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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

Accuracy score+3.0
순 place35
Scored calls12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3.4% / 54.3% / 68.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5.1% / +3.7%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67.9% / 6.7% / 25.4%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주식초등학교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50)#삼성전자 (47)#엔비디아 (24)#한미반도체 (17)#마이크론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2026년 반도체 전망” 지금은 ‘이 3개 주식’ 맘 편안히 사 모으세요 (이형수 대표 2부)

부자티비 · 2025-11-24 · 유튜브 시청 65,466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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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사이클이 끝난 거 아니냐?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일단 내년 하반기가 한번 아프게 조조이 오더라도 저는 2027년도 랠리가 날 수도 있겠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이 지금 단계에서는 제일 편안한 주식들이 아닐까? 네. IT신 이영수 대표님 모시고 AI 또 반도체 관련된 내용들 좀 다뤄보고 있습니다. 어 앞서 일부 시간에서는 어 저희가 최근에 또 AI 법을 논란에 있어서 M비디아를 비롯한 국내 또 반도체 기업들이 흔들리고 있어서 이에 대해서 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여쭤봤었고요. 어, 저는 이제 단기적인 흐름은 우리가 좀 봤으니 내년을 조금 더 서둘러 준비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대표님께서 바라보시는 내년 반도체 전반적인 업항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궁금합니다.

반도체라고 그러면 뭐 시스템 반도체도 있고요. 뭐 메모리 반도체도 있고 뭐 파운더리도 있고 뭐 후공정 어드베스트 패키징도 있고 소부장도 있고 굉장히 이제 다양하잖아요. 내년은 저는 일단 상반기 좋게 보고 하반기 조금 이제 지금 신중하게 보는 뷰이고요. 뭐 그렇다고 해서 이게 뭐 투자의 사이클이 끝난 거 아니냐 뭐 그렇게 보진 않습니다. 일단 내년 하반기가 한번 아프게 조조이 오더라도 저는 2027년도 랠리가 날 수도 있겠다. 어 이렇게 보는 뷰이긴 한데 그래서 일단 내년까지는 보면 내년 상반기 많이 벌어야 된다라는 이제 뷰이고요. 특히나 IDM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을 더 이제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특히나 이제 메모리 3사라고 하죠.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이 지금 단계에서는 제일 편안한 주식들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고 지난 시간에도 많이 말씀드렸지만 장기 계약 그게 이제 기반이 세팅된다 그러면 소부장 투자에 대한 윤곽들이 나오겠죠. 그래서 뭐 디램을 얼마나 투자하고 파운더리 쪽은 또 얼마나 설비를 갖추고 그리고 랜드 플래시는 또 어떻게 하고 이런 윤곽들이 나오면 소부장주들이 움직여요. 그래서 올 연말 혹은 내년 초에는 소부장 랠리들이 한번 날 수 있겠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일단은 메모리 반도체 34 우선 보는게 현재로서는 좀 더 유리하겠다라고 생각하시는 거네요.

네, 맞습니다. 일단 뭐 적어도 뭐 11월 말하고 12월까지만 놓고 보면 어 메모리 잠사가 지금은 업사이드가 있죠. 또 특히나 국내 증시의 전체 계절 사이클로 봤을 때 연말쯤 아무래도 중소용주보다는 좀 대형주가 강하고 연초에는 또 중소용주가 강한 특징이 또 있지 않습니까? 네, 맞습니다. 그래서 보통 그 연말이 되면 그 큰 기업들이 내년에 대한 투자 계획들을 결정을 하죠. 음획을 그 보월 11월에 그 인사를 하잖아요. 그럼 이제 새로운 경지들이 들어와서 이제 내년 사업에 대한 것들을 이제 준비를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되면 이제 특히나 이제 우리 소부장주들 기업의 입장에서 케펙스라는게 결정이 되면 지금 이제 나오는 시장에서 전망하는 거는 하이닉스가 지금 20조에서 35조까지 굉장히 레인지가 크게 지금 투자 범위가 있는 상황인 거 같고 어 삼성전자는 40조 중반에서 50조까지이 정도 보고 있는 거 같아요.

반도체 종만 네, 요렇게 보고 있는데 하이닉스가 그럼 왜 레인지가 크냐면 일단 삼성전자가 HBM4에 어떻게 들어오는지가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하이닉스는 일단 엔비디아 향 HBM4가 어 11월 중에 지금 양상 코를 받은 걸로 파괴되고 있고 내년 상반기 안에는 마이크론하고 삼성전자가 이제 콜를 받는데 결과에 따라서 이제 삼성전자가 투자하는 규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삼성전자가 투자한 규모에 따라서 또 하이닉스가 대응을 해야 되죠. 그래서 삼성전자가 너무 많이 투자하면 하이닉스는 좀 보수적을 투자를 하겠죠. 근데 삼성전자가 그동안 해왔던 것처럼 잘 못한다 그러면 좀 더 이제 공격적으로 투자를 할 수도 있겠죠.

네. 그런 것들이 지금 어 소부장주 투자에서 굉장히 많은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상당히 지금 눈치 보고 있는 장세라고도 생각이 드네요. 그렇죠. 이게 평상시 같은 때가 아니죠. 음, 지금은 굉장히 굵직한 이벤트들이 많이 걸려 있는데 일단 계약 시스템이 바뀌는 거는 굉장히 큰 거고요. 뭐 전세도 2년 계약하다가 뭐 4년 계약으로 바뀌는 굉장히 큰 이야기잖아요. 특히나 반도체도 지금 그런 상황인 거고 그것 때문에 지금 다 일정들이 정상적인 일정에서 다 밀려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이제 메모리 3사가 지금 HBM 쪽으로 어떻게 전략을 짜느냐에 따라서 또 굉장히 많은 변수가 생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가장 우선시이 메모리 반도체 34에 주목해 보는게 좋겠다라는 의견을 주셨는데 그럼 여기에서 좀 제가 여쭈고 싶은 건이 세 개 기업 중에 하나를 픽해서 투자하면 좋을지 아니면 세계 기업을 좀 골고루 분산해서 투자하면 좋을지 둘 중에 어떤 쪽을 좀 더 선호하시는 편이세요? 일단 저는 세 개 다 담아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일단 기본적으로 세 주식 다 가져가는게 저는 좋다라고 보고 있는데 여기서 어디에 힘을 실을지는 이제 본인의 성향인데 메모리의 파운더리화를 주도하고 있는 SK 하이닉스가 될 거냐? 음. 아니면 법메모리 가격에서 가장 베타가 큰 회사가 삼성전자인데 법 메모리 노출도가 제일 크기 때문에 자 이걸 볼 거냐 아니면 미국 주식인 마이크론을 볼 거냐 사실 그 전 세계에서 수급이 제일 탄탄한 데가 미국 시장이기 때문에

마이크론을 무시할 수 없죠. 그래서 요거는 좀 취향껏 비중을 좀 분산해서 결론적으로는 어 일단 골고로 담아 가는게 가장 이상일 것 같다라는 의견이셨고 어 그다음에는 역시나 또 한미 반도체를 초기에 발굴하셨던 또 대표님이셨던만큼 소부장을 안 물어볼 수가 없는데 그때 당시 한미 반도체가 막 불을 뿜을 때는 HBM이라는게 새로 탄생했고 그러면서이 기술 혁신에 따라 가장 대장격 기업이 탄생했던 거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혹시 HBM 이후로 우리가 좀 새롭게 주목해 볼 만한 이런 기술적 혁신이 있을까요? HBM을이어서 커스텀 메모리들이 계속 나올 것 같아요.

지금 주목할 거는 소캠이라는 어 주문형 메모리죠. 소은 엔비디아가처럼 자기네들한테 맞는 고대역폭 메모리를 요구하는 건데 소은 HBM보다는 밴드비스가 아주 그 스펙이 높진 않습니다. 지금 HBM 4는 어 인풋 아웃풋 수가 2048개 정도 됐는데 어 소은 한 796개 그 정도 됩니다. 그래서 약간 마일드 HBM이라고 부르시는 분들도 있죠. 그래서 그런 쪽이 CPU를 지원하는 이제 메모리 혹은 이제 B2C용 슈퍼컴퓨터 그런 쪽에는 이제 많이 쓰일 수가 있는데 어 소캠 2도 사실 그 내년 그 전체 메모리 수요에서 적지 않아요. 규모가 HBM 수준까지는 안 되겠지만 HBM에 한 6 70% 수준까지 올라올 수도 있다.

M비디아의 전략에 따라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 저도 이제 기사를 계속 찾아보다 보니까이 J의 HBM이 누구일까라는 질문에 쏙도 많이 나오지만 HBF도 나오더라고요. 네.이 시장은 좀 어떻게 보세요? 일단 HBF는 당장 가시성은 좀 떨어져요.이 HBF라는 건 이제 랜드 플래시의 밴드위를 높인 거거든요. 그 랜드 플래시도 원래 수직으로 그 적층이 돼 있는 거잖아요. 데이터셀을 수직으로 쌓아 놓은 건데 쉽게 이야기하면 거 같아요. 기존의 랜드 플래시는 10층짜리 아파트라고 생각할게요. 10층짜리 아파트를 열개 폭해서 100층을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어 이것도 이제 메모리 대폭이 굉장히 빨라지긴 한데요. 그러면 여기서 이제 컴퓨팅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거죠. 저 포지션이 좋을 수도 있죠. 예전에 저는 약간 그 인텔하고 그 마이크론이 그 시도했던 그 3D X포인트라는 메모리가 있었어요. 이건 상변화한 메모리였는데 그게 디램하고 랜드 플래시 딱 사이에 들어가는 포지션이었거든요. 디램보다는 속도가 느리지만 랜드 플래시보다는 속도가 빠르고 메모리 어떤 그 레이어가 기존에 디램하고 랜드 플래시만 있는데요 사이 하나가 세그먼트가 생기면 되는 거잖아요. 지금 이제 우리가 AI 컴퓨팅에서 딱 그런 포지션을 지금 약간 타기 타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HBM 어딜보다는 속도가 느리지만 더 싸게 좀 대량으로 저장할 수 있고 기존 랜드 플래십시보다는 좀 더 빠른 속도로 밴드위스로 어 처리할 수 있는 그게 이제 HBF인데 뭐 충분히 가능하죠. 근데 아직까지는 뭐 그게 우선 순위는 아닌 거 같습니다. 그 모델을 만든 회사들 입장에서는. 그럼 아직도 메인은 사실상 HBM이라고 봐야 되는 거 맞나요? 지금은 HBM이 제일 중요하죠. 시급한 상황이죠. 그래서 전선이 사실 우리나라 와서 치킨 회동한 것도 결국은 HBM 수급이 이제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 앞단에 뭐 SK닉스 삼성전자의 투자가 나온다고 해도 HBM 중심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되겠네요.

어 그렇죠. 지금 어쨌든 내년에 투자가 불확실하다고 하더라도 HBM은 사실 그렇게 불확실성이 크진 않아요. 기본적으로 이제 투자를 해야 되는 방향이고 오히려 이제 지금 법용에 대한 법용 메모리, 법용 디램 그리고 랜드 플래시에 대한 투자들이 사는 쪽하고 파는 쪽에서 굉장히 이제 주판을 튕기는게 이제 달라지고 있죠. 파는 쪽은 일단 물량 개런티하고 장기 계약 해 주면 투자할게라는 거고 사는 쪽은 여러 군데에 이제 많이 살 것처럼 이야기해 놓고 이제 예전처럼 상황 안 좋아지면 오더카드 하려고 하고 있는데 이제 한 번 당가지 두 번 당하냐 이런 거죠.

파는 쪽에서는. 근데 사실 최근에는 삼성전자 주가가 크게 반등하면서 삼성전자 그 밸류 체인에 있던 소부장 업체들도 갑자기 단기간에 확 튀었잖아요. 그럼 여기에서 이제 추가적으로이 소부장 업체들이 상승하기 위해서는 그 범 반도체에 대한 장기 계약 요것들이 우선시 좀 중요하겠네요. 그렇죠. 그쪽에 투자하는 물량들이 적지 않고 HBM이나 이런 어드벤스트 패키징 그리고 이제 그런 쪽에 들어가는 라인에는 사실 우리 소부장 기업보다는 글로벌 기업들이 많이 하죠. 그래서 어 어쨌든 범용 쪽에 투자가 많이 나와야지 이제 우리 소부장 기업들이 수요를 많이 보기는 많습니다.

물론 한미 반도체 같은 뭐 이런 회사들이 있지만 이게 일반적이라고 보기는 힘들거든요. 그죠? 예. 그래서 뭐 노출도가 한미 반도체 정도로 되는 회사들이 많지 않죠. 그리고 또 이쪽 HBM 관련 연결되어 있는 소부장 업체들은 주가도 좀 꽤나 많이 올랐잖아요. 밸루에이션에 대한 부담도 없잖아 있고. 맞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계속 그 어떻게 보면 좀 쩔어 있던 법령 메모리 소부장 라인들이 9월 이후로 좀 반등이 되게 세게 나왔었고요. 그죠? 거기서 대표주들이 원가 APS 테스 뭐 이런 회사들이 사실 그 정말 AI 사이클을 최고 못난이 주식들이었잖아요.

맞아요. 근데 이제 9월 이후로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그게 이제 법용 뭐 메모리 라인 투자 이런 이제 흐름들에 따라서 뭐 앞으로 더 업사이드가 나올 수도 있죠. 그래서 이제 사실 그 9월 이후로 그 소부장주들이 웬만한 거 다 바닥에서 많이 올라왔거든요. 50% 100%씩 다 올라왔어요. 그거는 이제 1차 랠리라고 봐야죠. 어, 왜냐면 3분기부터 다운 사이클이라고 생각하고 다 이렇게 주식들을 미리 많이 팔아놨을 거 아니에요. 기관들이나 외국인들도. 근데 이게 다운 사이클이 안 오는 거죠. 그러 빨리 담아야 되잖아. 포머가 온 거죠.

그렇죠. 다운 사이클이 없이 그냥 바로 업사이클이 다시 오는구나라고 해서 다 담아 버렸고 그게 1차 랠리를 만든 거예요. 지금 가격을. 근데 이제요 지금 최근에 많이 이제 조정을 어느 정도 고점 대비해서 이제 지금 뭐 3, 40%씩 다 조정 받았으니까 2차 랠리가 오겠죠. 2차 랠리는 그때 철저한 옥석가리기가 될 겁니다. 음. 투자 옥석가리라고 하면 수혜를 보는 쪽, 투자를 많이 하는 쪽은 당연히 주가가 많이 가는 거고요. 수혜가 별로 없는 쪽은 사실 이제 재미가 없는 거죠.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이제 이제부터 공부의 난이도가 확실히 높아질 것 같은데 근데이 수혜 정도의 크기를 가음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좀 어떤 포인트를 생각하면서 공부하는게 좋을까요?

일단 탑다운으로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일단 IDM 업체들이 전방 시장의 수요 대응해서 어떤 식으로 투자를 하는지 봐야 되겠죠. 그거는 제가 계속 말씀드렸지만 일단 LTA 장기 계약이 어떻게 마무리되는지에 따라서 투자 방향성이 나올 거고 그 투자 방향성에 맞게 거기 관련된 소부장주 기업들을 봐야 되는데 그거는 그 개별 기업들에 대해서 공부가 돼 있어야 돼요. 그래서 뭐 디램 쪽에 노출도가 어떻고 메모리 3사에 대한 노출도가 어떻고 뭐 이런 것들 다 따져 봐야 됩니다. 난이도가 어렵습니다. 요거 계약하기 전에 일단은 소부장 업체들 쭉 까서 리스업을 좀 해 놓고 아, 요거 계약해서 요거 투자한다고 하네.

그러면 요거 바로 좀 즉각적으로 반응해서 좀 대응 투자하는 걸로 맞습니다. 요렇게 해야 되겠네요. 1차 랠리 때는 그냥 공부 안 해도 그냥 대충 싼 거 잘 사면 먹거든요. 그렇죠. 어, 누가 좀 덜 올랐지? 그냥 냉큼 단기적으로 트레이딩하면 먹. 그렇죠. 근데 2차 랠리는 사실 이제는 좀 공부한 자들의 영역이 가깝죠. 물론 뭐 공부한다고 해서 무조건 수익내는 건 아닙니다만은 어 승률이 더 높아지죠. 그런 분들이. 그러면이 LTA가 언제쯤 나올까요? 곧 나올 겁니다. 일단 샤오미는 고객사인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먼저 어나운스를 했고요.

뭐 조만간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 같은 회사들이 어느 정도 이제 코멘트를 하지 않을까요? 그러면 대표님 그냥 단도 직입적으로제의 한미 반도체와 같은 기업이 또 나올 수 있을까요? 그거는 이제 그 소부장주 쪽으로 뭔가 이제 수급이 확 꼴한 시장 흐름이 나와야 되고요. 그러려면 약간 대형주들이 좀 쉬어가야 돼요.제 한미 반도체가 나오려면. 그리고 이제 함의 반도체처럼 특정 아주 중요한 기술의 병목을 딱지고 있는 회사가 나와야 돼요. 독점이 가능성은 있습니다. 가능성은 있는데 아직은 뭐 누가 될지 모르겠어요. 아직 윤곽은 딱히 잡히진 않은 거네요.

네. 네. 뭐 그런 회사가 사실 장비 회사 중에 나올 수도 있고 설계 쪽에서도 나올 수 있고요. 어, 의외로 소재 쪽에서도 나올 수도 있어요. 슈퍼스타는 항상 어떤 시장에서도 나오거든요. 근데 이제 뭐 지금은 모르죠, 아직은. 아, 근데이 사실상 슈퍼스타들이 주로 난세의 영웅으로 탄생을 하는데 그렇죠. 요즘 워낙 다 좋으니까. 맞아요. 어, 이런 상황에서 또다시 템거가 나올 수 있을까 싶기도 한 거 같아요. 나옵니다. 버블로 가면 항상 나오고요. 잘하는 와중에서 아주 잘하는 애들이 나옵니다. 항상 예. 음. 그래서 항상 시장을 냉정하게 잘 봐야겠죠.

그러면 대표님께서는 그래도 반도체 누가 될지 아직 모르겠지만 그중에 잘 고르면 뭐 내년 내후년 템배거 수익도 가능할 수 있다. 법블로 갔을 때. 네. 충분히 가능합니다. 한미 반도체도 템배거가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2, 30배가 올랐죠. 제가 시총이 5,억 대부터 이야기를 했으니까. 근데 뭐 사실 제가 30배 될 줄 알았겠습니까? 한 10열배 가게건이 생각한 거죠. 그죠? 그래서 한 5조 뭐한조 가니 했지만 결국 그게 20조 원저리까지 갔으니까 그건 이제 시장이 만들어 주는 거죠. 그 심지어 그때는 버블도 아니었잖아요. 맞습니다.

그때는 사실 그 시장 수급이 갈 만한 회사가 한미 반도체밖에 없으니까 그러니까 살 만한 주식이 별로 없는데 얘만 너무 잘하니까 이쪽으로 수급이 다 쏠린 거죠. 지금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잘하는 애들이 여러 개 있으면 그게 아무래도 분산될 수밖에 없죠. 수급이. 네. 사실 대다수의 개인 투자자분들은 그걸 더 선호하시지 않을까 싶어요. 이게 수급이 분산되면서 나한테도 좀 기회가 오고 좀 이제 바닥에 있거나 좀 저평가돼 있던 친구들에게도 좀 기회가 오는 왜냐면 아무래도 많이 올라간 주식을 따라잡는게 부담스러워하시니까. 그렇죠. 그래서 사실 뭐 템베거를 찾고 싶죠.

저도 제 한미 반도시 왜 안 찾고 싶겠습니까? 근데 인생에서 템배거라는 주식이 그렇게 자주 오지 않죠. 제가 만약에 제대로했으면 사실 수백억 수천억 자산가 돼 있겠죠. 네. 근데 이제 그런게 그렇게 자주진 않습니다. 그거는 사실 운의 영역이고 어 이렇게 이제 열심히 하다 보면 이제 얻어 걸리는 거지. 그걸 위해서 막 이렇게 하다 보면 오히려 더 힘만 빠지고 지금처럼 50% 70% 업사이드 있는 주식이 많은 시장이 오히려 더 수익률은 높을 수 있어요. 관역이 오히려 더 넓기 때문에. 맞아요. 맞아요. 사실 뭐 잘만 분산해 놓으면 그럼요.

안정적으로 수익을 좀 계속 챙겨갈 수 있는 거니까 너무 욕심 부릴 필요도 없는 시장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법장에서 제일 경계해야 되는 게요. 탐욕 뿌리면 안 돼요. 과거 조선 사이클도 사실 100배짜리 주식이 나왔거든요. 그렇죠? 100배짜리 주식이 나왔는데 그 와중에 3, 40%씩 조정이 나와요. 그럼 대부분 그때 털리거든요. 탐력 부리고 레버리지 쓰고 이런 분들 다 털리죠. 음. 그러면 우리가이 버블 장세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그 버블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세요? 계속해서 뭐 공부를 한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공부를 하고 시장흐름을 보고 주도주가 어디로 가고 있고 그리고 그보다 중요한 거는 큰 그림 안에서 제가 계속해서 탑다운 이야기를 하는데요. 여러분들이 뭐 유동성까지 체크하고 뭐 레포 금리 체크하고 이럴 필요까지 없습니다만은 적어도이 AI라는 산업에 대해서 확신이 있어야 될 것 같고요. 하이닉스 두 배 올랐는데 비싸요.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죠. 확신이 없으니까. 그죠? AI가 세상을 어떻게 바꿀지에 대해서 좀 이제 공부를 하셔야 되는 거고 책에서도 이야기했고 여기 나와서도 여러 번 이야기했지만 항상 쇼티지란 키워드만 잘 따라다녀라.

그러면 절반 이상은 한다. 쇼티지란 키워드가 어디서 나오는지 봐야 되죠. 메모리가 갑자기 뭐 누가 쇼티지 될지 알랐겠어요. AI 혁명 이후로 메모리는 항상 조현이었고 주변이었어요. 항상 주연은 TSMC였고 M비디아였고요. 근데 최근에 메모리가 주연이 된 거죠. 저렇게 쩔어 있던 전력 관련주들이 주인공이 될지 누가 겠습니까? 공부를 한 사람하고 안 한 사람이 다른 거죠. 전력 관련주도 처음에 뭐 두산 엔너빌리티나 뉴스 파우나 이런 회사들 주식 오를 때 뭐라 그랬겠어요? 아이고 저거 두 배 올랐으니까 다 왔지. 거기서 열배 나버리죠. 템배가 나죠.

근데 인정하기 싫죠. 여러분들은 와 진짜 그 전력 기기들 계속 올라가는 거 보면 말도 안 됩니다. 그렇죠. AI 혁명을 믿느냐 안 안 믿느냐이 여기 다른 거고 지금도 똑같습니다. AI가 버블이 꺼질 거라고 보시는 분들 절대 투자를 못 하시겠죠. 근데 이게 결국은 향후에 엄청난 이제 광란이 일어날 거다라고 보시는 분들은 지금이라도 공부하고 뭔가를 찾겠죠. 그게 우리가 아주 생각 못했던 곳에서 나올 것 같진 않아요.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데 공부가 얕은 쪽에서 나오겠죠. 그래도 뭐 새로운기에 또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럴 수도 있습니다.

어 사실 지금 우리가 AI 혁명에서 제일 그래도 관심이 지금 상대적으로 떨어지는게 B2C 영역이거든요. 온바이스 AI 에이전틱 AI 지금 오로지 다 그냥 그 AI 모델 쪽 업체들 인프라 쪽만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리고 피지컬 AI 그러니까 AX라고 하잖아요. AI가 이제 적용되는 그런 쪽은 사실 지금 뭐 전혀 밸류 안 돼 있어요. 대표께서 정말 매년 얘기해 주셨던 아직도 귀여운입니다. CPND네 맞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이 사실 디바이스여야 되는데 아직 그 디바이스 단의 랠리가 오지도 않았죠. 아예 안 나왔죠. 그렇죠. 사실 온디바이스 AI가 피지ical AI거든요.

제조 현장에 적용되면 피지컬 AI가 되는 거고 B2C에 되면 뭐 AI 스마트폰, AI PC, 휴먼노이드 로봇 뭐 이렇게 되는 거죠. 사실 로봇 쪽은 좀 랠리가 없잖아 나오는 거 같은데 아직까지는 뭔가 스마트폰 내지는 새로운 디바이스 단에서는 아직 좀 나오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그렇죠. 그게 이제 애플이 못 해서 그랬습니다. 애플이 M7 중에서 지금 제일 못난이거든요. 그래서 애플이 이번 AI 사이클에서는 완전히 그냥 었죠. 사실 삼성도 아직 뭐 대단한 무언가 보여주고 있지도 못하는 거 같고요. 그렇죠. 사실 삼성이 뭘 한다기보다는 구글이 해서 이제 줬다라고 봐야겠죠.

그래서 그쪽도 확실히 잠재력은 있는만큼 장기적인 관심을 좀 가질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오늘 아이태신 이영수 대표님 모시고 긴급한 또 현재 시장 상황에 대한 말씀 들어봤고요. 더 나가서 내년에 대한 전망까지도 들어봤습니다. 여러분들 앞으로의 투자 인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라겠고요. 마지막으로 자유롭게 시청자분들께 인사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이 이 영상을 보시는 시점에서 뭐 시장 상황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AI 혁명을 믿고 어 투자를 하신다 그러면요. 크게 흔들릴 필요 없습니다. 정신만 바짝 차리시면요. 오히려 위기는 여러분들한테 기회가 될 겁니다.

갈 때처럼 흔들리는 그 투자자들 사이에서 스마트한 개인들이 되시면 충분히 이번 법을 장해서 본인들의 자산과 그런 것들이 충분히 레벨업 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시고요. 계속 부자 아이신 채널 사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그럼 이영수 대표님과 여러분들의 앞으로의 또 투자 여정 응원하면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행복되세요? 자수자

#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엔비디아#한미반도체#금리#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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