 비즈니스 같이 하자 그래. 뭐 그 하이닉스는 할 수 없는 것들이잖아요. 그리고 HM4로가 HBM4로 가면은 삼성전자는 원스톱으로 다 이렇게 해 줄 수가 있는데 뒤에 후단에 어드벤스 패키징이라는 것까지 해가지고 다 해 줄 수 있는데 하이넥스는 그냥 뭐 파운드를 못 하니까 일부분만 메모리 쪽만 해 줄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수혜받는 폭이 삼성은 훨씬 더 다방면에서 여러 가지가 좋아질 수 있겠다.

여지가 조금 더 많은데요. 네. 그러니까 삼성전자 와가지고 야 우리 이거 있잖아. 장기 공급 우리 계약할래? 삼성자 입 글쎄 그 장기 공급 계약 야 짧게 하자. 지금 더 많이 올라갈 거 같은데 왜 내가 그 가격으로 지금 하니? 야 1년씩 아니면 단기기로 더 해 가지고 하지. 나중에 다시 좀 시장 보고 그때 가서 하자. 이렇게 지금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럼 삼성자가 왜 그렇게 할까요? 야, 지금 갑이 바뀌는 거 같은데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럼 하이닉스는 이때 뭐 이미 너무 많이 올랐지만 사실 앵간은 투자 경고도 저도 자주 못 봤던 부분인데 투자 경고

그러니까요. 근데 그런데도 지금 뜨겁잖아요. 하이닉스는 어떻게 보세요? 저는 하이닉스는 또 이런 거죠. HBM 시장의 뭐 강자잖아요. 이제까지 거기에서 시장을 완전히 이제 주도권을 가지고 있었는데 삼성전자가 따라와 가지고 이제 삼성전자에서 HBM 시장 점유이 30%까지는 올라올 거다라는 보이. 누가 뺏기느냐? 결국은 뭐 하이닉스가 조금 뺏길 거고 그다음에 미국의 마이크론이라는 회사가 또 하는데 HBM을 거기도 이제 좀 뺏길 거고 이렇게 뺏길 거예요. 그래서 그러나 HBM 요번에 마이크론 그 마진 보셨어요? 어마어마하잖아요. 마이 깜짝 놀랐어.

근데 지금 컨센서 나오는게 하이닉스도 내년에 후년에 지금 나오고 있어요. 영업 마진이. 그래서 강좌의 그 위상은 변하지 않을 거다. 그리고 그렇게 이익을 많이 내니까 밸루에이션을 보면은 아직도 비싸다고 말할 수 없다해요. 7배. 와 800. 예. 이게 비싼가요? 우리 시장이 지금 10배 초반이에요. 그렇죠. 700 800가 비싼 건 아니잖아요. 비싸려면은 여기서 이익이 부러져야 돼요. 관통망으로 부러지면 이게 보이는 700가 아니고 한 15배 이렇게 보일 수가 있는 거죠. 근데 그거 아니거든요. 지금 전체적으로 시장의 컨센서스는 26년 7년에도 환도체 시장 엄청 좋을 거고 HP 시장 계속 좋을 거다라는 거예요.

다만 주가적으로는 조금 일찍 올 수 있어요. 저는 뭐 주가적으로는 어닝스 모멘텀이 27년 한 하반기 들어가면서부터 이제 머뭇뭐 머뭇뭐 할 텐데 지금 보이는 수치로는 26년에서 7년 넘어가는 증가율은 조금 수그어들어요. 10% 초반에요. 음. 그 왜? 천년도에 아까 얘기한 대로 삼성전자는 110%가 넘어가고 하이넥스는 70%가 넘어가는 그런 증가세에서 27년 갈 때는 10%대로 내려와요. 왜냐? 케파를 이제 늘리면 물량이 많아지면 단가가 어떻게 될까요? 올라가지 않고 옆으로 가든지 내려갈 가능성이 있잖아요. 그러면 마지는 조금 이제 영향이 있을 수가 있죠.

그래서 주가적으로는 이익적으로는 27년이 뭐 많이 나오겠지만 주가적으로는 한 1년 뭐이 정도 좀 앞당겨서 주가가 먼저 선행하는 경우가 왕 있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뭐 아까 말씀드린 상반기까지는 뭐 그냥 힘 빼고 슬슬 따라가도 좋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왜냐면 이미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진짜 고민 하시더라고요. 들어가야 되나? 오 거 같은데 더 내려가면 어떡하지? 이게 지금 굉장히 고민이 많은데 사실 여지가 더 있기 때문에 지금 뭐 무리되지 않는 선에서는 투자를 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시장만 봤을 때는. 저는 뭐 무조건 기간으로 좀 잘라 놓고 생각을 할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앞으로 한 5, 6개월 정도는 지금 그냥 뭐 딴데 가서 수익률이 많이 나올 때가 과연 전 세계에 어디 있을까? 미국도 지금 컨센서스 나오는 거 보면 한 8에서 9% 이렇게 보이는 거예요. 제가 우리 시장 볼 때는 한 15% 내외 많이 가면 20%이 정도로 갈 수 있을 정도로 기업들의 ROE 자기 자본 이익이라고 해요. 네. 그게 내년에 12%나 나온대요. 후년에도 12%나 나오는데요. 이렇게 잘 나오는 나라로 바뀌어 버렸네. 갑자기 반도체 때문에. 그렇게 돼버리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딴 나라 기웃기웃 할 필요도 없다 사실은.

그래서 사학개미들 뭐 돌아오시라 돌아오셔 이렇게 얘기하는데 우리 시장 어 더 찬란하게 갈 거를 더 집중해서 여러 가지로 더 좋게 하면 환도체 올라가는 사이 그렇죠. 시장에서 해서 우리나라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인들을 첨차적으로 빼 버리면은 올라가지 말라고 해도 자동적으로 올라갈 거다. 이렇게 그리 오지 말라고 해도 알아서 오지 않을까요? 네. 외국인들이 지금 들어오려고 이렇게 자꾸 보는데 주가가 안 빠지니까요. 얘들도 지금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최근에 12월 하손 가면서 막 들어오잖아요. 그래서 저는 제 유튜브에서 뭐라 그랬냐면 외국인들 당신들 실수한 거야.

삼성전자 하이닉스 왜 빼놓고 있었어? 네거 다시 채워야 될 걸. 조회수가 쫙쫙 올라가더라서 아 내 말이 맞는가 보구나. 주도 올라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외국인들이 우리 시장을 삼성자 하이닉스 제가 볼 때는 뭐 10조 이상 더 추가로도 사야 될거다 이렇게 보고 음. 반도체가 워낙 지금 또 남은 강세도 많아서 코스피도 더 받쳐 주게 했다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그러면 이미 뭐 4,200을 돌파했을까 어디까지 선으로 보세요? 뭐 목표는 5,만 저는 저는 뭐 일단 내년 상반기 중으로 4,500 진짜요? 그게 이제 눈이 이렇게 커질 정도로 우와 이렇게 올라오는데 더 올라간다고 이런 얘기잖아요.

네. 맞아요. 근데 이제 우리가 저는 이제 데이터를 많이 보는 사람인데 포워드 선행으로 PBR이라는 걸 보면 장부가 대비 주가 배율를 보면 지금 인제 아 1.22배 정도까지 왔어요. 이게 지난번 많이 갔을 때 11월 3일자로 1.28배까지도 갔었어요. 근데 지금 1.2인데 2인데 아까 제가 지나가면서 얘기한 거 중에 중요한 그 데이터가 있었는데 RO라는 거 그 12%까지 가면 이게 제가 계산을 해 보면은 우리가 타겟으로 하는 PBR이 멀티플 배수는 1.3에서 1.35까지 갈 수 3 5까지요? 네. 그래서 저 제가 볼 때는 뭐 상반기 중으로는 뭐 한 4,500 정도는 이제

도전을 해 보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하죠. 근데 뭐 일부 언론이나 일부 이제 적극적으로 보는 증권사에서 야 무슨 소리야? 5천가 5천 저는 뭐 작년 1년 금년 1년 내내 제가 아주 강하게 이제 막 얘기를 했던 사람이지만 5천은 조금 너무 긍정적으로 보는 그 거고 저는 조금 보수적으로 봐줄 필요가 있겠다. 그리고 중간에 아까 AI 버블에 대한 우려 뭐 이런 것도 있 중간중간 또 나올 수가 있거든. 그니까 또 우리가 지난번에 4250을 뚫고 한번 달렸다가 3850까지 쭉 한 10%를 밀렸잖아요. 그런 문이 또 올 수 있어요. 시장이 매일 올라갈 수는 없어요.

모든 경제 뉴스나 기업 뉴스를 소화시키면서 가야 되거든요. 다지고 가야 되기 때문에 뭐 쭉 올라가면 다시 밀리고 쭉 올라가면 밀리고 그래서 저점 매수 세력이 뭐 계속 대기하고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밀려도 크게 조정받는 그런 거는 없겠다. 진상 상승 그런장 그런게 뭐 내년 상방 중으로 갈 거고 내년 뭐 연말까지 본다가 하면 4, 이제 500을 넘어서 한 4,6700 정도는 충분히 터치를 할 수가 있다. 그래서 저는 뭐 결론적으로 얘기를 하면 5천 갈 거냐내는 당정해. 5천 내놔 이거는 아닐 거 같고 그 대신 5천은 후년 정도는 갈 수 있죠.

우리가 ROE가 10%가 넘어간다는 얘기는 매년 코스피 지수가 10%씩 그냥 올라가는게 당연하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10%면 얼마니까? 4천대니까 400에서 500 포인트는 매년 올라간다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 금년에 좀 덜 가면 내년에 또 400포인트 더 가면 5천이 넘어가는 그 모습이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꼭 금년에 5천 갈 필요는 없잖아. 내년에 오청 갈 필요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좀 진도 감치 우리 기업들의 실적이 얼마나 좋아지는걸 보면서 그런 것 좀 얘기를 하자. 이런 생각인 음. 아, 너무 금빛 소식인 거 같아서 들으니까 기분이 좋은데 이제 아마이 시청자분들 이거 궁금하실 것 같아요.

올해는 조방원과 반도체가 이제 주도를 했는데 혹시 26년에 뭐 요런 섹터는 좀 볼만할 거다. 발전 가능하다. 요런게 있으세요? 분야. 뭐 이제 반도체 얘기를 실 했으니까. 그다음에는 저는 이제 현대차 그룹 그쪽에서 뭔가 이제 동력이 나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 현대차 그룹은 어제도 쌌고 오늘도 쌓고 계속 저평가된 그룹이에요. 현대차도 그렇고 기하다 그렇고 현대 모비스 현대 오토에뭐 현대 위아 뭐 제가 자동차 5계사를 쭉 보고 있는데 최근에 젠슨 황이 와 가지고 깜부 치킨 회동했잖아요. 그거를 제가 이제 제 유튜브에다가 이제 이미지를 만들어서 올려 놨었는데 그 상징하는 바가 저는 상당히 크다라고 이제 보고 있어요.

버스턴 다이나믹스라는 회사의 지분을 현대차 그룹사에서 나눠들고 있잖아요. 거기도 이제 IPO 온다고 하고 그리고 AI가 하드웨어 쪽에서 이제는 이제 피지컬 AI 쪽으로 넘어간다라고 하면 현장에서 막 쓰는 거잖아요. 현정에서 쓰는 걸 할 때 제일 또 원가 절감이나 뭐 여러 가지 그 효율화를 할 수 있는 것 대표적인 회사가 자동차 그죠? 그쪽이에요. 그리고 거기에 플러스에서 모빌리티가 뭔가 붙어준다고 하면은 훨씬 좋아질 수 있는 그런 입지가 이제 마련되는 회가 해가 될 수 있다. 당장에 영업 이익 마진이 좋아지고 이거는 아닐 거예요. 지금 컨센서스 나온 걸 보면

좋아지는 사이클형 연간 뭐 한고 10%씩 올라가는 그 정도의 그 현대차 기아 뭐 이런 모습이지만 비전을 이제 달리하는 거죠. 로보틱스로 가고 모빌 가면서 우리가 이제 미래를 또 밸류를 창조를 하겠다. 그 주가는 먼저 달리잖아요. 그런 비전을 보고 그래서 이미 반응을 하고 있어요. 최근에 반응하고 있는데 반응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싸요. 되게 싸요. PER로 봐도 싸고 우리가 주가 수익 배수라고 하잖아요. 봐도 싸고 배당도 많이 주고 외국인도 현대차 같은 건 아직도 언더운 그러니까 조금 덜 사 가지고 있는 느낌 더 사야 될 채워 넣어야 될거다라고 봤을 때는 현대차의 그 아까 말씀드린 5개사의 시가 총액 비중이 현재는 코스피 전체 4%밖에 안 되는데

이게 한 6개에서 7%까지는 올라와야 되는 거 아니겠냐? 개인적으로 이렇게 보고 있어요. 그래서 내년에는 삼성전자와 더불어서 현대차 그룹도 막 밀어붙이는 그런 모습이 나올 거다. 그러니까 AI 하드웨어 쪽에서 피지컬 AI로 넘어가는 거기에 대표적인 그런 그룹권이 될 거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AI 관련돼서는 뭐 전력 인프라도 금년 내내 또 뜨거웠잖아요. 근데 뭐 전력 이제는 막 돌리기 시작하니까 어때요? 전기를 본격적으로 전기를 써야 돼요. 본격적으로. 그렇네요. 그렇잖아요. 예. 그럼 전력 인프라가 물론 밸루에이션 이슈는 있습니다만은 크게 밀릴 것 같지 않아요.

뒤에서 아주 백본으로서 크게 이제 뒤에서 자리를 잡아 줄 수 있을 거다. 이런 생각이고 아까 우리가 지금 몇십분 동안 쭉 얘기하는 과정에 제가 깔고 있는게 시장이 좋을 거다. 이런 얘기하잖아요. 시장이 좋으면 어느 회사가 더 좋까요? 증권회사. 음. 의들이 좋아질 거요. 그리고 증권 회사는 금리 떨어지면 좋잖아요. 은행들은 금리 떨어지면 별로 안 좋아요. 금리처가 줄어드니까. 근데 증권에서 딜이 많아지잖아요. M& 같은 경우도 보면 골드만스나 모건스탠 주가가 JP모건 주가보다 훨씬 좀 좋은게 있어요. JP모건 아무래도 리테일 쪽 비중이 크니까.

예. 근데 모건이 골반 아니잖아요. M& 뭐 IB 뭐 이쪽이 많으니까 주가가 방향이 좀 다른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도 뭐 증권 업정을 좀 바라볼 필요가 있겠다 이런 생각인 거고 아까 말씀드릴 때 밸류업 관련돼서 정부가 좀 많이 그 실행을 좀 잘될 수 있게 전력으로 좀 해야 된다. 그런 걸 할 때는 뭐죠? 지주사들 그리고 저평가된 가치주들 이런 걸 볼 필요도 좀 일본에 있겠다 이런 생각들을 해요. 그래서 금년에 올라왔던 그런 뭐 스토리들이 내년까지도 유효한 것들이 많이 보일 거다라는 거죠. 아니 그런 거 보면 방산주나 네이버는 고문하는 분들도 많아요.

한때 확 하다가 이제 좀 뭐 미미한 부분도 있었으니까 사 놓으신 분들 입장에서는 이거를 좀 분산을 해야 되나 이런 고민도 하실 텐데고 산업체는 좀 어떻게 방산주는 저는 굳이 하나를 고르라고 하면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같은 거 한국 뭐 반도체의 삼성전자가 있다면 방산에는 한화 에어로스페이스가 있다. 거기 뭐 웬만한 거 다 있잖아요. 플러스가 조선도 하나 오션을 기본으로 가지고 있으니까 그것도 좋고 또 뭐 하나 시스템이라 우주 관련되는 그런데도 또 연결이 돼 있으니까. 그리고 거기 있다가 방산주 중에서도 밸리시이 제일 싸요. 한화 에어로스피스가

되 덩치가 그렇게 큰 게 또 밸루에이션은 싸요. 그니까 PER이라는 거 봤을 때 우리가 18배 음 매밖에 안 돼요. 그고 다른 것들은 뭐 LIG넥 X1이나 뭐 현대로 로템이나 이런 것들은 20배 다 넘어가 그렇죠. 예, 그 정당키려면 지금 백록으로 2,년치를 가지고 있는게 이제 이익으로 많이 잡힐 건데 그건 나는 주가에 다 들어왔다고 봐요. 그래서 방사는 저는 뭐 사 가지고 길게 가져가는 이런 스타일보다도 트레이딩이죠. 저점 매수, 고점 매도, 뭐 이런 느낌. 길게 가져가는 그런 느낌으로 한다. 볼 때는 뭐 이런 거런 거 신경 쓰지 말고 그냥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로 같은 거를 이렇게 보고 있는 건 어떤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 네이버 아까 물어보셨으니까 네이버 같은 경우도 사실은네

금년에 아 26년에 이제 많이 쳐다보려고 할 거예요. 각 이제이 시장 참여자들이 왜냐면은 아까 제가 계속 말씀드린게 AI 하드웨어가 25년을 장식했다고 하면 26년은 AI 이제 소프트웨어 쪽으로 애플리케이션 쪽으로 뭘 가지고 어떻게 돈을 벌 건데 쪽으로 갈 거예요. 그럼 거기서 돈 벌 수 있는 회사들의 플랫폼 지금 운영하는 회사가 대표적으로 뭐 네이버고 카카오 그런 거잖아요. 그죠? 근데 크로바엑 써 보셨어요? 어때요? 써 볼 만한가요? 어찌 대답하시고 제가 볼 때는 그렇게 많이 쓰는 거 같지 않다. 이런 느낌도 좀 있어요. 그리고 네이버가 하려고 하는게 서버린 AI 뭐 그런 얘기가 계속 있었는데 뭐 보여지는게 별로 없잖아요.

그 얘기 한번 나올 때마다 확 골랐다고 다시 원이지됐다. 지금 그런 국면이 몇 번이 됐는데 어쨌든 26년에는 뭐 네이버도 그렇고 카카오도 그렇고 뭔가를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거고 할 거다라는 얘기예요. 할 거다. 근데 이제 얼마나 잘할 건지는 모르죠. 근데 우리가 조금 안타까운 그런 거는 있어요. 뭐냐면 우리가 한글을 주로 쓰잖아요. 그렇죠. 아무래도. 아무래도 시장이 영어로 쓰는 선수들이 지금 다 잡고 있잖아요. 우리가 뭐 메일하면 채찍지T쓰죠, 퍼블랙 시티스죠, 그럭스죠, 뭐 제미나이 쓰죠. 다 걔들은 뭐 영어도 잘하고 한글도 잘하고 못 하는게 없어.

근데 우리는 뭐 한글로 하는 것도 변편치가 않아. 그죠? 그 경쟁이 될까요? 음. 그리고 언디바이스라고 해가지고 다 들어왔는데 보면은 그들거 그냥 우리 제품 같이 그냥 막 네. 그죠. 그들과 경쟁을 해야 되는데 수준이 그 정도까지 지금가 있나? 거기에는 아직 이제 물음표가 좀 있죠. 그러니까 우리 네이버는 카카오가 조금 분발을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대표님 이제 말씀도 쭉 주셨지만 세해에 투자자들이 주의할 점 그리고 염두에 둘점은 뭐가 있을까요? 한번 말씀 주세요. 아 어렵죠? 이런게 있어요. 강세장은 근심의 벽을 타고 오른다.

아, 명원 같은데. 네. 근심거리들이 많아요. 최근에 유튜브들 보면 비관론 막 이렇게 얘기하는 분들의 뭐 맞아요. 그 위기론에 뭐 엄청나게 많잖아요. 조회수 보면 무작게 많고. 근데 맞는 경우도 가끔씩은 있지만 너무 과장된 위기론이나 그 비관론 가능성이 커요. 저는 오히려 핵심을 보자라는 거예요. 핵심을. 뭡니까? 핵심이 기업 실적이 어떻게 갈 거냐? 특히 삼성원자 하이닉스가 어디로 꼴 구할 거냐 우리를. 그걸 꼭 읽고서 뭘 얘기를 할 필요가 있다. 너무 큰 그림에서 그냥 그 큰 그림으로 이렇게 때려잡지 말고 마이크로하게 버텀으로 볼 필요가 있겠다.

기업 내부를. 그래서 그런 거를 보면서 근심을 잠재워라. 너무 그런 위기론에 이렇게 그 현대지 말고 조금 본질에 좀 충실해라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고 너무 또 테마주 따라다니지 마셔라. 남은 일 시키는 거예요. 차라리 꾸준하게 올라가는 거. 이제이 채널을 이제 보시는 시청자분들 나이대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아주 민첩하게 대응하시는 나이때들은 아니실 것 같아요. 예.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꾸준하게 올라갈 수 있는 믿음을 줄 수 있는 그런 섹터를 봐야지 젊은 사람들가 이렇게 들락날락 들락날락 이런 거는 하실 필요가 없고 하실다가는 큰일한다.

그 노구 자금 어떡할 겁니까? 퇴직금 어떡할 겁니까? 그러니까 뭐 크게 크게 움직일 수 있는 아주 좋은 그런 섹터도 꽤 있으니까 그런 걸 좀 보면서 따라가시는 거는 리스크 관리도 될 수가 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뭐 일단은 뭐 정부 출범한지 이제 1년 이제 돼 가니까 아직 정부가 좀 힘이 있는 때잖아요. 그러니까 년 26년 한 6월까지는 일단은 크게 움직이는 업정을 잘 보면서 따라가시는게 어떤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새해 주식 시장을 좀 전망을 해 봤는데 디테일하게 봐라. 그니까 결국에는 네. 조언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더프리미어 강관우 대표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2025년 어떻게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자세에 더 금빛 가득한 이야기로 다시 찾아뵐 거고요. 한 해 동안 경제 시그널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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