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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방의 시장 경고 삼성전자, 과연 지금 사도 될까?

서울경제TV · 2026-07-15 · 유튜브 시청 3,954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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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러면 오늘 시장 분석을 함께 해 주실 전문가님 모셔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장자방 전문가님과 함께합니다. 전문가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이제 글로벌 투자 은행인 골드만삭스가 코스피가 6,800선이 앞으로의 시장 흐름을 결정할 핵심적인 지지선으로 제시를 했습니다. 만약에이 선이 무너질 경우에 6,500선을 넘어서 그 밑으로까지 추가적인 조정 가능성이 열릴 수 있다라고 분석을 했는데요. 전문관이 오늘 이제 코스피 6,800선을 지켜냈는데 이게 과연 증시의 하단을 지켜 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오늘 시장 어떻게 봐야 할까요?

이렇게 요즘에 이런 질문을 많이 받아요. 근데 제가 [콧방귀] 요즘에 어디 철학관에 점집 차린 느낌이에요. 자꾸 물어보는 게 이거 사요, 말아요? 더 빠져요, 덜 빠져요? 얼마나 갈까요? 맨날 이런 거 물어보시거든요. 그 제가 좀 복체라도 좀 내궁으로 보든가 그렇지 않습니까? 그냥 공짜로 물어보면서 그렇게 열심히 물어보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여러분께 주식이 빠진다는 얘기를 언제부터 드렸냐면 자, 역사를 잠깐 보시죠. 장자방이 열심히 시황을 했던 역사를 보시게 되면 6월 3일 날 지방 선거다. 선거 이전까지 올라갈 것이고 선거 끝나면 장 빠질 거니까 주식 안부로 사지 말아라 얘기를 5월 달 내내 떠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선거 직전에 6월 3일 날 선거 바로 전날에 주식 차익실를 하자 이야기 드렸고 이후에 장이 와장창 빠집니다. 그리고 여기 중순에 시장이 올라가면서 단기 매수 한 번 더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쭉 올라가면서 앞전 고점을 넘기면서 와 더 가나 보다라고 할 때 아니라고 얘기했습니다. 높이라고 얘기했습니다. 왜요? 뭐 때문에 국민연금은 우리나라의 우리 노후 자금을 만드는 전체 가장 큰 자금이죠. 그런데 국민연금이 최근 1년 동안 작년 4월부터 4월 9일 날 저점 찍고 나서 내내 1년 내내 올라오는 내내 책을 못 했습니다. 이유가 뭐냐면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의 보유 수량은 14.9%까지 %까지 한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매수했던 종목들이 막 올라가서 수익이 나면 14.9%가 두 배 올라가면 얼마 돼요? 30%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국민연금이 보유하고 있는게 삼성전자 하이닉스 다 보유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얘네가 두 배 이상 올랐고 하이닉스는 작년 4월 대비 몇 배 올랐냐면 약 20배 올랐습니다. 18배 20배 올랐고요. 삼성전자 저점 대비 여섯 배 올랐으니 저점이 안 샀다고 치고 중간중간 사서 평균 단가 더 사서 올라갔다 치더라도 최소한 두 배 세 배 이상의 이익은 났을 거란 말이에요. 왜냐면 보유하고 트레이딩하는게 아니라 보유하는 거기 때문에.

그러면 팔아야 [콧방귀] 내 돈 아닙니까? 고점에서 팔아야 되는데 눈치를 볼 거다. 못 때문에 선거를 눈치 볼 거다. 왜? 정부가 하고자 하는 방향과 반대되는 행동을 하면서 모가지가 하나지 않습니까? 그럼 어떻게 될까요? 파는 거에 눈치 보일 거 아닙니까? 선거 전에 못 팔 거고 선거 끝나면 팔 거라고 얘기를 계속 제가 드렸던 이유고 정상적이면 리밸런싱이라 그래서 리밸런싱이 뭐냐면 좀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14.9%밖에 9%밖에 어 한국 주식을 갖고 있을 수 없다. 이게 규정입니다. 국민연금 관리법의 규정인데 30%가 넘어가면 규정이 반 이상 넘었죠.

일정 기간 이상 넘어가게 되면 차익 실현해야 돼요. 왜? 그 규정이 그러니까 여러분 우리 연금을 갖고 있는 우리 노후자금을 운영하는 연기금에서는 뭘 해야 되냐면 손해 안 보고 이익을 내야 돼요. 그리고 이익에 극대화하게 되면 차익 실현해야 돈을 내 걸로 만들지 않습니까? 그래야 우리가 노후에 연금을 받을 수 있는 기금이 마련되는 거고 기감 기금의 고발 속도를 줄일 수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걸 해야 될 시점이 원래는 6월 이전이에요. 근데 이게 선거 때문에 못했다. 저는 그렇게 바라본 거고요. 그런데 이후부터 빠질 거라고 이야기해서 장이 빠졌고 이후에 반등하니까 야 아니야.

근데 뭐가 문제냐면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기관하고 지금 비례하면서 주가가 빠지고 있다는 얘기예요. 여기에 플러스 뭐 있냐면 단일 종목의 레버리지 상품 삼성전자 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이 만들어졌지 않습니까? 근데 재밌는 건요. 우연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뭐 시청자 여러분이 스스로 판단하십시오. 레버리지 상품이 만들어지고 나서 얼마 안 있다가 뭔 일 났습니까? 시장이 폭락을 했네요. 상관계가 없다고 할 수 있을까요? 생각해 보시면 레버리지라는 건 이런 겁니다. 쉽게 생각해 보세요. 만약에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하고 두 개를 합친 레버리지가 있어요.

그러면 얘가 올라갈 때는 올라가는 거에 두 배가 되고 내려갈 때 내려가는 거 두 배가 되는데 개인 투자자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개별 종목을 살 때는 내가 올랐는데 10%만큼 빠지면 10%밖에 손에 안 납니다. 그런데 레버리지 두 배짜리를 샀다고 칩시다. 근데 내가 삼성전자만 샀을 때는 삼성전자는 5% 올랐다가 10% 빠져. 그럼 얼마죠? -5%입니다. 근데 하이닉스는 10% 올랐다가 20% 빠져 -10%거든요. 근데 무슨 얘기냐면 얘는 10% 빠질 때 얘가 20% 빠지게 되면 두 개를 합친 레버리지는 뭐가 되냐면 야 10%만 빠지면 되는데 얘가 20% 빠지니까 얘도 같이 끌고 내려간다는 거예요.

이해되시겠습니까? 이게 레버리지 문제예요. 그러면 그럼 본주를 흔든다는 얘기야. 획떠독이라고 하죠. 머리가 아니 꼬리가 머리를 흔든다. 획떠도 원래는 머리가 이렇게 움직이면 꼬리가 따라가는게 맞거든요. 야 야 때려봐 때려봐. 이게 머리가 이게 먼저야. 근데 이게 아니라 꼬리를 막 흔드니까 머리가 흔들리는 거예요.

#골드만삭스#코스피#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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