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짚고 넘어가야 되겠다. 현대차 로보티즈 아니고 레인보우 같은 종목들 개인 투자자분들이 로봇주를 이렇게 많이 가지고 계실 줄 몰랐었거든요. 로봇주는 다시 움직인다라고 봅니다. 틀림없이 다시 움직이는데 그 현대차 목표 주가에 대한 말씀들을 드리기 했는데 일부 이탈하는 모습들이 나타났죠. 왜냐면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전체적으로 그냥 지금 저는 LG는 뭐 우리가 피지컬 AI와 관련돼서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요. 급하게 주가를 조종받고 있는 현상들이 LG 그룹는 틀림없이네 오늘 경제토 김대준 대표님 함께합니다. 로봇 이야기를 하죠. 로봇주가 뭐 로봇이라고 쓰고 사실은 뭐 한동안 여전히 가로열고 현대차라고 그죠.
쓰는 구조 패러다임이 왔는데 현재 차도 그렇고 기존 로버츠도 그렇고 최근에 뭐 상당히 관심에서 좀 멀어지고 있습니다. 네. 어 관심도에서는 멀어지는데요. 그 종목에 대해서 문의를 이제 투자자분들께서 많이 하시는 상당수의 종목들이 로봇주입니다. 예. 저는음 개인 투자자분들이 로봇주를 이렇게 많이 가지고 계실 줄 몰랐었거든요. 그랬다. 어 실제 투자되어진 종목에 대한 로봇주 선호도가 그렇게 높다라는 걸 봤을 때 지금 로봇주를 꼭이 시간을 통해서 짚고 넘어가야 되겠다라는 측면에서 어 로봇주에 대해 설명을 드리면 로봇주는 [콧방귀] 다시 움직인다라고 봅니다.
틀림없이 다시 움직이는데 다만 단순 테마로 이제 지나가는 테마가 아니다. 그렇죠. 그죠? 다만 로봇주 내에서 우리가 조선주에서도 경험을 했지만 어 조 어 대표주들은 흐름이 이어가면서 뭐 고점 돌파를 한다든가 상승 흐름이 진행되는 과정들을 보여 주는데 외곽에 있는 종목들 있죠. 어 뭐 예전에 기자재라고 불렸던 주요 기자재 업체도 아니고 기자재에 왔다 갔다 하는 종목들은 주가의 흐름에서 어 상승흐름에 반영되지 못하는 현상들을 많이 보여줬어요. 로봇주도 이런 현상들이거든요. 최근에 뭐 장이 그래요. 그죠? 가는 거 몇 개가 그죠. 그러니까 변방의 묵소리는 잘 안 들리고 그죠?
예. 그래서 본방 본방의 메인주들이 가는 흐름들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로봇주는 지금음 딱 투자되어진 관심 종목을 판단하셔서 외곽에 있는 종목이다라고 하면 중심주로의 변화 중심주라고는 다른게 아닙니다. 현대차 또는 로보티즈 아니면 레인보이 같은 종목들 이런 중심권에 있는 종목으로 교체로의 진행을 첫 번째로 하시는게 중요하고요. 어, 그리고 나서 이제 로봇주가 그럼 과연 언제쯤 움직일 것이냐? 언제 시점이 되어야지만이 로봇주의 흐름이 개선되어질 거에다 판단하면 일단 로봇주에 대한 이슈가 어,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요인 중에서 첫 번째는 뭐 보스다이너 상장 얘기겠죠.
100% 인수했지 않습니까? 최근에. 그렇기 때문에 이제 조만간에 상장을 해야 되는 시점입니다. 그리고 승계 관련해서도 연동되어진 내용이기 때문에 [콧방귀] 저는 빠르면 78월에 상장과 관련된 어 프로세서 그 진행되는 내용이 발표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고요. 그렇게 되면 이와 관련된 로봇에 대한 분위기가 전반에 흐름이 개선되어지고 여기에 이제 국내 최대 로봇사라고 볼 수 있는 HD 현대 로보틱스가 뭐 복수 상장에 대한 얘기도 있지만 올해 마찬가지로 상장되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9월에 테슬라에서 3차 로봇 공개가 있습니다.
뭐 요런 부분들의 전반의 로봇에 대한 이슈들을 판단해 보게 된다라면 7, 8, 9월 여름장에 로봇주에 대한 움직임이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어 주변주보다는 중심권에 있는 종목들은 7, 8, 9월의 흐름에서 로봇주 흐름이 강화되는 형상에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고요. 그리고 로봇주로의 판단으로 현대차를 투자하신 분들도 많이 계세요. 그렇죠. 현대차에 요즘 뭐 자동차 보고이 보고 투자한 분은 없죠. 네차비스트로접하신 분들이 많으 [콧방귀] 기본적으로 현대차에 대한 목표단가로 시장에서 많이 얘기하는게 90만 원, 100만 원을 얘기합니다.
거기당 근거는 여러 가지가 있겠죠. 뭐 보선 다이나믹스와 그 자율주행 차량에 대한 가치적 부분을 환산해 보게 되면 어 지금 시총 대비해서 한 200조 정도 돼야 된다. 그래서 90만 원 100만 원 산정을 한다. 요런 어 내용 근거로 현대차에 대한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동의합니다. 그리고 현재차에 대한 주가 흐름에 대해서도 최근에 좀 정체되고 일부 조종받는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지만 마찬가지 로봇주의 주가 움직임의 시점과 동일하게 7, 8, 9월 장에서는 흐름이 개선되지는 선상으로 모습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꼭 주고 계시고요. 그리고 어 로봇주의 대표주와 현대차에 대해서는 어 코싹 시장이 흐름이 개선되는 7월 그리고 어 로봇 기업의 굵직굵직한 기업들의 상장이 예정되어 있는 시점과 동일하게 흐름이 연 그 형성되는 요런 모습들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아까 현대 차가 버스턴 다이네믹스 분제 완전히 인수하셨다 그래 가지고 제가 찾아 저도 기사가 하도 많으니까 헷갈리잖아요. 그죠? 네한 그 소프트집은 예 10% 인수. 풋옵션 하는 거 인수 찾아보니까 아직은 결정 안 된 거 같은데. 예. 아직은 안 된 거 같아요. 그러니까 말씀하신 것처럼네. 이게 이제이 풋옵션 행사 이걸 이제 현대가 받을 가능성이 높죠. 그죠? 근데 요게 이제 초읽기 들어간 거 같고요. 제가 파악 그 저도 헷갈려 갖고 찾아봤고 제가 놓쳤나 [목을 가다듬음] 싶었는데 아직은 요거는 확정된 건 아닌 거 같아요. 그죠?
그러나 이제 현대차 받을 가능성도 있고 더 좋은 그림은 사실은 한 10%를 글로벌 뭐 빅테크나 뭐 어 엔비디아나 그죠 뭐 구글 이런 데서 10% 받아주면 진짜 좋은 거고 그죠. 삼성에서도 관심도가 있다라는 뉴스들이 계속 나오고 있죠. 보선 다이맥스에 대해서 뭐 지분 인수를 할 의사가 있다. 요런 뉴스들도 얼마 전에 그게 뭐 10% 지분이면 뭐 지분에 영향을 주는 건 아니잖아요. 그죠? 그래서이 상징적인 그죠.의 의 의미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도 어쨌든 어찌됐든간에 그 이제에 좋은 뉴스로 해석될 거 같고요. 현대차는 그러면 이제 가격으로 보면 사실은 지금 현대차 사서 좋게 보고 말씀하신 로봇 모멘텀으로 사서 고생하고 좀 계신 분들이 있을 거예요.
보면 현대차 가격 전력 어떻게 잡을까요? 네. 앞서 잠깐 그 현대차 목표 주가에 대한 말씀들을 드리긴 했는데 지금 가격적으로 보면 그 추세 선상에서의 흐름을 일부 이탈하는 모습들이 나타났죠. 왜냐면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전체적으로 그냥 피해가지 못했죠. 시장 그죠. 네. 지금 저는 가격권에서 어접근이 가능한 수준이 아닐까 이렇게 판단하기 때문에 현대차는 현수준 내에서의 어 지금 가격이 50만 원 초반이거든요. 현수준 내에서의 가격은 유효한 타점에서의 지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어 로봇 로봇을 어 품은 로봇을 꿈꾸는 현대차의 그림은 사실 달라진 건 없다.
그렇죠? 네시장고 관심 거고 시장이 밀리는 거니까 현대차가 기본 있고 그다음에 부품사 가운데서는 모비스 로비 아 모비스 플러스 로버티즈 흐름이 긍정적으로 진행되 것을 해석을 합니다. 네. 현대 모비스 현대차 계열을만 보면 그죠? 네. 그다음에 로보티즈는 약간 LG 쪽 아니에요? 그요? 그죠? 아닌가요? 로보티즈가 아니라 로봇 어 LG 쪽 종목이 로봇스타라고 있고요. 네네. 로보티지는 자체적으로 이제 로봇에 대한 그 진행을 하는 기업입니다. 그러면 이제 로봇 그 기존 전통적인 어 쪽에서는 많이 좀 슬림화를 해야 된다는 거죠. 옛날처럼 작은 종목 가지고 버티면 안 된다는 그죠.
그렇죠. 그니까 핵심은 앞서 제가 모두에 말씀드렸지만 기존 로봇주의 스펙트럼을 넓혀 가지고 주변주까지의 투자가 되어지다라고 한다라면 중앙에 있는 종목으로 집중해야 됩니다. 현대차, 무비스, 로보티즈, 레인보우 정도로 압축해서 전환매로의 진행을 먼저 하시고어요 내에서 이제 보트를 구성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 사실 로봇이 이제 올해 움직이기 시작한 것은 어 1월에 CES에서부터 그죠?로 로봇먼트 엄청나게 강한 거잖아요. 그죠? 네. 바람이 좀 한번 이제 불어와 줘야 되는데 그죠? 로보츠가 최초에 움직였던 시점은 지난해 10월 30일 날 젠슨왕이 그 깜부치킨 해동이 있으면서 20만 원대에서부터 주가가 움직이기 시작했고 올해로 넘어와서 CES에서 한 단계 도약하는 형태의 주가 모습이 나왔었죠.
어 그래서 뭐 재수랑 얘기를 몇 번 거론을 했는데 어 우리나라 이제 여러 가지 사업의 연관성을 가지고 협업을 하는 진행 단계에 있기 때문에 로봇 사업에 대해서는 그 계속적으로 추진되어지는 사업의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로봇하면 기존에 이제 업체들 플러스 대기업 가운데서는 현대차가 뭐 독보적으로 하고 있는데 최근에 이제 LG 전자가 LG 그룹이 좀이 가담했잖아요. 그렇죠. 그 부분은 그 역량이나 가능성은 어떻게 어 LG 그룹이 원래 자율주행과 관련해서 가장 독보적으로 진행이 되었던 과거에 전장 그렇죠. 네. 현장 부분 캐나다의 그 모사도 인수를 하면서 자율주행 쪽에 특화되었는데이 부분이 현대차로의 흐름들로의
부분 진행이 되었던 상황이 있었습니다. 근데 LG는 뭐 우리가 피지컬 AI와 관련돼서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요. 저는 LG에서 가장 어 주력에서 내세우는게 그 AI의 넥사원 엑사1이라고 그 AI 프로그램 있지 않습니까? 네. 가장 선도적인 프로그램하고 있고요. 여기에서 LG CNS가 주도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그룹이 뭐 정확하게 로보틱스와 관련된 흐름으로 진행된다라는 측면보다는 피지컬 A와 연관된 특화된 내용으로 LG 그룹이 앞으로 성장성을 보여 줄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지금 LG 전자를 비롯해서 LG CNS도 마찬가지지만 최근 내 급격하게 주가 상승하고 또 급격하게 주가를 조종받고 있는 현상들이 현재의 주가 수준입니다.
근데 중장기적으로 보게 되면 LG 그룹는 틀림없이 다시 가는 형태로의 가격 전환이 되어진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LG 그룹도 마찬가지로 저는 현대차 그룹과 마찬가지로 관심권에 두고 특히나 어 그 지금 매매에 대한 종목 선정을 그 어렵게 하신다라고 하면 저는 LG 그룹즈 내에서의 투자도 어 괜찮다 이렇게 생각합니다네. 피지컬 AI 관련된 얘기는 또 다음 영상에서 이거 좀 더 집중적으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대중 대표님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Comments 0