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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다들 걱정했지만 오히려 이게 기회가 될 겁니다 / 이선엽 신한투자증권 이사(1부)

와이스트릿 - 지식과 자산의 복리효과 · 2023-04-20 · 유튜브 시청 26,708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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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대응을 보면 이미 쩍 벌어지는 대응이죠. 산불로 따지면 이제 조금 불시가 발견됐고 물을 뿌려 본 정도가 아니라 산을 하나하려는 파내버린 거예요이 정도면 많은 분들이 지금은이 위기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금융당국이 제일 긴장했었던 거는 뭐냐면 큰 도움이 됐던게 어떤 판단을 하는 사고를 하는 이제 재료를 딱 만들어 주셔 가지고 저희가 딱 그 재료만 취합을 했을 때도 판단을 할 수가 있어요. 데이터도 별로 없으실 거고 은행 시스템까지 다 알 수 있는 건 금융업종의 종사하는 사람들 잘 모르거든요. 하물며 해외에 있는 은행들이 도대체 뭐가 어떻게 됐고 속속들이 알지 못하면 안 되는 건데 이제 수십 년 동안 저도 위기를 겪어보고 저는 또 위기로 이제 하기도 받았었고 예 하여튼 일본 가지고 이렇게 예전에 논문을 썼었고요 이런 거 저런 거 해보면 결국 핵심은 대응이었었어요.

그러니까 위기를 항상 키우는 건 정책의 실수가 키웠고 항상이 얘기에 대한 대응은 얼마나 빠르게 했느냐 그 다음에 과감하게 했느냐가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그리고 지나보면이 위기가 얼마나 컸었는지는 사실은 대응의 수위를 보면 알죠. 우리가 흔히 얘기해서 상처래도 같은 상처라도 큰 상처가 아니면 후시딘으로 마무리가 되잖아요. 그러나 큰 상처였으면 수술이 들어갔겠죠. 한번 지나간 일을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지금이야 별거 아닌 것처럼 생각을 하시지만 첫 번째 나왔었던 건 뭐냐면 우리가 알고 있는 미국의 예금과 관련해서 3억 3천만원 이상에 대한 예금도 보장해 준다 이거는 법을 뛰어넘는 어마어마한 주체예요.

그렇죠. 우리가 알고 있는 금융 관련법은 예금자보호법이란게 있어서 그 이상은 보호 안 해주는 건데 그걸 신속하게 법을 어기고 했을 정도면 이건 메가톤급 대책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두 번째는 잘 아시다시피 미국과 6개국의 통화수합을 했죠. 생각을 해 보십시오 글로벌적으로 뻗어 나가지 않을 거랑 통화 수업을 굳이 뭐하러 하나요. 그리고 크레딧 스위스라는 은행이 거의 파산 직전까지 가면서 인수합병 당했죠. 스위스에 있는 2위은행이 인수합병 당할 정도가 아무 위기도 아니었을까요. 특정은행이 뭐였습니까 저는 언론에서 나온 거 보고 이분들이 정말 이렇게까지 너무 이거를 작게 보시면 안 될 것 같은데 생각을 좀 많이 한게 대응 수위를 보면 어마어마한 대응이었어요.

다만 시장에서 이번에이 위기가 뭔지 정확하게 알고 있었고 금융 관련이 정책 당국자들이 너무 현명한 처사를 했다라는게 굉장히 중요하죠. 아마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며칠 전에 우리 한국은행 이착륙 총재께서 미국에서 학회가 있었었고 거기서 갔다 오셔 가지고 여러가지 얘기를 했는데 대부분 얘기하는게 첫 번째가 sns에 소셜미디어로 인해서 위기 확산이 빠르다라는 거고 두 번째 미국도 그랬지만 디지털 뱅크가 되면서 돈이 빠져나가는 속도가 너무 빠르다 그래서 지금 각국 은행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보통 우리가 이런 지준율이라든가 이런 거가 지금 현재 현실적으로 맞는지 예컨대 이렇게 디지털로 한꺼번에 돈이 많이 빠져나가면 지금 정도 담보 정도가 좀 어려울 수도 있다는 얘기까지 한 거잖아요.

우리가 잘 보시면 이미 글로벌 쪽에 있는 중앙은행장 분들은이 위기가 디지털화 되면서 또는 소셜미디어가 발달하면서 새로운 유 발전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됐었던 거고 또 어쨌든간에 미국이 이제 실리콘밸리 은행 자체가 국채를 가지고 있었다지만 어쨌든 생각을 해보면 또 국채를 가지고 있는 망한 어이없는 현실도 일어났잖아요. 아 이게 안전자산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망할 수 있구나 그럼 그걸 노린 사람은 있었겠죠. 또 분명히 그래서 지금 미국 금융당국도 최근에 이것 때문에 돈 번 헤지펀드를 조사 들어갔다는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어제 외신에서 공식적으로 발표가 있었고요 이런 걸 감안했었을 때 시장이 허점은 항상 있는 것 같고 그 허점을 파고 도는 세력들이 또 있는 것 같고 중요한 건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위기에 대해서 과감하게 조치를 취했고 특히 많은 분들이 지금은이 위기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금융당국이 제일 긴장했었던 거는 뭐냐면 알고리즘 매매였었어요.

무슨 얘기냐면 실리콘밸리 은행 사태도 그랬었고 크레딧 스위트 사태에도 그렇고요 공통점들이 아시아 시장이 개장되기 전에 전부 다 막았어요. 그리고 그걸 공식적으로 막아서라고 얘기한게 아니라 뉴스도 미리내보냈어요. 아시아 시장이 계산되게 된 다 맞겠다라고 외신을 통해서 계속 내보냈어요. 의지를 보여준 거죠. 이건 왜 그러냐면 알고리즘 매매 때문에 그래요. 자 SNS 즉 흔히에겐 소셜 미디어로 위기를 키웠다라면 제일 무서운 거 심리적 공포죠. 자 저희도 유튜브 많이 보시지만 여기서 나오는 유튜버의 훌륭한 분들 많지만 많은 분들이 계실텐데 그분들이 얘기하면 데이터 확인하십니까 안 하시잖아요.

그분들이 얘기하면 그런 줄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근데 중요한 건 이런 허점들을 이용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아시아 시장이 개장되기 전에 해결을 못하고 개장 후에 해결을 하면 아시아 시장 폭락을 했겠죠. 근데 아시아시아 폭락했었을 때 주식만 폭락하는게 아니라 거기에 채권 환율과 맞물려서 알고리즘이 작동돼요 그러면 아시아 시장이 열리고 있을 때 해결한다고 하더라도 미국시장 폭락을 또 못 막아요. 그 알고리즘 때문에 미국 시험 폭락으로 알 중심이 되면 또 다른 sns를 내보내면 또 현실화 되는 거예요. 현실화되지 않을 것들이 계속 현실화되는 이걸 막고자 했던게 금융당국의 의지였었어요.

그게 이번에 국제회의에서 제가 말씀드린게 그대로 다뤄줬어요. 이게 이런 영향들이 있고 디지털화되고 SNS 영향력이 커졌고 그린에서 알고리즘을 건드리면 또 다른 알고리즘을 발전하면서 진짜 별것도 아닌 사례가 정말 대단히 큰 위기를 발전할 수도 있는 요런 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이 많이 있었었고 그래서 아마 한국은행 총재도 한국에 들어오셔서 최근에 있었던 뭐 저축은행과 관련된 잘못된 소문 이것과 관련해서 굉장히 일벌 버킷 해야 된다라는 얘기도 하셨을 정도로 아 이게 우리가 긴장감을 늦추면 안 되는 부분이 있었구나 다만 이번에 정책당국에 대해서 정책 장국자들이 워낙 대응을 잘했고 워낙 긴급하고 시장 위기가 어떻게 번져가는지를 제대로 알고 대처했다는 것 자체가 사실 우리로 보면 무슨 일이 있었어라고 생각할 정도로 정말 제대로 했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제 생각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어 이거 뭐 한 달에 만에 미국이나 유럽의 은행 시스템 문제는 크게 번지질 않았고 보니까 지나고 보니까 별거 아니었나라고 생각을 할 수는 있겠지만 정말 별거 아닌 일이 아니라 아니었죠. 별거였는데 그게 잘 대응을 한 거죠. 그것도 아주 초등에 그래서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정말 잘 대응했는지 안 했는지 그 대책을 보시면 금방 답이 나온다는 거죠. 예금자 보호를 해줬고 은행 인수를 해줬고 그렇죠. 통화 수확을 했고 이건 세 가지 해보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통화 수업은 국제적으로 번지는 걸 막기 위함인 거고 은행 인수합병을 해준거 이미 망할 것 같으니까 이게 또 유럽의 다른 은행으로 번지지 않게 여기서 끊으려는 의지가 있었던 거고 그렇죠.

예금조보호와 관련해서는 뱅크론이 일어났을 경우 또 다른 위험이 있으니 뱅크론이 생기지 않기 위해서 당신들 얘기하면 안전합니다라는 조치를 취한 거죠. 그러니까 위계맥락을 정확하게 알고 얼마나 신속하게 대했는지 보여주는 사례라고 볼 수 있는 거고요 근데 대응을 보면 이건 지금 생각해보면 오히려 저는 전화위복에 대한 계기가 많이 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게 이번에이 위기가 잘 대응함으로써 우리가 얻은게 되게 많아요. 얻은 것이 얻은 것이 굉장히 많은게 첫 번째 얻은 것이라고 보면 뭐냐면 앞으로 혹시 정책적으로 뭐 금리를 더 올리거나 아니면 무슨 일이 생겼을 때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위기가 항상 올 수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게 뭔지 다 봤어요.

앞으로 뭐가 문제가 될 수 있지 다 자네 이제 사업용 부동산이 문제가 될 수 있고 그 다음에 사업용 부동산의 문제가 되면 유럽에서 도이치뱅크라는 은행이 이쪽에 노출이 되게 크고 그리고 도이치뱅크가 문제가 되면 도이치뱅크와 관련해서 거래하는 은행이 어딘지 어딘지 다 나왔죠. 이미 유럽의 이은행 은행 그래서 향후에 발생할 수 있는 위기에 청사진을 다 그려본 거예요이 얘기는 뭐냐면 그 위기가 어떻게 올 수 있으니 어떻게 하면 막을 수 있는 것도 이미 알고 있고 두 번째는 혹시 뭐 그럴리는 없겠지만 전 그럴 거라고 생각지는 않는데 터져도 이미 대응이 다 세워졌을 거예요.

잘 살고 있는 건데 이제 일반 투자자 분들도 다 알고 있는 일을 뭐 연준이나 미국 경직 당국이 그때까지 선 놓고 있겠느냐 그렇지는 않은 거죠. 그리고 위계 해결 방법 그러니까 정확하게이기를 일으키지 않는 방법부터 시작을 해서 혹시 터지면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 이게 또 안 됐었을 때 후선까지 이미 전부 다 플랜이다 세워져 있다라고 봐야 돼요 이렇게 되면 관리 가능한 위험이라고 봐야 될 거고 관리 가능한 위험은 금융위기로까지 발전할 가능성은 현저로선 낮은 거 아닌가 물론 이제 뭐 보시는 분에 따라서 너무 섣부르게 얘기하는 거 아니냐 말씀을 주실 수도 있겠지만 관리 가능한 위험은 저는 관리 가능하다라는 것 자체가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보여지고 또 이번에 제가 봤던 각국 중앙은행들 그 중에서도 한국과 미국과 뭐 여러 은행들 그리고 옐런이라는 재무장관 정말 걸출한 분들이 아 위기 대응능력이 정말 신뢰할 정도로 뛰어나고 나라는 걸 느꼈기 때문에 저는 괜찮다라고도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 이게 더 재밌는게 이번에 이걸 대해서 지금 자리에 델론 재무장관이 이분의 생각은 좀 연주라고 생각은 다르신 거 같아요.

금리를 더 안 올려도 된다는 뉘앙스를 자꾸 내비치는데 그게 인플레이션이 문제가 없다가 아니라 이번에 금융 불안으로 인해서이 금융 불안으로 인한 향후에 은행들의 그 금융과 관련된 스트레스가 좀 높아지잖아요. 예컨대 배출할 때 좀 더 까다롭게 한다거나 뭐 이런 것들이 결국엔 여러 차례 금리 이상 효과가 있는 걸로 판단을 하고 계시고 그게 하반기부터 나타날 거기 때문에 굳이 연준이 금리인상을 할 필요 없어라고 얘기를 하고 다니는 거예요. 또는 이번에 혹시 한 번 정도 인상을 한다면 동교를 통해서 그 효과를 충분히 지켜봐도 되지 않겠느냐 더불어서 단순히 이게 금리인상 효과만 있는게 아니라 동시에 미국의 성장률을 일정부분 훼손했다라고 보시는 거죠.

은혜 사람들이 불안하니까 소비를 줄였을 가능성도 있는 거고 또 역시 대출이 덜 됐을 거니 거기에 관한 영향도 있을 거니 이게 미국 현지 내에서 지금 0.5% 포인트 좀 깎아내리는 좀 역할을 해 줄거다 그래서 물가도 좀 잡고 그 다음에 두 번 이상의 금리인상 효과도 있으니 사실이 정도면 오히려 나쁜게 아니지 않느냐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항상 걱정했던 것 중에서 이번에 가장 긍정적이었던 건 뭐냐면 사실 저는 올해 지난해 연말부터 올 초까지 아마도 제 방송을 보셨던 분들이라면 미국이 기준금리를 생각보다 많이 올리지 못할 겁니다라고 말씀을 드렸었고요 많이 올리면 저는 지금 4.75에서 5 정도 가지 말씀을 드렸고 거기서 한 번 정도면 더 모르겠는데 지금 그렇게 되고 있죠.

그 원인을 금융위기 발생 가능성 때문에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이미 다 기억하시겠지만 물가도 좀 내려가지만 잘못 올리면 금융위기 때문에 사실은 6% 7% 올리는 건 불가능합니다라고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는데 그 당시만 하더라도 미국의 물가 때문에 뭐 6%로 올리니 이럴 때라다 보니까 제 얘기가 되게 허황된 것처럼 보이셨을꼬 그랬지만 시간이 지나보니 그게 현실화됐죠. 전체적으로 놓고 그래서 연준이 두려웠던 것은 노동시장이 너무 강하다 보니 그죠. 그 다음에 경제 생각보다 너무 잘 버티다 보니까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 도대체 어디까지 금리를 올렸는지 임계점을 차지 못했던 거예요이 인계점을 넘어서면 경기가 하강하는게 아니라 아예 부러져 버려요 그러니까 건드리지 말아야 될 선이 있는 거잖아요.

그걸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번을 계기로 해서 그걸 찾았어요. 아 여기까지구나 이상으로 하면 과잉긴축 때문에 내가 얻는 것보다 즉 빈대를 잡기 위해서 초과삼간을 잡게 될 수 있는 임계점이 어딘가 이제 그 밴드를 알기 시작했다는게 굉장히 우리 입장에서는 얻은 거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지금 뭐 제임스 블러드라는 분은 5.5도 얘기하고 그러지만 대부분의 이번에 투표권에 있는 연준위원들은 지금 제게 얘기하는게 뭐냐면 0.25 정도 올리고 이번에 한 번 더 올리고 지켜보겠다는 의지들이 굉장히 강하고 실제 미국 점도표도 그랬었죠. 궁극적으로 놓고 보면 그걸 임계점으로 현재 보는 것 같아요이 정도가 임계점 라고 보고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면 앞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여러 가지 면에서 현재 금리를 올렸었을 때 시장이 완전히 정말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너무 안 좋게 변하는 그 임계점을 찾은 것과 향후에 일어날 수 있는 위기에 대해서 큰 청사진을 그려봐서 그 위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영역으로 끌어들였다는 것들 그 다음에 이것 자체적으로 더 이상 금리를 많이 올리지 않아도 금리인상 효과가 있고 동시에 성장률을 좀 끌어내려서 인플레이션을 일정 보면 제거일 수 있다는 이런 효과들이 있다라고 보면 사실 좋은 건 아니지만 우리 입장에서 놓고 보면 이게 잘하면 전화 해보게 될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금융 불안이 가져온 행운의 인상 효과 그리고 임계점도 찾았고 아 여기까지구나라는 걸 시장도 그렇고 연주위원들도 알고 있죠. 여는 총재는 굉장히 맵하고 한 50bp 더 올려야 된다고 하는데 그분은 이번에 투표권이 없는 없으시기도 하지만 그분의 말씀이 시장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은게 뭐냐면 그런 분들이 그렇게 말씀을 하셔야 또 금융위기가 줄어들 수 있는게 잘 생각해 보시면은요 그런 긴장감들이 있어야 연준이 여전히 대단히 매파적이구나 그러니까 연준이 원하는 거 딱 하나예요. 기대일 프레데션을 꺾으려면 앞으로 경기가 현재보다 안 좋아질 거라는 그런 어떤 생각들이 들어야 그게 꺾이는 거 아니겠습니까 중요한 건 그래야 금융위기가 안 생겨요 이건 무슨 얘기냐 미리 예방주사 아니 예방주사 이상이죠.

지금 여러분들 잘 아시다시피 이번에 실리콘밸리 은행부터 시작을 해서 미국 은행권이 들고 있던 자산이 뭐였나요. 부신 자산이었나요. 아니죠. 미국이 국채예요. 그러면 미국체는 금리가 하락하면 우량자산으로 변하죠. 가격이 올라가면서 잘 보시면 현재 상황에서 경기가 조금 안 좋습니다. 저는 이렇게 금리를 올려서 우리가 알고 있는 경기가 현재보다 조금 안 좋을 거란이 가정은 경기는 안 좋을 수 있겠지만 보면 금융위기를 막는 굉장히 큰 촉매제가 돼요 왜 가지고 있는 자산이 이제 평가 손도 아니고 이제는 평가 이익을 바뀔 수도 있으니까 은행에 따라서는 손실이 많이 줄어들 거고 또 어떤 은행에 따른 평가 이익을 맡길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게 되게 역사적으로 첫 입는 사례예요. 아 이게 가지고 있는 자산이 옛날에 부실자산이면 사실 이렇게 되면 더 안 좋죠. 부실 자산은 경기가 안 좋아지면 더 안 좋아지는 특성들 있잖아요. 가지고 있는 자산이 국채면 경기가 안 좋아졌을 경우 우량자산으로 변합니다. 요거 잠깐 설명을 좀 해드려야 될 것 같은데 일단 경기가 안 좋다라고 하면은 금리가 내려가는 금리가 떨어질수록 가치가 올라가는 것이니 금융사들이 갖고 있었던 미국 제도 금리가 떨어지면서 가치가 올라가니 금융사가 갖고 있는 자산의 가치가 커지는 거고 그래서 금융사들은 부실해질 것 같아서 더 더 건져내지는 어이없이 그렇죠.

예 이게 재밌는 것들이에요. 그래서 아마도 제임스 블러드의 역할은 그게 아닌가 싶어요. 실제 5.5까지 올리 라는 것보다는 그 올리는 역할을 이제 우리가 나팔수 역할을 해주는 거죠. 그곳에서 사람들로 하여금 더 긴장스럽게 만들고 야 저렇게까지 얘기하면 경기가 더 안 좋아질 수도 있겠는데 우려를 만들어 준게 그 사람 임무죠. 저분이 저렇게 나서도 하면 할수록 사실은 미국의 은행들은 더 자산이 우량해지는 재밌는 케이스들이 나와요 그리고 금융기관에서 계속 낮아져요 뭔가 좀 회초리를 들고 있는 거 같은데 사실은 그걸로 탕탕탕 하면서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쇠 같은 존재죠.

물에 뜨거운 물에 했다가 그래서 요거를 잘 이해를 하셔야 돼요 그래서 이전처럼 뭐 경기가 안 좋아지면 더 위기가 오고 그런 시스템이 아니에요. 현실 시스템은 경기가 안 좋아지면 오히려 위기가 사실은 거의 줄어드는 시스템으로 가는 재밌는 사례가 되죠. 너무 안 좋아지면 또 안재지만 일정 수준 안 좋아지는 건 되려 약이다라는 점들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것도 어느 정도 기준금리가 거의 이제 무게를 수도 있는 거고요

#헤지펀드#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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